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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제2작전사, ‘재난극복의 달’ 작전지역 피해 복구 총력
    지난 9일 황인권 육군 제2작전사령관 등이 집중호우 피해가 컷던 경남 하동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 육군 제2작전사령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육군 제2작전사령부(이하 육군 제2작전사)가 전국적으로 내린 국지성호우로 인해 작전지역 내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1일 육군 제2작전사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휴일도 잊은 채 병력 1만 058명과 굴삭기와 트럭 등을 중장비를 투입하여 일일 최대 110여개소에서 도로·하천 유실지역 복구와 침수가옥·농가 토사 제거와 하우스 복구 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특히 작전지역 내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주·제천·음성·천안·아산 지역은 장병들이 피해가 극심한 침수가구에 대한 복구활동을, 주말에는 섬진강 제방이 무너져 피해가 컸던 전남 구례, 경남 하동 지역에 병력들을 집중 배치하여 피해복구에 전념하고 있다. 아울러 8월을 ‘재난극복의 달’로 선정하고, 지역방위사단별로 재난극복에 총력을 경주하도록 체 가용전력을 총동원하여 책임지역 재난복구를 주도, 위해 재난복구 기간동안에는 상급부대 검열, 지도방문, 소집회의를 지양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작전사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육군 제2작전사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와보니 주민들의 피해가 막대하고, 삶의 터전을 잃은 것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며 “군의 피해도 발생했지만 국민의 군대로서 주민들의 피해복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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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뉴투 영상뉴스] 비오는 날, 폭정을 참회하며 명성산 흘러내리는 '궁예의 눈물'
    [뉴스투데이=이상호 전문기자/송대승 기자] 경기도 포천시와 강원도 철원군에 걸쳐있는 높이 923m의 명성산(鳴聲山)의 또다른 이름은 울음산이다. 삼국통일 뒤 고구려의 부흥을 꿈꾸고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弓裔)는 기행(奇行)과 폭정(暴政)을 일삼다 왕건에 쫒겨 명성산에서 최후를 맞았다.   그후 궁예의 통곡소리, 궁예와 함께 이 산으로 들어간 신하와 말들이 함께 우는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명성산, 울음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스스로 미륵보살을 자처한 궁예는 철원과 개성에 왕도(王都)를 세우고 나라 이름도 후고구려에서 태봉(泰封)으로 바꾸면서 민중을 위한 정치를 꿈꿨다.     하지만 관심법(觀心法) 등으로 신하의 마음읽기 부터 국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멋대로 하는 기행과  왕비를 의심해 죽이는 등 폭정을 일삼으면서 신하였던 왕건의 반란을 부르고 말았다.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면 궁예가 최후를  마친 명성산에는 ‘궁예의 눈물’이 흐른다고 한다. 명성산은 산 전체가 하나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졌는데 많은 비가 순식간에 내리면 곳곳에 폭포수가 흘러 내린다.   오래전부터 이 지역 사람들은 명성산에 비가 내려 폭포가 생기면 이를 ‘궁예의 눈물’로 불렀다고 한다. ‘궁예의 눈물’은 기행과 폭정으로 자신을 망치고 나라까지 잃은데 대한 궁예의 ‘참회(懺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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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대성에너지, 대구 쪽방상담소에 캠페인 후원금 500만원 기탁
    지난 6일 쪽방상담소 행복나눔의 집을 찾은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등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대구 중구 서성로 소재 쪽방상담소 행복나눔의 집에 2020년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 후원금을 기탁했다.8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쪽방 생활인의 폭염나기에 필요한 라면과 밑반찬 등 생필품 지원 등 자활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500만원을 기탁했다.쪽방상담소 관계자는 “쪽방 생활인의 여름철 폭염나기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 해엔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원봉사자 분들의 활동도 어려운 상황이라 힘들다”면서 “쪽방 생활인과 비대면 접촉을 통해서라도 불편함과 건강 체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올 해엔 오랜 장마와 늦더위가 예상되고 코로나 방역이 아직 진행형이라 취약계층의 분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겪는 것 같다”며 “폭염속에서도 지역사회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과 같은 나눔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여년간 쪽방상담소와 지속적인 인연을 맺고, 쪽방 생활인의 복지와 생활 모니터링 지원사업에 참여해 주말 반찬나눔 봉사와 연말 사랑의 김장나눔, 여름철 폭염나기 후원활동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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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대성에너지, 영남대 산학협력단과 ‘에너지인력’ 양성 업무협약
    4일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왼쪽)와 박진호 영남대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사업단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와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소 신산업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 에너지 인력 양성사업 교류, 공동 교육·강의 참여, 협의체 구성을 통한 산학협력체계 구축·산학협력 연구 수행 등에 상호협력 한다.박진호 영남대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사업단장 또한 “수소의 생산과 운송, 저장, 활용기술 등 수소산업 전반에 있어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해 국가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또한 “수소경제로의 전환 가속도가 더해지는 만큼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한 시기”라며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수소산업 발전에 마중물이 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영남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6월초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0년 에너지인력양성 공모사업에 지역의 산학연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북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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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에디슨모터스, 신형 고상 CNG ‘SMART 11HG’ 대구에 첫 공급
    에디슨모터스가 대구 영진교통에 공급한 신형 고상 CNG ‘SMART 11HG’ 차량 [사진제공 = 에디슨모터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문회사 에디슨모터스(EDISON MOTORS)가 신형 고상 CNG(압축천연가스)버스 ‘SMART 11HG’를 대구에 첫 공급했다. 에디슨모터스가 대구 영진교통에 공급한 해당 차량은 테스트를 거쳐 다음주 중으로 653번 노선에 투입되어 정식적으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2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영진교통에 공급된 SMART 11HG는 기존 고상 CNG버스를 개선하여 내·외관 디자인 변경과 사양 업그레이드로 완전히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한 것으로 전해졌다.엔진은 GX12P 유로6 엔진을 장착하여 동급 최대 출력인 310마력과 최대 토크 125 kg·m을 자랑한다. 복합소재 차체로 동급 차량 대비 1톤 이상 중량 감소로 연비효율이 개선되고, 특히 EGR시스템을 적용하여 요소수 주입이 필요 없으며, 정비와 유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까지 있다.특히 ZF 6단 자동 변속기와 와이드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을 자랑한다.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설계하며, 안전하고 안락한 운행으로 승객안전과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이다.이외 운전석도 운전자 편의성을 대폭 증대한 올 뉴 대시보드 디자인을 적용하여 도어 레버도 조작 인지성과 그립감을 동시에 고려하여 디자인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대구 영진교통 측은 “SMART 11HG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주행성능 실내 정숙성 등에 에디슨모터스의 기술력에 만족한다”면서 “오토미션과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실제 차량을 운전할 근로자들의 만족감도 높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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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대구신세계, 3일간 ‘일랑마켓’…특색 브랜드와 체험 컨텐츠 제공
    대구신세계가 3일간 여는 ‘일랑마켓’ 포스터 [사진제공 = 신세계 대구백화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 대구백화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일랑마켓’을 열고, 대구·경북의 특색있는 브랜드와 다양한 체험 컨텐츠를 선보인다.2일 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일랑이게 하겠다는 바램으로 붙여진 이름 ‘일랑마켓’은 ‘맨트리 핫셀러 마켓’, ‘대구굿즈·미묘한 잡화점’등의 팝업스토어와 ‘오마이 컬러’, ‘피클 원데이클래스’등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팝업스토어는 대구·청년들의 남성복 브랜드‘맨트리’, 칠성 꽃시장 상우회와 함께 하는 ‘서머 플라워 마켓’, 그리고 관광기념품들을 소개하는 대구청년브랜드 ‘대구굿즈’와 경주지역의 청년브랜드 ‘미묘한 잡화점’, 비누, 향초, 주얼리, 라탄공예품들을 취급하는 일랑 플리마켓등이 참여한다.특히 남성복 브랜드 맨트리에서는 행사기간중 최근 인기가 높은 박병창씨와의 깜짝 만남 이벤트를 마련해 일랑마켓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명덕역사진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 ‘화양연화 포토스튜디오’는 대구신세계 8층의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를 나만의 사진 맛집으로 남길 수 있도록 의상대여와 사진촬영 및 출력을 할 수 있도록 했고 퍼스널 컬러 진단 ‘오마이 컬러’는 자신만의 신체컬러 분석후 170여개의 드레이프 천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시연한다.이외 ‘피클 원데이 클래스’는 최소한의 참가비로 나만의 타로, 미술, 플라워등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김재선 대구신세계 팀장은 “6월과 7월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진행했던 예술백신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 마켓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꾸준히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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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존폐위기’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산업부 등에 기관 정상화 호소
    대구시 동구 봉무동 소재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전경 [사진제공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존폐위기’에 처한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 기관 정상화를 호소했다.한국패션산업연구원 임직원들은 28일 “산업부에 임시 이사회가 의결한 5억원의 대출을 승인을 바란다”며 “연구원의 업계지원 중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환경에 처한 봉제업계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킨다”고 성토했다.이어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튼튼한 기반과 자생력을 가지지 못한 것은 정부운영비의 중단과 무한경쟁 사업수주 방식 등의 구조적인 문제였다”며 “패션연 구성원들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한 점은 깊은 성찰과 반성, 노력으로 업계와 종사자들의 지원으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특히 “패션·봉제업계 지원이라는 목적도 중단위기에 처한 만큼 산업부에 기관 정상화를 요청하고, 전 임직원들은 패션·봉제업계 지원 연구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강조했다.앞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패션산업연구원지부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패션연 임시이사회가 진통 끝에 대출을 승인했지만 산업부가 대출금액 축소를 지시하여 사실상의 거부의사를 표했다”며 “산업부가 축소 지시한 수정안건 통과에도 7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경매일 전 처리할 수 없어 본원 건물 매각과 각종 사업 진행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당시 패션연 지부는 “산업부의 방치로 공공건물이 매각되고, 기관운영이 중단된다면 모든 책임을 산업부가 져야한다”면서도 “눈앞에 다가 온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부의 대출금액 축소 지시 철회와 즉각적인 대출 승인을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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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산업부 대출축소 지시로 매각 ‘위기’
    대구시 동구 봉무동 소재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전경 [사진제공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대출축소 지시로 인하여 매각 등 기관운영 중단의 위기에 처해졌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패션산업연구원지부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패션연 임시이사회가 진통 끝에 대출을 승인했지만 산업부가 대출금액 축소를 지시하여 사실상의 거부의사를 표했다”며 “산업부가 축소 지시한 수정안건 통과에도 7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경매일 전 처리할 수 없어 본원 건물 매각과 각종 사업 진행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산업부가 패션연이 산재로 유족에게 지급하여야 할 재해보상금 1억5000만원 지급만 대출을 승인하고, 사업의 진행을 위하여 필수요건인 미납된 4대 보험과 세금 3억5000만원에 대해선 승인을 하지 않아 결국 새로운 사업과제를 진행할 수 없고, 산업부는 가압류가 걸린 재해보상금만 해결하여 관리감독기관인 자신들의 비난만 모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또 “당연직 이사인 대구시도 패션연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대출 금액 승인에 동의했지만 임시이사회에 3명의 당연직 이사 중 유일하게 참석하지 않은 산업부의 대출금액 축소 지시는 패션연 내부의 실태와 절차에 무지한 막무가내식 행정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꼬집었다.이어 “이미 현 사태와 관련하여 사전에 산업부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내용을 보고하고 대출금액 조율도 한 이후 임시이사회를 진행함에도 이사회 의결 이후 갑자기 대출금액을 축소하라는 산업부의 지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며 “패션연 건물의 강제매각보다 갑작스런 기관운영 중단으로 패션 관련 노동자들의 지원이 전면 중단될 위기임을 파악하지 못한 산업부의 인식에 자질이 있는지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패션연 사태는 단순히 한 연구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섬유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들의 구조적 문제로서 섬유관련 전문연은 이미 오래전부터 불안정한 재정구조와 정부R&D 프로젝트의 중첩과 무한경쟁의 사업수주방식으로 인하여 안정적 연구환경은 요원하고, 산업부의 방치가 사태를 더욱 고착화시켰다”고 날을 세웠다.섬유관련 전문연은 이미 오래전부터 불안정한 재정구조와 정부R&D 프로젝트의 중첩 및 무한경쟁의 사업수주방식으로 인해 안정적 연구환경은 요원했으며, 관리감독기관인 산업부의 방치는 이를 더욱 고착화시켰다. 그리고 이는 본원건물 매각과 기관운영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전국공공연구노조 패션연 지부는 “산업부의 방치로 공공건물이 매각되고, 기관운영이 중단된다면 모든 책임을 산업부가 져야한다”면서도 “눈앞에 다가 온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부의 대출금액 축소 지시 철회와 즉각적인 대출 승인을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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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6·15 ‘北에 30억달러’ 제공 서명 의혹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성사 과정에서 총 30억 달러를 북한에 별도로 제공하는 문서에 서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미래통합당 주호영(대구 수성 갑)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가 서명한 합의서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해 달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며 “합의서에 기재된 사인도 박 후보자의 것과 똑같다”고 지적했다.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공개한 해당 문건은 ‘경제협력에 관한 합의서’로서 해당 합의서에 따르면 2006년부터 3년간 25억 달러의 투자 및 경제협력 차관을 (북한의) 사회간접자본 부문에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특히 해당 합의서엔 3년간 25억 달러를 제공한다는 내용과 함께 ‘남측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5억 달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7일 국회 정보위원회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주 원내대표는 “실제로 북한에 얼마나 제공되었는지 밝혀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박 후보자가 적과 내통한 사람이라고 한 것으로 다 합치면 국민이 모르는 30억 달러로서 합의서의 내용이 사실이면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꼬집었다.이에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는 “자신과 김대중 대통령을 모함하기 위해 누군가가 합의서의 서명을 위조했다.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제 인생과 모든 것을 걸고 책임지겠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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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대구신세계, 하반기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최대 80% 할인
    오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운영될 대구신세계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매장 [사진제공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오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올해 하반기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행사에서 최대 8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26일 대구신세계 등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총 40개 브랜드에서 70억 상당의 물량을 준비하여 7층 이벤트홀과 2·3·4층에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대구신세계 7층 이벤트홀에선 아동브랜드 분주니어를 비롯해  폴스미스, 듀퐁등의 브랜드가 30여대의 매대와 160여대의 행거를 이용하고, 2층 남성은 보이드 주변행사장에 맨온더분, 라르디니, 디젤, 쉐르보등의 브랜드가 행사장을 운영한다.이어 파비아나 필리피, 트리니티, 막스마라, 쟈딕앤 볼테르등의 여성의류는 3층과 4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층 보이드 주변에 40여대의 매대와 행거로 마련될 아동행사에는 랄프로렌 칠드런, 봉통, 미키하우스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특히 남/여성 이외에도 이벤트홀 7층에 아동의류행사장을 별도로 구성하고, 행사 기간동안 신세계 제휴카드로 상품구매시 구매금액에 따라 5%의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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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LG 전국 매장 ‘PC 기술역량 우수지점’ 인증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LG전자 BEST SHOP 매장에 전달한 ‘PC 기술역량 우수지점’ 인증패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LG전자 BEST SHOP 전국 오프라인 지점에 ‘PC 기술역량 우수지점’으로 인증했다.   23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등에 따르면 협회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PC정비사 자격은 컴퓨터 전반에 관한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하여 자신의 컴퓨터와 다른 사람의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수리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검정한다.특히 LG전자 BEST SHOP은 지난 10년간 체계적인 사내 교육 시스템을 통하여 각 매장에 근무하는 매니저를 대상으로 PC정비사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직원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그 결과 고객과의 접점에서 판매 경쟁력이 향상되고, 현장 전문가로 꾸준히 육성하여 소비자의 요구에 최적의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고 있다.   왼쪽부터 신경섭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대리, 양홍모 대리, 한태열 본부장과 심성섭 하이프라자 HR실 실장, 김용재 인재육성팀장, 정위민 선임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심성섭 하이프라자 HR실장은 “최근 스마트홈 관련 가전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전통적인 기본 제품 속성을 설명하는 방식 이상의 IT전문 지식을 겸하여 소비자에게 맞춤형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직원의 직무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태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본부장 또한 “지난 10년간의 국가공인 PC정비사 2급 자격 취득을 통해 전문성이 강화되어 매장을 찾은 고객 서비스의 만족 높아지고 인증패를 받은 전국 오프라인 지점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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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대성에너지, 대구시 등과 취약계층 가스타이머 2500대 무상 지원
    지난 21일 왼쪽부터 최혁규 대구시 에너지관리팀장,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신상윤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 윤준수 대구어린이집연합회장이 가스타이머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21일 남구 대명사회복지관에서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타이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이날 행사는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최혁규 대구시 에너지관리팀장, 신상윤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 윤준수 대구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사회복지관협회와 어린이집연합으로부터 추천받은 시설에 총 2500대의 가스타이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시정기 대성에너지 고객만족실장은 “가스타이머는 설치가 간단하고 가스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인 만큼 앞으로도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와 대성에너지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대한 가스 안전장치와 가스기구 지원 사업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지난해엔 노후 가스보일러 200대 무상교체 후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에너지 복지와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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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대성에너지. 전자청구서 수령 고객 2020년 상반기 경품 추첨
    지난 20일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전자청구서 수령고객 등을 경품 추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20일 중구 남산동 소재 본사에서 도시가스 전자청구서 수령 고객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경품 추첨을 시행했다.이날 경품추첨은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카카오톡 등의 전자청구서를 신청하여 수령한 고객과 모바일 자가검침을 실시한 고객 39만 5637명을 대상으로 유럽여행상품권, 냉장고, 가스건조기 등 10종의 경품에 대하여 당첨자 총 650명을 선정했다앞서 대성에너지는 종이청구서 감소를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절약과 고객편의를 높이고, 맞벌이 부부 증가와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검침원 방문을 꺼리거나 시간 약속이 쉽지않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자청구서와 모바일 자가검침 홍보를 확대한 바 있다.실제 대성에너지가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으로 전자청구서를 수령하는 고객은 233천     가구로 당초 상반기 계획 보다 25%를 초과했고, 모바일 자가검침에 참여한 고객도 당초 계획보다 200%가 증가했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도시가스 전자청구서와 모바일 자가검침에 참여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환경보호와 고객편의 등 많은 장점이 있고,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 중이니 고객분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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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한수원, 한울원전 6호기 ‘오신호’로 자동정지…방사능 누출 無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   [뉴스투데이/경북 울진=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오신호’로 원자로 가동이 자동정지됐다.19일 한수원  한울원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분 쯤 한울원전 6호기 PCS 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해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하여 원자로가 자동으로 정지됐다.당시 원자로 출력은 약 1%까지 떨어졌다. 터빈 정지에 따른 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오신호’ 발생 원인을 분석 중”이라며 “자동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한수원 한울원전본부는 지난 4일 한울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급)의 2차측 급수계통 수질이 저하돼 터빈을 수동 정지했다가 6일 발전을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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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9
  • 대성에너지, ISO 통합경영시스템 갱신 완료…“국제표준 적합”
    대성에너지 대구 본사 전경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국제표준화기구의 통합경영시스템(SEQMS 31001) 인증에 대한 갱신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대성에너지에 따르면 도시가스 공급과 CNG 충전 사업과 관련 2005년도 처음으로 통합경영시스템을 인증을 획득했다. 3년마다 갱신심사를 통해 재인증을 받아 유지해 왔다.올해는 심사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갱신심사를 수검하여 부적합 사항 없이 재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종전에 보유한 OHSAS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정한 규격이었다.다만 2018년 3월부터 국제표준화기구가 안전보건관련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을 새로이 제정함에 따라 심도있는 전환심사를 통해 국제규격의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신규로 취득하게 됐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ISO 통합경영시스템의 인증은 사업의 전반적인 시스템이 국제표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것으로 고객분들께 신뢰를 제공할 수 있다”며, “대성에너지는 에너지 사업에 있어 품질과 환경, 안전보건 경영에 있어 표준을 넘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세계 공통적으로 제정한 국제규격으로 ISO 9001(품질), ISO 14001(환경), 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등이 있다. 통합경영시스템은 이와 같은 인증이 두가지 이상 국제규격에 적합할 때 부여하는 인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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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9
  • 대성에너지, 2020년 신입사원 입사식…“지속성장 발전기업 노력”
    지난 16일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다섯번째)가 신입사원 9명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16일 중구 남산동 소재 본사 강당에서 2020년 대졸 공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이번 입사식은 신입사원 9명(기술직 7명, 관리직 2명)의 첫 출근에 맞춰 임명장과 회사 배지 수여를 시작으로 부서별 OJT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OJT교육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투철한 안전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학습 등의 교육과정을 거치게 된다.신입사원인 김소진 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의 역대급 취업난 속에서 대성에너지와 같은 좋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회사의 구성원으로 사회와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쓰임새 있는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구직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선망하는 지속성장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성에너지의 올해 대졸공채 채용은 당초 4월 초에 완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창궐로 채용 절차가 부득이하게 연기됐다.지원자들이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는 안타까움을 덜기 위하여 지난달 비대면 화상면접 형태로 전형 방법을 변경하여 채용 절차를 진행, 기술직 7명과 관리직 2명에 대하여 채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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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9
  • 대성에너지, 적십자사와 초복 맞아 ‘든든 삼계탕’ 나눔 활동
    정혁진 대성에너지 노사협의회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5일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에게 ‘든든 삼계탕’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에서 초복을 맞아 여름철 보양식인 ‘든든 삼계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나눔 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 달서지구협의회 봉사원 20명과 아침부터 삼계탕을 정성껏 요리한 뒤 김치와 음료를 함께 용기에 포장한 후 직접 저소득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장마후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될 텐데 어르신들 모두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하여 올해 여름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정성껏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어르신 경로체육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사랑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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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대구신세계, ‘희망의 메시지’ 전달…27일까지 대구아트페어 S
    대구신세계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할 대구아트페어S [사진제공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백화점 8층 갤러리에서 대구아트페어 S를 개최한다.14일 대구신세계 등에 따르면 이번 아트페어는 대구화랑협회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의 삶에 직격탄을 맞은 시민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협회가 엄선한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전시회에선 대구화랑협회 회원 리안갤러리, 동원화랑, 우손갤러리, 중앙갤러리 등 28개의 화랑이 참여하며, 작가 59명이 91여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비가 내린 뒤 땅이 더욱 단단’한 것처럼 명의 에너지가 가득한 대구의 새로운 에너지를 기대한다.대구신세계 관계자는 “대구아트페어 S의 S는 SHINSEGAE의 S와 Special S를 의미한다”며 “입장료는 무료로이며, 운영시간은 백화점 운영시간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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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세사이버고와 ICT교육 선진화 업무협약
    왼쪽부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신경섭 대리, 양홍모 대리, 한태열 본부장, 한복수 이사장과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박정재 교장, 천현철 교감, 구상민 부장이 업무협약을 마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이하 한세사이버고)와 ICT 인공지능 교육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연계체계 확립,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직업교육 기반 확립, 인공지능(AI) 분야의 교육 강화와 수업 혁신 선도, 재학생의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등에 상호협력 한다.박정재 한세사이버고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사회변화에 대응한 인공지능(AI)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융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에서 추진된 만큼 해킹보안과, 게임과, 네트워크보안과가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융합교육을 시작으로 4차산업 실습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복수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이사장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되면서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과 융합된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중점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한세사이버고는 이날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과학기술 역량강화를 위한 산·학 연관 협력체계 구축, 미래혁신 생태계 촉진을 위한 ICT 기술융합 환경조성과 인재양성, 미래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혁신자원 유치 및 교류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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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성에너지, 도시가스 미공급 연료전지 연계 ‘BM특허’ 취득
    대성에너지 대구 본사 전경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연료전지를 연계한 도시가스 공급 서비스 제공 방법에 대한 ‘BM(Business Method)’ 특허를 취득했다.7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연료전지는 메탄이 주성분인 천연가스(도시가스)에서 추출한 수소를 화학적 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한다.기존 발전시설과는 달리 연소 과정이 없고 에너지 변환 단계가 간단해 발전효율이 높고, 동과 소음, 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장점이 있어 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인 분산전원 확대 정책에 최적화된 미래 친환경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대성에너지의 ‘BM(Business Method)’ 특허는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힘들었던 도심 외곽지역에 중소규모 연료전지를 구축해 신규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의 투자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고, 이 공급관을 통해 인근마을에 도시가스도 공급한다.대성에너지는 ‘BM(Business Method)’ 특허 사업모델을 활용하면 도심에서 거리가 멀리 떨어지고 가구수가 많지 않아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웠던 소외지역에도 도시가스 공급이 좀 더 용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대구시 또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맞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적합한 연료전지 분산전원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30년까지 10개 마을에 총 60MW급 연료전지를 구축할 계획이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는 시민과 지자체, 발전공기업, 도시가스 회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공익형 발전사업 모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대성에너지는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하는 공익형 에너지 사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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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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