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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슨모터스, 신형 고상 CNG ‘SMART 11HG’ 대구에 첫 공급
    에디슨모터스가 대구 영진교통에 공급한 신형 고상 CNG ‘SMART 11HG’ 차량 [사진제공 = 에디슨모터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문회사 에디슨모터스(EDISON MOTORS)가 신형 고상 CNG(압축천연가스)버스 ‘SMART 11HG’를 대구에 첫 공급했다. 에디슨모터스가 대구 영진교통에 공급한 해당 차량은 테스트를 거쳐 다음주 중으로 653번 노선에 투입되어 정식적으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2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영진교통에 공급된 SMART 11HG는 기존 고상 CNG버스를 개선하여 내·외관 디자인 변경과 사양 업그레이드로 완전히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한 것으로 전해졌다.엔진은 GX12P 유로6 엔진을 장착하여 동급 최대 출력인 310마력과 최대 토크 125 kg·m을 자랑한다. 복합소재 차체로 동급 차량 대비 1톤 이상 중량 감소로 연비효율이 개선되고, 특히 EGR시스템을 적용하여 요소수 주입이 필요 없으며, 정비와 유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까지 있다.특히 ZF 6단 자동 변속기와 와이드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을 자랑한다.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설계하며, 안전하고 안락한 운행으로 승객안전과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이다.이외 운전석도 운전자 편의성을 대폭 증대한 올 뉴 대시보드 디자인을 적용하여 도어 레버도 조작 인지성과 그립감을 동시에 고려하여 디자인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대구 영진교통 측은 “SMART 11HG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주행성능 실내 정숙성 등에 에디슨모터스의 기술력에 만족한다”면서 “오토미션과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실제 차량을 운전할 근로자들의 만족감도 높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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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대구경북병무청, 읍내정보통신학교서 ‘찾아가는 병무청’ 행사
    지난달 31일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들이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에서 ‘찾아가는 병무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지난달 31일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에서 ‘찾아가는 병무청’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병무청 방문이 곤란한 병역의무자를 직원이 직접 찾아가 궁금한 점을 상담하고, 간단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현장중심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선 병역판정검사부터 현역병 입영 등 병역이행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 및 개별 맞춤 상담 등 생계곤란 병역감면, 취업맞춤특기병, 산업기능요원 등 개인별로 원하는 병역의무 형태에 따른 자격 요건, 복무 내용 등을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병역설계를 도왔다.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 계층은 물론 병역상담이 필요한 곳은 어디라도 ‘찾아가는 병무청’을 확대 운영하여 국민이 만족하는 병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경북병무청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회 이상 읍내정보통신학교에서 ‘찾아가는 병무청’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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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대구신세계, 3일간 ‘일랑마켓’…특색 브랜드와 체험 컨텐츠 제공
    대구신세계가 3일간 여는 ‘일랑마켓’ 포스터 [사진제공 = 신세계 대구백화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 대구백화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일랑마켓’을 열고, 대구·경북의 특색있는 브랜드와 다양한 체험 컨텐츠를 선보인다.2일 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일랑이게 하겠다는 바램으로 붙여진 이름 ‘일랑마켓’은 ‘맨트리 핫셀러 마켓’, ‘대구굿즈·미묘한 잡화점’등의 팝업스토어와 ‘오마이 컬러’, ‘피클 원데이클래스’등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팝업스토어는 대구·청년들의 남성복 브랜드‘맨트리’, 칠성 꽃시장 상우회와 함께 하는 ‘서머 플라워 마켓’, 그리고 관광기념품들을 소개하는 대구청년브랜드 ‘대구굿즈’와 경주지역의 청년브랜드 ‘미묘한 잡화점’, 비누, 향초, 주얼리, 라탄공예품들을 취급하는 일랑 플리마켓등이 참여한다.특히 남성복 브랜드 맨트리에서는 행사기간중 최근 인기가 높은 박병창씨와의 깜짝 만남 이벤트를 마련해 일랑마켓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명덕역사진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 ‘화양연화 포토스튜디오’는 대구신세계 8층의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를 나만의 사진 맛집으로 남길 수 있도록 의상대여와 사진촬영 및 출력을 할 수 있도록 했고 퍼스널 컬러 진단 ‘오마이 컬러’는 자신만의 신체컬러 분석후 170여개의 드레이프 천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시연한다.이외 ‘피클 원데이 클래스’는 최소한의 참가비로 나만의 타로, 미술, 플라워등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김재선 대구신세계 팀장은 “6월과 7월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진행했던 예술백신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 마켓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꾸준히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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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대구·경북 민주당, PK 이어 차기 당대표 후보자 등 합동연설회
    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합동연설회에서 박주민(왼쪽) 김부겸(중간) 이낙연(오른쪽)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 더불어민주당이 2일 엑스코 오디토리움과 인터불고호텔 엑스코에서 각각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등에 따르면 대표 후보로는 기호1번 이낙연(5선, 서울 종로) 의원, 기호2번 김부겸 대구 수성 갑 전 의원, 박주민(재선, 서울 은평 갑) 의원이, 최고위원 후보로 신동근 의원, 염태영 수원시장, 양향자 의원, 한병도 의원, 소병훈 의원, 노웅래 의원, 이원욱 의원, 김종민 의원 등이 경선을 치른다.합동연설회를 마친 뒤부터 시·도당 정기대의원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의원대회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정견발표와 대의원 현장투표를 생략한 뒤 상무위원회로 대체한다.이후 시·도당 상무위는 4일간 지역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결과를 합산한 뒤 당선된 시·도당 위원장을 발표한다.민주당 관계자는 “대구·경북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는 유튜브 ‘씀’에서 라이브 중계로 시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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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대구경북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유공 직원 등 30명 표창
    지난달 29일 2020년 2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유공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대구경북병무청에 따르면 이번에 표창을 받은 사회복무요원은 미담 사례가 있거나 복무기관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사람 중 선정, 사회복무요원 22명과 복무관리 담당 8명이 표창을 받았다.도명곤 대구경북병무청장 직무대리는 “최근 사회복무요원의 공통임무에 방역·재해 복구를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방역·산불진화·수해복구 등 긴급 업무에서 활약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발굴·표창하여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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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제2영양풍력 ‘부동의’ 되어야”…환경단체, 강은미 의원과 면담
    무분별한 풍력저지 범주민대책위원회와 영양 제2풍력 반대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정의당 강은미 의원과의 면담에서 제2영양풍력 사업과 관련 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무분별한 풍력저지 범주민대책위원회]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풍력반대 환경단체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정의당 강은미(비례) 의원에게 제2영양풍력발전 사업의 부동의를 이끌어내줄 것을 호소했다.무분별한 풍력저지 범주민대책위원회와 영양 제2풍력 반대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은미 의원과 면담을 갖고, 영양풍력의 문제와 제2풍력사업의 부동의 사유 등을 설명했다.무분별한 풍력저지 범주민대책위 측은 “영양 제2풍력사업 경우 환경당국으로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받고 있는 단계로서 환경영향평가법은 제4조 5항은 ‘환경영향평가등은 계획 또는 사업이 특정 지역 또는 시기에 집중될 경우에는 이에 대한 누적적 영향을 고려하여 실시 되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은 영양 제2풍력사업과 관련 본안 검토의견을 통해 ‘사업예정지 북쪽과 동쪽으로 이미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인접하여 다수 입지하고 있어 생태계를 비롯한 누적적 영향은 높은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고, 사업예정지는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지역으로서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호소했다.특히 “풍력회사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예정지에 산양은 서식하지 않은 것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주민들이 자금을 모아 구입한 무인카메라를 통해 사업예정지 일대에 산양과 삵, 담비, 하늘다람쥐 등의 서식이 확인되었고, KEI 또한 입지 부적정 의견을 제시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풍력회사가 제출한 사업계획상의 공사 진입로는 사방지로서 사방사업법 제14조 등을 위반했다”면서 “GS는 ‘친환경에너지를 추진한다’며 폭력적인 방식을 지역주민들에게 사용했다. 실제 주민들에게 돈을 주고 불평등한 확약서를 받는 방식으로서 매우 불평등하다”고 성토했다.GS의 불평등한 확약서 문제에 이어 영양풍력 반대주민들을 12명을 고소·고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제2풍력사업과 관련 ‘전임 군수 시절 법대로 허가를 내줬다’며 민·민 갈등에 손을 놓고 있던 영양군 또한 이례적으로 지역주민들에 대한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하기도 했다.그러다 검찰이 GS풍력발전회사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한 지역주민에게 수천만원의 벌금형을 처분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당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은 GS풍력회사가 영양풍력 반대주민들을 12명을 고소·고발한 사건과 관련 공동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공동상해·폭행 혐의로 주민 2명에게 벌금 각 500만원, 주민 3명 각 300만원, 주민 4명 각 100원 총 9명에게 2300만원의 벌금형을 처분했다.그러나 검찰은 영양 제2풍력 반대공동대책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이 GS풍력회사 직원 7명을 폭행치상·폭행·특수폭행·강요죄 등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선 경찰의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려던 수사를 뒤집고, GS 관련자 전원 불기소 처분했다.영양풍력 반대주민들은 “검찰은 벌금액 수가 다른 주민들보다 많은 주민들에 대해 영양댐과 홍계리 풍력사업 관련된 업무방해에 법원 판결을 근거로 들었지만 해당 사업 모두 주민들의 행동과 주장이 정당하게 받아들여져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입장을 내고, 약식기소에 불복, 정식재판을 진행 중으로서 이달 쯤 검찰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있다.무분별한 풍력저지 범주민대책위 관계자는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와의 통화에서 “영양풍력을 포함한 무분별한 풍력 또한 문제”라며 “무분별한 풍력은 친환경에너지가 아닌 대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민들의 삶과 자연을 훼손하고, 산과 바람이라는 공유재를 사유화 하는 폭력적인 방식”이라고 비판했다.이어 “풍력단지 밀집·집중에 대한 기준과 풍력단지와 민가와의 이격거리 기준, 외국에 비해 허술한 소음 기준 등이 없다”고 지적했다.그는 “실제 영양 맹동산은 풍력단지공사로 인해 12km에 이르는 산 정상을 고속도로를 낸 듯이 깎아내어 자연환경이 쑥대밭이 되어 100년이 지나도 복구가 불가능 한 상황으로서 녹색연합과 대구·안동·포항환경운동연합이 제2풍력사업과 관련 대구환경청에 부동의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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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농촌지도자 행사서 경북도지사·장관상 잇달아 수상
    지난달 31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행사에서 표창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농촌지도자 행사에서 지도자 대상과 도지사 표창, 장관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김거연 농촌지도자영양군연합회 회장과 김호종 청기면 회장, 성상호 영양읍 회원 등이 각각 농식품부 장관상, 경북도지사 표창, 농촌지도자 대상을 수상했다.이들은 고추, 사과, 천궁 등을 재배하는 선진농가로 고추 재배에 부직포 터널재배 기술을 도입하여 서리와 저온 피해를 경감하거나 촌지도자회 활동을 통해서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영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영양군농촌지도자회와의 협업으로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이끌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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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방위태세 공고해야”
    지난달 30일 오도창 영양군수가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0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위태로운 안보 환경 속에서 안보 유관기관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안보태세를 점검했다.통합방위협의회에선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발생 가능한 재난과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맡은 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영양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도창 영양군수는 “평상시 안보의식을 가지고 철저히 대비해야 유사시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지역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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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스터디그룹 ‘민원통’ 운영…“권익보호로 책임행정 구현”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민원처리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해 스터디그룹인 ‘민원통’을 운영한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매주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모여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이하 민원처리법)’을 학습한 뒤 민원 용어와 신청 및 접수 관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향후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민원 스터디그룹에 참여한 한 새내기 직원 A씨는 “인사이동 시 바로 민원창구에 근무하게 되어 법령보다는 전임자에게 물어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배워 민원통이 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또한 “군민의 권익보호를 강화하고, 민원을 적법·공정하게 처리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며 “민원처리 역량을 키우고,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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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관내 정수장 등 합동점검…“안전한 수돗물 공급 최선”
    영양군 관계자들이 관내 정수장과 배수지 등을 긴급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관내 정수장과 배수지에 대한 긴급점검 결과 “안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합동으로 정수장과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영양군은 유충 발생사고가 일어난 고도정수처리시설과 달리 완속모래여과 처리시설로 수돗물을 공급하며, 여과지와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은 이물질 유입이 없도록 폐쇄형시설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에게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토록 시설 관리강화에 힘쓰겠다”며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우선적인 개량이 가능토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배수지 환기구 방충망교체정비와 시설물 주변 제초작업과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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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5일부터 2년간 한시적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
    영양군이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상 보증인에 대한 교욱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오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을 시행한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에 맞춰 6개 읍·면에서 위촉된 395명의 보증인을 대상으로 4일까지 총6회에 걸쳐 교육을 완료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뒤 보증인의 의무사항과 보증서 발급절차, 보증서 발급 시 유의 사항 및 벌칙사항 등을 교육한다.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할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상 보증인은 부동산소재지 마을에 25년 이상 거주하거나, 해당마을에 거주한 전체 기간이 25년 이상 된 자 중 업무를 공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자로 읍·면장 등이 위촉한다.영양군 관계자는 위촉된 보증인은 사실상 토지소유자로부터 소유권 보증 요청이 있을 경우 구비서류를 검토하여 발급신청 사실이 틀림없을 경우 보증서에 날인하게 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2006년 이후 14년 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홍보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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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 16억 들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군민과 농민 상생”
    영양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자들이 단체로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읍 중앙로 소재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했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6억 8000만원을 들여 건축 연면적 804㎡규모로 신축을 추진, 2층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청송영양사무소 영양분소와 영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 사무실이 입주했다.영양로컬푸드 온심마켓에는 현재 42농가가 직접 생산한 채소류, 과일류, 가공식품 등 60여개 품목이 진열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생산농가와 품목을 확대하여 다양한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앞서 영양군은 로컬푸드 운영은 위해 온심마켓이라는 브랜드 개발과 함께 사업참여 희망 농업인 80여명을 선발한 후 3차례에 걸쳐  이론 및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로컬푸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생산자의 행복과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농가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를 제공하고, 군민과 농민이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지역인구 감소로 인한 매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지역 로컬푸드를 비롯하여 경북도 바로마켓, 백화점 및 대도시 직판행사 등과 연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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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군의회, 국외연수비 3900만원 반납…코로나 극복 동참
    경북 영양군의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의회가 국외연수를 취소하고, 경비 일체를 추경재원으로 사용토록 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동참했다.2일 영양군의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로 지역경제 침체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정부는 경기악화 등을 이유로 지자체별 보통교부세를 감액했다.이에 영양군의회는 군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 의회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국외연수와 관련된 경비 3900만원을 반납하고, 추경재원으로 사용토록 결의했다.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전면 취소와 지역경제 침체, 보통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한 영양군 재정을 위해 예산 반납의 뜻을 같이 해 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특히 “재원의 규모에 관계없이 활용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격자망을 꾸려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눈높이를 같이 하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군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영양군으로 회복하는데 모든 의정역량을 집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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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영양경찰,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 …“학교폭력 예방”
    영양경찰서와 중앙초 학생들이 찾아가는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찾아가는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을 모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달 22일부터 영양중앙초 등 6개교를 순차적으로 찾아 교 내에서 발생하는 또래들과의 충돌되는 이해관계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학생들을 ‘명예경찰 소년·소녀단’으로 위촉했다.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명예경찰단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는 영양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영양경찰서 명예경찰 소년·소녀단은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선발한 뒤 교내순찰, 학우 상담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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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안동시, 2023년까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 조성사업 시작
    지난달 31일 권영세 안동시장이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은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49만 6000㎡ 규모로 풍산읍 매곡리 일대에 조성된다.권영세 안동시장과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기원제를 올리기도 했다.권 시장은 “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재해 없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을 만들자”고 강조했다.현대엔지니어링 측 또한 “안동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을 단 1건의 재해 없이 최고 품질의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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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안동시, 안동멜론·단호박 해외수출…9월 말까지 900t 전망
    서안동농협 멜론공선회 등이 안동멜론 해외수출 작업에 쉴 틈이 없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풍천 멜론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와 일본 등의 해외수출 작업에 쉴 틈이 없다고 밝혔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6일 풍천 멜론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서안동농협 멜론공선회와 와룡단호박·녹전단호박 작목반에서는 동남아와 일본 수출작업에 힘을 쓰고 있다.현재 안동멜론은 8kg 상자당 1만 8000원에서 2만 2000원으로 현재까지 70톤t을 수출하였으며, 단호박은 kg당 750원으로 지난주까지 150t을 수출했다. 9월 말까지 멜론 300t, 단호박은 600t 수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특히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부분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안동 신선농산물이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은 안동멜론·단호박을 지역의 특화된 고소득 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품질 고급화와 엄격한 선별로 현지소비자의 기호를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산물 수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안동시와 지역농협, 수출업체, 수출농가가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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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안동시, MBC에 히스토리와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다큐 방영
    안동시가 글로벌 채널 히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다큐멘터리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Travel Diary: Andong, The Heritage City)’ 방영된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8월 9일, 16일에 일자별로 각 2부씩 안동MBC를 통해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안동시의 ‘트래블 다이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알려진 안동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여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하여 유산·음식·길, 다리라는 4가지 테마로 안동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점을 카메라에 잔잔하게 담아냈다.특히 빼어난 영상미와 연출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안동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하고, 국내 시청자에게는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해졌다.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로서 이번 방송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 주민과 안동시민들에게 외국인의 시각에서 재조명되는 안동의 우수성을 알려 관광객 유입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방영진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해외 마케팅을 겨냥해 제작된 본 영상을 안동MBC TV에 방영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시대에 힐링과 안전을 모두 갖춘 가보고 싶은 그 곳, 머물고 싶은 곳 안동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시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앞서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 히스토리(History) 채널에서 지난 6월 국내와 일본에서 3회 방영되고, 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17개국에서는 현재 본 방송을 마치고 재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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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안동소방, 장애인부모회 등과 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
    지난달 31일 안동 낙동강 슬립웨이 일원에서 열린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안동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소방서가 지난달 31일 안동 낙동강 슬립웨이 일원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한국장애인 경북도부모회 등과 소방안전교육·119신고방법, 비상미끄럼대를 이용한 대피방법,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한국장애인 경북도부모회의 부모님과 함께 여름나기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소방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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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안동소방, 호우주의보 발효 상황판단회의…“인명구조 최선”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이 지난달 30일 관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소방서가 지난달 30일 관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했다.안동소방서는 이날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자 취약요인 및 위험도 분석, 기상상황 및 현장여건에 따른 비상근무 단계 결정, 위험지역에 대한 단계별 행동 유형 등을 논의했다.주요 회의 내용은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른 풍수해 장비 점검, 풍수해 취약지역 예방순찰 실시, 수방장비 점검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강화, 인명피해 대비 구급이송대책 강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상습 침수지역 고립사고와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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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민주당 경북도당 “통합신공항, 지역주민 등과 성공적 이끌어가야”
    민주당 경북도당 전경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일 “510만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이 어렵게 결정된 만큼 지역주민과 정치권과 충분히 협의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 경북도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지난 2013년 시작된 ‘대구공항 통합이전’ 논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실현 가능성을 높였고, 국방부와 대구시, 경북도가 이전부지 선정에 들어간 이후 15개월만에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이어 “474만평 규모에 10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미주 유럽항 노선까지 예정되어 13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이용객 1000만명을 예상하고, 연간 3만t에 달하는 TK 항공물류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특히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의성·군위지역 군민들의 대구·경북을 위한 대승적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통합신공항 선정위원회를 비롯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그리고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군위군 대구시 편입문제와 공항 인근의 소음 문제 등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정치권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잘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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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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