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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2019 정부합동평가 대비 1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칠곡군이 지난 11일 2019 정부합동평가 대비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강승익 부군수 주재 104개 각 지표 추진상황·실적제고 방안 모색[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19 정부합동평가 대비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강성익 칠곡군 부군수 주재로 각 지표별 담당부서장 20여명을 대상 104개 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담당부서장이 직접 추진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 등의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강성익 칠곡군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각 지차체별로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에 대해 종합 평가를 받는 것인 만큼 전 부서의 협조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은 추진상황 보고회를 계기로 평가에서 노력한 만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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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군위군, 영유아·임산부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 군위군보건소 관계자가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관내 실제 거주 생후 66개월 영유아 등 영양위험요인 가구에 월 2회 영양식품 제공[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영유아와 임산부를 위한 영양 보충식품 지원사업인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위군보건소는 40명을 대상으로 월 2회 보충 영양식품(분유, 식재료)을 제공받고, 영양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영양보충식품을 지원 신청자격은 관내에 실제 거주 중인 생후 66개월 이하의 영유아, 임신부, 출산 후 1개월 이내의 출산수유부 중 영양위험요인(저신장, 저체중, 빈혈 등)이 있고,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의 80%미만에 속하는 경우 가능하다.군위군 관계자는 “방문접수를 통해 이루어지고, 신청 시 소득심사와 신체검사를 통하여 사업 참여 가능 여부를 판정한다”면서 “영유아와 임산부의 영양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영양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보충영양식품을 제공해 태아의 단계부터 영유아기의 정상적인 발육과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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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의성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종합대상 수상
    ▲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부문 종합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민선7기 ‘활력 넘치는 희망의성’ 비전·청년일자리 창출 등 군민행정 실감 행정 구현[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지역경제발전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민선7기를 시작하며 ‘활력 넘치는 희망의성’을 비전으로 규제개혁을 통한 좋은 기업환경 조성, 전략적인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청년일자리창출·일자리 정책, 청소년 역량 증진활동 활성화 정책으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의성 만들기’를 시작했다.특히 의성군은 지속적인 노력으로 먼저, 고부가가치 미래형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잘 사는 의성 만들기, 혁신적인 농산업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희망농촌을 육성중이다.군은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확산과 다양한 교육환경 조성,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관광 실현,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 군민행복 실감 행정 구현으로 민선7기 의성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한 틀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이 가지고 있는 잠재가능성과 지금껏 갖추어놓은 역량을 토대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지방소멸 위기 1위’에서 ‘지방소멸 해결 1위’롤모델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의성이 활력을 되찾고 발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부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은 부문별 수상지자체 11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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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영양군, 영양시장 장보기·배송서비스 시범운영
    ▲ 오도창 영양군수가 지난 11일 영양시장상인회가 시범운영 중인 장보기·배송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영앙시장상인회, 2만원 구매 고객 이상 배송서비스 제공[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민선 7기 경제분야 공약사업의 하나이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영양시장 장보기·배송서비스을 시범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영양시장상인회가 군의 지원을 받아 시장 상품 2만원을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읍 소재지 지역에 한해 무료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양읍 외곽지역이나 각 면사무소 소재지 지역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조기승 영양시장 상인회장은 “영양군의 지원을 통해 재정적 부담을 덜고 시장의 상인들이 합심해 이번 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서비스의 도입이 영양시장에 희망찬 변화의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민선 7기 경제분야 공약사업은 장보기서비스와 점포 창호교체, 창호교체, 영양시장 인근 공공주차장 조성 등의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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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저출산 극복해야” 봉화군, 공직자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 김수연 서울대 인구정책 연구센터 교수가 지난 11일 봉화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김수연 서울대 교수 초빙 저출산 현상 대응책 마련[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은 지난 11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공직자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김수연 서울대 인구정책 연구센터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나의 미래·우리의 미래·가정의 미래’를 주제로 가속화되는 저출산 현상과 문제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방향과 대응책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절벽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사항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했단 평이다.김수연 서울대 인구정책 연구센터 교수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혼·출산·육아에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전반적인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며 “미래의 인구 구조 변화 전망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엄태항 봉화군수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소멸과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의 공감대가 절실하다”며 “저출산·고령화 극복이 군의 핵심과제임을 인식하고 봉화군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인구 정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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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영화 ‘워닝소리’ 촬영지 화재 발생…주민 1명 부상
    ▲ 지난 12일 오후 8시 40분 쯤 봉화군 상운면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곳은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경북소방본부]주택 1개동·컨테이너 2개·차량 전소 등 8000만원 피해…소방당국 사고경위 조사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 상운면 소재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8시 40분 쯤 봉화군 상운면 소재 한 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1개 동, 100㎡와 컨테이너 2개, 차량이 전소되고, 주민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1시간 50여분 만인 10시 40분 쯤 불을 잡았다.소방당국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인해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면서 “부상을 당한 주민은 현재 병원 치료를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난 해당 주택은 지난 2009년도에 개봉한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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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안동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금 사기 인트비트 대표 등 구속 기소
    ▲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A씨 등 사기·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압수품 피해회복 위한 추징보전 청구[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하고, 투자자를 유치한 후 거액을 들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트비트 대표 등이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은 인트비트 대표 A(40)씨와 공범 B(29)씨 등을 사기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안동시 풍산읍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하고, 피해자 38여명으로부터 56억 원을 끌어모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고객 예치금과 회사 자금 등 13억 8000만 원을 횡령한 뒤 채무 변제와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실제보다 많은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처럼 전산시스템을 조작하고, 가짜 계정을 만들어 허위 매도와 매수를 조작해 거래가 활성화된 것처럼 속이는 방법으로 고객 350명으로부터 청약금 250억원 상당을 유치했다.검찰 관계자는 “A씨 등이 보유한 1억 800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와 현금 2100만원을 압수했다”면서 “압수품은 피해 회복을 위해 ‘부패재산몰수법’에 따른 추징보전을 청구한 상태”라고 말했다.한편 경찰은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하고, 투자자를 유치한 후 거액을 들고 잠적한 인트비트 대표 A씨를 두 차례의 영장신청 끝에 구속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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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경북 의성지역 대낮 마약 둔기 들고 나체로 활보한 50대 구속 송치
    ▲ 경북 의성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A씨,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공연음란 혐의 받아[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지역에서 대낮에 마약을 복용한 뒤 벌거벗은 채 상태로 둔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한 50대가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다.경북 의성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연음란죄 혐의를 받는 A(56)씨를 구속 상태로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자신의 주거지 등에서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또 지난 8일 오후 12시 30분 쯤 의성군 의성읍 자신의 집에서 마약을 투약한 후 둔기를 들고 나체로 철파네거리를 활보한 혐의(공연음란죄)도 받고 있다.앞서 법원은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의 우려가 크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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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붕괴 위험 우려 영주댐, 국가시스템 전산 누락 ‘유령댐’ 의문
    ▲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국가수자원종합정보시스템 등 2년 6개월 동안 등록·관리 無…내성천보존회 문의에 일부 기관 영주댐 정보 개제[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붕괴 위험 등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영주댐이 국가 시스템에서 누락된 것으로 드러나 ‘유령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12일 내성천보존회에 따르면 유수량과 수위, 수문개방의 정도, 수질 등이 전산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영주댐은 3개 국가기관에 무려 2년 6개월 동안 등록·관리되지 않았다.댐 준공이 완료될 경우 국가수자원종합정보시스템, 물 환경정보시스템, 낙동강홍수통제소 등에 유수량과 수위 등을 실시간 게재해야 하지만 영주댐에 대한 정보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준공된 상태로 운영 중인 댐이 최저 수위로 관리되더라도 국가수자원종합정보시스템 등록은 제외되지 않아 영주댐에 대한 정보가 시스템에 등록이 되지 않은 건 행정 담당자의 위법행위와 국가기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자초했다.최근 내성천보존회가 영주댐의 유수량과 수위 실시간 게재에 대해 해당 국가기관들에 문의를 하자 낙동강홍수통제소 홈페이지에 댐의 정보가 게재돼 ‘유령댐’에 대한 의문은 더욱 가중됐다.황선종 내성천보존회 사무국장은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영주댐은 준공을 시작으로 지난해 1월부터 점차 방류를 시작해 현재일까지 1년 6개월 이상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에 실존하고 있지만 국가시스템에 2년 6개월 동안 등록·관리되지 않아 ‘유령댐’ 의문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또 “국가시설인 영주댐이 전산에 누락된 것을 두고 국가가 유령인지, 정부가 유령인지에 대한 의문점도 들고 있다”면서 “장기간 동안 댐을 등록·관리하지 않은 것은 어떠한 요구에 따라 고의에 의해 자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영주댐에 대한 준공을 승인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가시스템 전산에 등록·관리되지 않아 준공을 하긴 했는지 의문밖에 들지 않는다”며 “영주댐으로 인해 내성천 수질 등이 악화되고, 환경오염 우려와 최근엔 붕괴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수자원공사를 포함한 3개 국가기관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한편 붕괴 위험 등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영주댐에 대한 환경부의 특별점검을 두고 ‘뒷말’ 등이 무성한 바 있다.당시 수자원공사를 제외한 환경부와 내성천보존회, 안전진단 전문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점검에서 환경부와 영주댐 안전성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주지 못한 채 점검을 끝내서다.환경부 측은 특별점검 결과에 대해 영주댐은 비교적 안전하다며, 담수에 따른 안전성 문제는 담수를 진행해야 알 수 있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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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 주변지역 경북 군위·의성 전체결정
    ▲ 대구국제공항 전경 [사진제공 =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 군공항 특별법 부합 소보·우보와 의성 비안 전체결정[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 주변지역에 경북 군위 소보·우보면과 의성 비안면을 전체결정했다.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국방부와 대구시, 경북도 등에 따르면 통합공항 이전지역 후보지는 ‘군 공항 이전·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부합하고, 해당 지자체의 지역발전 부응을 위해 군위군 소보·우보면과 의성 비안면이 결정됐다.앞서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지원위원회 운영규정과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을 결정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의 지원계획이 소음피해 예방과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정부 또한 다시 한 번 더 연내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목표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한편 제1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는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형만 군위군수 외 9개 중앙부처 차관, 위촉직 위원으로 분야별 전문가 9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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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 여름나기 물품 나눔 전달식 사진[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혹서기 여름철을 대비해 저소득 소외계층 143가구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여름나기 물품과 건강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개인후원자 한규복 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선풍기, 원터치모기장, 인견이불,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거주환경을 살폈다. 또한, 주거취약가구에는 방역을 함께 실시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혜경 위원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지쳐있는 별내동 지역주민들이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별내동 지역주민을 위한 도움을 아끼지 않아 살기 좋은 별내동이 되어 가는 것 같아 기쁘고, 이런 후원들이 이어져 무더위에 지친 저소득가정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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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남양주시, 4대 유명 하천·계곡 불법구조물 철거 완료
    ▲ 불법건축물 철거사진[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3월부터 7월 10일까지 청학천(수락산계곡), 팔현천(은항아리 계곡), 월문천(묘적사계곡), 구운천(수동계곡) 등 4대 하천·계곡에 불법 영업시설 및 불법구조물 82개소를 자진철거 및 단계적으로 강제철거를 완료했다. 그동안 휴가철이면 고질적인 민원 발생과 환경오염 발생으로 골칫거리였던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와 더 이상 하천에서 불법에는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무관용의 원칙하에 철거를 추진했던 결과 4대 하천·계곡의 불법 구조물을 철거를 완료했다.하천 불법 철거에 앞서 현답토론회, 주민설명회, 1:1면담과 행정처분 절차를 병행했고, 시청의 위생담당부서와 행정복지센터 건축담당부서가 참여한 하천불법단속 T/F팀을 조직·운영했다. 공공재인 하천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강력한 단속, 자진철거 유도, 강제철거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서였다.남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단속공무원과 전문용역업체, 기간제근로자를 통한 하천내 불법행위 감시 및 계도활동, 하천정화 활동 등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하천을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 활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한편, 남양주시는 명품하천을 만들기 위해 하천정비 및 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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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대상 세무사·회계사 초청 상속세·절세 교육
    ▲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농업인이 회계사 초청 강의를 듣고 있다.[사진제공=안성시]청년농업인 세무·회계 교육 수료율 80%, 실질적 도움 받아 큰 호응 얻어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농업인재 양성교육 2기 과정으로 세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 3과정 중 두 번째 과정으로 세무사와 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상속세 및 절세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청년농업인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수료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수업 중 교육생들이 많은 질문을 하며 큰 호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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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신속 통과 촉구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시장과 공동회장단이 자치분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수원시, ‘광역-기초 간 재정부담 협의체계 구성을 위한 지방재정법 개정’ 건의[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26개 기초지방정부는 현재 상황을 ‘자치분권의 위기’라고 진단한다”며 “국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시대를 열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밝혔다.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교육자치 등 기초지방정부 이해와 직결된 정책 결정 과정에서 기초지방정부가 지속해서 소외되고 있다”고 우려하며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을 위한 5대 선언’을 발표했다.협의회는 ‘대한민국 기초가 위기다’라는 제목의 선언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면서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넘어 자치분권 발전에 힘을 실어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재정분권은 ‘보충성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해야 한다”며 “중앙-광역-기초는 ‘수직적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협력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복지대타협’을 이뤄내고,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 ‘지방분권형 개헌’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협의회는 “전국 순회 토론회를 열어 각 지역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들과 대안을 함께 찾겠다”면서 “중앙정부와 정치권이 5대 선언을 수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기자회견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민선7기 2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염태영 시장은 회의에서 “민선 7기 2차년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자치분권의 전진기지로서 제대로 역할을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기초단체장님들과 힘을 모아 기초지방정부의 위상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날 회의에서 ‘광역-기초 간 재정부담 협의체계 구성을 위한 지방재정법 개정’을 건의했다. 기초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제약하고, 재정 악화를 야기하는 광역지방정부의 일방적 보조사업 추진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자는 내용이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12일 열린 민선 7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4차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또 지난 4일 출범한 협의회 산하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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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수원형어린이집, 광교산 여름 숲 캠프..수원시아토피센터 주최
    ▲ 어린이들이 해설사와 광교산 여름 숲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환경교육사업과 보육사업 기관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9일 수원아토피센터와 광교산 숲에서 ‘수원형어린이집과 함께 하는 여름 숲 캠프’를 시작했다.1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열리는 여름 숲 캠프는 수원시 내 29개 어린이집에서 총 55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여 체험을 한다.여름 숲 캠프는 수원시아토피센터와 수원형어린이집협의회가 환경과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숲 체험활동과 접목시켜 만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수원형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수원시의 환경교육사업과 보육사업을 주 담당하는 두 기관이 손을 잡고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로 인해 성공적인 협업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여름 숲 캠프는‘숲 속 곤충’을 주제로 하여 곤충 채집과 관찰, 숲 놀이,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춘 눈 높이 교육을 위해 영아(3~4세)와 유아(5~7세)로 대상을 나눠 체험을 진행하고, 마술 공연, 물놀이 등 놀이 활동을 접목시킨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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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평택경찰서, 음주운전자·수배차량 검거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요원 감사장 수여
    ▲ 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사진제공=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방범 CCTV, 2018년 5,148건 영상제공 범죄 수사에 적극 협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경찰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방범용 CCTV를 모니터링 관제요원들에게 11일 감사장을 수여했다.모니터링 요원인 최○○ 관제요원은 지난 3월 2일 02:34분 경 방범용 CCTV 모니터링 근무 중 길가에 라이트를 켠 채 운전 후 정차중인 차량을 집중 관제해 음주운전을 보고하여 현장에서 검거했다. 또한 서○○ 관제요원은 지난 5월 6일과 5월 12일 각각 수배차량을 실시간 발견하여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한편, 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015년 개소하여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방범용 CCTV 현황 및 관제사례, 비상벨 사용방법 등 견학교실을 운영하여(116회 3,091명) 시민안전 의식을 높이고 있으며, 2018년 5,148건의 영상제공을 통하여 범죄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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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 삼계탕·내의선물 전달
    ▲ 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에 초복 삼계탕·내의를 전달했다.[사진제공=평택시]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가구 여름 내의 나눔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제철 과일 나눔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지역사회보장체가 지역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과일, 내의 등을 전달하는 활동을 했다.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홀몸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내의를 전달했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삼계탕, 제철과일 나눔 행사를 했다.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생사로 홀몸어르신께 3만원 상당의 시원한 소재로 된 여름 내의를 준비했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 열무김치와 제철과일인 블루베리를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확인과 생활의 어려움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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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식..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 다짐
    ▲ 좌측부터 유병규 노무사, 송영범 한국노총 의장, 이종호 부시장, 이정인 평택지청장, 오병선 사무국장[사진제공=평택시]외투기업 노사상생 워크숍, 청년고용환경 개선, 노동고용정책 네트워크 사업 협력 다짐[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10일 평택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올해 첫 번째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영범 한국노총평택지역지부 의장, 오병선 평택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정혜정 평택대학교 교수, 이정인 고용노동부평택지청장 등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과 실무·분과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이날은 ‘노사상생을 통한 고용안정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2019년 평택시 노사민정 공동선언식’을 갖고 지역경제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주민의 행복 증진을 위하여 일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으로 3개 분야인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사업, 외국인투자기업 네트워크사업, 지역내 현안문제 지원사업 등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워크숍, 외투기업 노사상생 워크숍, 청년고용환경 개선 및 홍보사업, 노동고용정책 네트워크 사업 등 10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이종호 부시장은 “고용안정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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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2020년 9월30일까지 휴관
    ▲ 평택시립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다.[사진제공=평택시]대체 도서관으로 배다리도서관 토·일 22시까지 연장 운영이동도서관 합정주공3단지·롯데캐슬 매주 금요일 오전·오후 운영[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립도서관이 노후시설을 리모델링 하기 위해 2019년 8월 1일부터 임시 휴관한다.평택시는 올해 경기도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사업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리모델링은 27년 된 도서관의 석면철거와 내·외부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하며, 총 공사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14개월간(동절기 2개월 휴지기 포함)이다. 도서관은 상반기에 열었던 주민설명회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개방형 열린 도서관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휴관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다리도서관을 토·일 22시까지 연장 운영(2019.8.30.~2020.9.27. 한시적 연장 운영)한다. 이동도서관도 매주 금요일 인근 아파트인 합정주공3단지와 롯데캐슬에서 오전과 오후로 신규 운영 예정이다.평택시립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축으로 구도심 정보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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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정장선 평택시장, 민선7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 정장선 평택시장이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평택시]국·도비 4,505억원 확보, 동부고속화도로 사업 추진 등 성과[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민선7기 1주년을 기념하여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기자간담회에는 언론인 7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시는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시민 중심의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주요성과로는 국무총리 등 중앙부처 정책건의 통해 국·도비 4,505억원 확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그루 나무심기 추진, 평택호관광단지 조성계획 최종 승인, 민관 협치체계 구축 운영, 동부고속화도로 사업 본격 추진, 평택 브레인시티 착공,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수거보상제 실시,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체결, 평택형 문화·관광 기반 조성, 주한 미군과 소통 강화 등을 꼽았다.이어 평택시는 민선7기 2년차에도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환경, 교통, 소통, 문화관광, 도로, 도시계획, 도시재생 분야를 혁신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미래 100년 평택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장선 시장은 “평택에는 과거에도 그랬듯 앞으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방식을 통해 새로운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정 시장은 “지난 1년간 뿌린 씨앗이 활짝 꽃 피우도록 시민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언론인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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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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