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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세계, 최대 규모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장 리뉴얼 오픈
    ‘내셔널 지오그래픽(NG)’ 이미지컷, 대구신세계는 25일 최대 규모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사진제공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25일 최대 규모의 ‘내셔널 지오그래픽(NG) 어패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이날 백화점 6층 스포츠 매장에 83평 규모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의류와 신발과 가방, 캐리어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인다.특히 대구신세계 매장에선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 아카이브와 우드 소재를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 지구와 우주의 흔적을 찾아 탐험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개성 있는 공간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실제 매장의 지리 기호(35º52’37.3”N, 128 º37’41.2”E)를 출입구에 각인하는 등 단순히 제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관을 둘러보는 듯한 공간으로 연출했다.대구신세계는 탐험이라는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등고선’과 ‘지층’을 컨셉으로 하는 공간을 구성해 우주와 미래 컨셉의 ‘어반 어드벤처 라인’이 전시된 벽면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부분은 지구와 우주를 잇는 등고선을 형상화했다.132년간 지구를 탐험해온 탐험가들에게서 영감 받은 ‘오리지날 어드벤처 라인’ 섹션은 지구의 흔적이 쌓인 지층을 컨셉으로 우주 행성 궤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행거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아이템을 배치해 완성도를 높였다.대구신세계는 최대 규모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와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인형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트래블 파우치와 코스메틱 제품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더불어 ‘원데이 특가 상품’ 이벤트를 통해 빅로고 버디 백팩과 신세계 단독 플리스 자켓, 타루가 덕다운 등 매일 다른 인기 상품을 최대 6만 원 할인된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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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활빈단 “코로나 극복 위해선 백화점 아닌 전통시장 이용해야”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지난 24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시민단체 활빈단]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이 지난 24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했다.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석 명절 전통시장 팔아주기 필요성을 강조했다.홍 대표는 “코로나 극복과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하여 추석용품을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아닌 전통시장에서 구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영세상인들을 위하여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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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김정수 육군 제2작전사령관 “싸워 이기는 정예 작전사 만들겠다”
    김정수 신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 [사진제공 = 육군 제2작전사령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김정수 신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이 “지금 당장 싸워 이기는 정예 2작전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정수 신임 제2작전사령관은 지난 23일 취임식에서 이 같이 밝히며,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사령부 장병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소환으로 식을 진행했다.김 사령관은 육사 42기로 임관해 지작사 참모장, 수방사령관, 27사단장 등을 역임한 합동 및 연합작전 분야 전문가로서 탁월한 작전지휘능력 뿐만 아니라 정책적 식견까지 구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한편 2018년 10월에 취임한 황인권 전 제2작전사령관은 후방지역 한·미 연합작전 수행체계와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가 확산할 당시 지자체·범정부 지원활동으로 초기 전국적 확산 방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현재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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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영양군,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 실시
    영양군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반이 한 정육점의 밀도살 여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2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공직자와 명예축산물감시원이 포함된 2개반 8명을 운영하며, 관내 22곳 영업장을 대상으로 밀도살,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영업자 위생교육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행위,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 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영양군은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계도를 실시하되 고의적이고 중대한 불법 축산물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등 엄정하게 대처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영양군은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와 단속을 지속하겠다”며 “군민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우리 축산물의 적극적인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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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영양군, 일월면 가곡리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 활발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에 조성한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 일원에 조성한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확보한 7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팜 3604㎡을 조성했다. 현재 2명의 청년농부가 오이와 멜론 등을 재배하고 있다.영양군의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은 온실 외부의 기온·풍향 등을 측정하는 기상센서, 내부의 온습도센서 등 복합환경 제어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바람이 특정 풍속 이상으로 불면 측창과 천장이 저절로 닫힌다.특히 설정에 따라 양액관수, 유동팬, 2중스크린 등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특히, 내·외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온실 안팎을 살필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환경 제어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1구역 재배농가 A(36)씨는 “오이를 7월 하순부터 생산하여 9월 말 현재 수확 마무리 단계로 긴 장마에 수정불량과 충해로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다”면서 “협공판장 출하 시 공판장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타 지역 상품보다 1.5~2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경매사들이 품질이 좋다는 출하를 부탁했다”고 말했다.2구역 재배농가 B(31)씨는 “멜론을 7월 말 식재하여 10월 중 수확을 앞두고 막바지 품질관리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미래농업의 트렌드인 스마트 농업의 기반 구축과 저변 확대를 위하여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폐교를 매입하여 7200㎡(6구역) 정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며, 청년들이 농업경영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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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오도창 영양군수 “코로나 확산 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 최선”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가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전통5일장이 열린 영양전통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직접 차례용품 등을 구매했다.오 군수는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주고 있는 영양시장 상인들에 감사드린다”며 “영양군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상인들께서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과 영양시장상인회는 ‘추석대비 특별방역체계’를 통해 방역과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시장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지난해 7월 시행된 ‘영양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를 통해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한 관내 비대면 배송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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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복원센터, 영양군과 ‘상생발전 TF’ 운영
    지난 23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열린 ‘상생발전 TF’ 발족회의 모습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경북 영양군과 ‘상생발전 TF’를 운영한다.25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따르면 ‘상생발전 TF’는 조류 충돌방지 테이프 시범 부착 사업 등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연계 지역 브랜드 공동개발 사업 등 신규 협력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상생발전 TF’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라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영양군민과 함께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생발전 TF’는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과 강완석 영양군 농업경제건설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양 기관 내부위원 8명과 주민대표 2명과 전문가 1등의 외부위원을 포함하여 총 11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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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권영세 안동시장, ‘측근 수의계약’ 특혜 사실로…5명 징계 요구
    권영세 안동시장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의 ‘측근 수의계약’ 특혜가 사실로 드러났다.감사원은 24일 ‘각종 수의계약을 통해 시장 측근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 관련’ 감사결과를 공개하고, 안동시 공무원 5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감사원에 따르면 안동시가 ‘경로당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사업’을 시행할 당시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실제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 않은 채 업체 이사의 말만 믿고 2700만 원의 단가로 총 192개 5억1840만 원을 적용했다.이어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2019년 예산 5억 1000만 원에 맞춰 단가를 265만 6000원으로 변경해 24개 읍면동에 속보기 8개 등의 설치예산 2124만 8000원을 재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장애인단체 사무실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사업’은 장애인 단체 사무실은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대상이 아님에도 설치예산 2123만 4000원을 들여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등을 구매했다.이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예산으로 집행할 수 없는 7개 장애인단체 사무실에 설치했고 제조·판매실태나 실제 거래가격 등을 조사·파악하지 않은 채 업체 이사가 제출한 자료와 견적서를 바탕으로 총 2123만 원에 구매·설치해 총 429만 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감사원은 ‘어린이집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보조금 편성과 집행’에 대해선 안동시는 업체 이사가 수시로 찾아와 자신이 취급하는 속보기를 어린이집에 설치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개당 200만 원이라고 했다.그러자 안동시는 자 속보기의 종류나 제조·판매현황, 실제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 개당 200만 원을 보조하기로 하는 등 2018년 10개(2000만 원), 2019년 20개(4000만 원)를 어린이집에서 각각 신청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해준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 관계자는 “쇠제비갈매기 인공서식지 조성사업의 적정성에 대해선 자료 조사와 관련자 문답 결과 안동시가 하나의 사업을 부당하게 나눴다고 보기 곤란하여 종결처리 했다”면서 “안동시 공무원 5명은 ‘지방공무원법’ 등을 근거로 중징계와 경징계, 주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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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 중앙신시장 등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22일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지난 22일 중앙신시장 등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문어·과일 등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안동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행사를 통해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안동전통시장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산정하고, 시 산하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5급이상은 10만 원, 6급이하는 5만 원씩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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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 언택트 화상회의로 해외 자매우호도시 교류협력 강화
    지난 22일 안동시 관계자들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언택트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을 강화했다.25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택트 화상회의를 갖고, 해외방문이 불가한 상황 속에서 온라인 방식을 통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과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될 경우 실익있는 활발한 교류를 추진한다.안동시는 중국 핑딩산시와의 화상회의에서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금년도 교류현안 및 내년도 교류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경제교류회 개최, 내년도 코로나 종식 후 양 도시 청소년교류 등 다방면의 교류제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사태로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상호방문 등 대면 교류가 중단되었지만 의료용품 지원, 시민 응원영상 전달,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개최 등을 통해 어려울 때도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핑딩산시와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중국 지난시, 시안시, 일본 사가에시, 다가야마시,이스라엘 홀론시의 순서로 화상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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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의회,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지난 23일 안동시의회 의원들이 용상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회가 지난 23일 용상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장보기 행사는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했다.이어 용상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한 뒤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끝이 안 보이는 경기침체와 언택트 시대의 도래에 밀려 구도심 상권이 유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께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향상을 위하여 명절마다 시장 장보기에 나서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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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북부 외면하고 균형발전 역행할 TK 행정통합 논의 중단해야”
    김위한 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이 24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TK 행정통합 논의 반대의 뜻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북부지역을 외면하고, 균형발전 역행하는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는 24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막대한 세금이 투입된 만큼 경북도지사가 의지를 가지고, 도청 신도시를 완성시켜야 한다. 광역행정기관까지 신설되고 방만하게 운영되어 효율성이 저하된다”며 반발했다.이어 “면적 기준으로 책적되는 지방교부세는 인구가 많은 대구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불균형 문제가 생기고, 대구의 민원시설을 경북에 건설할 시, 비민주적 의사결정의 우려로 경북은 대구의 민원해결책으로 전락된다”고 주장했다.특히 “교통망의 광역화는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서 도로와 철도는 행정통합과 무관하다”며 “공론화위원회의 공동위원장 두 분은 이미 경북도와 대구시의 자문위원을 맡아 시·도민의 의견을 공정하게 의견수렴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김위한 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공론위원 30명 중 대부분이 경북 남부권 인사로서 다양한 지역주민의 의견 반영이 어려울 것”이라며 “도민의 민의가 배제된 채 졸속으로 진행되는 대구 경북 통합논의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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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에디슨모터스, 열대기후형 ‘친환경 전기버스’ 인도네시아 수출
    에디슨모터스가 인도네시아로 수출할 열대기후형 ‘친환경 전기버스’ [사진제공 = 에디슨모터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현지에서 실증연구를 완료한 열대기후형 국내 ‘친환경 전기버스’ 인도네시아로 수출된다.25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수출되는 전기버스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고온 다습한 기후에 견딜 수 있는 습도에 강한 내장재를 사용하고, 차체는 복합소재(카본섬유)로 제작하여 가볍고 부식에는 강하다.특히 배터리 룸은 유지보수가 편리하도록 설계하였고, 화재에 대비하여 자동 소화장치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그동안 에디슨모터스는 2016년 6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자동차연구원, KMUTT(태국왕립몽쿳기술대학) 등과 한국형 전기버스를 고온다습한 현지 환경에 적합하게 개발했다.에디슨모터스의 개발된 태국향 고효율 전기버스는 태국 방콕 시내 7개 노선에서 테스트를 거쳐 성공적으로 실증을 완료하고, 현지에 적합한 전기버스 법령과 기준까지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앞서 인도네시아는 정부 주도로 자카르타시에 약 1000대 규모의 전기버스 보급을 목표로 하는 ‘트랜스 자카르타(Trans Jakarta)’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인도네시아는 14개 공항의 내·외부 운행 리무진 버스 100여대를 전기 저상 버스로 대체하며, 저상·고상형 전기버스 200대 이상 수출계약이 이어지도록 한다.서춘수 함양군수는 “경남 유일의 전기버스 생산 기업인 에디스모터스에서 국내 최초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전기버스를 수출하게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에디슨모터스의 기술력이 전세계에서 인정받아 대한민국과 함양군의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홍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은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의 성과가 사업화와 수출로 연결되어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에디슨모터스의 전기버스 인도네시아 수출은 정부 R&D의 성과가 개도국 시장에 진출하는 대표적 사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에 모멘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이사는 “동남아 열대 기후에 적합한 최고의 전기버스를 탄생할 수 있었던 건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울산대 산학협력단과의 민관학 상생협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특히 “인도네시아 전기버스 첫 수출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로운 10년’을 시작한다. 전기버스 ‘브랜드 케이’ 전략을 수립하여 국내를 넘어 신남방, 신북방으로 시장을 넓힐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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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인천전자마이스터고와 인재양성 협약
    지난 23일 왼쪽부터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유호걸 부장, 조우현 부장, 정미란 교감, 김봉영 교장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복수 이사장, 한태열 본부장, 양홍모 대리, 신경섭 대리가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와 ICT 기반 융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5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등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상호 간의 연계체계 확립,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인공지능(AI) 분야의 교육 강화와 수업 혁신 선도, 재학생의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 장려와 지원,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연관기업과의 취업 등에 상호협력 한다.김봉영 인천전자마이스터고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양하고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맞춤교육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꽃피우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기술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한복수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이사장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하여 미래산업 수요 분야에서 요구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진로직업 선택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천전자마이스터고는 4차 산업에 발맞춰 직무별 필요역량과 인력 수요를 분석하고, 정규수업, 방과 후 수업,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특히 정보통신기기과에선 코티칭(co-teaching)을 통해 유·무선 통신 융합 IT 영 마이스터 전문기술 인력육성에 더욱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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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김주수 의성군수, NH농협 ‘지역농업 발전 선도인상’ 수상
    김주수 의성군수, 김 군수는 25일 농협의 2020년 ‘지역농업 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농업협동조합(이하 NH농협)의 2020년 ‘지역농업 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25일 의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역임한 김주수 의성군수는 업인 소득증대와 소득원개발, 현대화‧규모화에 의한 농업구조를 개선하고, 마늘·쌀·자두 등을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 브랜드로 육성시키며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를 통해 매년 5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와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를 통한 지붕없는 생태박물관 조성 등으로 의성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확보에 명실 공히 기여했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귀농·귀촌지 육성, 농업·농촌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농협 RPC 및 DSC 시설개선 지원을 통한 쌀 산업 경쟁력 제고, APC 저온창고 신축 등으로 농특산물 유통체계 개선, 공동브랜드 육성을 통한 통합마케팅 실현, 축산업 발전을 위한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 순환농업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농가소득 증대뿐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유통망 구축, 스마트팜 조성 등으로 미래 농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 상을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의성의 농업인들께서 경제적 풍요와 활력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전국에서 8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수상한 ‘지역농업 발전 선도인상’은 지역농업 발전과 농민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한 단체장의 업적을 알리고자 2013년 NH농협이 제정한 상으로, 올해까지 12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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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의성군, 국가균형발전위 ‘생활SOC 복합화’ 공모 최종 선정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국가균형발전위윈회에서 시행하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1억원과 도비 3억원을 투입하여 ‘다인면온누리터’는 지상 2층 규모로, 3개 시설을 하나로 건립한다.의성군은 오는 2021년부터 ‘다인면온누리터’ 건립 사업에 착수하여 2023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취지와 목적, 향후 운영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온누리터의 뜻처럼 군민 모두가 누리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의성이 되길 바란다”며 “온누리터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가 회복되고 활력도 더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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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의성군새마을부녀회, 2020년 ‘저공해 재생비누’ 제작 행사
    지난 24일 의성군새마을부녀회 임원들이 ‘저공해 재생비누’ 제작 행사에서 폐식용유로 비누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새마을부녀회]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4일 의성군새마을회관 마당에서 2020년 ‘저공해 재생비누’ 제작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저공해 재생비누’ 제작 행사는 의성군새마을부녀회 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식용유와 가성소다를 적정량 배합해 틀에 부어 비누를 완성했다.의성군새마을부녀회는 행사를 통해 제작한 ‘저공해 재생비누’를 독거노인과저소득층 등 비누를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박영구 의성군새마을부녀회장은 “수질오염의 근원인 폐식용유가 버려지지 않도록 모아 저공해비누를 만들어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하고, 나부터 실천하자는 마음으로 군민 전체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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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평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운동
    지난 21일 의성군 안평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운동을 진행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안평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안평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안평면 시가지 일대에서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안평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는 이날 아침 일찍부터 평소 마을별로 모아두었던 헌옷, 신발, 이불 등을 면사무소로 가져와 선별과정을 거쳐 재활용업체에 판매했다. 조성된 수익금은 어르신 염색지원,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등에 사용된다.안평면남녀새마을지도자회 관계자는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 후 귀성객에게 쾌적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안평면 시가지 일대를 돌며 도로변의 각종 생활쓰레기, 농약병, 폐비닐 등을 수거하는 추석 맞이 대청소도 병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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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구지검 의성지청, 법사랑위원 등과 추석 명절 생필품 전달
    박현규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등이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등과 추석 명절을 맞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이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등과 추석 명절을 맞아 불우 청소년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했다.25일 대구지검 의성지청 등에 따르면 의성지청과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는 청송과 군위, 의성지역 불우청소년가정, 불우독거노인가정, 다문화가정 8가구에 각각 격려금 30만원과 7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박현규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은 “사랑의 집지어주기와 집고치기 사업 등의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살아가는 학생들과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격려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랄 수 있도록 검찰과 법사랑위원회가 지원군이 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지검 의성지청과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등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불우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있다.특히 검찰과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2015년 ‘사랑의 집지어주기’를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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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군위군, 청년과 함께하는 ‘군위 잘살아볼 클라쓰’ 캠페인
    지난 22일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열린청년과 함께하는 ‘군위(We) 잘살아볼 클라쓰’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22일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군위(We) 잘살아볼 클라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청년이 군위(We)의 미래입니다’ 슬로건 아래 정책 홍보영상 시청, 청년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공항도시로 도약하게 되는 군위군의 고객관리 전략, 근교도시로서 체험플래너 양성과 플리마켓을 통한 유동인구 확보 방안, 청년들의 주거공간 조성과 창업 정주 지원 등 실질적인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청년들은 군위에서의 정착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고, 소멸위험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정착유도 방안에 대하여 머리를 맞댔다.송경준 군위군 4-H 연합회장은 “다가올 신공항 시대에 대비해 청년층이 미래를 주도할 지역리더로 성장하여 군위를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향후 청년과 함께하는 인구활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잘살기 연구회, 작은성공 지원 프로젝트, 소셜ON 등의 단계별 청년 정착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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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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