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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포스코건설, 부산 대연8구역 ‘더샵 원트레체’ 단지명으로 단독입찰 제안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더샵 원트레체 조감도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부산권 최대 재개발 사업인 부산 남구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에 ‘더샵 원트레체’(THE SHARP ONE TRECHE)라는 단지명으로 단독입찰을 제안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1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 원트레체’는 3을 뜻하는 스페인어 ‘Tres’와 보물을 뜻하는 영어 ‘Treasure’, 소중히 여기다 라는 뜻의 ‘Cherish’의 합성어에 ONE을 더한 단지명으로,  ‘3개의 단지가 하나되어 보물처럼 빛나는 부산 최고의 명품단지’를 의미한다.   포스코건설은 대연8구역 조합원에게 국내 재개발 최고 수준의 금융조건을 제안했다. 기본이주비 법적담보대출비율(LTV)과 무관하게 LTV 100%까지 이주비를 보장하고, 사업촉진비 2000억원을 지원한다.   조합 사업비 또한 전액 무이자로 대여하고, 입주시 또는 입주 1년 후 분담금 100% 납부가 선택 가능한 분담금 납부 시점 선택제를 제안하면서 조합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한 일반분양가 대비 조합원 분양가의 60% 할인을 약속함과 동시에 미분양시 100% 대물변제를 제안함으로써 조합원들의 미분양 걱정을 해소시켰다. 최근 이 구역의 인근단지 시세가 지속적인 상승추세인 만큼 조합원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특화설계를 제안해 인근 단지와의 차별화 및 단지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오션뷰, 마운틴뷰, 파크뷰 등 전 가구에서 자연조망 확보가 가능한 단지 배치를 선보였으며, 조망형 풀 윈도우, 4면 조망 파노라마 뷰 등 더 넓은 조망을 담아낼 수 있는 설계로 조망권을 극대화 시켰다.   전 가구 4베이 이상, 100% 남향 설계로 거주성을 높였고 26개 타입의 단위가구를 제안해 조합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차 대수는 가구당 평균 2.3대, 주차공간은 100% 광폭형 주차장을 계획했으며, 그 중 30%는 법적기준보다 30cm 넓은 초광폭형 주차장도 도입했다.   약 5300평에 달하는 커뮤니티 공간은 조합원의 다양한 취향과 안목에 맞게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을 제안했다. 부산에서 가장 많은 9개소의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인피니티풀도 갖춰져있어 고층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함도 선사한다.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마감재와 특별제공품목도 업계 최고 수준이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에 적용된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 ‘세자르’, 독일 시스템창호 ‘베카’, 독일 프리미엄 수전 ‘그로헤’, 최고급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 고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위생 도기 ‘아메리칸 스탠다드’, 이태리 고급 원목 ‘스틸레’로 부산 최고의 프리미엄 주거단지인 엘시티를 능가하는 마감재가 적용돼 단지의 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고 수준의 금융조건, 특화설계, 마감재 등 이 모든 제안을 평당 공사비 436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공사비로 맞췄다. 올해 부산에서 시공사를 선정한 반여 3-1구역, 수안 1구역의 평당 공사비가 480만원 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합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에게 가장 유리하고 혜택이 많은 단독입찰과 함께 회사의 자금력과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전무후무한 금융조건을 합리적인 공사비로 제안한 만큼, 조합원 분들께서 포스코건설의 의지와 진정성을 알아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출이익률을 낮게 책정한 만큼 품질은 물론 회사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부산 최고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키고,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사명감을 더해 지역내 랜드마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는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4층, 지상 38층, 총 3706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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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네이버 커넥트재단 교육 플랫폼 ‘엔트리’ 회원 수 200만 돌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네이버 커넥트 재단의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 [이미지제공=네이버]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재단 ‘네이버 커넥트재단(이사장 조규찬)’의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 플랫폼 ‘엔트리(Entry)’가 출시된 지 약 6년만에 회원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학생들의 SW교육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   ‘엔트리’는 블록을 쌓듯이 프로그래밍 명령어를 조합해 창작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온라인 SW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주요 대상으로 게임을 하듯 주어진 미션을 프로그래밍으로 해결하며 SW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재단 측은 “200만 회원을 확보한 것은 성과적 의미를 넘어 국내 SW교육 플랫폼으로서 많은 학생들의 SW교육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엔트리’의 주요 사용자층인 국내 초등학교 5학년생부터 중학교 2학년생의 수가 약160만 명인 것에 비춰 보았을 때, 엔트리는 많은 학생들이 SW분야에 첫걸음을 디딜 수 있도록 돕고있다.   특히, 재단은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는 SW교육 캠페인 ‘소프트웨어야 놀자’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AI(인공지능) 및 데이터에 대해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끔 엔트리 내에 네이버가 개발한 AI기반 기술 도구를 탑재하여 학생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제로 현재 학생들이 엔트리를 통해 제작하고 등록한 800만 개 이상의 학생 창작물 중에는 △사용자 표정을 인식해 도구를 바꿔가며 악당을 물리치는 게임과 음성을 인식해서 외국어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AI기술이 만나 탄생한 창작물도 다수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김지현 사무국장은 “엔트리를 통해 누구나 소프트웨어적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며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차별없이 모두를 위한 AI와 SW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과 네이버는 많은 선생님들이 엔트리를 활용해서 올바른 SW와 AI, 데이터 관련 지도를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의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10월부터 △인공지능 이론과 기술 △인공지능 윤리 △교육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AI교육 영상 콘텐츠와 교재를 온라인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양질의 SW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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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KT 2020 통합보고서’ 지속가능경영 성과 공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자료제공=KT]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가 1년간의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향후 기업 가치의 성장성을 담은 ‘2020 KT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보고서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환경경영, 사회공헌 등 비재무적 성과를 통합 공개하는 자료로, 통신업계에서는 KT가 최초로 2006년부터 발간을 시작했다. 보고서는 최신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에 따라 작성됐다.   2020 통합보고서는 KT의 지속가능경영 추진목표를 ‘따뜻한 기술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하는 국민기업’으로 제시하고 △고객중심의 기술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 실현 △상생과 소통을 통한 건강한 사회 구축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 3대 전략에 맞춘 분야별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올해 보고서는 각 전략별 도전 과제마다 KT가 따뜻한 기술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변화시킨 대표 사례를 담았다. 그 대표적인 예로 KT의 AI·빅데이터 기술은 ‘AI One Team’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활과 산업 전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따뜻한 기술 혁신’ 분야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또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사회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민의 삶에 편리함을 더해 준 이야기를 보고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KT 홍보실장 양율모 상무는 “2020 KT 통합보고서에는 올해 수립된 KT비전인 ‘고객의 삶의 변화와 다른 산업의 혁신을 리딩하여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다’라는 새로운 가치 아래 시행된 다양한 지속가능경영활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KT는 지속가능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국민기업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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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티몬, 쎄미시스코 경형전기차 ‘EV-Z’ 론칭쇼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티몬]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오는 17일 티비온 방송을 통해 쎄미시스코의 2인승 경형전기차 ‘EV-Z’를 선보이는 신차 발표회를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라이브 커머스 기반의 신차 공개 행사다.   쎄미시스코와 티몬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없는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비대면 쌍방형 소통 방식의 론칭쇼를 공동 기획했다.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차량을 소개하는 동시에 채팅을 통해 고객들의 피드백에 답할 수 있고, 즉시 구매예약까지 이어질 수 있다.   17일 오전 10시30분에 시작하는 론칭쇼의 진행은 그룹 ‘태사자’ 출신의 김형준과 오민화 티몬 쇼호스트가 맡았다. 방송은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승과 도로주행, T자 주차게임 등 EV-Z의 특장점들을 소개하는 실시간 콘텐츠들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전기차에 관심있는 잠재 고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전기차 기본상식과 실제 사용자의 체험담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구매자와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시청 혜택도 준비했다. 방송 중 계약금 2만9900원을 결제 후 해피콜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 GS25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24일까지 구매를 확정한 고객에게는 25만원 상당의 디지털키와 티몬캐시 10만원권을 추가 제공한다. 이날 방송 시청자들에게도 사전 이벤트와 퀴즈쇼 등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몬은 EV-Z를 17일 0시부터 판매한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티몬에서 계약금을 결제한 후 계약자를 대상으로 발신되는 해피콜을 받아 차량 인수 일정과 잔금 지불 방식 등을 결정하면 된다. EV-Z의 출시 가격은 2750만원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 추가 보조금 적용 시 수도권과 6대 광역시에서는 1300~1600만원 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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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갤폴드2’ 사전 개통 22일로 연장, 판매는 23일 시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갤럭시Z폴드2’ 미스틱 블랙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2’ 사전 개통 기간을 22일까지 연장하고 판매도 23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당초 15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예약자 대상 개통을 진행하고, 18일부터 일반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갤럭시Z폴드2 사전 예약 물량은 이동통신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을 합쳐 최종 8만대를 돌파, 회사 예상을 뛰어넘는 사전 예약 물량으로 인해 개통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제품 배송과 개통을 22일까지 모두 완료한 후, 23일부터 일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Z폴드2’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갤럭시Z폴드2’ 사전 예약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출시는 예정대로 18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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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L]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코나카드와 ‘핑크 코코몽 카드’ 선보여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핑크 코코몽 코나카드 [사진제공=이랜드]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캐릭터 코코몽이 코나카드와 손잡고 1020세대를 겨냥한 ‘핑크 코코몽 코나카드’를 선보인다. 핑크 코코몽은 올리브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코코몽 바리에이션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아트웍으로, 기존 코코몽 캐릭터에 핑크톤과 레트로 분위기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했다.  코나카드는 연회비가 무료인 선불 충전형 IC카드로 결제 시 0.2%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카페 및 제휴시설 이용 시 최대 30% 할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향후 코나카드와 적극 협력해 올리브스튜디오의 다양한 캐릭터를 카드로 시리즈화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또 다른 스타일의 코코몽 카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정수량으로 출시한 ‘핑크 코코몽 코나카드’는 코나카드의 온라인스토어 ‘코나카드샵’ 과 올리브스튜디오의 온라인스토어 ‘코코몽방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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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흥행 초대박 이룬 갤폴드2 중심의 삼성디스플레이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에 성공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1.4R 폴더블 OLED 곡률 개념도.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소 곡률(R)인 1.4R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상용화에 성공했다. 상용화에 성공한 1.4R 폴더블 OLED는 갤럭시Z폴드2에 적용됐다.   1.4R 폴더블 OLED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폴더블 제품 중에서 곡률이 가장 작다. 곡률값이 작을수록 접히는 부분의 비는 공간이 없어 완벽하게 접혔다고 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번째로 선보인 폴더블 OLED는 2208X1768 해상도에 7.6인치 크기로 전작보다 더 큰 화면을 제공하면서도 커버윈도우를 울트라신글라스(UTG)를 사용했다.   특히 여러 층의 레이어로 구성된 패널은 접었을 때 패널의 앞면에는 줄어드는 힘(압축응력)이, 패널의 뒷면에는 늘어나는 힘 (인장응력)이 동시에 발생한다. 이러한 반대의 힘이 충돌하면서 패널의 구조에 영향을 주는 것을‘폴딩 스트레스’라고 부르는데,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딩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패널을 접었을 때 적층 구조가 외부의 힘을 완충하도록 재료, 설계, 모듈 등 기술을 최적화했다. 또 1.4R 폴더블 OLED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뷰로베리타스에서 실시한 폴딩 테스트 20만회를 통과했다. 유해 블루라이트 비중도 6.5%로 낮췄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5G 상용화로 컨텐츠 사용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새로운 폼팩터를 통한 차별화된 사용 경험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4R 폴더블 OLED는 완벽에 가까운 폴딩을 구현하면서 OLED 고유의 우수한 화질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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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NS홈쇼핑, ‘미트어스 한우한마리 꼬리곰탕’ 17일 론칭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NS홈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NS홈쇼핑이 프리미엄 축산물 가정간편식 브랜드 ‘미트어스’의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을 17일 오후 5시55분 론칭 방송한다.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은 식품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우 한 마리에서 나올 수 있는 곰탕 거리인 도가니, 꼬리 반골, 사골 등 모듬 뼈를 재료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가 특징이다. 육수부터 건더기까지 모두 전국한우협회가 엄선한 우수한 품질의 한우만을 사용했다.   4시간 이상 찬 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장시간 고온 고압에서 고아내며, 7번 이상 기름을 제거해 정성스럽게 만들어 담백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알꼬리와 목뼈 목심을 넉넉하게 넣어 만든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에는 고기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어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간편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한 HMR 상품으로 곰탕 갈비찜, 곰탕 만둣국 등 다양한 요리의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이날 론칭 방송에서는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을 팩당 600g으로 총 8팩 구성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6만4900원이다.  론칭 방송 기념으로NS몰, 모바일, 앱에서 미리주문시 10%즉시 할인과 함께 7%의 적립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나정채 NS홈쇼핑 미래전략실 부장은 “프리미엄 축산물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미트어스’의 첫상품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은 첨가물 없는 천연의 재료로 진한 맛을 우려냈고, 균질화 공정을 더해 뽀얗고 담백한 곰탕의 맛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며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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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09-16
  • [뉴스투데이 E] 신한은행, 부동산 경매 플랫폼 ‘신한옥션SA’ 방문자 400만명 돌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옥션SA 누적 방문자가 출시 2년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옥션SA는 금융권 최초의 부동산 경매 플랫폼으로, 전국 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에 대한 상세정보를 제공한다. 필요서류와 경매 일정 등 사소한 응찰 준비사항부터 거래비용과 소유권 이전 등 낙찰 시 알아야 할 정보까지 물건별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측은 “일 평균 1만6000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8만50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신한옥션SA 서비스는 난이도가 높은 경매물건 권리분석에 대한 정보를 해와 구름으로 단순화 해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 추천물건을 별도로 분류해서 보여주고 각종 부동산 정보와 학습 서비스도 이용 할 수 있다. 신한옥션SA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한 쏠(SOL)에서 △30만원 이상의 적금가입 △신한은행 계좌로 급여, 용돈, 생활비 등 정기적인 소득을 이체한 고객은 신한옥션SA를 6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큰 변화로 부동산 경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한옥션SA를 통해 저가매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 은행
    2020-09-16
  • [뉴스투데이 E] 토스, ‘내게 맞는 대출 찾기’에 신한은행 입점…1금융권 10번째 라인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토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신한은행이 자사의 ‘내게 맞는 대출 찾기(내맞대)’ 서비스에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이 핀테크사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맞대’는 토스 앱에서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1금융권 은행 10곳을 포함해, 25개 금융회사의 신용대출 상품 금리와 한도를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순으로 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돼 같은 해 8월 출시됐으며, 업계 유사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제휴 금융기관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제공=토스]   토스 측은 “내맞대 서비스의 출시 첫달 누적 대출 신청 건수가 약 17만 건이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약 2300만 건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누적 승인 금액은 같은 기간 6680억원에서 193조원 이상, 누적 대출 실행 금액은 65억원에서 약 1조2천억원까지 늘어났다. 1금융권 입점사 10곳에 대한 누적 대출 신청 건수는 1200만 건 이상, 누적 승인 금액은 88조원 이상, 누적 대출 실행 금액은 54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출 실행 금액 기준 월 평균 38%씩 성장하고 있다. ‘내맞대’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만 23세 이상의 토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토스 앱 내 전체 탭의 해당 서비스에 들어가 간단한 본인인증 및 신청 정보 입력을 마치면, 각 금융기관에서 심사한 대출 금리와 한도를 한눈에 비교·조회할 수 있으며, 조회에 따른 신용등급 영향은 없다. 신청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해당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의 웹페이지에서 대출 약정 절차를 완료하면 된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내맞대’는 참여 금융 기관을 대폭 확대해 나가며, 출시 1년여 만에 1, 2금융권 전체를 아우르는 대출 비교 서비스로 성장하였다”며, “앞으로 금융소비자의 수요가 높은 전세자금 대출, 대환대출 상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대출의 다양한 맥락을 포괄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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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우리카드, 케이뱅크와 최고 연 10% 언택트 적금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우리카드]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우리카드가 케이뱅크와 제휴해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하는 ‘핫딜적금X우리카드’ 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카드 신규회원 또는 6개월 이상 무실적 회원이 ‘카드의정석 UNTACT’, ‘카드의정석 POINT’, ‘카드의정석 Discount’ 3종 중 하나를 발급 받고 카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연 최고 1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온라인 전용 적금 상품으로 만 17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 금리는 연 1.8%다. 케이뱅크 신규 회원이거나, 적금 가입 시 마케팅 동의를 한 고객은 연 0.5%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를 적금 가입일 직전 6개월 간 사용하지 않은 고객이 우대금리 대상 카드를 발급 받아 이용하면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연 4.2% 또는 연 5.7%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해당 카드로 월 1건 이상 자동이체를 설정하거나, 교통카드 결제를 6개월 이상 할 경우 연 2%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어 카드 이용으로만 최대 연 7.7%의 우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월 납입액은 1만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선착순 2만좌 한정 판매 상품이며, 상품 가입과 자세한 금리 조건 확인은 케이뱅크 앱에서 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초저금리로 인해 고민이 깊은 고객들에게 고금리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제휴상품을 케이뱅크와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지난달 KT그룹 구현모 대표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금융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금융 AI 인력육성, 데이터 활용 공동 신사업 등에서 협력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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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항공 인수계약 해제 유감 표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HDC현대산업개발 사옥이 위치한 아이파크몰 전경 모습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이 일방적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계약 해제를 통지해 온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16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입장문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세계적인 초우량 항공사로 변화시켜 대한민국의 국가 미래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와 HDC그룹을 모빌리티 그룹으로 성장하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성공적인 인수를 위해 매진해 왔기에 현재의 일방적인 해제 통지가 당황스럽고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의 성공적 인수를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은 인수자금을 마련하고 국내외 기업결합 승인절차를 진행하는 동시에 인수 이후의 성공전략을 수립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성실히 계약상 의무를 이행해 왔지만 인수 계약의 근간이 되는 아시아나항공의 기준 재무제표와 2019년 결산 재무제표 사이에는 본 계약을 더이상 진행할 수 없는 차원의 중대한 변동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재실사는 아시아나항공 인수계약의 거래종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였고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부적정과 2019년 재무제표에 대한 의구심은 당연히 해소되어야 할 계약의 선행조건”이라면서 “더욱이 인수과정 중 아시아나항공의 대규모 차입, CB 발행 및 부실계열사 지원 등의 행위가 계약상 필수요건인 인수인의 동의를 얻지 않은 채 진행되면서 재실사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금호아시아나에 계열사 간 부당지원 행위에 대해 수백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총수, 경영진 및 법인을 검찰에 고발 조치하는 등 법률 리스크까지 현실화됨에 따라, 만약 그대로 거래를 종결한다면 관련 임직원들의 배임 이슈는 물론 HDC그룹의 생존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이었기에 재실사 요구는 결코 무리한 요구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또 “재실사 이후에는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및 채권단과 함께 향후 몇년간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아시아나항공이 미래의 불확실성을 감내할 수 있을지와 HDC현대산업개발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어느 정도의 희생을 분담해야 할지 또 관계자들간 어떤 협력방안이 가능할지 등 보다 발전된 논의가 이루어졌을 것이기에 지금의 인수 중단이 더욱 안타깝다”고 말했다.   끝으로 “‘채권단인 산은도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산업은행의 제안에, 지난 8월 26일 HDC현대산업개발은 발전적인 논의를 기대하고 협의에 임했다. 산업은행은 협의에서 기존 인수조건의 조정 등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향후 논의할 수 있다는 포괄적인 입장을 전달했을 뿐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당사도 인수조건에 관해 요구한 바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산업은행은 이후 언론에 대한 대응은 일방이 하지 말고 서로 조율해서 공동으로 하자고 제안했으나 협의 당일 오후부터 ‘HDC현산 요구 최대한 수용, 산은 아시아나 1조 깎아주나’, ‘산은, 아시아나 인수가격 1조 깎아주겠다’, ‘현산 유상증자 규모 2.2조→1.5조로 줄여주겠다’는 등 사실과 다른 많은 기사가 보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은행이 인수조건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하자고 제안했기에 HDC현대산업개발은 8월 26일 면담에서 재실사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12주를 고수하지는 않았다”면서 “9월 2일 발송한 아시아나항공 인수 관련 논의사항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현재 재무상태와 경영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미래 존속가능성에 대한 검토 이후에는 인수조건 논의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므로 향후 진지한 논의를 기대한다’고 했지만, 산업은행은 이에 대한 아무런 답변 없이 ‘현산 여전히 12주 재실사 필요, 아시아나 인수협상 결렬 수순’, ‘산은, HDC현산 답장 기대에 못미쳐..계약해제 검토 수순’ 등 언론을 통해 인수 무산을 공식화 했으며, 매도인인 금호산업은 9월 11일 일방적으로 본 계약의 해제를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의 주장과 달리 본건 계약의 거래종결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매도인 측의 선행조건 미충족에 따른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및 금호산업의 계약해제 및 계약금에 대한 질권해지에 필요한 절차 이행통지에 대해 법적인 차원에서 검토한 후 관련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M&A와 관련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은 물론, 당사의 의지와 비전에 지지를 보내주셨던 주주 여러분과 채권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책임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더욱 제고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나아가 HDC그룹과 함께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항공산업을 포함한 국가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깊어가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을 안정시키는데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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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LG복지재단, ‘55년간 무료진료·무료급식 봉사’ 실천한 박종수 원장에게 ‘LG 의인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랑의 식당 박종수 원장(80, 왼쪽)과 조영도 총무이사(46, 오른쪽) [사진제공=LG복지재단]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LG복지재단은 55년간 무료진료와 무료급식 봉사를 펼쳐오고 있는 박종수 원장(80)과 30년간 보수 없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 운영을 맡아 봉사해 온 조영도 총무이사(46)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6일 전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 원장은 치과대학 졸업반이었던 1965년부터 시작한 의료 봉사를 팔순이 된 지금까지 장장 55년간 지속하면서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무료로 진료해왔다. 매주 일요일 부인과 함께 의료취약지역과 도서지역을 방문해 의료 봉사를 하고, 본인 병원으로도 데려와 진료를 하기도 했다.   박 원장은 의료봉사 활동을 하면서도 1991년도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 설립을 후원했고, 설립자 허상회 원장 작고 후 2018년부터는 사랑의 식당 운영 복지법인 대표를 맡아 오고 있다.사랑의 식당에는 하루 평균 600여명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찾아와 따뜻한 밥 한끼를 해결하고 있다. “저에게 있어 봉사는 운명과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는 박 원장은 사랑의 식당을 독거노인, 노숙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증진센터가 있는 시설로 확대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사랑의 식당 조영도 이사는 관공서에서 구두 닦는 일을 하면서도 무료급식소를 처음 여는 일부터 시작해 현재는 총무이사로 30년간 한결같이 식재료 구입, 위생관리, 배식 등 운영과 관리업무를 무보수로 도맡아 왔다. 조 이사는 “가난했던 청소년 시절 받았던 도움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이 어느덧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었다”라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변함없이 봉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장과 조 총무이사를 비롯한 사랑의 식당 봉사자들은 본인의 치료비 조차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사랑의 식당을 영원히 지켜달라’고 했던 故 허상회 설립자 뜻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장 급식이 어려워지자 도시락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하고 있다. LG복지재단 관계자는 “한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을 지나치지 않고 봉사를 해온 두 분의 공동체 의식과 이웃사랑 정신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LG 의인상은 2015년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되었다. 구광모 대표 취임 이후에는 한국 응급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가 순직한 故 윤한덕 센터장 등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일과 봉사를 한 시민들까지 시상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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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S-OIL,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열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 전경 [사진제공=에쓰오일]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S-OIL(대표 : 후세인 알 카타니)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인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S-OIL은 복합화, 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4개의 주유소·충전소를 약 3천평의 부지를 가진 초대형 주유소·충전소로 리모델링했고 셀프 주유기 10대와 LPG 충전기 4대를 갖춰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고객편의를 위해 대형편의점과 터널식 자동 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유동 차량이 많은 동선 상에서 세련된 외관 이미지 전달을 위해 친환경 재활용 자재, LED 조명 및 노란색과 녹색을 조화롭게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New Signage를 적용했다. S-OIL은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의 넓은 부지를 활용하여 미래 지향적이고 차별화된 부대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차량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관련 PB 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며, 넓은 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튜닝 특화 정비점 및 모바일 APP 기반 주유 세차 배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OIL 관계자는 “동 주유소·충전소를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Landmark)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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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SK건설, 홈 IoT에 헬스케어 도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SK건설 웨어러블 기기 주요 기능 [사진제공=SK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SK건설은 체성분 분석 세계 1위 기업인 인바디(InBody)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홈 IoHT 랩’(Home Internet of Health Things LAB)을 오픈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홈 IoHT 랩’은 고객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미래지향적인 주거문화를 선보인 공간이다. 기존 가구별 조명, 가스밸브, 가전제품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IoT(Internet of Things) 기술에 건강(Health) 기능을 결합한 IoHT(Home Internet of Health Things) 기술이 구현돼 있다. 실내 공기질을 측정해 최적으로 유지하는 SK건설의 지능형 환기시스템도 적용됐다.   고객은 랩을 통해 체성분, 운동 능력 분석 등 현재 건강상태를 진단받고,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과 식단 정보도 제공 받는다. 또한, 생체 징후 원격 모니터링과 각종 건강 교육 서비스가 가능한 인프라도 구축돼 원격진료 시대를 대비한 토탈 헬스케어를 경험해볼 수 있다.   SK건설과 인바디는 이번 랩 구축을 통해 미래 주거공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방침이며 카이스트, 스타트업 등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랩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인바디 본사 1층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SK건설은 클린에어 솔루션과 제균환기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하는 등 건강한 주거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인바디와 함께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밴드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단지에 도입했다.   SK뷰 입주민은 이 기기를 통해 체지방률과 기초대사량, 수면 패턴과 같은 개인 건강정보의 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고, 인바디에서 확보한 체성분 데이터를 토대로 도출한 개인별 목표치와 맞춤 식단을 수신할 수 있다.   또한 홈네트워크와 연동해 공동현관 자동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주차위치 확인, 비상벨 호출 등 하나의 기기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기기를 한손으로 3초간 움켜쥐면, 인근 비상벨이 작동하고 경비실과 가족에게 알림이 전달된다.   SK건설은 입주민 건강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기초체력 검사장비, 여성과 노약자도 쉽게 작동할 수 있는 공압식 운동장비 등을 갖춘 인바디룸도 커뮤니티시설에 마련했다.   전승태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협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상품개발로 SK뷰 고객 삶의 질을 제고하고,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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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롯데홈쇼핑, 글로벌 기업 바이어스도르프와 스타트업 ‘라이클’ 투자 협약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 15일 롯데홈쇼핑, 바이어스도르프, 라이클 3사가 각사 사옥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투자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김병로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 재경부 이사, 엔드릭 하세만(Endrik Hasemann)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 지사장, 야첵 브로즈다(Jacek Brozda)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 벤처·신사업 부서장, 연은혜 라이클 브랜드총괄이사, 전지훈 라이클 대표이사, 한만휘 라이클 부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LYCL)과 3자 투자 협약을 맺고, K-뷰티 육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각 사 사옥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엔드릭 하세만(Endrik Hasemann)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 지사장, 전지훈 라이클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화상을 통해 투자 협약을 맺고 공동 뷰티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강화 등에 대해 논의 했다. 투자규모는 롯데홈쇼핑, 롯데엑셀러레이터, 바이어스도르프 3사 합산 총 60억원 규모이다.    라이클은 회원 130만명을 보유한 뷰티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와 자체 브랜드 ‘언파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라이클의 2대 주주인 바이어스도르프는 니베아, 유세린 등 코스메틱 브랜드와 전 세계 180개 이상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롯데홈쇼핑은 라이클과 함께 뷰티 브랜드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유통망 확대 등에 나선다. 라이클의 빅데이터와 화장품 기획 및 개발능력, 롯데홈쇼핑의 상품 판매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를 개발해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어스도르프는 라이클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유통망 확대를 지원 할 예정이다. 또, 롯데홈쇼핑의 패션·뷰티 전문 서비스에 라이클의 콘텐츠를 연계하고, 바이럴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엔드릭 하세만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바이어스도르프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니베아 액셀러레이터(NIVEA Accelerator)’를 통해 성장한 라이클이 향후 K뷰티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의 선도적인 유통 대기업 롯데홈쇼핑과 함께 라이클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뷰티 스타트업과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롯데홈쇼핑의 판매 노하우와 유통망을 결합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다양한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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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스투데이 E]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5년 연속 전국 매출 누적 1위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전국 매출 누적 1위를 기록했다. 16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홍삼정은 전국 17개 행정구역 중 서울을 포함한 14개 지역에서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   서울에 이어 가장 많이 판매된 지역은 울산이다. 울산은 전국에서 1인 가구 비율이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적은 지역으로 남녀노소 모두 선호하는 온가족 범용 제품인 ‘홍삼정’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최근 정부는 올 추석 명절의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일시적으로 상향했다. 이에 추석 연휴가 끝나는 4일까지 공직자 등이 받을 수 있는 선물 가액 범위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결정으로 특히 정관장 홈삼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를 올리는 19만8000원 가격의 ‘정관장 홍삼정’이 종전에는 선물 상한액을 넘어섰지만 이번 상향조정으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이전 명절에 비해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서울은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판매율도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을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최초의 스틱형 홍삼 제품으로,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판매수량 2억포를 돌파하며 2030세대에 홍삼 사랑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 받는다. 출시 당시에는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았지만 이제는 전 연령층으로 수요가 늘며 5개년 전국 누적 매출 순위에서도 ‘홍삼정’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 공기업
    2020-09-16
  • [뉴스투데이 E]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창업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산업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력을 통한 민간기업 육성을 위해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16일 LX에 따르면 ‘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LX는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130명의 신규고용과 67억9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한민국의 공간정보산업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7년 미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LX는 접수된 아이디어 중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11월 중 총 12팀을 최종 선정하고 최대 3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정된 12팀은 향후 1년간 공간정보 데이터·컨설팅 등을 제공받고, 상위 10개 팀은 논현동에 위치한 창업보육시설인 LX공간드림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도 누리게 된다.   공모전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홈페이지와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는 공간드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공기업
    2020-09-16
  • [뉴스투데이 E] 산업은행, SOFR 채권 2억달러 발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산업은행은 미국채권시장에서 2억 달러의 SOFR 채권을 발행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4일, 미국채권시장에서 2억달러의 SOFR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는 미국채를 담보로 하는 환매조건부채권거래(Repo) 1일물 금리로, 내년 말 고시 중단 예정인 LIBOR(London Inter Bank Offer Rates)의 미국 시장 대체금리로 제시되고 있다. 산업은행은 2021년 말 LIBOR 중단에 대비해 SOFR 등 대체금리 관련 제반 인프라를 준비하고 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던 중, 이달 적기의 기회를 포착해 SOFR 변동금리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9일, 정부가 달러 기준 14.5억원 상당의 외평채(EUR 7억원, USD 6.25억원)를 사상 최저금리로 발행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확인했고, 이는 향후 민간·공공기관의 원활한 외화자금 조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미국시장이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우량채권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하여 AA등급인 한국계 기관들의 채권발행에 우호적인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산업은행은 SOFR의 근거지인 미국시장에서 아시아 최초로 SOFR 연동 외화채권을 발행한 바 있으며 금년 4분기 예정된 글로벌 본드 발행 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번 발행을 통해 한국계 기관들의 다양한 채권시장 진입에 기여하고 동 기관들의 해외차입 시 유리한 여건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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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9-15
  • [뉴스투데이 E] 컴투스 ‘서머너즈 워’, 연속 전투 최초 업데이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서머너즈 워 업데이트 일러스트 [이미지제공=컴투스]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연속 전투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풍부한 전투 콘텐츠를 수동 조작 없이 연속으로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유저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연속 전투는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6년 만에 최초로 선보이는 기능으로 유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머너즈 워’ 만의 전략적 재미를 높인 차별화된 방식으로 구현됐다. 해당 기능은 게임에서 원하는 장소로 단번에 이동할 수 있는 ‘차원의 문’을 통해 실행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모드, 카이로스 및 이계 던전 등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한 번에 최대 10회 연속으로 신속히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서머너즈 워’의 연속 전투는 전투의 진행과 동시에 몬스터 소환, 룬·아티팩트의 강화 및 세팅 등 전투를 제외한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어 단순히 동일한 전투의 반복을 통한 높은 편의성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의 전략적 플레이를 돕는 최적화된 연속 전투 시스템을 경험해볼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연속 전투와 더불어 신규 장비 아트팩트의 관리 기능도 추가한다. 획득한 아티팩트를 자신의 몬스터에 보다 정교하고 전략적으로 세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전투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저장량도 최대 200개로 확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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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게임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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