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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L] 서울대병원, 유방센터 새 단장 마쳐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대병원이 대한외래로 이전한 유방센터를 새로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서울대병원]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서울대병원이 대한외래로 이전한 유방센터를 새로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방암은 수술은 물론 방사선, 항암, 표적 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필요해 여러 과의 협진이 필수적이다. 서울대병원 대한외래는 여러 진료과가 위치했으며 병원 어느 곳이든 이어지는 만큼 환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대병원 유방센터는 2004년 개소해 연간 2000여 건 이상의 유방 수술과 성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환자의 유방암 특성을 유전적으로 분석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고 있다.한원식 유방센터장(외과)은 “이번 이전을 통해 의료진이 환자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방암치료를 선도하고 세계 초일류 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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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L] 광동제약,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 프라임액' 출시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광동제약]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광동제약이 기존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의 리뉴얼 제품인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한방 소화제의 오랜 처방인 ‘평위산(平胃散)’ 한포의 성분이 양약성분과 배합돼있다.  평위산이란 <동의보감>, <방약합편> 등의 한의서에 수록돼 현재까지도 소화기계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처방이다. 평위천 프라임액에는 진피 1000mg, 후박 1000mg, 창출 1330mg, 건강 330mg, 감초 330mg 등 평위산 고유 성분이 함유돼 있다. 또한, 지방질의 분해와 흡수를 통해 소화 작용을 돕는 우루소데옥시콜산(UDCA) 10mg과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티아민질산염 8mg 등의 성분이 함께 배합돼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평위천 프라임액은 한방과 양방 소화제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추석에 명절음식들의 고지방, 고탄수화물로 인한 소화불량이 걱정되는 분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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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L] GC녹십자웰빙, 자사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국내 특허 등록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GC녹십자]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GC녹십자웰빙이 자사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면역기능 증진 효과에 대한 국내 특허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허를 등록한 ‘GCWB1176’은 ‘락토코커스 락티스Lactococcus lactis)’라는 유산균 조성물 계열로, 국내에서 면역 증진에 관한 특허를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허는 ‘GCWB1176’의 NK세포 활성화 및 면역세포 분화 증가, 대식세포 탐식능 증가 효과 등에 관한 내용이다. GC녹십자웰빙 연구진이 인위적으로 면역을 억제시킨 동물모델에 ‘GCWB1176’을 섭취시킨 결과, 체중과 면역기관의 무게, 면역세포 증식률, 사이토카인 생성량, NK세포 활성이 정상군과 유사한 수준으로 증가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물질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주요 인자이며, NK세포는 암세포나 바이러스 감염세포 등의 비정상세포를 스스로 감지하여 제거시키는 선천면역세포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별도의 세포 실험에서는 ‘GCWB1176’ 섭취군이 면역을 담당하는 대식세포의 식균 작용을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대식세포는 침입한 외부 병원체 및 독성물질에 대한 포식작용을 통해 체내 면역 작용을 담당한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특허를 활용한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의 신제품을 연말에 출시할 계획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신장 기능 개선 특허를 보유한 ‘BP121’에 이어 이번 면역기능 증진 효과를 확인한 ‘GCWB1176’까지 자체 균주에 대한 기능적 효과 검증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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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L] 삼성바이오로직스, 아스트라제네카와 위탁생산계약 체결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스타라제네카와 3억 3080만 달러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스트라제네카 (Astra Zeneca)와 3억 3080만 달러(한화 385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계약은 지난 6월 체결한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에 대한 본 계약이다. 이번 계약 범위는 원제(DS) 생산 및 완제(DP)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포함되어 진행됐다. 계약 금액은 향후 고객사의 수요증가에 따라 5억 4560만 달러(6349억원) 규모로 증가할 수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계약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의 원제(Drug Substance)·완제(Drug Product)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대규모 상업 생산을 진행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해당 바이오의약품을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 CAPA인 제3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김태한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아스트라제네카가 새로운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세계적인 최첨단 생산시설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 팸 쳉(Pam Cheng) 글로벌 오퍼레이션 및 IT 총괄 수석 부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새로운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의 생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 세계 환자들에게 기존 바이오의약품뿐만 아니라 새로운 바이오의약품을 고품질로, 더욱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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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L] 대웅제약,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대웅제약이 ‘대웅비타C’와 ‘대웅비타D 2800IU’ 등 비타민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웅제약]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대웅비타C’와 ‘대웅비타D 2800IU’ 등 비타민 2종을 출시하며 비타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대웅비타C’는 비타민C와 비타민E를 한 알에 담은 복합제다. ‘대웅 비타C’에 들어간 비타민C 원료는 중성화 비타민C를 사용해 복용시 발생할 수 있는 속쓰림을 줄이고, 코팅처리를 통해 신 맛을 줄인 소형 정제로 섭취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 몸은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세포 기능을 방해하는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E는 활성산소에 의해 쉽게 산화되는 불포화지방산의 산화과정을 막아주어 세포를 보호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대웅비타D 2800IU’은 비타민D를 함유한 오렌지향의 츄어블 제품으로, 하루 1알로 비타민D 섭취가 가능하다. 주성분인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을 뼈에 축적하고,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어 골다골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체내에서 활성형인 비타민D3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김보겸 대웅제약 대웅비타C·비타D PM은 “속쓰림을 줄이거나 츄어블 제형으로 만드는 등 소비자가 섭취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 소비자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의 임팩타민, 썬팩타민 등과 함께 탄탄한 비타민 제제 라인업을 갖추고 비타민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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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홈카페’ 열풍의 주역 ‘맥심 카누’의 2가지 인기비결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가 일상화되며 집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홈 카페’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동서식품의 50여년 노하우를 담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는 원두의 맛과 향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카누 모델인 공유와 카누 제품컷 [사진 제공=동서식품]   ■ 커피전문점의 커피 맛을 재현한 ‘맥심 카누’ 맥심 카누는 2000년대에 들어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두커피가 인기를 얻는 것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카누는 갓 뽑은 듯한 원두커피의 풍부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의 원두를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각기 다른 풍미와 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다크로스트는 100% 콜롬비아 원두를 다크 로스팅으로 볶아 진한 초콜릿 맛과 스모키한 향을 즐길 수 있고, 카누 마일드 로스트는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산뜻한 과일향과 달콤한 와인 향미를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며 “또한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 마시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일로스 슈거를 사용한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 2종도 있다”고 말했다.  최근 동서식품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맥심 카누의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모델 공유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의 바리스타로 분해 ‘이 카페는 24시간 오픈, 언제 와도 신선한 원두의 향긋함이 가득’이라는 공유의 내레이션과 함께 커피를 내리며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을 담았다.  ■ 시장조사로 소비자 취향 만족시키는 ‘다양한 제품’ 선보여 동서식품은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소비자 분석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카누 라떼 ▲카누 디카페인 ▲카누 미니 ▲카누 시그니처 등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카누 스프링 블렌드 ▲ 카누 아이스 블렌드 ▲카누 윈터 블렌드 등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오고 있다.  동서식품 옥지성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카누는 많은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서식품의 커피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올가을, 신선한 원두 향이 살아있는 향긋한 카누 한 잔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여유로운 커피타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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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스마일게이트,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아메리카’ 관전 포인트 발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아메리카 포스터 [이미지제공=스마일게이트]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최고의 크로스파이어 프로 게임 팀들이 참가하는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아메리카’ 개막에 맞춰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를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일 오후 2시(이하 미 동부 시간 기준) 블랙 드래곤스와 빈시트 게이밍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7일 결승전까지 매일 경기가 진행된다. 개막전에 나서는 두 팀과 임페리얼, 헤이 등 4팀이 그룹 스테이지에서 더블 라운드 로빈으로 순위를 가린 뒤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개막전부터 브라질 최강 두 팀이 맞붙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4일에 있었던 브라질 CFEL 2020 시즌2 결승전에서 맞붙어 블랙 드래곤스가 3대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양 팀의 전략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블랙 드래곤스는 스나이퍼를 2명 배치하며 일격필살을 노리는 반면, 빈시트 게이밍은 스나이퍼 없이 공격과 백업의 호흡으로 승부를 가리려고 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임페리얼과 헤이의 성적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임페리얼은 과거 명성에 비해 전력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설욕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북미의 신성 헤이는 과거 북미를 호령했던 ‘카본’ 출신 선수들이 중심을 이뤄 최근 성적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헤이는 이번 대회에서 브라질의 강팀들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낸다면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이다.   이번 대회는 CFS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에서는 영어로 ‘Z8 Games’ 유튜브 채널에서 포르투갈어, 도유, 펭귄 e스포츠, 후야, 빌리빌리, 콰이쇼우에서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시청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여병호 실장은 “이번 대회는 브라질의 최강 팀들이 참가하는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세계 CFS 팬들에게 보다 좋은 경기들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대회 준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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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인터지스, 추석 명절 맞이 비대면 나눔 활동 실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과(가운데) 박정환 노조위원장이(오른쪽) 22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인터지스는 부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보육원에서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보육원 아이들과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이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인터지스 임직원들은 이번 모금 행사를 위해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여기에 회사 성금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총 600만원을 모금했다. 이렇게 마련된 기부금은 부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미애원에 전달되어 추석맞이 물품과 생필품을 마련하는데 사용됐으며, 추석맞이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2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터지스는 향후에도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을 실천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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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SK텔레콤, 보이는 ‘V 컬러링’ 시대 개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브이 컬러링 서비스 [사진제공=SKT]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24일부터 숏폼 영상을 활용한 보이는 컬러링 서비스 ‘V 컬러링’을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V 컬러링은 고객이 미리 설정한 영상을 본인에게 전화한 상대 휴대전화에 통화가 연결될 때까지 보여주는 ‘영상 컬러링’ 서비스이다.   SKT는 이동통신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었던 음성 컬러링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는 5G 시대에 맞춰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V 컬러링으로 ‘한국형 숏폼 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누구나 가입 가능 … 24일부터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 서비스 제공   V 컬러링은 LTE와 5G 요금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용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전용 앱을 설치하고 V 컬러링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앱은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24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가입도 24일부터 SKT 대리점이나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 사이트, V 컬러링 앱에서 가능하다.   T전화 앱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영상 대신 수신자가 설정한 음성 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스마트폰 이용자는 모두 V 컬러링 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이용자도 모바일 웹을 통해 V 컬러링 서비스 가입과 영상 설정이 가능하다. 다만, 아이폰 이용자가 전화를 걸면 음성 컬러링을 들려준다.   ■ “나만의 개성 보여주는 V 컬러링” … 셀럽, 개인 UGC 영상으로 ‘힙’한 재미   SKT는 짧은 통화 연결 시간 동안 영상을 감상하게 되는 V 컬러링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해 틱톡과 독점 제휴를 체결하고 주요 기획사와 방송사, 샌드박스를 비롯한 ‘MCN(Multi Channel network)’ 등과 제휴를 통해 다양한 숏폼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V 컬러링에 △사용자 맞춤 콘텐츠 제안 기능 △인기 콘텐츠 추천 및 큐레이션 기능 △영상 촬영과 편집을 통한 UGC(User Created Contents) 제작 기능도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세대별 선호 영상을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영상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특히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돌과 크리에이터 영상, 뮤직비디오 등 화제 영상과 중장년층을 위한 미스터트롯 톱6 출연진과 힐링 및 자연 영상 등을 제공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릭터와 통화 상황에 맞는 ‘콘텍스트(Context)’ 영상, 동식물 및 소셜 캠페인 영상 등도 서비스한다.   추석을 앞두고 전화한 지인에게 명절 덕담을 건낼 수 있도록 셀럽과 캐릭터를 활용한 추석인사 영상도 제공한다. 이후 수능, 크리스마스, 설 등 다양한 기념일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적 관심사를 반영한 소셜 캠페인, 나만의 관심사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는 취미, 스포츠 영상 등을 포함해 약 400편의 유료 및 무료 콘텐츠를 24일부터 제공하고, 연말까지 1천개 이상으로 영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이 컬러링 서비스 [이미지제공=skt]   ■ ‘한국형 대표 숏폼’ 구독형 서비스로 자리매김 기대   SKT는 V 컬러링이 5G 시대의 주요 콘텐츠로 떠오르는 숏폼 영상의 한국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되고 통신 3사 연동 서비스가 도입되면 성장폭도 더 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개인 사용자를 위한 B2C 서비스는 물론, 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광고형 영상서비스로 B2B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소상공인이 매장 홍보 동영상을 V 컬러링으로 설정하면 전화를 한 고객이 자연스럽게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는 방식이다.   SKT 유영상 MNO사업대표는 “V 컬러링은 세계 최초로 음성 컬러링을 선보인 SK텔레콤이 5G 시대에 맞춰 새롭게 출시하는 ‘보이는 컬러링’ 컨셉의 서비스”라며 “모바일로 개성과 재미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트렌드에 맞게 V 컬러링이 ‘한국형 대표 숏폼 구독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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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게임
    2020-09-22
  • [뉴스투데이 E] 포스코ICT, 한진 ‘메가 허브 물류센터’ 구축 맡는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포스코ICT 한진 메가허브 [사진제공=포스코ICT]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포스코ICT(대표 손건재)가 한진(대표 류경표, 노삼석)이 건설하는 ‘메가 허브 물류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1070억원 규모의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의 ‘메가 허브 물류센터’는 기존에 권역별로 분산, 운영되던 물류센터를 통합해 대전 종합물류단지 내 5만9541㎡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14만8230㎡ 규모의 통합물류센터를 ‘23년까지 구축하는 것이다. 메가 허브센터가 완공되면 화물차 280대가 동시에 상하차 작업이 가능하고, 일 120만개 처리능력이 확보된다. 이를 위해 물류센터 내 컨베이어벨트를 연장했으며 그 길이가 37.5Km에 달한다. 한진은 분산 운영 중이던 택배 물량을 메가 허브 물류센터로 집결시켜 수송 단계를 최소화했다. 시스템 구축을 맡은 포스코ICT는 메가 허브센터로 도착한 택배의 입고에서 분류를 거쳐 출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기 위한 설비와 시스템의 구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의 형상인식 솔루션을 적용해 입고되는 택배의 부피, 모양 등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하는 무인 분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배송지별로 택배를 최종 분류하는 핵심시스템인 자동분류기(Sorter)로 몰리는 물량을 감지해 부하를 자동으로 분산시켜주는 다이나믹 밸런싱(Dynamic Balancing) 시스템도 적용해 가동 효율을 최대로 높일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인천국제공항 1, 2 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탑승객의 수하물을 자동으로 분류해 항공기까지 자동으로 이동시키는 수하물관리시스템(BHS, Baggage Handling system)을 구축하고 운영해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쌓은 기술이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에도 응용된다. 포스코ICT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쇼핑이 증가함에 따라 물류업계에서 기존 물류센터를 통합, 대형화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는 등 스마트 물류체제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는 만큼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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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DB손해보험,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 캠페인 이어간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DB손해보험이 지난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옐로카펫’ 신규설치 및 보수작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옐로카펫’ 신규설치 및 보수작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삼성동 소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남부지역본부에서 진행됐다. 우리나라 아동 사망사고 중 교통사고 사망 비율은 44%에 달한다. 그중 횡단보도 관련 사고는 81%다. 이에 DB손해보험은 옐로카펫 설치 캠페인을 통해 신호대기공단을 노란색으로 구획해 어린이 교통안전 관심을 유도하고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올해 교육부 및 서울시에서 옐로카펫 미설치 학교 중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160여개의‘옐로카펫’을 신규로 설치하고, 수선이 필요한 12개는 보수작업을 진행한다.    DB손해보험은 ‘옐로카펫 설치 캠페인’을 대표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2016년 7월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에 405개 설치, 58개 유지·보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DB손해보험 고영주 경영지원실장은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옐로카펫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및 운전자 의식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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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KB손해보험, ‘카닥’과 업무제휴로 모바일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 확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KB손해보험이 22일 모바일 자동차보상 안내서비스 연결 및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KB손해보험이 22일 모바일 자동차보상 안내서비스 연결 및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 외장수리 정비업체 모바일 플랫폼 ‘카닥(Cardoc)’ 운영업체 ‘카닥코퍼레이션’과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 상무와 ‘카닥코퍼레이션’ 이준노 대표를 비롯한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향후 양사는 KB손해보험의 모바일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 ‘셀프클레임(Self-Claim)’시스템과 ‘카닥’ 플랫폼을 연결하여 모바일을 통한 자동차사고 보상안내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디지털 기반 보상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카닥’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KB손해보험은 고객이 직접 자동차 수리 만족도가 높은 정비업체를 선택하고 예상 수리비 견적을 알아보는 한편, 자동차사고 보험처리로 인한 보험료 할증금액과 예상 수리비 견적을 비교해보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 상무는“최근 언택트 보상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디지털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고객이 손쉽게 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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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 오픈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NH투자증권은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개인투자자 증가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늘어난 비대면(언택트) 금융서비스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비대면 계좌 증가에 대비해 WM사업부 내 Digital영업본부 산하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신설했다. 해당 센터는 총 6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10년 이상의 PB 경력을 가진 46명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장 중 실시간으로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대고객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국내외 주식이 재테크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NH투자증권도 2020년 신규 비대면 계좌수가 약 70만개 이상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여의도 본사에 위치한 Digital자산관리센터에 이어 부산에도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 Digital자산관리센터에서 자산관리 상담사는 영업적인 접근을 지양하고 철저하게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자산을 진단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8월 부터는 고객과의 투자상담이 종료되는 즉시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객 만족도 평가를 회신 받아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고 증권 업계 최초로 매월 상담 퀄리티 평가 및 코칭을 위한 자체 QA(Quality Assuarance, 상담품질관리) 활동도 수행하는 등 상담 퀄리티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 김두헌 상무는 “구독 멤버십을 연계한 ‘Online Investment with Advisors’ 프로그램 도입을 통하여 당사의 디지털 자문 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차별화 되고 신뢰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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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대신증권, ‘잘나가던 미국 기술주, 조정은 또 다른 기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대신증권은 23일 오후 4시 미국 기술주에 대한 진단을 내용으로 한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대신증권이 미국 기술주에 대한 진단을 내용으로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3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유튜브를 활용해 ‘잘나가던 미국 기술주, 조정은 또 다른 기회?’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신증권 장기전략리서치부 문남중 팀장이 미국 주식시장을 주도하던 기술주의 조정에 대해 진단하고 대응투자전략을 소개한다. 더불어 하반기 해외 유망업종 및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소개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SNS(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에 질문 댓글을 사전 등록하거나 생방송 중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한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1만원 상당의 음료 기프티콘도 제공하고 질문 채택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정경엽 프라임고객서비스부장은 “해외주식투자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해외주식을 직구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미국 증시를 비롯한 주요국 증시 전망과 대응전략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고자 방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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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체코 맥주 ‘부드바르 맥주’, 국내 정식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엠즈베버리지]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엠즈베버리지㈜가 체코 유일 국영맥주인 ‘부드바르 맥주(Budvar Beer)’를 22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부드바르 맥주는 세계 최고의 맥주 문화를 자랑하는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가 만든 프리미엄 체코 라거 맥주다. 1895년 양조장 설립 후 지금까지, 125년이라는 오랜 양조 전통을 가졌다. 체코내 400여개의 브루어리 중 유일한 체코의 국영 기업이며, 체코산 최상급 원료로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부드바르 맥주의 특별함은 재료에서부터 나타난다. 맥주 맛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홉, 몰트, 물, 그리고 숙성기간에서 그 품질과 우수성을 엿볼 수 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신선한 사츠 홉(Whole cone saaz hops)을 통째로 사용하고, 세계 최고의 맥주 양조용 보리(및 몰트) 생산지인 하나(Haná) 지역에서 생산한 모라비안 보리(Moravian barley)만을 사용한다.   또 체코 라거를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물로 빙하기에 형성된 300m 아래의 대수층에서 추출한 지하수를 사용한다. 자동화된 시스템속에서 홉을 넣는 과정은 일일이 장인의 손을 거치는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전통 비법과 정성이 어우러져 그 풍미가 배가 된다.   특히 부드바르 맥주가 가진 품질의 우수성과 125년을 이어온 한결 같은 맛은 숙성기간에서 나타난다. 타 맥주의 경우 최소 며칠에서 최대 1~2주만을 숙성하는 것과는 달리 부드바르 맥주는 맛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며 라거 맥주의 풍부한 맛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장 90일이라는 오랜 냉장 숙성기간(라거링)을 거쳐 체코 라거가 지닌 본연의 깊은 맛을 더욱 풍부하게 이끌어 완성된다.    부드바르 맥주는 1961년 벨기에 브뤠셀에서 시작된 최고의 국제 식음료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1987년부터 총 9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17년 뉴욕 국제 맥주 경연대회에서 ‘은메달’ 및 ‘올해의 체코맥주상’을 수상하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체코 부드바르의 수출담당부서장 레나타 판코바(Renata Pánková)는 “체코를 대표하는 국영 브루어리에서만 만들어진다는 것은 ‘가격에 타협하지 않고 원칙과 품질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며 “이는 오랜 시간 동안 고유의 제조비법과 최상급 원료를 사용함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할 수 있고, 수출중인 전세계 79개국 어디서든 같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드바르 맥주의 국내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최고의 체코산 원료로 체코에서 만들고, 체코맥주의 챔피언이라 불리는 부드바르 생맥주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현재, 부드바르 맥주는 생맥주의 형태로 레스토랑 및 카페, 주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 캔, 병 맥주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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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삼성증권, KB리브메이트와 ‘투자하면 쌓이는 증권통장’ 출시기념 이벤트 선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삼성증권]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리브메이트 앱에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투자하면 쌓이는 증권통장’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통장을 개설한 고객 선착순 5천명에게 미국주식 1주 또는 KB금융그룹의 통합포인트인 ‘포인트리’ 5천점을 제공한다.‘투자하면 쌓이는 증권통장’은 리브메이트 앱에서 회원가입 후 개설할 수 있으며, 삼성증권의 수시입출금식 CMA RP형(약정수익형) 계좌와 주식이나 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는 ‘종합’ 계좌가 동시에 개설되고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먼저,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미국주식은 선착순 5천명 중 추첨을 통해 1천명이 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은 넷플릭스,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코카콜라, 우버, 이베이 등 총 여섯 종목 중 무작위로 선정된 주식 1주가 개설된 종합 계좌로 입고된다. 미국주식을 받지 못한 4천명에게는 포인트리 5천점이 제공된다. 포인트리는 리브메이트 계정으로 적립되며 ATM 출금 등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고 항공사 마일리지 등 제휴사 포인트로도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에도 ‘투자하면 쌓이는 증권통장’을 이용해 국내외 주식, 펀드, ELS를 투자할 경우 24개월간 매월 매수금액의 1%가 포인트리로 적립된다. 국내주식, 펀드, ELS는 매월 1만 포인트리, 해외주식은 2만 포인트리까지 적립가능해 매월 최대 5만 포인트리까지 적립할 수 있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패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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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반도체 업계 최초 ‘물 사용량 저감’ 인증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위치한 그린센터 전경.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으로 반도체 업계 최초 ‘물 사용량 저감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구소가 있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는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영국 카본 트러스트의 인증 수여식에서 조직단위 ‘물발자국’ 인증을 수여 받았다. 조직단위 ‘물발자국’ 인증은 3년간 사업장에 사용하는 용수량과 용수 관리를 위한 경영체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인증을 수여한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2001년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감축 방안의 일환으로 설립한 친환경 인증 기관이다.   삼성전자는 철저한 수자원 관리를 환경보호의 시작점으로 인식하고 반도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을 아껴쓰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3R(Reduce, Reuse, Recycle) 활동을 10년 이상 지속해왔으며, 용수 사용량 저감을 사업장의 경영지표로 관리해왔다. 반도체 제조공정은 청정도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어떤 무기질이나 미립자가 포함되지 않는 ‘초순수’를 사용하며, 반도체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용수 사용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는 용수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정을 최적화하고, 특정 성분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킴으로써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는 막인 ‘멤브레인’ 기술을 도입해 고농도폐수를 정화시켜 유틸리티 설비에 사용하는 등 폐수 재이용률을 높였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이런 노력을 통해 2017~18년 평균 사용량 5015만톤 대비 2019년 4911만톤으로 약 104만톤의 용수를 절감했다. 이는 20만 인구가 한 달 사용하는 용수 사용량과 비슷한 수치다.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인프라총괄 박찬훈 부사장은 “앞으로도 반도체 사업이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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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LG 윙 109만원 확정…내달 초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이 LG 윙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10월 초 출시 예정인 ‘LG 윙’의 가격을 109만 8900원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스위블 모드(돌리는 형태)인 LG 윙은 6.8형과 3.9형의 두 개의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겹쳐져 있는 스마트폰이다.   LG전자에 따르면 LG 윙의 가격은 국내 시장에 출시된 새로운 폼팩터(기기 구성 및 형태) 가운데 가장 낮다. 회사는 공격적인 가격을 제시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약 판매 프로모션도 과감히 없앴다. 대신 10월 한 달간 이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2년 내에 메인 스크린이나 세컨드 스크린이 파손 됐을 때, 교체비용의 70% 할인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 윙은 내달 초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LG 윙은 기존 스마트폰의 익숙함에 ‘스위블 모드’라는 세상에 없던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라며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발굴하는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제품인 만큼 미래 스마트폰 경험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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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뉴스투데이 E] NS홈쇼핑, 영어영농조합법인 브랜드 육성 나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NS홈쇼핑이 영어영농조합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육성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기업 신청은 오는 29일까지다.   NS홈쇼핑은 지역 중소기업, 농수축산업의 발전 및 자생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NS 영어영농조합법인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하고 대상 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상 업체는 NS홈쇼핑 거래 업체 중 영어영농조합법인 중소기업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3개 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대상 사업자로 결정되면 오는 10월부터 2021년 2월까지 기업 브랜드/상품 브랜드 개발 비용 1000만원을 지원금으로 받게 된다. 지원금은 브랜드 매뉴얼 개발, 홈페이지, 홍보물 제작 등 ‘기업 브랜드 육성’과 상품의 네이밍과 로고 개발, 상표 출원 및 등록, 패키지 제작 등의 ‘상품 브랜드 육성’에 따른 개발 비용으로 사용 할 수 있다.   ‘NS 영어영농조합법인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 신청은 NS홈쇼핑 기업 홈페이지내 상생경영 페이지의 상생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발 결과는 10월 7일 개별 연락으로 알린다. 더 자세한 사항은 상생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상근 NS홈쇼핑 준법지원실장 이사는 “NS홈쇼핑에서 농수축산업의 발전 도모와 동반성장을 위해 영어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NS 영어영농조합법인 브랜드 육성 지원’ 지원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NS홈쇼핑은 영어영농조합법인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소비 환경에 맞춰 브랜드 마케팅을 다각화하고, 전문화를 통해 내실 있게 브랜드를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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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KT, AI로 기업 이메일 지키는 보안상품 출시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최근 기업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해킹 등 직접적 공격 외에도 직원들의 이메일을 통해 악성코드를 전파해 기업보안을 취약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지능화 되고 있다. 이런 위협들을 예방하기 위해 KT가 국내 중소기업들과 손잡고 AI 이메일 보안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KT는 지란지교시큐리티, 시큐레터와 함께 이메일을 통해 기업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 감염과 피싱(Phishing) 등 공격을 예방할 수 있는 AI 보안상품인 ‘KT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이메일을 통해 기업으로 유입되는 사이버 공격을 예방할 수 있는 AI 보안 상품인 ‘KT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KT]   KT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솔루션은 KT의 ‘AI 메일 분석 시스템’과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필터’ 기능, 그리고 시큐레터의 ‘위협문서 탐지’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신규 발생한 피싱이나 악성코드 등 메일로 유입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예방할 수 있다.   KT ‘AI 메일 분석 시스템’은 KT의 AI 분석 플랫폼이 연간 2억 건 이상의 이메일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형태의 위협을 발견한다. 분석 결과는 위협정보 AI 모델링을 통해 정의된 후 위협 차단에 활용된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필터 기능을 활용하면 스팸이나 바이러스, 피싱 사기 관련 메일을 기업의 직원들이 열어보기 전에 차단할 수 있다. 또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 엔진을 통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문서파일을 분석하고, 악성코드가 포함됐을 수 있는 비정상 콘텐츠를 자동 제거해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KT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기도 한 시큐레터의 ‘위협문서 탐지’ 기능은 리버스 엔지니어링(Reverse Engineering) 기술을 통해 실행파일이 아닌 문서의 악성코드도 빠르게 진단함으로써 기존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보안 솔루션이 방어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까지 보호하고, 고도화된 위협들이 보안 솔루션의 진단을 회피하는 방법을 무력화한다.   KT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솔루션은 사용자 수에 따라 베이직, 스탠다드, 엔터프라이즈 형으로 제공되며, 기업이 각자의 네트워크 환경과 보안예산에 맞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진우 KT 기업서비스본부장은 “KT 지능형 위협메일 분석 솔루션은 기업정보 보호와 비즈니스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통합 보안 상품이다”라며, “KT의 AI기술로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보안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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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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