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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호 산림청장, 상주 시내 태양광 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이 지난 6일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시설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박종호 산림청장이 지난 6일 상주 시내 태양광 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박 청장은 이날 태양광 발전시설 일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산지에 설치된 시설 현황 설명을 들은 후 부지를 점검했다.박 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바란다”고 주문했다.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공무원들이 피해 우려 지역의 현장을 점검하고 예찰활동도 철저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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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윤동춘 신임 경북경찰청장 “가장 안전한 경북, 사랑받는 경찰”
    윤동춘 제33대 신임 경북경찰청장 [사진제공 = 경북지방경찰청]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윤동춘 제33대 신임 경북지방경찰청장이 7일 “가장 안전한 경북, 존경과 사랑받는 경북경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윤동춘 신임 경북경찰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이 같이 말한 뒤 “누구보다도 경찰의 손길이 절실한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이 안전이라는 기본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범죄 발생 이전에 범죄 기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불안 요인을 능동적으로 해소하는‘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업무의 중심축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당당한 책임경찰’로서 중심을 잡고 중립적이며 일관되게 법을 집행하고, 현장과 정책부서 동료 상호간에 소통을 통해 서로 화합함으로써 활기차고 신명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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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김희국 의원 “전국적 도심 재개발로 인구밀집형 주거 공급해야”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적 도심의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한 인구밀집형 주거환경 공급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에 비해 2018년 말 기준 전국 총 주택수는 295만 5900호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해당 자료에서 같은 기간 인구수(2010년 4858만 293명, 2018년 5162만 9512명) 304만 9219명과 유사한 수치로 나타났다. 다만 주택은 36만 8900호가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인구는 2010년 975만 4304명(979만 4304명)에서 2018년 967만 3936만 명으로 12만 368명이 감소했다.같은 기간 동안 서울의 연립이 3만 3500호, 단독주택이 17만 6600호 감소했음에도, 서울 총주택 수가 36만 8900호 증가한 점은 다세대주택이 28만 6600호가 늘어나기도 했지만, 1인가구와 2인가구 증가추세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총주택 증가 수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95만1,600호가 증가해 가장 많았고, 서울이 36만 8900호, 경남 19만 3100호, 부산 18만 9500호, 인천 17만 5400호, 경북 12만 7100호, 충남 11만 9600호, 대구 10만 1300호, 충북 9만 7700호, 전남 8만 7500호, 전북 7만 9400호, 제주 7만 4000호, 광주 7만 900호, 울산 6만 8700호, 강원 6만 7100호, 대전 6만 5200호 순으로 집계됐다.이중 아파트 증가만 보면, 전국적으로 225만호가 증가했다. 늘어난 총주택 수 295만 5900호 중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수요가 아파트 위주로 전면 재편되며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7만 6400호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서울 19만 3700호, 경남 16만 7900호, 부산 15만 7400호, 인천 14만 500호, 충남 11만 2500호, 경북 10만 9200호, 대구 10만 2500호, 전남 8만 1700호, 충북 7만 9000호, 전북 6만 8700호, 광주 6만 6600호, 대전 5만 9200호, 울산 5만 5100호, 강원 5만 2000호, 제주 2만 8000호 등이다.지속적인 저출산 기존에도 불구하고 주택호수가 인구수에 비례에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1인 가구 및 2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주택수요가 아파트 중심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과 경기, 인천의 거주인구가 전국인구의 절반을 넘어선 상황과 비교하면, 이 지역 증가 주택 총수가 150만 호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은 수도권은 공급 부족, 지방은 공급과잉 상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김희국 의원은 “전국적으로 연립주택, 단독주택이 급속히 감소하고 한 건물 내에 여러 가구가 살 수 있는 다세대주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은 오히려 도시주택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증거”라며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도심의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인구밀집형 주거환경(아파트) 공급확대 필요성을 확인시켜 주는 결과로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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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김상호 하남시장, 5호선 개통 신규 일자리 촉진제가 될 것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7일 미사역 대합실에서 이재명 도지사, 김상호 시장, 시민 등 12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지하철 시대 개막’ 축하 개통식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에 참석한 김상호 하남시장은 “하남 5호선 개통은 서울과 경기, 원도심과 신도시, 사람과 일자리를 잇는 하남시의 꿈에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하철 개통이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5호선 개통식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이 지하철 개통이 하남시에 새로운 일자리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개통을 하루 앞둔 7일, 경기도와 시 주관으로 지하철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는 ‘하남선 1단계(미사역~하남풍산역) 개통식’을  미사역 대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상호 시장, 주요인사 및 시민 등 120여명만 참석해 진행됐다.   행사는 동영상으로 사업경과 보고를 받은 후, 이 도지사의 기념사와 김 시장 등 주요인사의 축사, 홀로그램을 활용한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축사에서“하남시 지하철 시대 개막을 맞게 돼 가슴이 벅차 오른다”며, “지하철 개통을 위해 최종윤 의원, 이현재 전 의원 그리고 시·도의원 등 많은 분들이 시민들의 열정과 염원을 모으는 데 큰 역할 해주셨고, 모두가 힘을 모았기에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연장의 기초를 마련한 문학진 전 의원, 이교범 전 시장과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힘써 주신 오수봉 전 시장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5호선 개통은 ▲원도심과 미사를 연결해 지리적,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함께 하남’ ▲서울과 경기를 잇는 교통 중심도시인 ‘열린 하남’, ▲개선된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미래산업을 유치해 사람과 일자리를 잇는 ‘자족 하남’으로 가는, 마을과 도시와 일자리를 잇는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폐회식이 끝난 후 참석한 주요인사와 시민 등은 시승장으로 이동, 다음 날부터 실제 운영될 지하철을 이번 개통 구간인 미사역과 하남풍산역 구간을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선 1단계 구간은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에서 미사역을 거쳐 하남풍산역까지 총 3개 정거장 4.7km를 오가는 전철노선으로, 지난 2015년 착공 후 5년 5개월 만에 개통을 맞게 됐다.   하남풍산역에서 8일 오전 5시 38분에 출발하는 첫 지하철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하며, 지하철 8량이 평일 출퇴근 시간은 10분, 그 외 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은 12~24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한편 하남선 2단계구간인 하남시청(덕풍․신장)역~하남검단산역은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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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하남시, 하남형 전기 ‘따릉이’5호선 개통 미사풍산지구로 확대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위례동에서 시범 운영 중인 공유 전기자전거를 지하철 5호선 개통일인 8일부터 미사 및 풍산지구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미사역 1번 출입구와 하남풍산역 2번 출입구에 공유 전기자전거 주차면을 조성했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지하철 개통 당일 공유 전기자전거를 배치할 예정이다.   미사역 1번 출입구와 하남풍산역 2번 출입구에 공유 전기자전거 주차면 조성[사진제공=하남시]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카카오 T앱으로 공유 전기자전거 위치를 확인해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 또는 일련번호로 인증한 후 사용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목적지에 도착해 자전거를 잠금 장치로 잠그면 자동으로 결제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시대를 맞아 지하철역과 최종 목적지인 집, 사무실 등을 연결하는 단거리 교통수단인 공유 전기자전거를 도입함으로써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위례동 일대에 공유 전기자전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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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미래통합당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행안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영천시는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 사업에 9억원, 청도군은 청도교 확장사업에 10억원 등에 사용된다.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은 영천시 창구동 일원 북영천IC와 북문사거리, 전통시장 등 지역중심지를 연결하는 도로인프라 구축사업으로서 시민들에게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 생활여건 개선 및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교 확장사업은 청도 중심시가지와 청도시장의 진출입 관문인 청도교 확장을 통해 교통난 해소와 주변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중심상권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기를 부양하고, 1만여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 개선, 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행안부, 영천시, 청도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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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영천시, 인구 늘리기 캠페인 추진…“사람살기 좋은 영천으로”
    영천시 관계자들이 지난 4일 신녕면 치산캠핑장에서 11만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지난 4일 신녕면 치산캠핑장에서 인구 늘리기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영천시 관광진흥과, 시설관리공단 직원과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라반 이용객, 영천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입 시책 내용이 담긴 팸플릿과 각종 시정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고, 건전한 휴가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김재훈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천시에 대한 자긍심이 차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시책에 내 일처럼 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유해복 영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영천은 놀러오기도 좋지만, 사람이 살기 참 좋은 곳이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이 되어 많은 분들이 영천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특히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일부 시설만 개방하는 아쉬움도 있으나,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영천을 방문할 수 있게끔 철저한 방역과 대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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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영천시, 코로나 복지사각지대 3192가구 대상 집중발굴 조사
    영천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긴급 위기가구 집중발굴 조사’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긴급 위기가구 집중발굴 조사’를 실시한다.6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단전, 단가스, 휴·폐업, 실직, 건강보험료, 관리비 체납 등 위기사유가 있는 3192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발굴에서 지원까지 신속 처리 될 수 있도록 읍·면·동별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한시적으로 금융·재산, 위기사유기준이 완화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우선 연계한다.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은 실직, 휴·폐업, 중한질병·부상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생계비는 가구당 1인 45만 4900원, 2인 77만 4700원, 3인 100만 2400원, 4인 123만원으로, 3회 지원을 하며 긴급한 의료비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료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며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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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영주시, 2021년 4월 30일까지 소수박물관 ‘문방사우’ 특별기획전
    지난해 소수박물관에서 열린 ‘문방사우’ 특별기획전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오는 7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소수박물관에서 ‘선비의 영원한 벗, 문방사우’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6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기획전은 2020년 세계유산축전을 기념하기 위하여 이번 특별전은 문화재청과 경북도,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 소수서원관리사무소가 주관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이 늘 곁에 두고 가깝게 지내던 네 벗인 문방사우(文房四友, 종이·붓·먹·벼루) 관련 희귀 유물들을 선보인다.특별기획적의 대표적인 유물로 영주의 대표적 선비인 백암 김륵 선생이 사용하던 용연(용벼루)를 비롯해 포도연, 산수문연 등 희귀 벼루와 문방사우의 결정체이자 선비정신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영주 출신의 대표적 근현대 서예가(소우 강벽원, 석당 김종호, 석계 김태균)들의 서화작품 등을 전시한다.특히 단순히 문방사우를 전시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선비의 사랑방을 재현해 선비들의 일상적인 삶과 문화를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문방사우 장인들의 작품과 제작과정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전통무형유산의 명맥이 지속적으로 계승·발전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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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영주시, 제9회 ‘마이크로바이옴’ 설명회…“우수한 농축산물 경쟁”
    지난해 광운대에서 열린 제8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오는 8일 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제9회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는 윤복근 광운대 대학원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현재 영주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이 분야의 가능성을 일찍 파악하고 이미 여러 번의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포럼과 설명회 등을 갖고,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준비와 함께 농축산분야 활용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가치인 ‘마이크로바이옴’을 영주시 농축산분야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겠다”며 “영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이 더욱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한편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유전정보를 통칭하며, 인체 무게의 1~3%에 불과하지만 대사작용, 면역작용 등 인체의 매우 중요한 역할에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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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문경시, 문경서중·문창고에 생명존중 ‘마음성장학교’ 현판 전달
    지난 5일 문창고등학교에서 열린 ‘마음성장학교’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문경서중학교와 문창고등학교에 ‘마음성장학교’ 현판을 전달헀다.6일 문경시에 따르면 ‘마음성장학교’ 사업은 각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생명존중·자살예방교육, 학교폭력과 정신건강교육, 정신건강증진 홍보·캠페인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마음성장학교’에선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기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의 우울감이나 자살징후를 미리 알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특히 교사들이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청소년 자해행동에 대한 상담 및 접근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전미경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성적이나 교우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생명의 존엄을 깨닫게 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올해는 마음성장학교를 확대‧실시해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음성장학교’는 학교를 기반으로 하는 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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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문경시,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KGC 등과 오미자 납품계약
    지난 5일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이 KGC인삼공사 등과 납품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등과 ‘문경오미자’ 판로확보에 나선다.6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오미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이 KGC인삼공사와 생오미자 10t 규모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관장 브랜드로 유명한 KGC인삼공사와 납품계약으로 문경이 최고의 오미자 생산지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김학상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KGC인삼공사는 철저한 품질검사와 안전성 검사로 유명하다”며 “이번 납품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문경오미자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는 TV홈쇼핑, 온라인쇼핑몰 운영 홍보, 직거래장터, 국내 판촉행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농식품 기업들과 함께 해외수출을 위한 해외 판촉활동 등을 통해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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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상주시, 2020년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서 농특산물 홍보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20년 귀농귀촌체험학습 박람회에 참여한 상주시가 우수 농특산물과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0년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알리고 있다. 현재 귀농인들이 농업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마련할 때 귀농인 영농·정착지원사업으로 보조금 400만원·자부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대책 등 상주시를 귀농·귀촌 1번지로 만든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알려 많은 이들이 상주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상주시는 2019년 171가구 232명이 귀농했고, 1209가구 1503명이 귀촌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귀농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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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상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지난 5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발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기본계획 최종 보고, 이후 세부사업 구상 및 푸드플랜 기반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사회적 경제조직과 함께 성장‧발달하고 상주 먹거리 경제를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시행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 과정에 다양한 먹거리 생산‧소비 주체가 참여해  침체된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사람과 공동체를 키우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먹거리통합지원체계 구축, 먹거리기반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 먹거리 공동체 문화 확산’의 3개 영역, 13개 추진과제에 4년간 70억원을 지원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난 6월 말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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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주호영 “검언유착 보도 사전유출은 국기문란…국조 추진해야”
    미래통합당 주호영(대구 수성 갑)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대구 수성 갑) 원내대표가 6일 검언유착 보도 사전유출과 관련 “사실이라면 국가권력 시스템을 사유화하는 중대한 국기문란으로 국정조사나 특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MBC의 ‘검언유착’ 의혹 첫 보도에 앞서 고위 관계자가 ‘한동훈을 내쫓을 보도가 곧 나갈 것’이라는 전화를 했다는 보도가 있다”면서 “국정조사나 특검을 통해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주 원내대표는 “통령 주재 회의에 참석하는 방송을 관장하는 분이 이런 일을 했다면 범죄행위이고, 그야말로 권언유착이 아닐 수 없다”며 “당사자가 누구인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꼬집었다.특히 “국기문란을 만드는 중대한 범죄 행위들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 권경애 변호사의 폭로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권경애 변호사는 “MBC의 한동훈과 채널A 기자의 녹취록 보도 몇 시간 전에 한동훈은 반드시 내쫓을 거고 그에 대한 보도가 곧 나갈 거니 제발 페북을 그만두라는 호소의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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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69억원 확보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행안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안동시 7억, 예천군 12억이며, 재난안전 50억으로 등 총 3개 사업에 사용된다.안동시는 녹전면 원천지구(서삼) 급수구역확장사업의 경우 녹전면 서삼리, 북후면 대현리 인근 주민 125세대에 대해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하여 현재 도청 이전 후 생활인프라가 턱 없이 부족한 신도시에 지역주민과 신도시 이주민의 문화공간 및 휴식·소통 공간이 절대 부족한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지난 4월 풍천면, 남후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벌채비 50억원도 확보했다. 해당 예산은 산불 피해지 긴급벌채 사업은 풍천면과 남후면 일원 9개리에 걸쳐 4일간 발생한 산불지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관광지, 고속도로 주변 가시권 내 2차 피해예방과 경관개선 등에 사용된다.김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의 경우 안동·예천 주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들로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먹는물 안정성을 높이는 등 주거여건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 긴급 벌채로 2차 피해예방으로 안전성을 높이고 경관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그는 “특별교부세에 이어 2021년 국비 예산확보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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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박형수 의원, ‘사용후 핵연료’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3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사용후 핵연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3법을 대표발의 했다.통합당 박형수 의원은 ‘사용후 핵연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내용이 담긴 ‘지방세법 일부개정안’,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안’, ‘지방재정법 일부개정안’ 등 3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6일 밝혔다.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사용후 핵연료’의 경우 원전에서 연료로 사용하고 남은 방사성폐기물로 현재 저장시설과 처분시설이 없어 지역의 원전 내부 임시저장시설에 저장하고 있다. 하지만 관련 보상은 전무한 실정이다.이로 인해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은 각종 규제와 방사능 유출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도 현행법상 ‘사용후 핵연료’에 대해선 지역자원시설세조차 부과하지 못해 지자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환경관리사업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재원이 부족했다.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엔 현재 ‘사용후 핵연료’ 보관주체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소재지인 경북 울진군, 경주시,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등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납부하도록 한다.박 의원은 "일본과 스페인 등 해외사례를 보더라도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지방세 부과로 해당 지자체에 합리적 보상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울진군 연간 245억원, 경북도 514억원, 경주시 710억원 등 전국 원전지역에 총 2422억 원의 세입 증가가 기대된다”면서 “향후 재정이 열악한 원전 소재 지자체가 주민환경보호 개선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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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이만희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 “경북의 더 밝은 내일 만들자”
    지난 5일 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취임식을 겸한 도정간담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취임했다.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6일 “엄중한 시기에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경북 농업, 농촌의 발전과 도민과 당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그는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서 화합과 협치을 통하여 도당의 발전과 경북도의 더 밝은 내일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앞서 이만희 신임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지난 5일 취임식을 겸한 도정간담회에서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으로부터 도정현안에 대한 건의문을 전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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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영양군, 2020년 하계 유도전지훈련…지역경제 ‘가뭄 단비’
    지난 3일부터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2020년 하계 유도전지훈련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지난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7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2020년 하계 유도전지훈련을 개최한다.6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하계 유도전지훈련은 영양군체육회 주최, 영양군유도회 주관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체육회,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관광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1차 훈련은 대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도 5개팀 88명이 참가하고, 2차 훈련은 중·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13개학교 190명이 참가한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학부모 방문은 생략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전 코로나 검사결과를 요구했고, 관내에 머무는 동안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철저한 방역계획 속에 진행한다.앞서 영양군은 지난해 동계 유도 전지훈련, 하계 유도 및 배드민턴 전지훈련을 개최하여 총 4주 826명의 선수들이 관내에 머물며 훈련을 받아 약 4억 6000만원의 경제파급효과를 내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양효과를 톡톡히 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우리 영양군을 찾아주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른 때에 비해 더 각별히 요구사항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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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청소년 동아리 진로 멘토링
    지난 4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회의실에서 이배근 운영지원실장이 영양군 청소년 동아리 ‘시티펌핑’ 학생들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지난 4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영양군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생태적 소양 함양을 위한 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멘토링은 영양고와 영양여고 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자율동아리인 ‘시티펌핑’을 대상으로 이배근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은 멸종위기야생생물 복원 과정과 멸종 원인, 야생생물 보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 관련 직업소개 등에 대해 설명했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진로 멘토링을 통해 영양군 고등학생들의 생태환경교육 접근 기회 확대와 환경·생태분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연구원과 지역 학생들과의 인연의 끈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야생생물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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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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