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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전투표율…군위 52%·의성 64%
    ▲ 16일 경북 군위군 군위읍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군위·의성 유권자, 각각 2만 2189명·4만 8453명 중 사전투표율 차이 12.9P[뉴스투데이/경북 군위·의성=황재윤 기자]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 투표율은 군위 52%, 의성 64%를 기록했다.18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군위군 유권자 2만 2189명 중 1만 1547명이 투표했고, 의성군 유권자 4만 8453명 가운데 3만 1464명이 투표했다. 두 지역 간 투표율 차이는 12.9P 차이로 나타났다.경북도선관위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주민투표 실시구역인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으로 총 26곳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와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2장에,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1장에 기표하면 된다.한편 경북도선관위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본 투표를 오는 21일에 각각 군위군과 의성군에서 실시한다. 주민투표가 끝나면 두 지역의 투표율(50%)과 찬성률(50%)을 합쳐 높은 지역을 이전지로 결정하며 결정된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장이 국방부장관에게 군 공항 유치를 신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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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전투표 첫날…군위 30.82%·의성 47.77%
    ▲ 16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사무소에 마련된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군위군민 투표용지 2장·의성군민 투표용지 1장 기표…김주수·김영만, 소중한 한 표 행사[뉴스투데이/경북 군위·의성=황재윤 기자]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군위 30.82%, 의성 47.77%를 기록했다.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와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2장에,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1장에 기표하면 된다.앞서 경북도선관위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주민투표 실시구역인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으로 총 26곳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다만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하며,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경북도선관위는 각 사전투표소마다 투표소 내·외의 질서유지 및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위해 질서유지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앞서 사전투표 첫날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영만 군위군수가 각각 의성읍사무소와 군위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을 찾아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관련 한 표를 행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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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30만 청년실업자 시대…드림라이터컨설팅, 날카로운 정보력 ‘화제’
    ▲ 김주년 드림라이터컨설팅 대표가 지난해 헤럴드코리아가 주최한 2019년 미래 경영대상을 수상한 모습 [사진제공 = 드림라이터컨설팅]인크루트, 1년 미만 퇴사자 총 30.6%…수평적 조직문화 추구하는 글로벌기업 취업·이직 맞춤형 정보 제공[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올바른 취업 전략과 글로벌 기업에 대한 날카로운 정보력을 제공하는 컨설팅 업체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드림라이터컨설팅은 외국계기업에 대한 취업과 이직을 위한 전략 및 서류 준비와 면접 컨설팅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16일 드림라이터컨설팅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청년 실업자가 30만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만 30세 이하의 실업자 비율을 일컫는 것을 감안할 경우 30만명을 훌쩍 웃도는 수치이다.청년 실업자가 높은 요인으로 취업이 어렵다는 부분도 꼽히지만 대부분의 2030 청년들은 어느 곳으로 그리고 어떤 직무로 취업이 되느냐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그 결과 국내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어렵게 입사를 하였어도 직장 문화가 맞지 않거나, 워라밸이 많이 떨어져 1년 미만 퇴사자 비중이 굉장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인쿠르트가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자료에 의하면 1년 미만 퇴사자가 총 30.6%로 재직기간 기준 첫 직장 퇴사율이 굉장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기업문화와 대인관계 그리고 경력개발에 맞춘 업무범위 등이 현 세대 젊은 청년들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사하고, 많은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이 직장인들이 자연스레 글로벌 기업에 대한 취업과 이직 욕구를 높이고 있다.대부분의 글로벌기업의 경우 수평적인 조직문화,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 워라벨, 대체 불가능한 인력 개발 등을 추구하고 있다.다만 국내 대기업의 채용방식과 인재를 등용하는 관점이 상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국내 대기업 공채 준비하듯 똑같이 준비하면 낭패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대부분의 글로벌대기업들은 1년 내내 인력을 등용하는 ‘수시채용’에 기반을 두고 있고 제출 서류도 영문으로 작성해야 하고, 높은 수준의 정보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1만 9000여개의 외국계기업 가운데 보통의 취준생들이 알고 있는 기업은 100개를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실제 외국계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현재 대부분의 글로벌 기업들은 지원자들의 정량화된 스펙보다는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 그리고 해당 산업에 대한 열정과 기본적인 인성적인 소양에 점수를 많이 부여하고 있다.다만 글로벌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지원서류를 작성해야 하고, 영어면접도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과 글로벌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은 필수로 드림라이터컨설팅은 획일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니즈를 분석 후 취업 및 이직에 대한 차별화된 청사진을 제공하고 있다.김주년 드림라이터컨설팅 대표는 “학생부터 20년차 임원 분들까지 많은 경험을 지닌 분들이 의뢰를 주시는데, 취업 및 이직 방향성에 대해 확고한 비전과 뚜렷한 장단기 플랜이 없이 의뢰를 주셨다가 추후 원하는 글로벌기업 최종 합격 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들을 때 가장 보람이 된다”고 전했다.한편 드림라이터컨설팅은 최근 유튜브 채널 ‘외국계기업 취업 멘토링’ 채널 오픈을 시작으로 많은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사회 순기능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코리아헤럴드사가 주최한 2019년 미래 경영대상에서 외국계기업 채용전략 컨설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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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경북 군위·의성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 본격 실시
    ▲ 경북도가 공개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사진제공 = 경북도]2일간 군위 8곳·의성 18곳…경북도선관위, 사전투표 부정행위 방지 엄중 관리 방침[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주민투표 실시구역인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으로 총 26곳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다만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하며,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경북도선관위는 각 사전투표소마다 투표소 내·외의 질서유지 및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위해 질서유지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소 위치는 경북선관위 홈페이지 ‘선거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선거인 본인여부 확인 및 투표용지 교부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의성군선관위는 오는 21일에 실시되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와 관련 타인의 거소투표신고서를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한 5명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의성군선관위에 따르면 A회사 대표 B씨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와 관련 직원 4명의 주소를 의성군으로 위장전입한 뒤 거소투표신고서를 임의로 작성·신고한 혐의한(주민투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B씨가 대표로 재직 중인 회사 직원 4명은 본인들의 주소가 위장전입 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거소투표 신고를 마친 뒤 부정한 방법으로 투표를 하려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일인 하루를 앞둔 지난 15일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가 공명정대한 투표 진행의 뜻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는 “의성군이나 군위군 모두 공항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맞고발 등 일부 불미스러운 사태도 발생해 자칫 진흙탕 싸움으로 비춰질까 안타깝다”면서 “주민투표가 대구·경북의 미래와 군위·의성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리로 꾸며질 수 있도록 공명정대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천명했다.다만 군위군통합신공항유치위와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는 각각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영만 군위군수를 주민투표법 위반,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주민투표법상 허위사실공표와 투표자 매수죄 등으로 각각 경찰과 검찰에 고발해 향후 휴우증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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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전투표 D-1 의성유치위 ‘공명정대’ 천명
    ▲ 경북도가 공개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사진제공 = 경북도]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 “의성·군위 공항 유치 최선…맞고발 등 불미스러운 사태 유감”군위·의성 공항유치단체, 주민투표법·위탁선거법 위반 김주수·김영만 형사고발[뉴스투데이/경북 군위·의성=황재윤 기자]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일인 오는 16일 하루를 앞두고,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가 공명정대한 투표 진행의 뜻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2017년 2월 16일부터 시작된 대구국제공항과 군공항을 이전하기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며 “통합신공항 유치는 인구감소와 각한 지방소멸 문제에 직면한 의성군과 군위군 모두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으로 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운을 뗏다.또 “공항을 유치하게 되면 인구가 2만여명 증가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지역이 개발되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며 “한국교통연구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공항유치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 유발 7조 5000억원, 부가가치 유발 2조 7000억원, 일자리창출 5만 3000명으로 공항유치는 경북의 100년 대계를 위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의성군이나 군위군 모두 공항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맞고발 등 일부 불미스러운 사태도 발생해 자칫 진흙탕 싸움으로 비춰질까 안타깝다”면서 “주민투표가 대구·경북의 미래와 군위·의성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리로 꾸며질 수 있도록 공명정대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천명했다.앞서 군위군통합신공항유치위와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는 각각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영만 군위군수를 주민투표법 위반,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주민투표법상 허위사실공표와 투표자 매수죄 등으로 각각 경찰과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군위군통합신공항유치위는 고발장을 통해 “의성군이 600억원 안팎의 상(賞) 사업비를 책정해 투표율과 찬성율이 낮은 하위 2개 읍·면을 제외하고, 읍·면별로 30~50억원씩 차등 지급하는 것과 읍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상대로는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계획을 수립하고, 공표한 사람은 공무원으로서 주민투표 찬성을 유도하는 투표운동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반면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는 “김영만 군위군수가 ‘통합신공항 우보 유치 시 유치를 신청하겠지만 소보 및 의성이 승리하면 유치를 포기하겠다’며 공공연하게 투표운동을 펼치고, 지난해 7월부터 효령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하면서 군민들에게 ‘군위사랑상품권’ 1만원권 1매씩을 제공해 투표권자를 매수했다”며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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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경북도선관위, 제21대 총선 D-90 출판기념회 등 제한
    ▲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의정보고회·출판기념회 등 제한…후보자·정당 명의 광고 등 금지[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오는 16일부터 의정활동보고회와 출판기념회 개최가 제한된다고 15일 밝혔다.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누구든지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 이하 같음)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고,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은 직무상 행위 기타 명목 여하를 불문하고 집회, 보고서, 전화, 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 보고를 할 수 없다.다만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대화방 등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 문자메시지를 통한 의정활동 보고는 언제든지 가능하다.또 누구든지 정당과 후보자의 명의를 나타내는 저술·연예·연극·영화·사진 그 밖의 물품을 공직선거법에 규정되지 아니한 방법으로 광고할 수 없고, 후보자는 방송·신문·잡지 그 밖의 광고에 출연할 수 없다.특히 공무원·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임원·공직선거관리규칙에서 정한 언론인 등이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16일까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또는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3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경북도선관위는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회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예비후보자·후보자의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투표참관인, 사전투표참관인이 되려면 오는 16일까지 직을 그만둬야 한다고 설명했다.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에서 시기별로 제한·금지하는 행위를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정당과 후보자나 유권자들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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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경북도선관위,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 실시
    ▲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총 26곳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14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주민투표 실시구역인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으로 총 26곳에 사전투표소에서도 투표를 할 수 있다.다만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하며,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소 위치는 경북선관위 홈페이지 ‘선거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선거인 본인여부 확인 및 투표용지 교부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선관위는 선관위는 각 사전투표소마다 투표소 내·외의 질서유지 및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위해 질서유지요원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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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독도 홍보전문가’ 전일재 전 사무총장, 제2대 독도협회장 취임
    ▲ 전일재 신임 제2대 독도협회장 [사진제공 = 대한민국독도협회] 전 신임 회장, 한·일어업협정 파기 전국민 서명운동 등 일본 독도 영유권 망언 대처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전일재 전 사무총장이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민국독도협회는 지난 8일 열린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전일재 전 사무총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3일 밝혔다.독도협회에 따르면 전 신임 회장은 2012년 9월 독도문화운동본부 창설을 시작으로 국내 독도사랑운동을 전개한 독도 홍보전문가로서 대학생 독도사랑 SNS 기자단을 기획하고, 신 한·일어업협정 파기 전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망언에 대응해왔다.전일재 신임 독도협회장은 “3년 안에 국내 최고의 독도단체를 만들어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도협회는 2017년 2월 22일 국방컨벤션에서 출범한 독도단체로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행사, 독도의 날 행사, 중·고생 독도강연, 독도수호캠페인, 대학생 자전거팀 미국종단 독도캠페인, 독도탐방 등의 다양한 독도관련 시민계몽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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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네트워크관리사 2급 5회 연속 재공인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시행하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공인증서, 인증기간은 오는 2024년 1월 19일까지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네트워크관리사 2급, 네트워크 구축·서버 관리 능력 인정 전문자격…자격자 4만 9400명 배출[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의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최초 국가공인 민간자격 승인 이후 5회 연속 재공인을 받았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에 대한 재공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1999년 5월 필기검정을 시작으로 KT, 포스코ICT, TGS, SK네트워크, CJ파워케스트, 한전KDN, SK인포섹, LG CNS, 삼성SDS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IT역량을 강화해왔다.2005년 8월 공인을 받은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서버를 구축하고 보안 설정, 시스템 최적화 등 네트워크구축 및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 관련 기술력에 관한 능력을 인정하는 전문자격으로서 현재 4만 9400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앞서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컴퓨터 전반에 관한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해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수리 능력을 인정하는 전문자격인 PC정비사 1·2급 자격 또한 주무부처인 과기부로부터 재공인을 받았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의 재공인을 통해 협회와 자격의 공신력은 더욱 확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요구하는 IT인력 양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의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자격기본법 제19조를 근거로 민간자격 중에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한 자격을 국가가 공인하는 제도로 자격제도를 활성화하고, 공신력을 높임으로써 산업체가 요구하는 질 높고, 다양한 인력양성 및 자격증에 대한 사회적인 효용가치를 향상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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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PC정비사 1·2급 4회 연속 재공인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시행하는 PC정비사 1·2급 공인증서, 인증기간은 오는 2022년 1월 14일까지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PC정비사 1·2급, 컴퓨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수리 능력 인정 전문자격…자격자 3만 6268명 배출[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의 PC정비사 1·2급 자격은 최초 국가공인 민간자격 승인 이후 4회 연속 재공인을 받았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PC정비사 1·2급 자격에 대한 재공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PC정비사 1·2급 자격은 1999년 각각 필기검정을 시작으로 실제 환경과 유사한 평가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실기검정으로 평가함으로써, KT, 포스코, LG전자, TGS, 전자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 종사자의 IT역량을 강화해왔다.2005년 1월 공인을 받은 PC정비사 1·2급 자격은 컴퓨터 전반에 관한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해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수리 능력을 인정하는 전문자격으로서 현재 3만 6268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PC정비사 1·2급 자격의 재공인을 통해 협회와 자격의 공신력은 더욱 확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요구하는 IT인력 양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의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자격기본법 제19조를 근거로 민간자격 중에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한 자격을 국가가 공인하는 제도로 자격제도를 활성화하고, 공신력을 높임으로써 산업체가 요구하는 질 높고, 다양한 인력양성 및 자격증에 대한 사회적인 효용가치를 향상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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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특정인 퇴사 종용’ 징계권 남용 의혹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전경 [사진제공 = 대구시]DIP 전·현직 관계자 4명 검찰 고발· 11명 손해배상청구 소송·2명 부당 징계소송비용·구제신청 사건 법률비용 예산 1억 낭비…‘업무상 배임’ 지적 자초[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시 출자·출연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가 특정인의 퇴사를 종용하기 위해 잦은 고소와 징계를 남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10일 대구시와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경실련)에 따르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진흥원 전·현직 관계자 4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검찰 고발을 시작으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전·현직 관계자 11명을 상대로 대구시 감사에서 지적된 반납액 사후관리 부적정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그러나 당사자들의 반발로 11명 중 8명에 대한 소송은 취하했고, 소송 당사자 2명에겐 인사위원회 심의 등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규정에도 없는 ‘자택 대기발령’이란 징계를 처분했다.규정에도 없는 징계를 받은 당사자 2명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징계 처분에 불복하기 위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고, 위원회 또한 진흥원에 ‘부당한 징계를 취소하라’고 결정했다.그러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경북지노위의 결정에 불복하기 위해 중앙노동위에 재심을 청구하고, 자신들이 검찰에 고발한 전·현직 관계자 4명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자 항고를 제기했다.당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검찰 고발 근거로 대구시 감사 결과 내용을 들었지만 정작 고발 사안의 경우 감사 범위에 해당되지 않았고, 시가 감사결과를 확정하기 전에 관계자들을 고발한 것으로 확인돼 의혹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직원을 고발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생략한 채 소송비용으로 7200만원을, 경북지노위 구제신청 사건에 변호사 선임비용으로 2900만원을 들여 1억 100만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게다가 대구시 간부 공무원 3명이 들어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이사회 또한 법률용역비 예산 항목을 신설해 4000만원을 추가로 편성한 사실까지 드러나 정작 진흥원 측이 ‘업무상 배임을 저질렀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다.이를 두고 대구경실련 관계자는 “대구시는 디지털산업진흥원의 부당한 고소와 징계를 취하하고, 이 과정에서 위법하고, 부당한 행위를 자행한 원장 등 관련자들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검찰 고발과 손해배상청구, 징계와 관련한 지나치게 과도한 비용 지출과 불법 전용 등 이와 관련한 예산 집행을 포함한 인사위원회와 채용평가위원회의 구성과 기능. 채용, 경영공시 등 DIP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대구경실련 측은 “대구시가 디지털산업진흥의 불법·부당행위와 인권유린을 방관하고, 방조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묻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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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대구환경청, 2020년 대구·경북 하수도시설 2158억원 지원
    ▲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장마철 상습피해 도시침수 피해 포항·구미·영덕 우·오수 관로정비 중점[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이 2020년 대구·경북지역 하수도시설 정비를 위해 2158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지역별 예산규모는 대구 84억원(13개 사업), 경북 2101억원(148개 사업)으로 신규사업은 35개(132억원), 기존 126개(2,053억원)이다.대구환경청청은 최근 기후변화로 장마철 상습적인 도시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포항시와 구미시, 영덕군 우·오수 관로정비와 빗물펌프장 신설 등에 착수한다.또 녹조 문제가 대두된 영천시 보현산댐 상류를 포함, 경북 9개소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예산을 신규로 지원한다.특히 지반침하 등 싱크홀 사고 예방을 위해 대구광역시 및 경북 6개 시․군에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예산을 투입하고, 향후 개·보수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한다.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은 “지속적인 하수도 인프라 구축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자체에 사업 조기 착수와 예산 집행을 독려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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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안성시, 개인지방소득세 간편 신고..홈택스에 바로 연결 신고
    ▲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완료 후 클릭 1번으로 위택스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지방소득세 신고 절차 간편해져..종합소득세 방문 신고시 시청에서도 신고 가능[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안성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독자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마련한 납세편의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완료 후 클릭 1번으로 위택스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쉽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간에는 시청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신고자가 세무서와 시청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 할 수 있게 된다.특히, 신고간소화제도 도입으로 국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세자는 납부서상 세액만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와 함께, 2020년 1월 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된 양도소득분 납세자의 경우 신고기한이 2개월 연장되며, 시에서 발송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로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안성시는 “새로운 제도시행으로 납세자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납세편의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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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대구환경청, 소백산 일대 민·관합동 불법엽구 수거 추진
    ▲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오는 17일까지 유관기관과 멸종위기야생생물 산양·여우 등 보호[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이 겨울동안 먹이가 부족한 시기에 농경지로 내려오는 야생동물의 무단 포획을 예방하기 위해 소백산과 울진군 북면, 봉화군 소천면 일대에서 민·관합동 불법엽구 수거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대구환경청에 따르면 민·관합동 불법엽구 수거는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국립공원공단·조류보호협회·한국산양보호협회 등 유관기관과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산양·여우를 비롯한 단비와 삵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보호한다.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은 “앞으로도 야생동물이 안정적인 서식환경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엽구수거나 먹이주기 등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불법엽구는 경작지 주변이나 야생동물 이동로에 주로 설치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야생동물이 잔인하게 다치거나 죽고 사람도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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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정경윤 대구환경청장, 환경공단 성서사업소 현장점검 실시
    ▲ 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이 지난 8일 환경공단 성서사업소에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가동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지방환경청]환경공단 성서사업소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적정가동 사항 점검[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이 지난 8일 환경공단 성서사업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은 이날 환경공단 성서사업소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가동 사항 등을 점검하고, 계절관리제 추진정책 등에 대한 홍보와 사업장의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정 청장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현장점검을 비롯한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다각도의 감시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환경청은 소각시설, 대형공사장, 집중관리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지점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한 뒤 특별점검을 실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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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PC정비사 등 자격시험 출제범위 변경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2020년 7월 각각 Win 10·Sever 2016 변경…‘산업계 실무 활용가능 출제기준 개편’[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2020년 연간 검정일정과 자격시험 변경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3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에 따르면 2020년에 적용될 사항으로 자격검정 시간이 변경되고, 경기·수원지역 거주자의 장거리 불편 해소를 위해 수검장을 각각 연4회, 2회 개설했다.또 신분증 규정을 변경해 규정을 변경해 협회에서 인정하는 신분증을 지참한 자에 한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국가공인 PC정비사 등의 일부 자격에 대한 시험 출제범위가 일부 변경됐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시험은 PC정비사 1·2급, 네트워크관리사 2급으로, 민간자격 시험은 네트워크관리사 1급, 인터넷보안전문가, 인터넷보안관리사, 모바일로보틱스 자격검정이 공고된 일정에 맞게 진행된다.네트워크관리사는 서버를 구축하고 보안 설정, 시스템 최적화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 관련 기술력에 대한 자격으로 1급의 경우 트워크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네트워크 보안기술, Design, Traffic 분산기술 등 네트워크 전문기술자로서 필요한 IT 기술 및 네트워크 실무. 관리능력을 평가한다.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네트워크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한 일반적인 운용지식과 구축기술 NOS운영, Packet분석, Monitoring, 인터넷기술, Protocol 등 기초 이론과 실무능력 등을 평가한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의 네트워크관리사 종목은 실무형 자격으로 Windows Server 서비스 만료 기간을 고려해 오는 7월 21일부터 Windows Server 2008 R2 내용이 Windows Server 2016 내용으로 변경된다.PC정비사는 PC조립 및 유지보수에 대한 평가하고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해 자신의 컴퓨터와 다른 사람의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수리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다. 국가공인 PC정비사 1급은 PC 운용 및 계획, 유지보수, 구매 조립 및 구현에 상급 수준의 능력으로 PC 유지보수, 시스템 최적화, PC 네트워크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고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사용자의 맞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PC를 관리하는 업무수행 여부를 평가한다.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은 PC 운용, 유지보수, 구매 조립 및 구현에 중급 수준의 능력으로 PC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PC정비사 또한 네트워크관리사와 마찬가지로 실무형 자격으로써 Windows 7 서비스 만료 기간을 고려해 고려해 오는 7월 1일부터는 Windows 7 내용이 Windows 10 내용으로 변경된다.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네트워크관리사, PC정비사를 준비해온 응시예정자는 기존 학습한 버전을 확인하고 출제기준이 변경되기 이전에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후 응시예정인 응시예정자는 상향된 버전을 고려해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공개한 2020년 정기검정 일정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등록민간자격 인터넷보안전문가는 서버를 보호하고 보안 설정, 보안분석, 해킹방지, 서버복구 등 서버에 대한 해킹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인터넷 보안 관련 기술력에 대해 평가하는 고급자격이다. 특히 Linux 기반으로 한 서버에서 인터넷 보안과 관련한 보안관리, 침해사고 대응, 해킹예방, 시스템 분석 등의 전문능력을 검정한다.등록민간자격 인터넷보안관리사는 서버 보호를 위한 시스템 보안 설정 등의 기술적 점검을 수행해 서버에 대한 해킹에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기술력에 대한 자격으로서 Linux, Windows계열을 기반으로 한 서버에서 인터넷 보안과 관련한 시스템에 대한 실제 보안 값 설정의 실무능력 평가한다.모바일로보틱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하는 융합 교육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교육과 제반 지식에 필수적인 자격증으로 로봇 제작의 기반 지식과 구조를 이해하고, 로봇시스템을 조립·설치 및 유지 관리하고, 모바일로봇 제어시스템을 장착, 운영함으로써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 유무를 평가한다.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를 운영하는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산업계에서의 요구를 반영해 더욱 실무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보편화된 버전으로 출제기준을 개편했다”고 밝혔다.다만 “지만 대부분 응시자들이 우려하는 단기간에 시험 문제가 변경될 경우 기존 응시자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당장은 기존 출제 경향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공지를 통해 오는 7월부터 시험문제를 신규로 반영해 응시자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있어 혼란을 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오는 6월부터 2020년 첫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PC정비사 2급 자격검정에 대한 접수를 진행할 수 있으며, 검정일정을 비롯한 응시자격, 응시료, 원서접수방법 등은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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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17만 3000여t 의성 쓰레기산 처리 차질…수사기관 개입론 ‘솔솔’
    ▲ 17만 3000여t의 방치폐기물로 이뤄진 의성 쓰레기 산에서 의성군을 비롯한 씨아이에코텍 관계자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한 분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한국환경산업개발, 의성군 행정대집행 반발 法 행정소송…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등 14명 4차 공판[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 ‘쓰레기 산’ 처리에 차질이 빚어졌던 가운데 처리 의무자에 대한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6월부터 재활용 폐기물 처리 전문업체 씨아이에코텍과 함께 낙동강 본류와 직선거리로 800여m 떨어진 단밀면 생송리 한국환경산업개발 재활용 사업장 4만㎡에 10m 이상 높이로 쌓인 폐기물 17만 3000여t을 처리하고 있다.의성군은 폐기물 처리를 위해 260억원을 투입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7만 7000여t을 우선 치우고 나머지는 올해에 소각이나 매립할 계획으로 폐기물 처리를 시작했지만 한국환경산업개발 측이 군의 행정대집행에 반발해 대구지방법원에 대집행 취소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가압류 이의신청 등을 제기했다.게다가 “행정대집행에 앞서 열병합발전으로 폐기물을 처리한다는 계획서를 냈는데도 의성군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쓰레기 산 폐기물 분류 설비 반입차량 등을 막았다. 한국환경산업개발 측은 씨아이에코텍의 폐기물 분류 설비 반입차량의 진입 방해를 계속 진행 중으로 씨아이에코텍은 업무방해 고소에 이어 2차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다.이를 두고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관할 지자체가 사실상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해 수사기관이 직접 의성 쓰레기 산 처리가 이뤼지도륵 위법행위를 처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한 의성군민 A씨는 “17만 3000여t의 방치폐기물로 의와 예의 고장인 의성군을 국제적으로 망신시킨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군민들에게 석고대죄(席藁待罪) 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 처리를 지시한 만큼 정부와 수사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익명을 요구한 의성군 관계자 또한 “그동안 해당 사업장엔 군의 처분에 불복하며, 버티기식으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그 기간을 이용해 폐기물을 계속 들여온 선례가 있다”면서 “관할 지자체 입장에서도 수사기관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라는 부분은 없지 않다”고 토로했다.한편 한국환경산업개발 폐기물 매립장에 ‘쓰레기 산’을 조성한 일당 14명(법인 2곳)이 재판대에 올라 오는 21일 4차 공판을 앞두고 있다.검찰은 지난 4월 5일 한국환경산업개발 폐기물 매립장에 ‘쓰레기 산’을 조성하고, 회삿돈을 횡령한 업체 전 대표 A(64)씨 등을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조세범처벌법위반,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또 한국환경산업개발 폐기물 매립장에 ‘쓰레기 산’ 전 대표 A씨의 동거녀로 알려진 B씨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 토지개발업자 C씨를 사기미수와 사문서 위조·위조 사문서행사, 위계공무집행 방해와 증거위조·위조증거사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폐기물운반업자인 D·E·F씨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한국환경산업개발 운영자 G씨도 폐기물관리법 위반, 수질환경기사 H씨는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I·J·K·L·M씨 등을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사기미수, 한국환경산업개발 법인·N법인은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조세범 처벌법위반 등 10명과 2개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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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경북도선관위,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위반행위 특별단속
    ▲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허위 거소투표신고·공무원 투표운동행위·금품·향응 등 수수행위 중점…적발 시 검찰 고발[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위반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거소투표신고인명부 확정일인 4일이 다가오기 전 허위거소투표신고와 대리 투표행위를 막기 위해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특히 주민투표 관련 공무원 등의 투표운동행위, 허위·대리 거소투표 신고행위, 금품·향응 등 수수행위 등을 중점 단속사항으로 선정하고, 위반행위 정황 적발 시 검찰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공무원 등에 의한 조직적인 찬성·반대활동에 대해 위반행위 정황을 면밀히 파악한 뒤 적발 시 배후세력까지 철저하게 조사해 엄벌에 처할 방침이다.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주민투표법’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가 진정한 주민의 의사표현 장이 될 수 있도록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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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정경윤 대구환경청장,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현장점검 실시
    ▲ 지난해 12월 31일 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이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감축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지방환경청]공사현장 미세먼지 배출저감 조치상황 점검 이후 미세먼지 감축 당부[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이 지난해 12월 31일 달서구 소재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은 이날 월성·유천동 일원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관리상황과 공사현장 미세먼지 배출저감 조치상황을 점검한 뒤 현장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앞서 대구환경청은 소각시설·대형공사장·집중관리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지점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한 뒤 주기적으로 점검을 진행 중이다.한편 대구환경청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현장점검과 감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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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대구환경청, 미세먼지 특별점검 위반행위 83건 적발
    ▲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위반행위 적발 사업장 폐쇄‧사용중지·조업정지 외 엄중한 25곳 형사고발[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이 2019년 대구·경북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실시한 특별점검에서 8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1일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224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점검에서 76개 사업장에서 대기오염 배출시설을 신고도 하지 않고 방지시설 없이 가동한 사업장, 대기오염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사업장, 허가받은 오염물질 외의 새로운 대기오염물질이 배출 등이 적발됐다.위반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은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폐쇄‧사용중지,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처분하고, 적발된 행위가 엄중한 25곳은 대구환경청이 수사기관에 형사고발했다.정경윤 대구환경청장은 “앞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 피해와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특별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단하고, 소규모 방지지설 설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이 획기적으로 저감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환경청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집중되어 있는 주요 산업단지에 대해 특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특별점검에선 정부혁신 과제 중의 하나인 디지털 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차원에서 실시간 대기질 분석장비를 장착한 ‘이동측정차량’과 ‘무인항공기(드론)’ 등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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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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