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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교촌치킨, 대학생 마케터 ‘트렌드리더스’ 2기 모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교촌치킨]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치킨 대학생 마케터 2기 트렌드리더스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교촌 대학생 마케터 트렌드리더스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교촌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및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대학생 교촌치킨 주문앱 멤버쉽 회원으로, 총 28명을 선발해 4인 1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촌 트렌드리더스 2기 지원은 오는 17일까지 교촌치킨 주문앱 멤버십 회원가입 후 트렌드리더스 모집 베너를 클릭해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1일 발표된다. 선발된 교촌 트렌드리더스 2기 활동은 약 4개월 간 진행된다. 치킨 또는 최근 트렌드 이슈 분석 및 신메뉴 제안, 교촌치킨 온라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트렌드리더스 활동을 통해 교촌치킨 제품교환권 및 소정의 월 활동비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 활동팀에게는 특별 포상이 수여된다. 이외 교촌 트렌드리더스의 자세한 모집요강과 활동내용은 교촌치킨 주문앱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올해 2월부터 약 4개월 간 진행된 교촌 트렌드리더스 1기의 성공적인 활동이 2기 모집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교촌 트렌드리더스 2기에 트렌드에 기민한 대학생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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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네이버랩스, 서울 시내 4차선 이상 도로 데이터화…레이아웃 지도 공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네이버랩스의 도로 레이아웃 지도 모습 [사진제공=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네이버의 연구개발 전문 계열사 네이버랩스가 6일 서울 시내 주요 4차선 이상 도로 2092㎞ 구간을 정밀 데이터로 추출해 만든 레이아웃 지도를 공개했다. 노면 기호 등 도로의 구성물에 대한 상세 정보를 수록해 내비게이션이나 자율주행에서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사용된다.   네이버랩스는 앞서 지난 6월 18일 도시 내 특정 지역이나 공간 전체를 3차원 가상현실에 구현한 모델링 지도를 공개한 바 있다. 증강현실(AR) 서비스나 도시 계획용 시뮬레이터 등에 쓰이는 이 3D 지도와 달리 이번에 공개된 레이아웃지도는 도로 자체에 특화된 데이터다.   레이아웃 지도는 차선 단위의 상세한 구조나 노면 기호 정보를 담고 있어, 차선 단위의 정교한 교통량을 파악하거나 내비게이션 등에 접목해 길안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네이버랩스가 CES2019에 출품한 3D AR 전면표시화면(HUD)인 ‘어헤드’나 자율주행 기술이 도입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적용할 수 있고 향후에는 자율주행 차량 또는 로봇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공간 데이터로 쓰인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일부 자동화 수단이 도입돼 비용과 시간이 절약됐다. 이미 제작된 서울시 3D 모델링 지도에서 4차선 이상의 주요 도로만 추출해 데이터화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AI와 비전 기술을 활용해 이미 있는 지도에서 노면기호 등을 분류해 내는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지도에 네이버랩스의 모바일 매핑 시스템(MMS) ‘R1’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현재 도로 상황을 연동시키면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고정밀지도(HD맵)가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네이버랩스 측은 자사의 이번 레이아웃 지도 구축이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을 앞당길 단초가 된다고 평가했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그룹 부문장은 “대규모 도시 단위의 3D 모델링과 HD맵을 제작할 수 있는 네이버랩스의 독보적인 기술 역량 수준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제도 등 저변 확대를 위한 업계의 목소리에도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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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 인터넷으로 신청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 전경 모습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최근 인터넷이용이 익숙한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비대면 금융서비스의 필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사 방문없이 온라인으로 주택연금 가입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연금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HF공사 홈페이지나 HF공사 모바일 어플인 ‘스마트주택금융’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주택연금 가입신청 절차는 HF공사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어플) 접속 후 가입신청→공인인증서를 통한 신청인 및 배우자의 개인정보제공 동의→주택연금 설명서(설명사항) 확인→가입신청서(신청인·대상주택 등) 작성→신청내용 확인 및 제출→가입신청 완료 순이다.   가입신청 시 필요한 서류 중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는 신청인과 배우자로부터 정보·서비스이용 동의를 받아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등을 이용해 직접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신청인 및 배우자가 해당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주택연금 가입신청 고객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정환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주택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공사는 어르신들께서 주택연금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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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롯데칠성음료, 생산공장 탄소배출 저감 업무협약 체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 5일 경기도 안산 호텔 스퀘어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최종태 한국산업단지공단 본부장, 장학영 롯데칠성음료 생산본부장, 현동훈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과 손잡고 경기 안산에 위치한 호텔 스퀘어에서 생산공장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산공장의 탄소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 활동이자 친환경 산업단지 구축에 대한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칠성음료는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을 배양하고 생산공장에 적용해 에너지 및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이어주는 상생 프로그램 구축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은 에너지 효율화 기술 적용을 통한 운용실적 확보와 향후 ‘RE100(Renewable Energy 100)’ 등 에너지 컨설팅을 통한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지난 2018년 ‘Lean Production TFT’를 신설했다. 현재 생산공장의 전력 손실 개선, 폐열 재사용, ESCO(Energy Service Company) 사업을 활용한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 체결 후에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단 및 협동조합과 협력해 국내외 공장에 대한 탄소 배출 저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 에너지로 이용하는 RE100에 대한 중장기 실행 전략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에너지 분야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 및 연구기관과 손잡아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성과 도출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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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카카오, 2분기 또 최고 실적 경신…‘카톡 광고’ 급성장이 견인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카카오 올 2분기 매출이 전분기에 이어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8영업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 조정에 들어간 주가 역시 이번 호실적을 바탕으로 개장 하락폭이 2.2%에 그쳤다.   카카오는 6일 올 2분기 매출 9529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42% 증가한 수치다. 같은 날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최근 3개월간 시장전망치 평균값은 매출 9154억원, 영업이익 967억원이었다.   [그래픽=카카오]   이번 실적 호조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광고, 커머스 사업 확대와 신사업 부문, 글로벌 유료 콘텐츠 사업의 성장이 전체 매출을 끌어올린 데 기인했다.   광고 사업이 주축인 플랫폼 부문의 매출은 492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난 값을 나타냈다.   이 중 개별 사업영역 중 가장 큰 매출비중(26.07%)을 차지하는 ‘톡비즈’ 영역은 2484억원을 벌어들였다. 카카오 비즈보드 매출 확대와 커머스 매출의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수치다. 이 영역은 카카오톡 광고, 선물하기, 이모티콘, 주문하기 등 메신저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수익 사업을 가리킨다.   포털비즈 사업은 전분기 대비 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하며 1175억원의 부진한 매출을 나타냈다. 포털 ‘다음’의 PC 및 모바일 광고와 함께 기타 자회사의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 등의 사업을 다루는데 이들은 코로나19로 수주 감소를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 속해 있다.   신사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26%,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126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와 마찬가지로 모빌리티 신규 사업의 매출 성장세가 높았고 카카오페이의 금융 서비스가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이 영역에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의 연결자회사들이 포함된다.   콘텐츠 부문 매출은 46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이 부문은 카카오게임즈와 음원서비스 멜론을 비롯해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등 유료콘텐츠 영역과 기타 지식재산권(IP)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등을 아우른다.   유료콘텐츠 영역에서는 전분기 대비 23%, 전년 동기 대비 46%의 매출 성장이 이뤄져 1190억원을 벌어들였다. 웹툰 서비스 ‘픽코마’를 운영하는 현지법인 카카오재팬의 글로벌 거래액 증가와 카카오페이지의 IP 사업 가치 확대에 힘입은 결과다. 이 시기 픽코마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2.5배 성장했다.   게임 매출은 ‘달빛조각사’ 등 간판 모바일게임의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1075억원을 기록했다. 멜론 매출은 전분기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510억원, IP 비즈니스 등 기타 매출은 전분기 대비 1%,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한 827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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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KB증권, 코로나19 극복 위해 무지개교실 열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2개의 무지개교실을 동시에 개관했다. [사진제공=KB증권]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2개의 무지개교실을 동시에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하여 이번 대구·경북 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7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했고 특정 지역에 2개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일 KB증권 임직원은 무지개교실의 개관식을 위해 대구 대경맘지역아동센터와 경주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무지개교실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 되던 올해 초 특히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이들이 좀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무지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하는 이 공간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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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원화 ESG채권 3000억원 발행 성공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등에 활용하기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원화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3년 만기, 연 1.01%의 고정금리로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등에 활용하기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원화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3년 만기, 연 1.01%의 고정금리로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우리은행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환경개선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ESG채권을 발행하고 있다.ESG채권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국제 인증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우리은행은 사전 준비를 통해 국제자본시장협회(ICMA)의 가이드 라인을 충족하는 내부 관리체계를 구축해 작년 2월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글로벌 ESG 리서치 회사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했다.한편, 우리은행은 작년 2월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원화 ESG채권 250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5월에는 미화 4억5000만달러 발행에 성공했고 올해 3월과 7월에도 각각 2500억원과 2000억원을 발행하는 등 국내 ESG 채권발행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현 상황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금번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친환경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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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8-06
  • [뉴스투데이 E] 하나은행, 한국도로공사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MOU’ 체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통행료와 관련한 국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하나은행]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통행료와 관련한 국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를 활용한 통행료 미납 납부 및 환불 서비스 운영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하나은행과 한국도로공사는 이 외에도 양사 간 블록체인 활용 데이터 연계 시스템 구축, 서비스 대상 정보 공유, 처리 결과의 송수신 방안 등까지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상호신뢰 통행료 정산 시범사업’ 과제 공모에 (주)핑거와 참여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하나원큐’ 앱에서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미납 통행료 납부 및 환불이 가능한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정부의 블록체인 공공·민간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참여했다. 특히, 올해에는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탁월한 디지털 금융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부의 블록체인 기술 육성 정책과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염정호 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장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개발하여 국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드리는 친절한 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본 협약과 서비스를 통해 공공부문 서비스 신뢰 제고 및 재정 확보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호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인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국민에게 맞춤형 비대면(언택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은행
    2020-08-06
  • 콘진원, ‘뮤즈온 2020’ 올해의 뮤지션 20팀 선정…8월부터 지원프로그램 가동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뮤즈온 2020(이하 뮤즈온)’ 올해의 뮤지션 20팀을 선정했다. 본격적인 지원프로그램은 8월15일부터 시작된다.   뮤즈온은 콘진원의 대표 뮤지션 육성 사업이다. 국내 유망 뮤지션을 발굴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돕는다. 올해 뮤즈온은 총 574팀이 지원했고, 이중 기성과 신인 뮤지션 10팀 씩 총 20팀이 최종 선정됐다.   [사진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선정된 올해의 뮤지션은 ▲구만 ▲김수영 ▲디어클라우드 ▲딕펑스 ▲따마 ▲라쿠나 ▲레이브릭스 ▲모트 ▲솔루션스 ▲쏠 ▲에이프릴세컨드 ▲우자앤쉐인 ▲윤지영 ▲이민혁 ▲정밀아 ▲정진우 ▲준 ▲최고은 ▲최낙타 ▲최예근이다.   올해는 정기공연 ‘뮤즈온 데이’을 시작으로 뮤콘 쇼케이스 참가, 뮤즈온 페스티벌 개최, 라이브클립 제작, 라디오 및 웹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신인 뮤지션은 앨범·음원 발매 및 유통, 기성 뮤지션에게는 심화홍보가 추가로 지원된다.   뮤즈온의 정기공연 ‘뮤즈온 데이(MUSE ON DAY)’는 오는 8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 CKL스테이지에서 총 10회 개최된다. 첫 공연에는 딕펑스와 레이브릭스가 출연해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고, 인디밴드 몽니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총 관람인원을 60명으로 제한한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된다. 입장 시부터 공연장 내부까지 철저한 방역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한다. 공연 관람은 뮤즈온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콘텐츠산업의 근간이 되는 창작자에 대한 지원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뮤즈온을 통해 대중음악 창작자들이 마음 편히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공기업
    2020-08-06
  • [뉴스투데이 E] KB국민카드, 소상공인∙자영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크레딧 트리’ 선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KB국민카드]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KB국민카드가 가맹점 카드 매출 데이터, 상권 분석 정보 등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에 특화된 신용평가 서비스‘크레딧 트리(Credit Tree)’를 선 보였다. 이번에 선 보인 서비스는 신용 평가를 위한 정보가 부족해 제도권 금융 회사에 대한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보다 정교한 신용 평가를 받을 수 있고, 대출 심사 효율성 제고를 통해 자금 조달 기회 확대도 가능한 개인사업자 맞춤형 신용평가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조회업무 영위가 가능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으며, KB국민카드는 같은 달 기업신용평가 전문 기업 ‘한국기업데이터(KED)’와 업무 협약을 맺고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 모델과 관련 서비스를 출시를 위한 협업을 진행했다. KB국민카드는 이 서비스 출시로 개인사업자에 대한 제도권 금융 기회의 확대와 함께 소상공인들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등 공급망 금융 활성화와 금융 불이익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개인사업자에 대한 정확한 신용평가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사업성 진단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서비스는 대표자 금융 실적을 위주로 이뤄졌던 기존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금융 거래 실적 외에 △기업 신용정보 △신용카드 결제정보 기반의 매출 실적 △상권 경쟁력 △사업성 정보 △부동산∙비금융 대안 정보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신용 평가에 활용하고, 제휴 금융기관의 개인∙소호(SOHO) 신용 정보와 같은 외부 데이터도 반영해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용 평가 모델도 ‘사업자 실적 모델’과 ‘일반 소호 모델’의 이중 결합 구조로 만들어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 체계를 구축했다. 또 KB국민은행, KB증권 등 KB금융그룹 전 계열사의 개인사업자 우량 자산 정보를 기반으로 ‘그룹 실적 모델’을 추가 개발해 업계 최초로 ‘그룹 통합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시스템’도 구현했다. 실제 기존 신용평가사(CB) 등급 기준 7등급 이하 개인사업자를 이 서비스로 평가한 결과 절반 이상이 중위 등급(4~6등급)으로 등급이 상향되고 약 8%는 상위 등급(1~3등급)으로 재평가됐다. KB국민카드는 이번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평가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개인사업자 매출 변동 예측 서비스 △빅데이터 기반 전국 상권 분석 서비스 △개별 사업장 사업경쟁력 평가 서비스 △금융회사의 여신 심사를 위한 종합 신용관리보고서 서비스 등 다양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 보인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 서비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평가 역량을 통해 기존에 제도권 금융 회사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던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폭 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개인사업자들의 사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추가로 선 보일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관련 서비스도 개인사업자와 금융 회사는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등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계속해서 시장에 선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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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롯데건설,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 발간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 표지 [사진제공=롯데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롯데건설은 6일 해외 사업 인력 관리 체계화를 위해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해외 법인과 지사의 인력 관리 표준 체계를 수립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인력 관리 운영 대상자는 현지 직원과 주재원, 파견 직원이며, 금번 글로벌 인력 관리 체계 확립으로 롯데건설은 궁극적으로 리더급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 근무 직원이 해외 근무 경력을 개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해외 근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제공해 국내 근무 직원의 글로벌 근무 열의를 고취시킬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통해 글로벌 종합 건설사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달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위해 원어민 발음 청취가 가능한 초급 베트남어 교재를 발간해 현지에서 효율적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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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제주항공, 회원대상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제주항공은 8월5일부터 11일까지 회원 대상 할인 이벤트인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제주항공]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회원 대상 할인 이벤트인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JJ멤버스위크에는 내달 1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 탑승이 가능한 항공권에 대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운임총액 기준 국내선 1만4900원부터, 11월1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 탑승이 가능한 국제선 4만3000원부터 할인판매한다. 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웹에서 가능하며 유류할증료와 해외 공항시설사용료는 발권일, 환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사정이 생겨 일정이나 구간을 변경하게 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1회 변경이 가능하다. 일정 변경에 관한 수수료 면제 신청은 9월30일까지 가능하며, 제주항공 고객센터나 제주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일정변경 시 기존 구매한 운임과 차액이 있으면 추가 부담해야 하는 점은 주의가 필요하다. 항공권 할인 외에도 카카오페이로 항공권 구매시 금액 별 최대 3만원까지 즉시 할인이 가능하며 특가에도 사용이 가능한 국내선 주중 2000원 할인 쿠폰과 국제선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JJ멤버스위크 기간 동안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 중 추첨을 통한 총 2명에게 국내선 무료항공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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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넥슨, ‘EA SPORTS™ FIFA 모바일’ 론칭 50일 기념 이벤트 실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FIFA 모바일은 36개 리그, 650개 이상의 클럽, 17,000명 이상의 실제 선수를 반영한 FIFA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모바일게임이다 [사진제공=넥슨]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규 모바일게임 ‘EA SPORTS™ FIFA 모바일(이하 FIFA 모바일)’에 론칭 50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FIFA 모바일은 36개 리그, 650개 이상의 클럽, 17,000명 이상의 실제 선수를 반영한 FIFA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모바일게임이다. 8월 6일부터 8월 1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퓨처스타 포함] OVR 85~97 선수팩(평일 3개, 주말 15개)’, ‘200 FV(주말 1,000 FV)’와 ‘스킬부스트’, ‘훈련 경험치’, ‘코인’, ‘TP’ 등 접속한 요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신규, 복귀 유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 3, 5, 7, 10 누적 접속일에 ‘[퓨처스타 포함] OVR 85~97 선수팩’과 ‘ICON 서프라이즈팩’, ‘훈련 경험치’, ‘스킬 부스트’, ‘스페셜 찬스 이용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와 복귀에 해당하지 않는 유저들은 접속 1일차와 10일차에 각각 ‘5,000 FV’, 총 ‘10,000 FV’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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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포스코건설 TH-Beam공법, 건설신기술 지정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대전 중이온가속기현장의 천장 크레인 주행보에 고성능 TH-Beam을 처음 적용한 모습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개발한 콘크리트 충전튜브를 결합한 H-Beam 공법이 건설신기술로 지정됐다.   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최근 한국 대형구조물에 최적화된 포스코건설의 ‘콘크리트 충전튜브형 상부플랜지를 갖는 H-Beam(TH-Beam)공법’을 건설신기술 제 893호로 지정했다.   TH-Beam은 세계최고의 철강기업 포스코의 강건재로 만든 H-Beam 한쪽 면을 강재튜브로 만들어 여기에 콘크리트를 충전한 것으로 기존 H-Beam보다 1.3배에서 1.5배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대형지붕, 고하중 바닥, 천장크레인 등에 획기적인 구조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보가 쳐지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보강용 경사재와 작은보 설치를 최소화 할 수 있어 공사기간과 공사비를 줄일 수 있다.   건설신기술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매년 건축, 토목, 기계설비 분야의 기술을 대상으로 신규성·진보성·현장적용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는 건설신기술을 취득한 기업에게 발주청 시행공사 우선 적용, 공공공사 입찰 시 PQ점수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신기술 지정으로 22건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국내 대형건설사 중 가장 많은 신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이 중 포스코 철강재를 활용한 건설신기술은 12건으로 세계최고 철강그룹사다운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신기술개발은 동부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쓰리디엔지니어링,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등이 협력해 이룬 성과로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의 상생사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을 가진 협력사와 함께 건설신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협력사와 상생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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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뉴스투데이 E] 카카오IX, 주요 사업부문 카카오 타 계열사에 넘긴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카카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카카오의 캐릭터사업 계열사 카카오IX의 주요 사업부문이 그룹 내 다른 계열사로 빠져나가게 됐다. 상품 유통 부문은 카카오커머스에,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사업은 본사인 카카오에 각각 분리-흡수된다.   카카오는 5일 카카오IX의 사업 부문을 재편해 카카오 공동체 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커머스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 카카오IX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IX의 일부 사업 부문을 분할해 카카오 및 카카오커머스와 각각 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 2015년 5월 카카오에서 분사한 카카오IX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 유통과 캐릭터 IP 라이선스 사업을 운영해온 계열사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액이 46% 증가한 바 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의 유통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 회사의 리테일 부문은 차별화된 IP 상품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주요 거점에 오프라인 거점을 구축했다.   카카오IX의 리테일 부문은 선물하기, 쇼핑하기, 메이커스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커머스에 합병된다. 카카오커머스는 지난해 매출 2961억원, 영업이익 757억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 전체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IX가 가진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의 캐릭터 상품 개발 역량과 오프라인 채널을 결합해 커머스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확보함으로써 유통 채널을 확장하게 된다.   예를 들어 선물하기를 통해 차별화된 카카오프렌즈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캐릭터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직접 주문해 생산하는 등 기존 카카오커머스의 채널 특성을 살린 다양한 시너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국내 유망 기업과 협업해 상품을 기획부터 생산, 유통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 등 신규 비즈니스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IX에서 IP 라이선스 상품 제휴 및 개발을 담당하는 라이선스 부문은 카카오가 맡는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 및 니니즈의 캐릭터 IP에 대한 체계적인 브랜딩으로 IP의 가치를 높이고 카카오 공동체 IP 비즈니스를 다방면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공동체 내의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카카오의 다양한 IP와 플랫폼을 활용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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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뉴스투데이 E] LG유플러스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12만명 몰려…5일 2회차 방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LG유플러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LG유플러스가 지난 7월 31일 첫 방영된 자사의 라이브커머스 방송 ‘유샵 Live’가 첫 방송에서 11만8000명의 시청자를 모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저녁 8시에 진행된 유샵 Live 첫 방송에는 전용준 e스포츠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위원(전 프로게이머)이 출연했다. 이들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하는 토크라이브 ‘노트 존버단’을 진행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방송은 누적 11만8000여명이 시청했다.   5일 2회차 방송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시간에 맞춰 밤 11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측에서 유샵 Live 방송에 출연해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판매 개시일인 오는 7일에는 새로운 갤럭시노트20의 실물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박싱, 극한실험 등을 통한 기기 리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가 준비한 사전예약 혜택도 소개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초기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의 접속으로 화면 끊김 등 문제가 일부 발생했으나 철저한 준비를 통해 불편함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통신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라이브커머스 유샵 Live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신형 스마트폰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비즈
    2020-08-05
  • [뉴스투데이 E] KT 스트리밍 게임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합류…인디게임 50종 추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5일 KT 광화문 빌딩 East 사옥에서 인디게임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이성환 KT 5G/GiGA사업본부장(오른쪽)과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 모습 [사진제공=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연말까지 KT의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 입점한 50여개의 인디게임이 새로 들어오게 됐다. 국내 인디게임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KT는 5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 사옥에서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게임 유통 플랫폼 계열사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인디게임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KT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운영 경험과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게임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업으로 KT 측은 자사의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국내 인디게임을 수급하고,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PC용 게임만 제공 중인 현 사업 모델을 모바일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밖에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거나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인기 타이틀 수급을 위한 공동 투자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신규 사업모델 발굴과 인디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해 우수 창작자들에게는 게임 개발 및 마케팅 역량을 지원하고 개발자와 게임유저들이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우수한 네트워크 역량과 앞서가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경험을 갖춘 KT와 새로운 도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연말까지 인디게임 50여 종을 서비스할 계획이며 이번 협업이 인디게임 생태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성환 KT 5G/GiGA사업본부장(상무)는 “글로벌 수준의 게임 기업 스마일게이트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게임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5G 스트리밍게임의 새로운 여명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2020-08-05
  • [뉴스투데이 E] 사무용 PC서 ‘헤일로’ 돌린다…‘엑스박스 클라우드’ 9월 국내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S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다음달 중순부터 월정액 구독형 요금제에 가입하면 ‘헤일로’ 시리즈와 ‘포르자 호라이즌 4’ 등 엑스박스용 고사양 게임 타이틀을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다운로드 과정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업 1년여 만인 다음달 15일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출시를 맞아 게임 마케팅,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 운영 전반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양사는 지난해 9월 5G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해 10월부터는 전 세계서 처음으로 필드 테스트를 시작했고 올해 1월에는 MS의 국내 첫 클라우드 게임 개발자 행사를 공동 진행했다.   이 서비스의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이용권은 월 1만6700원의 이용료로 100여종의 엑스박스 게임과 함께 다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능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아닌 타 이통사 가입자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음달 15일 ‘엑스박스 게임 패스’ 앱을 원스토어나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설치해 국내외 게임 100여종을 이용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던전 △헤일로:마스터 치프 컬렉션 △포르자 호라이즌 4 등이 포함됐고 국내 히트작도 추가될 전망이다.   카림 초우드리 MS 클라우드 게임 총괄 부사장은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한국 출시를 위한 SK텔레콤과의 파트너십에 감사드리고 SK텔레콤은 5G 네트워크 기반 시범 서비스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며 “양사는 9월 15일부터 한국 게이머들에게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클라우드에 접속해 100여종의 게임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할 것”라고 전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시범서비스를 11개월간 운영하며 네트워크 품질 개선, 게임 성능 및 UI 향상, 한국어 지원 확대, 마케팅 채널 구축 등 다방면에서 출시 준비를 마쳤다”라며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을 확대하고 국내 유망 게임을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국내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생태계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 비즈
    2020-08-05
  • [뉴스투데이 E] 한국주택금융공사, 도심 속 코스모스 산책로 조성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가운데),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오른쪽), 김동훈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시 문현금융단지 내에 코스모스 산책로를 조성한다. HF는 5일 부산도시공사,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문현금융단지 녹지공간 조성 및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공사는 부산도시공사가 무상제공하는 문현금융단지 내 공터 일부(약 3000㎡)에 코스모스 꽃길 산책로를 만들어 올 가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또 공사는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협업해 녹지 공간 유지·보수·안전관리에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드리기로 했다.   이정환 사장은 “이번 코스모스 산책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의 녹색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 공기업
    2020-08-05
  • [뉴스투데이 E] 한국수자원공사, 집중호우에 맞서 수문장 역할 나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5일 박재현 사장이 대전시 대덕구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응 전사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의 댐과 보 및 소관 시설에 대한 재난 총력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는 중부지방의 한강 및 금강유역을 중심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시설물 관리와 비상대책본부 운영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전국 피해 발생 현황과 복구  지원 계획 등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앙대책본부의 비상 3단계 발령(지난 2일)에 따라 자체 위기단계를 즉시 ‘심각’으로 격상하고 현재 약 100개 부서 200여 명을 비상대책반으로 편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박재현 사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4일 충주댐에서 한강수계 홍수 대응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철저한 방재근무 및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또 다른 한강수계 다목적댐인 소양강댐도 계속된 비로 댐 수위가 홍수기 제한수위인 해발 190.3m를 넘김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터 초당 1000톤(최대 초당 3000톤)을 방류해 수위조절을 시행하고 단계적으로 방류량을 증가할 계획이다.   소양강댐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유입된 홍수량 대부분을 댐에 가두어 두며 하류지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수자원공사의 한강수계 다목적댐은 집중호우로 인한  하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담수 위주의 운영을 해왔다. 이를 통해 유입량 대부분인 약 7억톤(경남 합천댐 규모 : 7.9억톤)을 댐에 가두어 서울시 잠수교의 수위가 약 1.5m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는 등 한강유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박재현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돼 있는 만큼 시설물 안전은 물론, 다목적댐과 홍수조절댐의 최적화된 홍수 관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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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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