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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대장정…“시민의식 고취”
    구미시의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형곡네거리와 구미역 광장에서 4개 교통봉사 단체별 교차 캠페인으로 진행됐다.앞서 구미시의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매년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운전 및 보행행태, 교통안전, 교통약자 수준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기획된 바 있다.특히 관내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지도·단속을 동시에 실시하여 구미시민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시민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했다.박말기 구미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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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영천시, 포스트 코로나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 시행
    영천시 관계자가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를 통해 민원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를 시행한다.2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즉결 제증명 민원을 제외한 복지·교통·건설·건축·지적 등 민원처리과정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고자 하는 민원을 대상으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대체휴무 및 유연근무에 따른 담당자의 부재로 인한 불편함을 없애 시민편의를 도모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가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동일 민원으로 재방문 하는 등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특히 “앞으로도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 맞춤 상담으로 시민의 편익증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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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최기문 영천시장, 국회서 ‘대구지하철 1호선’ 등 현안 건의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최종윤(경기 하남) 의원에게 현안사업 등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지난 19일 국회를 찾아 국비확보 사업과 현안사업 등을 건의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날 영천 발전에 꼭 필요한 SOC사업(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창신, 창구지구 비점오염사업)과 한국판 뉴딜 대응 및 국책 R&D 사업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미래자동차 디지털 핵심 전장시스템 기반조성) 등을 건의했다.앞서 최 시장은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건은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대비하고 영천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SOC인 만큼, 영천시는 그간 국회, 정부부처, 관계 기관 등에 수차례 건의해왔다.최 시장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처럼, 영천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국회에 백 번, 천 번 가겠다는 마음가짐은 항상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영천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모두 확보할 때 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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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영주시, 코로나 확산 방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영주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20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되며, 행정명령은 별도 해제 시까지 시행한다.마스크 착용 의무대상 시설은 유흥주점, 콜라텍, 실내 집단운동시설(격렬한 GX류) 등 고위험시설 12종과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 실내 결혼식장, PC방, 종교시설 등 대상 시설이 추가된다.과태료 부과대상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는 착용했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을 경우로 위반 당사자에게는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설 관리·운영자는 종사자·이용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관련된 방역수칙을 게시하는 등 준수사항을 안내해야하고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는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이며, 망사형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다만 만14세 미만, 호흡기질환 등의 사유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이나 세면·음식섭취·의료행위·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하는 불가피한 상황 등은 과태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권남석 영주시 안전재난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완화됐지만 ‘코로나19’의 위험성은 여전하다”며 “시민들께서는 과태료 부과 대상시설 해당여부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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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문경시, 방과후 주말체험 프로그램 ‘가을이라 가을바람’ 운영
    지난 17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주말체험 프로그램 ‘가을이라 가을바람’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17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주말체험 프로그램 ‘가을이라 가을바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산물 수확체험 프로그램으로 문경돌리네습지 탐방 후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 따기 체험과 오미자청 담기 체험으로 진행됐다.특히 돌리네습지의 지형·지질학적 가치, 습지 형성과정, 습지에 서식하는 동식물 등을 해설을 통해 습득하고 직접 경험하고, 우리고장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사과를 직접 수확하고, 오미자로 직접 청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청소년 A군은 “사과나무에 사과가 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과 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시는 ‘가을이라 가을바람’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연간 상시지원한다”며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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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상주시, 환경 오염물질 배출 업소 대상 민·관 합동점검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환경 오염물질 배출 업소 대상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20일 상주시에 따르면 경북도와 상주시, 문경시와 환경기술인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각각 10개소의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 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 측정 이행 상태 등 환경 관련법 준수 여부를 살핀다.상주시는 합동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 개선을 유도하고 고의 또는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된 시 관련법에 따라 형사고발·사용중지 등 강력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다만 관리·운영이 미흡한 업체는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기술을 지원하고, 관련시설 개선 등 보완을 유도할 방침이다.황인수 상주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관리하고, 사업주의 환경관리 인식도 제고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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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강영석 상주시장,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상황 점검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9일 함창농협 RPC에서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지난 19일 상주농협 RPC 등에서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상황을 점검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총 1170t이 매입되는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상황을 점검한 뒤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현재 상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공공비축미곡 수매 검사장 내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수매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오랫동안 지속된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 및 병해충 발생, 벼 쓰러짐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강 시장은 “공공비축미곡 수매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땀 흘려 농사지은 농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수매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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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국토부, 공시지가 관련 기준·내용 공개 확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가 입주한 세종정부청사 전경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토교통부가 공시지가 산정과 관련된 기준과 내용에 대한 공개를 확대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은 19일 한국감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일방적 공시가 결정 및 발표에 대한 국민 분노가 높다”면서 “지자체나 감정사들이 하는 기초자료 조사를 포함해 여러 가지 요인을 가지고 공시가를 결정하여 그 과정이 전부 비공개여서 피해를 입은 당사자자가 이의제기로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앞으로 공시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기초자료는 이렇게 나왔다, 그런데 거기에 반영요인은 이러이러한 것이다. 그래서 공시가가 이렇게 나왔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들에게 일목요연하게 공개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국토부가 관련 내용을 조속히 이행하는지 지켜보겠다”면서 “이대로 이행이 된다면 그동안 공시가 산정과정 등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분노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김수상 국토부 토지정책관은 “공시가격의 절차라던지 기준의 내용들의 공개를 학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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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주택도시보증공사, 세자금대출 특약보증료 수취 금액 444억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전경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자금대출 특약보증 수수료를 없애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세자금대출 특약보증료로 수취한 금액이 총 444억원으로 HUG가 보증료율을 낮추기 전인 2월말까지 수취한 금액은 389.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HUG는 지난 2월말 서민주거안정, 임차인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대출 특약보증료율을 3월부터 0.05%에서 0.031%로 인하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실제 감사원은 HUG가 ‘전세자금대출 특약보증’의 보증료율을 결정할 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의 업무처리와 중복되고, 공공성을 제고한다는 사유로 일반관리비와 목표이익을 각각 0%로 설정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전세보증금 반환이 보장되기 때문에 미회수 금액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결국 일반관리비, 목표이익, 미회수율이 각각 0%인 점을 반영해서 적정보증료율을 0%로 산정했어야 했다.김희국 의원은 “그간 과다하게 받은 보증료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임차인 부담완화를 위해 혜택을 주는 것처럼 자화자찬 하는 것은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HUG가 특약보증을 취급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은 위탁 금융기관에 지급하는 0.006%의 위탁수수료 정도에 불과하므로, 특약보증에 대한 보증료는 당연히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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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경북지역 불법 투기폐기물 처리율 35%…전국서 제일 낮아”
    환경부와 의성군, 민간 소각업계가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쌓인 쓰레기 산을 치우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불법 투기폐기물 처리가 제일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는 불법 투기폐기물 109만 849t 중 35%인 38만 802톤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이어 경북에서 처리되지 못한 불법 투기폐기물 71만 047t은 포항·경주·안동·영천·상주·경산·청도·고령·성주 등 9개 시·군 22개소 중 12개소는 행정처분 진행 중·수사 중·행정대집행 추진 중 등을 이유로 처리 착수조차 하지 못했다.박완주 의원은 “처리가 늦어지는 불법폐기물은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환경오염을 심화시킨다”면서 “불법폐기물 처리 대응에 지자체·경찰·환경부의 긴밀한 업무 체계가 필요하고, 특히 경북은 타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해 처리가 지연되는 사유를 해소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경찰청은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송치된 인원은 2015년 114명, 2016년 222명, 2017년 315명, 2018년 284명, 2019년 387명으로 5년 사이 3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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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경기도, 비대면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학교 밖 진로·직업 준비의 장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사진제공= 경기도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운영한다.   20일 온라인 플랫폼을 오픈을 시작으로 집중 운영기간인 21, 22일에는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명사 초대)’, ‘토크콘서트 : 청보라’ 등 실시간 콘텐츠(contents)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직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人라이브러리’, 수도권 및 충청권 대학의 캠퍼스 투어 영상과 홍보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선 대학 탐방’, 도내 30개 시·군센터와 함께 하는 ‘청소년 작품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   실시간 콘텐츠 중 ‘대학입시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시간이다.   21, 22일 이틀 간 진로진학 플랫폼 마이진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4년제 입시전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시전략’ 총 3회로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은 대학입시설명회를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로 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직업인과의 만남(명사초대)’은 총 2회 진행된다. 21일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22일에는 강유정 문화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가 명사로 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번 생을 희망으로’ 바꿔주기 위한 대담형 특강이 마련돼 있다. 대학입시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명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토크콘서트 : 청보라’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이 준비한 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또래 간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조언을 얻는다. 선배와의 만남에는 도 의회의 협조를 얻어 유영호, 이진연 경기도의원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선물과 경품을 받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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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전국요양서비스노조, 노인요양시설 "요양돌봄 노동자들의 노동인권과 관리감독 촉구"
    전국요양서비스노조 제공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지난 14일 전국요양서비스노조가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요양돌봄 노동자 들의 처우개선 및 노동권 보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전국요양서비스노조 평택지회 한지희 지회장의 발언으로 시작한 기자회견은 경기지부 이종업 부지부장의 투쟁발언과 M요양원 근무현황 사례를 요양돌봄 노동자가 발언 하였으며 민주노총 평택 안성지부 김경훈 부의장의 연대발언이 있었다.   기자회견 후 시청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갖은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요양돌봄 노동자들의 처우개선 및 노동권 보장에 대한 시청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주문하였다.   간담회는 요양원에서의 갑질 및 운영실태에 대한 문제점이 주된 주제였다. 충격적인 것은 요양원에 입소한 어르신들에 대한 감염정보를 요양돌봄 노동자들에게 공유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전염병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일부 요양원에서는 경비절감 등을 이유로 입소자들의 보호케어에 필요한 장갑 및 기저귀 등의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는 발언과 운영자들의 갑질 및 따돌림 괴롭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다.   이에 대한 고발 또는 민원을 제기하면 쫓겨나고 공유된 정보로 인하여 다른 곳에 취업이 안되는 이유 등으로 말도 못하고 근무할 수 밖에 없다는 요양돌봄 노동자들의 딱한 입장이 전달 되었다. 간담회에서 평택시 관계자들은 실태파악 후 법 위반이 발견될 시 행정조치를 실행할 것과 문제점 등 에 대하여는 시정 조치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제기된 문제점에 대하여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 및 그에 대한 처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모두가 지켜봐야 되는 이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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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이재명 도지사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확고한 중심…공정한 세상 함께 만들어가자”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3회 경기도민의 날을 맞아 “경기도는 더 이상 서울의 외곽이 아니라 확고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됐다”며 “자부심과 책임을 느끼고 억강부약(抑强扶弱)을 통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사진제공=경기도   17일 수원시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에는 이 지사를 비롯해 백혜련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정승현 도의회 운영위원장, 이재강 평화부지사 등 30여명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기념사에서 “경기도의 주인은 경기도민이다. 취임 이후 공직자들과 똘똘 뭉쳐서 도의 예산과 권력이 오로지 도민과 경기도 발전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한다”며 “그 결과로 다양한 곳에서 성과들이 쌓이다 보니 도민들께서 이제는 경기도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는 대한민국 인구 4분의 1이 넘게 거주하고 있고 경제력 등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북한과 접경하고 있어 통일과 남북교류협력 책임 또한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며 “경기도는 이제 어딘가의 변방이나 주변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확고한 중심이므로 이에 걸맞게 우리 모두가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껴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지사는 “경기도의 도정 모토는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으로, 공정한 세상은 공동체가 해체되지 않고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일한 대책”이라며 “함께 사는 대동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강자들의 일방적 횡포를 제어하고 다수 약자들의 억울한 상황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며 도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소규모로 마련된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도민 8명을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경기도민상’ 시상과 도민헌장 낭독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숙의(熟議)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는 16일에 이어 17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정책토론회 참가자들은 경기 상상캠퍼스 야외부스 5곳에 분산 배치돼 16일 오전과 오후, 17일 오전 총 3회 15개 토론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축제에서 논의된 토론의제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복지거버넌스의 과제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먹거리 보장사업의 변화 ▲‘관찰사의 시선’ 경기도민의 방송 참여가 나아갈 방향 ▲대안유아교육기관은 무상급식 사각지대인가 ▲경기도 마을정책플랫폼의 설계 제안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안심하고 월경할 권리’를!(경기도 보편지급 의미와 과제) ▲기후·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형 그린뉴딜 추진 방안 ▲코로나19시대 문화예술정책의 방향과 예술인 기본소득 ▲경기도민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만들기 ▲경기도 중장기계획 협치프로세스 실현방안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정양육을 다시 생각해보다(경기도 조부모 육아지원금 지급 정책도입 방안) ▲장애인 콜택시는 달리고 싶다!(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수도권 통합운영방안) ▲경기도 청소년 권익지원을 위한 단체네트워크 구성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시민교육, 다가치시민 프로세스를 제안하다 ▲숲속 마을을 꿈꾼다–공동주택 수목 공동관리정책 제안이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종합토론에서는 정책토론회를 주관한 15개 토론단체가 토론 결과 등을 발표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정책축제를 마무리했다.   경기도는 정책축제에서 다뤄진 토론의제와 의견을 부서별로 구분해, 각 부서가 간담회와 평가보고회 등 수차례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정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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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전국 초·중·고교 1만 1641곳 중 도·보행로 미구분 25.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19일부터 전국 학교의 등교 인원 제한이 3분의 2로 완화된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창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며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전국 초·중·고등학교 1만 1641곳 중 교내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와 보도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채 위험에 노출된 학교가 2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 1만 1641곳 가운데 도로와 보행로를 구분하지 않은 학교가 2965곳(25.4%)에 달했다.학교급별로 살펴보면 중학교가 3202곳 중 1007곳(31.4%)으로 가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31.4%(1,007곳)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고등학교 2342곳 중 669곳(28.5%), 초등학교 6097곳 중 1289곳(21.1%) 순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제주도가 도로와 보행로 구분을 하지 않은 학교 비율이 119곳 중 11곳(61%)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 1301곳 중 597곳(46%), 광주316곳 중 137곳(43%), 전남 822곳 중 324곳(39%) 순으로 뒤를 이었다.그에 모자라 교내에 도로가 있는 학교 중 인도가 따로 설치돼있거나 안전봉 등으로 도로와 보행로를 구분한 곳은 8676곳(74.5%)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앞서 교육부는 2018년 학교 내 도로와 보행로를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시·도 교육청에 교내 보차도 분리 가이드라인을 배포한 바 있다.김병욱 의원은 “교내 보차도 미분리로 일어나는 사고는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문제”라며 “교육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등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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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최근 5년간 대구·경북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범 1439명 송치
    경북지방경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대구·경북지역에서 최근 5년간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범 1439명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경찰청은 최근 5년간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범 1322명을 입건한 뒤 2015년 114명(기소 90명, 불기소 24명), 2016명 222명(기소 180명, 불기소 42명), 2017년 315명(기소 252명, 불기소 63명), 2018년 284명(기소 198명, 불기소 86명), 2019년 387명(기소 325명, 불기소 62명)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집계됐다.대구경찰청의 경우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범 117명을 입건한 뒤 2015년 11명(기소 6명, 불기소 5명), 2016년 6명(기소 5명, 불기소 1명), 2017년 11명(기소 8명, 불기소 3명), 2018년 12명(기소 6명, 불기소 6명), 2019년 16명 (기소 8명, 불기소 8명)이 송치됐다.박완주 의원은 “방치·불법 투기 등 불법폐기물의 발생 증가로 지자체의 불법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불법폐기물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지자체와 경찰, 환경부의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 구축 등 전국적인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지난해 환경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불법폐기물은 120만t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불법 폐기물이 발생한 지역은 경기도(68만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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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대구·경북 경찰관, 최근 3년간 ‘경찰관 신분증’ 분실 166건
    대구지방경찰청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지역 경찰관들의 최근 3년간 ‘경찰관 신분증’ 분실 건수가 166건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2018년 32건, 2019년 45건, 올해 6월까지 19건으로 총 96건에 달했다.경북경찰청의 경우 2018년 28건, 2019년 24건, 2020년 6월까지 18건으로 총 70건으로 집계됐다.박완주 의원은 “경찰관의 신분증 분실은 범죄 악용 가능성이 있다”며 “경찰 공무원이 부주의에 의한 신분증 분실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전국 경찰청의 최근 3년간 ‘경찰관 신분증’ 분실 건수는 총 2079건에 달했다. 서울청 654건이 가장 많으며, 경기남부청 290건, 부산청 182건, 인천청 115건, 경남청 100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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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문학 속 가치관 재조명”…영양군, 조지훈 탄생 100주년 포럼
    지난 16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조지훈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포럼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지난 16일 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조지훈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기념 포럼은 영양군의 대표 문인 조지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폭넓은 문학세계와 사상에 대한 논의의 장과 문학적 위상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훈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조지훈 시의 특성과 의미, 오형엽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조지훈 시론의 보편성, 송현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강사가 조지훈의 사상적 기반과 민족성 담론, 임광순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원이 조지훈의 생애와 역사인식에 대해 각각 발표를 하고, 지정 토론자와 토론을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띄워 앉기를 했고,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여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도 온라인으로 포럼을 즐겼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기념 포럼을 통해서 조지훈 선생님의 삶과 문학 속에 나타난 가치관을 재조명하고, 문향의 고장 영양에 대한 자부심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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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영양군, 2020년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 10명 표창 수상
    오도창 영양군수와 양성평들 실현 유공자 10명이 표창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2020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 10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에 따라 수상자는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한 사회분위기 조성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여성단체 우수회원 5명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남성 1명이 선정됐다.이어 권낙향 아이코리아 영양군지회 회원이 경북도지사 표창을, 김대연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과 김화순 영양여성의용소방대 회원, 배분자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영양군지회, 이말순 농가주부모임 회원, 일원면 최병석 씨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남성으로 일월면 최병석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여성의 여성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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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영양군의회, 공공의료정책·도서관 건립 사례 청취 현장탐방
    경북 영양군의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의회가 오는 20일 충북 단양보건의료원과 증평군 군립도서관을 방문하여 공공의료정책과 도서관 건립 수범사례를 듣고, 정책제안에 활용하기 위한 현장탐방을 실시한다.이번 현장탐방은 군의 낙후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유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공공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하기 위한 도서관 조성, 활용사례 등 노하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의회 의원들은 단양군 보건소를 찾은 뒤 보건의료원 유치 과정 등 노하우를 관계자에게 듣고, 이를 영양군 공공의료정책 수립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어 증평군 군립도서관을 찾은 뒤 지역특성에 맞는 복합문화공간이자 평생교육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도서관 건립과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선행학습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은 “의료공백은 군민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문제로 영양군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의료 인력과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지역 특화형 공공의료기관 건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맞춤형 공공의료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기존 도서관의 역할이 단순히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었다면, 현재의 도서관은 휴식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센터로 그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면서 “이번 현장탐방에서 논의된 다양한 정책안들이 지역 맞춤형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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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안동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후속 과정 개강식 개최
    안동시가 지난 14일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후속 과정 개강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지난 14일 시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후속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과 확산 예방을 위하여 교육생들의 체온체크와 마스크 착용, 교육 전후 교육장을 방역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진행됐다.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 교육을 더욱 내실화하여 농사기술뿐만 아니라 경영과 마케팅 관련 교육을 통해 최고의 경영자가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농업에 대한 기초 지식의 제공, 농기계 작동법 실습, 창업농 세무 및 경영관리 등 교육과정을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편성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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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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