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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폭염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무더위쉼터·독거노인·쪽방촌 점검
    ▲ 평택시가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정장선 평택시장 비롯해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25명 참석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26일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매년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예찰 활동, 독거노인 ․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거주지역 방문 점검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평택시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과 복구활동에 자율방재단의 협조를 구했으며, 폭염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매년 여름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읍면동 지역방재단장님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평택시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자연재난 대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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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온난화에 대비..농가에 아열대과수 재배 교육
    ▲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열대과수 재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사진제공=평택시] 총 4회 교육, 재배농가 현장 방문예정, 교육은 7월 31일까지 전화 신청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 1회(총 4회) 품목별농업아카데미 ‘아열대 과수’를 교육한다.교육신청은 7월 31일까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전화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농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열대 과수에 대한 교육을 기획했다. 다양한 아열대 과수 작물을 소개하고 주요 아열대 과수의 재배 기술을 교육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4회 연속교육으로 3회에 걸쳐 아열대 과수의 재배동향과 전망, 주요 아열대 과수의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교육 기간 중 1일은 경북 안동의 아열대과수 재배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현재 평택시에는 11개 농가에서 패션푸르트(백향과), 황금향, 애플망고, 파파야 등 총 5종의 아열대 과수를 2.6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패션푸르트가 1.3ha(4농가)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다음으로는 황금향이 1ha(3농가), 레드향(1농가), 애플망고(1농가), 파파야(2농가)가 각각 0.1ha씩 재배되고 있어 아직은 시작단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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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팽택시 환경슬로건 공모작 “푸른하늘, 맑은평택”우수작 선정
    ▲ 팽택시 환경슬로건이 “푸른하늘, 맑은평택”으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평택시]실용디자인 개발 9월부터 평택시 공문서·홍보물 행정에 쓰일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환경 슬로건’공모에서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평택시 슬로건 공모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1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평택시 환경 슬로건’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여 1,103건의 작품이 접수됐고, 실무심사, 시민선호도 조사, 시민참여 선정위원회 최종심사 등 3차에 걸친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심의 결과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 최우수에 선정됐으며, 평택시가 지향하는 환경 비전과 시민들이 바라는 소중한 바람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응모부터 최종 선정까지 평택시민들의 깨끗한 환경에 대한 열망과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슬로건 선정 과정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라는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로 선정된 슬로건은 실용디자인을 개발하여 9월부터 각종 공문서, 행사 홍보물 등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최수우상 외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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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집중호후 대비 재난관리체계·방재시설 현황 점검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이 집중호후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사진제공=평택시]권의장 ​재난종합상황실 방문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보호에 최선 당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회 26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자 평택시청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이날 권영화 의장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재난관리체계,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조치사항 및 예방대책 현황과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권영화 의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국지성 호우 빈발로 인해 저지대 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예상치 못하는 폭우가 언제든지 발생하기 때문에 저지대의 침수피해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갖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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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대구시, 인사 기준 사실상 ‘직원에게 돌던지는 인사’
    ▲ 대구시청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전국공무원노조 대구시청지회 “공정한 전보이사 직원 근무 사기와 직결된 인사 기본…대구시 희망인사 제도는 사실상 현대판 사기 인사 A국장 사안 잣대 적용 발령하지 않아”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시의 인사 기준을 두고, 사실상 ‘직원에게 돌던지는 인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는 직원 인사에 사람 따라 부서 따라 같은 여건에 다른 원칙을 적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전보 인사는 직원과 부서 간의 특성에 맞추어 필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공정한 전보인사는 직원들의 근무 사기와 직결된 인사의 기본”이라며 “그래서 희망인사 제도를 만들었고, 사전에 직원들에게는 전보희망 근무지를 신청 받고, 결원부서의 장은 우선순위를 매겨 부서에 필요한 직원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대구시는 희망인사 제도와 달리 현대판 사기 인사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A 국장 사안의 경우 시와 사업소간 인사에 ‘나이 많고 질병 정도의 순’과 ‘직원 본인도 원하고 부서장도 1순위로 원하는 순’, ‘본인이 1순위로 원하고 해당부서에서도 그 직원을 1순위로 원함’의 잣대를 적용해 발령을 내지 않았고, 어느 부서의 경우는 나이 많은 신청자가 있음에도 나이 어린 64년생을 발령을 냈다”고 지적했다.특히 “대구시의 A 국장 사안의 경우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인사를 진행하며, ‘챙길 사람은’, ‘잣대 중에 유리한 잣대를 적용하고’, ‘잣대 중에 불리한 잣대를 이유로 배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는 “참 암담한 현실이다. 이번과 같은 억울한 기만 인사를 묵과하고 넘어갈 경우 계속 억울한 인사 피해자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과 같은 인사에 대해 강력한 경고와 투쟁을 전개하고, 대구시 직원들로부터 인사와 관련된 다양한 제보들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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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 발대식…차별없는 사회 만들기 앞장
    ▲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발대식 참석자들이 지난 26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 장애인 관련 조례 미비 현상 개선 나서야[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26일 시당 회의실에서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차별없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다이날 장애인위 발대식은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강창덕 상임고문, 차정현 고문, 문상필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과 고관철 대통령장애인공약 추진위 위원, 서울‧경기‧광주‧울산 시‧도당 장애인위원장, 대구 광역‧기초의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황귀주 위원장이 대구시당의 신임 장애인위원장을 맡아 열정을 보이는 모습에 너무 든든하다”면서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장애를 가진 국민이 우리 주변에도 많은데 많은 분들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대구시당 장애위가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황귀주 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원장 또한 “대구는 원래 사회복지의 메카였다. 그러나 지금의 대구는 장애인 관련 조례가 너무나 미비하다”면서 “자유한국당 의원 일색이었던 대구 지방의회가 너무나 장애인 관련 법안에 무심했던 결과로 이제 우리당 지방의원들이 장애인 관련 법안 발의 등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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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성황’
    ▲ 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이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자유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원협의회]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협위원장 “심각한 경제, 안보위기 직시 못하고 언론탄압으로 국민의 눈과 귀 막고 있는 文 정부 독주 막기 위해 한국당 위상 찾아 보수의 가치 확립해야”[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원협의회가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원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당원교육은 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과 4개 시·군 전·현직 선출직 기초·광역의원들과 당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당원교육에선 배현진 서울 송파 을 당협위원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언론탄압, 경기침체, 안보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4개 시군의 광역·기초의원은 무대인사에서 “박영문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내년 4.15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은 이날 “심각한 경제, 안보위기를 직시하지 못하고 언론탄압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독주를 막기 위해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고, 잃어버린 자유한국당의 위상을 찾아 보수의 가치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박 위원장은 취임 후 500여일 간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견인했으며, 의성군 무소속 의원 전원 입당을 이끌어내는 등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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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 울진·영덕 해안 항공 순찰 실시
    ▲ 최시영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6일 헬기에 탑승해 울진군‧영덕군 해안 항공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주요 선박 통항로·해수욕장 연안 취약해역 등 해상테러 위험 요소 점검 [뉴스투데이/경북 울진=김덕엽 기자] 최시영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6일 여름철 성수기 해양사고에 대비해 한울원전 등 중요시설과 사고 다발 해역을 중점으로 울진군‧영덕군 해안 항공 순찰을 실시했다. 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날 헬기에 탑승해 주요 선박 통항로, 해수욕장을 비롯한 연안 취약해역 등 경비작전 지형 특성을 확인하고, 임해중요시설인 한울원전에 대한 해상테러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은“순찰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재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각종 해양사고에 대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안전 중심 체계를 구축해 국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해경은 울진군과 영덕군 해안선 길이 약 208km, 면적 7,112㎢를 관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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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한국당 경북도당, 日 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적극 대처 나서
    ▲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청사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피해현황 파악·피해접수…도당 각종 상설위원회·지역 당협,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신속 도와[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를 설치, 피해현황 파악과 피해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한국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도당 각종 상설위원회와 지역 당협을 통해 일본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 설치 사실을 적극 홍보해 피해가 발생한 기업 등을 신속하게 돕는다.장석춘(구미 을 국회의원)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에 대해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면서 “경북 역시 포항과 구미등 산업도시가 많은 만큼 실제적인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그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제 발생한 경우 중앙당에 보고하고 당 특별기구인 ‘일본수출규제대책특별위원회’에서 당차원의 정책마련과 예산 등 지원방안을 마련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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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영양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 영양군 관계자들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오지마을 주민들 생활 반려자가 되다’ 주제로 대표적 생활밀척 행정사례 발표[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의 반려자가 되다’를 주제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추진된 대표적인 생활밀착 행정인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양군의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전동스쿠터 수리와 방충망 교체, 전기· 수도·보일러 등 각종 생활민원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지난 3월 시행된 이래 4개월여 만에 500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군은 평소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내용을 사업에 반영하는 등 소통을 통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 향후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낸 공약사업이 전국 공모에서 당당하게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군민들이 주신 상으로 알고 앞으로도 공약 이행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양군은 지난 4월에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는 등 군민과의 약속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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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안동시, ‘록과 댄스 만남’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
    ▲ 안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에서 청소년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청소년 끼와 재능 발산…밴드·마술·연극·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8일 ‘록과 댄스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한다.26일 안동시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밴드, 마술, 연극, 댄스 등 다양한 팀들이 나와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또 체험 부스에는 길거리 마술체험, 과학체험으로 아이스팩 만들기, 슬러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일회용품 줄이기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해 환경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소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문화의 거리 또는 탈춤공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부여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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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안동경찰,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카누 타고 학교가자’ 시행
    ▲ 안동경찰서가 26일 안동수상스포츠 카누훈련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한 ‘카누 타고 학교가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경찰서]안동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수상안전·심폐소생술·카누·모터보트 체험[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경찰서가 26일 안동수상스포츠 카누훈련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인 ‘카누 타고 학교가자’를 시행했다.이날 프로그램은 안동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안동 카누협회 등 유관기관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여했다.‘카누 타고 학교가자’ 프로그램은 수상안전·심페소생술 교육과 카누·모터보트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안동경찰서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배려심 향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교 복귀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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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의성군, 농협사업단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행사
    ▲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26일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행사에서 의성 농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다양한 농산물 판매·시식 행사…대도시 소바지에 의성 농산물 홍보[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농협의성군연합사업단(새의성농협‧의성중부농협‧다인농협)과 26일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소비촉진 행사는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박은수 NH농협 의성군지부장과 김창숙 새의성농협 조합장, 신동환 의성중부농협 조합장, 송강수 다인농협 조합장과 자두공동선별회, 향우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의성마늘, 자두, 양파 등 농산물 판매‧시식 행사를 열고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의성 농산물을 홍보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재까지 대부분의 농산물이 전례 없는 풍작을 이루었으나 소비가 따라주지 못해 지역 농가들이 어렵다”고 말했다.특히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이 안정된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지유통조직의 적극적인 협조와 앞으로 다양한 농산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해 의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의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는 최근 과잉생산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의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성眞 홍보로 농산물 우수성 홍보와 판로확대 등이 기대되고 있다.의성군은 향후 서울신문사 광장와 서울 조계사 직거래장터와 재대구‧재포 향우회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홍보‧판매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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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의성군새마을회, 생명살림 공동체운동 절전 릴레이 캠페인
    ▲ 의성군새마을회가 26일 안계면사무소 앞에서 생명살림 공동체운동 절전 릴레이 캠페인을 마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새마을회]안계면민 대상 여름철 전력부족사태 예방…지구생명 연장 적극 동참 당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새마을회가 생명살림 공동체운동을 통해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화석에너지 사용 절감의 생활화를 추진위한 하절기 절전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의성군새마을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화석에너지 사용 절감의 생활화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 이날 안계시장에서도 ‘에너지 끄GO 닫GO 높이GO’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의성군새마을회는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캠페인을 통해 이상고온현상에 따른 여름철 전력부족사태를 예방하고 나아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대처와 지구의 생명을 연장에 대해 주민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장상은 의성군새마을회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에너지절약캠페인을 실시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여름동안 18개 읍·면새마을가족들의 릴레이 캠페인을 통한 계도와 홍보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군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과 동시에 새마을지도자들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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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황천모 상주시장, 배익기 씨에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공개 요청
    ▲ 황천모 경북 상주시장이 26일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소장자 배익기 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法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국가 소유 확정…배익기 씨 “상주본, 상주에서 보존하고, 지켜나가야”[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황천모 경북 상주시장이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받는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공개를 위해 소장자 배익기(56, 낙동면)씨를 방문해 상주본 공개를 요청했다.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날 배익기 씨에게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이 상주에서 발견된 만큼 상주본을 조속하게 공개하고, 보존 방안을 마련하자”고 설득했다.현재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은 법적으로 국가 소유지만, 배 씨가 소장 중으로 문화재청이 회수를 위해 강제집행을 하려하자 국가를 상대로 강제인도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며 맞섰다.하지만 대법원은 지난 11일 심리 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 상주본을 국가 소유로 확정됐지만 배 씨는 이후에도 상주본을 공개하지 않아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본은 우리나라의 보배로서 공개 후 안전하게 보존되어야 하지만 훼손 상태를 알 수 없는 긴급한 상황”이라며 “안전하게 국민의 품으로 돌아와 상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배익기 씨 또한 “상주본의 경우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이라는 이름이 굳어질 정도로 상주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상주본을 상주에서 보존하고 지켜나가자는 데 동의한다”고 황 시장의 설득엔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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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봉화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 엄태항 경북 봉화군수와 군 관계자들이 26일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봉화군민 직접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우수사례와 엄태항 군수 민선7기 공약이행 다양한 노력 인정 받아[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에너지분권분야인 ‘봉화군민 직접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우수사례로 참여, 엄태항 군수의 민선7기 공약이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회에서 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이행해 군민이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147개 지자체의 343개 우수사례를 접수,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우수사례로 치열한 경연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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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봉화경찰, 부패근절 노력 100日·100人 반부패 토론회 개최
    ▲ 박종섭 경북 봉화경찰서장이 26일 100日·100人 반부패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경찰서]조직 내부 자정의지 결집·부패근절 노력 100일 동안 100인 의견 청취[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경찰서가 26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100日·100人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반부패 토론회는 지역 자영업자와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부의 자정의지 결집과 부패근절 노력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특히 봉화경찰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지방청, 경찰청 순으로 국민과 현장 의견 수렴과 토론 결과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으로 100일동안 100인의 의견을 청취한다.박종섭 봉화경찰서장은 “반부패 토론회를 통해 대·내외 청렴 붐 조성과 자정의지를 이어나가 군민의 안전과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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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구미시, 구미역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캠페인
    ▲ 구미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6일 구미역 앞 광장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주변 과태료 변경·교통문화 준수 사항 홍보[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26일 구미역 앞 광장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구미시모범운전자연합회, 구미시녹색어머니연합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구미시해병전우회, 아마추어무선연맹 구미본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캠페인에선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소화전 주변 과태료 변경에 대해 시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교통문화 준수 사항에 대해 홍보했다.방성봉 구미시 건설교통국장은 “우리 모두의 안전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에선 차량을 꼭 비워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8월 1일부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소화전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등으로 과태료가 8만원 인상·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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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청송군, 답답한 도시민 최고 여름휴가 여행지 ‘주목’
    ▲ 청송자연휴양림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산소카페 청송군’ 청정지역 청송군 가장 잘 표현…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많아[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고 싶은 도시민들에게 최고의 여름휴가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2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이 제정한 산소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울창한 푸른 숲의 이미지를 결합시킨 브랜드인 ‘산소카페 청송군’은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 청송군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또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현대인들에게 쉼과 힐링을 제공하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테마 가득한 여름휴가 명소들이 가득한 가운데 덕천마을 송소고택, 송정고택, 청원당 등 15개 고택에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송소고택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99칸짜리 고택 중 하나로 고택체험과 떡메체험, 다도체험, 사과따기체험 등 청송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숙박객들에게 농촌관광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관광의 별’ 체험형 숙박시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송정고택과 청원당은 공동으로 고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음악회를 통해 고즈넉한 고택에서 국악과 풍류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전통문화체험(한복·전통놀이·공예 등)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그리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 24개 중 8개를 보유한 주왕산 국립공원은 여름에도 많은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요즘 같은 불볕더위에는 한국관광공사가 걷기 여행길로 선정한 주왕산계곡코스(대전사~용추폭포, 2.2km)를 추천하고,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수목 덕분에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 명소로 판명된 산소카페 청송군에는 삼림욕을 즐길 곳이 많다. 청송자연휴양림,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오토캠핑장, 수달캠핑장 등지가 대표적인데 모두 푸른 소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듬뿍 마시며 몸과 마을을 제대로 힐링할 수 있다.대규모 놀이시설을 갖춘 워터파크도 좋지만 바위가 미끄럼틀이 되어주는 계곡에서의 물놀이도 나름 매력이 있다. 청송군 주왕산면에 위치한 얼음골은 한 여름철 섭씨32도 이상만 되면 돌에 얼음이 끼는 곳으로, 계곡의 골을 따라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원한 생수가 솟아난다. 또 얼음골 비경을 배경으로 매년 여름 ‘드라이툴링대회’가 개최되는데,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암벽등반 경기를 관람하면 모험스포츠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특히 편안한 물놀이 장소로는 청송읍 소재지의 현비암 강수욕장을 추천한다. 국민안전처로부터 국내 5대 물놀이 안전장소로 선정된 이곳에는 편의 및 안전시설을 두루 갖췄다, 그리고 알찬 휴가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도 중요하다. 청송에는 삼복더위를 물리칠 최고의 보양식인 약수닭백숙이 있다.약수닭백숙은 달기약수탕과 신촌약수탕에서 나오는 탄산 약수와 여러 가지 약재를 넣어 푹 고아내는데, 탄산 약수에 함유된 탄산과 철 성분이 닭의 지방을 제거해 소화를 도와주고, 약재들이 몸의 기운을 돋아주어 청송에 오면 꼭 먹어야할 음식으로 불리고 있다.아울러 백숙과 함께 먹는 매콤한 닭불고기 또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별미로 정평난 것으로 알려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산소카페 청송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휴양지”라며 “청정한 자연환경과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즐비한 청송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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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의성군새마을회, 조문국박물관 피서지 이동새마을문고 운영
    ▲ 의성군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문고중앙회의성군지부장단이 26일 조문국박물관에서 피서지 이동새마을문고를 운영한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새마을회]오는 8월 5일까지 피서객 대상 도서 무료 대출 서비스 제공…다양한 장르·신간도서 비치로 휴식과 독서 ‘두마리 토끼 잡아’[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새마을회가 새마을문고중앙회의성군지부와 26일부터 조문국박물관에서 피서지 이동새마을문고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의성군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중앙회의성군지부 등에 따르면 이날 개소한 이동새마을문고는 오는 8월 5일까지 11일 간 각 새마을회장들이 매일 2명씩 피서객을 대상으로 도서를 무료로 대출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독서 취향에 따라 골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신간도서 등 약 1000여 권을 비치해 피서를 통한 휴식과 함께 독서를 통한 정서함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반응과 독서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의성군새마을회 관계자는 “조문국박물관 야외에 설치된 물놀이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피서를 통한 휴식과 독서를 통한 정서함양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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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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