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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금호어울림1단지아파트 하자보수공사, 입찰 특혜의혹 제기
    ▲ 타일하자보수공사 특혜의혹의혹을 받고 있는 평택용이 금호어울림1단지아파트[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용이동에 위치한 금호어울림1단지아파트의 타일하자보수공사에서 특정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동대표 A씨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이번 입찰에서 특수면허 콘크리트 긴급보수 몰탈 특허 사용(특허제10-1001112호)라는 단서를 붙여 입찰했는데 이는 전국 17개 업체만 특수면허를 가지고 있고, 이번 입찰에 5곳만 참여했다”고 밝히고, “또한 5곳 업체 중 1곳 업체만 요율표 등 상세 입찰서를 제출하고 타 업체는 금액만 제시하고 요율조차 부정확 것으로 나와 나머지 입찰회사들은 들러리에 불과한 입찰이다”라고 주장했다. 서울소재 H특허법률사무소는 “감정대상 특허는 권리범위를 매우 협소하게 설정함으로 인해 겨우 등록된 특허에 불가하고 특허로서의 가치가 없으며, 특허의 청구범위에 기재된 조성대로 긴급보수제를 제조할 수 없는 실시불가능한 특허로 볼 수 있다”면서 “입찰공고문에서 제출서류로 콘크리트 긴급보수 몰탈 특허 사용 협약서를 한정한 것은 검증된 많은 특허들에도 불구하고 실시 불가능한 특허를 한정한 것으로서 입찰 선정의 합리성과 형평성을 상실하게 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입찰과정에서 입주자대표회의는 일부 아파트 동대표들과 입주민들의 거센 반대도 무시된 체 입주자대표회의 대표와 입찰업체 단 둘이 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 아파트의 하자적출 업체인 S업체의 계열회사가 낙찰업체로 알려져 입찰비리의 의혹을 키우고 있다.이번 공사입찰 종류방식은 ▲제한경쟁입찰 ▲전자입찰 ▲최저가낙찰이며, 사업내용은 평택용이 금호어울림1단지 층별 로비 40개소 타일(600X600mm) 1,200여장 들뜸 하자보수이다. 입찰을 통해 특허권을 가진 S업체가 제한입찰을 통해 6,270만원에 선정됐다.주민 김모씨는 “보수공법의 특수면허가 공사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모르지만 공사가격이 몇 천여만원이나 차이가 나는데 무슨 특수 공법이 필요하냐” 며 “아파트 주민들과 아파트 동대표의 의견을 무시하고 공사에 대한 것을 결정 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고 말했다의혹이 일고 있는 평택용이 금호어울림1단지 아파트는 평택시 현촌3길에 위치하고 있다. 21개동에 1,591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아파트 공사문제와 관련된 의혹들이 계속해서 제기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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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다문화 도시 안산시 소개
    ▲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가 안산시를 소개하는 내용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KBS1 27일(토) 오후 7시10분, 28일(일) 오전 10시 5분 방송[뉴스투데이]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안산시를 소개한다.27일 오후 7시10분에 배우 김영철이 동네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도시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 안산의 주요 관광지가 소개된다. 28일 오전 10시5분에도 재방송된다.푸근한 이미지의 국민배우 김영철은 안산 시화조력발전소 달 전망대에서 해양·생태·관광도시 안산의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단원 김홍도의 얼이 서린 청문당을 둘러보며 천년역사의 숨이 살아 있는 고장임을 확인했다.이어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 곳곳을 걸으며 전 세계 다양한 민족의 이색문화와 음식을 직접 경험하며 대한민국 다문화 중심도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한다.전국 곳곳을 소개하는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전국 평균 8%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주말 저녁 프라임시간대 시청자들의 잔잔한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안산시편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지난달부터 자료조사와 현지답사 등 사전제작을 통해 준비를 마쳤으며, 이달 초 배우 김영철이 현장 촬영을 하며 안산의 숨은 매력을 따라가며 따뜻한 이야기를 방송에 담아냈다. 김영철씨는 다문화특구 촬영 현장을 방문한 윤화섭 시장으로부터 “안산시는 세계 102개국의 8만6천여 명이 모인 전국 최대 다문화 도시”라는 말을 듣고 놀라며, “우리 프로그램 이름답게 동네 한 바퀴를 돌면 세계를 한 바퀴 돌아본 것과 같은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윤화섭 시장은 “많은 시청자들이 안산을 찾아주셔서 숨은 멋과 맛, 볼거리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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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평택시 미세먼지 대책..현대제철 소결로 청정설비 구축 예정
    ▲ 정장선 평택시장이 미세먼지 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정장선 시장‘평택항 미세먼지 개선방안’언론 브리핑평택항을 배출규제해역(ECA) 및 저속운항해역지정으로 추진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22일 ‘평택항 미세먼지 개선방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평택시는 미세먼지가 인근 지역보다 높은 원인은 경기도 유일항인 평택항과 석탄화력발전소, 현대제철, 국가공단 등 주요 정부 기간산업이 평택 서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으로 미세먼지 관리에 상당히 불리한 여건이라고 밝혔다.이에 시는 미세먼지 종합대책인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각 분야별로 세부사업을 추진하여 2018년에는 전년 대비 연평균 농도가 8㎍/㎥이 감소한 54㎍/㎥으로 줄어드는 성과도 있었다고 밝혔다.특히, 평택항의 미세먼지 개선방안에 관해 선박, 하역, 트럭의 3가지 분야별 대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선박분야는 평택항을 배출규제해역(ECA) 및 저속운항해역지정으로 추진하여 선박 미세먼지를 저감한다는 계획이다. 하역분야는 하역장비 청정연료 전환, 방진창고를 추가로 증축하고, 평택항 입·출입 트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해차량운행제한지역(LEZ) 지정을 통해 평택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저감될 전망이다.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협의체의 구성원을 충남지역으로 확대 추진하여 단일지자체가 대응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문제에 지자체가 연합해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평택항 주변에 위치한 현대제철에서는 총 4,200억을 투자해 소결로 청정설비를 구축중이며 1, 2소결로는 구축 완료되어 시운전에 성공했다. 2021년도에는 현재 연간배출량 대비 총 50% 이상의 오염물질이 저감될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에서도 최근 가스터빈을 최초 발전개시에 성공하여 LNG복합 화력을 통해 2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며, 기존 운영중인 중유 발전기 4기도 내년부터 LNG로 전환할 예정으로 오염물질이 대폭 감소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금년 추경 예산에 173억원을 대폭 반영하여 수소·전기차 보조금지원, 조기폐차 지원, 저감장치 지원사업, 소규모사업장 방진시설 지원,임대살수차 운영, 미세먼지 전광판 및 신호등 사업 등 미세먼지 관련 전 분야의 사업을 보강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정장선 평택시장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동참이 필요하다”며, “금년 하반기에는 ‘환경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 시에서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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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지산초등학교 제14회 평택시의회 청소년의회 개회
    ▲ 제14회 평택시의회 청소년의회 개회[사진제공=평택시]‘초등학교 등하교 시간 외 교문 폐쇄에 대한 조례안’안건 상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회는 22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지산초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제14회 평택시의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청소년의회에서 지산초등학교 학생들은 모의 의회를 개최하고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 외 교문 폐쇄에 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 각자 자유롭게 의견을 발표한 후 표결 절차를 거쳐 안건을 의결했으며, 의결한 안건을 평택시의회에 전달했다.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원과 이관우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짧은 체험이지만 성숙된 민주시민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한편,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직접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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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봉화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주거개선 봉사
    ▲ 봉화군과 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한 취약계층의 주택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 찾아 도배·보일러수리 등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뚝딱! 뚝딱! 행복공작소 (工作笑)’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을 찾아 도배, 보일러수리, 전등교체, 방충망 설치, 출입문 수리 등을 진행했다.김병남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 자원봉사센터의 역점추진사업인 행복공작소 운영으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과 복지사각지대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엄태항 봉화군수 또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신 봉사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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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경북 봉화지역 가족과 피서 온 어린이 실종 하루 만 숨진 채 발견
    ▲ 경북 봉화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22일 오전 9시 55분 쯤 펜션과 1km 떨어진 계곡에서 A양 숨진 채 발견…경찰은 사고경위 조사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지역 한 펜션에 가족과 피서를 온 아홉 살 어린이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경북 봉화경찰서는 봉화군 소천면 펜션에서 실종된 A(9)양에 대한 수색을 통해 22일 오전 7시 55분 쯤 펜션과 1㎞ 떨어진 계곡 바위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양은 지난 21일 아침을 먹고 마당으로 나간다고 말한 뒤 없어져 가족이 실종 신고했다.실종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관과 소방관, 공무원 300여명을 투입해 펜션 주변 등에서 수색을 벌였고, 이날 오전 7시 55분 쯤 펜션과 1㎞ 떨어진 계곡 바위에서 숨진 상태의 A양을 발견했다.경찰 관계자는 “A양이 태풍 ‘다나스’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려 불어난 계곡물에 휘쓸린 것으로 보고, 현재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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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경북 최초 개방형직위 안종천 제34대 의성군 안계면장 취임
    ▲ 지난 22일 안계군립도서관에서 열린 제34대 안종천 신임 의성군 안계면장의 취임식, 안 면장은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국무총리실 전문위원, 국토교통부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안종천 신임 의성군 안계면장 “안계면 활력찾고, 청년 살기 좋은 곳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할 것”[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도내 최초 개방형직위인 안종천 의성군 안계면장이 취임했다.안종천 제34대 신임 의성군 안계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민과의 대화와 소통으로 친근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쳐 안계면이 다시 활력을 찾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주수 의성군수 또한 격려사를 통해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이 조성되는 안계면에 개방형직위 안계면장의 역량을 기대한다”며 “인구 감소 문제를 안고 있는 농촌 지역에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조성사업을 성공시켜 경북을 넘어 전국의 성공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안종천 신임 의성군 안계면장은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국무총리실 전문위원, 국토교통부 전문위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배우자 임은선 씨 사이에 2남 1여를 두었고 취미는 독서와 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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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전국 최초 악기도서관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개관
    ▲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전경[사진제공=오산시]180종 1천대 악기와 다양한 음악자료 오산 시민에게 대여곽상욱 오산시장, 시민 1인1악기 추진하여 문화예술도시 조성 목표[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에 전국 최초의 악기 도서관인 “소리울 도서관”이 개관했다. 22일 오늘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리울도서관 개관식을 했다.소리울도서관은 오산시 7번째 도서관으로 부지면적 4,624㎡, 연면적 2,99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악기도서관에 걸맞게 건물 외관은 기타 모양을, 주차장 외벽은 책 모양으로 형상화하였다.지하1층은 180여종 1천여대의 악기를 구비한 전시‧체험‧대여관, 1층은 음악 전문서적과 악보 등 개관도서 2만여 권을 보유한 음악이 흐르는 자료실, 지상2~3층은 음악 창작 배움터 및 음악감성 공간으로 소리울아트리움, 두드림홀, 음악동아리실, 음악강좌실, 녹음실, 편집실, 보컬실, 국악실, 연습실 등이 구성됐다. 또한, 관내 도서관 중 처음으로 도서관 내부에서 어디든지 자유롭게 핸드폰 등을 통해 이용 가능한 200여종의 전자저널 서비스를 제공한다.소리울도서관은 23일 내일부터 정상운영(평일 09:00~22:00, 주말 09:00~18:00)하며, 악기 대여는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한 시민들에게 악기별로 소정의 대여료를 받고 빌려준다. 또한, 연습실, 음악동아리실 등 대관은 오산백년시민대학 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오늘 개관식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소리울도서관 완공”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행사로 전세계 유일 LED 브라스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시설라운딩, 다과 및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곽상욱 오산시장은 “소리울도서관은 현재 학생 1인1악기 교육을 오산 시민 전체로 확산해 오산을 문화도시로 키울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음악세계를 쉽게 접하고, 악기와 책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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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의성경찰 형사팀, 경북청 2/4분기 ‘베스트 형사팀’ 선정
    ▲ 김준식 경북 의성경찰서장(왼쪽에서 네번째)와 손우락 수사과장(오른쪽에서 네번째)와 형사팀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의성경찰 형사팀, 강력범죄와 빈집털이·절도·마약사범 등 집중 검거…피해자 보호 회복 최선[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경찰서 형사팀이 경북경찰청의 2019년 2/4분기 형사활동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의성경찰서에 따르면 형사팀은 지난 2/4분기 동안 강력범죄와 빈집털이·절도·마약사범 등을 집중 검거하고, 생계곤란 등의 피해자 대상 긴급 의료비 지급 조치 등 피해자 보호 회복 노력에 최선을 다했다.의성경찰서 형사팀 수사요원들은 “‘베스트 형사팀’ 선정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제압하는 예방적 형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의성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경북경찰청은 살인, 강·절도, 폭력 등과 같은 민생침해사범에 대한 검거성과, 피해품 회수와 피해자 보호회복을 노력 등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해 급지별로 ‘베스트 형사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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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남양주시, ‘청년 취업성공프로젝트(2기)’ 참여자 모집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4회에 걸쳐 청년 취업률 향상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인 ‘청년 취업성공프로젝트(2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상담 및 기업분석 ▲직무분석 및 커리어로드맵 ▲면접전략 및 실전 모의면접 등 취업에 꼭 필요한 과정을 제공하며,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1:1맞춤 컨설팅 및 정보제공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는 남양주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된다.참여 대상자는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부터 35세 이하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수료자에게는 참여수당(20만원) 지급과 취업 시 취업성공수당(10만원)을 지역화폐로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 홈페이지 또는 남양주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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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학교도서관이 시민도서관으로 변하는 오산고현초등학교 ‘꿈키움도서관’ 개관
    ▲ ‘꿈키움도서관’ 2층 열람실[사진제공=오산시]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도서관 탄생16일부터 틈새(아침)돌봄 운영 지역민 복지에도 앞장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학교도서관이 방과후에서 시민도서관으로 바뀌는 오산고현초등학교 ‘꿈키움도서관’(오산시 남부대로 459)이 22일 오늘 개관식을 했다. 이 도서관은 학과시간에는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이었다가 방과후에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도서관이다. 개관식에는 오산고현초등학교 등 인근 학생과 학부모, 관내 학교 교장․국회의원․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오산시의회․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의 첫걸음을 축하하였다.개관식은 오산고현초등학교 학생의 1인1악기 통기타 공연, 학부모의 책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건축사 공로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별책부록-‘만나다’에서는 한글놀이, 잉어빵 영어 스토리텔링, 메이커놀이, 가죽공예, 전통악기 체험, 책 놀이 외 11개 부스의 스탬프북 미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날 개관식 인사말에서“학교와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우리 학생들이 아침부터 방과후까지 책도 읽고 친구와 만나며 꿈을 마음껏 키우기를 바라며, 시민들께도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이 바쁜 일상 속 옹달샘같은 휴식공간이 되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신경숙 오산고현초등학교 교장은“도서관에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도 읽고 아침과 방과후에 자연스럽게 도서관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학교에 이런 도서관을 조성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많은 시민분들 또한 오산고현초 꿈키움 도서관에 오셔서 문화강좌도 듣고 책도 읽으며, 우리 도서관이 오산의 교육문화공동체의 중심이 되고 또 앞으로 이런 도서관이 우리나라 곳곳에 생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7년도 개교한 오산고현초등학교 도서관은 학급수가 증설됨에 따라 2017년 7월 도교육청과의 대응지원을 통해 시민개방형 도서관으로 증축 개관하였으며, 지난 2018년 8월 교육부의‘풀뿌리 협력체계 구축사업’에 공모·선정되어 국비를 교부받아 오산고현초등학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의 협력을 통해 마을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중심으로 다시 태어났다.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은 오산고현초등학교 학생은 물론,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개방형 도서관으로 면적 81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학교도서관과 주민개방도서관이 통합 운영되어 학교 안에 학생과 마을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성장하는 전국 최초의 공간혁신 도서관이다.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은 지난 7월 1일부터 임시로 문을 열고 16명의 틈새(아침)돌봄 아이들을 포함한 오산고현초등학교 학생들과 고현동 인근의 주민들의 신선한 문화공간·휴식공간이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은 어린이 및 일반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은 오후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오산고현초꿈키움 도서관 이용문의는 오산시 평생교육과, 오산시 중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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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안성시, 화물운송업체·주선업체 특별단속
    ▲ 안성시가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를 특별단속한다.[사진제공=안성시}민원 다수 유발업체·실적 없는 업체·차량 양도양수 빈번한 업체 중심 단속[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성시가 22일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안성시에는 현재 123개의 화물운송업체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단속 대상 업체는 민원 다수 유발업체, 최근 실적이 없는 업체, 차량의 양도 양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업체 등을 중심으로 단속할 계획이다.특히, 안성시는 다단계거래 금지 규정 위반여부,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행위, 운송자격이 없는 자의 운송여부, 허가지준 적합여부, 보험가입, 허가 없이 운송·주선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적발된 업체는 과징금 또는 사업정지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안성시 “이번 단속을 통해 화물운송시장의 투명화와 선진화를 촉진하여 성숙한 화물운송시장의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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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안성테크노벨리, 안성시의회 출자 동의..한화그룹 투자해 2022년 완공목표
    ▲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사진제공=안성시]안성시 양성면 일원 약 85만㎡(약 26만평) 조성체육공원과 근린공원 등 문화 복지시설 용지 계획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 추진 중인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안성시가 20% 출자하여 설립한 주식회사 안성테크노밸리는 7월 초 지정권자인 경기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지난 7월 15일 양성면 사무소에서 열린 주민 합동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성시와 한화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하고, 올해 6월 경기도로부터 지정계획 고시를 받아 시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물량을 최종 확보했다. 안성시는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의회 출자동의 및 ‘안성테크노밸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완료하여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최초의 민․관공동사업인 만큼, 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약 85만㎡(약 26만평)로 조성되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천 200억원 규모이며, 100여개 기업 입주 및 약 4,300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산업단지에는 축구장 등의 시설을 갖춘 체육공원과 근린공원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용지를 계획하고 있어, 양성지역의 부족한 체육문화시설도 확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뛰어난 교통망과 저렴한 분양가 등 최적의 기업여건을 갖춘 안성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및 지식산업 기반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본 산업단지는 다수의 우량기업 입주를 통해 용인과 평택를 연결하는 경기남부지역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지역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계획(안) 관련 서류 주민 공람기간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8월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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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제4차 산업단지 평택 브레인시티 ‘수용재결 보상금’ 지급
    ▲ 평택 브레인시티 ‘수용재결 보상금’ 지급이 완료되었다.[사진제공-평택시]482만㎡에 편입되는 토지 등의 대한 수용재결 보상금 지급재결에 이의가 있을 경우 관할 법원(수원지방법원)에 행정소송 가능[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482만㎡(약 146만평)에 편입되는 토지 등의 대한 수용재결 보상금 지급이 완료되었다.평택도시공사는(사장 김재수) 보도자료를 통하여 그 동안 사업지구 내 토지 등의 소유자들과 성실히 협의해 나가는 등 국민 재산권 보호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협의 취득이 어려운 토지 등에 대하여 수용재결 절차가 완료되어 수용재결 보상금을 6/11(1단계), 7/9(2단계)에 각 각 지급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수용재결 보상금 지급 완료로 사업지구 내 토지 등의 소유권 확보되어 향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관련 법률에 따라 종전 소유자는 수용재결에 이의가 있을 경우 중앙토지수용위원회를 통해 이의재결 절차를 거칠 수 있으며 이의재결에 이의가 있을 경우 관할 법원(수원지방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하여 보상금 결정을 정당성을 다툴 수 있다고 밝혔다. 행정소송의 경우 수용재결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 이의재결을 거친 경우 이의재결서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 제기할 수 있다.한편,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은 21세기 중심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일반적인 기업만을 유치하는 산업단지에서 탈피해 제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업단지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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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국립현대무용단 ‘혼합’ 공연
    ▲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30일 국립현대무용단의 ‘혼합’을 공연한다.[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문화예술 욕구 채우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홍지민 출연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3DLVA콘서트’ 공연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30일 오후 7시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립현대무용단 ‘혼합’을 공연한다.혼합’은 국립현대무용단이 2016년 프랑스 파리 국립샤요극장에서 초연 이후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는 작품으로 안성수 예술감독과 국립현대무용단이 춤을 듣고, 음악을 보는 듯한 감각의 혼합을 선사하여 현대무용의 재미에 눈뜨게 만드는 공연이다.평택시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응모하여 ‘혼합’을 시작으로 뮤지컬 스타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이 출연하는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3DLVA콘서트’와 ‘베토벤시리즈1’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공연 시간은 50분으로 관람료는 전석 2만원,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오는 7월 29일(월)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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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한국당 대구시당, 황교안 TK 홀대론 ‘가짜뉴스’ 아냐 반박
    ▲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청사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홍의락, 文 정부 TK 홀대론 주장 반박 위해 대구시 신청 예산 대부분 반영 주장했지만 2015년 경우 2000억원 감소…국회 증액 미포함 문 정부의 대구에 대한 인식 정부안 기준 2조원 대 감소야당 대표 비난하기 전 김해신공항 재검증 정치놀음 빠지게 한 민주당 단체장·국회의원 ‘몽니’로 신공항 건설 지연에 부·울·경 시·도민 피해 명심[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반박한 황교안 TK 홀대론은 ‘가짜뉴스’가 아니라고 반박했다.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날 반박 성명서를 통해 “홍의락(대구 북구 을)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TK 홀대론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대구시의 지난 2016년 예산 3조 5661억원 중 3조 1584억원이 반영됐다며, 문재인 정부의 TK 홀대론을 반박했지만 2015년 예산 3조 432억보다 무려 2000억원이 줄었다”고 주장했다.또 “게다가 대구시가 지난해 3조 4215억원을 요청했지만 3조 43억원의 확정으로 무려 1500억원이 줄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지난해 대구시 요청 예산 중 3조 3000억원 중 3조 719억원이 확정되어 그 전해 보다 676억원이 늘었다고 하지만 실상을 보면 오히려 민주당이 ‘가짜뉴스’를 퍼트려 국민과 대구시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다.이어 “황교안 당 대표는 정부 반영액을 기준으로 TK예산 홀대 방식을 지적했지만 홍 의원이 TK 홀대론을 반박하기 위해 근거로 제시한 대구시 신청액과 최종안은 국회 증액을 포함한 것으로 지난 2017년과 18년 예산은 쏙 빼놓고, 국회 증액안은 지역구 의원들의 노력으로 증액이 이뤄져 문 정부의 대구에 대한 인식은 정부안을 기준으로 실제 대구시 신청액 대비 정부 반영안이 2조원 대로 떨어진 상황을 종합할 경우 홀대론은 결코 거짓이 아니다”고 지적했다.특히 “홍의락 의원은 당 공식회의에서 ‘황교안 대표가 대구만 오면 실성한 사람처럼 대구시민을 우롱한다’ 발언했고, 김부겸(대구 수성 갑) 의원 또한 개인 SNS를 통해 황교안 대표를 향해 ‘지역주의의 망령을 깨우려 한다.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제1야당 대표를 무차별적으로 헐 뜯었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이들의 야당 대표를 비난하기 전 김해신공항 재검증으로 대구·경북 시·도민을 우롱하고, 부·울·경 시·도민을 정치놀음에 빠지게 한 민주당 단체장과 국회의원들부터 단속해야 한다”고 꼬집었다.한국당 대구시당은 “이들의 불장난으로 인해, 지난 10여년 이상 반목과 갈등 속에 살아야 했던 대구·경북, 부·울·경 시·도민들은 또 다시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 빠졌고, 민주당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의 ‘몽니’로 인해 김해신공항 건설이 늦어질수록 부·울·경 시·도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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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민주당 경북도당, 핵심 당직자 워크숍…2020 총선 필승 다짐
    ▲ 민주당 경북도당이 지난 19일 2019 선출직 공직자·핵심 당직자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등 文 정부 다양한 강연 열려[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지난 19일 대구 팔공산 에밀리아 호텔에서 2019 선출직 공직자·핵심 당직자 워크숍을 갖고, 오는 2020년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이날 워크숍은 허대만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과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김민석 전 민주연구원장, 박성민 민 컨설팅 대표, 문병주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원과 광역·시·도의원, 핵심 당직자 12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은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과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전략 방안’을, 김민석 전 연구원장이 ‘정국현안과 총선전망’, 박성민 민 컨설팅 대표가 ‘전략없이 승리없다’, 문병주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 강령과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강연으로 진행됐다.워크숍에 참석한 광역·시·도의원, 핵심 당직자들은 당원 간 단합과 제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토론을 이어가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지역에서 실현하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논의했다.허대만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그동안 경북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으로서의 면모를 꾸준히 갖추어 왔고 이제는 도민 여러분께서도 우리당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워크숍을 통해 당원들이 각오를 새롭게 하고 다가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자”고 말했다.한편 민주당 경북도당을 오는 8월 5일 대구 엑스코에서 경북도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5주간 ‘경북 민주아카데미’를, 오는 10월 경북 3개 권역별로 ‘제1차 경북지역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연수’ 등 총선을 앞두고, 하반기 당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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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 2020년 총선 조직 강화 나서
    ▲ 이상식 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21일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회]여성·실버·청년위 발대식…이상식 지역위원장은 ‘오는 2020년 초선 반드시 승리’ 다짐[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회가 지난 20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여성·실버·청년위 발대식을 갖고, 오는 2020년 총선 조직 강화에 나선다.이날 발대식은 이상식 민주당 수성을 지역위원장과 남칠우 대구시당 위원장, 정종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광역·기초의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김부겸(대구 수성 갑) 의원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엄덕수 통기타 가수, 테너 최덕술, 소프라노 이정아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상식 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장은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고 있지만 가치 있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한다”면서 “새로운 인물을 바라는 지역의 기대와 젊고 참신한 인물, 나라를 위해 일하는 역량이 있는 인물을 바라는 지역의 열망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또 “이번 발대식을 통해 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는 지역민과 더욱 소통할 것이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이상식 지역위원장 곁에 김부겸 의원이 있고, 2명의 광역의원, 10명의 기초의원이 있다며, 오는 2020년 총선에서 반드시 결판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대구시당은 수성을 각 위원회의 활동에 아낌없이 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종숙 민주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또한 “당 여성위가 수성을 지역의 중심이 되는 건강한 조직이 되길바라고, 지역민과 당원의 응원, 지지, 협력이 수성을 지역위가 확고하게 자리잡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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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한수원 한울원전, 경북 상주 규모 3.9 지진…운영 이상 無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한울원전 1·2발전소 0.0004g, 3발전소 0.0013g 지진 측정…가동 중 발전소 정상운영[뉴스투데이/경북 울진=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규모 3.9으로 발생한 지진에 대해 원전 운영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21일 밝혔다.한수원 한울원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한울원전 1발전소 0.0004g, 2발전소 0.0004g 3발전소 0.0013g 등으로 지진이 측정됐다.앞서 이날 오전 11시 4분 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규모 3.9의 지진으로 진도(震度) Ⅳ(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한수원 한울원전본부 관계자는 ”한울원전에서도 지진이 감지되었지만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영 중으로 원전 지진 경보 또한 0.01g 이상에서만 발령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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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경북 상주 북북서쪽 11km 규모 3.9 지진…소방당국 문의 잇달아
    ▲ 21일 오전 11시 4분 쯤 경북 상주 북북서쪽 11km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제공 = 기상청]지진 발생 지점 북위 36.50도, 동경 128.1로 진도 Ⅳ 흔들림 관측[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21일 오전 11시 4분 쯤 경북 상주 북북서쪽 11km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36.50도, 동경 128.11도이며, 깊이는 14km으로 최대 진도(震度) Ⅳ(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지진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해 자동 추정한 정보”라며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추가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경북소방본부 또한 현재 지진으로 인한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180건에 달하는 유감신고는 있었다며, 상황에 따라 지진에 대응할 예정이다.한편 대전시·세종시·전북도에선 Ⅲ(3), 강원도·경기도·경남도·대구시·충남도에선 Ⅲ(2)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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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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