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전국

JOB 속보 >>>

실시간 전국 기사

  • 경기도, 오파츠 ‘프로스토리’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최종 우승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경기도가 1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제13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최종 결선에서 ‘오파츠’가 개발한 ‘프로스토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프로스토리’는 어느 폐쇄된 방에서 깨어난 요정이 독특한 세계관을 탐험하는 스토리 중심 액션 어드벤처 장르 게임이다.   오파츠 ‘프로스토리’가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에서 최종 우승했다.[사진제공=경기도]   심사위원들은 “한국의 게임 창조력이 튼튼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으로 ‘프로스토리’를 우승작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프로스토리’를 개발한 백종원 대표는 “오디션의 문을 두드린 지 3번 만에 대상을 받게 됐다”며 “좋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2위에는 ‘엔유소프트(대표 김영관)’의 ‘갓 오브 하이스쿨: 라그나로크’와 ‘캐츠바이 스튜디오(대표 조민근)’의 ‘캣 더 디제이’, 3위에는 ‘포뉴게임즈(대표 이호재)’의 ‘스타폴’과 ‘썬벅게임즈(대표 황규진)’의 ‘대전! 틀린그림찾기’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상위 5개 수상팀에는 ▲1위(1팀) 5천만원 ▲2위(2팀) 3천만원 ▲3위(2팀) 2천만원 총 1억5,000만원의 개발지원금과 함께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부여, 게임테스트(QA)·번역·마케팅 등 후속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게임산업은 종합 예술산업으로 비대면 시대에 가장 유망한 분야”라며 “최종오디션에 참가한 10개팀의 게임은 세계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경기도가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경기게임 글로벌위크 1일차 행사로 ‘경기게임 글로벌 컨퍼런스’가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14일부터 16일까지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제7회 경기게임 비즈니스데이)를 통해 도내 게임 기업과 해외 바이어의 비대면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하남시, 온라인 고입 진학 설명회 개최…8개 고교 교사 참여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가‘하남시 진로·진학 연합 고입설명회’를  13일부터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하남시청과 경기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관내 8개 고등학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난 6일 하남시청 방송실에서 사전녹화를 진행했고, 지난 13일부터 ‘하남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송된다.   하남시 비대면 온라인 고입 설명회[사진제공=하남시]   방송에서는 ▲남한고 ▲미사강변고 ▲미사고 ▲신장고 ▲위례고 ▲풍산고 ▲하남경영고 ▲하남고 8개 학교의 교사가 직접 학교의 현황 및 특성화된 교과과정, 학생활동 등을 소개한다.  송재남 센터장은 “지역 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정보를 제공해 고입준비에 도움을 주고 지역고등학교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부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본 방송은 ‘하남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2021 하남시 온라인 진로‧진학 연합 고입설명회’ 클릭하면 누구나 시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장학재단, 학자금 중복 지원 미반환금 78억…행정비용 6억원
    한국장학재단 대구 본사 전경 [사진제공 = 한국장학재단]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최근 5년간 정부·공익법인·대학·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을 동시에 중복 지원받은 학생들이 반환하지 않은 액수가 78억원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장학금과 외부 장학금을 동시에 지원받아 등록금 범위를 초과해서 학자금을 지원받고 반환하지 않은 금액이 2016년 14억, 2017년 16억, 2018년 14억, 2019년 19억, 2020년 1학기 15억으로 총 78억원에 달했다. 국가장학금과 외부 장학금을 동시에 지원받거나 중복·초과해서 학자금을 수령한 인원은 2016년 1222명, 2017년 1277명, 2018년 1,699명, 2019년 1590명, 2020년 1학기 1495명으로 총 7283명으로 집계됐다.이는 학생들이 여러 장학사업에 중복으로 신청하여 나타난 현상으로 나타났다. 실제 특정 장학금에 신청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선정될지 알 수 없기에 신청 가능한 여러 장학금을 중복해서 신청하고 있다.그리고 이 장학금에 중복하여 지원 받고난 뒤 적발되어 반납하게 되더라도 어려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이행하지 못하게 된다.현재 장학재단은 중복지원자가 재학 중인 경우에는 중복지원 현황을 문자메세지, 전자우편, 일반우편 등을 통해 안내하여 반환하도록 하며 졸업 등으로 학교를 떠난 이후에도 반환하지 않을 경우 환수대상자로 지정하여 청구소송 등의 법적절차를 통해 환수하고 있다. 문제는 이를 예방하고 회수하는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고 있다. 최근 5년간 학자금 중복지원금 예방·회수에 소요된 행정비용만 총 6억 5000만원이다.세부적으로는 문자메시지, 우편발송 등 공공요금및제세 비용에만 2억4천만원, 업무보조인력 위탁사업비만 3억원, 홍보물·매뉴얼 제작 및 소송 등에 1억원의 비용이 소요됐다.김병욱 의원은 “장학금 중복수령, 미환수도 문제이지만 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중복 지원을 사전에 막아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전국
    • 종합
    2020-10-14
  • 교직원공제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日 전범기업 57억원 투자
    교직원공제회 전경 [사진제공 = 한국교직원공제회]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일본 전범기업에 57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14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교직원공제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제회는 최근 2년간 2018년 22억, 2019년 35억 원으로 히타치 등에 투자했다.실제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 정부인 2016년과 2017년엔 각각 해외주식투자 금액이 6586억원, 9885억원이지만 전범기업 투자는 없었다.하지만 2018년 히타치, 스미토모 미쓰이, 미쓰비시상사, 다이킨공업, 산큐 등 10개의 전범기업에 22억을, 2019년엔 히타치, 스미토모 미쓰이, 다이와 하우스, 산큐, 도카이여객철도 등 35억원을 투자했다.현재 교직원공제회 전임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감사가 모두 캠코더 인사로서 문 정부의  ‘NO일본’ 기조에도 불구하고, 전범기업 투자금액을 증가시켰다는 점에서 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김병욱 의원은 “어제 한 작가는 ‘일본에서 대학만 나와도 친일’이라는 밝힌 바 있다. 전범기업에 투자하면 그보더 더한 친일 단체 아니냐”고 질타했다.그는 “교직원공제회가 교직원의 땀과 열정이 담긴 자금으로 일본 전범기업에 대해 투자했다는 사실에 교사들을 비롯한 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 전국
    • 종합
    2020-10-14
  • “훈련하러 산으로 바다로”…소방청, 교육훈련 모의비행장치 無
    지난 5월 1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들이 2일 도원저수지에서 산불진화 용수를 담수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소방청이 조종사의 비상상황 극복 훈련을 위한 모의비행장치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로 인하여 산림청,  육·해·공군 등 유관기관의 장치를 빌려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청이 보유하고 있는 기종(AW계열)과 산림청(AS-350), 공군(UH-60, HH-32), 해군(Lynx)의 기종이 달라 소방청 소유의 헬기에 맞는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그로 인하여 육·해·공군의 군사 훈련, 산림청의 산불 진화 등의 이유로 교육 훈련이 축소되는 등 제한적인 상황이다. 살재 시간 항공 안전 정보제공을 위한 소방헬기 통합지휘 및 소방헬기 운항관제실의 부재도 추락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소방헬기 운항 관제실이 없다 보니 출동에서 복귀까지 현장 상황, 기상 상황 정보제공 등이 어려운 실정이다.지금이라도 소방청이 소방헬기 통합지휘소를 구축하여 고성·안동 산불과 같은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시·도 경계를 초월한 광역대응과 현재 중앙과 시·도로 이원화된 헬기 지휘체계를 국가 지휘·통제로 일원화해야된다는 지적이다.김형동 의원은 “소방청은 과거 장비 부실, 인력 부족 등의 구조적 문제로 국가직 전환이 추진되었지만 국민안전을 위한 정부의 투자에 뒷전으로 밀려있다”며 “대형 재난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방헬기 운용 및 안전을 위한 정부의 예산 편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1월 3일 오후 2시 4분 쯤 해군 청해진함이 지난달 31일 추락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헬기 동체를 인양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한편 소방청 창설 이후 헬기 추락사고는 10건으로 이 사고로 24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에만 2건의 추락사고가 있었다.  
    • 전국
    • 종합
    2020-10-14
  • 박형수 의원 “1경 3000조 규모 해외시장 진출 개선책 마련해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박형수(경북 영양·영주·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박형수(경북 영양·영주·봉화·울진) 의원이 “조달청이 1경 3000조원 규모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하여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박형수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실시된 조달청 국정감사에서 조달청의 지패스 (G-PASS)기업 지정제도와 해외조달시장 진출전략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박 의원이 공개한 ‘OECD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조달시장 규모는 1경 3000조원이다. 조달청은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지패스(G-PASS, Government Performance Assurance)기업 지정제도를 운용 중이다.하지만 우리 기업이 최근 5년간 21조 3000억원 규모의 UN조달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실적은 연 평균 2,200억원에 불과하여 1.07%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조달청이 8년째 지패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UN조달시장 진출실적은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그나마 UN조달실적 외의 해외조달 실적은 해당 기업들에 실적 신고의무를 부여할 근거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파악조차 못하고 있었다.박형수 의원은 “그간 조달청장이 새로 부임할 때마다 해외조달시장으로 눈을 돌리자고 강조했다. 하지만 해외조달실적에에 대한 최소한의 기초자료도 없고, 지금까지의 성과도 지리멸렬한 상황”이라고 질타했다.특히 “지패스 제도를 포함해서, 해외조달시장 개척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개선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지금처럼 산업부와 중소벤처부, 코트라, 조달청 등으로 나뉘어서 중구난방식으로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 아닌 각 부처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김형동 의원 “선관위, 중요사안 과장 전결 처리하거나 제멋대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중요사안을 과장 전결로 처리하는가 하면 총장따라 의견이 제멋대로”라고 질타했다.김형동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에서 인사혁신처와 중앙선관위를 대상으로 경찰치안감의 신분으로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입후보 자격을 가진 것에 대한 적법 여부, 총선 전 재난지원금 영향 여부 등을 질의했다.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을 상대로 “공무원의 면직은 사직 수리가 돼야 가능하고 공무원은 정당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후 황 처장은 ‘조건부 의원면직을 결정한 경찰청이 사직원을 수리해 면직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자신의 진술을 번복했다. 김 의원은 김세환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에겐 “무소속이 아닌 공무원 신분을 유지한 채 정당 가입과 정당 공천을 통해 선출된 것은 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그러자 김 사무총장은 “공직선거법 53조를 근거로 사직원이 수리되지 않더라도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고 답했다.하지만 공직선거법 53조는 ‘소속기관이 부당한 이유로 공무원의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아 공무원이 입후보 자격을 얻지 못 하는 경우를 막고자 하기 위함’으로서 해당 치안감의 경우 부당한 이유가 아니라 울산 시장 선거개입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김 사무총장의 답변이 모순이라는 지적이다.특히 선관위는 치안감의 입후보 가능여부에 대해 전체회의를 열어 선관위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결해야 했다. 그러나 선거해석과장 전결로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 설립 취지에 어긋날 뿐 아니라 선거사무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김 의원이 긴급재난지원금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질의에 김 총장은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의견을 냈다. 전임 사무총장이 긴급재난지원금이 총선에 영향을 줬다고 한 발언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김형동 의원은 “어느 기관보다 공정해야할 선관위가 자의적이고 주관적인 잣대로 중요 사안에 대한 결정을 내리거나 뒤바꾸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신임 총장 부임과 함께 위원장이 내정된 만큼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는 총체적인 사무관리 점검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김병욱 의원 “교직원공제회 임원들, 근무기강 해이 매우 심각”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 임원들의 근무기강 해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은 “법인카드로 한 번에 70만원의 꽃값을 결제한 소명요구에 연락이 두절되고, 휴가일에 관용차를 사용한다거나 임원들이 주점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유형으로 도덕적 해이가 심각했다”고 14일 밝혔다.김병욱 의원에 따르면 심 모 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출신으로서 교육부와 산하기관 중에서는 최고 수준인 2억 3천만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하지만 본인의 휴가날짜에 법인카드로 특급호텔에서 점심을 먹는가 하면 40만원짜리 호화만찬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그에 모자라 최근 2년간 휴가일에도 관용차량을 5차례나 이용한 정황이 드러나는가하면 화원에서 70만원에 달하는 꽃값을 결제하고도 김영란법 위반 여부를 소명해달라는 의원실 요구에 연락이 두절됐다.이사직 임원들 역시 주점에서 5차례에 걸쳐 30만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하는 등 심각한 근무해태를 보였다.김 의원은 “교직원공제회가 교직원의 피와 땀이 담긴 금액을 관리하는 곳인데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도덕적 해이를 보이고 기관장이 없는 틈을 타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야말로 직무유기나 다름 없다”고 지적했다.특히 “상임감사가 의원실에서 국정감사를 통해 정당하게 소명해달라는 요청에 연락이 두절되는 것은 조직의 기강이 무너진 것과 다름 없다”고 질타했다.그는 “문재인 정부가 전 정권의 인사를 쫓아낼 때에는 김밥천국 비용도 문제삼고 소명되지 않은 사용내역은 모두 불법으로 간주했는데 공제회 인사 역시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비롯한 관용차량 이용에 있어서 불법행위 및 비도덕적 행태가 없었는지 교육부 감사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내야 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국립환경과학원, 5년간 ‘정도관리’ 횟수 0회 평가위원 평균 38.9%
    국립환경과학원 전경 [사진제공 = 환경부]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의 최근 5년간 정도관리 평가 횟수가 0회인 평가위원이 평균 38.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년간 정도관리 평가 횟수가 0회인 위원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각각 24명(38.7%), 31명(32.6%), 45명(42.9%), 46명(39.7%), 44명(40.4%)으로서 평균 38.9%에 달했다.이어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임기가 완료된 평가위원에 대해 보수교육 또는 이와 동등한 국내외 교육의 이수 및 직무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3년의 범위 내에서 재위촉할 수 있다. 하지만 임기만료까지 평가 횟수가 0회임에도 불구하고 13명이 재위촉됐다.임 의원은 “평가 횟수가 0회인 국립환경과학원 소속 정도관리 평가위원이 다수 있는 반면 해마다 3명 이하의 위원들은 50회 이상의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도관리 평가위원들 간 현장평가 실적 편차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그는 “평가위원 임기 동안 평가 횟수가 0회임에도 불구하고 재위촉된 사례 또한 다수 있다”며 “국립환경과학원은 일부 편중된 평가위원의 편차를 줄이고 더욱 많은 평가위원들이 현장평가에 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도관리는 환경시험·검사 결과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제반 사업으로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시험검사능력을 평가하는 숙련도시험과 이와 관련된 자료를 검증하는 현장평가다.  
    • 전국
    • 종합
    2020-10-14
  • 영양군, 일원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소양교육 실시
    영양군이 일월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양교육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일월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교육장 인원 적정거리 유지, 사전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했다.특히 교통사고 안전교육을 비롯해 가을철 야외활동을 대비하여 가을철 유행 전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대해 설명하여 노인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활동하면서 어려운 일도 많겠지만, 영양사랑상품권 지급과 활동시간 연장 등 어르신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힘을 내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하시기 바라며, 얼마 남지 않은 사업기간 동안 건강하고 안전히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영양군, 11월 18일까지 35일간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지난 13일 영양군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오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35일간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14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통계청으로부터 사전에 조사안내문이 발송된 표본 20%로 5538가구를 대상으로 31일까지 인터넷·전화조사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인터넷 조사의 경우 대상 가구가 직접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구별 고유 참여번호를 입력한 후 조사표에 응답하는 방식과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방식으로, 해당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만 방문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앞서 영양군은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하여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42명을 선발한 뒤 조사요령과 방역수칙 준수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조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5년간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읽고 이를 분석해 국가 및 지역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 되는 만큼 ‘코로나19’ 상황에서 방문조사보다는 인터넷·전화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 방식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농식품부, 과수원 바이러스 감염률 45%…‘무병묘목’ 보급률 1%
    지난 8월 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밭에 수해를 입은 농작물이 방치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내 과수원 바이러스 감염률 45%인 것에 반해 ‘무병묘목’ 보급률은 1%인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과수원 바이러스 감염률이 45%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2018년 기준 국내 무병화 묘목 공급률이 1.1%에 불과하고 지난 2015년 3.8%보다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국립종자원의 국내 주요 과수별 무병묘목 공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사과 1.1%, 배 2.2%, 감귤 0.9%의 무병묘목이 공급됐으며 포도는 공급 실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농식품부는 ‘2016년에 이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건강한 과수 묘목 공급으로 국내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과수 묘목산업 선진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그에 모자라 농촌진흥청 또한 ‘지난 6월 바이러스 무병 묘목 생산 기술 확립을 통해 국내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만희 의원은 “현재 농진청은 국내 육성 품종의 무병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중 90.7%인 98품종의 무병화를 완료했지만 농진청이 무병화한 과수 묘목의 공급률이 과연 기대처럼 쉽게 상승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그는 “2019년 기준 사과, 배, 포도, 감귤 등 국내 주요 과수 4품목의 해외 품종 평균 점유율이 90%에 달하는 가운데 농진청이 개발한 국내 육성 품종이 현장에 보급되지 않으면 무병묘목의 보급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방제지침 완화가 농가 피해 키웠다”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따라 북상한 지난 8월 27일 충남 예산군 오가면 한 과수원에서 과일 일부가 땅에 떨어져 있다. 농민들은 예상보다 태풍 피해가 크게 발생하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과 기사는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농촌진흥청의 과수화상병 방제지침 완화가 농가의 피해를 키운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이후 2019년과 2020년, 2차례에 걸쳐 방제 지침을 변경·수정하여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의 공적 방제 범위가 감소했다.실제 5년간 974호 농가, 653.6ha에 달하는 피해를 입힌 과수화상병은 전 세계적으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한번 발생하면 예방 차원에서 발생 과원 내 모든 기주식물을 폐기해야 한다.농촌진흥청의 2018년 과수화상병 방제지침은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을 중심으로 반경 100m 이내의 모든 기주식물을 폐기하도록 했다.실제 지난해 폐기 범위를 발생 과원으로 한정했고 올해는 발생 과원 내에서도 식물방제관의 판단에 따라 발생률이 5% 미만일 경우 발생한 나무와 인접한 나무만을 제거하면 되도록 지침을 변경했다.이만희 의원은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감염력도 높아 예찰과 공적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그러나 농촌진흥청 방제지침 세분화가 오히려 방제범위의 축소로 연결되어 올해 크나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특히 “관련 손실보상금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만큼 농진청이 하루빨리 치료제 또는 효과있는 예찰·방제 기법 연구개발을 통해 피해를 줄여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의성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담당자 교육 실시
    지난 7일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담당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7일 군 종합복지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담당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과 위기사유 확인, 소득·재산 조사방법, 대상자 선정·지급 등 전반적인 내용과 읍·면 담당자들의 질의를 받은 뒤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의성군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 25%이상,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농어촌기준 3억원 이하인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이 25%이상 감소했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나 긴급복지 생계급여,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공무원,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TF팀을 구성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의성경찰, 제5회 치안성과향상 보고회…“군민 안전 최우선”
    의성경찰서가 지난 13일 치안성과향상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경찰서가 지난 13일 경찰서 별관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5회 치안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군민의 안전과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 각 기능에서 치안성과에 대하여 보고 후 향후 향상방안을 논의했다.채경덕 의성경찰서장은 “모든 업무에 대하여 군민의 안전에 최우선을 다하고 각 과장들에게는 직원들의 직무만족도가 올라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의성소방, 직협 출범…“직장 근무환경 개선·소방조직 발전”
    지난 13일 의성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식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소방서가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직협)가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의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의성소방 직협은 초대회장으로 정대명 소방경과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소속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정대명 의성소방 직협 초대회장은 “직협은 직장협의회는 소속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협의기구로 소통과 공감으로 통해 직장 근무환경 개선과 소방조직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전우현 의성소방서장 또한 “의성소방 직협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속 직원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소방공무원 직협은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통과로 구성과 운영이 가능해졌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군위군, ‘행복한 맘’ 사회적협동조합과 토요돌봄학교 운영
    군위군과 ‘행복한 맘’ 사회적협동조합의 토요돌봄학교 모습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행복한 맘’ 사회적협동조합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토요돌봄학교를 운영한다.14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2020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정에 맞춰 미술·체육·요리·원예·방송댄스 등의 다양한 특기 적성활동을 새로운 배움으로 제공한다.박은경 ‘행복한 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토요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아동들이 보다 다양한 주말 활동과 체험을 통해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청송군, 행안부 2020년 지자체 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선정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행정안전부 2020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14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세외수입에 대한 자체수입비율이 전년대비 0.5% 증가한 3.77%로 유형평균 3.39%보다 높은 수치를, 지방세 징수율도 체납자에 대한 징수노력을 통하여 전년대비 2.12% 증가한 97.08%로 유형평균 95.98%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를 나타내어 재정 효율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어 통합유동부채비율이 전년도 4.06%에서 2.92%로 감소하고, 공기업부채비율도 전년도 161.02%에서 0%로 감소하여 재정 건전성 분야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의 인구구조 특성 상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회복지비 지출을 위하여 세입 확충과 세출 절감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노력하여 이룬 성과”라며 “향후 재정운용에 있어서도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예산을 편성하여 모든 군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안부의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구미시, 2020년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 기본소양교육 실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0년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 기본소양교육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0년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했다.구미시는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 최종합격 후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행정 67명, 사회복지 16명, 공업 15명, 시설 19명 등을 대상으로 공직에 임하는 자세 등 전반적인 조언과 함께 신규공직자의 역할과 자세, 친절교육, 갈등관리, 기획력 향상 등 기초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신규 임용예정자 A씨는 “오늘 교육이 구미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시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앞으로 공직생활에 큰 밑거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현재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진취적인 자세와 열정으로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이끌어 갈 일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 영천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0명 모집
    영천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14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만 18세 이상인 근무가능자로서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자들은 하루 6시간에서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일하게 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해 생계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어 “일자리를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접수 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영천시는 각종 긴급 고용안정사업,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긴급 피해지원사업 등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14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