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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조문국사적지 등 명소 MBC ‘테마기행의 길’ 방영
    배우 최주봉이 의성군 한 지역명소를 둘러보고 있다, MBC ‘테마기행 길’은 오는 26일에 방영된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오는 26일  지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지역명소와 명물을 소개하는 MBC ‘테마기행 길’에 방영된다.24일 의성군에 따르면 ‘테마기행 길 의성군 편’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았던 성광성냥공장, 의성읍 도동리 마을미술프로젝트 골목투어거리, 고대역사의 조문국사적지, 고택마을로 풍경 맛집인 산운마을, 경북8경의 빙계계곡, 의성의 대표먹거리인 의성마늘한우와 닭발 등을 소개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 관광산업이 활기 찾을 수 있도록 의성의 맛과 관광지가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성의 관광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MBC의 ‘테마기행 길’은 배우 최주봉이 지역의 생생한 현장은 비롯하여 맛있는 음식과 웃음, 감동이 있는 휴먼 스토리를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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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의성군 이장연합회 “국방부, 통합신공항 중재안 못 받아들여”
    지난 23일 의성군 이장연합회가 간담회에서 국방부의 일방적인 통합신공항 반대의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이장연합회]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이장협의회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방부의 ‘일방적인 중재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날 의성군 이장연합회 회원들은 국방부‧대구시‧경북도의 실무자선에서 검토된 중재안을 살핀 뒤 모두 분노의 한 목소리를 냈다.의성군 이장연합회는 “의성군민의 자존심을 처참히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상황이 발생한 것은 주민투표 후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무능의 결과”라고 개탄했다.이어 “의성이 거의 모든 것을 양보하라는 뜻으로 껍데기만 가져오고, 알맹이는 군위에 주라는 것”이라며 “주민투표를 통해 공동후보지로 결정됐음에도 이런 고민을 해야 하는 것이 매우 당혹스럽다”고 비판했다.특히 “숙의형 시민조사 결과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진행하려는 현 상황을 단호히 반대하며, 비민주적이고. 편파적인 입장을 계속 고수할 경우, 물리적으로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광휘 의성군 이장연합회 회장은 “국방부 등의 통합신공항 중재안은 의성의 자존심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처사”라며 “우리 모두 머리를 맞대고 의성군과 군위군이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도 함께 찾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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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화성시, 수원비행장 이전 반대 성명 발표…어민 대책 없고 화성습지 피해 예상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화성시 주민자치회·통리장단협의회·새마을회·남부수협어촌계협의회 등 화성시 시민단체들이 24일 11시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홍진선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개정안에 대해“이전 부지 지자체의 입장은 외면한 채, 국방부가 일방적으로 법정 기한에 따라 군공항 이전을 밀어 붙이도록 만든 개악 법안”이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광주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무안군 등 우리와 같은 입장에 놓인 전국 지자체와 연대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사진제공=화성시]   양일모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장은 이번 개정안이“국가와 이전 부지 지자체의 입장은 배제하고, 종전 부지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를 국가와 이전 부지 지자체에 떠넘기는 내용까지 담고 있는 이기주의적인 성격의 법안”이라고 말했다. 이번영 화성시 주민자치회장은 개정안이“2018년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을 때도 생업까지 제쳐두고 거리에 나와 싸웠는데, 또다시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하려는 법 개악 시도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라고 말했다. 김선근 화성시 새마을회장은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이해 관계자간 상생을 위한 대화는 실종되고, 이전 부지 지자체는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받게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화성지역 어민을 대표해서 발언한 최병천 어촌계협의회장은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이 강행될 경우, 세계가 인정하는 생태 보고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인 화성습지의 환경 피해는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어민들의 생존권도 위협받게 된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날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입장을 발표한 범대위-시민단체는 향후 무안군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관련 대응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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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평택시 약사회, 평택시에 실버카 60대 후원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가 24일 평택시청에서 약사회임원 및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실버카(보행보조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실버카’는 네 바퀴로 된 카트로 어르신들이 손잡이를 잡고 지지하며 보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 보조차로 브레이크와 의자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행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약사회가 평택시에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60대를 후원했다.[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약사회는 보행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및 거동불편 대상자에게 약 1,000만원 상당의 실버카 60대를 후원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기탁 받은 실버카는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변영태 회장은 “해마다 회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실버카 기증을 이어오고 있다”며, “거동이 불편함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실버카를 구입하지 못해 집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의 든든한 보행 도우미 역할을 하며, 마실도 다니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택시 약사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2014년부터 7년째 실버카 390대(6천만원 상당)를 꾸준히 후원한 평택시 약사회는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한 달에 2회씩 외국인 무료진료 봉사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에게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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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하남시, ‘세계헌혈자의 날’ 우수 지자체 선정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는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가 지정한 날로 하남시는 그간 추진해왔던 헌혈 활성화시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하남시가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하남시]   시는 2009년 제정된 ‘하남시 헌혈장려 조례’를 지난해 ‘하남시 헌혈장려 지원 조례’로 개정하면서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해 헌혈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등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지난 2019년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혈을 하는 헌혈자에게 회당 지역화폐(하머니카드) 1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2019년에 500만원, 2020년에 1천만원을 지원했다.   헌혈자에게 헌혈장려 물품 지원 및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것은 경기도 최초로 시민의 헌혈 참여 활성화 및 혈액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100회 이상 헌혈자와 2019년 5회 이상 헌혈한 공무원, 시민 10명을 선발해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학교개학 연기 등 혈액수급 위기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공직자를 비롯한 민·관·군 단체헌혈을 추진해 10회 동안 356명이 참여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하반기 추경에 헌혈자 지원을 위한 예산 500만원을 추가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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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가격보장 집회 봉쇄한 김주수 의성군수 규탄”
    24일 의성군청 앞에 모인 전국마늘생산자협회 회원 300여명이 상복을 입고, 트랙터 등에 올라 ‘마늘생산비’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전국마늘생산자협회가 24일 의성군청 앞에서 ‘마늘생산비’ 보장을 촉구했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회원 300여명은 이날 절박한 심정으로 트랙터와 화물차를 몰고온 뒤 군청 앞에서 대회를 갖고, 국내 마늘산업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이들은 “마늘농가에서 많은 노력으로 마늘을 생산하지만 정작 생산비에도 턱없이 모자란 가격에 거래된다”며 “소비지에서는 3~4배 넘는 값으로 소비자에게 팔려나가는 모순적인 생산과 유통구조”라고 주장했다.이어 “국내 마늘시장은 폭락과 폭등을 주기적으로 겪으며 국내 마늘산업을 위축시켰다”며 “지금은 마늘산업 문제가 더 심화돼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특히 “값싼 수입김치와 가공돼 유통되는 수입 양념류는 수천년 우리 밥상의 양념을 책임져 왔던 한지마늘과 남도마늘을 더 큰 위기로 몰아넣었다”며 “남도·한지·대서종 마늘의 균형적 육성으로 국내 마늘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김창수 전국마늘생산자협회장은 “전국 마늘 생산자들이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산지 가격은 생산비에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대도시에선 그 3배 또는 4배가 넘는 값에 소비자에게 팔린다”며 “정부가 유통을 혁신해 마늘산업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구위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지회장 또한 “감영병 예방차원에서 의성마늘 생산비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원천 봉쇄한 김주수 의성군수를 규탄한다”며 “오늘이 바로 의성마늘의 사망일”이라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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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군위군, 지역위기 청소년 지원 실행위원회 2차 회의 개최
    지난 23일 군위여성회관에서 지역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행위원회 2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23일 군위여성회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행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장문선 경북대 심리학과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위기청소년사례에 대해 효과적인 개입 방안과 상담의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지도를 진행했다.사례회의에 참석한 관내 상담 관련 실행위원 A씨는 “내담자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고 도와주어야 할지에 대한 전문적인 안내를 받은 것 같아 앞으로 상담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최익찬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담슈퍼비전을 통해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전문상담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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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영주시, 제3기 읍면동 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24일 제3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24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3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날 역량강화 워크숍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재봉 부산시 영도구 부산마을 스마트커뮤티케어 총괄매니저가 ‘공동체 복지를 통한 행복한 마을만들기’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과 역할의 이해와 공동체 복지에 대한 비전공유, 소통으로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데 중점을 뒀다.조훈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재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공동체 복지를 위해 기부의 물결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통반장, 자원봉사단체회원, 복지 관련종사자 등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현재 389명의 위원들이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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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영주시, 경북형 혁신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나눔사업’ 참여자 모집
    경북 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경북형 혁신일자리 프로그램인 ‘신중년 일자리 나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24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중년의 채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소를 둔 만40세 이상 70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1인당 50만원의 인건비를 6개월 간 총 300만원을 지원한다.참여 가능한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가 관내에 있는 근로자가 5인 이상인 기업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신중년일자리 나눔 사업’을 통해 경력이 단절된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서 신중년의 사회 활동 참여 유도와 소득 보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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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문경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융자한도 5억원 확대
    문경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융자한도를 최대 5억원으로 높인다.24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저금리시대를 감안해 당초 2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4%였던 이차보전율은 3%로 낮추고, 1년간 거치 약정 상환으로 축소하는 대신, 융자한도를 업체당 최대 2억원에서 최대 3억원(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으로 늘렸고, 제조업으로 한정돼 있던 업종을 제조업, 전기공사업, 무역업 등 총 11종으로 넓혔다. 특히 취급은행 또한 기존 문경 시 내 농협, 국민은행, 대구은행 3개 협력은행에서 14개 협력은행으로 확대한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융자한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도시 문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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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문경전통시장 특성화육성사업단, 재난예방 상호지원 업무협약
    문경전통시장 상인회와 문경119안전센터 관계자가 24일 업무협약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전통시장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이 시장 상인회와 문경 119안전센터가 재난예방 상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문경전통시장 특성화육성사업단에 따르면 전통시장 상인회와 119안전센터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문경전통시장 재난대비 비상연락망 구축·정비, 상권 사계절 화재·안전 예방대책 추진, 정기적인 소화기·소화전 운영 유지관리, 소방차 진입로 확보·옐로우존 관리·전통시장 자율소방·방범대 운영, 합동소방훈련·응급처치 요령 교육 등에 상호협력한다.문경전통시장 특성화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통시장 환경이 열악한 만큼 재난(화재·안전)사고 등 이례 상황에 항상 예방과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문경읍 지역 내 119안전센터와 합심해 화재·안전이라는 생명가치를 추구하여 우리 문경전통시장이 지역의 모범이 되어 문경읍 화재·안전을 선도 할 수 있도록 협업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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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상주시, 경북문화재단과 한복진흥원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지난 23일 강영석 상주시장(오른쪽)과 이학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가 한복진흥원 운영 위·수탁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북문화재단과 한복진흥원 운영·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경북문화재단은 이날 위·수탁 협약을 통해 한복진흥원의 운영을 맡아 전문인력 육성 등 한복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앞서 한복진흥원은 함창읍 교촌리 상주 명주테마파크 뒤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중 개원할 예정으로 총 191억 6000여만원을 들여 연면적 8.198㎡,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 한복전시 홍보관, 융·복합 산업관, 한복 전수학교로 구성되어 있다.상주시는 명주박물관, 경북잠사곤충사업장, 협동조합역사문화관, 명주테마파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한국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 창조경제 발전 과정에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창조산업을 구체화하여 한복의 세계화와 지역과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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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상주시, ‘코로나19’ 집단 모임 자제 건강생활 실천 맞춤형 교육
    한 상주시민들이 건강생활실천사업 1:1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집단모임 자제에 맞춰 건강생활 실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24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보건소를 찾은 시민 중 건강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신장·체중·혈압·체성분 등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개인에게 필요한 운동처방과 영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순열 상주시 건강증진과장은 “비만한 사람은 ‘코로나19’의 고위험군에 해당되므로 주민 모두가 적정 체중을 유치하는 등 건강생활 실천으로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와 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건강생활 실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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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임이자 의원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범사업’ 상주시 최종 선정”
    지난 19일 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과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됐다.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농식품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상주시와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임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상주시의 농촌협약 사업선정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선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에게 상주시 선정 당위성을 설명한 바 있다.임이자 의원은 “상주시의 농촌협약 시범사업 선정은 상주시민의 염원과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국비 300억원 투입으로 상주지역 농촌생활권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농식품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공급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생활권’개념을 도입해 공간 전반에 보건·복지·의료 등 생활SOC분야를 확충하는 지원제도로 내년부터 도입된다.향후 상주시는 향후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생활권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5월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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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선택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반드시 선정위 전까지 합의 도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2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와 관련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뉴스투데이/경북 안동=황재윤 기자]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과 관련 오는 7월 3일까지 ‘반드시 합의를 도출시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나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3일 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수년간 어려움을 이겨온 통합신공항이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유치신청이 되지 않아 사업 무산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시점에 와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금은 전시상황과 같고, 대구·경북이 죽느냐 사느냐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달려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도지사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총력전을 펼쳐서라도 반드시 통합신공항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7월 3일 선정위원회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군위의성이 합의할 수 있도록 하여, 사업 추진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앞서 현재 통합신공항은 사업 주체인 국방부가 주민투표에서 이긴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를 최종 이전지로 사실상 결정하고, 우보는 최종 부지로 부적격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하지만 군위군은 여전히 단독후보지(우보)만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방부 차관과 장관을 각각 위원장으로 두는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등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실상 사업 무산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경북도는 오는 7월 3일로 예정된 이전부지 선정위 개최가 10일 정도 남은 점을 감안하여 모든 방안을 동원하고 민심을 결집해 양 자치단체의 설득 작업에 들어가 합의를 이끌어낸 후 군위군이 ‘소보’를 유치 신청하도록 할 방침이다.이 도지사는 “군위와 의성 입장을 들어보고 난뒤, 최종적으로 양 군의 수용할 안을 조율하고, 대승적 결단을 요구하겠다”며 “의성 입장에서는 이번 중재안이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의성의 발전을 위해 의성과 함께 발전 방안에 대해 더욱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추가적으로 고민해서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양 자치단체가 대승적 차원에서 반드시 합일점을 찾을 수 있도록 성원해 주고, 지역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희망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양 군에 전달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단체에서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그는 “이제 선택은 공동발전이냐 사업무산이냐 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통합신공항은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뉴딜사업으로서 도약의 마지막 기회인 통합신공항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양 군의 대승적 판단과 시도민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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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청송군,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행정협의회 개최
    지난 23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행정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지난 23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정협의회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모사업 응모를 비롯한 다양한 행정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건의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행정협의회, 관계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만드는데 힘쓰겠다”며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6일 진보면사무소에서 주민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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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청송사과유통센터, 사과수매 설명회…“농가부담 적극 해소”
    지난 23일 청송사과유통센터 현동APC에서 2020년 사과수매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청송사과유통센터(운영자 송원APC)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센터 현동APC에서 2020년 사과수매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2020년산 사과 수매계획과 수매방법, 대금 정산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농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청송사과유통센터는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인 청송군에서 지역 내 생산물량(62,000톤)의 25%이상 처리를 목표로 사과가격의 등락과 작황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사과를 출하하기 위해 다양한 판로처와 신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다.그 결과 올해엔 대만수출을 위한 농가교육을 마쳐 수출농가등록을 완료하고, 향후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유통센터가 대한민국 1등 청송사과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가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원방안도 적극 수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지난해 사과수매 결산결과 운영상 제도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농가가 청송사과유통센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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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봉화군, 하늘보호작업장 직업재활시설 준공…“장애인 고용 확대”
    지난 23일 하늘보호작업장 직업재활시설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지난 23일 상운면 하눌리 소재 하늘보호작업장에서 직업재활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엄태항 봉화군수와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고,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시행했다.앞서 상운면 하늘보호작업장은 지난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되어 총 10억 2000만원이 투입되어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엄태항 봉화군수는 “하눌보호작업장 신축을 통해 지역 장애인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장애인 고용기회가 확대되어 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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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엄태항 봉화군수, 경기 양평서 버섯산업 신기술 도입 유치 활동
    지난 22일 엄태항 봉화군수가 경기도 양평군 소재 A업체를 찾아 ‘봉화 이전’을 적극적으로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엄태항 경북 봉화군수가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친환경 버섯생산 기업을 찾아 버섯산업 신기술 도입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날 양평군 소재 18년간 각종 기능성 버섯을 생산한 A 업체가 주택단지 개발에 따른 이전 대상지를 몰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봉화 이전’을 적극적으로 당부했다.현재 경북 북부지역은 농업인이 버섯농사를 짓고 싶어도 인근에 버섯배지를 판매하는 기업이 없고, 봉화군의 경우 원목형태의 표고버섯 생산방식이 대부분이어서 버섯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봉화군은 지역의 버섯산업 육성을 위하여 버섯재배 선도 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버섯산업 활성화에 여건마련을 조성하기 위해 버섯 배지센터를 건립하고, 군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여 봉화버섯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엄 군수는 “버섯농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안전한 스마트팜을 실현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버섯품목의 재배를 통하여 테마형 전원주택 단지 입주자의 소득 보장에도 기여함으로써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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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의성군, 2020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핵심사업 효율 추진”
    지난 22일 김주수 의성군수가 2020년 상반기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각 국장과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정부 부처별 공모사업에 대한 부서별 대응상황과 군정 핵심사업과의 연계방안 발굴 등 하반기 공모사업 대응계획을 점검했다.앞서 의성군은 상반기에 공공부문 161건과 민간부문 30건을 합쳐 총 191건의 공모사업을 발굴했다. 현재 기준 공공과 민간부문 50건이 선정되어 국·도비 67억원을 확보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대외적으로 공모사업 발굴과 추진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외부재원 확보를 통해 군 핵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선정된 사업들의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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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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