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전국

JOB 속보 >>>

실시간 전국 기사

  • 의성군, 부군수 주재 청년정책사업 실무자 회의 개최
    ▲ 임주승 의성군 부군수가 지난 26일 청년정책사업 실무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부서별 청년정책사업·청년일자리 추진 상황 발표 외 일자리 창출 방안 등 논의[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6일 군청 3층 재난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청년정책사업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실무자 회의는 최근 청년관련 지원사업의 급격한 증가로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사업과 청년일자리에 대해 추진 부서간 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참석자들은 부서별 청년정책사업과 청년일자리 추진상황을 발표하고 사업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련 부서간 협력방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임주승 의성군 부군수는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지원사업이 너무 많기 때문에 청년정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대상자들이 신청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청년정책사업 안내와 홍보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의성군, 지역자활센터에 ‘일자리 지킴이’ 차량 1대 전달
    ▲ 김태원 의성군 복지과장이 지난 24일 김옥희 의성지역자활센터장에게 ‘일자리 지킴이’ 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일자리 지킴이’ 차량 전달 자활 참여자 접근성·서비스 질 향상과 센터 사업량 증가 기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4일 의성지역자활센터에 ‘일자리 지킴이’ 차량 1대를 전달했다.의성군에 따르면 ‘일자리 지킴이’ 차량은 지리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동성을 보완하고, 의성지역자활센터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돕기 위해 자활사업을 위한 인력 이동과 물품 운반 등 여러 방면에 활용된다.의성군은 ‘일자리 지킴이’ 차량 전달로 자활 참여자의 접근성과 서비스의 질이 좋아지고 자활센터의 사업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옥희 의성지역자활센터장은 “의성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자활사업 운영에 활기가 더해졌다”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참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 자활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의성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돕고 탈 수급을 앞당기도록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지역자활센터는 의성군 자활사업 위탁 기관으로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양곡택배사업, 가공사업, 청소사업, 식당사업 등 10여 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의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자활사업단 운영 결과 1억 4200여만 원의 수익금을 거뒀으며, 저소득층 탈 수급률 63%(생계급여 수급자 8명 중 5명)를 달성하는 등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의성경찰, 하반기 정기인사 대상자 9명과 간담회 개최
    ▲ 김진식 경북 의성경찰서장이 29일 하반기 정기인사 대상자 9명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김진식 의성경찰서장, 정기인사 대상자 9명에 ‘기본과 원칙’ 충실 강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경찰서가 29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정기인사 대상자 9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인사 간담회는 김준식 의성경찰서장과 칠곡에서 전입한 2명 (경위 오수헌, 경장 김성철)과 자체 인사발명 7명 (경위 신중일 (지능범죄수사팀장), 경위 김영준 (112종합상황팀), 경위 김정일 (수사지원팀), 경위 이종훈 (청문감사관실 민원실), 경위 박치현 (의성지구대), 경위 오성 수(의성지구대), 경위 신연식 (생활안전계)) 등이 참석했다.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항상 주민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 배다리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3차시 8월 시작
    ▲ 평택 배다리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진제공=평택시]2019년 평택시 올해의 책 선정 ‘고기로 태어나서’강연김익중 교수의 탈핵이야기 강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8월 20일(화) 저녁7시부터 인문독서아카데미 3차시를 강연한다. 평택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중 하나로 매회 35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1차시 프로그램 ‘생태적 삶의 전환을 위하여’는 총 다섯 번의 강좌를 통해 환경과 생태의 동서양 역사를 살펴보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되돌아 봤다. 2차시 프로그램 ‘숲에게 좋은 삶의 길을 묻다’의 네 번의 강좌에서는 숲을 스승으로 삼아 자연의 가르침을 배우고, 가축, 농지, 산림 등 우리를 둘러싼 생태환경을 아울러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강연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으로 열려 인문학적 철학을 깊게 담을 수 있었다”며, “숲을 통해 인문학의 시야를 넓히고 우리 역사를 생태와 접목하여 다시 재조명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8월에 진행될 인문독서아카데미 3차시는‘생태 실천적 삶을 향해’라는 주제로 총 6회 열릴 예정으로 2019년 평택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고기로 태어나서’ 저자 한승태와 함께 공장식 가축 시스템에 대한 르포의 시간을 가지고, 김익중 교수에게 탈핵이야기를 들을 계획이다. 이후 강연은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눈에 보이는 오염,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기후위기시대’, ‘4대강을 살리는 길’과 박환우 평택환경운동가의 ‘평택의 생태를 지키는 사람들’이 열린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및 방문으로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배다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 안중보건소, 태교음악회 ‘복덩이쇼’ 개최
    ▲ 평택시 안중보건소에서 태교음악회 ‘복덩이쇼’ 를 열어 많은 호응을 받았다,[사진제공=평택시]출산지원 프로그램..임산부 부부 공동참여 및 배려, 만족도 높아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27일 임산부 부부 40명을 대상으로 작은 태교음악회 ‘복덩이 쇼’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태교음악회는 임신과 출산 친화적인 문화 및 저 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태교관련 음악프로그램을 부부가 함께 참여해 친화적인 관계를 통한 임산부 배려와 출산 장려문화를 활성화 하고자 마련했다.또한, ‘탄생의 이유, 첫 번째 프러포즈, 딸에서 엄마로’, ‘두 번째 프러포즈, 복덩이에게’등을 진행하며, 태교 관련 음악콘서트를 통해 임산부 및 태아의 정서적 발달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 부부들은 “이런 색다른 음악콘서트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태교에도 큰 도움이 됐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며 매우 만족했다.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출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 부부가 함께 참여하여 서로 배려하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다양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 아폴로 눈병 등 안과 감염병 주의 당부
    ▲ 평택 보건소는 물놀이철을 맞아 눈병 감염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안구의 충혈, 발적 통증, 눈물, 눈꼽 등 이물감, 종창(염증) 등 증상증상이 없는 경우도 손으로 얼굴이나 눈을 만지지 않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유행성 눈병’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해마다 한여름 물놀이 인파가 증가하면 동시에 유행성각결막염,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 눈병) 등 유행성 눈병에 감염될 위험도가 증가된다. 이에 평택보건소는 유행성 눈병 주의를 당부했다. 유행성 눈병은 안구의 충혈, 발적 및 통증, 눈물, 눈꼽 등 이물감, 종창(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병 후 4일~4주간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유행성 눈병의 예방을 위해서 증상이 있는 환자는 즉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손으로 눈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전염기간 동안은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고,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야 한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무엇보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없는 사람도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이나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증상이 있을 때에는 즉시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 2022년까지 청년농업인 100명 선발..지원 정책 간담회
    ▲ 평택시가 청년영농인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 2020년까지 청년농업인 100명 선발하여 보조 지원 확대할 예정 영농 폐기물 수거 방안 개선 등 농업 시책 추진[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평택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22년도까지 청년농업인 100명을 선발하여 육성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설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했다.수도작, 과수, 특용작물, 축산 등 다양한 작목을 경영하는 청년 농업인들이 참석했으며, 초기 자본이 많이 소요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보조 지원 확대 및 영농 폐기물 수거 방안 개선 등 기성세대의 농업인도 함께하는 농업 시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전국적으로 농업·농촌이 고령화 되는 상황에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농업분야에 진출하여 평택시 농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시간이었다”며, “농업을 선택한 청년들이 영농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평택시 농업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한미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친구만들기’ 개최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한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친구만들기’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난타 교실·공예·피자교실·K-Pop 댄스 등 다양한 문화 교류[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7월 24일(수)~26일(금) 한미 초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팽성국제교류센터 및 캠프험프리스에서 ‘PIEFriends 글로벌 친구만들기(서머스쿨)’를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난타 교실, 공예품 만들기 교실, 피자 만들기 교실, K-Pop 댄스 교실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친밀감을 쌓았다. 또한 캠프 험프리스 부대에서 미니 올림픽, 영어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서로 배려하며 협력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 수료식에는 참가 학생 및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한미협력사업단 박홍구 단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참가자 활동 영상 상영, ‘평택농악보존회’의 농악 공연, 차상돈 재단 사무처장의 수료증과 메달 수여의 순서를 마련하여 한미 양국 가족들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국 학생 Jacob White는 “3일 동안 한국 친구들과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 친구들과 만나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참가자 김건 학생은 “운동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과 친해지고 평소에 쉽게 가지 못했던 미군부대에 가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관내 내·외국인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의회, 재난종합상황실 방문..재난대비 청취·관계자 격려
    ▲ 평택시의회가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재난 대비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사진제공=평택시]시의회, 운영사항·재난 대비 물자 비축·관리·상습 침수지역 현황 청취하고 격려[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회는 26일 평택시청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를 사전 대비하기 위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방문은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이해금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강정구 의원이 참석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사항과 재난대비 물자, 자재의 비축·관리, 상습 침수지역 등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집중호우에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인명 피해 및 재난 피해를 최소화해주길 당부한다”며, "많은 공무원 여러분들이 철야 근무를 하며 지역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소식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전하려 왔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 중국 하남성 초작시와 문화예술교류 간담회 개최
    ▲ 중국 하남성 초작시 방문단이 평택시를 방문했다. [사진제공=평택시] 하남성 초작시, 무연탄광 중심 광업·기계·건설 발달 도시..이병배 의원 제안으로 방문 성사[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27일 중국 하남성 초작시 방문단이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장기적 민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평택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이병배 부의장과 시청관계자는 초작시 방문단을 만나 평택시에 대해 소개하면서 양 지역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병배 부의장은 “이번 첫 방문을 계기로 평택시와 초작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다져 민간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초작시는 중국 허난성의 북부에 위치하며 기계·건설산업이 발달한 곳으로 중국 최대의 무연탄광(매장량 12억톤)이 있는 광업도시로서 충주시와 자매결연도시이기도 하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원곡로 전선·통신원 지중화 추진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전선·통신원을 지중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제공=안산시]사업비 45억원 투입..부부로 870m, 원본로 960m, 원본로1길 280m 순으로 추진[뉴스투데이=정성우기자] 안산시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원곡로에 가공 전선과 통신선을 땅에 묻는 ‘지중화사업’을 시행한다. 원곡로 가로환경 조성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등과 협업하여 완성할 예정이다. 공사구간은 다문화마을특구를 가로지르는 안산역 삼거리부터 원곡공원까지의 왕복 1.3Km 도로로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5억원(시비 23억원, 한전·통신사 22억원)이 투입된다.사업이 완료되면 지상에 설치된 전주 43개, 가공변압기 15대, 통신주 7개 등이 철거돼 밝고 깨끗한 거리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2017년 한국전력공사 ‘전선 지중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전선 지중화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맡고, 통신 지중화사업은 KT․ 티브로드 한빛방송·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SK텔레콤·드림라인·세종텔레콤 등 7개 통신사가 참여한다.안산시는 공사기간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통행로 확보와 소음발생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연차별로 부부로 870m, 원본로 960m, 원본로1길 280m 구간으로 지중화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 폭염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무더위쉼터·독거노인·쪽방촌 점검
    ▲ 평택시가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정장선 평택시장 비롯해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25명 참석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26일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매년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예찰 활동, 독거노인 ․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거주지역 방문 점검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평택시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과 복구활동에 자율방재단의 협조를 구했으며, 폭염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매년 여름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읍면동 지역방재단장님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평택시 22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자연재난 대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9
  •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온난화에 대비..농가에 아열대과수 재배 교육
    ▲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열대과수 재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사진제공=평택시] 총 4회 교육, 재배농가 현장 방문예정, 교육은 7월 31일까지 전화 신청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 1회(총 4회) 품목별농업아카데미 ‘아열대 과수’를 교육한다.교육신청은 7월 31일까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전화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농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열대 과수에 대한 교육을 기획했다. 다양한 아열대 과수 작물을 소개하고 주요 아열대 과수의 재배 기술을 교육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4회 연속교육으로 3회에 걸쳐 아열대 과수의 재배동향과 전망, 주요 아열대 과수의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교육 기간 중 1일은 경북 안동의 아열대과수 재배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현재 평택시에는 11개 농가에서 패션푸르트(백향과), 황금향, 애플망고, 파파야 등 총 5종의 아열대 과수를 2.6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패션푸르트가 1.3ha(4농가)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다음으로는 황금향이 1ha(3농가), 레드향(1농가), 애플망고(1농가), 파파야(2농가)가 각각 0.1ha씩 재배되고 있어 아직은 시작단계를 보이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팽택시 환경슬로건 공모작 “푸른하늘, 맑은평택”우수작 선정
    ▲ 팽택시 환경슬로건이 “푸른하늘, 맑은평택”으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평택시]실용디자인 개발 9월부터 평택시 공문서·홍보물 행정에 쓰일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환경 슬로건’공모에서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평택시 슬로건 공모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1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평택시 환경 슬로건’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여 1,103건의 작품이 접수됐고, 실무심사, 시민선호도 조사, 시민참여 선정위원회 최종심사 등 3차에 걸친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심의 결과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 최우수에 선정됐으며, 평택시가 지향하는 환경 비전과 시민들이 바라는 소중한 바람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응모부터 최종 선정까지 평택시민들의 깨끗한 환경에 대한 열망과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슬로건 선정 과정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라는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로 선정된 슬로건은 실용디자인을 개발하여 9월부터 각종 공문서, 행사 홍보물 등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최수우상 외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집중호후 대비 재난관리체계·방재시설 현황 점검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이 집중호후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사진제공=평택시]권의장 ​재난종합상황실 방문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보호에 최선 당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회 26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자 평택시청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이날 권영화 의장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재난관리체계,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조치사항 및 예방대책 현황과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권영화 의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국지성 호우 빈발로 인해 저지대 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예상치 못하는 폭우가 언제든지 발생하기 때문에 저지대의 침수피해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갖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성인용품점서 ‘가짜 비아그라’ 판매한 40대 집행유예
    ▲ 대구고등·지방법원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法 “국민건강과 건강한 유통질서 해악 커 죄책 가볍지 않아…자백하고 반성한 점 등 종합”[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자신이 운영하는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4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방법원 형사10단독(박효선 부장판사)는 ‘가짜 비아그라’를 등을 판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16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6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대구시 동구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위조 의약품을 손님들에게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자신의 성인용품점을 부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속칭 보따리장수에게서 개당 830원을 주고 산 가짜 의약품을 5천 원을 받고 판 사실이 수사결과를 통해 드러났다.재판부는 “피고인 범행은 국민건강과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에 끼치는 해악이 매우 커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 “다만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성인용품점을 폐업하고 같은 범행을 저지르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전국
    • 사건·사고
    2019-07-27
  • 대구시, 인사 기준 사실상 ‘직원에게 돌던지는 인사’
    ▲ 대구시청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전국공무원노조 대구시청지회 “공정한 전보이사 직원 근무 사기와 직결된 인사 기본…대구시 희망인사 제도는 사실상 현대판 사기 인사 A국장 사안 잣대 적용 발령하지 않아”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시의 인사 기준을 두고, 사실상 ‘직원에게 돌던지는 인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는 직원 인사에 사람 따라 부서 따라 같은 여건에 다른 원칙을 적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전보 인사는 직원과 부서 간의 특성에 맞추어 필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공정한 전보인사는 직원들의 근무 사기와 직결된 인사의 기본”이라며 “그래서 희망인사 제도를 만들었고, 사전에 직원들에게는 전보희망 근무지를 신청 받고, 결원부서의 장은 우선순위를 매겨 부서에 필요한 직원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대구시는 희망인사 제도와 달리 현대판 사기 인사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A 국장 사안의 경우 시와 사업소간 인사에 ‘나이 많고 질병 정도의 순’과 ‘직원 본인도 원하고 부서장도 1순위로 원하는 순’, ‘본인이 1순위로 원하고 해당부서에서도 그 직원을 1순위로 원함’의 잣대를 적용해 발령을 내지 않았고, 어느 부서의 경우는 나이 많은 신청자가 있음에도 나이 어린 64년생을 발령을 냈다”고 지적했다.특히 “대구시의 A 국장 사안의 경우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인사를 진행하며, ‘챙길 사람은’, ‘잣대 중에 유리한 잣대를 적용하고’, ‘잣대 중에 불리한 잣대를 이유로 배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는 “참 암담한 현실이다. 이번과 같은 억울한 기만 인사를 묵과하고 넘어갈 경우 계속 억울한 인사 피해자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과 같은 인사에 대해 강력한 경고와 투쟁을 전개하고, 대구시 직원들로부터 인사와 관련된 다양한 제보들을 받겠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 발대식…차별없는 사회 만들기 앞장
    ▲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발대식 참석자들이 지난 26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 장애인 관련 조례 미비 현상 개선 나서야[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26일 시당 회의실에서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차별없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다이날 장애인위 발대식은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강창덕 상임고문, 차정현 고문, 문상필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과 고관철 대통령장애인공약 추진위 위원, 서울‧경기‧광주‧울산 시‧도당 장애인위원장, 대구 광역‧기초의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황귀주 위원장이 대구시당의 신임 장애인위원장을 맡아 열정을 보이는 모습에 너무 든든하다”면서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장애를 가진 국민이 우리 주변에도 많은데 많은 분들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대구시당 장애위가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황귀주 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위원장 또한 “대구는 원래 사회복지의 메카였다. 그러나 지금의 대구는 장애인 관련 조례가 너무나 미비하다”면서 “자유한국당 의원 일색이었던 대구 지방의회가 너무나 장애인 관련 법안에 무심했던 결과로 이제 우리당 지방의원들이 장애인 관련 법안 발의 등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성황’
    ▲ 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이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자유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원협의회]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의·의성·청송 당협위원장 “심각한 경제, 안보위기 직시 못하고 언론탄압으로 국민의 눈과 귀 막고 있는 文 정부 독주 막기 위해 한국당 위상 찾아 보수의 가치 확립해야”[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원협의회가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원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당원교육은 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과 4개 시·군 전·현직 선출직 기초·광역의원들과 당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당원교육에선 배현진 서울 송파 을 당협위원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언론탄압, 경기침체, 안보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4개 시군의 광역·기초의원은 무대인사에서 “박영문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내년 4.15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영문 한국당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은 이날 “심각한 경제, 안보위기를 직시하지 못하고 언론탄압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독주를 막기 위해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고, 잃어버린 자유한국당의 위상을 찾아 보수의 가치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박 위원장은 취임 후 500여일 간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견인했으며, 의성군 무소속 의원 전원 입당을 이끌어내는 등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7
  • 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 울진·영덕 해안 항공 순찰 실시
    ▲ 최시영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6일 헬기에 탑승해 울진군‧영덕군 해안 항공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주요 선박 통항로·해수욕장 연안 취약해역 등 해상테러 위험 요소 점검 [뉴스투데이/경북 울진=김덕엽 기자] 최시영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6일 여름철 성수기 해양사고에 대비해 한울원전 등 중요시설과 사고 다발 해역을 중점으로 울진군‧영덕군 해안 항공 순찰을 실시했다. 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날 헬기에 탑승해 주요 선박 통항로, 해수욕장을 비롯한 연안 취약해역 등 경비작전 지형 특성을 확인하고, 임해중요시설인 한울원전에 대한 해상테러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은“순찰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재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각종 해양사고에 대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안전 중심 체계를 구축해 국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해경은 울진군과 영덕군 해안선 길이 약 208km, 면적 7,112㎢를 관할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07-26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