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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벼 재배 병해충 방제 당부…“벼멸구 등 마릿수 증가”
    상주시 관내 한 농가에서 키우는 벼에 급성형 도열병이 발생한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저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벼도열병 등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5일 상주시에 따르면 긴 장마로 인하여 벼잎도열병, 문고병(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겨울 이상기후로 인한 벼먹노린재, 벼애나방 등의 발생량 증가와 혹명나방·멸구류 등의 발생 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벼멸구와 혹명나방은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NCPMS)의 자료와 중국의 발생 상황을 종합해 볼 때 날아오는 마릿수가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최낙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장마철 벼의 잎도열병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적기 방제하지 않을 경우 마디도열병, 이삭도열병으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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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시민과 소중한 약속’…상주시, 제8대 시장 공약사항 보고회
    지난 4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제8대 시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대 시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더 커지고 더 강해지는 도시,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일자리와 돈이 돌고 함께 잘사는 도시, 인재를 키우는 미래가 있는 복지도시 상주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로 진행됐다.보고회에선 지역개발, 문화관광, 경제행정, 농업, 교육청년, 복지 등 6개 분야 총 44개 사업을 대상으로 구체화된 실천 계획과 함께 타당성, 재원 마련 등을 논의하고 점검했다. 특히 7대 핵심 공약으로 발표된 경북선철도 시내 동쪽 이전 및 역사 설치, 만화를 주제로 한 시립도서관 설립, 낙동강 관광자원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축, 지역화폐 발행 및 활성화, 농산물 종합 물류단지 건립, 상주시 노인회관 신축 등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약사업은 새로운 상주 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이번 보고회는 시민에게 공약 실천 의지를 다짐하여 계획 단계부터 세심한 준비를 통해 공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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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임이자 의원, 국회서 ‘농작물 자연재해 실질적 대책’ 토론회
    5일 ‘농작물 자연재해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 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농작물 자연재해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임이자·서삼석·소병철·신정훈 의원과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농정신문 주관으로 정철 전남 영암 대봉감 피해 농민과 박명호 경북 청송사과 피해 농민의 사례발표 후 이수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정책기획팀장 농작물 재해보험 문제와 개선방안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토론회에선 윤석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좌장을 맡아 노봉주 나주 배 냉해피해 비상대책위 집행위원장, 김미복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박하다슴 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개발팀장, 이무진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 박선우 농림축산식품부 재해보험정책과장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이들은 농작물 재해보험의 발전방향을 비롯해 농업보험기반 구축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고도화와 농가경영안전망 강화, 보험 인프라 구축, 농업재해보상법 제정 등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냈다.임 의원은 “올해 초 냉해로 인한 과수 피해가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발생했고 많은 농업인들이 피해를 받은 상황에서 일부 과수에 대한 보상률이 80%에서 50%로 크게 낮아진 탓에 많은 농업인들이 경영과 소득 불안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자연재해로 같은 피해를 입어도 지역마다 피해액 산정이 다른 상황에 보험사가 현실적인 피해보상보다 수익을 우선시하는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는 상황”이라며, “농작물 재해보험의 보상률 증가, 평가 기준 개선, 품목 확대 등 농작물 재해보험의 현실적인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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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김희국 의원, 군위·의성·청송·영덕 특별교부세 40억원 확보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4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김희국 의원실에 따르면 행안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군위 의흥~고로간 도로개설(9억), 의성읍 둘레길 관광자원화(4억), 의성 작은영화관 조성(4억),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청년주거지확충(4억), 청송 보건의료원 의료진 숙소건립(9억), 영덕군 지방 소하천 하상정비(10억) 사업 등 총 40억이다.앞서 군위군 의흥면~고로면간 도로개설은 지역주민의 통행편의 및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하지만 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진행이 어려워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객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어 의성읍 둘레길 관광자원화 사업으로는 새로운 관광코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작은영화관 조성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이어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청년주거지확충 사업은 주거지가 부족했던 청년농부 육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청년 유입과 청년일자리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청송 보건의료원 의료진 숙소건립 사업은 의료진 생활환경의 질을 높여 우수 의료인의 유치를 원활히 하고, 응급의료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로 주민 의료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덕군 지방·소하천 하상정비 사업은 태풍 피해를 받은 하천의 퇴적토 제거 등 정비를 통해 추후 태풍과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재발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 의원은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던 지역 현안사업들과 주민 안전을 위한 사업 해결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현장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지역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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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하남시, 지하철 5호선 연결 개통…여의도까지 1시간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8일 오전 5시 38분 하남풍산역에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첫 지하철이 출발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개통에 따라 하남풍산역에서 광화문까지 46분, 여의도까지는 59분이 걸린다. 강남역까지는 천호역과 잠실역에서 환승해 47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하남시에 5호선 연결 지하철이 개통했다.[사진제공=하남시]   지하철은 교통신호나 교통정체, 기상 여건에 영향을 받는 자동차, 버스 등 교통수단에 비해 운행시간이 일정하고 이동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시민들은 지하철 이용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미사지역 오피스텔에 거주중인 회사원 A씨는 “지금까지 서울로 출퇴근 시 버스를 타고 강동역이나 잠실역까지 가서 지하철로 갈아타는 불편함이 있었고, 출퇴근 시간대는 자리가 없어 서서 가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지하철이 개통되고 미사역에서 탑승 시 앉아 갈 수 있는 자리도 충분할 것 같고, 출퇴근 시간도 훨씬 단축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5호선 개통으로 서울 도심 진입과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 등 교통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의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는 신설되는 4개 지하철 역사를 활성화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초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팀’을 구성했다. 시는 역사별로 주제와 테마를 선정해 기존 교통시설을 뛰어넘는 시민참여 공간, 문화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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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서울시, “문화를 통한 위로와 희망 제시”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부장은 5일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문화로 토닥토닥 마음방역 프로젝트’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등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에 문화를 통한 위로와 희망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장기화와 장마 등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문화로 작은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인다는 것.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는 찾아가는 공연, 소규모 상설공연, 시민초청 공연, 박물관·미술관 야간개장 및 찾아가는 전시, 시민응원 캠페인·심리상담 서비스 5개 분야로 진행된다.   유인식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부장이 5일 청사 브리핑룸에서 ‘문화로 토닥토닥 마음방역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최천욱 기자]   ‘찾아가는 공연’은 보고 싶은 공연과 그 이유 등 간단한 사연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공연대상자를 선정해 공연단이 찾아간다. 오는 6일부터 서울문화포털,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식물원, 가든파이브, 뚝섬한강공원 등 서울 시내 20여개 야외공간에서 다채로운 ‘소규모 상설공연’이 게릴라식으로 열린다. 뜻밖의 장소에서 예기치 않은 문화공연을 선사해 시민의 마음을 치유한다는 취지다. 자세한 공연장소와 일정은 서울문화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역, 시민청, 세종문화회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시민초청 공연’은 무료 혹은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일부는 온라인 사전신청제 운영.   서울역 오픈콘서트홀에서는 클래식 음악공연이 매주 목요일 열리고,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곳곳에서 아동·청소년극 100여 회가 펼쳐진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문화예술 소외계층 3000명에게 초청해 1000원으로 공연관람이 가능한 ‘온쉼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미술관 야간개장과 찾아가는 전시도 풍성하다. 지난달 22일 운영을 재개한 서울시립 박물관·미술관은 올해 첫 야간개장 ‘뮤지엄 나이트’를 통해 음악회, 연극, 영화상영 등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선 매주 ‘금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2020서울사진축제 필름페스티벌’이 열린다.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시민응원 캠페인·심리상담 서비스’를 다양하게 전개한다. 24일부터 서울시청, 양화대교 등에 시민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핑크빛 경관조명을 밝힌다.   지난 6월 위촉된 서울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 캐릭터와 함께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방역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간다.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 심리지원센터 등을 통한 심리 상담을 지속 중이다. 다음 달에는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 홈페이지에 ‘코로나블루’ 치유를 위한 ‘온라인 심리방역 플랫폼’(가칭)도 오픈해 익명상담이 가능한 챗봇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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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 50+세대 위한 온오프라인 강좌 진행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가올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디지털 중심의 교육 방식과 커리큘럼 개편을 마치고 2020년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부, 중부, 남부 등 3개의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은 50+세대의 디지털 생활 전환을 위해 일상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형 일자리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 중인 ‘온라인 득근득근’ 현장 [사진제공=서울시]   또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정 중단 보류되었던 소규모 모임이나 일·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과정들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개설할 계획이다.   50플러스캠퍼스의 2학기 과정은 총 197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 중 100여 개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학기별 운영이 아닌 매월 모집 및 운영 방식으로 바꾸고 캠퍼스별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50+포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2학기 교육과정은  코로나 이후 시대 변화를 반영해 50+세대의 디지털 에이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50+세대들의 요구와 미래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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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평택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뉴스투데이/평택=김충기 기자] 평택시는 올해 성공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평택시와 측량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 및 민간인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주민 간 갈등으로 인한 사업지연 등의 해소 방안을 모색하여 효율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평택시 토지정보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도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 민간인 지역전문가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적 지원과 역할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평택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수행 계획 및 원탁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 때 작성된 100년 넘은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위성·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경계로 바로잡아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평택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두정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본정1지구 등 10개 지구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성계 토지정보과장은 “평택시는 토지현황과 지적이 불일치한 지역이 많아 이에 따른 분쟁과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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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 사제체육대회…“친선·화합 도모”
    4일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가 사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법무부 대구소년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법무부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가 4일 학교 강당에서 사제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제체육대회는 학생과 직원, 소년보호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제 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소년보호위원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어 사제체육대회에선 대구소년원협의회에서 건조기 2대를 후원하고, 전국자원봉사자연맹에서 현금 100만원을 후원했다.오세구 대구소년원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면회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검정고시 시험 준비하느라 받을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는 비행을 저지른 청소년들의 원활한 진로선택과 사회정착을 돕는 직업능력개발훈련 교육을 갖춘 기관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은 사회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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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양군, 금연천사 역량강화 교육…“건강한 영양 만들기 최선”
    4일 영양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열린 금연천사 역량강화 교육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4일 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금연천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금연 자원봉사자와 금연지도원 20명을 대상으로  금연 상담기법 교육과 금연 홍보물품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교육을 통해서 흡연으로부터 건강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보건소는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장날 금연캠페인과 관내 음식점 활용한 금연구역 홍보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서의 금연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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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양군, 수박공동선별장 본격적 운영…“수박농가 고소득 보장”
    영양수박, 영양군은 수박공동선별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한 수박공동선별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4일 영양군에 따르면 수박공동선별장은 일월면 가곡리에 2년간 건축면적 850㎡의 면적에 비파괴당도측정기를 갖춘 2조식 최신선별기를 설치했다.앞서 영양군은 생산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지원, 생산비 절감을 위한 종자대 및 관수시설 지원 등 수박농가의 어려움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왔다.특히 영양군의 지형특성상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산간고랭지가 많아 수박생산의 적지로 노지수박도 12Brix이상의 당도를 함유하며, 수박생산 면적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수박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마트를 필두로 지속적인 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추진하겠다”며 “전국단위 유통업체 마케팅을 통해 수박농가에게 고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청청영양의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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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양군, 소외계층 ‘우리집 행복동행자’ 온라인 소통창구 운영
    영양군이 군청 홈페이지에 개설한 ‘다함께 행복한 영양, 우리집 행복동행자’ 온라인 소통창구’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소외계층을 위한 ‘다함께 행복한 영양, 우리집 행복동행자’ 온라인 소통창구를 운영한다.4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소통창구에 민원이 접수되면 종합민원과 민원담당 접수를 시작으로 세대별 전담공무원 또는 관내 관련기관에 인계, 민원 사항 해결, 전담공무원 온라인 또는 직접 출장하여 답변한다.앞서 영양군의 ‘우리집 행복동행자’시책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수가 적은(공무원 1인당 군민 34명) 군 실정에 착안하여 1월부터 세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밀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해 다양한 민원 수요에 더욱 더 빠르게 대처하겠다”며 “소외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출향인들이 편리 하게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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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양경찰, 치안취약지역 60개소 탄력순찰…“농작물 절도예방”
    영양경찰서 관계자가 집중탄력순찰 안내 현수막을 게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오는 5일부터 지역 특산물인 고추 등 농작물 강·절도예방을 위하여 집중 탄력순찰을 실시한다.4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는 지역 특산물인 고추 등 농작물 강·절도예방을 위하여 군내 치안취약지역 선정 현수막 60개를 게시하고, 집중적으로 탄력순찰을 진행한다.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수확철에 장시간 집을 비워 빈집털이 및 농산물 절도가 우려되면 언제라도 가까운 파출소나,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며 “땀 흘려 농사지은 소중한 농산물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가장 안전한 영양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집중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직접 순찰구역을 요청하면 경찰에서는 요구에 맞추어서 집중순찰을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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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안동시, 여름철 밀집시설 현장점검…“‘코로나19’ 유입 차단”
    안동시 관계자들이 한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여름철 밀집시설 위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4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관광지 주변 등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관리자와 이용자의 전자출입명부 사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이행 여부를 살핀다.이어 음식점·휴게소,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역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공공시설 등의 제한적 개방으로 방역과 일상의 조화를 찾아가고 있지만 해외유입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의 가장 이상적인 백신은 생활방역으로 성숙된 시민 의식으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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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안동시, ‘안동 생강청’ 프랑스 르봉마르셰 백화점 식품관 입점
    프랑스 르봉마르셰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할 안동시의 ‘이순자 생강청’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 ‘안동 생강청’ 프랑스 르봉마르셰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한다.4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안동종가문화원 농업회사법인이 생산한 ‘이순자 생강청’으로 1000병을 선적을 시작으로 지속적해서 수출할 예정이다.앞서 프랑스 르봉마르셰 백화점엔 유명 셰프 20여명으로부터 엄격한 테스트를 거치며 맛과 풍미가 뛰어나다는 극찬을 받으면서 입점이 성사됐다. 캐나다와 아랍 에미리트에도 8월초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생강은 감기예방, 소화촉진, 향균작용 등 효능이 탁월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생강청, 생강차, 생강조청 등 생강제품의 소비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생강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2017년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을 하고, 다양한 생강 가공제품 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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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하남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범민관협력위원회 출범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한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부시장과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5개 본부와 10개 방역분과위원회 등 약 320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코로나 장기 유행을 대비하여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한다.[사진제공=하남시]   10개 방역분과위는 공중위생·문화체육·교육·복지·경제·유통·교통·공공·생활분과로 구성해 민간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위원회 지원을 위해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10개 지원단이  각 분과위와 협업해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범시민 민관협력 주요 추진방향 결정 ▲방역관리 민관협력 활동에 관한 협의 ▲코로나19 대유행 시 인적·물적 자원동원 등 협력활동 총력 전개 ▲민간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육·훈련 실시 및 관련 민간단체 육성·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 가능성이 큰 상황 아래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구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전파 방지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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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김형동 의원, ‘지자체도 포함하자’… 철도부지활용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지방자치단체가 철도 관련 국유재산에 시설물을 설치 신청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대표발의 했다.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지자체가 철도 관련 국유재산에 시설물을 설치 신청 할 수 있도록 하는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4일 밝혔다.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현행 ‘철도시설 유지관리법’엔 소유·관리하는 철도시설, 폐선로·폐역사, 유휴지에 대한 시설물 설치 신청 권한을 국가철도공단(공단이 출자한 법인 포함)에 한정하고 있다.반면 지자체가 설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시설물은 자전거도로, 산책로에 불과해 유휴지를 교육·문화·관광 등의 용도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선 점용허가 신청 대상이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철도시설 유지관리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국가철도를 비롯한 지자체도 국유 철도재산에 시설물을 설치하려는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점용허가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안동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동역 철도부지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 의원은 “지역 사정은 지자체가 가장 밝을 수밖에 없다”며 “‘철도시설 유지관리법’ 개정을 통해 놀고 있는 철도부지들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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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이철우 경북도지사 “통합신공항, 역사적 명품공항 건설 혼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3일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통합신공항을 역사적 명품공항으로 건설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담겠다”고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이 같이 말한 뒤 “유림단체, 새마을단체, 해병전우회 등 모든 사회단체와 전 공무원의 합심된 노력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가 최종 확정됐다”며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이 도지사는 “첫단추는 끼웠다. 미주·유럽 취항하는 국제공항 만들 수 있도록 악착같이 남은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대구·경북이 세계로 나가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여러분들도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으로 역사에 남는 공직자와 선배가 되자”며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북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모행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퍼포먼스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한편 경북도의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는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을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로 최종 유치 신청하는데 휴가까지 반납하며, 전력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신공항 후보지 확정을 기념하며, 세계적인 명품 공항으로 건설하려는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실국장과 직원들이 모형 활주로를 만들어 모형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퍼포먼스도 함께 열렸다.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또한 “한명의 리더가 많은 것을 바꾼다. 이철우 지사께서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리더로서 큰 역할 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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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김희국 의원, 투명한 정비사업…주택조합 외부감사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조합원들이 의결을 통해 외부감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법은 대표발의 했다.통합당 김희국 의원은 조합원들이 의결을 통해 외부감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김희국 의원실에 따르면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추진위원회에서 조합으로 인계되는 시점, 사업시행계획인가가 고시된 시점, 준공인가가 신청된 시점에 사업시행자가 외부 감사인의 회계감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특히 사업시행 과정에서 조합과 시공자 간에 발생하는 부정행위를 근절하고 비전문가인 조합의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해야 하는 실정이었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엔 외부 회계감사의 실시 대상에 조합이 총회를 개최하여 조합원의 3분의 1 이상이 찬성으로 의결하는 경우를 추가하여 정비사업 시행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희국 의원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을 통해 회계 관련 전문성이 부족한 조합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나아가 절차의 투명한 공개로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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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홍준표 “文 정부,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난리통으로 대혼란”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의원이 3일 문재인 정부를 향해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 내편이 먼저인 세상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물난리에, 부동산 난리, 코로나 난리, 대북 난리, 국방 난리, 외교 난리에 검란까지 겨쳐 나라는 온통 난리통으로 대혼란에 빠졌다”고 주장했다.이어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 내편이 먼저인 세상이 되었고, 사람사는 세상을 외치더니 사람잡는 세상을 만들었다. 어쩌다가 나라가 이꼴이 되었냐”고 비판했다.특히 “‘나라가 니꺼냐’ 라는 국민들의 외침이 문 대통령은 들리지 않는지 참으로 답답하다”며 “어차피 나라를 맡았으니 남은 임기 동안 만이라도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홍 의원은 “문 대통령에게 이대로 계속 나라 망치는 일만 하시겠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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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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