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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10월 23일까지 전 공무원 대상 전화친절도 조사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오는 10월 23일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19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는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조사업체를 통하여 전화 응대 시 적절한 인사말 사용, 대화 및 경청표현, 응대태도 등 8개 항목을 평가한다.의성군은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우수부서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점수 하위자에게는 페널티를 적용해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한 1:1 멘토링 교육과 위탁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공무원들이 친절한 전화 응대를 민원 서비스의 기본 마인드로 인식하고, 민원인의 전화에 내 가족같이 따뜻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전화친절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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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군위군,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 개최
    지난 18일 군위군이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군위군 읍·면 업무 담당, 농산물품질관리원 군위사무소, 농협 관계자, RPC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해담벼로서 매입 계획물량은 6만 920포대/조곡 40kg이다.매입시기와 장소는 산물벼는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영풍RPC에서 실시하며, 포대벼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매입현장에서의 취식이나 등급판정 현장을 단체로 참관하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아울러 개별농가의 공공비축미 출하 후 품종검정 또는 등급판정 시에는 마을 대표가 대리 입회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마을별 또는 농가별로 출하 시간대를 구분해 출하하는 시차제 출하를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김동렬 군위군 농정과장은 “매입현장에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시차제 출하유도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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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군위군, 추석 연휴 비상 진료기관·휴일 지킴이약국 운영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2020년 추석 연휴 비상 진료기관·휴일 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19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군민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아울러 군 보건소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수립하고, 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주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군위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24시간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두고, 비상 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안내와 근무 여부 등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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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청송군, 22일부터 전 군민 대상 ‘KF94 방역마스크’ 배부
    청송군이 오는 2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배부할 ‘KF94 방역마스크’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오는 2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KF94 방역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한다.19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유입과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마스크를 1인당 5매씩를 일제히 배부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미국 치과협회(ADA)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와 비감염자 모두 마스크를 미착용할 경우 감염병 전파 확률은 90%인 반면, 마스크를 모두 착용했을 경우에는 감염률은 1.5%에 그친다”고 말했다.특히 “군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가 곧 백신’이라는 믿음으로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철저히 마스크를 착용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는데 적극 협조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청송군이 배부할 ‘KF94 방역마스크’는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동충하초 설명회 발(發)’ 사례에서 그 효과가 크게 입증됐다. 당시 설명회 참석자 27명 중 26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감염률 97%)을 받았음에도‘KF94 방역마스크’를 착용한 딱 1명은 감염을 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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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청송군, 연이은 태풍 피해에 ‘특별재난지역’ 선정 호소
    지난 17일 윤경희 청송군수가 중앙‧도 재난피해합동조사단 관계자에게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연이은 태풍 피해로 인하여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호소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7일 경주시 소재 중앙‧도 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절박한 심정으로 급히 찾은 뒤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선정과 청송읍 구평천(지방하천) 일원에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재발 방지를 위하여 100여 억원 상당의 개선복구 사업의 중앙정부 선정을 건의했다.청송군에 따르면 지난 2일 부터 7일까지 연이은 대형 태풍 피해로 인하여 군 자체 태풍 피해조사 결과 공공시설물 피해가 137개소로 추정 피해액이 60여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청 관측자료 또한 주왕산면 일대에 6일간 380mm의 강한 폭우(최대 시우량 48mm)와 최대 풍속 초속 23.7m/s의 강풍을 기록했다.그로 인하여 내 최고 관광지인 주왕산국립공원의 주요 탐방로 3개소가 피해를 입었고, 지방하천의 보가 파손되는 등 군내 주요 하천시설물과수리시설, 도로, 소규모공공시설, 산림시설 등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최대 강우량을 기록한 주왕산면을 비롯하여 청송읍, 부남면, 파천면(피해액 8억이상 읍면) 등이 주요 우심지역으로 농작물 등에도 큰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시설물 수해복구사업 들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윤 군수는 “경주에 위치한 합동조사단을 직접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적극적으로 호소했다”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하여 청송읍 구평천 일원 등은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시설물 수해복구사업 들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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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봉화군, 중소벤처부 ‘전통시장 등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봉화재래시장 전경, 군은 중소벤처부의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2021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1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3억 4000만원 중 1억 70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봉화상설시장 개별점포에 노후 전선 등을 정비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각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봉화사랑상품권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봉화상설시장, 억지춘양시장의 전통시장별 맞춤형 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각종 공모사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군은 억지춘양시장 공영주차타워 건립공사, 봉화상설시장 비가림시설 교체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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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봉화군, 복지부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 선정
    경북 봉화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보건복지부 2021년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됐다.1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021년에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하여 투입해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소재에 연면적 900㎡, 입소 정원 30명 규모의 ‘장애인 거주시설’을 신축한다.상운면에 들어설 ‘장애인 거주시설’은 생활실, 사무실, 상담실, 자원봉사자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물리치료실 등으로 조성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장애인거주시설 건립을 통하여 시설 보호가 꼭 필요한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장애인과 보호자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장애인 거주시설’을 통하여 보호자가 없거나 돌보기가 어려운 관내 장애인들을 시설 내에서 보호하며, 각종 재활서비스와 심리·경제적 안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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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민선 최초 ‘근로자 권리보호·복지증진‘ 조례 제정 추진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노동자와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민선 최초로 ‘근로자 권리보호·복지증진‘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19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근로자 권리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노동권익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노동정책을 수립한다.구미시의 해당 조례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졌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오는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하여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서 구미시 민선 시장 최초의 근로자 지원 조례이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구미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하여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미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복지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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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 개최
    지난 17일 구미시가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지난 1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보상협의회는 김세환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구미시의회와 사업시행자 서영디앤씨와 감정평가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추진현황, 감정평가사 선정, 보상관련 질의응답 및 보상 추진에 따른 토지소유자 등의 요구사항을 수렴했다.김정섭 구미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해소하는 동시에 도시민에게 쾌적한 도시공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는 민간이 전체면적(68만 8860㎡)의 70%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구미시에 기부채납하고, 30%이하는 수익사업을 하는 특례사업이다.구미시는 지난 2월 구미시의회에서 협약서 동의안이 가결된 후, 교통, 환경, 재해, 공익사업 인정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공원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여 공동주택 등 수익사업의 규모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축심의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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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영천시, 코로나 여파로 ‘안전한 추석’ 보내기 대시민 운동
    영천시 한 관내 가정에서 어르신의 안부 영상을 찍어 가족들에게 전달하려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안전한 추석’ 보내기 대시민 운동을 펼친다.19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아들아 벌초하러 오지마라, 벌초 대행으로 했구먼’ 등 정겹고 재미있는 현수막을 주요 장소에 게시해 귀성자제를 독려한 뒤 전국 향우회 등을 통하여 추석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 적극 동참을 요청했다.이어 생활지원사들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 영상을 찍어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부 영상을 통해 명절 고향방문이 어려운 자녀들의 걱정을 덜고, 어르신들의 고독을 해소하도록 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에 고향방문 자제를 당부드리는 것이 안타깝지만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음은 고향에 보내고 몸은 가정에 머물러 주길 바란다”며 “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으로 연휴기간 집중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 다양한 공식 홍보매체와 마을방송, 안전문자, 가두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한 추석보내기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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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영천시, 친환경인증 농가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지원
    영천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관내 친환경농가 육성을 위하여 시비 90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친환경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려금을 친환경 인증 품목별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 시 주의사항은 토양을 직접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생산하는 수경재배나 버섯 재배 필지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올해 12월말까지 친환경인증을 유지해야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연이은 태풍으로 경영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친환경농가에 친환경농산물 장려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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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문경시, ‘문경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 중간보고회 개최
    지난 17일 문경시가 ‘문경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중간보고회는 경북도와 문경시, 문경시의회와 자문위원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 문경새재, 문경석탄박물관, 하내리 삼엽충화석산지, 진남교반(토끼비리), 쌍용계곡, 용추계곡 7개소가 우선 추진 지질명소로 예정돼 앞으로 지질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향후 국가지질공원 추진을 위해 신청 준비 및 현장워크숍, 신청서 제출 등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고자 환경부 장관이 자연공원법에 근거해 인증한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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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문경시, 코로나 여파로 ‘제69회 문경시민체육대회’ 취소
    경북 문경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69회 문경시민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한다.19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0월 제69회 문경시민체육대회와 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시민체전을 취소하기로 의견을 결정했다.문경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밀집하는 시민체전과 문화제 특성상 코로나에 대한 효과적인 방역대책에 어려움이 있어 시민과 참가자의 안전을 위하여 취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특히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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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상주시, 낙동강 등에 토종어류 치어 6만 5000미 방류
    지난 18일 상주시 관계자들이 붕어와 치어 등을 토종어류를 방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18일 낙동강과 관내 저수지 2개소에 토종어류(붕어, 잉어) 치어 6만 5000미를 방류했다.상주시에 따르면 경북도 토속어류상업화센터로부터 공급받은 뒤 토종어류는 붕어는 길이 4cm 내외, 잉어는 길이 6cm 내외의 치어로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증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앞서 상주시는 지난 5월, 6월 각각 붕어 치어 17만미와 메기 10만미를 방류한 뒤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진행한 바 있다.김동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내수면 생태계 보존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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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범용 전 칠곡군 부군수,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 위촉
    지난 18일 강영석 상주시장이 이범용 전 칠곡군 부군수(왼쪽)에게 옴부즈맨 위촉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이범용 전 칠곡군 부군수가 제3대 상주시 신임 옴부즈맨으로 위촉됐다.19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범용 신임 옴부즈맨은 1977년부터 2017년까지 41년간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칠곡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시민 고충민원 처리와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옴부즈맨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옴부즈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풍토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 증진과 시민의 권익 향상에 큰 전기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한편 상주시 옴부즈맨은 2년의 임기로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와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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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임이자 의원 “위기의 법인택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해야”
    18일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하여 문재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정부가 외면한 법인택시 운전자의 재난지원금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나섰다.임이자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2월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각종 모임과 회식이 줄면서 법인택시 운전자의 수입이 급감하고 있다. 정부는 재난지원금 선별지원대상에서 법인택시 운전자를 제외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임 의원에 따르면 현재 택시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3월과 4월 일평균 영업수입이 30% 감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 격상 이후 운송수입금이 30~50% 가량 급격히 감소했다.특히 법인택시의 경우 개인택시와 달리 매일 회사에 일정금액의 사납금을 입금하게 되는데 손님이 급감하면서 사납금액을 채우지 못해 운전자 급여에서 사납금을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법인택시의 수익구조가 택시 운전자의 영업을 통해 회사에 일정금액을 입금하는 형태로 운영되어 출근을 할수록 급여가 삭감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현재 전국 1669개 법인택시회사 중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택시회사가 17개 회사로 1%에 그쳤고, 이직을 하려 해도 자발적 실업을 이유로 실업급여 조차 지원받을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임 의원은 “이번 4차 추경은 집합금지와 이동제한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및 실직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생계 곤란의 위기가구를 지원함인데 법인택시 운전자가 이에 해당됨에도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추경으로 위기의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은 더욱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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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국토부, 전국 교통약자 저상버스 도입율 불과 28.4%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수원북부권버스공영차고지에 마스크 모양의 홍보물을 부착한 버스들이 서 있다. 수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토교통부의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보급이 계획대비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저상버스 도입율은 28.4%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시의 저상버스 도입율이 56.4%로 가장 높았고, 충남도의 경우 10%로 가장 낮았으며, 울산시, 경기도, 충남도, 전남도, 경북도 등의 자자체도 도입율이 2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국토부는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수립한 뒤 2021년까지 저상버스 도입율을 42%로 정한 바 있다.실제 국토부는 저상버스 보급을 위해 2004년부터 지자체에 보조금(서울 40%, 기타 지자체 50%)을 지급하고 있으나, 보조금 편성 규모가 지자체 수요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김희국 의원은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도입을 조속히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시내버스 대폐차시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하고, 관련 예산을 확대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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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임이자 의원 “文 정부, 사각지대로 고용안전망 한계 드러내”
    18일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하여 문재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18일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현혹 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다.임이자 의원은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를 향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달성 공약실패’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에 대한 불공정을 지적했다이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보다는 근로장려세제(EITC) 보완으로도 최저임금 1만원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국민고용보험의 문제점에 대해선 강하게 날을 세웠다.임 의원은 “65세 이상과 일정소득이하의 경우를 제외한 정부의 설계가 오히려 사각지대를 양산하여 고용안전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이자 의원은 “세계의 급변속에서 국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첫번째 실천과제로 국민의힘 1호 법안인 ‘가족돌봄휴가’확대를 통과시켰고, 전국민고용보험을 소득중심 사회보험으로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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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김희국 의원 “의성군 등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운영위원회의 공수처법안에 관해 반대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지역구 8개 시설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김희국 의원에 따르면 안사보건지소(의성), 점곡 예든어린이집(의성), 관리보건진료소(청송), 지소보건진료소(청송), 청송어린이집(청송), 축산 보건지소(영덕), 강구 어린이집(영덕), 축산 어린이집(영덕) 등 8개 시설로 사업비는 총 16억원 규모를 지원받게 된다.김 의원은 “노후 건축물은 에너지 효율이 낮을 뿐 아니라 환기성능도 열악해 실내 공기오염 확산 가능성이 높은 만큼 어린이, 환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사용하는 공공 건축물에 대한 시설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그는 “추가적으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도 조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국토부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성능, 실내공기질 등을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국토부가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하고, 선정된 사업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위한 사업비를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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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해수부, 국내어선 6만 5835척 중 21년 이상 노후 27%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는 가운데 2일 경북 포항 동빈내항에 어선이 가득 세워져 있다,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노후 어선의 증가로 선원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민의힘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어선 총 6만 5835척 중 건조된 지 16년 이상된 노후 어선은 48%인 3만 1796척이며, 21년 이상된 초고령 어선도 1만 7771척으로 27%에 달했다.이어 선령 21년 이상의 연안어선은 2010년 전체의 6.6%인 3169척에 불과했으나 2019년 25.9%인 9798척으로 급격히 증가하여 내수면어선 역시 2010년 7.5% 224척에서 2019년 30.2% 928척으로 초고령 어선의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최근 5년간(2015~2019) 해양사고 총 1만2,632건 중 어선사고 비율은 69%인 8,682건으로 여객선, 화물선 등 비어선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어선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어선 노후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기관손상, 화재폭발, 침몰, 기타 등의 경우가 4,989건으로 57%에 달하고 있다.반면 정부가 추진하는 노후어선 현대화 사업은(노후어선 건조 융자금 지원) 높은 금리 등으로 지지부진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21척의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어선 노후화로 인해 선박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경쟁력이 약화되는 등 국내 수산업발전의 치명적인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노후어선을 신속히 대체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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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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