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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SK텔레콤, ‘배민’ 배달로봇 5G로 업그레이드한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건국대에서 시험운용 중인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 모습 [사진제공=SK텔레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SK텔레콤이 4일 우아한형제들과 5G MEC 및 스마트 로봇 기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이 배달대행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도입한 기존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드라이브’의 통신체계를 5G로 고도화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의 5G MEC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신망 운용 노하우를 우아한형제들의 스마트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에 접목해 새로운 무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기 수원 지역에서 우아한형제들의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가 쓰는 LTE 통신망을 5G로 교체해 안정성을 높이는 작업에 들어간다. SK텔레콤의 5G 에지 클라우드는 폭증하는 모바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위해 교환국사 및 기지국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체계다.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데이터 처리에 소요되는 물리적 시간과 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이미 SK텔레콤과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6월부터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딜리드라이브’에 5G MEC를 적용하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5G MEC 환경에서의 실증 작업을 통해 ‘딜리드라이브’의 자율 주행 안정성과 원격 관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한 작업이 끝나면 비대면 물품 수령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는 계획이 가능해진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에 배송로봇을 투입하거나, 배달원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간대에 로봇이 임무를 수행하도록 해 배송 편의 향상과 비용 절감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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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현대차그룹, 레드닷 어워드 7개 부문 수상…충전기·인포테인먼트 등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카퍼(Copper) 디자인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레드닷 어워드 7개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 품목은 브랜드 영상,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업사이클링 홍보용 굿즈, 건축물 2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이다.   현대차그룹은 4일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상인 ‘2020 레드닷 어워드’의 최우수상 1개와 본상 6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iF,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작으로는 현대자동차에서 △각 1개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받은 홍보영상 ‘두 번째 걸음마’를 비롯해 본상을 받은 △전기차 충전설비 ‘하이차저’ △친환경 홍보상품 패키지 ‘Hyundai X BTS 굿즈’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전시관 △피파 월드 풋볼 뮤지엄 등 5건이 있다.   두 번째 걸음마는 현대차의 차세대 브랜드 비전 ‘인류를 위한 진보’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다. 하반신 장애를 가진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박준범 선수가 현대자동차 웨어러블 로보틱스 기술이 적용된 의료용 로봇 ‘H-MEX’의 힘을 빌려 어머니의 품으로 걸어가 안기는 모습을 담았다.   현대차가 지난해 11월 내놓은 하이차저(Hi-Charger)는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급 전기차용 초고속 충전설비로 고출력 및 고효율 충전기술이 적용됐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에 부분 자동화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가 충전 케이블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않고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다.   에코백, 열쇠 커버 등 6종으로 구성된 Hyundai X BTS 굿즈는 현대차가 올해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폐기되는 자동차 시트 가죽과 지하철 광고판 소재 등을 재활용한 타이벡 소재를 활용한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시관은 현대차가 지난 5월부터 약 한 달간 본사 1층 로비에 설치한 곳으로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담았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마감재를 사용했고 UAM과 PBV, Hub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현대차가 실현할 미래 이동성의 개념을 표현했다.   피파 월드 풋볼 뮤지엄은 현대차가 지난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기간 동안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운영한 후원사 홍보관이다. 전시관 건물 외벽을 자동차 에어백으로 제작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운영 기간 종료 후에도 외벽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을 지역에 기부했다.   현대차그룹의 제네시스 브랜드에서는 G80와 GV80에 적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카퍼(Copper) 디자인이 인터페이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서는 첫 수상으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시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수상은 현대차그룹의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방향성이 고객과 전문가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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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SK C&C, 언택트 시대, 학원 강의도 격이 다른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화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SK(주) C&C는 4일 강의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Cloud Z Panopto)’를 활용해 ㈜아발론교육의 동영상 영어 교육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SK C&C]   SK(주) C&C는 4일 강의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Cloud Z Panopto)’를 활용해 ㈜아발론교육의 동영상 영어 교육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4일 밝혔다.   ㈜아발론교육은 전국에 166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등 영어 전문 교육 기업이다.   ㈜아발론교육은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Cloud Z Panopto)’를 활용해 오프라인 학원 강의 노하우를 원격 교육으로 재현한다.   강사와 실시간 채팅은 물론이고 학생별 맞춤 퀴즈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체크하며 수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강의 중 중요한 부분은 ‘메모’ 기능을 활용해 기록하며 자신만의 학습 노트를 만들 수 있다. 실시간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학습 효과는 배가된다. 온라인 강의가 끝나면 듣기, 문법, 독해, 말하기, 쓰기 등 각 영역별 테스트는 물론 부족한 학습 부분도 바로 확인하며 복습할 수 있다. 실시간 강의 도중 이해가 부족했던 내용이 있다면 수업 제목은 물론 강사 음성과 자막까지 찾아내는 ‘스마트 검색’을 활용하면 된다. 나만의 학습 과정을 디자인해 부족한 강의 부분만 별도로 재구성해 학습해 볼 수도 있다.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PC, 모바일, 태블릿 등에서 웹·앱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면 된다. ㈜아발론교육 박재규 IT사업본부 팀장은 “언택트 시대에 아이들이 새로운 수업 모델인 Live Class 화상 수업에 잘 적응하고, 맞춤형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시대 흐름에 맞게 아발론 교육만의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SK㈜ C&C 이석진 Channel&Marketing그룹장은 “온라인 수업도 디지털을 만나면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 의욕을 높이며 오프라인을 능가하는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다” 며 “클라우드 제트 파놉토를 통해 국내 교육 현장에서 언택트 뉴노멀로 새로운 디지털 학습 문화를 확산시켜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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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투포토] 현대百 명인명촌 “장인이 만든 건강 초·청 맛보세요~”
    [사진제공=현대백화점]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4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명인명촌의 건강 초와 건강 청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에서 프리미엄 전통 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장인이 만든 다양한 ‘건강 초’와 ‘건강 청’을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제주 감귤 과육을 착즙한 뒤 자연발효 과정을 거쳐 땅속 항아리에 숙성시킨 자연초 ‘제주감귤초(420ml, 700ml)’와 전남 장흥에서 재배한 유기농 남고 매실을 이용한 ‘김영습 매실바다’등 10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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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롯데홈쇼핑, 우수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영화관람 ‘시너지데이’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달 31일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서 진행된 롯데홈쇼핑 '시너지데이'에서 롯데홈쇼핑 파트너사 직원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오는 7일까지 72개 우수 파트너사 임직원 200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파트너사 시너지데이’를 진행한다.   지난 1월 발표한 ‘2020년 파트너사 동방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당초 올해 초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연됐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수 파트너사 관계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에 처음 진행하게 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롯데홈쇼핑은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스낵류를 제공했다. 좌석별 사회적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지켜졌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위기 상황이 지속될수록 파트너사와 상호 신뢰를 돈독히 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고 약속했다.  오는 7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1회씩 총 8회에 걸쳐 행사가 진행된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파트너사 시너지데이’를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혜란 ㈜써프림머천트 과장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가 없었는데 모처럼 직장 동료들과 편안하게 영화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상호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완신 대표는 “파트너사 복리후생과 문화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시너지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하며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올해 1월 ‘2020년 파트너사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실시간 소통 창구 개설, 임직원 문화활동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진하는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하고, 자금 지원, 판로 확대, 재고 소진, 경쟁력 향상 지원 등 향후 3년간 총 2137억 원 규모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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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롯데제과, ‘치토스 후라이드&양념치킨맛’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입맛에 따라 맛을 바꿀 수 있는 이색 스낵 신제품 ‘치토스 후라이드&양념치킨맛’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치토스 후라이드&양념치킨맛’은 그냥 먹으면 후라이드치킨 맛이지만 별첨된 ‘체인징 스프(양념 시즈닝)’를 뿌려 먹으면 양념치킨 맛으로 변하는 제품이다. 소비자의 입맛,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바꿔 먹을 수 있도록 하여 맛과 재미를 더했다.   처음에는 후라이드 맛으로 먹다가 도중에 양념치킨 맛으로 바꿔 먹는 등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시즈닝을 뿌리는 정도에 따라 순한 맛과 진한 맛으로도 먹을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500원이다.   롯데제과 제품 개발자는 “이번 ‘치토스 후라이드&양념치킨맛’은 국내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기 때문에 외국에는 없는 토종 ‘치토스’”라며 “최근 국내에는 제품을 그냥 먹지 않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조리법을 바꿔서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확산, 식품업체들마다 다양한 레시피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레시피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취향에 맞게 맛을 바꿔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나온다면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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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미래에셋대우, 최대 연 7% 수익의 조기상환형 ELS 등 4종 판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조기상환형 ELS 등 총 4종의 상품을 약 600억원 규모로 7일 오후 1시30분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9139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87.5%(6, 12개월), 85%(18, 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조건 충족시 세전 수익률이다.  
    • 경제
    • 증권
    2020-08-04
  • [뉴스투데이 E] 신한은행, 디지털 강화로 종이 절약 나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신한은행]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은행은 지속 가능한 생활 속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종이절약 지구살리기 운동(Save the paper, Save the planet)’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종이절약 지구살리기 운동’은 은행 업무상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종이사용을 최소화해 녹색지구를 위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운동으로 고객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신한은행은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이 작성하는 각종 서식을 전자 서식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창구를 도입하면서 태블릿PC를 통해 종이사용을 최소화했다. 이후 신한은행은 전면적인 페이퍼리스 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고객과 직원이 함께 종이를 줄여 나무를 살리는 환경 운동을 준비했다. 그 첫번째 사업인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3개월간 정기예금과 적금을 종이 통장 대신 모바일 통장으로 신규 및 전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는 3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투썸플레이스 텀블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매년 종이 통장 제작을 위해 30년산 아름드리나무 2,857그루가 소모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고객과 직원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해 신한은행이 환경 보호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ESG경영을 위해 2017년 이후 현재까지 16조2000억원의 친환경 금융지원을 실천했고, 2030년까지 10년 동안 저탄소 녹색산업 분야에 대출∙투자의 방식으로 20조원 가량을 추가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 경제
    • 은행
    2020-08-04
  • [뉴스투데이 E] KB국민카드, 마이데이터 탑재한 ‘리브 메이트 3.0’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KB국민카드]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KB국민카드가 개정된 ‘데이터 3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KB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리브 메이트(Liiv Mate)’를 자산 관리, 소비 분석, 고객별 맞춤형 혜택 등 ‘마이데이터(My Data)’ 관련 서비스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 ‘리브 메이트 3.0’을 선 보였다. 이번에 선 보인 서비스는 고객 자산을 키우고 가꾸는‘자산살림청’을 모토로 고객 소비 패턴에 맞는 혜택을 연결해 알려주고, 금융 자산 현황과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맞춤형 금융 상품을 추천∙조언하는 ‘큐레이션(Curation)’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130여 개 금융 기관의 금융 자산 정보와 연동해 고객이 자산 현황을 한 번에 쉽고 편리하게 조회하고 관리도 할 수 있어 실질적인 ‘자산 관리 서비스(PFM : Personal Finance Management)’ 제공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금융, 소비, 혜택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투데이’△소비 스타일 기반 맞춤형 혜택과 혜택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하는 ‘혜택’ △고객의 금융 자산 현황 확인과 자산 영역별 조언도 받을 수 있는 ‘금융’ △고객 계좌와 카드에서 발생하는 수입∙지출 현황을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는 ‘소비 매니저’ 등 4개 메뉴로 구성됐다. ‘투데이’는 ‘리브 메이트 3.0’의 메인 메뉴로 금융과 혜택 연관 정보를 큐레이션 하고 플랫폼의 주요 기능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매일 업데이트 된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 ‘오늘의 퀴즈’ 등 리워드 프로그램 참여도 가능하다. ‘혜택’ 의 경우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카드 혜택, 이벤트, 쿠폰, 멤버십 등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요약 제공한다. 고객이 선호하는 프랜차이즈와 브랜드의 최신 혜택 정보를 보여주는 ‘혜택 뉴스’와 함께 고객이 보유한 카드의 실적 달성에 필요한 금액 관리를 도와주는 ‘내 카드 실적 관리 가이드’, 카드별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려주는 ‘예상 혜택’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에서는 고객의 흩어진 금융 자산과 각종 금융 데이터를 모아서 기간별∙종류별∙성격별 자산 현황, 수입과 지출 현황 등 자산과 소비 관련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금융 리포트를 주간과 월간 단위로 제공한다. KB금융그룹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고객 자산 현황에 기반한 맞춤형 자산 관리 조언도 제공하는 등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소비 매니저’ 메뉴는 고정 소비∙지출 내역, 카드 사용 내역 등 다양한 소비 정보를 분석해 수입과 지출 현황을 타임라인 형태로 정리해 보여주고 소비 생활에 필요한 팁도 제공한다. 또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중요시 하는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한 내역에 대해 고객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직접 ‘이모지(아이콘)’로 체크해 보는 소비 분석 서비스가 제공되고 줄이고 싶은 영역의 소비를 미션 형태로 재미있게 꾸며 보는 고객 주도형 소비 관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 보인 ‘리브 메이트 3.0’은 본격적인‘마이 데이터’시대를 맞아 단순히 ‘관리(Managing)’하는 자산 관리가 아닌 ‘증식(Earning)’할 수 있는 자산 관리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고객들이 경험하기 원했던 혜택 정보를 스마트하게 찾아주는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리브 메이트 3.0’이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마이 데이터 플랫폼 대표 주자로 자리 잡고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이번 ‘리브메이트 3.0’ 출시를 기념해 9월 16일까지 1개 금융기관 이상 자산 연동을 완료한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1천만점(5명) 등 총 11만1115명에게 포인트를 제공하고 8월 말까지 △출석 체크 이벤트 △‘리브메이트 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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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IBK기업은행, ‘i-ONE 뱅크’앱 새 단장…개인맞춤형으로 편의성 제고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IBK기업은행]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BK기업은행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인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앱) ‘i-ONE 뱅크’의 화면을 재배치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은행 계좌를 함께 보유한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화면 배치를 개편했다. 다른 은행계좌의 이체, 잔액‧거래내역 조회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첫 화면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배치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계좌조회 화면에 다른 은행 계좌도 등록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은행 계좌처럼 조회‧이체 등을 할 수 있다.서비스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개인화’다. 고객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기능을 신설하고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고객별로 자주 사용하는 거래내역, 검색 기록, 상품가입 내역 등을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메뉴 구성과 상품 등을 추천해준다. 또 수수료 혜택 정보, 예‧적금 만기일, 이자 납입일 등 주요 혜택과 금융일정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또 ‘상품몰’을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해 전면 개편했다. 상품몰 전체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기업은행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4일부터 23일까지 특별 우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IBK D-day적금(6~12개월), i-ONE 놀이터적금 가입 고객 중 2천명에게 연 0.8%p(상품별 1천명), 6천명에게 연 0.5%p(상품별 3천명)의 특별 우대금리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쿠폰존’에서 1일 3회 응모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거래를 위한 디지털 채널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하나만으로도 금융거래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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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8-04
  • [뉴스투데이 E] 케이뱅크, 100%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케이뱅크는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아담대) 등 하반기 출시 예정인 혁신 상품들과 성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케이뱅크는 지난달 1일 파킹통장 ‘플러스박스’를 출시한 데 이어 13일 신용대출 상품 3종을 선보이며 영업 정상화를 알렸다. 7월 수신 잔액은 전월 대비 약 4800억원 늘었으며, 여신 잔액은 상품 출시 약 보름 만에 1700억원 늘었다. 케이뱅크는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영업을 본격화해 주요 지표를 현재 두 배 이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케이뱅크] 이문환 은행장은 “인터넷 은행은 태동기라 할 수 있는 지난 3년여간 본인 인증이나 계좌 개설, 이체 등 은행의 기본적 임무에 대한 비대면화에 집중했다”며, “이제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선 만큼, 당연히 대면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하는 비대면 금융의 영역 확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파트 담보대출, 지점 방문 없이 100% 모바일로…최저 수준 금리 케이뱅크는 이날 곧 출시 예정인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약 2년에 걸쳐 개발한 이 상품은 대출 신청부터 대출금 입금까지 전 과정을 은행 지점 방문 없이 하도록 했다. 소득정보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별다른 서류 발급 필요 없이 예상 한도와 금리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대출 실행 시 필요한 서류도 소득증빙서류(2년치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갑근세 원천징수확인서)와 등기권리증(등기필증) 2가지로 대폭 줄였다. 서류는 지점 방문이나 팩스 전송 없이 사진 촬영과 등기번호 입력만으로 인증 가능하다. 배우자 및 세대원 동의 절차 역시 전 과정이 모바일로 구현돼 한층 편리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은행권 최초 전자상환위임장 도입으로 대환 시 필요한 위임절차도 모두 모바일로 가능하게 했다. 최소 1~2번에 걸쳐 주민센터 혹은 은행 지점을 방문해야 했던 아파트 담보대출 절차가 대폭 줄어든 것이다. 대출 신청부터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 역시 빠르면 이틀로 단축됐다. 금리는 최저 연 1.64%(20.8.3 기준)으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복잡한 우대 금리 요건도 케이뱅크 계좌로의 이체 실적(월 50만원 이상)으로 단순화 했다. 기존 아파트 담보 대출이 있는 고객이라면 최대 5억원까지 대환 대출(갈아타기 대출)이 가능하다. 신용 대출이 여의치 않은 고객의 경우 생활 자금 용도로 최대 1억원까지 아파트 담보 대출이 가능하다. ■ 하반기 두 배 성장 목표…주주사 시너지, 혁신상품 지속 출시, B2B 서비스 강화 케이뱅크는 이날 주주사와의 시너지 방안, 향후 선보일 혁신 상품의 컨셉 등을 제시했다. 이달 중 KT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케이뱅크 계좌나 체크카드로 KT 통신 요금을 납부할 때 혜택을 더욱 높임으로써 고객 유입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전국 2500여개 KT 대리점을 케이뱅크 오프라인 홍보 창구로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우리카드와 연계한 제휴 적금 상품도 출시하며 상품 포트폴리오도 다양화한다. 초저금리 시대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 가입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케이뱅크는 밝혔다. 1대 주주인 BC카드와도 카드 사업 협력, 페이북 연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방안을 협의 중이다. 은행권이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혁신 상품도 예정돼 있다. 케이뱅크는 하반기 중 핀테크 업체 세틀뱅크와 제휴해 ‘010 가상계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어려운 난수 대신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로 가상계좌를 생성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금융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카드 결제 대신 가상계좌를 통한 무통장 입금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 고객군별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한 목표달성 저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도 개발 중이다. 케이뱅크는 비대면 금융 영역을 B2C 뿐 아니라 B2B 영역으로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케이뱅크 기업뱅킹은 100% 비대면 가입에 이체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기업의 금융 비용과 시간을 모두 절감시켰다. 지난달 15일엔 은행권 최고 수준인 연 1.35% (20.8.4 기준, 36개월 가입시)의 기업정기예금을 출시했다.하반기 내 고도화된 신용평가모형(CSS)을 적용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출시하며 여신 포트폴리오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문환 은행장은 “아파트 담보대출을 시작으로 비대면 금융의 영역 확장을 위한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주주사와의 시너지를 가속화해 지난 3년여간 이뤄온 주요 성과를 연말까지 두 배 이상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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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LG전자가 LED TV를 OLED로 바꿔 드려요”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들이 LG전자의 TV 보상판매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LED TV 등 구형 제품을 OLED TV로 바꿔주는, 보상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LG 올레드 TV를 구입하면서 기존에 사용한 LED·LCD·PDP TV 등 제품을 반납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시중에 판매 중인 LG 올레드 TV 전 모델(매장 진열 및 48형 제외)이다.   LG 올레드 TV 구입 고객은 반납하는 TV의 브랜드·사용 기간·크기 등에 상관없이 새로 구입하는 LG전자 OLED TV 모델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LG 올레드 TV를 올해 최저가로 구입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형 TV 반납은 새로 구입한 올레드 TV 배송 당일 설치 기사에게 반납하면 된다. LG전자는 또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LG 올레드 TV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LG전자 프리미엄 무선이어폰 ‘톤프리(모델명: HBS-TFN6)’를 증정한다. 보상판매 행사는 LG베스트샵, 백화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LG전자 공식 온라인 판매점에서 진행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당담 손대기 상무는 “이번 TV 보상판매 행사는 이례적으로 LG 올레드 TV 전체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올레드 TV로 업그레이드해 차원이 다른 화질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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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LH, 창립 이후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LH 관계자들이 김두희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인증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H]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1군 공기업 중 유일하게 LH가 선정됐다.   LH는 지난 2009년 출범 이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출신별 노동조합이 개별적으로 존재했으며, 2015년에는 통합 이후 입사직원 중심의 노동조합까지 신설돼 총 3개의 복수노조체제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노노사 협의체’ 구성 및 워크숍·노사합동 간담회·전직원 토론회 개최 등 노사 양측의 꾸준한 노력으로 상호신뢰 및 노동조합 통합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지난 2018년 전직원 찬반투표 실시 결과 94%가 넘는 높은 찬성률로 복수노조를 통합하고 ‘하나의 LH’를 만들어냈다.   노동조합 통합 이후 노노갈등이 사라지면서 LH 노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 증진 및 근로자 권익향상을 위해 힘써온 결과,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LH 노사는 공정한 기준 마련을 통해 비정규직 2976명의 대규모 정규직 전환을 이뤄내는 등 차별 없는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다양한 유연근무제도 도입과 어린이집 추가설치, 육아휴가 확대를 통한 일·가정 양립 실현 등 근로자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외에도 LH인권센터를 통해 직장내 괴롭힘·성희롱 등 인권침해 행위 예방 및 신속한 피해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보건센터를 전국 지역본부에 설치해 임직원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치유를 지원하며 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최근에는 변창흠 사장과 노조위원장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투자확대 및 임대료 감면 등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했으며, 주거복지로드맵 및 3기 신도시 조성, 도시재생 뉴딜 등 주요 정책사업 수행에 있어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장충모 LH 경영혁신본부장은 “앞으로도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노사관계 비전을 제시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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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대우건설, 전북 완주에 처음으로 푸르지오 브랜드 선보인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우건설이 전북 완주에 처음으로 푸르지오 브랜드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오는 9월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삼봉지구(삼봉 웰링시티)에서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완주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으로 선보이는데다,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주전주과학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클러스터와 전주시 내 주요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 빼어난 입지를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6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72㎡A 124가구, 84㎡A 340가구, 84㎡B 141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   삼봉지구는 삼례읍과 봉동읍 일원 총 91만4000㎡에 조성되는 지역 첫 공공주택지구다. 완주군 핵심 추진사업으로 아파트(5826가구), 단독주택(233가구) 등이 들어서는 미니신도시로 조성이 한창이다. 특히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삼봉지구 내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입주 시점에 완성된 택지지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으로 10~20분이면 전주 시내 주요 편의시설인 이마트 에코시티점(예정), 롯데마트 송천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구내에는 근린공원과 함께 약 7만3000㎡ 면적에 대규모 명품 편백나무숲이 조성될 계획이다.   완주군은 비조정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최초 브랜드 아파트로 푸르지오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완주는 물론 전주 등 주변 도시에서도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완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단지구성과 평면에 각별히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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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뉴스투데이 E] LG유플러스, 아프리카TV 게임 중계 ‘멀티뷰’로 보여준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27일 서울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 채정원 본부장(오른쪽)과 LG유플러스 클라우드서비스담당 손민선 상무가 ‘e스포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아프리카TV 크리에이터들의 게임 중계 방송을 5G 이동통신을 활용한 ‘멀티뷰’ 플랫폼에서 원하는 대로 배치하고 골라서 볼 수 있게 된다. 공동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 기반 중계 방송도 가능해진다.   LG유플러스는 3일 아프리카TV와 양사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게임방송 서비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e스포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양사는 △멀티뷰와 가상현실(VR) 등 5G 기술을 접목한 게임방송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5G서비스와 게임방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며 △서비스 플랫폼을 공유해 방송 중계나 클라우드 게임 등 새로운 형태의 게임방송 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기존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게임 등의 다중 화면 중계에 적용했던 멀티뷰 기술의 노하우를 아프리카TV 방송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멀티뷰’는 게임방송 중에서 시청자가 보고 싶은 선수의 경기화면을 골라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아프리카TV는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U+5G 요금제 가입자에게 아프리카TV ‘퀵뷰’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퀵뷰는 아프리카TV의 모든 컨텐츠를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유료 상품이다. 이벤트는 이달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 진행된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의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능력과 중계 플랫폼, 그리고 멀티뷰 및 VR 등 미래기술력이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동 마케팅을 통해 e스포츠 팬과 아프리카TV 유저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손민선 LG유플러스 클라우드서비스담당 상무는 “게임방송 시장은 매년 성장하며 특히 1020세대에게는 프로야구와 같은 주요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LG유플러스의 모바일 방송 서비스 기술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아프리카TV 게임방송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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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카카오페이지, 질 높은 일자리 모범사례 ‘으뜸기업’으로 선정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카카오페이지 근로환경 모습 [사진제공=카카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카카오페이지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 증가율과 안정성이 높고 합리적 노동시간과 복지 제도를 갖춘 모범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   카카오페이지는 3일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자회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올해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으뜸기업은 고용창출과 고용의 질이 우수한 100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고용창출 실적과 만19세에서 34세 사이 청년 고용을 비롯해 여성, 장애인, 고령자에 대한 배려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고용증가율에서 동종업계 대비 높은 증가율과 일자리 질 개선 노력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카카오페이지의 고용증가율은 지난해 기준 전년도 대비 101명이 늘며 65%를 나타냈고 전체 근로자 중 52%를 청년이 차지했다.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기간제 근로자 등 비정규직 총 3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기도 했다.   일자리 질 개선에도 힘써온 것으로 평가됐다. 유연근무제 도입은 기본, 노사간의 합의에 의하여 휴게 시간을 늘려 월 평균 10시간의 노동시간을 단축하기도 했다.   특히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 ‘기다리면 무료’에 착안한 ‘기다리면 휴가’ 제도를 시행중인데 근속기간 3년마다 최대 3주의 휴가와 30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로 비활성화된 워크샵 프로그램 ‘해외 플레이샵’은 매년 1회 팀별로 국내외로 워크샵을 갈수 있는 제도다.   임직원 및 가족에 대한 복지 제도로는임직원의 배우자, 부모, 자녀, 배우자의 부모까지 실손 보험 및 보장성 보험을 가입시켜 준다, 임직원 자녀는 본사 어린이집을 비롯한 회사 근처의 어린이집 3곳에 입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는 “카카오페이지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꾸준한 비즈니스 성장 속에서 직원들도 즐겁게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왔다”라며 “카카오페이지가 스토리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더욱 성장해 더 많은 고용과 선진적인 기업문화를 도입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0-08-03
  • [뉴스투데이 E] 네이버 앱으로 우리은행 대기열 본다…수도권 400여개 지점 적용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이제 우리은행 영업점 방문자들은 이용자들은 네이버 앱이나 네이버지도 앱으로 업무 창구별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실시간 대기 정보는 은행 영업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공된다.   네이버는 3일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우리은행 서울 및 수도권 주요 400여 개 지점의 실시간 대기 현황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보다 편하고 빠르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또 타인과의 접촉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실시간 대기 정보 페이지에는 우리은행 안내 페이지가 함께 제공돼 미리 모바일 대기표를 발급받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는 현재 은행 외에도 에버랜드 놀이 시설 대기 정보와 해수욕장 혼잡도 정보 등 오프라인 장소의 실시간 현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리더는 “편리하고 안전한 대면 활동을 위해 향후에도 더 많은 장소에 대해 실시간 정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비즈
    2020-08-03
  • [뉴스투데이 E] 한국조선해양, 올해 첫 LNG 운반선 등 9억달러 규모 수주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한국조선해양의 LNG 운반선 모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조선사로서는 올해 처음으로 LNG 운반선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포함해 1주일 사이 총 7척 도합 9억달러(한화 약 1조765억원) 상당의 대규모 선박 수주가 이뤄졌다.   이번에 최근 유럽, 버뮤다 소재 선사로부터 수주한 LNG선은 17만4000㎥(입방미터)급 4척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각각 2척씩 건조돼 오는 2023년 8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쉘(Shell)의 용선용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들 선박은 이중연료 추진엔진(X-DF)과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를 탑재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공기윤활시스템과 LNG재액화 기술로 경제성도 한층 높였다.   다른 선종에서도 수주 소식이 이어졌다. 한국조선해양은 5만톤급 PC선 2척, 1000인승 전기추진 여객선(RO-PAX) 1척도 수주하며 하반기 수주 물량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는 동급 LNG선 6척과 여객선 1척에 대한 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는 12일에도 동급 LNG선 2척에 대한 계약이 예정되어 있어 총 9척의 추가 수주도 예상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카타르, 모잠비크 프로젝트를 포함해 LNG운반선 과 관련된 다양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한편 추가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비즈
    2020-08-03
  • [뉴스투데이 E] SK브로드밴드, 저가형 요금제 출시 한 달만에 점유율 30% 넘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SKB]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SK브로드밴드가 3일 지난달 내놓은 저가형 IPTV 및 유선인터넷 요금제가 출시 한 달만에 기존 신규가입자의 3할에 가까운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개편 이벤트 ‘Lovely B tv’에 포함된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기존 동일 상품 대비 33%까지 깎아 주는 요금제다.   이날 홍승진 SK브로드밴드 밸류디자인트라이브장은 “지난 7월 8일 이후 최근까지 더슬림 요금제 선택 고객은 직접채널 신규가입자의 30%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더슬림 요금제에 이어서 가구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하고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으로 Lovely B tv의 혁신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B tv 홈화면의 대대적인 인터페이스 개편, VOD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 출시에 이어서 온라인 전용 더슬림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초고속인터넷이나 IPTV에 가입한 소비자에게 증정품 대신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예를 들어, 초고속 유선인터넷 ‘기가(Giga)인터넷’과 IPTV ‘B tv Lite’의 결합 상품에 가입할 경우 3년간 매달 1만3200원씩 할인받아 도합 47만5200원을 깎아 준다. 100Mbps급 유선인터넷인 ‘광랜인터넷’ 단독 상품의 경우 매달 3850원을 할인받아 3년간 총 13만8600원의 할인액이 나온다. SK텔레콤 이동전화를 이용하고 있다면 유무선 결합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더슬림 요금제는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조회하고 상담 없이 바로 가입 및 설치 신청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낮 12시 이전에 가입을 신청하면 당일 설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로의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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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로 재미 높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컴투스 게임 ‘서머너즈 워’ 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컴투스]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전략적 재미를 강화할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서머너즈 워’ 플레이의 핵심인 전략 전투의 재미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총 3개의 신규 던전과 장비 아이템 ‘아티팩트(Artifact)’를 추가해 게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먼저 차원홀에 한 달에 한 번 등장하는 ‘차원월간던전(차원포식자)’은 ‘서머너즈 워’에서 가장 높은 난도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전략성 높은 전투 콘텐츠다. 풍부한 몬스터 이해도를 바탕으로 덱을 구성해 한 턴 한 턴 고민하는 턴제 전투의 재미를 집중해 즐겨볼 수 있다. 난도 높은 전투 콘텐츠지만, 즐길 수 있는 유저의 폭은 대폭 넓혔다. 몬스터가 가진 기본 스탯을 10배로 증가시켜, 룬에 따른 영향은 최소화하고 몬스터 고유의 스킬에 집중하여 플레이 할 수 있어 상위 레벨부터 초보자까지 모든 유저가 극강의 턴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카이로스 던전’에 추가되는 또 다른 신규 던전인 ‘강철의 던전’과 ‘심판의 던전’에서는 새로운 장비 아이템 ‘아티팩트’가 등장한다. 기존의 룬이 몬스터 능력치를 높여줬다면 아티팩트는 몬스터의 스킬이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몬스터를 더욱 정밀하게 특화 가능하다. 5가지 속성 아티팩트와 4가지 타입 아티팩트가 제공되며, 몬스터 속성 및 타입에 따라 동일한 아티팩트를 착용시킬 수 있다. 같은 몬스터라도 어떤 옵션의 아티팩트를 착용하는지에 따라 전략적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서머너즈 워’ 전략 플레이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기존 ‘거인의 던전’ ‘용의 던전’ ‘죽음의 던전’의 최고 층수가 12층으로 확장됐으며, 추가 층의 아이템 획득과 기존 차원홀의 차원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의 기회도 더욱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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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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