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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교육여건 부족한 중학생들 대상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개최
    ▲ 28일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2017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삼성전자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삼성전자가 28일 전국 읍·면·도서지역의 849개 중학교에서 교육여건이 부족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는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84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생들 외에도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사관·소방곤·국가유공자 등의 자녀 547명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며, 총 150시간 동안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수업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닌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강사 3명이 소규모로 한 반을 이루며, 대학 전공 박람회, 진로 특강, 국립발레단 자선공연 관람 등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의 기회도 함께 가진다.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는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이뤄졌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한 도서 지역 학생은 “전교생 7명 중 1학년은 혼자 밖에 없는 섬 특수학교라 주변에 학원이 없다. 이번 캠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배워 수학 성적을 많이 올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은 삼성드림클래스는 캠프에 참가해 학습에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이 이제 배움을 전해주는 대학생으로 성장해 강사로 참가하기도 했다. 2012년 삼성드림클래스 첫해에 참여했던 중학생들이 2015년 대학에 입학해 강사로 참여했으며, 이번 캠프에도 삼성드림클래스 출신 대학생 18명이 강사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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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30
  • SK네트웍스, ‘채움콘서트’로 구성원 간 소통행보 나선다
    ▲ SK네트웍스는 7월부터 매주 자사의 상품과 서비스, 고객 및 변화하는 Digital Trend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채움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7/13(목) 시행된 SK 매직 렌탈 상품 특장점 체험회에 구성원들이 참여한 모습. ⓒ SK네트웍스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SK네트웍스는 28일 구성원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채움콘서트’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채움콘서트’는 ‘고객 라이프, 상품·서비스, 최신 경영 트렌드’ 등의 영역에서 주제를 정해 매주 한 번씩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명동 본사에서 열리는 행사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채움(CHEOOM)’은 ‘Creative & Happy Explorer’s Room’ 에서 이니셜을 따와 이름 붙인 것으로, ‘자유롭고 창의적인 소통을 통해 지식과 경험 및 아이디어를 채움으로써 고객가치를 높여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첫 번째 채움콘서트는 지난달 13일 SK매직의 주요 렌털 상품인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안마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렌털 비즈니스의 개념과 상품별 특성 및 장점 등이 소개됐다.  지난 21일 두 번째로 열린 채움콘서트에서는 외부 전문가가 초청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초빙된 ROA 인벤션 랩의 김진영 대표는 ‘Why Digital Transformation?’이란 주제로 디지털 변혁의 개념과 의미, 기업들의 혁신 사례 등 디지털 경영 트렌드를 강의했다. 27일에는 워커힐 호텔의 리노베이션 현황, 다양한 룸패키지 상품 및 F&B(식음료) 상품을 비롯해 도심휴양지로서의 워커힐만의 장점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폭넓은 사업영역에 걸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당사 상품·서비스와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고객관점에서의 개선점이나 아이디어가 보다 생생하게 수렴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채움콘서트’가 고객가치를 높여나가는 유용한 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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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 한국콘텐츠진흥원, 융합형 창의인재 위한 ‘다-다’ 세미나 개최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창조아카데미는 내달 3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이 같은 주제로 ‘다-다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메이커 문화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창조아카데미는 내달 3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이 같은 주제로 ‘다-다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다”는 융합형 창의인재를 대표하는 다산(정약용 선생)과 다빈치(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의미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인식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황지은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박현우 메 이커 아티스트 작가, 선윤아 제작 실험 공간 릴리쿰 대표, 이신영 메이커 교육 기업 헬로긱스 대표가 연사로 나서 메이커 문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메이커 문화’는 3D 프린팅과 같은 테크놀로지 기반의 DIY(Do-It-Yourself) 제작문화를 지칭하는 용어다. 필요한 것을 손수 만들고 공유하여 사회를 혁신시키는 창작 활동을 뜻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이인식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은 기조연설을 통해 ‘메이커 문화’의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황지은 서울시립대 교수와 박현우 작가는 메이커 운동으로 촉발된 맞춤형 생산, 개인 제조, 새로운 창작 활동 등 제작 생태계 변화를 중심으로 발표에 나선다.  선윤아 릴리쿰 대표와 이신영 헬로긱스 대표는 메이커 문화가 일상적인 삶에 미칠 영향과 경제적, 산업적 가능성에 대해 조망할 예정이다. 이어 패널토론 시간에는 네 명의 연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최수환 과장이 메이커 문화와 산업, 사회, 교육, 예술 등을 주제로 청중들과 함께 토론을 펼친다.  한편 ‘다-다 오픈세미나’는 문화예술 및 과학기술과 연계된 융합지식의 지형도를 조망하고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 인공 창의성 △ 사이버스페이스 △ 메이커 문화 △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 지속가능 청색기술 △ 포스트휴먼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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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 일동제약,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홈쇼핑 첫 방송 ‘완판’
      ▲ 일동제약 유산균 발효물 마스크팩 ⓒ일동제약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 홈쇼핑 첫 방송 ‘매진’ 기록 제약사들의 화장품 진출에 속도가 붙었다. 그 중 일동제약의 신제품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가 홈쇼핑 첫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일동제약이 최근 새롭게 개발한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는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한 기능성 마스크팩으로, 일동제약의 유산균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더마바이오틱스 조성물 3501(원료명: 락토바실러스발효물, 바실러스발효물, 아세틸글루코사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했다는 차별점이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 “고객평과 사용 후기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브랜드관리를 강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동제약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의 2차 방송은 8월 3일 오전 7시 15분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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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공고 9월 말로 결정
    ▲ ⓒ뉴스투데이DB 매각주간사 후보로는 BOA메릴린치와 미래에셋대우 선정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산업은행이 본격적인 대우건설 매각절차에 들어갔다.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대우건설 매각주간사 후보로 BOA메릴린치와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회계자문사 후보로는 한영회계법인을, 법률자문사 후보로는 법무법인 세종을 각각 선정했다. 산은은 매도실사 등을 거쳐 9월 말께 매각공고를 낼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대우건설이 ’16년말 해외 잠재부실을 모두 반영한 후 ’17년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M&A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금번 매각추진을 결정했다. 또 맥킨지의 경영진단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여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및 사업수행 역량개선 등이 이루어질 경우 대우건설의 기업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은은 케이디비(KDB)밸류제6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대우건설 보통주의 50.75%인 2억1100만주를 간접 보유하고 있다. 산은은 2011년 1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금호 아시아나 그룹으로부터 대우건설 지분 50.75%를 인수했다. 산은은 매각주간사를 통한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KDB밸류6호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절차 진행을 위해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우건설 매각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주요사항은 동 위원회의 의결을 거치게 된다. 산업은행 전영삼 부행장은 “대우건설은 시공능력 3위, 매출 11조원의 국내 굴지 EPC회사다”며 “대우건설의 중장기 발전을 견인함으로써 대한민국 건설업의 재도약을 이끌 수 있는 국내·외 건실한 투자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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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롯데百서 ‘오버액션토끼’ 캐릭터 상품 선보여
    ▲ 롯데백화점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오버액션토끼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 롯데백화점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백화점은 인기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캐릭터의 ‘오버액션토끼 특설매장’을 운영한다. ‘오버액션토끼’는 지난해 출시된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최근 6개월간 다운로드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시장의 규모는 매년 커지고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이모티콘 구매자는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2011년 11월부터 5년간 총 1400만명이 이모티콘을 구매했다. 특히, 하루 1000만명이 모바일 메신저 상에서 이모티콘을 사용할 정도로 이모티콘은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를 활용한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8월6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인 ‘오버액션토끼’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7월27일(목)에는 행사장이 오픈하기 전부터 300여명의 고객이 오픈을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행사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형, 쿠션, 에코백, 여권케이스, 아이스 쉐이크 등 ‘오버액션토끼’를 활용한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인형이 1만5000원, 쿠션이 2만4000원, 목베개가 1만8000원이다.  롯데백화점은 7월 말에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몰랑’을 활용한 상품행사도 진행했다. ‘몰랑’은 모바일 메신저에서 다운로드 수가 50만 건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캐릭터다.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몰랑이 봉제인형’으로 일주일 간 2백개가 판매됐다.  이 밖에도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모바일 캐릭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라인 프렌즈 스토어’ 매장은 2014년4월 본점 영플라자를 시작으로 현재 총 4개 점포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 프렌즈 스토어’의 경우 2015년 2월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총 2개 점포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롯데백화점 남기대 상무는 “매년 이모티콘 캐릭터 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캐릭터 관련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이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온라인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성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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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위메프 e쿠폰 상품 더 많아진다…KT엠하우스와 MOU 체결
    ▲ 위메프 상품사업부문 이진원 부사장(사진 왼쪽 5번째)과 KT엠하우스 조훈 대표(사진 왼쪽 4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위메프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위메프-KT엠하우스, ‘모바일 커머스와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활성화’ MOU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를 운영하는 KT엠하우스(대표 조훈)와 ‘모바일 커머스와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위메프와 KT엠하우스 양사가 보유한 온라인 유통 노하우와 IT 기반 서비스 역량을 모아 다양한 기능과 혜택이 더해진 모바일 상품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로 협약했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위메프 e쿠폰 카테고리 내 상품 다양화 ▲양사 공동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성화 ▲e쿠폰 기술제휴를 통한 고객 편의성 증대 등이 있다.  위메프는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e쿠폰을 구매하고 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알뜰소비자가 증가하는 최근 추세에 발맞춰, e쿠폰 카테고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오픈한 e쿠폰 카테고리 내 ‘기프티쇼 전용관’에서는 기프티쇼가 보유한 카페, 외식, 베이커리, 영화 등 2,700여개의 상품을 시즌, 테마에 맞게 노출해 고객 맞춤형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위메프 상품사업부문 이진원 부사장은 “최근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e쿠폰족’에 대한 혜택을 고민하게 되었다”며 “이번 KT엠하우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다양한 상품을 e쿠폰 이용자들에게 편리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훈 KT 엠하우스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위메프의 1,500만 고객 기반과 견고한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역량이라는 양사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다양하고 새로운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함께 펼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편의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모바일 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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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CJ오쇼핑, ‘한샘 원데이 인테리어 특집전’ 진행
    ▲ ⓒCJ오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머물고 싶은 주방 만들기에 나선다. CJ오쇼핑은 오는 8월1일 하루 동안 1, 2부에 걸쳐 ‘한샘 원데이 인테리어 특집전’ 생방송을 꾸리고 ‘유로 아일랜드 스페셜 키친’ 시공 상품을 선보인다.   한샘은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중심으로 주방은 물론 욕실 시공, 슬라이딩 붙박이장 등 다양한 시공상품을 선보여왔다. 이날 방송하는 '한샘 유로 아일랜드 스페셜 키친' 시공 상품은 CJ오쇼핑에서 지난 5월 말 리뉴얼 론칭 이후 135억원의 누적 주문 금액을 기록할만큼 고객들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온 인기 상품이다.  ‘한샘 원데이 인테리어 특집전’ 생방송은 1일 하루 동안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 10시25분, 오후 8시45분부터 시작되며 각각 65분, 120분씩 총 185분동안 방송한다.   ‘한샘 유로 아일랜드 스페셜 키친’은 세련된 다이닝 공간을 만들어줄 일체형 아일랜드와 카운터 식탁은 물론, 입수전, 싱크볼 등 주방기기와 행거레일 세트, 빌트인 칼꽂이 등 필수 주방 액세서리가 모두 포함된 패키지 상품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싱크대와 카운터 사이의 거리를 최소화한 효율적인 동선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주방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방송 중에는 ‘한샘 클래식 와이드 후드’(CJ가 50만900원 상당)와 ‘한샘 하이라이트 3구’(CJ가 71만5000원 상당) 등의 프리미엄 주방 기기가 옵션으로 포함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상품은 18평형부터 50평형까지 다양한 크기의 주방에 설치가 가능하며 펄 화이트, 크림우드, 매트그레이, 다크우드 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한샘 전문 시공기사가 직접 배송과 설치를 진행하며 가격은 289만원대(18평형 기준)부터 판매된다.  방송 중 구매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됐다. 모든 구매고객에게 냉장고장(CJ가 31만3000원 상당)을 무상으로 시공하며, 사은품으로는 '리빙아트 냄비 4종', '크라운포트 홈세트 28종', '네오플램 커트러리 8종' 등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선정된 7명에게는 'LG 디오스 냉장고'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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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블랙야크, 양 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가방 시리즈 선보여
    ▲ 네오 시리즈와 우먼 시리즈 ⓒ블랙야크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야외 활동 시 가볍게 짐을 넣어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 시리즈 ‘네오’와 ‘우먼즈’를 선보였다. 네오 시리즈는 내외부에 배치된 포켓이, 우먼즈 시리즈는 탈부착 가능한 별도 파우치가 소지품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줘 수납이 한층 효율적이면서 편리해진 것이 특징이라 가지고 다녀야 할 소지품들이 많은 여름철 레저 활동에 적합하다. 네오 시리즈는 6개의 제품이 출시 됐는데, 이 중에서도 ‘NEO슬링백’은 하나의 벨트 형태 끈이 가방에 연결된 슬링백 형태로 일상은 물론 라이딩, 여행 등 다양한 활동에서 소지품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메인포켓 내부에는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고, 외부에 메인포켓으로 연결되는 지퍼가 있어 착용한 상태에서 소지품을 빼거나 넣기 쉽다.  우먼즈 시리즈는 전면 플라워 패턴의 프린팅이 돋보이는 여성용 제품들로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 3가지로 구성됐다. 모두 가방에 파우치가 함께 구성돼 귀중품이나 별도로 분리 수납이 필요한 소지품을 넣어 보관할 수 있으며, 파우치만 따로 떼어 내 사용할 수도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필요 시 소지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리 수납의 기능을 강화한 네오와 우먼즈 가방시리즈는 핸드폰부터 보조베터리, 선글라스 등 소지품이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과 레저,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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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하이트진로, 스타우트 패키지 리뉴얼 통해 젊은 층 공략
    ▲ 스타우트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국내 대형 제조사 최초 라거 흑맥주, 젊어진다’ 패키지 디자인 젊고 세련되게 변경 2030 세대에서 청량하고 깔끔한 라거타입 흑맥주 선호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형 제조사 최초의 라거타입 흑맥주 '스타우트'의 패키지를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소비층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젊고 새로운 모습으로 20~30대 젊은 층을 공략해 국내 흑맥주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는 흑맥주 본연의 맛과 고급스러움을 반영한 블랙과 골드 컬러를 기본으로, 보다 젊고 세련되게 변경했다. 블랙과 골드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위해 톤을 조정하고 심플하지만 역동성이 느껴지는 날개 문양을 적용해 경쾌하면서 트렌디하게 새로워졌다. 새로운 패키지의 스타우트는 오는 8월 초 출고된다. 하이트진로는 새 옷을 입은 스타우트의 맛과 가격대비 뛰어난 품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스타우트'는 독일산 흑맥아를 사용해 가볍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1991년 처음 선보인 이후 2016년까지 연평균 약 2200만병을 판매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출시 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진화를 거듭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 2011년 거품 지속력을 향상하고 디자인 주목도를 강화한 패키지를 선보인지 6년만에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쓰고 진한 맛’ 때문에 흑맥주를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층이 많으나, 스타우트는 부드럽고 깔끔한 라거타입 흑맥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마케팅 실장은 "스타우트는 국내 대형 제조사 최초의 라거타입 흑맥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본연의 뛰어난 맛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옷을 입고 젊어졌다" "맛은 물론 대용량 페트 제품도 갖춘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인 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 소비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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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8
  •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소규모 방송콘텐츠 제작사에 50억 원 지원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독립제작사를 비롯한 중소 규모 방송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제작지원 협약 체결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지원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독립제작사를 비롯한 중소 규모 방송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제작지원 협약 체결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지원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먼저 다큐멘터리 분야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에 따라 <삼형제, 가족의 탄생>, <블랙 바>, <김밥, 뉴욕을 말다> 등 21편의 작품 제작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삼형제, 가족의 탄생>은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문창용 감독의 신작이다. 독립 드라마의 진흥을 위해서는 총 1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병원선>, <굿바이 엔젤> 등 드라마 3편, 제이와이픽쳐스의 <마술학교> 등 단막극 5편, 피투스의 <로드패밀리>를 포함한 단막극 2편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최근 새로운 미디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드라마와 MCN 분야의 신진 제작사 발굴에도 뛰어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총 14억 원을 편성해 <우리집 개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비롯한 웹드라마 6개 작품과 <뱅글채널>을 포함한 MCN 6개 작품 등 총 12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올해 방송콘텐츠 지원사업의 중점은 방송 산업 생태계에서 중소 제작사의 역량강화와 상생구조 확립”이라며 “이를 위해 신진 드라마 연출가 및 작가 발굴에 초점을 맞춘 중단편 드라마 기획개발과 파일럿 제작지원 관련 추가 공모를 오는 8월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공기업
    2017-07-27
  • 하나로마트 양재점, 주말 세일 “보양식·수산물 40%대 할인”
    ▲ ⓒ농협유통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최대 60% 주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품목별로 보면, 신선농산물은 풋풋한매력의아오리(1.5kg/봉) 5500원, 탐스러운거봉(2kg/박스) 1만1400원→9900원, 아삭달콤천도복숭아(1kg/팩) 4400원, 대파(1단) 1880원, 양파(1.5kg) 3980원→2980원, 옥수수(5입/망) 3280원→2280원, 난지통마늘(1kg/망) 9800원→7880원 등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프로포크앞다리(100g) 1700원→1090원, 한우불고기(100g) 4180원→3480원, 북채(닭다리/500g) 6030원→4700원 등 최대 36% 할인 판매하며, 7월 29일 10시부터 한우 5마리 행사를 열어 물량 소진시까지 등심·안심·국거리·채끝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수산물은 ‘집에서 즐기는 바다향기’ 특별전을 연다. 활민물장어(1kg/특대) 6만9000원→4만4800원, 참굴비(1.6kg/20미) 5만1620원→3만8720원, 코다리(4미/1코) 6200원→4500원, 활전복(6미/중) 1만8800원→9900원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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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오비맥주, 두 가지 맛 ‘믹스테일 아이스’ 출시해 ‘홈술’족 유혹
    ▲ ‘믹스테일 아이스 모히토’(좌)와 ‘믹스테일 아이스 스트로베리 마가리타’(우) 제품 이미지 ⓒ오비맥주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늘어나는 ‘홈술’족에게 안성맞춤 칵테일로 입소문 나 전문 바텐더가 제조한 본격 칵테일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어  #칵테일을 즐겨 마시던 직장인 A씨는 최근 칵테일 바에 가는 빈도수가 줄어들었다. 퇴근 후 집에서 칵테일을 즐기기 때문이다. 그는 “평소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내는 것을 좋아 한다”며 “오비맥주社 에서 나오는 ‘믹스테일’이 나온 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또는 쉬고 싶은 주말에 칵테일 바에 가는 대신 집에서 남편과 가볍게 한 잔 하며 분위기 잡을 수 있게 되어 집에 들어가는 게 즐겁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식지 않는 쿡방 열풍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영향으로 이처럼 집에서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칵테일 발효주(Brewed Cocktail) ‘믹스테일(MixxTail)’ 가볍게 술을 즐기는 ‘홈술’ 문화를 겨냥해 탄생했다. 특히 클럽, 라운지바, 파티 현장 등에서 바텐더가 제조해준 최고급 칵테일을 언제 어디서든, 특히 집에서도 즐겼으면 좋겠다는 소비자들의 요구 분위기에 맞춰 출시되었다. 병 제품은 지난해 5월 첫 선을 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소비수요에 의해 오비맥주는 지난달 트렌디한 젊은 소비층을 위한 신개념 프리미엄 캔 칵테일 ‘믹스테일 아이스(MixxTail ICE)’ 2종을 출시했다. ‘믹스테일 아이스’는 ‘믹스테일’ 병 제품에  이어 패키지와 맛, 도수 등을 소비자 취향에 맞게 개선한 후속 제품이다. 오비맥주는 전문 바텐더가 만든 것과 비슷한 수준의 고급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믹스테일’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알코올 도수를 3도로 낮췄다. 알코올 도수 8도의 ‘믹스테일’ 병 칵테일과 비교해 3도의 낮은 도수로 얼음을 섞지 않아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이는 최근 술을 가볍게 즐기는 소비자들의 음주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젊은층 사이에서 ‘칵테일’이란 칵테일 바에 가서 마시거나 길거리 노점에서 파는 ‘봉지칵테일’만으로 즐길 수 있는 음료였다. 하지만 오비맥주는 이러한 번거로움을 없애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칵테일’이란 새로운 장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 ⓒ오비맥주 두 가지 맛으로 다양화된  ‘믹스테일 아이스 모히토’와 ‘믹스테일 아이스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출시 새로 출시된 믹스테일 아이스는 ‘믹스테일 아이스 모히토’와 ‘믹스테일 아이스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등 두 가지 맛이다. 가장 큰 특징은 맥주 양조와 같은 발효공법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맥아를 발효한 뒤 얻은 양조 알코올에 라임과 민트, 딸기 등을 첨가해 일반 맥주, 증류주에 탄산음료나 주스를 섞어 만드는 RTD 제품과는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모히토’는 맥아를 발효한 뒤 얻은 양조 알코올에 상큼한 라임과 싱그러운 민트 향을 더해 상쾌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스트로베리 마가리타’는 딸기의 새콤달콤함과 라임의 상큼한 맛이 탄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분홍빛 칵테일로 355ml 용량의 캔 제품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2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활동적이고 간편함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캔 칵테일 제품을 출시했다”며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또한 그는 “신개념 프리미엄 칵테일 ‘믹스테일 아이스’로 다양화, 고급화된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과 눈높이를 충족하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기는 ‘캔 칵테일’의 특ㆍ장점을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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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롯데百 “부산 8경 명소서 스탬프 찍고 상품권·여행용품 받으세요”
    ▲ 모델들이 '부산8경 패스포트', '보딩패스'를 들고 있다. ⓒ 롯데백화점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백화점은 국내 여행 활성화 프로젝트로 실시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 ‘부산 8경 패스포트(Passport)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 해수욕장, 해양 레저, 맛집 등 부산은 즐길 거리, 볼거리가 많은 여행지로 이번 이벤트 도시로 선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 지역의 숨겨진 명소를 알리고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준비한 프로젝트로, 이벤트용 ‘여권(Passport)’과 ‘탑승권(Boarding pass)’을 구매고객에게 제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선 오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부산 8경 패스포트 스탬프 투어’는, 고객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센텀시티점과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김해점등 부산 지역5개 점포의 8개 명소에 방문하여 스탬프를 완성하면 감사품을 주는 이벤트이다. 8개 명소에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의 세계 최대 실내 ‘음악 분수’, 천억의 상품권이 들어있는 ‘천억의자’, 부산본점 9층의 문화광장, 아울렛 동부산점의 등대 전망대등이 있다. 또한 ‘부산 8경 패스포트’를 소지한 고객이 스탬프를 5개 달성하면 롯데상품권 1만원을, 스탬프를 8개 달성하면 롯데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특히 부산이 실거주지가 아닌 방문객도 ‘부산8경 패스포트’만 제시하면 여행용품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할인 쿠폰북인 ‘탑승권(Boarding pass)’에는 김해워터파크 60%할인권, 롯데호텔부산 특별 할인권, 클라우드비어스테이션 부산점 피츠 생맥주 2잔 무료 증정권,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10% 할인권, 송도 해상 케이블카 10% 할인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부산 지역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부문장은 “국내 여행 활성화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지난 제주도 프로젝트에 고객 반응이 호조를 보이며 그 두 번째 프로젝트 장소를 부산으로 정했다”며 “부산은 여름 휴가지로 인기 있는 도시로 고객들에게 부산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여행과 쇼핑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여름휴가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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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일동제약그룹,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새단장
    ▲ 일동홀딩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일동홀딩스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고객 편의성 최우선, 통일성(unity)과 정체성(identity) 강조 일동제약그룹이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히알테크, 일동에스테틱스 등 5개사의 PC 및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전했다. 일동홀딩스는 고객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디자인에 있어서는 “Unity & Identity”를 목표로, 일동그룹으로서의 통합성과 함께, 각 회사의 독자적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일동그룹 CI의 톤앤매너를 시각적으로 살려 통일감과 안정감을 표현하였으며,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와 의약품 사업을 담당하는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및 원료를 생산하는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히알루론산 원료 및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일동히알테크’, 미용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일동에스테틱스’ 등 5개사 각각의 특성에 따라 콘텐츠와 화면요소를 다르게 구성했다. 또, 각사 홈페이지의 상단에 그룹사 간 페이지 이동이 용이하도록 탭(책갈피) 메뉴를 두어 지주회사 및 계열회사들의 정보를 유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일동제약 홈페이지의 경우, 의약품 성분 및 효능효과 검색지원, 자동완성 기능을 구현한 제품검색 기능, 주요 제품에 대한 픽토그램 설명과 브랜드스토리 페이지 구현 등 제품과 관련한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실시간 주가정보와 상세한 재무정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윤리경영과 관련한 CP페이지도 비치했다. 별도의 소셜 미디어 메뉴 구성을 통해 종합 미디어 채널로서 홈페이지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을 통한 홈페이지 방문자가 증가하는 최근의 사용환경을 고려하여, 단순히 PC홈페이지를 모바일에서 구현하는 것이 아닌, 모바일 전용의 별도페이지를 제작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도모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홈페이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많은 고객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파악하여, 빠르고 만족스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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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쌍용차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 노사 관계 새 지평 연다
    ▲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9일 평택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개최했다. ⓒ쌍용자동차 26~27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7년 임금협상 마무리판매 물량 증대 위해 노사 뜻 모아, 한 발 물러선 양보안 상호 제시하며 입장 차이 해소(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 26일 지난해에 이어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7년 임금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는 합의안이 67%의 찬성률로 가결됐다.이로써 쌍용자동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생산적,  협력적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판매 물량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 협상은 16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 (3,295명)의 67%(2,213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임금 부문은 ▲기본급 53,000원 인상이며, 별도 합의 사항으로 ▲생산장려금 250만 원 ▲우리사주 출연 100만 원(150주 상당) 등이 포함되어 있다.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5월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G4 렉스턴의 판매 물량 증대는 물론 격화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티볼리 브랜드가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한발 물러선 양보안을 상호 제시하면서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평화적 타결의 원동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지금까지 지켜온 협력적 노사관계를 더욱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자동차업계 노동조합이 줄줄이 파업에 시동을 거는 등 임·단협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업계에 협력적 노사관계의 바람직한 방향성 등 새로운 지평을 열며 조기 타결을 이뤄낸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4월 G4 렉스턴 양산에 앞서 라인 운영 방안과 전환 배치와 관련한 노사 합의는 물론 수십만 가지 조합이 가능한 티볼리 아머(Armour) 기어 에디션(Gear Adition) 생산에도 조기 합의하는 등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3년 무급휴직자 전원 복직 이후 노·사 합의에 따라 티볼리와 G4 렉스턴 출시와 함께 회사를 떠났던 희망퇴직자와 해고자 등에 대해 점진적으로 복직을 시행하는 등 사회적 합의 사항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판매 물량 증대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사가 한 발 물러선 양보안을 상호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8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며 “이러한 생산적,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판매물량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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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광동제약, 음성 꽃동네 ‘희망과 나눔’ 봉사활동
    ▲ 광동제약 음성 꽃동네 ‘희망과 나눔’ 봉사활동 사진 ⓒ광동제약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 임직원 220명 참여 어르신·장애인 위한 식사 및 목욕 보조 등 봉사활동, 비타500 후원 광동제약은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 임직원 220명이 지난 21일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05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겨울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연탄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2008년부터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충청, 강원 등 각지에서 모인 광동제약 임직원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을 찾아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후 총 12개 조로 나뉘어 구원의 집, 생명의 집 등을 방문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원은 식사와 목욕 보조, 청소, 주방일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한편 치료와 요양으로 지친 어르신의 말벗이 되는 등 음성 꽃동네 가족을 살뜰히 보살폈다. 광동제약은 이날 사회복지법인 음성 꽃동네에 비타500 3천병을 전달, 구성원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전국의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임직원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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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대우건설, 부산 ‘대신 2차 푸르지오’ 7월 중 분양 시작
    ▲ 부산 '대신 2차 푸르지오' 야경 투시도 ⓒ대우건설 부산 대신동 일대 '교통·교육·생활' 모두 갖춘 우수입지'대신 푸르지오'와 함께 1774세대의 브랜드타운 형성(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대우건설은 7월, 부산 서구의 전통 주거지역인 대신동에서 서대신 6구역을 재개발한 ‘대신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대신2차 푸르지오는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2가 414-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1층 7개동, 전용면적 39~98㎡, 총 81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대신 2차 푸르지오가 들어서면 단지 바로 옆의 ‘대신 푸르지오’와 함께 1774세대 푸르지오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일반분양 물량은 △39㎡A 18가구 △39㎡B 17가구 △59㎡ 16가구 △72㎡ 80가구 △84㎡A 57가구 △84㎡B 131가구 △98㎡ 96가구 등 415가구다. 전체 가구수 중 약 77% 이상이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단지가 위치한 대신동은 서구의 중심 지역으로, 과거 시청, 법원, 검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들이 밀집되어 있는 전통적인 부촌이었다. 2011년부터 주택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신동 일대는 약 6000세대의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예정이다.‘대신 2차 푸르지오’는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대신역이 있고  1호선 동대신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구 원도심의 편리한 교통환경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부산터널, 구덕터널, 대티터널도 가까워 차량으로 부산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동아대 부민·구덕캠퍼스를 포함해 대신초, 대신중, 경남고, 부경고 등 초·중·고교 등 주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병원 등 부산을 대표하는 대학병원 3곳이 인접했고 자갈치시장,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도 가깝다.‘대신 2차 푸르지오’는 전 단지를 정남향 및 남향위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센서식 싱크절수기’, ‘대기전력 차단장치’, ‘난방 에너지 절감시스템’, ‘절수형 센서 수전’ 등 푸르지오만의 그린프리미엄 기술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과 에너지효율을 높였다.이외에도 전력소모가 적고 수명이 긴 LED 조명을 적용했으며, 엘리베이터 이동에 따른 위치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 활용하는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도 설치된다.3.3㎡당 분양가는 1100만~12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으로 인근 시세와 비슷하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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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 금호아시아나, 한국어 말하기 대회 입상 日청소년 한국 초청
    ▲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 한일관계 민간차원으로 우호증진 위해 지속적인 활동 펼쳐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제10회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한 일본 고교생 16명을 한국에 초청, 한국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일본 청소년들은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아시아나항공 본사 및 광화문, 서울시청, 창경궁, 수원화성 등 국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이밖에도 최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는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3주간 어학 연수를 받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지난 200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누적 지원자가 5028명에 달하며,  일본의 명문대로 알려진 리쯔메이칸대학에서 본선대회 진출자에게 입학전형 시 특전을 부여하는 등 명실상부 일본 내 최고 권위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오사카, 후쿠오카,  가고시마, 아오모리 등 일본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04명이 참가하여 일본 고교생들의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박삼구 회장은 26일 이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여러분들처럼 젊은 청소년들의 교류를 위해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10년째 진행해왔다”며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이웃 국가로 청소년 여러분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며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나아가 미래의 우호친선 대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 촌극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즈마 켄스케(17세)군은 “한국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는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어뿐 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한국어’를 익혀, 한일교류에 앞장서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은 2015년부터 ‘한일축제한마당in Seoul’의 한국 측 실행위원장을 맡아 한국과 일본에서 성황리에 마치는데 일조한 바 있으며, 일본 정관계 인사 및 관광업 종사자로 구성된 약 1400여명의 대규모 일본인 방한단을 초청해 한일우호교류 환영의 밤을 주최하는 등 한일관계의 경색국면에서도 민간차원의 양국 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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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소식
    2017-07-27
  • 삼성증권, 리뉴얼된 모바일 홈페이지로 고객 끌어당긴다
    ▲ ⓒ 삼성증권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삼성증권은 27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사용자를 위해 새롭게 리뉴얼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작업의 핵심은 ‘사용자 중심’이다.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사용자 관점의 UX(User  Experience)를 적용한 리뉴얼을 했다는 게 삼성증권의 설명이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삼성증권 모바일 채널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게 된다. 삼성증권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손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증권 모바일앱인 ‘mPOP’을 설치할 수 있는 ‘삼성증권 시작하기’ 메뉴도 제공한다.  제공하는 컨텐츠들은 텍스트보다는 이미지 위주의 간결한 정보 전달을 추구한다. 투자정보 역시 이미지 및 스토리를 강조한 모바일 웹진 형태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금융상품몰,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정보 등도 보다 직관적으로 리뉴얼됐다.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 정영완 상무는 “최근 1년동안 당사 모바일 홈페이지 일평균 방문자수가 2배 넘게 증가했다”며 “삼성증권 모바일 홈페이지를 처음 찾는 고객들도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28일까지 금융상품 트렌드, 금융상품 뉴스 콘텐츠를 본인의 페이스북으로 공유하는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다이슨 드라이어를,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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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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