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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운영
    문경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설치한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시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안심콜(CALL) 출입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2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가 운영할 ‘안심콜 청사 출입관리 시스템은’ 청사 출입 시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와 시간 등 통화 기록이 전산 서버에 남고 4주간 보관 후 폐기되는 시스템이다.문경시는 기존의 QR코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이용하기가 어렵고 수기명부 작성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설치해 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편의 제공과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코로나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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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상주시, ‘천마’ 스틱형 건강음료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가 25일 천마’를 이용한 스틱형 건강음료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에서 음료를 시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25일 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천마’를 이용한 스틱형 건강음료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중간 실적 보고, 개발 중인 음료의 시음 및 평가와 질의응답에 따른 참여자의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현재 상주시는 천마 본래의 독특한 맛과 향은 줄이고 천마가 가지고 있는 생리 활성물질과 잘 조화되는 한약 재료를 선별해 약리성이 뛰어난 건강 음료를 개발하기 위하여 김종국 경북대 식품외식학과 교수 연구팀과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성백성 상주시 미래농업과장은 “11월에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특허를 획득한 후 희망하는 농업인과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전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특히 “앞으로도 건강지향적인 현대인의 욕구에 충족하는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하여 식품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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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이만희 의원 “영천시 화남면 등 농식품부 기반조성사업 선정”
    국민의힘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국민의힘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에 영천시 화남면 안천지구, 고경면 용전지구, 북안면 북지구 등 3개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25일 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에 영천시 화남면 안천지구, 고경면 용전지구, 북안면 북지구 등 3개소를 선정, 총 사업비 4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앞서 영천시는 지난해 임고면 효지구와 자양면 보현지구 2개소가 선정돼 국·도비 예산 28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실제 이 의원은 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권재한 유통국장 등이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농업피해 현장점검을 위해 영천을 방문할 당시 최기문 영천시장과 각 지역조합장 등과 영천농업 발전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한 바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갈수록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품질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국회 농해수위 예산결산 소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과실전문생산단지가 영천시에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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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빈집 재생 ‘청년주택’ 11월 말 입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서울시가 장기간 방치돼 마을의 흉물이었던 강북구 삼양동 일대 빈집 2채를 매입해 철거 후 2개 동, 연면적 389.99㎡(3층)의 ‘청년주택’으로 탈바꿈시켰다. 입주 시작은 11월 말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8년 11월 삼양동에서 시작한 서울시 ‘빈집 도시재생 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탄생한 ‘청년주택’ 내부는 11명이 거주할 수 있는 청년주택 11호와 입주청년들이 공동이용하는 회의실,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도 비치된다.   강북구 삼양동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입주조건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지역재생기업 등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에 기여하는 단체의 청년으로 정했다. 청년들이 삼양동에 살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궁극적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다.   특히, 서울시와 사업대행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해당 청년주택을 ‘터무늬 있는 희망아지트’로 운영해 입주 단체 청년들에게 주거·활동공간과 경제적 자립기회를 동시에 지원한다.   ‘터무늬 있는 희망아지트’는 지역을 기반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단체에 주거·활동공간과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동시에 지원하는 청년주택 브랜드다. 앞서 올해 상반기 SH공사가 모집한 성북구 정릉동, 관악구 봉천동 소재 ‘터무늬 있는 희망아지트’에서는 청년단체 총 3팀이 선정돼 향후 2년간 사회적경제 주체로의 성장과 지역사회공헌활동이 기대된다.   입주 청년단체는 임대보증금 없이 1인당 부담하는 월 임대료는 약 12만원 수준으로,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입주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사회투자지원재단, 신협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서면)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시는 빈집에 청년주택을 조성하고 이곳에 거주할 청년단체를 모집한다. 사회투자지원재단은 시민출자기금을 통해 청년단체들의 입주보증금을 전액 지원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의 설립과 운영을 지원한다. 신협중앙회는 입주청년들이 7% 특별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청년자립지원적금’(정기적금)을 개발, 출시했다.   서울시는 삼양동 청년주택에 입주할 단체를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를 통해 11명의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활동 공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11월 말 새롭게 문을 여는 삼양동 청년주택이 주거밀집지역인 삼양동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유입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할 청년단체들에게 주거와 경제적 자금 마련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청년과 지역 모두를 살리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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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이혼 요구 아내 살해하려 한 포항 60대 항소심도 징역 6년
    대구고등·지방법원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살해하려고 한 포항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에 처해졌다.대구고등법원 형사2부(부장판사 박연욱)는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기소된 A(64)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0일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B(57)씨를 상대로 운전석 밑에 있는 흉기를 들고 120m를 쫓아가면서 머리, 등, 허벅지 등을 20차례 내리쳐 살해하려고 한 혐의(살인미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자기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거나 예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범죄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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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성에너지, 적십자 대구지사에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전달
    지난 24일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왼쪽)가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에게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 대구지사에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적십자에 전달된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즉석조리식품과 통조림, 건강기능식품 등 11종의 생필품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추석 연휴 이전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전달된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힘들지만 모두가 행복한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길 기원한다”며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09년 적십자 대구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매년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을 비롯한 삼계탕 나눔 봉사, 빵 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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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구경북병무청,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난 24일 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가운데)이 현호종 서남신시장 상인회장(왼쪽 첫번째)과 배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지난 24일 달서구 감삼동 소재 서남신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장보기 행사는 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이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준비를 위한 과일, 떡 등 제수용품과 구내식당에 필요한 식자재 등 100여 만원의 물품을 구매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상인들을 위로했다.이 청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물품 구매해 ‘코로나19’ 피해를 함께 극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구입과 전통시장 장보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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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구신세계, 최대 규모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장 리뉴얼 오픈
    ‘내셔널 지오그래픽(NG)’ 이미지컷, 대구신세계는 25일 최대 규모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사진제공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25일 최대 규모의 ‘내셔널 지오그래픽(NG) 어패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이날 백화점 6층 스포츠 매장에 83평 규모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의류와 신발과 가방, 캐리어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인다.특히 대구신세계 매장에선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 아카이브와 우드 소재를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 지구와 우주의 흔적을 찾아 탐험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개성 있는 공간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실제 매장의 지리 기호(35º52’37.3”N, 128 º37’41.2”E)를 출입구에 각인하는 등 단순히 제품 전시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관을 둘러보는 듯한 공간으로 연출했다.대구신세계는 탐험이라는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등고선’과 ‘지층’을 컨셉으로 하는 공간을 구성해 우주와 미래 컨셉의 ‘어반 어드벤처 라인’이 전시된 벽면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부분은 지구와 우주를 잇는 등고선을 형상화했다.132년간 지구를 탐험해온 탐험가들에게서 영감 받은 ‘오리지날 어드벤처 라인’ 섹션은 지구의 흔적이 쌓인 지층을 컨셉으로 우주 행성 궤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행거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아이템을 배치해 완성도를 높였다.대구신세계는 최대 규모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와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인형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트래블 파우치와 코스메틱 제품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더불어 ‘원데이 특가 상품’ 이벤트를 통해 빅로고 버디 백팩과 신세계 단독 플리스 자켓, 타루가 덕다운 등 매일 다른 인기 상품을 최대 6만 원 할인된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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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활빈단 “코로나 극복 위해선 백화점 아닌 전통시장 이용해야”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지난 24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시민단체 활빈단]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이 지난 24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했다.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석 명절 전통시장 팔아주기 필요성을 강조했다.홍 대표는 “코로나 극복과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하여 추석용품을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아닌 전통시장에서 구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영세상인들을 위하여 전통시장 팔아주기 운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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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김정수 육군 제2작전사령관 “싸워 이기는 정예 작전사 만들겠다”
    김정수 신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 [사진제공 = 육군 제2작전사령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김정수 신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이 “지금 당장 싸워 이기는 정예 2작전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정수 신임 제2작전사령관은 지난 23일 취임식에서 이 같이 밝히며,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사령부 장병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소환으로 식을 진행했다.김 사령관은 육사 42기로 임관해 지작사 참모장, 수방사령관, 27사단장 등을 역임한 합동 및 연합작전 분야 전문가로서 탁월한 작전지휘능력 뿐만 아니라 정책적 식견까지 구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한편 2018년 10월에 취임한 황인권 전 제2작전사령관은 후방지역 한·미 연합작전 수행체계와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가 확산할 당시 지자체·범정부 지원활동으로 초기 전국적 확산 방지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현재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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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영양군,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 실시
    영양군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반이 한 정육점의 밀도살 여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2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공직자와 명예축산물감시원이 포함된 2개반 8명을 운영하며, 관내 22곳 영업장을 대상으로 밀도살,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영업자 위생교육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행위,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 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영양군은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계도를 실시하되 고의적이고 중대한 불법 축산물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등 엄정하게 대처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영양군은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와 단속을 지속하겠다”며 “군민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우리 축산물의 적극적인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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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영양군, 일월면 가곡리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 활발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에 조성한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 일원에 조성한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확보한 7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팜 3604㎡을 조성했다. 현재 2명의 청년농부가 오이와 멜론 등을 재배하고 있다.영양군의 ‘스마트팜 경영실습임대농장’은 온실 외부의 기온·풍향 등을 측정하는 기상센서, 내부의 온습도센서 등 복합환경 제어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바람이 특정 풍속 이상으로 불면 측창과 천장이 저절로 닫힌다.특히 설정에 따라 양액관수, 유동팬, 2중스크린 등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특히, 내·외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온실 안팎을 살필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환경 제어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1구역 재배농가 A(36)씨는 “오이를 7월 하순부터 생산하여 9월 말 현재 수확 마무리 단계로 긴 장마에 수정불량과 충해로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다”면서 “협공판장 출하 시 공판장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타 지역 상품보다 1.5~2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경매사들이 품질이 좋다는 출하를 부탁했다”고 말했다.2구역 재배농가 B(31)씨는 “멜론을 7월 말 식재하여 10월 중 수확을 앞두고 막바지 품질관리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미래농업의 트렌드인 스마트 농업의 기반 구축과 저변 확대를 위하여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폐교를 매입하여 7200㎡(6구역) 정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며, 청년들이 농업경영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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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오도창 영양군수 “코로나 확산 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 최선”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가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전통5일장이 열린 영양전통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직접 차례용품 등을 구매했다.오 군수는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주고 있는 영양시장 상인들에 감사드린다”며 “영양군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상인들께서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과 영양시장상인회는 ‘추석대비 특별방역체계’를 통해 방역과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시장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지난해 7월 시행된 ‘영양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를 통해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한 관내 비대면 배송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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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복원센터, 영양군과 ‘상생발전 TF’ 운영
    지난 23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열린 ‘상생발전 TF’ 발족회의 모습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경북 영양군과 ‘상생발전 TF’를 운영한다.25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따르면 ‘상생발전 TF’는 조류 충돌방지 테이프 시범 부착 사업 등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연계 지역 브랜드 공동개발 사업 등 신규 협력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상생발전 TF’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라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영양군민과 함께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생발전 TF’는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과 강완석 영양군 농업경제건설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양 기관 내부위원 8명과 주민대표 2명과 전문가 1등의 외부위원을 포함하여 총 11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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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권영세 안동시장, ‘측근 수의계약’ 특혜 사실로…5명 징계 요구
    권영세 안동시장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의 ‘측근 수의계약’ 특혜가 사실로 드러났다.감사원은 24일 ‘각종 수의계약을 통해 시장 측근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 관련’ 감사결과를 공개하고, 안동시 공무원 5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감사원에 따르면 안동시가 ‘경로당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사업’을 시행할 당시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실제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 않은 채 업체 이사의 말만 믿고 2700만 원의 단가로 총 192개 5억1840만 원을 적용했다.이어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2019년 예산 5억 1000만 원에 맞춰 단가를 265만 6000원으로 변경해 24개 읍면동에 속보기 8개 등의 설치예산 2124만 8000원을 재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장애인단체 사무실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사업’은 장애인 단체 사무실은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대상이 아님에도 설치예산 2123만 4000원을 들여 유무선 자동화재속보기 등을 구매했다.이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예산으로 집행할 수 없는 7개 장애인단체 사무실에 설치했고 제조·판매실태나 실제 거래가격 등을 조사·파악하지 않은 채 업체 이사가 제출한 자료와 견적서를 바탕으로 총 2123만 원에 구매·설치해 총 429만 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감사원은 ‘어린이집 자동화재속보기 설치 보조금 편성과 집행’에 대해선 안동시는 업체 이사가 수시로 찾아와 자신이 취급하는 속보기를 어린이집에 설치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개당 200만 원이라고 했다.그러자 안동시는 자 속보기의 종류나 제조·판매현황, 실제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 개당 200만 원을 보조하기로 하는 등 2018년 10개(2000만 원), 2019년 20개(4000만 원)를 어린이집에서 각각 신청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해준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 관계자는 “쇠제비갈매기 인공서식지 조성사업의 적정성에 대해선 자료 조사와 관련자 문답 결과 안동시가 하나의 사업을 부당하게 나눴다고 보기 곤란하여 종결처리 했다”면서 “안동시 공무원 5명은 ‘지방공무원법’ 등을 근거로 중징계와 경징계, 주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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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 중앙신시장 등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22일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지난 22일 중앙신시장 등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문어·과일 등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안동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행사를 통해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안동전통시장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산정하고, 시 산하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5급이상은 10만 원, 6급이하는 5만 원씩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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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 언택트 화상회의로 해외 자매우호도시 교류협력 강화
    지난 22일 안동시 관계자들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언택트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을 강화했다.25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택트 화상회의를 갖고, 해외방문이 불가한 상황 속에서 온라인 방식을 통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과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될 경우 실익있는 활발한 교류를 추진한다.안동시는 중국 핑딩산시와의 화상회의에서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금년도 교류현안 및 내년도 교류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경제교류회 개최, 내년도 코로나 종식 후 양 도시 청소년교류 등 다방면의 교류제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사태로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상호방문 등 대면 교류가 중단되었지만 의료용품 지원, 시민 응원영상 전달,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개최 등을 통해 어려울 때도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핑딩산시와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중국 지난시, 시안시, 일본 사가에시, 다가야마시,이스라엘 홀론시의 순서로 화상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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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동시의회,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지난 23일 안동시의회 의원들이 용상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회가 지난 23일 용상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장보기 행사는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했다.이어 용상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한 뒤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끝이 안 보이는 경기침체와 언택트 시대의 도래에 밀려 구도심 상권이 유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께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향상을 위하여 명절마다 시장 장보기에 나서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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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북부 외면하고 균형발전 역행할 TK 행정통합 논의 중단해야”
    김위한 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이 24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TK 행정통합 논의 반대의 뜻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북부지역을 외면하고, 균형발전 역행하는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는 24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막대한 세금이 투입된 만큼 경북도지사가 의지를 가지고, 도청 신도시를 완성시켜야 한다. 광역행정기관까지 신설되고 방만하게 운영되어 효율성이 저하된다”며 반발했다.이어 “면적 기준으로 책적되는 지방교부세는 인구가 많은 대구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불균형 문제가 생기고, 대구의 민원시설을 경북에 건설할 시, 비민주적 의사결정의 우려로 경북은 대구의 민원해결책으로 전락된다”고 주장했다.특히 “교통망의 광역화는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서 도로와 철도는 행정통합과 무관하다”며 “공론화위원회의 공동위원장 두 분은 이미 경북도와 대구시의 자문위원을 맡아 시·도민의 의견을 공정하게 의견수렴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김위한 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공론위원 30명 중 대부분이 경북 남부권 인사로서 다양한 지역주민의 의견 반영이 어려울 것”이라며 “도민의 민의가 배제된 채 졸속으로 진행되는 대구 경북 통합논의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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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에디슨모터스, 열대기후형 ‘친환경 전기버스’ 인도네시아 수출
    에디슨모터스가 인도네시아로 수출할 열대기후형 ‘친환경 전기버스’ [사진제공 = 에디슨모터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현지에서 실증연구를 완료한 열대기후형 국내 ‘친환경 전기버스’ 인도네시아로 수출된다.25일 에디슨모터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수출되는 전기버스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고온 다습한 기후에 견딜 수 있는 습도에 강한 내장재를 사용하고, 차체는 복합소재(카본섬유)로 제작하여 가볍고 부식에는 강하다.특히 배터리 룸은 유지보수가 편리하도록 설계하였고, 화재에 대비하여 자동 소화장치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그동안 에디슨모터스는 2016년 6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자동차연구원, KMUTT(태국왕립몽쿳기술대학) 등과 한국형 전기버스를 고온다습한 현지 환경에 적합하게 개발했다.에디슨모터스의 개발된 태국향 고효율 전기버스는 태국 방콕 시내 7개 노선에서 테스트를 거쳐 성공적으로 실증을 완료하고, 현지에 적합한 전기버스 법령과 기준까지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앞서 인도네시아는 정부 주도로 자카르타시에 약 1000대 규모의 전기버스 보급을 목표로 하는 ‘트랜스 자카르타(Trans Jakarta)’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인도네시아는 14개 공항의 내·외부 운행 리무진 버스 100여대를 전기 저상 버스로 대체하며, 저상·고상형 전기버스 200대 이상 수출계약이 이어지도록 한다.서춘수 함양군수는 “경남 유일의 전기버스 생산 기업인 에디스모터스에서 국내 최초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전기버스를 수출하게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에디슨모터스의 기술력이 전세계에서 인정받아 대한민국과 함양군의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홍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은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의 성과가 사업화와 수출로 연결되어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에디슨모터스의 전기버스 인도네시아 수출은 정부 R&D의 성과가 개도국 시장에 진출하는 대표적 사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에 모멘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이사는 “동남아 열대 기후에 적합한 최고의 전기버스를 탄생할 수 있었던 건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울산대 산학협력단과의 민관학 상생협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특히 “인도네시아 전기버스 첫 수출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로운 10년’을 시작한다. 전기버스 ‘브랜드 케이’ 전략을 수립하여 국내를 넘어 신남방, 신북방으로 시장을 넓힐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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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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