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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 선보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크래프트 밀크티라떼 [사진=조지아]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우바산 찻잎을 직접 우려 우유를 더한 밀크티 제품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듀얼브루 대용량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 출시 이후 새로운 밀크티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는 세계적 홍차 생산지인 스리랑카 우바산 등의 찻잎을 직접 우려내 홍차의 풍미를 살리고 담백한 우유를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가성비와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를 추구하며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470ml의 넉넉한 용량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으로 출시됐다.  패키지는 기존 빈티지한조지아 크래프트 로고 디자인에 민트색 라벨을 적용하고 싱그러운 찻잎을 디자인해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조지아 크래프트’는 핫브루(Hot brew)와 콜드브루(Cold brew)를 결합한 듀얼브루(Dual brew) 커피로 핫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시원한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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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롯데제과, ‘나뚜루X길리안’ 시즌 한정판 아이스크림 선보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바’ 5종 [사진=롯데제과]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초콜릿 길리안과 손잡고 시즌 한정판 아이스크림 바 5종을 선보였다.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바’ 5종은 길리안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으로, 나뚜루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신촌점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5종은 모두 프리미엄 나뚜루 아이스크림 바 위에 길리안 초콜릿을 코팅한 형태의 제품이다. 제품 콘셉트는 ‘나에게 주는 특별함’이다. ‘해마 다크 그린티’는 길리안 다크 초콜릿과 나뚜루의 녹차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제품으로, 바삭한 메밀 초콜릿 크런치와 카카오닙스가 고소함을 더하며 길리안 특유의 해마 모양 초콜릿이 제품을 장식한다. ‘밀크 허니콤브 바닐라’는 나뚜루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과일과 헤이즐넛 풍미가 섞인 싱글오리진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달콤 쌉싸름한 허니콤브칩을 더했다. ‘산뜻한 그린티 펄진주’는 화이트 초콜릿에 100% 녹차 분말을 혼합해 나뚜루 녹차 아이스크림과의 조화를 극대화하고 진주와 나뭇잎 모양 초콜릿 등으로 장식했다. ‘루비 진주목걸이 그린티’와 ‘루비 펄진주 바닐라’는 루비 초콜릿과 함께 나뚜루 녹차,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각각 결합시킨 제품으로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진주 모양의 장식이 특징이다. 루비초콜릿 특유의 상큼한 맛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진다. 한편, 롯데제과는 8월 31일까지 ‘나뚜루X길리안 스페셜 아이스크림 바’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을 구매한 뒤 SNS를 통해 공유하면 보석함에 담긴 길리안 루비 초콜릿을 함께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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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네이버파이낸셜, ‘금융소외계층’ 대상 금융서비스 선보인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28일 '네이버 서비스 밋업'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파이낸셜]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네이버파이낸셜이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중소기업(SME)을 위한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기로 했다.   네이버파이낸셜(대표 최인혁)은 ‘네이버 서비스 밋업’ 행사를 통해 자사의 사업 방향과 준비하고 있는 주요 서비스들을 28일 공개했다. 최인혁 대표는 기술과 데이터로 ‘연결’의 가치를 높이고 SME와 창작자의 성장을 돕겠다는 네이버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최 대표는  SME 대상 금융 서비스를 위해 네이버파이낸셜만의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S)을 구축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는 판매자들의 67%가 20~30대로, 이들의 대부분은 금융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로 분류, 사업을 시작하고 키우는 단계에서의 자금 융통이 가장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보니 기존의 금융권 대출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네이버파이낸셜의 ACSS를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1등급 대상자가 기존 CB등급 대비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데이터가 축적되면 ACSS는 보다 고도화해 앞으로 더 많은 SME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네이버파이낸셜 측은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를 기반으로 그동안 SME를 위해 제공해 오던 ‘퀵에스크로’와 ‘스타트제로 수수료 프로그램’에 더해 ‘SME 대출’과 ‘빠른 정산’ 프로그램을 연내에 오픈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캐피탈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SME 대출’은 금융 이력이 없는 사업자들도 은행권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업계 최초로 사업 정보를 활용한 대출 심사로 승인률과 한도가 높다. 매장이 없거나 소득이 없어도 네이버쇼핑에서 일정금액 이상의 매출만 있으면 신청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본인 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간단하게 1분 만에 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최 대표는 “스마트스토어 기반의 창업부터 파트너스퀘어에서의 교육, 비즈어드바이저 등과 같은 다양한 기술 및 데이터 지원 그리고 자금 융통까지 SME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네이버의 지원 인프라가 완성됐다”며 “이 일환으로 네이버파이낸셜도 SME가 자금 걱정 없이 사업에만 집중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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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SK브로드밴드,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SK브로드밴드에서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 출시했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최진환)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Lovely B tv’ 고객 우선주의를 담아내기 위해 혁신적인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OCEAN은 최고의 장점로 콘텐츠를 꼽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보유하지 못한 디즈니, 폭스 등 해외 6대 메이저 영화사의 신작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다수의 로컬 콘텐츠로 ‘콘텐츠의 다양성’을 경쟁 우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게 OCEAN의 상품전략이다.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폭스, NBC유니버셜, 소니, 파라마운트 등 소위 해외 6대 메이저 스튜디오의 신작 콘텐츠 등을 포함해 가장 많은 수인 1만1000편의 영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최고의 인기 미드, 영드인 ‘닥터 포스터’, ‘슈츠’ 등 인기 해외 드라마 670여편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콘텐츠의 보강을 위해 SK브로드밴드의 ONE TEAM인 웨이브(wavve)의 콘텐츠 ‘SF8’, ‘좀비탐정’ 등도 지속적으로 서비스한다. OCEAN이 보유한 영화 콘텐츠 전체 편수는 글로벌 OTT인 A사와 국내 OTT인 B사의 전체 영화 편수에 비해 월등히 많다. 개봉 1년 이내의 국내 극장 개봉작 기준(올해 7월 기준)으로도 OTT보다 3~5배 정도 많은 수준이다. 또 영화 콘텐츠의 커버리지를 볼 때, OCEAN은 B tv가 보유한 영화 중에서 국내의 경우 97%, 해외의 경우 87%까지 확대한 총 1만1000 편을 기존 프리미어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전 월정액 상품인 ‘프리미어’는 B tv가 보유한 영화 중에서 국내의 경우 54%, 해외의 경우 53%를 담은 총 5000여 편의 콘텐츠를 제공했다. 이런 OCEAN의 영화 콘텐츠 커버리지는 올 연말에는 국내의 경우 98%, 해외 경우 89%까지 더 확대시킬 계획이다. 이렇게 될 경우 B tv 고객은 OCEAN 하나만으로 B tv가 보유한 대부분의 국내외 영화를 모두 즐길 수 있게 된다. TV에서 OCEAN 고객의 편의를 위해 B tv 홈 화면에 OCEAN 전용 UI인 홈 화면을 구축하고 OCEAN을 TV와 모바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도록 B tv 가입자당 최대 4대까지 연결해서 가족들과 함께 모바일에서 OCEAN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모바일로의 미디어 이용 확장이라는 고객 니즈에 맞춰 모바일 B tv를 통한 OCEAN의 이용 편의성을 보다 더 확장할 계획도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위해 올해 안으로 OCEAN 전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OCEAN은 ‘Lovely B tv’가 지향하는 가장 좋은 콘텐츠를, 가장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OCEAN은 다양한 해외 및 국내 최신 콘텐츠를 국내 시장과 고객에게 전달하는 최고의 유통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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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제로' 여름 프로모션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 [사진제공=그라비티]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PC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여름 프로모션과 함께 리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여름 프로모션은 8월 5일 점검 후부터 9월 2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며 총 4가지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5종의 메모리얼 던전을 클리어하는 ‘격파 메모리얼 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라의 기억 던전은 클리어 시 드링크 선물세트 1개를 받을 수 있으며 다른 4종의 던전들은 클리어한 던전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 및 무료캐시를 증정한다. 또한 사라의 기억, 페이스웜퀸의 둥지, 옛 글래스트 헤임 던전 중 1개 이상 클리어한 유저 50명을 추첨해 무료캐시 10000원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8월 5일부터 19일까지 프론테라에 있는 ‘차원의 초월자 바르문트’를 통해 참여 가능한 ‘차원의 균열 이벤트’를 진행한다. 평행세계의 프론테라 등 3개 맵에서 진행되며 마을 내 수호석이 회복될 때까지 지키면 클리어된다. 1일 1회 보상을 수령할 수 있으며 큐펫 코인을 모아 큐펫 자판기에서 신규 MVP 큐펫을 비롯,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9월 2일까지 스페셜 툴 박스에서 나오는 리틀스타를 모아 의상 및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리틀 스타를 찾아라! 이벤트’, 경험치 및 드롭율 증가와 스킬&스탯 초기화 NPC가 등장하는 ‘스탯츄와 함께 돌아온 버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동안 접속만 해도 모든 장비를 지원하는 ‘리턴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9월 2일까지 게임 접속 시 4종의 어카운트 버프가 들어있는 프로모션 기념상자와 일정 레벨마다 무기, 방어구, 포션, 요리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부스터 팩을 1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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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복잡한 우대금리 없는 ‘우리 SUPER 정기예금’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복잡한 우대금리 없이 만기일을 일, 월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우리 SUPER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복잡한 우대금리 없이 만기일을 일, 월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우리 SUPER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 SUPER 정기예금’의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36개월 이하로 일, 월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신규일 당시 고시된 계약기간 별 이율이 적용되어 12개월 기준 연 0.8%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자금 자동관리 서비스를 통해 만기자금을 자동 재예치 하거나 자동 해지하여 본인 명의 우리은행 계좌로 입금 할 수 있어 자유로운 만기관리가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저금리시대 목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님께 도움이 되고자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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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대림산업, 협력사와의 상생 연구개발로 코로나19 극복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 설치 이미지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림산업이 협력사와의 상생 연구개발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최근 도서관만큼 조용한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특허는 힘펠이라는 협력사와 함께 연구개발을 통해서 이뤄냈다.   대림산업은 관련 기술과 상품이 사장되지 않도록 힘펠과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말 분양에 나서는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현장에 적용하기로 했다.   대림의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는 기존 제품보다 최대 13dB의 소음을 저감 시켰고 가장 조용하게 운전하면 30dB 이하의 소음만 발생된다.   사람이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일 때나 정숙한 도서관의 소음이 30dB 수준이다. 가장 강하게 작동할 때도 약 48dB의 소음만 발생된다. 가정용 에어컨의 저소음 작동 모드(42~45dB)보다 약간 높은 셈이다.   조용하지만 연기 흡입 속도는 기존보다 빨라졌고 기존 렌지 후드가 처음 40초 동안 흡입하는 연기의 양을 5초 이내에 흡입해 배출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2013년부터 협력사와 연구개발(R&D) 협업을 진행해왔다. 층간소음 저감, 고단열 창호 등 각종 주거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정양희 대림산업 팀장은 “대전 연구소 실험동에 아파트와 똑같은 환경을 구축해놨다”며 “대림의 전문 기술진들이 힘펠 연구진과 시제품을 만들고, 테스트가 진행되는 날에는 직원들 모두가 모여 제품을 실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사 직원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대림산업은 현재 공동주택 방화문, 물류센터 건축기술 등에서 협력사와 R&D를 진행하고 있다. R&D 비용 지원, 공동 특허 등록, 특허 이전 등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는 “이번 성과는 협력 회사와 끊임없는 협업과 연구 덕분”이라며, “회사와 우리의 아이디어를 공유해 새로운 가치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상생에 대한 대림의 철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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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대림산업,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빅데이터 활용해 스마트 건설 구현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C2 HOUSE 거실 아트월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림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하는 한편, IT기술과 첨단 건설 공법을 결합해 업무 효율성과 원가혁신, 생산성까지 한꺼번에 잡겠다는 것.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보수적인 건설업계에서도 가장 빠르게 디지털 혁신에 나서고 있다. 이미 설계와 상품개발부터 마케팅, 원가, 공정, 안전관리까지 모든 분야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주거상품인 C2 HOUSE를 개발했다. 1200여 만명 이상의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취향과 생활 패턴 변화를 분석해 주거에 대한 빅데이터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설계부터 구조, 인테리어 스타일까지 차별화한 C2 HOUSE를 완성했는데, 가장 큰 특징은 내력 벽체를 최소화해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춰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   가구당 평균 구성원이 작아지는 주거 형태의 변화와 좀 더 자유로운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 이외에도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 설계, 3cm 높은 싱크대, 대형 현관 팬트리 등을 도입했다.   분양 마케팅 방식에도 데이터 분석이 최우선으로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경남 거제에 공급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분양 2개월 만에 전 가구 완판에 성공했다. 거제는 지역 경제를 견인해온 조선업의 부진으로 미분양 물량이 2000가구 이상 쌓이는가 하면 주택 거래도 대폭 줄어들었다.   이에 지역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하기 위해서 지역 밀착형 사전 마케팅을 실시했다. 단지가 들어설 빅아일랜드가 내려다보이는 카페를 통째로 임대하고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 적용되는 커뮤니티 시설 중 일부 컨셉을 차용해 스페셜 라운지로 운영했다.   사전 마케팅 기간 동안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설계에 적극 반영했다. 이 단지는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특화된 외관과 공기질을 개선하는 대림만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했다.   공동주택 설계도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올해부터 건설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의 기획 및 설계단계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설계도면의 작성 기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원가절감, 공기단축, 리스크 제거를 반영해 착공 전에 설계도서의 품질을 완벽한 수준으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설계도면의 오차를 없앨 수 있다면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오차와 하자, 공기지연까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BIM 기술 중 각종 정보와 데이터 활용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원가정보를 추출해 원자재 물량 산출, 예산 작성, 협력업체 정산 등 원가관리와 각종 생산성 정보 등을 연계해 현장의 공정계획 수립 및 공사일정 작성에 BIM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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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엔씨소프트, '버프툰' 명작 만화 무료로 볼 수 있는 '명작 모아무' 이벤트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 웹툰 플랫폼 ‘버프툰(BUFFTOON)’이 명작 만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명작 모아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버프툰은 엔씨의 모바일·PC 웹툰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로맨스, 판타지, 스포츠,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을 볼 수 있다. 웹소설, 오디오북, 미니게임 등 각종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모든 버프툰 이용자는 오는 9월 15일까지 ‘명작 모아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아무’는 ‘모아서 무료로 봄’의 약자다. 이용자는 48시간마다 ‘모아무 티켓’ 1장을 받는다. 이용자는 ‘모아무 티켓’을 사용해 △레드 블러드 △다크 에어 △블리치 △나루토 등 16종의 명작 만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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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대우건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진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휴맥스EV 전기차 충전시설 이미지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우건설이 신사업 벨류체인 확장의 일환으로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인 휴맥스EV에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투자하는 금액은 휴맥스EV 전체 지분의 19.9%이다.   이번 투자는 대우건설이 추진하는 ‘B.T.S(Build Together Startups)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 유망 업종에 대한 선제적·전략적 투자를 통한 신사업 추진을 목표로 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8월 미래시장 개척과 신사업 추진을 위해 신사업본부를 신설했고, 올해 초 드론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아스트로엑스에 지분 투자를 하며 신사업 진출의 신호탄을 쏘았다.   대우건설의 B.T.S 프로그램 2호 투자처인 휴맥스EV는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인 휴맥스가 최근 설립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전문기업’이다. 휴맥스그룹은 모빌리티 사업을 그룹의 미래먹거리로 선정하고, 지난해 국내 1위 주차장 업체인 ‘하이파킹(HI PARKING)’과 차량공유 플랫폼인 ‘카플랫(CARPLAT)’을 인수하는 등 전략적으로 모빌리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휴맥스EV 투자를 통해 ‘에너지 디벨로퍼’로 도약 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에너지 산업의 핵심인 전기차 충전인프라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충전 인프라 생태계 구축부터 시작해부지 건축을 통한 ESS 연동 복합 충전 스테이션 설립, V2G 양방향 에너지 수요관리 시스템 운영 등 중장기적으로 에너지관련 미래유망시장에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대우건설의 공동주택인 ‘푸르지오’와 휴맥스그룹의 주차장 운영 사업자인 ‘하이파킹’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이 신규 공급하는 아파트와 하이파킹이 운영 중인 주차장 10만여 면을 주요거점으로 전기차 충전기 설치 및 충전기 운영으로 매출을 확보한 후 점차 거점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연간 2~3만 가구를 신규 공급하는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후,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우건설과 휴맥스EV는 매출 확대를 위해 해외 진출도 추진한다. 휴맥스가 보유하고 있는 해외 3개국의 현지 생산 시설과 20여개 국가의 글로벌 판매망을 이용해 해외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우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양사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 충전 시장은 현재의 주유소 개념에서 탈피해 주택이나 오피스에서 충전하는 형태로 변모할 것이고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대우건설과 휴맥스EV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과 같이 기존 건설업과 연계된 4차 산업 투자를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우건설의 스타트업기업 지분 투자는 신사업, 신시장 개척을 통해 벨류 체인을 확장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며, 향후에도 B.T.S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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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뉴스투데이 E] 한국농어촌공사, ‘2020년 농촌으로 여행가기’ 로드캠페인 행사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7일 서울역에서 도시민의 농촌 휴가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 농협과 함께 ‘2020농촌으로 여행가기’ 로드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7일 서울역에서 산림청, 농협과 함께 도시민의 농촌 휴가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농촌으로 여행가기’ 로드캠페인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촌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최근 농식품부는 농촌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등을 찾는 여행객에게 이용금액의 30%, 최대 3만원까지 할인해주는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조석호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농촌 여행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고, 가족과의 좋은 추억을 만드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 공기업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동원산업, 필(必)환경 양식 기술 보유 노르웨이 스타트업과 투자 협약 체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동원산업]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필(必)환경 양식 기술을 보유한 노르웨이의 연어 양식 스타트업 새먼 에볼루션(Salmon Evolution)과 지분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약 65억 원으로 약 10% 지분에 해당한다. 새먼 에볼루션은 2017년에 설립된 노르웨이 회사로 최적의 바다 환경을 육상에 구현해 친환경적으로 연어를 양식할 수 있는 ‘해수 순환(Flow Through System - Reuse)’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상 양식은 자연 해수의 수온 변화나 해류의 움직임 때문에 양식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없지만, 육상 양식은 수온을 제어할 수 있고 해류의 영향이 없어 일정한 양식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최적의 환경 덕분에 연어 한 마리를 5kg까지 키우는 시간이 해상 양식은 최대 2년이 소요되지만, 육상 양식은 1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육상 양식은 해상 양식과 마찬가지로 양식 과정에서 연어의 배설물이나 사료 찌꺼기 등으로 오염된 해수를 배출해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한계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새먼 에볼루션의 ‘해수 순환’ 기술이다. ‘해수 순환’ 기술은 오염된 양식장 해수를 주기적으로 전면 교체해야 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35%의 해수만 교체하고 65%의 해수는 지속적인 순환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양식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체한 35%의 해수는 여과 장치를 거쳐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배출돼 친환경적이다. 새먼 에볼루션은 지난 5월부터 노르웨이 몰데(Molde) 지역에 양식장을 건설 중이며, 오는 9월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양식장은 2028년까지 3단계의 확장 공사를 거쳐 완공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연간 약 3만6000톤의 대서양 연어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 비즈
    • 유통
    2020-07-28
  • [뉴스투데이 E] 삼성증권, 언택트 투자상담 ‘스마트플러스(smart+)’ 서비스 선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삼성증권]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온라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스마트플러스(smart+)’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플러스는 고객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온라인이나 전화 등을 통해 맞춤형 투자정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해 스마트한 투자를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스마트플러스는 크게 투자정보와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정보 서비스는 종목 추천뿐 아니라 시황·투자전략부터 보유종목에 대한 사후관리 정보까지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디지털 투자정보 구독서비스’와 ‘종목추천 서비스’로 구성된다. 종목추천 서비스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퀀트 알고리즘에 따라 추천하는 ‘삼성퀀트20’, 삼성경제연구소와 함께 종목을 선정하는 ‘나만의 AI’, 고수들이 매매하는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고수들의 종목’, 투자정보 제공업체 ‘뉴지스탁’에서 제공하는 ‘뉴지랭크’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어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투자상담 서비스는 고객이 상담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 ‘투자상담 예약서비스’, 월 1회 정기적으로 투자상담을 제공하는 ‘에셋 메이트’, PB가 원격으로 차트를 보며 상담할 수 있는 ‘원격 투자상담 서비스’로 구성된다. 삼성증권 스마트플러스 서비스는 모바일앱(mPOP)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경제
    • 증권
    2020-07-28
  • [뉴스투데이 E] KB손해보험, 업계 최초 유병자를 위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보장해주는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KB손해보험,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출시 [사진제공=KB손해보험]   [뉴스투데이=이서연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28일, 출범 5주년을 기념해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를 탑재한 유병자전용 신상품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자가 투약 및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어도 합리적 보험료 수준(기존 유병자 전용보험 대비 80% 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한 경증 유병자전용 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비교적 건강상태가 양호한 표준체 고객이 가입하는 종합형 건강보험과 유사한 상품구조와 담보구성을 유지하면서, 계약 전 알릴 의무(고지사항)는 기존 유병자보험의 간편고지를 통하도록 해 심사를 간소화한 상품이다. 이전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자의 경우 기존 유병자전용 보험에 가입하거나 보험료 할증심사를 통해 보험을 가입할 수는 있었다. 그러나 기존 유병자전용 보험은 △상대적으로 보험료 수준이 높다는 점 △보험료 할증심사의 경우 모든 치료 및 투약 등에 대해 상세고지를 해야 하는 점 △건강상태 개별심사를 거쳐야 하는 점 등, 보험 가입심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된 경증 유병자전용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최근 3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및 5년 이내 8대 중대질환(암, 백혈병,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판막증, 간경화증, 뇌졸중증, 에이즈)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또는 수술 여부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합리적인 수준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KB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손해보험 최신 암치료 기법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을 업계 최초로 보장해준다. 더불어 기존 유병자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던 양성종양, 통풍, 류마티스, 요로결석 등 생활질환도 보장해 건강한 표준체 고객이 가입하는 종합형 건강보험과 유사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K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납입면제 페이백(Pay-Back)’ 을 통해 고객선택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 중 5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암 진단,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질병·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시) 추후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 면제는 물론 이미 납입한 보장보험료까지 환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신상품은 경증 만성질환자의 건강회복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며 “KB손해보험은 기존 유병자보험과 비교해 저렴한 보험료와 차별화된 보장을 통해 경증 유병자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 보험
    2020-07-28
  • [뉴스투데이 E] 우리금융, 그룹사 전직원 디지털역량 강화 나선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우리금융그룹은 28일, 그룹 DT 혁신 가속화를 위한 조직문화 확산과 전문역량 확보를 위해, 그룹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DT·IT 지식 콘텐츠’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8일, 그룹 DT(Digital Transformation) 혁신 가속화를 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전문역량 확보를 위해, 그룹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DT·IT 지식 콘텐츠’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리금융그룹 그룹사 전직원이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언택트(비대면) 영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10분 내외 분량의 온라인 콘텐츠 영상과 자료를 PC 또는 모바일로 자율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된 연수 컨텐츠는 4차 산업혁명, DT·IT 트렌드, DT전략, 인공지능 등과 같이 최근 부각되고 있는 핀테크 기술과 디지털 금융환경에 발맞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2020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그룹의 하반기 핵심 대응전략 중 하나로 ‘디지털 혁신’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한 바 있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5월 ‘디지털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손태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산하에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총괄장으로 하는 ‘디지털혁신총괄’ 조직을 신설, 디지털 혁신에 승부수를 띄우기도 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의 새로운 디지털 비전인 ‘Digital for Better Life’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그룹 DT를 완성하기 위한 혁신문화 조성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4월부터 그룹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인드 제고를 위한 ‘디지털 역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룹사 경영진들이 젊은 직원들의 멘토링을 통해 디지털 트렌드는 물론, 각 그룹사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구성과 콘텐츠의 활용방안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 경제
    • 서민금융
    2020-07-28
  • [뉴스투데이 L] 대웅제약, ‘모비케어’ 런칭 기념 웹 심포지엄 개최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사진제공=대웅제약]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대웅제약이 오는 30일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런칭 기념 웹 심포지업을 개최한다.   대웅제약은 이 자리를 통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부정맥 환자의 조기 진단 중요성과 모비케어 제품 특장점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진행된다. 제이비내과 박정배 원장을 좌장으로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최종일 교수, 씨어스테크놀로지 이영신 대표가 연자로 참여한다. 강의는 △심방세동 질환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고려대학교안암병원 최종일 교수) △부정맥 진단을 위한 SMART 모니터링(씨어스테크놀로지 이영신 대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출시를 맞아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부정맥 환자의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웹 심포지엄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모비케어 출시를 계기로 부정맥의 조기 진단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심질환 검사로 모비케어의 사용을 확대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의료 디바이스 플랫폼 전문기업인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한 부정맥 조기진단을 위한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의 판매를 시작했다.    
    • 라이프
    • 헬스·과학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롯데홈쇼핑, 여름밤 모바일앱에서 ‘야심찬 야시장’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는 7월27일부터 8월11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매일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야심찬 야(夜)시장’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8월 심야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겨냥해 모바일앱을 통해 타임특가 ‘야심찬 야(夜)시장’을 진행했다. 고객들의 구매 패턴을 분석해 패션, 생활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결과 전년 대비 주문이 약 20% 이상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모바일을 포함해 TV홈쇼핑, 티커머스 등 채널을 확대해 진행한다.   TV홈쇼핑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1시 ‘닥터솔루션 그린프로폴리스’ 등 건강식품을, 오후 11시50분에는 ‘루나코어스 양가죽 재킷’을 역시즌 특가로 판매한다. 자체 패션 브랜드 ‘LBL’의 올해 봄/여름 시즌 신상품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홍쓴쭈꾸미’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티커머스 채널 ‘롯데원티비’에서도 ‘루이스 카딘 시계’, ‘생쥴랑 쥬얼리’ 등 잡화 상품을 심야 시간대에 선보인다. 모바일앱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야시장’ 콘셉트에 맞는 상품을 타임특가로 판매한다. 이달 28일에는 ‘사만사타바사 숄더백’을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등 인기 브랜드의 잡화 상품을 소개한다. 29일에는 아디다스, 트라이 등 언더웨어를, 30일에는 ‘헤라 쿠션’, ‘프라다 버킷백’ 등 패션, 뷰티 상품을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코베아 텐트’, ‘휠라 골프 이너웨어’ 등 레저활동을 위한 상품들도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몰리브(Molive)’를 통해 8월4일 오후 8시에는 '에르메스 가죽시계’, 6일 오후 8시에는 ‘밀레 진공청소기’ 등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개한다. 한편, 행사 상품을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고객에게 10% 적립금(최대 3만원), 엘페이(L.pay) 결제 시 엘포인트(L.POINT) 페이백, 야경명소 사진을 공유하는 ‘나만의 야경맛집’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열대야 속 잠 못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고자 지난해 모바일에서만 진행했던 ‘야심찬 야(夜)시장’을 올해는 채널, 기간, 상품군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며 “구매율, 연령대, 인기 상품 등 심야 시간대 고객 구매 패턴을 분석해 채널별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심야 쇼핑의 재미는 물론, 합리적인 쇼핑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 유통
    2020-07-28
  • [뉴스투데이 E] ‘수익률 1등 펀드는?’, 삼성자산운용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삼성자산운용은 28일, ‘수익률 1등 펀드는?’이란 제목으로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28일, ‘수익률 1등 펀드는?’이란 제목으로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삼성자산운용 픽테 글로벌 언택트(Untact) 펀드 3종 가운데, 8월 4일 기준 1년 수익률 1등을 맞히는 행사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삼성 픽테 4차산업글로벌디지털’와 ‘삼성 픽테 4차산업보안기술’, ‘삼성 픽테 로보틱스’ 등이다.   응모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총 27명에게 삼성 갤럭시 버즈 플러스,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8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자산운용 페이스북 친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뒤, 퀴즈 이벤트 정답을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세 개 펀드의 수익률 정보, 펀드 소개, 카드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어 참여자는 퀴즈에 대한 힌트와 펀드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자산운용의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
    • 서민금융
    2020-07-28
  • [뉴스투데이 E] LG 벨벳 영상, 한 달 만에 유튜브 ‘쌍천만’ 돌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 모바일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LG 벨벳의 ‘제품 소개 영상’의 캡쳐 이미지.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자사 모바일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 올린 LG 벨벳 제품 소개 및 디자인 영상이 업로드 한 달 만에 각각 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벨벳의 글로벌 순차 출시에 따른 제품에 대한 관심과 해외 매체들 호평이 유튜브 조회수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LG 벨벳은 지난 5월 한국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호주 등 10여 개 국가에 출시됐다.   미국 유명 IT 매체 씨넷(CNET)은 “LG 벨벳은 이전에 출시된 그 어떤 스마트폰과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며 “최근 경험한 LG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디자인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영국 IT 전문매체 티쓰리(T3)는 “LG 벨벳은 매우 우수한 디자인에 듀얼스크린, 스타일러스펜 등 편의요소를 갖춘 제품”이라며 “스마트폰에 있어 이보다 더 많은 걸 기대하긴 힘들 것”이라고 호평했다. 영상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영상을 본 고객들은 “지금까지 본 스마트폰 제품 영상 중 최고”, “카메라 디자인의 특징이 영상에 잘 나타난다”, “영상에서 보이스 아웃포커스 기능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호평했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 마창민 전무는 “LG 벨벳은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디자인, 6.8형 풀비전 디스플레이 등 고객에게 꼭 맞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더 많은 글로벌 고객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흥미로운 영상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도록 언택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즈
    • 업계소식
    2020-07-28
  • [뉴스투데이 E] 롯데면세점 “명품 쇼핑도 라이브 방송으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오는 29일 내국인 고객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LIVE’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12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LDF LIVE’는 언택트(Untact·비대면) 시대에 맞춰 유통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 방식을 면세품 판매에 도입한다.   이번 ‘LDF LIVE’는 최욱남, 정하나 롯데홈쇼핑 쇼호스트가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상품정보를 생생히 전달하여 고객 참여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기존 면세점 라이브 방송은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뷰티제품 소개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번 ‘LDF LIVE’는 전문 홈쇼핑 쇼호스트가 업계 최초로 명품 패션잡화 면세품을 소개 및 판매 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인기 명품브랜드 패션잡화 11개 품목을 면세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롯데면세점 VIP 등 약 5만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전에 문자로 안내 받은 고객들은 모바일로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접속하여 기존 온라인 면세점 이용 방식과 동일하게 결제까지 하면 된다. 구매한 물품은 출국 시 출국장 인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면세품 라이브 방송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과정으로써, 향후 롯데면세점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구매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라이브 커머스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LDF LIVE’를 통해 소개하는 브랜드와 제품군을 확장하여 정기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언택트 시장에 맞춰 면세품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는 중”이라며 “라이브 방송이 새로운 채널로 정착된다면 고객들이 장소에 구애 없이 면세점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비즈
    • 유통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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