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전국

JOB 속보 >>>

실시간 전국 기사

  • 영양군, 스터디그룹 ‘민원통’ 운영…“권익보호로 책임행정 구현”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민원처리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해 스터디그룹인 ‘민원통’을 운영한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매주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모여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이하 민원처리법)’을 학습한 뒤 민원 용어와 신청 및 접수 관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향후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민원 스터디그룹에 참여한 한 새내기 직원 A씨는 “인사이동 시 바로 민원창구에 근무하게 되어 법령보다는 전임자에게 물어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배워 민원통이 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또한 “군민의 권익보호를 강화하고, 민원을 적법·공정하게 처리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며 “민원처리 역량을 키우고,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영양군, 관내 정수장 등 합동점검…“안전한 수돗물 공급 최선”
    영양군 관계자들이 관내 정수장과 배수지 등을 긴급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관내 정수장과 배수지에 대한 긴급점검 결과 “안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합동으로 정수장과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영양군은 유충 발생사고가 일어난 고도정수처리시설과 달리 완속모래여과 처리시설로 수돗물을 공급하며, 여과지와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은 이물질 유입이 없도록 폐쇄형시설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에게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토록 시설 관리강화에 힘쓰겠다”며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우선적인 개량이 가능토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배수지 환기구 방충망교체정비와 시설물 주변 제초작업과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해 나갈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영양군, 5일부터 2년간 한시적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
    영양군이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상 보증인에 대한 교욱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오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을 시행한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에 맞춰 6개 읍·면에서 위촉된 395명의 보증인을 대상으로 4일까지 총6회에 걸쳐 교육을 완료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뒤 보증인의 의무사항과 보증서 발급절차, 보증서 발급 시 유의 사항 및 벌칙사항 등을 교육한다.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할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상 보증인은 부동산소재지 마을에 25년 이상 거주하거나, 해당마을에 거주한 전체 기간이 25년 이상 된 자 중 업무를 공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자로 읍·면장 등이 위촉한다.영양군 관계자는 위촉된 보증인은 사실상 토지소유자로부터 소유권 보증 요청이 있을 경우 구비서류를 검토하여 발급신청 사실이 틀림없을 경우 보증서에 날인하게 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2006년 이후 14년 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홍보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영양군, 16억 들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군민과 농민 상생”
    영양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자들이 단체로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읍 중앙로 소재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했다.2일 영양군에 따르면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6억 8000만원을 들여 건축 연면적 804㎡규모로 신축을 추진, 2층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청송영양사무소 영양분소와 영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 사무실이 입주했다.영양로컬푸드 온심마켓에는 현재 42농가가 직접 생산한 채소류, 과일류, 가공식품 등 60여개 품목이 진열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생산농가와 품목을 확대하여 다양한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앞서 영양군은 로컬푸드 운영은 위해 온심마켓이라는 브랜드 개발과 함께 사업참여 희망 농업인 80여명을 선발한 후 3차례에 걸쳐  이론 및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로컬푸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생산자의 행복과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농가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를 제공하고, 군민과 농민이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지역인구 감소로 인한 매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지역 로컬푸드를 비롯하여 경북도 바로마켓, 백화점 및 대도시 직판행사 등과 연계할 방침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영양군의회, 국외연수비 3900만원 반납…코로나 극복 동참
    경북 영양군의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의회가 국외연수를 취소하고, 경비 일체를 추경재원으로 사용토록 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동참했다.2일 영양군의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로 지역경제 침체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정부는 경기악화 등을 이유로 지자체별 보통교부세를 감액했다.이에 영양군의회는 군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 의회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국외연수와 관련된 경비 3900만원을 반납하고, 추경재원으로 사용토록 결의했다.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전면 취소와 지역경제 침체, 보통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한 영양군 재정을 위해 예산 반납의 뜻을 같이 해 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특히 “재원의 규모에 관계없이 활용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격자망을 꾸려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눈높이를 같이 하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군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영양군으로 회복하는데 모든 의정역량을 집결하겠다”고 약속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영양경찰,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 …“학교폭력 예방”
    영양경찰서와 중앙초 학생들이 찾아가는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찾아가는 ‘명예경찰 소년·소녀단’ 발대식을 모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달 22일부터 영양중앙초 등 6개교를 순차적으로 찾아 교 내에서 발생하는 또래들과의 충돌되는 이해관계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학생들을 ‘명예경찰 소년·소녀단’으로 위촉했다.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명예경찰단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는 영양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영양경찰서 명예경찰 소년·소녀단은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선발한 뒤 교내순찰, 학우 상담을 수행한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안동시, 2023년까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 조성사업 시작
    지난달 31일 권영세 안동시장이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은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49만 6000㎡ 규모로 풍산읍 매곡리 일대에 조성된다.권영세 안동시장과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기원제를 올리기도 했다.권 시장은 “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재해 없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을 만들자”고 강조했다.현대엔지니어링 측 또한 “안동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을 단 1건의 재해 없이 최고 품질의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안동시, 안동멜론·단호박 해외수출…9월 말까지 900t 전망
    서안동농협 멜론공선회 등이 안동멜론 해외수출 작업에 쉴 틈이 없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풍천 멜론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와 일본 등의 해외수출 작업에 쉴 틈이 없다고 밝혔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6일 풍천 멜론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서안동농협 멜론공선회와 와룡단호박·녹전단호박 작목반에서는 동남아와 일본 수출작업에 힘을 쓰고 있다.현재 안동멜론은 8kg 상자당 1만 8000원에서 2만 2000원으로 현재까지 70톤t을 수출하였으며, 단호박은 kg당 750원으로 지난주까지 150t을 수출했다. 9월 말까지 멜론 300t, 단호박은 600t 수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특히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부분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안동 신선농산물이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은 안동멜론·단호박을 지역의 특화된 고소득 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품질 고급화와 엄격한 선별로 현지소비자의 기호를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산물 수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안동시와 지역농협, 수출업체, 수출농가가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안동시, MBC에 히스토리와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다큐 방영
    안동시가 글로벌 채널 히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다큐멘터리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제작한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Travel Diary: Andong, The Heritage City)’ 방영된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8월 9일, 16일에 일자별로 각 2부씩 안동MBC를 통해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안동시의 ‘트래블 다이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알려진 안동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여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하여 유산·음식·길, 다리라는 4가지 테마로 안동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점을 카메라에 잔잔하게 담아냈다.특히 빼어난 영상미와 연출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안동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하고, 국내 시청자에게는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해졌다.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로서 이번 방송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 주민과 안동시민들에게 외국인의 시각에서 재조명되는 안동의 우수성을 알려 관광객 유입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방영진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해외 마케팅을 겨냥해 제작된 본 영상을 안동MBC TV에 방영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시대에 힐링과 안전을 모두 갖춘 가보고 싶은 그 곳, 머물고 싶은 곳 안동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시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앞서 ‘트래블 다이어리: 안동, 더 헤리티지 시티’ 히스토리(History) 채널에서 지난 6월 국내와 일본에서 3회 방영되고, 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17개국에서는 현재 본 방송을 마치고 재방송 중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안동소방, 장애인부모회 등과 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
    지난달 31일 안동 낙동강 슬립웨이 일원에서 열린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안동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소방서가 지난달 31일 안동 낙동강 슬립웨이 일원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한국장애인 경북도부모회 등과 소방안전교육·119신고방법, 비상미끄럼대를 이용한 대피방법,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한국장애인 경북도부모회의 부모님과 함께 여름나기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소방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안동소방, 호우주의보 발효 상황판단회의…“인명구조 최선”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이 지난달 30일 관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소방서가 지난달 30일 관내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했다.안동소방서는 이날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자 취약요인 및 위험도 분석, 기상상황 및 현장여건에 따른 비상근무 단계 결정, 위험지역에 대한 단계별 행동 유형 등을 논의했다.주요 회의 내용은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른 풍수해 장비 점검, 풍수해 취약지역 예방순찰 실시, 수방장비 점검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강화, 인명피해 대비 구급이송대책 강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상습 침수지역 고립사고와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민주당 경북도당 “통합신공항, 지역주민 등과 성공적 이끌어가야”
    민주당 경북도당 전경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일 “510만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이 어렵게 결정된 만큼 지역주민과 정치권과 충분히 협의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 경북도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지난 2013년 시작된 ‘대구공항 통합이전’ 논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실현 가능성을 높였고, 국방부와 대구시, 경북도가 이전부지 선정에 들어간 이후 15개월만에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이어 “474만평 규모에 10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미주 유럽항 노선까지 예정되어 13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이용객 1000만명을 예상하고, 연간 3만t에 달하는 TK 항공물류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특히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의성·군위지역 군민들의 대구·경북을 위한 대승적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통합신공항 선정위원회를 비롯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그리고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군위군 대구시 편입문제와 공항 인근의 소음 문제 등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정치권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잘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통합당 경북도당 “통합신공항, 세계로 발 돋도록 힘 모아야”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청사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이 2일 “510만 시·도민과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통합당 경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결단을 내린 군위군수, 군위군의회와 군위 군민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실낱 같은 희망조차 버리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등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대구·경북 시·도민들은 통합신공항이 지역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확인하고, 민·관·군의 합심으로 후세에 물려줄 기념비적 공항이 조속한 시일내에 완공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특히 “통합당은 경북지역 전 당원들과 함게 군위·의성 군민들을 비롯한 도민들이 만들어낸 통합신공항이 세계적 공항으로 발 돋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2
  • 임이자 의원, 국무총리 만나 ‘문경·상주·김천’ 구간 예타 통과 요청
    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 사업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레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지난달 3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통합당 임이자 의원은 정세균 총리에게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요청한 뒤 조기 건설의 당위성을 설명했다.임 의원은 “국토 종단 철도의 허리 구간인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축사업은 상주·문경시민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라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개발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앞서 임이자 의원은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하여 경북도 철도망 확충을 통한 신경제권 구축 토론회를 주최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철도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요청한 바 있다.현재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구간 총길이는 73km, 총 사업비는 1조 3714억원으로 지난해 4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확정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노선 건설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1
  • 화성시,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선정...경기도교육청 기관표창 받아
      [뉴스투데이/화성=김충기 기자] 화성시가 지난달 31일 경기도교육청으로 부터 ‘2020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하여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의 노후하거나 안전에 위험이 있는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화성시는 지역교육청과의 체계적인 재정 협력 지원을 통해 공교육 강화 및 교육복지 실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화성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 총 162개 학교에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234억원을 지원하였으며, △노후 화장실 개선 △노후 냉·난방기 교체 △노후 방송시설 개선 등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써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 부시장은 “학교는 많은 학생들이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가겠다” 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1
  • 안성시, 6개 분야 36명 위원 구성의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 개최
      [뉴스투데이/안성=김충기 기자] 안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발전위원회는 안성시민의 시정참여를 위한 위원회로 경제·농업·복지·문화·도시·교육 6개 분야,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의견 수렴을 통한 안성시 발전계획과 정책방향의 제시, 시정 현안사항 등에 관한 연구·제안·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에 앞서, 안성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21일 간 미래발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희망자 신청을 받았으며,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6명의 위원을 선정하여 지난 3일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안성 2040 중장기 발전계획 브리핑, 임원(부위원장, 분과위원장)선출, 운영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선출된 임원은 ▲부위원장 강병권(안성시민연대 공동대표) ▲경제분과 임정택(공도 기업인협의회장) ▲농업분과 김관섭(미양농협 조합장) ▲복지분과 박근환(안성청소년다사랑봉사회 대표) ▲문화분과 이상헌(안성예총 회장) ▲도시분과 윤세범(덕분 대표) ▲교육분과 조준기(죽산고등학교 교장) 위원 등이 각각 선출됐다.   관련 조례에 의해 당연직 위원장을 맡은 김보라 안성시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과 함께 실행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 위원회의 역할과 구성부터 관련 조례 내용까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정립할 것이며,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미래발전위원회는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향후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참여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위원회 구성과 인원을 보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1
  • 경북도 서울본부,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대내외 노력
    지난 6월 24일 왼쪽부터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 권원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부회장, 이우동 사무총장단 회장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서울본부]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경북도 서울본부가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 유치 신청을 위하여 도시민을 대상으로 대내외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일 경북도 서울본부 등에 따르면 본부는 통합신공항 유치신청 기간인 지난 6월 24일부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등을 도 출신 출향인사들을 찾아 ‘함께 날아보자’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내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간절히 호소했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에 이어 재경의성군향우회, 재경군위군향우회 등을 찾아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에 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과 대구시 서울본부 관계자들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서울본부]   이어 군위 출신 서성도 재경시도민회 사무부총장에게도 대구·경북의 백년대계를 열어갈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의 필요성 등을 피력했다. 특히 서울 소재 시·군 서울사무소를 비롯하여 대구시 서울본부 등과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이 이뤄지도록 출향인사들에게 신공항의 필요성과 홍보를 위한 대책을 기울이고, 정치권과도 신공항 건설 사업이 재개되도록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경북도 서울본부는 시도민회와 유관기관에 이어 시·도민을 대상으로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이 용마산 정상 앞에서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서울본부]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은 주말까지 반납하며, 남산 팔각정과 용마산 정상에서 ‘함께 날아보자’ 슬로건을 내걸고, 도시민과 수많은 출향인사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의 필요성을 일일이 설명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전해지고 있다.김 본부장은 “최종 결정 시한을 불과 하루 앞두고 군위군에서 대승적 결단을 내려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는 자랑스러운 대구와 경북, 군위와 의성의 위대한 선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또 “통합신공항이 대구·경북(TK)의 미래를 위한 관문 공항으로서 지방균형 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서울본부 차원에서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히 “통합신공항을 통하여 세계를 향한 물류 중심 공항을 만들어 510만 시·도민과 출향인사들이 염원하던 대구·경북에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이 몰려들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정치권 등과 협의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피력했다.앞서 경북 군위군은 지난달 31일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 유치를 신청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날 오후 1시 38분 쯤 집무실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 유치신청’을 공동후보지로 하겠다는 신청서에 서명한 뒤 전자결재로 국방부에 송부했다.김 군수가 서명한 유치신청서엔 ‘대구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대구시, 경북도, 대구·경북 국회의원, 대구·경북광역의회 의원들이 동의한 공동 합의에 따라 군위군 소보면 일대(공동후보지)를 대구 군 공항 이전지로 유치신청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과 면담을 가졌고, 극적으로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합의한 바 있다.해당 합의문은 민간공항 터미널과 공항 진입로 그리고 '군 영외관사'를 군위군으로 배치하고, 배후 산업단지 등 공항신도시를 공항 이전사업 종료 때까지 군위군과 의성군에 330만㎡씩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밖에도 대구·경북 공무원연수시설 군위군 건립, 공항 이전사업 이전까지 군위군 관통로 건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등이 명시됐다.  
    • 전국
    • 지자체
    2020-08-01
  • 주호영, 5년 만 세월호 유가족 만나 “도울 수 있는 부분 돕겠다”
    3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등에 대한 반대토론이 끝나자 주호영 원내대표 등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대구 수성 갑) 원내대표가 세월호 유가족 등을 만나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겠다. 자주 소통하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31일 다수의 통합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의의 요청으로 지난 23일 국회 통합당 원내대표실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면담을 가졌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이날 면담에서 주 원내대표에게 세월호 참사 당시 이른바 ‘대통령의 7시간’을 밝혀줄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 등을 요구했다.특히 사회적 참사특별조사위원회 기간 연장과 각 상임위 간사들과의 소통 창구 마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주 원내대표는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검토해보겠다.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겠다. 자주 소통하자”고 답했다.앞서 주호영 원내대표는 지난 2014년 ‘세월호 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 3가지 법안이 묶인 ‘세월호 3법’ 입법을 위한 3대 3 여야 회동에 참여해 합의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통합당 지도부가 세월호 유가족이 만난 것은 2015년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 시절 이후 5년만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7-31
  • 유승민 “TK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유공이산 각오로 결실”
    미래통합당 유승민 전 대구 동구 을 의원(왼쪽)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유승민 전 대구 동구 을 의원이 31일 “유공이산(劉公移山)이란 말을 들어가면서 통합신공항 사업의 제일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다”며 “돌이켜보면 참으로 좌절과 재기의 시간이 많았다”고 소회를 전했다.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위군이 대구시와 경북도와의 합의를 통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에 유치를 신청했다. 합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005년 10월 비례대표를 사퇴하고, 동구 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K2이전을 공약으로 약속했다. 자신의 공약은 15년 전만 하더라도 불가능이란 냉소와 체념의 대상이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로부터 8년 후인 2013년 3월 5일 제가 만든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제정됐다”며 “분명한 법적 근거와 절차를 만들어야 대구와 광주·수원 등 대도시 군 공항을 옮길 수 있고, 일각의 오해와 달리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민·군이 생상하는 방향으로 서로 서로가 윈윈하는 정신으로서 수많은 논관을 뚫고 오늘의 결실을 맺었다”고 강조했다.특히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각오로, 유공이산(劉公移山)이란 말을 들어가며, 지난 15년간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드디어 이전부지를 확정하는 단계까지 왔다”며 “통합신공항 건설이 새로운 하늘길을 열어 침체된 대구경북 경제를 살리고, 군(軍)에게는 지금의 K2보다 더 첨단화된 기지를 제공하는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피력했다.유 전 의원은 “지난 15년간 이 일에 애정을 갖고 함께 해주신 역대 국방장관님들과 국방부 관계자들, 역대 공군참모총장님들과 공군 관계자들과 K2장병들과 가족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굳은 의지로 오늘까지 가시밭길을 헤쳐온 만큼 통합신공항이 완성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20-07-31
  • 홍준표 “군위군 양보로 통합신공항 건설 시작…모두 힘 모아야”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의원이 31일 “논쟁의 중심에 있던 군위군이 대승적 견지에서 양보하여 통합신공항 건설이 시작된다”고 밝혔다.홍준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추진되는 통합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등과 관계 공직자들이 정말로 수고했다”면서 “군위군 또한 대승적 견지에서 양보하여 더 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대구·경북(TK)의 백년을 위한 남부권 거점공항으로서 지방균형의 발전 기폭제가 될 통합신공항 건설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세계를 향한 물류 중심 공항을 만들어 대구·경북에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이 몰려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통합신공항 건설의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07-31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