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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 실시
    ▲ 스마트팜 설치(자동 고온기 관수시설)[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8월 말까지 2019년 37개 농업기술보급사업에 대한 중간평가를 농업기술센터와 사업현장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평가와 정보교류를 통해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최신 농업기술의 신속한 확대 보급으로 생력화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농업인육성, 농촌산업, 농업경영, 농업기술보급 등 9개 분야 37개 사업이 대상이다. 평가회는 사업 추진사항 보고, 추진상 문제점 공유 및 발전방안 도출, 사업현장 견학, 설문서 작성 등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사업농가, 품목별 연구회원, 관심있는 농가 등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특히 이번 농업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는 품목별 연구회 과제교육과 병행하여 진행돼, 우수한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향후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을 재설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보다 자세한 평가회 일정과 장소는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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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칠곡군, 5개 마을서 제7회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 행사
    ▲ 제7회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 행사에 참가한 박경윤(22세, 영남대) 양이 칠곡군 송학2리에서 마을 어르신과 옥수를 먹으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 마을 스토리북·마을 어르신 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석적읍 포남1리, 동명면, 금암4리, 가산면 석우1리, 가산면 송학2리, 기산면 노석1리 등 5개 마을에서 제7회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농촌활동에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행사로 인문학을 통한 세대 간 통합, 청년과 농촌의 문화교류와 상생을 목표로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학생들은 마을 스토리북, 마을 어르신 동화, 마을 영상, 마을 미술, 마을 잡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특히 도시의 청년들과 농촌의 어르신들이 문화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마을의 새로운 인문 자원이 발굴되고 새로운 가치를 지니게 될 것으로 칠곡군은 기대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개성 넘치는 젊은 청년들이 평범하고 소소한 농촌의 일상을 인문학적 상상으로 소통하면서 세대가 통합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살아있는 삶의 인문학으로 더불어 사는 것의 소중함을 배우고 젊음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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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청송군,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 사업 큰 호응
    ▲ 한 마을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이 청송군의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 사업에 참여해 요리를 만들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매주 마을 경로당 찾아 특화 프로그램 제공[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유익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행복경로당’과 ‘찾아가는 문화경로당’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9일 청송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 사업은 매주 마을 경로당을 전문 강사가 찾아 요리교실, 건강체조, 한지공예, 방향제 만들기 등 어르신들이 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청송지역 봉사단체와 협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의 다양한 체험과 문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의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공동체 생활공간으로 활용되는 경로당에서 기존의 무료하고 틀에 박힌 여가생활을 벗어나 문화체험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 참여자 중심의 새로운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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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군위군, 삼국유사 문화공간 목판인출체험 실시
    ▲ 한 학생이 지난 8일 군위군 삼국유사 문화공간에서 목판인출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전통목판 인쇄문화 이해 도모·삼국유사 가치 재조명[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삼국유사 문화공간에서 목판인출체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처음 문을 열게 된 삼국유사 문화공간 1층에서 목판체험도우미 운영을 통해 전통 목판 인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삼국유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또 군위군은 숭덕관에 전시된 조상들의 여러 가지 생활유물, 삼국유사 관련 다양한 전시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체험을 실시하고, 군위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삼국유사 문화공간에서 목판인출체험이 실시되는 만큼 삼국유사의 우수성을 주민들과 찾아오는 외지인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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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의성군, 행안부 지방재정확대 실적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두 차례 걸쳐 1050억원 예산 추경 편성…신속집행부분 전국 최상위 실적 달성[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19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확대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경제활성화와 생활SOC분야 273억 원 규모 투자를 포함하고, 자체 사업 750억 원을 증액해 모두 1050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두차레에 걸쳐 편성, 김주수 군수가 직접 간부회의에서 수차례 집행을 독려하는 등 신속집행부분에서도 전국 최상위 실적을 달성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오는 8월말 예정된 제3회 추경에서도 재정 확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예산의 효과적 집행을 직접 챙겨 군민이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앞서 행안부는 지난해 12월 11일 국무회의 당시 “국민들이 경제성과를 체감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력회복이 시급하고, 대한민국 경제 성장판은 지역에 있다”며 지방재정확대 정책을 독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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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상주시, 재난배상책임보험 재가입 집중 홍보 나서
    ▲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재난배상책임보험, 재난발생 시 제3자 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 보상[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재난배상책임보험 집중 갱신기간에 맞춰 재가입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 가입이 의무화, 재해·폭발·붕괴 등 재난발생 시 제3자의 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를 보상한다.상주시는 1층 음식점(100㎡ 이상), 숙박업소, 15층 이하 아파트, 주유소 등 총 7종의 시설물을 관내 가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재난배상책임보험의 보험료는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으나 100㎡ 음식점 기준으로 연간보험료는 2만원 수준이며, 가입 시 신체 피해는 1인당 1억 5000만 원(사고당 무한), 재산 피해는 1사고당 10억원 범위 내에서 보상한다.다만 보험 계약 기간이 대부분 1년 단위 의무보험이어서 가입하지 않을 경우 미가입 일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정하목 상주시 안전재난과장은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유도를 위해 업소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문을 보내는 등 적극 홍보 하고 있다”며 “재난배상책임보험에 해당하는 업종 영업주는 기존 보험 기간 만료 전까지 재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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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상주시, 15일부터 성주봉자연휴양림 입장료·주차료 전면 폐지
    ▲ 상주시 은척면 소재 성주봉자연휴양림, 오는 15일부터 입장료와 주차료 등이 전면 폐지된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성주봉자연휴양림 입장료·시설사용료 징수조례 일부 개정[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오는 15일부터 성주봉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가 전면 폐지된다고 밝혔다.9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상주봉자연휴양림 입장료와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앞서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에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수련관 등 27실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특히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길, 약초동산 등 체험장과 쾌적한 편의시설을 갖춰 연간 30여만 명이 찾는 힐링 관광지라는 평을 받았다.성주봉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재충전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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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평택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시민 문화교실..동물견 동반 실습
    ▲ 평택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시민 문화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이충레포츠 공원 내 ‘이충 반려견 동반 시민쉼터’ 시범운영‘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교실’ 지속적 운영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8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교실 1기’ 수료식을 가졌다.반려동물 문화교실은 4기, 120명(기수 당 30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총 5주(주1회) 과정으로 기초이론, 문제행동 교정, 펫티켓 등 모든 과정이 반려견을 동반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2~4기 교육은 9~11월 실시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7~8월 중 ‘(사) 유기견 없는 도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축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평택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이충레포츠 공원 내 ‘이충 반려견 동반 시민쉼터’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교실’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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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행안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고 등급 획득
    ▲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행안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사진제공=오산시]경기도에서 고객만족도 1위 기록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기여 높이 평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에서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한데 이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2018 사업연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이번 경영평가는 2018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로 정량지표 배점을 확대하여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면서,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 분야를 비중 있게 평가하였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재난·안전관리 지표 비중을 전년대비 대폭 확대하여 평가하였다.공단은 전국 47개 시·군 시설관리공단 중 3위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2019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경기도 1위, ISO 26000 사회적 책임경영 경영진단,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지역사회 공헌 우수사례인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보인다.이희석 이사장은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하여 “공단 전 임직원이 오산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의 성과가 나온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금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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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평택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 확보..방범CCTV 설치 등 인프라 지원
    ▲ 평택시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확보했다.[사진제공=평택시]도의원과 유기적으로 협력,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 경기도에 적극 건의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여가시설 인프라 확충 사업에 쓰일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등 6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사업 5억원, 포승여술축구장 시설개선공사 5억원, 포승신당야구장 조명탑 설치공사 8억원, 서탄면 사리교 보도 설치공사 2억원, 한국민족음악도서관 조성 5억원, 방범CCTV 설치 5억원 등으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여가시설 인프라 확충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이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도의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다채로운 여가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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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남양주시, 해충방제 위해 ‘드론’ 활용 항공 방제 실시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남양주시가 선제적 해충방제를 위해 첨단 드론을 이용한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드론을 이용하여 벼(144ha)와 배(100ha) 재배 농가에 도열병, 혹명나방,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해충방제를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드론 항공 방제는 농약 살포 시간 절약 등 노동력 절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남양주시에서는 이번 사업 평가 후 드론 항공 방제사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더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친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드론은 초기 군사 분야를 시작으로 현재 농업, 교통, 지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으며, 특히 농업분야에서는 종자 파종, 병해충 예찰 및 방제, 비료 살포, 수확량 예측 등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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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 등 공직자 즐거운 반바지 패션쇼 개최
    ▲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명자 수원시의장이 ‘반바지 패션쇼’에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한여름 기간 업무 효율 높이고 에너지 절감 실천하는 반바지 생활화 장려수원시공무원노조 게시판에서 시작된 반바지 입기 제안 타 지자체로 확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지난해 ‘반바지 혁신’을 선도했던 수원시가 ‘반바지 패션쇼’를 열고, 반바지 근무를 시작했다. 8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즐거운 반바지 패션쇼’에는 길영배 문화체육교육국장과 이상균 언론담당관을 비롯한 남녀 공무원과 수원시체육회 소속 남녀 선수 22명이 모델로 나섰다. 이번 반바지 패션쇼는 김경아(수원시 국제명예자문관) 수원여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총괄기획했다. 모델이 착용한 의상은 컨셉에 맞춰 구매했다.염태영 시장은 “지난해 수원시 한 공직자의 글로 시작된 ‘반바지 혁신’이 패션쇼까지 이르게 됐다”며 “혁신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시민들 덕분”이라며 “오늘 패션쇼는 우리시가 나아갈 방향을 의미한다”면서 “의정혁신, 행정 효율화까지 공직자,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폭염이 연일 계속됐던 지난해 8월 1일, 수원시공무원노동조합 익명게시판에 “너무 더워서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고 싶다”는 한 남자 공무원의 글이 올라왔다. “공감한다”는 댓글이 이어졌고, 이틀 뒤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 행사장에 반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반바지 혁신’의 시작이었다. 염태영 시장은 “시장부터 반바지를 입겠다”며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다. 이어 간부공무원들이 ‘반바지 출근’에 동참했고,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는 공무원은 계속해서 늘어났다. 반바지 출근은 언론에 잇달아 소개됐고, 학교와 다른 지자체 등으로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효율과 실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반바지 혁신’은 이제 수원시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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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원유철 의원 등과 사랑의 감자 수확
    ▲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와 원유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다.[사진제공=평택시]이병철 주민자치 위원장텃밭에서 400여 명 학생과 원유철 의원 등 참석 100박스 수확저소득가구·홀몸 어른신 가정에 전달 예정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가 6일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과 학생 40여명, 원유철 국회의원, 이병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병철 주민자치 위원장이 소유한 장안동 소재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10여 년 전부터 매년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월 감자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 및 학생 4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경작한 감자 100박스(1박스 10kg)를 수확했다. 전재근 위원장은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들이 봉사라는 하나된 마음으로 수확한 감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차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는 이번에 수확한 감자를 평택시의 저소득 가구,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며, 감자 수확 행사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매월 관내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복지관 급식봉사 등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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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평택시 안중보건소, 신체활동과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
    ▲ 평택시는 시니어 푸드테라피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를 운영한다.[사진제공=평택시]어르신 대상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흥미 유발 프로그램 진행[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5일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라는 주제로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시니어를 위한 푸드테라피 교육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력강화 및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통한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예방하기 위해 색다르게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소망이란 무엇인가 알아보기, 소망을 가지는 삶의 중요성이야기하기, 소망을 품은 별 피자를 만들어 각자의 소망을 적어봄으로써 노년기 삶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강사의 솔직하고 담백한 스토리와 각자의 소망이 담긴 별 피자 요리실습을 통하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런 색다른 교육은 팔십 평생 처음 받아보며, 완성된 별 피자가 너무 예쁘고 뿌듯하다“ 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안중보건지소는 “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께서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니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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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평택시 고위험 임산부 대상 의료비 지원 확대
    ▲ 평택시는 고위험 임산부 대상 의료비지원을 더욱 확대키로 했다. [사진제공=평택시]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임산부 대상1인당 300만원 내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의 90% 지원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7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질환이 기존 11종에서 8종이 추가되어 총 19종을 확대지원한다.지금까지는 조기진통, 분만관련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등 11개 종목에만 지원됐다.이번에 새로 지원되는 종목은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질환 등 8종이다.신청 대상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임산부이며, 지원한도는 1인당 300만원 범위내로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 받을 수 있고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예외적으로 지난 1월과 2월에 분만한 신규 8종에 해당되는 임산부의 경우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송탄보건소는 “만혼과 고령출산으로 인해 점차 증가하는 고위험 임신의 적정치료·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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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대구경실련, 팔공컨트리클럽 1심 판결 ‘공익보단 사익’ 반발
    ▲ 대구고등·지방법원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法, 팔공CC와 골프장 회원 불이익 이유 대구시 시정명령 취소 사실상 팔공CC 입장 판결 주장[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경실련) 등이 8일 공동성명을 통해 불법 회원권을 분양한 팔공컨트리클럽에 대한 1심 판결에 대해 ‘공익 보단 사익’을 위한 판결이라며 반발했다.대구경실련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팔공컨트리클럽 운영자인 A개발(팔공CC)이 대구시의 불법 회원권에 대한 회원모집계획을 변경신청에 대한 불허가와 시정명령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은 팔공CC와 골프장 회원에게 불이익을 준다는 이유로 대구시의 시정명령을 취소하라고 판결해 사실상 팔공 CC의 입장에서 판결했다”고 주장했다.또 “법원의 이러한 판결은 팔공CC의 불법 회원권 분양과 불법행위를 통해 얻은 부당한 이익을 정당화한 것으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잘못된 판결”이라며 “준법과 사회정의 실현보다 불법행위로 부당한 이익을 취한 자의 이익을 더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게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판결”이라고 지적했다.특히 “팔공CC의 불법 회원권 분양에 대한 대구시의 시정명령을 취소하라는 법원의 판결은 불법행위를 조장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기관의 처분권을 무력화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시정조치를 하지 말라는 의미 또한 담겨 있다”며 “불법행위로 부당이득을 취한 팔공CC에게 면죄부를 주는 대신 우리사회의 법질서를 해치고 다수 시민의 법감정을 심각하게 악화시키는, 공익보다는 팔공CC의 사익에만 충실한 불균형이 현저하다”고 비판했다.아울러 “팔공CC는 지난해 불법회원권 분양 사실이 밝혀진 직후 팔공CC는 불법회원권 분양을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것처럼 주장하고, 대구시에 불법 회원권을 합법 회워권으로 변경할 거슬 요구해 공분을 산 적이 있다”며 “합법 회원권 보유 회원과 불법 회원권 보유 회원 차별에 따른 분쟁 가능성과 불법 회원권으로 인한 문제를 이유로 시정명령을 거부하는 등 적반하장의 태도 등을 법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전했다.대구경실련은 “팔공CC 골프장의 소유자는 천주교대구대교구로 천주교회가 골프장, 자연공원 안에 골프장을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 특이하지만 이에 대한 대구시의 태도는 매우 특별했다”며 “대구시는 법원의 시정명령 취소 판결에 대해 즉각 항소하고, 항소심 재판부 또한 불법 회원권을 합법 회원권으로 전환하는 공익보단 사익에 가까운 판결을 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한편 대구지방법원 행정1부는 지난 3일 A 개발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해 “대구시의 회원모집계획 변경신청 거부를 정당하다”면서 “‘대구시가 시정명령으로 달성하려는 공익과 침해되는 팔공CC의 불이익과 다른 공익 사이에 현저한 불균형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를 판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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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민주당 A 대구 달서구의원, 지방의원 의정활동 위축 발언 논란
    ▲ 대구 달서구의회가 지난달 28일 제263회 달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사진제공 = 대구 달서구의회] 복지연합, 지방의원 위축 발언 A 구의원 사과와 민주당 대구시당 즉각 조사·징계 등 강력 촉구[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A 대구 달서구의원이 집행부를 편들고,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는 발언을 자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8일 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이하 복지연합)에 따르면 A 달서구의원은 지난달 28일 제26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사진행발언에서 “국회의원과 달리 지방의원은 면책특권이 없다는 것을 의원들이 인지하고, 질의해야 한다”며 “의장 또한 구의원들이 잘못된 2번씩이나 잘못된 구정질의를 했지만 의장 또한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A 구의원의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지적한 잘못된 구정질의는 모두 자유한국당 안영란·김귀화 구의원의 ‘공공기관 유치조례 추진 시 허위문서 위조 의혹’과 전기포충기 구매 의혹’, 모두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달서구청 1% 나눔운동 기금 유용과 관련된 질의로 알려졌다.이를 두고 복지연합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결론적으로 A 구의원의 의사진행발언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이태훈 구청장의 각종 의혹에 대한 대한 구정질의를 사전에 막고자 한 집행부 입장을 대변한 전형적인 거수기 발언이라고 주장했다.복지연합은 “이태훈 달서구청장 등의 위법 논란에 대해 구정질의를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은 지방의원의 당연한 책무임에도 A 구의원은 구정질의 앞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가 잘못되었고 면책특권이 없다고 지적했지만 정작 제7대와 8대를 거친 A 구의원은 정작 단 한 번도 구청장을 상대로는 구정질의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또 “집행부를 견제하고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같은 당 소속 의원과 달서구의원에게 규칙을 위반했다는 ‘적반하장’ 주장을 일삼고, 면책특권이 없으니 구정질의에 유의하라는 협박성 발언까지 했다”면서 “A 구의원의 발언이 지방정부를 감시해야할 지방의원, 특히 집행부와는 다른 민주당 의원이 할 말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특히 “A 구의원의 발언은 지난해 6·13지방선거의 민의를 심각히 왜곡할 뿐 아니라 마치 이태훈 구청장의 비서실장이 아닌 귀를 의심케도 한다”면서 “A 구의원의 발언은 집행부 거수기 발언을 넘어 지방의회 활동 그 자체를 상당히 위축시키는 위험한 발언으로 전국의 지방의회 중 사전에 질의내용 전부를 집행부에 보내는 곳이 있는지 그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지난 1월부터 계속 불거지는 달서구청의 심각한 부정의혹에 대해 구정질의를 하는데 면책특권이 없으니 조심하라는 동료의원에 대한 발언은 위협 수준을 넘어 협박으로 느낄 정도”라며 “자기 검열을 하라는 A 구의원의 발언 민주당 의원과 달서구의원들의 전반적인 의정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복지연합은 집행부 편들기와 지방의원 의정활동 위축 발언을 자행한 A 구의원의 사과와 민주당 대구시당의 즉각 조사와 징계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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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경북경찰, 도내 동시 테마단속…교통법규 위반 2070건 적발
    ▲ 경북 도내 한 경찰서 관계자들이 동시 테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단속을 통해 총 2070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사진제공 = 경북지방경찰청]음주·무면허운전 16건 적발 행정처분…전년 대비 교통사고 발생율 6% 감소[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이 도내 동시 테마단속을 통해 2070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5일까지 매주 2회에 걸쳐 경찰관 600여명과 순찰차 등 장비 300여대를 동시 투입해 이륜차・화물차・보행자보호의무위반을 살폈다.경북경찰청은 단속을 통해 화물차 867건과 이륜차 173건 등 총 2070건에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하고,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16건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진행 중이다.경북경찰청은 도내 동시 테마단속 기간 동안 전년 대비 교통사고 발생율 6%, 교통사고 사망자는 9%가 각각 감소되는 성과를 세웠다고 설명했다.경북경찰청 관계자는 “도내 동시 테마단속을 계기로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운전자들이 자신의 안전과 함께 보행자들의 안전에도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경북경찰청과 도내 23개 경찰서는 자체 분석을 통해 테마 단속지를 선정하고, 동시단속 또한 불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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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2019 뉴리더 지방자치부문 대상 수상
    ▲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의회]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지방의회 발전 공로[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정훈선 경북 안동시의회 의장이 2019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정훈선 의장은 권위적이고 의례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젊은 의장, 합리적인 의장’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로 이끄는 등 바람직한 의회상 구현과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은 “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안동시민들 덕분에 힘을 얻는다.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앞서 정 의장은 3선 의원으로 2016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 2018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편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각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각계각층의 지도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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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자전거 타고 안성천 현장 점검
    ▲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이 시청자전거동호회 회원과 자전거를 타고 안성천을 달리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평택 자전거 이용자 편의 연결도로의 필요성 제기하천생태환경 보전을 통한 시민 건강 기여 강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자전거도로 관계 공무원 및 자전거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안성천 자전거도로를 점검했다.안성천을 따라 자전거도로 구축과 생태하천 보전 현장을 직접 자전거 로드 점검을 실시했으며, 하천변 자전거도로는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가지고 있는 도로로 평택시민과 자전거이용자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연결도로의 필요성과 깨끗한 하천을 위한 하천생태환경 보전을 강조했다. 시청 자전거동호회 회원들과 함께하면서 평택시 자전거도로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과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좋은 제안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평소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종호 부시장은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직접 현장에서 챙기는 것이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이다”며, “소통과 환경을 우선하는 평택을 함께 만들자”고 함께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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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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