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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세계, ‘마제스티 브랜드’ 등 참여하는 골프페어
    대구신세계 골프매장,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골프페어가 열린다. [사진제공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마제스티 브랜드’ 등이 참여하는 골프페어를 진행한다.10일 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백화점 2층 행사장과 각 브랜드 매장에서 10여개의 전문 골프웨어 브랜드와 신세계직영 골프샵의 클럽 행사로 구성된다.대구신세계는 골프페어 행사에서 마제스티브랜드의 '프레스티지오 10' 제품을 신세계 단독으로 리바이벌 제작하여 골프페어 기간에 판매하고, 구매고객에게 ALL NEW 프레스티지오 단독 사은품도 제공한다.이어 특별기획 상품으로 거리측정기 부쉬넬과 카카오프렌즈 버킷백, 미스지 캐디백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온라인 기획상품으로 브릿지스톤 V300 아이언 20SET에 한하여 10%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PXG, 제이린드버그, 나이키골프등 14개 골프웨어 브랜드에서는 구매금액에 따른 상품권 제공과 20 ’FW상품을 할인해 판매하고 행사장에서는 18’SS부터 20’SS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이외에도 신규 POP-UP으로 입점한 빈폴골프에서는 2020FW 신상품 중 네이비 배색 블록 칼라티셔츠(남), 네이비 경량 투톤 스트라이프 팬츠(남), 네이버 버티컬 블록 칼라 티셔츠(여), 네이버 스트레이트 스윙 팬츠(여) 4가지 품목을 20% 할인하고, 혼마 브랜드는 시타초대회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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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9-10
  • 영양군, 환경자원센터 CCTV 설치 등 ‘건설폐기물’ 관리 강화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환경자원센터 CCTV 설치 등 ‘건설폐기물’ 관리를 강화한다.10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건설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건설폐기물 관련 위반사례가 발생할 경우 형사고발 등을 조치한다.이어 건설폐기물을 5t 미만으로 쪼개어 생활폐기물로 둔갑시켜 영양군 환경자원센터로 반입처리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특히 건설폐기물배출현장에 대해선 폐기물관리대장 작성여부, 보관상태 등 점검을 강화하고, 건설폐기물 반입을 거부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설폐기물을 비롯한 불법 방치폐기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맑고 깨끗한 청정 영양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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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영양군, 미스터리 쇼퍼 방식 ‘민원응대 서비스’ 직접 평가
    지난 6월 24일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가 민원실 창구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으로 기사와 직접적 관련은 없음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방문 민원인들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응대 서비스’를 직접 평가한다고 10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50일 간 신분을 숨긴 채 서비스를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 (Mystery Shopper) 방식으로 ‘민원응대 품질 평가표’를 현장에서 배부하도록 한 후 회수하도록 한다.부서별로 2~3회로 평가내용은 환경, 맞이태도, 상담태도 및 업무처리, 마무리, 전체 만족도 등 5개 항목이다. 영양군은 민원인들이 직접 평가한 자료를 친절우수공무원 선정 시 활용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전 직원 친절도 자기진단’, ‘민원공무원 친절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으로 군민감동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하려면 공무원들이 확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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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영양경찰, 태풍 ‘마이삭’ 등 피해 발생에 도로 시인성 확보 총력
    영양경찰서 관계자들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도로변 덩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북상에 따른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 시인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0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영양군 산림과와의 협업으로 도로변 덩굴작업과 수풀에 가려진 교통안전표지판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현재 풍으로 인하여 쓰러지거나 비뚤어진 교통안전표지판은 교통외근 및 각 파출소 직원들이 바로 세우는 등 정비하고, 훼손된 교통안전표지판은 도로관리청 등에 통보, 개선 조치하고 있다.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올해 ‘마이삭’과 ‘하이선‘등 태풍으로 인한 신호등 파손, 도로표지판 유실 등 교통시설물의 피해로 인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에 방해가 되는 만큼 군과의 협의로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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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안동시, 세영레저산업과 ‘문환관광단지 레저시설 건립’ MOU
    권영세 안동시장(오른쪽)이 안희정 세영레저산업 대표 등과 문화관광단지 내 레저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세영레저산업과 문화관광단지 내 워터파크 등 레저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세영레저산업은 오는 2023년까지 안동시 성곡동에 위치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부지 4만 9422㎡에 1500억원을 투자하여 워터파크, 콘도시설, 실내외 휴양형 스파 등을 건립한다.안동시는 세영레저산업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조례’를 근거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겨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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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안동시, 코로나에도 종합민원실…‘시민중심 열린공간’ 거듭
    안동시 종합민원실 외국인전용 창구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의 종합민원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열린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1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민원창구 공무원 대상 친절 현장코칭을 비롯하여 1:1대 맞춤 교육을 통해 민원응대에 필요한 CS마인드 함양과 상황별 구체적 소통기법을 교육했다.이어 시청을 방문해 민원을 처리한 시민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고객만족도 설문 조사기를 설치했다. 향후 설문조사 결과는 직원 친절도 외에도 업무개선 사항 등을 민원행정에 반영된다.특히 외국인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 다양한 민원수요에 대응해 통역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외국국적 민원인 방문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역원을 전화로 연결하여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심정규 안동시 종합민원실장은 “종합민원실은 안동시청 행정서비스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만큼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열린공간, 친절한 민원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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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포항해경, 연중 포획 금지된 ‘대게암컷’ 판매한 30대 구속
    암컷대게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은 없음 [사진제공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포항=김덕엽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연중 포획이 금지된 ‘대게암컷’을 판매한 30대를 구속했다.10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포항시 선적 B호(3t) 선장으로 승선하면서 불상의 어선이 불법 포획한 대게암컷 3600마리를 해상에서 넘겨받은 후 판매한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다.포항해경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대게암컷’을 포획한 어선을 추적했다”면서 “A씨로부터 불법으로 연중 포획이 금지된 대게를 넘겨받아 유통시킨 C씨도 같은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현행 수산자원관리법은 ‘대게암컷을 포획·유통·소지·판매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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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김병욱 의원 “울릉도·독도, ‘투명섬’·‘유령섬’ 취급하지 말아야”
    정세균 국무총리와 울릉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병욱 의원이 김병수 울릉군수로부터 태풍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경북 울릉=김덕엽 기자]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울릉도와 독도를 ‘투명섬’과 ‘유령섬’으로 취급말라”고 경고했다.김병욱 의원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차례 태풍으로 울릉도와 독도는 역대급 피해를 입었음에도 태풍 소식을 전하는 보도를 보면 ‘태풍이 한반도를 비껴간다’거나 ‘태풍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는 표현이 비일비재하다’는 표현과 뭍 사람들의 거친 말에 섬 사람들은 더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이 말 속에는 ‘태풍이 우리나라를 직접 강타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속내가 진하게 배어있다. 기상 예보의 중심까지는 아니더라도 동해 바다 한 복판에서 외롭게 대한민국을 지키는 울릉도와 독도를 ‘투명섬’, ‘유령섬’ 취급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특히 “국무총리, 해양수산부장관, 경북도지사 등 정부 책임자가 울릉도를 직접 찾은 만큼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실질적인 피해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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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경기도, 25% 인센티브 추가 충전 한정판 지역화폐 발행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20만원 충전으로 25만원 어치를 쓸 수 있는 역대 최고 수준인 25%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를 지급한다. 지난 4월 시행된 재난기본소득에 이은 경기도만의 두 번째 경제방역정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긴급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가 20만원 충전에 25만원을 쓰는 한정판 지역화폐를 발행한다.[사진제공=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았다. 이대로라면 소득의 극단적 양극화, 소비수요 절벽, 그리고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게 된다”면서 “이런 위기의식 아래 추석 명절 전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인 기본 인센티브에 더해 오는 9월 18일(예정)부터 소비금액 20만원에 한정해 15%에 해당하는 3만원의 한정판 지역화폐를 추가 지급한다. 즉, 20만원을 충전할 때 사전인센티브 2만원(10%)을 지원하는 것에 더해, 2개월 내 20만원 사용시 3만원(15%)을 지원해 합계 총 25%, 5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20만원 미만 사용시에는 15% 인센티브가 없으며 20만원 이상은 최대 3만원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을 소지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한정판 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을 지급받으려면 9월 18일 이후 사용액 기준으로 늦어도 11월 17일까지 최소 20만원을 소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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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정세균 총리 “울릉군, 태풍 피해 생각보다 커…신속하게 복구”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9일 태풍 ‘마이삭’과 ‘하이삭’ 피해를 입은 울릉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도]   [뉴스투데이/경북 울릉=황재윤·김덕엽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9일 “울릉군의 태풍 피해가 생각보다 크다. 신속하게 피해를 복구하겠다”고 말했다.정세균 총리는 울릉군을 찾은 뒤 이 같이 말한 뒤 “주민분들 걱정이 큰 만큼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공직자를 비롯한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위로했다.이어 “울릉도는 특별한 곳이다. 많은 국민이 울릉도를 사랑하고, 와보고 싶어 하고,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공항도 없고, 해로를 통한 이동도 쉽지 않아 주민이 불편하다”면서 “그래서 인구도 줄었고, 큰 피해까지 입어서 주민의 마음이 아플까 참으로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렇지만 대한민국이 있고, 경북이 있다. 이 자리에 도지사도 있다. 울릉도가 혼자 있는 게 아니다”면서 “함께 손을 맞잡으면 피해를 복구하고, 항구복구로 다시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사동항 방파제가 건설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유실되어 안타깝다”며 “좀 더 설계와 시공, 복구까지 완벽하게 해서 새로운 시설이 쉽게 자연재해에 무력해 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대로 완벽하게 복구해 달라”고 지시했다.정 총리는 “군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군수는 군민과 함께 손잡고 상황을 잘 극복하고, 더 나은 상황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서로 잘 소통해서 좋은 성과 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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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평택시, 장당공원 등 공공장소에 무료 와이파이 설치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평택시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개방형 공공 Wi-Fi Zone(무선인터넷)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11월까지 평택시의 공공장소 4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평택시 장당공원 등 공공장소에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될 에정이다.[사진제공=평택시]   4개소는 장당공원, 안중 근린공원, 용이동 3호 근린공원, 문화촌공원  등이다. 이같은 설치장소는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활용하여 선정되었다.   25일까지 설치장소 사전 답사와 물품구매 추진룰 추진하고 11월 중에 무선인터넷 장비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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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김희국 의원 “의성군, 국토부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 선정”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운영위원회의 공수처법안에 관해 반대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국토교통부 2021년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에 선정됐다.9일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실에 따르면 의성군의 국도28호선(의성군 안계면 교촌교차로 ~ 다인면 상광교차로) 구간은 총 연장 21.8km 사이로 교차로 15개나 존재한다. 그로 인하여 잦은 신호대기로 도로 이용객들과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특히 교차하는 차량 통행량이 많이 없어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통행하는 차량으로 인한 잦은 사고 발생으로 신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의성군은 2021년 약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국도28호선 구간 내 15개 교차로에 감응신호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김희국 의원은 “사업이 완료되면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줄어들고, 신호위반 차량이 감소하는 등 지역 내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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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하남시, 망월천 수질 개선 시민 참여…김상호 시장도 동참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미사지구 내 3개 행정구역(풍산동, 미사1동,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단체로 구성된 미사지구 행정협의회(이하 협의회)와 미사지구 입주자 대표회의와 함께 지난 8일 미사지구 호수공원에서 미사 최대 현안인 ‘망월천 수질개선 촉구 서명운동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달 27일 서명운동을 시작한 이후 1개월여 만에 1만7271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했다”며, “짧은 시간 동안에 이와 같이 많은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한 것은 망월천의 수질개선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의지 표현”이라고 덧붙였다.   김상호 하남시장이 망월천 수질 개선 서명 기자회견에 참여했다.[사진제공=하남시]   또 “LH가 해결의지 없이 시간끌기만 지속한다면 더 큰 시민들의 분노에 직면할 것”임을 밝히고 망월천 전 구간에 대한 오염도 조사 등 4가지 요구조건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 의장, 정병용 의원, 오지훈 의원이 참석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적극 지지함은 물론 망월천의 근본적인 수질개선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과 협력을 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상호 시장은 “많은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서명지를 보면서 망월천을 누구나 찾는 명소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며, “시민들과 함께 수질오염, 시설물 파손 등 망월천의 문제점를 찾아내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서명지를 하남시, 하남시의회, 최종윤 국회의원실,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LH 본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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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의성군, ‘시설물 최종 운영·관리 계획’ 최종 보고회 개최
    김주수 의성군수가 9일 ‘시설물 최종 운영·관리 계획’ 최종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설물 최종 운영·관리 계획’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 보고회는 의성군 관내 104개 주요 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의성군은 최종 보고회를 통하여 야별로 관광문화 시설 36개, 사회복지 시설 14개, 생활시설 21개, 전시·기념·박물관 5개, 기타 시설(환경, 하천 등) 28개, 시설종별로는 단순관리 시설 66개, 전문관리 시설 15개, 콘텐츠 운영 시설이 23개를 분석했다.이어 각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운영·관리 할 부서를 명확화 했으며, 콘텐츠를 운영하지 않는 단순관리 시설 중 통합관리가 필요한 26개 시설은 6개 구역으로 묶고, 전문기관과의 계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시설물 이용은 문화·복지·생활편의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군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운영주체 선정부터 관리까지 늘 고민해 왔다”며 “최종 보고회를 계기로 시설물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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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화성시, 추석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실시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화성시가 추석 명절을 대비해 제수,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원산지표시 감시원 및 담당 공무원 등 총 11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화성시가 추석을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화성시]   주요 점검 품목은 고사리, 도라지, 소고기, 조기(굴비) 등이며,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및 표시방법 등을 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정부가 추석 귀성 자제를 요청하면서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온라인 구매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마켓, 배달 앱 등 통신판매업체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행정 조치를, 경미한 사항은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할 예정이다.   박상율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농축수산물 생산·유통업체의 어려움을 이해하지만 시민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라인 모니터링과 방역수칙을 준수한 오프라인 현장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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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경기도, 확진자 전일대비 55명 증가…감염 위험 소모임 자제 당부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경기도가 9일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높은 가족과 지인 소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9일 정례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점차 줄어들고는 있으나, 도내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전히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확진자가 전일 0시 대비 55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경기도]   9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55명이 증가한 총 3,742명으로, 도내 1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안산시 가족/지인 관련 8명, 온라인 산악카페 모임 관련 2명, 영등포 권능교회 관련 1명, 부천 가족모임 1명 등 총 55명이며, 이중 해외유입 관련은 4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환자는 29.1%인 16명이고, 60세 이상 고령자는 15명으로 27.3%를 차지한다.   안산시 거주자가 지난 2일 발열 등 증상발현 후 4일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지인들과 함께 가평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지난 5일과 6일, 여행에 동행했던 3명이 추가 확진됐고, 그 지인 등 가족 9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어났다.   수도권 온라인 산악카페 모임과 관련해, 3일 회원 중 서울 확진자의 첫 발생 이후 지난달 29일부터 30일, 이달 1일 공원, 음식점 등에서 산악회 모임을 가졌던 참석자 11명이 연이어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서울 포함 총 12명으로, 도내 확진자는 10명이다. 도는 동일날짜에 산악회 모임에 참석했던 32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영등포 권능교회 관련 8일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먼저 확진된 권능교회 교인인 자녀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부천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는 8일 추가 확진자 1명 발생으로 누적 총 15명이다. 이 확진자는 먼저 확진된 사람과의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7일 미각소실 등 증상발현 후 확진됐다.   9일 0시 기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화문 집회 관련해서는 검사대상 1만4,505명 중 8,986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81명이 양성을 받아 약 0.9%의 양성률을 보이고 있다.   9일 0시 기준 경기도는 총 15개 병원에 605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80.3%인 486병상이다. 아울러 확진자 증가에 따라 7일부터 국군수도병원을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40병상을 추가 확보, 환자를 배정할 예정이다. 도내 지정된 감염병관리기관은 경기도의료원, 민간병원 등 총 51곳이다.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와 제3,4,5호 생활치료센터 등 총 4개 센터에는 8일 18시 기준 492명이 입소하고 있어 49.6%의 가동률을 보이며,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5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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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청송군, 코로나 여파로 농업인대학 교육 ‘언택트’ 전환
    청송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농업인대학 교육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9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맞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농업인 교육을 진행해왔다.하지만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됨에 따라 제17기 청송사과친환경대학(98명)과 제11기 청송미래농업대학(38명)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농업인력포털(농림축산부)’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교육내용과 난이도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과정별로 농업인에게 적합한 교육을 선정하고,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해 수강절차를 안내하고 이수확인서 제출로 교육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집합교육이 힘든 시점이지만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영농기술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온라인 교육 종료 후 교육생들의 수료 정도를 고려하여 추가 시행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전면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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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청송라이온스클럽, 독거노인 밑반찬배달 봉사활동 시작
    이창재 청송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한 독거노인의 가정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청송라이온스클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청송라이온스클럽(이하 청송라이온스클럽)이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과 밑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9일 청송라이온스클럽 등에 따르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해 끼니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복지관이 마련한 밑반찬을 비롯해 영양식과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나눴다.이창재 청송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움에 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이웃과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우리 라이언들이 작은 힘이지만 전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그는 “밑반찬배달 봉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이경기 경북장애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며 오히려 고마움을 나타냈다.한편 청송라이온스클럽은 매월 2회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31가정에 밑반찬배달 봉사활동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예방, 시력보호, 저소득층 돕기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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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봉화군, 코로나 확산세에 ’제24회 봉화송이축제’ 취소
    지난 8일 엄태항 봉화군수가 봉화축제관광재단 등과 제4회 임시 이사회를 통하여 ‘봉화송이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제24회 봉화송이축제’를 취소한다.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봉화축제관광재단 등과 제4회 임시 이사회를 통하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내외 감염병 전문가들도 가을철 대유행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만큼 축제 개최를 취소하기로 했다.봉화군은 ‘코로나19’로부터 군민보호와 재난 극복을 위한 국가적인 노력에 동참하고, 농업재해 및 긴 장맛비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수해 복구에 초점을 맞추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봉화군은 축제 관련 예산은 군민의 안전과 청정봉화를 유지하기 위한 코로나 방역비와 농업재해와 태풍으로 인한 수해복구 사업비로 재편성하여 신속한 복구와 지역 경기 부양에 총력을 다하고, 군민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엄태항 봉화군수는 “로나19 여파로 한 해 동안 경제적 뿐만 아니라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해 그간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도 “코로나 상황이 엄중하여 축제를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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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영천시,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파우치 1만 1500개 판매
    영천시가 영천축산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사업단이 출시한 사골곰탕 파우치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출시한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파우치가 1만 1500개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9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가 영천축산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사업단이 출시한 사골곰탕 파우치 4500개가 4주 만에 완판 되고, 출시 50일 만에 7000여개가 판매됐다.이어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파우치는 영천축협 한우프라자와 관내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10개소에서 직접 판매되고, 대구와 경북을 비롯한 경남지역에서도 주문을 받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의 부산물인 사골을 활용한 사골곰탕 출시를 시작으로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나아가 다양한 상품개발을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의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사업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1인 가구 증가,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양한 부산물을 활용한 소머리곰탕, 한우육포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 조만간 고기곰탕을 신제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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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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