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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재랫재 휴게소서 불법 유턴 추돌사고…사상자 3명 발생
    경북 의성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소재 휴게소 인근에서 2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6일 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0분 쯤 의성군 단촌면 재랫재 휴게소에서 대구 방향 반대편 안동 방향 국도로 진입하던 도중 트럭과 추돌하여 신문기자 A(50)씨가 숨지고, 군청 공무원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경찰은 A씨 등이 국도 진입을 위하여 불법 유턴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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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경기게임 글로벌위크’ 12일 개막…도내 게임기업 해외진출 지원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컨퍼런스와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수출상담회가 어우러진 경기도 최대의 게임 행사인 ‘경기게임 글로벌위크’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게임 글로벌위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경기게임’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경기도 게임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회째를 맞이한 올해 경기게임 글로벌위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글로벌 컨퍼런스와 수출상담회를 전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먼저, 글로벌위크 1일차 ‘글로벌 컨퍼런스’는 12일 오후 2시 경기콘텐츠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3시간 동안 진행되며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북미 유럽 러시아 및 중화권 진출 전략 등 글로벌 마켓 분석 ▲국내 게임기업의 해외진출 사례 ▲게임트렌드: 크로스 플랫폼부터 클라우드 게임까지 총 3개 세션에 6명의 연사의 명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글로벌위크 2일차에는 ‘제13회 새로운 경기 게임오디션 최종결선’이 개최되는데, 5대 1의 경쟁을 거쳐 최종결선에 오른 10개 게임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우승을 위해 명승부를 겨루게되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퍼블리셔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게임기업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돼 해외 진출가능성이 높은 5개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결선에 선발된 5개팀(TOP5)에게는 ▲최대 5천만 원의 상금(1등 1팀 5천만 원, 2등 2팀 3천만 원, 3등 2팀 2천만 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 ▲QA(게임테스트), 사운드,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글로벌위크 3~5일차에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제7회 게임비즈니스데이’가  마련되며 참가기업과 바이어 그리고 통역까지 3자가 화상을 통해 수출상담을 진행하는데, 태국 등 신남방(동남아)권과 중화권, 미주․유럽권의 3개 권역을 구분해 현지 바이어 스케줄을 고려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레이트 등 해외 게임 관계자들과 도내 45여개 게임기업의 비대면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게임글로벌위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비대면 시대에 도내 게임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최적의 연계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게임력과 재미, 대중성 등을 겸비한 개성있는 우수한 도내 게임들을 해외 게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위크 홈페이지나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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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참고인 일당·여비 지급하는 법원과 달리 경찰은 여비만 지급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전경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법원은 참고인에게 일당과 여비를 지급하는 반면 경찰은 여비만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천안 을)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관서에 출석한 참고인에게 지급한 16억 6800만원(4만 9374건)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법원은 같은 기간 출석한 증인에게 지급한 돈은 54억 4100만원으로 경찰의 3배가 넘는 금액을 집행했다. 그 이유로 여비와 일당을 함께 지급하기 때문이다.현재 법원은 민사소송비용법에 따른 민사소송규칙과 형사소송비용법에 따른 증인의 일당·여비 등의 지급에 관한 예규에 따라 증인으로 출석한 경우 일당과 여비를 지급하고 있다.하지만 경찰은 참고인 등에 대한 비용 지급 규칙에 일당 지급에 대한 근거가 없고 여비만을 지급하도록 하고, ‘참고인이 허위진술을 하였다는 인정할 만한 명백한 이유가 있을 때’는 지급하지 않아 경우에 따라 여비도 못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박완주 의원은 “경찰이 참고인을 출석 시켜 조사하고도 일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관행으로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급 조건도 법원의 규정을 준용하여 명시적인 거부 의사가 없는 한 모든 참고인에게 지급하도록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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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행안부·인사처, 코로나 확진자 공무원 시험 응시 불허…방역 위협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가 입주한 세종정부청사 전경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공무원 시험 응시 불허가 오히려 방역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선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도록 방침을 세웠다.현재 17개 지방자치단체는 행안부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관리 지침’을 근거로 지방직 공무원 8·9급 신규임용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16만 682명이 시험에 응시했다.‘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유증상자는 행안부 지침에 따라 자택 혹은 별도시험장, 예비시험실에서 각각 시험을 응시할 수 있지만 확진자는 시험 응시 불가 방침 이외 구제 방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국가직 공무원 시험을 주관하는 인사처 또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선 시험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그로 인하여 올해 국가직 5·7·9급 필기시험을 합격하고도 코로나에 확진되면 면접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현재 행안부와 인사처는 박완주 의원실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시험 방역관리 안내’를 근거로 답했지만 감염병예방법은 시험 응시 불허의 근거가 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질병관리청 또한 의원실에 ‘시험장에서 응시 불가이지, 시험 응시 자체를 불허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확진자가 입원해 있는 병원이나 생활치료소에서 시험 허가 여부는 주관부서가 결정할 문제’라고 답하여 행안부와 인사처 등이 사실상 지침을 잘못해석한 것으로 보인다.박완주 의원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시험 응시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감염 사실을 숨기게 하는 요인이 있어 방역의 구멍이 될 수 있다”며 “확진자의 시험 응시를 전면 허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정부는 1년에 단 한 번 보는 공무원 시험에 모든 것을 걸었을 수험생의 마음을 외면해서는 안되며, 당장 코앞에 다가온 지방직 7급 시험부터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12월 3일 시행 예정인 수능시험에 대해 가급적 모든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확진자는 입원 중인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서 시험을 응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행안부와 인사처의 조치와는 상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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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대구지검, 권익위 이첩 부패행위 사건 처리기간 평균 85.6일
    대구고등·지방검찰청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지방검찰청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로부터 이첩받은 부패행위 사건을 60일 이내로 처리하는 경우는 55%인 것으로 나타났다.6일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를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권익위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총 11건의 부패행위 사건을 대구지검으로 이첩했다. 그 중 6건만 60일 이내로 처리됐다.현행 부패방지권익위법 제60조에 따라 권익위로부터 부패행위 사건을 60일 이내로 처리하여야 한다. 하지만 대구지검은 이첩사건 6건을 제외한 5건의 경우 조사기간이 최소 84일부터 최장 225일 넘긴 것으로 나타나 사건처리 기간이 평균 85.6일 것으로 분석됐다.이를 두고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 관계자는 “권익위의 조사 기간이 60일이 지날 경우 최대 30일의 한도를 둬 90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조사기관이 권익위에 통보하도록 하여 무한정 조사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건처리기간의 한도 지정과 연장사유에 대한 심의를 위한 법률개정이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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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전국 초·중·고 도서관 1만 7191곳에 사서 배치율 49.2%
    지난 7월 22일 재개관한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 완화 결정에 따라 이날부터 재개관한 국립중앙도서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전 방문 예약’으로 운영한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전국 초·중·고교 도서관 1만 7191곳에 사서교사 등의 전담인력 배치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교 도서관 1만 7191곳에 사서교사와 공무직사서 등의 전담인력 배치율이 49.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현행 학교도서관진흥법 제12조 제2항은 ‘학교 도서관에는 사서교사나 사서’를 두도록 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7조는 ‘학교도서관에 두는 사서교사 등의 정원은 학교당 1명 이상’이라고 규정했다.초‧중‧고교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동기를 마련하고, 교과 관련 자료를 도서관에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지도하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 정원에 대한 제약과 재원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전담인력 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지역별로 학교도서관 사서 배치 현황을 보면, 전남이 학교도서관이 828개인데 비해 사서교사 등 전담인력은 94명으로 배치율이 11.4%로 가장 낮았다. 이어 충남이 12.8%, 경북 13.4%, 전북 13.5% 순으로 나타났다.반면 광주는 319개 학교도서관에 303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배치율이 9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서울이 90.7%, 경기 93.2% 순이었다.김병욱 의원은 “전문인력이 배치되지 못한 초‧중‧고교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운영계획 수립에서부터 자료의 수집·정리·이용, 독서지도와 학습지원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도서관 업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은 법에서 정한 사서 1명이 모든 학교도서관에 반드시 배치될 수 있도록 공무원 정원 확보와 재원 마련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당장 모든 초·중·고교 도서관에 사서를 배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반교사나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사서 업무와 관련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단기적인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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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영양군, 민선7기 공약 ‘하천 물길 살리기’ 사업 효과 톡톡
    영양군의 ‘하천 물길 살리기 사업’으로 지장목 등을 제거한 하천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하천 물길 살리기’ 사업이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26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주요 하천 중 46개 구간(L=18.4km)을 정비하여 버드나무 등 유수를 방해하는 지장목 제거를 통해 물길을 살려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하천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사업추진 2년만인 지난달에 내습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각각 140mm의 강우량(최대 시우량 64mm)을 기록했음에도 홍수피해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오랜 시간 하천 내 퇴적된 토사로 물길이 협소해진 주민 취락지를 관통하는 하천을 준설하는 데도 힘을 쏟았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두 차례 연속으로 다가온 태풍을 경험하며 이번 사업의 중요성과 효과를 톡톡히 체감했다”면서 “앞으로도 하천 물길 살리기 사업에 더욱 더 매진하여 홍수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의 ‘하천 물길 살리기’ 사업은 자생하고 있는 버드나무 등 유수를 방해하는 지장목 제거를 통해 물길을 살려 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하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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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안동시, ‘안동 문화도시 플랫폼’ 홈페이지 방문자 20만명 돌파
    안동시의 ‘안동 문화도시 플랫폼’ 홈페이지, 안동축제관광재단이 구축한 이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 ‘안동 문화도시 플랫폼’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5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안동 문화도시 플랫폼’ 홈페이지는 문화행사, 문화예술가 포트폴리오, 지역 문화예술 단체·동아리 소개, 문화도시사업, 문화도시 거버넌스 활동 공유방, 문화시설 및 문화관광 관련 정보 링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어 공연, 시각예술, 문학, 영상,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활동가와 단체에서 260여 건이 넘는 게시물을 업로드 하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안동시 관계자는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계층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 공유책자도 제작 중이며, 11월 9일까지 공모 중인 ‘일상이 예술이야, 안동 문화예술가 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을 통해 플랫폼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특히 “앞으로도 ‘안동 문화도시 플랫폼’을 통해 안동의 문화정보와 문화도시 사업을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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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의원정책개발’ 연구설명회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원들이 지난달 29일 ‘의원정책개발’ 연구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회가 지난달 29일 의회에서 2020년 ‘의원정책개발’ 연구설명회를 개최했다.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이날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연구’, ‘안동시 미래(통합)형 노인복지를 위한 정책 개발 연구’ 등 2건의 정책연구 과제를 선정했다.권남희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한 발전 과제를 집행부와 공유하고, 미래발전에 의회와 시가 함께 노력하여 희망 안동의 미래 비전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의원연구단체의 일환으로 회장 권남희 의원을 비롯하여 손광영·김상진·권기탁·김경도·남윤찬·우창하·조달흠·배은주 의원 등 9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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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김병욱 의원, 국방위원 만나 ‘수성사격장 사격훈련’ 정지 건의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지역민들과 5일 신원식 의원에게 포항 ‘수성사격장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반대의 뜻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국회 국방위원을 만나 포항 ‘수성사격장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정지를 적극 건의했다.김병욱 의원은 5일 이재도 경북도의원, 조현측 포항시 장기면 수성사격장 반대대책위원장, 정서기 수성리 이장, 김상규 반대위 사무국장, 박해영 장기면장 등이 신원식·강대식 의원 등에게 ‘지역민에과 사전협의 없이 강행된 주한미군의 아파치 헬기 사격 훈련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피력했다.김 의원은 “오는 10월 예정된 훈련의 진행여부에 대해 국방부가 아직도 답이 없어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한다”며 “훈련을 강행하면 저부터 앞장서서 온몸으로 저지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2500세대 5천여명의 장기면민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코스타밸리 관광단지 등 추진중인 대규모 사업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된다”면서 “다가올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꼭 다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다.앞서 김병욱 의원은 지난달 16일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교육훈련정책과장을 만나 아파치 헬기 사격 훈련 반대와 중지를 강력히 요구한 뒤 반대위 위원들과 박재민 국방부 차관을 만났다.한편 포항시는 ‘주한미군 헬기 사격 중지 촉구’ 공문과 함께 장기면 수성사격장 폐쇄 주민건의사항과 수성사격장 이전 및 폐쇄 촉구문을 국방부와 주한미군사령부에 발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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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김병욱 의원, 국민의힘 산하 ‘정부정책 감시’ 특위 위원 임명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영(왼쪽) 의원과 김병욱(오른쪽) 의원 [사진제공 =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당 산하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정부정책 감시’ 특위를 발족한 뒤 첫 어젠다로 첫 어젠다로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뉴딜펀드’를 정하고, 2025년까지 160조를 투입하기로 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감시하고 견제한다.김 의원은 “특위 구성에 있어서도 다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는 관례를 깨고 초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다선 의원들이 참여하는 등 국민의힘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며 “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위원회별로 활동이 활발한 의원들을 참가시키는 등 새로운 인적배치를 시도했다”고 전했다.특히 “기존사업의 이름만 바꾼 졸속사업과 한시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예산퍼주기 사업이 대부분인 ‘한국판 뉴딜’의 실체를 규명하겠다”며 “더이상의 세금 낭비와 국가적 에너지 소모가 없도록 낱낱이 살피고 효과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선 여성비례의원인 이영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맡았으며, 권성동 의원, 추경호 의원 등 총11명의 의원이 위원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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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하남시, 여성안심귀갓길 서하남로 등 로고젝터 설치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와 하남경찰서가 여성안심귀갓길의 환경을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남시는 여성안심귀갓길 2개 구간(▲서하남로 191~감북로51번길, ▲하남대로 761번길~하남대로 739번길)의 어두운 길목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하남시가 여성안심귀갓길의 환경을 개선한다.[사진제공=하남시]   또 하남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 내 노면표시 및 CCTV 하단에 비상벨 추가설치를 실시했고 주변 골목의 순찰을 강화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범죄취약지점에 방범 인프라를 설치함으로서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지정한 장소이며, 장소선정은 지역별 GeoPros 분석 등을 통해 하남경찰서가 지정한다. 시는 지난 7월 여성안심귀갓길 현장 맞춤형 환경 개선을 위해 거주자 대표(통장), 담당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관할 지구대 경찰(지구대장 등)이 참여하는 회의를 주최해 ▲여성안심귀갓길 노면표지 ▲로고젝터 설치 ▲비상벨 추가 설치 ▲112신고 안내표지판 부착 등 귀갓길 방범 설치물의 종류 및 세부 설치 장소를 논의했다. 하남시는 “하남경찰서와 연계해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여성안심귀갓길 환경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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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조치율 23%
    지난 7월 1일 서울 시내에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안내판이 붙어있다. 서울시는 작년 12월 시작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 도심 운행제한 단속 유예기간을 종료했다. 이날부터 저공해 미조치 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 시는 2017년 한양도성 안 일대를 녹색교통지역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저공해조치율이 23%인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5등급 차량 3844대 중 저공해조치가 이뤄진 차량은 881대(23%)로 집계됐다.이어 교육부가 보유한 5등급 차량 76대는 저공해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조치율 0%인 것으로 드러났다.심지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저공해조치를 지원 하는 환경부 또한 5등급 차량 9대 중 4대만 저공해조치를 하는데 그쳤다.이를 두고 임이자 의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대기오염의 주범 중 하나”라며 “하지만 국가·공공기관이 보유한 5등급 차량의 저공해조치 현황 실태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각 기관은 조기 폐차, LPG 엔진 개조, 배출가스 저감장치 장착 등 노후 차량의 신속한 저공해조치를 통해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환경개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환경부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조기 폐차 지원, LPG 엔진 개조,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장착 지원 등 저공해조치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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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청송군, 축산농가 등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정착 총력
    청송군 관계자가 ‘퇴비부숙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축산농가 등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5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시행에 대비하기 위하여 신고·허가대상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이행계획을 지원하고, ‘퇴비부숙도’ 검사를 독려한다.관내 축산농가라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에 무료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에서 직접 채취한 시료(500g)를 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일주일 이내 검사결과통지서 1부가 자택으로 통지한다.현재 청송군은 대상(농가) 169호 중 65호(대상 농가의 38%)가 부숙도를 검사해 100%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10월 중으로 남은 농가에 대하여 부숙도 검사 완료를 독려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가들이 퇴비 부숙도 기준 시행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축분뇨배출농가의 부숙도 검사결과는 3년간 보존하여야 하며, 부숙도 기준 부적합 퇴액비 살포시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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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의성군, ‘지오파트너’ 모집…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본격화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하여 ‘지오파트너(geo-partner)’를 모집한다.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오파트너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업체와 마을 등으로부터 공모를 받은 뒤 파트너 선정 이후 공동 홍보와 마케팅, 관광상품 공동개발·운영 등을 상호 협력하에 추진하도록 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질공원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의성지질공원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오파트너 모집에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지오파트너 업체와 마을 등과 연내 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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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의성소방, 추석 성묘 중 실종된 60대 치매여성 구조 활동
    의성소방서와 관계당국이 치매여성 A씨를 구조하기 위하여 수색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소방서가 추석 성묘객 실종자 인명구조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8시 쯤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성묘를 하러 갔다가 실종된 60대 치매여성 A씨를 찾기 위하여 경찰 공무원 30여명, 소방드론, 인명구조견 등을 투입해 구조 활동을 벌인 결과 무사히 구조됐다.전우현 의성소방서장은 “쌀쌀해진 날씨 빠른 시간 내 실종자가 구조되어 다행”이라며 “첨단 소방장비의 활용과 반복된 철저한 훈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항상 최선을 다 하는 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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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영천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노동부 장관상 수상
    영천시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우수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5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스마트제조 청년인력지원사업, 지역기업혁신 청년인재육성사업 등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등 지역여건과 특성을 살린 일자리 시책 추진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어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의 기틀을 마련한 영천시장의 의지가 큰 호평을 받았다.특히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고용안정을 이끌어내고, 청년마을일자리 뉴딜사업 등 청년 창업가 창업자금 지원, 지역기업 수요 맞춤형 회계인사노무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소외계층 직접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목표 대비 114.8% 초과한 5,6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69%의 높은 고용률을 달성했다.더불어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 일자리 창출, 적극적 기업투자유치 등 일자리 공약사업의 추진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넘나들며 국도비 재원확보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공직자들과 합심해 지난 해 공모 47건 선정, 국도비 1,465억 확보의 성과를 이끌어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합심한 성과이다. 2년 연속 전국에 우리 시의 역량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의 여파로 녹록치 않은 고용현실이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산업구조 개편에 대비한 일자리 정책 추진으로 고용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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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영주시, 풍기인삼농협 등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업무협약
    5일 장욱현 영주시장이 풍기인삼농협과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 등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풍기인삼농협 등과 2021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5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와 풍기인삼농협,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 등과 조합원들의 엑스포 관람을 지원하고, 단체 관람 시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엑스포 성공개최에 상호협력 한다.특히 풍기인삼 판매에 있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춘 두 조합은 2021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략적이고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인삼엑스포가 앞으로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양 조합원 여러분의 엑스포에 대한 호응과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며 “인삼인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영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인삼엑스포인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오는 2021년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경북 영주시 풍기읍과 봉현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풍기인삼의 가치를 알리고 인삼종주국으로서 고려인삼의 입지를 세계적으로 굳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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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문경시, 추석 연휴 ‘문경새재도립공원’ 관광객 8만명 다녀가
    문경새재도립공원에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추석 연휴기간 ‘문경새재도립공원’에 관광객 8만여명이 찾았다고 5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전후 모든 시설물을 방역하고 전동차, 유모차 등 손길이 닿는 부분은 수시로 소독하고, 실내시설이나 밀집 우려가 있는 시설의 입장객은 발열체크와 대인소독기 통과 후 입장하도록 한다.이어 전담 인력 3명을 보충해 관광지 안내와 방역에 집중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쾌적한 공원 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연휴 전 쾌적한 공원을 위해 탐방로와 하천변 환경정비를 완료했고, 연휴기간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직원들이 주차관리와 차량 통행을 유도하고, 개장한 미로공원은 약 4만 3천여명의 누적입장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박홍균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방문객의 마스크착용과 방역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명품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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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상주시, 은척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120억원 확보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은척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예산 120억원을 확보했다.5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2021년부터 23년까지 은척면에 국비 8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하여 관로 36Km를 설치하고, 배수지 1개소, 가압장 3개소를 설치한다.상주시는 사업이 완료될 경우 은척면의 10개 마을(리)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수도가 보급되면 주민들의 보건 수준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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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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