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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투포토] 통합신공항 논의 마치고 나서는 김영만 군위군수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30일 군위군의회에서 통합신공항 관련 논의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김 군수는 이날 경북도지사, 대구시장과 공동후보지 유치와 관련된 면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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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뉴투포토] 공동후보지 설득 위해 군위군청 찾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30일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설득을 위하여 군위군청을 찾았다. 이 도지사는 이날 국방부의 선정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대구시장 등과 함께 군위군수를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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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뉴투포토] 공동후보지 설득 위해 군위군청 찾은 권영진 대구시장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30일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설득을 위하여 군위군청을 찾았다. 권 시장은 이날 국방부의 선정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경북도지사와 함께 군위군수를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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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평택시,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언택트로 진학설계 지원 한다
    평택시청전경   [뉴스투데이/평택=김충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양미자)이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가중된 입시 불안과 혼란을 줄이기 위한 '2021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및 설명회'를 오는 8월 1일부터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 대학입시박람회는 전국 30여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사전 접수한 수험생 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8일까지 7일(8월 2일(일)은 미실 시)간 운영하는 대학별 1대1 입시컨설팅과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이 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표 등을 토대로 상담하는 1대1 맞춤형 입시컨설팅(예체능 포함)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대학입시설명회는 8월 8일(토) 14시부터 평택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만기 강사(△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판곡고등학교 교사)가 「2021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 전략」이라는 주제로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의 안방으로 찾아간다.   한편, 온라인 대학입시설명회는 8일 수시전형 입시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29일(토) 농·어촌 특별전형, 12월 5일(토) 정시전형 순으로 평택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소년진로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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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곽상욱 오산시장,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기초자치단체장 대상' 수상
    [사진제공=오산시]   [뉴스투데이/오산=김충기 기자] 오산시는 지난 27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 등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은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곽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오색전 활성화 정책, 오산 독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 다양한 경제·문화 분야 관련 시책 추진으로 예비문화도시 선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민과 오산시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오산 독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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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평택시, 한·미교류사업 일환의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 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평택시]   [뉴스투데이/평택=김충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한·미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평택시민들과 주한미군의 가족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 콘서트’를 지난 28일 팽성읍 안정리 소재 브라운스톤 아파트에서 개최했다.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 블루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로 아파트 광장에서 이동형 무대차량을 이용해 공연이 진행되며, 주민들은 자택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거리두기 시행에 최적화된 공연이다.   이날 함께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의 가족들은 위로 공연을 관람하면서 발코니에서 손뼉을 치는 등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시는 이번 콘서트를 첫 시작으로 주한미군이 밀집 거주지나 공원 등을 대상으로 향후 6회에 걸쳐 코로나19 단계별 상황에 맞춰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발코니 콘서트로 코로나 블루가 심해져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시민들과 주한미군의 가족들에게 자그마한 마음의 여유와 활력을 선사해 주고자 공연을 준비했다”며 “아울러 코로나19 펜데믹으로 2020년 계획된 대규모 군중 운집 행사인 '한·미 어울림 축제' 등을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세워 지속적인 한·미교류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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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가짜석유’ 대형건설공사장 불법유통 사범 적발…4274리터 전량 압수 폐기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경유에 등유 최대 70%를 혼합한 ‘가짜석유’를 제조해 대형건설공사장에 불법유통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가짜석유 4274리터는 전량 압수 조치해 향후 폐기할 예정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한국석유관리원이 6개월에 걸친 공조 수사 끝에 석유 불법유통 사범 4명을 형사입건했다.   ‘가짜석유’란 석유제품에 다른 석유제품(등급이 다른 석유제품 포함) 등을 혼합해 차량 또는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을 말한다. 건설기계에 ‘가짜석유’를 장기간 주유하게 되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배출이 증가해 대기질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건설기계의 고장 등으로 공사장 안전관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한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1반장이 석유불법 유통 사범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최천욱 기자]   가짜석유 제조·판매한 업자에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진다. 관할 구청은 위반사실에 따라 사업정지, 등록취소 또는 영업장 폐쇄를 명령하고 이행 여부를 계속 점검한다.   이번에 입건된 4명 중 3명은 정상 경유제품에 등유를 최대 70% 혼합하는 방식으로 가짜석유를 제조·판매한 업자들이다. 이들이 판매한 가짜석유는 총 752리터다.   검거 당시 보유하고 있던 가짜석유는 총 4274리터에 달했다. A씨는 공사장 등 현장에 판매할 목적으로 등유 65%가 혼합된 가짜석유를 제조해 건설기계에 390리터를 판매한 혐의로 입건됐다. B씨는 등유 70%를 혼합해 석유제품의 양을 부풀렸고 C씨는 석유제품 배달 과정에서 주유원의 과실로 등유가 20% 혼합된 가짜석유 186리터를 판매했다. D씨는 지난 3월께 이동판매 허용 적재용량을 초과한 6킬로리터 이동주유차량을 이용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공사장의 콘크리트 펌프카에 경유 200리터를 주유하다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한 가짜석유 판매업자가 단독으로 진행한 범행인지, 추가 공범자는 없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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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이낙연 “구미산단, 시대흐름맞는 산업 모색 위해 대개조해야”
    29일 아주스틸을 찾은 민주당 이낙연(서울 종로) 의원이 방명록을 작성한 뒤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서울 종로) 의원이 29일 “구미국가산단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산업을 모색하기 위하여 산단 대개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이날 구미산단 소재 아주스틸에서 간담회에서 철강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구미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구하기 어렵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에 이 의원은 “인재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함께 찾아보자”면서 “구미시와 산단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고 신산업 육성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구미산단 대개조사업이 아직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새로운 업종을 접목하거나 기존 업종 방식을 바꾸는 작업이 자치단체까지 공유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한편 1995년에 설립한 아주스틸은 전세계 LCD TV용 강판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이자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기업 유턴을 강조한 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리쇼어링(국내복귀) 기업’과 ‘소재·부품·장비기업’으로 선정됐다.실제 구미산단에 본사와 1·2·3 공장을 운영중인 아주스틸은 필리핀 공장을 철수하고, 김천산업단지에 5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여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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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홍준표, ‘좋은세상 만들기’ 6호 전교조 전횡방지 3법 대표발의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서울 인헌고 사태와 같이 전교조 소속 교사가 생활기록부를 무기로 정치편향 교육을 강압적으로 실시하는 등 학생들을 ‘교육인질’로 삼는 전횡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의원이 ‘좋은세상 만들기’ 6호 법안으로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전교조 전횡방지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홍준표 의원실에 따르면 전교조 전횡방지 3법은 문재인 정부 들어 전교조의 교육현장 장악과 편향된 특정 이념의 교육이 확산하는 교육 현장을 근본적으로 바로잡고 교육의 기회균등과 공정성과 독립성 확보 취지를 위해 발의됐다.교원노조법 개정안엔 교원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명시하고 폭력·파괴행위를 할 경우 조합 해산이 가능하도록 하고,조합비는 조합 고유 목적에만 사용하고, 시도단위 이상 조합은 외부 회계감사 의무를 부과해 조합비 유용방지와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했다.이어 교원노조의 가입 자격을 교원에 한정하도록 명시해 퇴직 교원은 노조 가입을 할 수 없도록 하고, 노조가 정치활동 참여시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다.등교육법 개정안에선 특정 학과를 제외하고는 대입선발 자료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을 활용하도록 강제했고, 학교생활기록부 등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업무를 전담하는 입학사정관제 규정을 삭제했다.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엔 교원이 정치적·파당적 또는 특정 정당 지지 또는 반대를 위한 학생 선동을 금지하고 위반시 처벌조항을 명시해 학교 내 좌편향 이념 교육을 원천 봉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홍준표 의원은 “학생들에게 특정 이념이 주입되는 현실을 막기 위해 교원노조·교육현장·대입제도 등을 포괄하는 종합 처방”이라며 “일부 교사들에 의해 좌파 이념의 진지(陣地)가 되고 있는 교육 현장을 바로잡고 대학 선발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기득권층의 불법, 편법 입학 방지를 위해 교육관계법을 확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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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김병욱 의원 “5년간 탈북학생 학업중단율 일반학생 3배 증가”
    통합당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최근 5년간 탈북학생들의 학업중단율이 일반학생들의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29일 국회 교육위원회 미래통합당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탈북학생의 학업중단율은 2015년 2.2%, 2016년 2.1%, 2017년 2%, 2018년 1.8%, 2019년 3%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일반학생의 학업중단율은 2014년부터 2016까지는 0.8% 2017년부터 2018학년까지는 0.9%였다. 탈북학생과 일반학생의 학업중단율이 3배 이상의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학교급별로 학업중단율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1.4%, 중학교 3.2%, 고등학교 4.9%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목이 많아지고, 수업 내용이 어려워지면서 기초학력이 부족한 탈북학생이 학업을 포기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실제 남북하나재단이 실시한 2018년 탈북청소년 실태조사에서도 전체 탈북학생 5명 중 1명(21.3%)이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탈북학생의 절반(48.5%)이 북한에 있을 당시 학교를 다녔던 경험이 없고, 학교에 다녔더라도 남북한의 학제와 학과내용, 교육용어, 교수학습방법 등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김병욱 의원은 “탈북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우리의 교육 시스템에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면서 “신분노출을 꺼려하는 탈북 청소년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도이탈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챙겨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탈북 청소년들은 자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있어도 참여에 소극적인 실정으로 나타났다. 한국장학재단의 경우 다문화·탈북 청소년들에게 학습지도나 진로·고민 상담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탈북학생의 참여는 1%에 불과하다.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에게 홍보하고는 있지만, 신분 노출 등을 우려해 선뜻 나서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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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대구시·경북도 “통합신공항 무산 막도록 군위군 대승적 결단해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진상 대구시 통합신공항 추진본부장이 29일 브리핑룸에서 군위군의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촉구하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대구시와 경북도가 29일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무산되지 않도록 군위군의 대승적 결단을 호소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진상 대구시 통합신공항 추진본부장은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공동호소문을 통해 “국방부의 선정위원회 합의 마감시한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이 기간이 넘어가면 사업은 무산된다. 중재안은 반드시 지키고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이철우 도지사는 군위군에 제시한 중재안을 지킨다는 약속의 의미로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대구시의회 의장, 경북도의회 의장, 곽상도(대구 중·남구)·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 등이 서명한 공동합의문을 제시했다.해당 중재안엔 민간공항 터미널, 공항진입로, 군 영외관사는 군위군에 배치, 배후산단 등 공항신도시는 공항이전사업 종료시까지 군위군에 330㎡, 의성군 330㎡를 각각 조성, 대구·경북 공무원연수시설을 공항이전사업 종료시까지 군위군에 건립, 군위군 관통도로 건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추진 등 5개 항이 담겼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공동합의문을 국방부에 보냈고, 정경두 장관과 통화에서 합의문 중 국방부 관련 사항인 영외관사 문제는 자치단체가 합의한 내용을 인정하겠다고 답변했다“고 강조했다.특히 “영외관사는 실무회의 때 국방부 실무선에서 대구와 가까운 군위쪽에 건립을 원했다는 내용이 나온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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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영주시, 축산농가 가축분 부숙도 교육…“부숙관리 철저히 해야”
    장욱현 영주시장이 29일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 부숙도 교육에서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29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 부숙도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용희 축산환경기술원 본부장을 초빙해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 퇴비사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향후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퇴비 부숙도 제도의 당위성을 설명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를 1년 동안 계도위주로 시행한다”며 “퇴비 부숙도 검사대상 농가는 계도기간 내에 최소 1회 이상 검사를 통해 퇴비 부숙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대상은 가축분뇨배출시설 신고규모 농가(연 1회 검사), 허가규모 농가와 가축분뇨처리업체(연 2회 검사)이며 검사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하며, 가축분뇨를 1일 300kg미만의 배출하는 소규모농가는 의무검사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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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영주시, ‘청사 증축 건축기획용역’ 착수보고회…“시민과 소통”
    29일 영주시청 제2회의실에서 ‘청사 증축 건축기획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2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청사 증축 건축기획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신승수 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장, 정성철 사이건축사사무소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보고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앞서 영주시청은 1980년 영주읍이 시로 승격함에 따라 사무공간 협소에 따른 업무효율성 저하와 시청을 찾는 시민들의 좁은 민원실과 주차장 부족 등의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어 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향후 영주시청 청사의 증축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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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안성시, 상수도 유충 관련 시설물 점검 이상 없음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안성시 상수사업소가 타지역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체 152개 시설물 중 광역상수도 시설 16개(취·정수장 4개소, 가압장 4개소, 배수지 8개소)를 긴급 점검한 결과, ‘이상 없음’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상수사업소는 이와 함께 마을상수도 75개소, 소규모 수도시설 61개소 등 관내 급수시설에 대해 안성시 위탁업체 5개소와 합동으로 위생 상태 등 현장 일제 점검을 주말에도 실시하는 등 26일까지 완료한 결과, 역시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안성시 상수사업소가 타지역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긴급점검에 나섰다.[사진제공=안성시]   이는 김보라 안성시장의 긴급 지시에 따른 것으로, 타 지역 수돗물의 유충 발견과 관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상수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위해 실시되었다. 안성시는 수돗물 유충 신고센터를 주 ․ 야간 24시간 운영 중으로, 의심 시 상수사업소로 문의하면 되고, 수돗물의 검사결과는 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환경/상하수도>수질검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철저한 수질관리 및 수질검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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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뉴스투데이/평택=김충기 기자]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가 28일 버스승강장 및 택시승강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홍보했으며, 버스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의자, 손잡이 등에 소독 및 청소를 하는 등 생활방역활동에 힘을 모았다.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가 28일 버스승강장 및 택시승강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백명숙 회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모두가 건강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써주신 송북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도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숙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동참해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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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하남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전국보건소장협의회, 대한예방의학회, 학국역학회의 주최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최보율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허목 전국보건소장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상황의 지속가능한 대응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과 기능, ▲지자체 호흡기전담클리닉의 역할과 운영 등에 대해 토론했다.   하남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하남시]   회의는 전국 254개 보건소장과의 정보공유와 민간 전문가의 토론참여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ZOOM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시간은 김경희 성동구보건소장이 ‘코로나19의 지속가능한 대응을 위한 보건소 감염병 부서의 역할과 기능, 조직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한 적절한 보건소 조직 구성와 감염병 전문가 양성, ICT기반의 감염병 관리체계 구축을 제안했고, 이후 조성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와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2차 유행의 대응책 마련 및 방역과 사회경제생활의 최적점을 찾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두 번째 시간은 구성수 하남시보건소장이 ‘지방자치단체 코로나19 환자진료와 관리를 위한 호흡기감염클리닉의 역할과 운영’을 주제로 하남시호흡기감염클리닉 운영 배경 및 목적, 운영현황을 공유했다.   발표 후 김진용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과장과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병 감시체계의 강화와 호흡기감염클리닉과 선별진료소의 연계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세 번째 시간은 박건희 안산상록수보건소장이 ‘코로나19 장기화 시기의 보건소 역할과 기능 수행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해 감염병 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과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조직 구성을 제안했다.   제안에 대해 허목 전국보건소장협의회 회장,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김혜경 대한공공의학회 고문, 이경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토론을 진행했고 지역상황에 맞는 감염병 관리와 건강증진 양립하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의견을 공통적으로 제시했다.   김상호 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전문가분들의 귀한 제안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하는데 보건소 인력의 양적‧질적 충원,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 현장직원의 사기를 증진시키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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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영천시, 코로나 극복 ‘영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 연장
    영천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지역경기 침체 해소를 위하여 ‘영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한다.29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영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을 1인당 월 3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해당 상품권은 관내 247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상품권을 이용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상품권을 불법적으로 환전하는 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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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영천시, 2020년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영천시의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 테마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영천보현산천문대캔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2020년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12점을 선정했다.29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공모전 영천만의 특색 있는 특별한 관광기념품을 찾기 위하여 총 10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영천관광을 대표하는 일반상품 분야가 37건, 영천 내 관광지별 특징을 담은 테마상품 분야는 70건이다.완제품을 함께 제출한 아이디어는 35건으로 스마트폰 액세서리, 캔들, 볼펜, 오르골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다.영천시는 일반상품 분야 최우수 작품 ‘별과 말의 도시 영천’ 은, 영천하면 떠오르는 ‘말’을 주제로, 영천아리랑의 아름다운 선율을 넣은 오르골 작품으로 영천만의 특색을 잘 담아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테마상품 분야 최우수 작품 ‘영천 보현산 천문대 캔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캔들에 영천만이 가지고 있는 보현산 천문대와 별이라는 주제로 해 디자인이 예쁘고,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성 있는 작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어 일반부문에서 우수상은 보현산천문대의 디자인이 들어간 마우스패드, 모모밴드 ‘영천에서 별가득 담다’, 영천 관광지와 특산물, 문화재 등의 디자인을 넣어 제작할 수 있는 ‘영천 볼펜’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스타영천, 웰빙 스토리’, ‘영천 복숭아 캔들’ ‘원목병따개 및 핸드폰 그립톡’이 선정됐다.테마부문에서 우수상은 ‘우주 품은잔’, ‘수제 별사탕’ 장려상은 ‘한의마을 한방차&티 인퓨저’, ‘별빛마을-별이 쏟아지는 밤,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여행’, ‘스노우볼’가 선정됐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을 관광기념품으로 제작해 국내 박람회와 로드마케팅 등에서 적극 활용하고, 관광 상품화하겠다”면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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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문경시,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민·관·군·경 합심”
    지난 28일 문경시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28일 제5837부대 5대대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문경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주요 현안 설명, 코로나 통합 대응, 기타 현안 토의, 유관기관 협조사항 및 통합방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민·관·군·경 4개 기관이 통합방위작전의 주체로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공유체계 개선 사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안전한 문경시를 지키기 위한 개선의 의견도 나와 뜻깊은 회의가 됐다.문경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팬더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북한은 남·북 연락사무소 폭파 등 남·북 간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는 시기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민·관·군·경이 합심하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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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문경시, 2020년 직원 대상 친절교육…“‘친절도시 문경’ 제고”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직원 대상 친절교육을 실시한다.29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되며, 시민친절 서비스 제공과 조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직원들의 상호 협력적 태도 함양과 의사소통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인문학을 통한 인성 함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고윤환 문경시장의 오랜 공직생활과 철학을 다룬 특강과 친절‧의사소통 향상·직장예절에 대해 교육한다.문경시 관계자는 “행정수요의 복잡‧다양화에 따라 협업과 배려의 가치가 중시되고 융합형 인재가 요구되고 있는 요즘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조직·사람을 잇는 의미 있는 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친절 도시 문경’의 위상 제고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신규 임용되는 직원들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관내 주요 사업장과 관광시설 등을 견학하는 소양교육과 현장체험을 진행하고 있다.지난해부턴 임용장 수여 시 목민심서·민법총칙, 기초회계와 관련된 공직생활 길라잡이 책 3권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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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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