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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귀농가구 유치 전국 2위…3년 연속 경북 1위 달성
    의성군 한 청년이 스마트팜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통계청의 귀농귀촌 통계조사에서 귀농가구 유치 전국 2위를 달성했다.29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2019년 귀농귀촌 통계조사에서 전국 귀농가구가 전년대비 539가구(4.5%) 감소한 가운데서도 의성군은 0.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현재 의성군은 마늘·자두·복숭아·가지 등 작목 선택의 폭이 넓은 전통 농업지역으로, 귀농하기 좋은 농업 인프라를 갖추고, 도시민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전경, 넉넉한 인심과 귀농 준비부터 실행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앞서 의성군은 이번 귀농귀촌 통계조사 2위 선정에 이어 2017~2018년 귀농유치 전국 3위에 이어 경북에서는 3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인구감소 등으로 최근 2년간의 귀농 추세가 다소 주춤한 분위기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대응으로 귀농귀촌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시민이 의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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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의성군, 2020년 경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20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에 총 18개 읍·면이 선정되어 민자치교육, 주민계획단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특히 의성읍과 안계면은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절차를 진행하여 연말에는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앞으로 지역의 문제해결 방안과 발전계획을 수립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 실질적인 주민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 관련 제도와 시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 해결,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행복,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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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군위군, 한국농업인경영회와 2020년 우수농산물 직판행사
    지난 27일부터 열린 한국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와의 2020년 우수농산물 직판행사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오는 7월 26일까지 군위휴게소(대구방향)에서 2020년 우수농산물 직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직판행사는 한국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와 직접 재배한 군위군의 우수농산물인 자두·토마토·복숭아·오이 등 다양한 농산물을 방문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경영인회원들을 돕고,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청정군위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최재홍 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장은 “군위군의 으뜸농산물을 널리 알려 품질 좋은 군위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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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군위군, 2020년 경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2020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이웃집 고쳐주기, 벽화거리 조성, 마을환경정비 활동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비와 주민자치센터 확장 시설비 등 1억 2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앞서 군위군은 지난해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이어 2년 연속 1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작년 공모사업 추진 결과 경북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주민참여 중심의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치능력 배양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군위군의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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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 ‘꿈꾸는 테마 기행’ 프로그램 운영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문경시의 ‘春夏秋冬 꿈꾸는 테마 기행’ 프로그램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春夏秋冬 꿈꾸는 테마 기행’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를 감안하여 관내에서 소규모 인원으로 나눠 봄·소·풍(소중한 직업 풍경속으로)이라는 테마를 갖고, 가죽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문경시 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제도권 밖에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체험들을 통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는 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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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문경시, 자유총연맹과 주요 관광지·안보현장 견학 워크숍 실시
    문경시와 자유총연맹 관계자들이 ‘짚라인 문경’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한국자유총연맹과 지난 27일 관내 주요 관광지와 안보현장 견학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와 운수업계의 소비촉진을 통하여 경제활성화 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안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발열체크·마스크 착용·사람 간 거리두기로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하며 진행됐다. 회원들은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통일한국에 대해 토의하며 통일역량과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문경 짚라인과 문경새재일원에서 현장체험을 하며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체험관광에 대해 논의했다.노춘택 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장은 “자유총연맹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통합을 이끌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단체”라며 “이번 워크숍 등을 통해 회원들의 견문을 넓혀서 지역사회를 이끄는 모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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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상주시, ‘안전속도 5030’ 시행…주요 간선도로 속도 하향 조정
    상주시가 공개한 ‘안전속도 5030’ 실행 계획도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시내 도심 구역에 ‘안전속도 5030’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속도를 하향 조정한다. 29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금까지 주요 간선도로는 60km/h, 이면도로는 50-40km/h으로 격적으로 속도 표지판과 노면표지를 교체하면서 변경된 제한속도를 적용한다.이어 7개 읍·면 소재지 지역도 주요 간선도로는 50km/h, 그 외 대부분 도로가 30km/h로 제한하고, ‘안전속도 5030’을 시행하지만 변경 속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경구간의 제한속도 단속을 3개월 정도 유예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안전속도 5030’의 본격적인 시행으로 교통사고 발생과 사망자 감소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안전을 위해 변경된 제한속도를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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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상주시, 다솜지역아동센터 대상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 시행
    상주 청라초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해 다솜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프로그램 시작 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교육을 하고, 학생과 강사의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용, 발열체크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도록 한다.이순열 상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릴 때 건강 습관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이어지므로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동비만예방사업으로 초등 돌봄교실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사와 운동지도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체험형 영양‧식생활 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 교육 제공을 통해 아동의 편식을 예방하고,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켜 비만을 예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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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영양군, ‘동네사람과 오순도순’ 서부2리 만들기 사업 시행
    지난 25일부터 29일가지 열린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동네사람과 오순도순’ 사업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네사람과 오순도순’ 화목한 서부2리 만들기 사업을 시행했다.29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 서부2리 마을만들기팀은 ‘우편함 나눔사업’과 ‘마을청소&마을잔치’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마을회관에 모여 서부2리 우편함 만들기에 참여하고, 우편함을 각 가정에 전달하고 설치한 후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여 나누는 마을잔치를 열어 마을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졌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마을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주체로 성장하고, 활발한 교류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의 도시재생 마을만들기 프로그램은 마을경관 개선, 공동체 활성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바라는 마을을 직접 만들어 보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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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영양군, 수비면서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영양군이 수비면 한 가정에서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29일 수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동절기마다 난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우체국공익재단 협업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단열가벽설치·도배 교체공사를 시행하고 있다.어르신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운석 영양군 수비면장은 “위기가구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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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국립생태원, 구사일생 멸종위기 저어새 5마리 원서식지 방사
    육추 성공에 저어새 5마리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인천시 강화도 갯벌에서 폐사 위기에서 구해낸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저어새 5마리를 야생으로 방사한다.29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에 따르면 멸종위기복원센터 연구진이 지난해 5월 15일 인천 강화도 각시암에서 만조시 저어새 5마리를 구조했다.이어 인공부화와 포육에 성공한 4마리와 같은 해 8월 26일 인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인천 송도 갯벌에서 낚싯줄에 엉켜 탈진상태에서 구조한 1마리로 구성됐다.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측은 저어새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방사 전 비행 및 먹이사냥, 대인기피 등 자연적응 훈련을 실시하고, 저어새의 위치확인과 이동경로 분석 등의 연구를 위해 가락지와 위치추적기를 부착했다.이어 저어새 방사 후 생존·번식지와 월동지 간 이동 등의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인공 포육 후 자연에 적응 여부를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조류 개체군 관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저어새 방사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종합계획’에 따라 야생 개체군 관리 연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 지역 저어새 보호를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저어새는 우리나라 서해안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에서 3월 말부터 7월까지 번식을 하고 중국 동남부, 베트남 등에서 겨울을 보낸다.특히 저어새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도 멸종위기(EN)로 기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전 세계에 4800여 마리밖에 살지 않고, 해안 갯벌이나 강 하구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서해안에 전 세계 번식 개체의 약 90%인 1400쌍이 번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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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안동시, 한국관광공사와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상품권 제작
    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와 제작한 ‘안동 구시장’ 상품권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한국관광공사 등과 관광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안동 구시장’ 상품권을 제작했다.29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관광공사와 함께 5000권으로 해당 상품권을 제작한 뒤 시티투어버스, 스탬프투어,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관광객에게 2000매를 교부한다.‘안동 구시장’ 상품권을 수령한 관광객이 구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한 뒤 상인회가 상품권을 회수한 뒤 관광공사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앞서 안동시와 관광공사는 지난 22일 안동구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관내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을 초청하여 상품권을 효과적으로 유통하는 방안에 대해 토의한 바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 안동 구시장에 지원을 결정한 관광공사에 감사드리며,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사업 종사자와 구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향후 사업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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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12월까지 트롤리버스 도입
    안동시청 앞으로 도착한 서울시티투어의 트롤리버스, 시는 오는 12월까지 트롤리버스를 도입·운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맞춰 트롤리버스를 도입한다.29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2월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추억이 깃든 1900년대 노면전차를 재현한 트롤리버스를 도입·운행한다.안동시는 미국·유럽 등 세계 유명도시의 명물로 자리 잡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롤리버스를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야경명소인 월영교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관광거점도시 위상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승강장을 새롭게 단장한다. 우선적으로 부공원 앞 승강장을 새롭게 정비하여 에어컨·공기청정기·온열의자 등 모든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승강장 등 교통복지 인프라 구축을 포함하여 트롤리버스 도입과 같은 관광콘텐츠도 함께 개발하여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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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김형동 의원, 농업육성 위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국회의원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실]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대한민국 농업육성과 보호를 위한 법을 대표발의 했다.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대한민국 농업육성과 보호을 위하여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9일 밝혔다.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안엔 농업용 지능형 로봇에 대한 정의규정을 마련하고 농업용 지능형 로봇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사항이 담겨있다.현행법에선 농업용 지능형 로봇에 관한 별도의 규정이 없고, 관련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 어려워 법적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현재 농업은 수급 양면에서 그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 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생산성 감소나 재배 작물의 변화 현상이 많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특히 한국과 일본 등 일부 국가들에서는 고령화 추세에 따른 농촌인구의 감소세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많은 국가에서 농업용 지능형 로봇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김형동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농림축산식품부 주도하에 농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농업용 로봇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국내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그는 “향후 농업용 로봇 보급이 활성화되면 로봇 기술 연구개발과 전문화된 교육을 통한 조종사 양성 등에 있어 청년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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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김병욱 의원, 집회·시위로 ‘국가지정문화재 훼손’ 방지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김병욱 (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 포항=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집회와 시위 등으로 인하여 국가지정문화재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통합당 김병욱 의원은 집회와 시위 등으로 인하여 국가지정문화재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9일 밝혔다.김병욱 의원실에 따르면 우리나라 문화재는 대부분 목조로 만들어져 한 번 훼손되면 원상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최근 중요 문화재 주변에서 집회와 시위가 많아져 문화재 훼손에 대한 우려가 되는 실정이다.실제로 지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과정에서 경복궁 서측 담장 일부와 기와장이 파손되고, 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된 시위대의 농성천막 화재로 덕수궁 담장 지붕 서까래가 훼손되는 등의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법률 개정안은 국가지정문화재 주변에서의 집회와 시위로 인해 문화재 훼손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집회나 시위를 제한과 금지 통고를 할 수 있도록 한다.김병욱 의원은 “문화재는 오랜 시간 축적된 예술적·학문적 가치를 갖는 국가적 재산”이라며,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자산인 문화재를 잘 관리하여 후손에게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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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김우철 “경제회복 동력될 3차 추경안…640만 외면하지 말아야”
    당시 국회 국토교통전문위원으로서 문재인정부 1년, 부동산정책 및 주거복지로드맵 토론회를 진행한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국회 정책연구위원 출신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3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 미래통합당에 쓴소리를 내뱉었다.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28일 “3차 추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 극복과 경제 회복의 동력인 ‘민생추경’이지만 통합당의 보이콧으로 ‘민생외면’ 국회가 되어간다”고 비판했다.이어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표한 세계 주요국의 성장률 전망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이 –2.1%이지만 실제 선진국 가운데선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주요 선진국의 미국의 성장률은 –8.0%, 유로존 –10.2%, 일본 –5.8%, 영국 –10.2%으로 나타났고, 대한민국이 선방하는 젤 큰 근거는 투명한 코로나 방역과 1~2차 추경을 통한 신속한 경기대응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처장은 “3차 추경이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경제회복의 동력으로 처리가 한시가 급한 만큼 통합당은 현실을 직시하고, 민생현장에서 추경 처리를 간절히 고대하는 640여만 명의 서민들을 바램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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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서재헌 “혁신으로 10년 생각하는 민주당 대구시당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지역위원장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지역위원장이 “2년 뒤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아닌 앞으로 10년을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하는 시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재헌 동구 갑 지역위원장은 28일 언론에 배포한 출마선언문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비상한 시기엔 대책이 필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얼어붙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이란 비상한 대책이 경제를 살렸던 것처럼 대구의 민주당을 살리기 위해선 더욱 비상하고, 혁신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저는 40대 기수로서 이러한 비상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함 경험을 갖추고, 세대교체가 아닌 기성세대와 청년세대를 연결하는 연결자의 역할을 통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겠다”고 밝혔다.이어 “능력 있는 대구시당을 만들기 위해 당원 스터디 모임과 토론문화 지원, 지방의원 의정지원 시스템 확충을 비롯한 언론과 꾸준히 접점을 만들어 시당의 메시지 전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의 스스로의 체질개선을 이뤄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특히 “혁신하는 대구시당을 만들기 위해 유능한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능력과 참신함을 갖춘 지역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등용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방선거 공천 규정을 1년 전으로 확정짓는 등 대구 민주당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지난 4월 15일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의 패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미래전략을 담은 총선백서를 발간하여 내부의 문제를 깨닫고, 방향성을 세워나겠다”며 “혁신과 유능함을 바탕으로 대구에서 민주당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대구시 등과 함게 미래정책을 공유하고, 중앙당엔 대구를 위한 보다 큰 지원을 요구하고 관철시키는 등의 당당한 대구시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서 위원장은 “대구와 대구시당을 위해 그 누구보다도 사심 없이 일하겠다”며 “대구시당 위원장으로서 해야 할 과제가 많은 만큼 당원들과 함께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하는 시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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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주호영 “국회, 대통령 한마디에 고무 도장 팍팍 찍는 곳 아냐”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을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대구 수성 갑) 원내대표가 ‘국회는 문재인 대통령 한마디에 도장을 찍는 곳이 아니다’고 날을 세웠다.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7월 3일까지 3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하라’ 입법부에 내린 대통령의 행정명령”이라며 “여당 원내대표에 국회의장까지 안절부절 종종걸음을 치고, 우리 국회가 대통령 한마디에 고무 도장 팍팍 찍는 통법부인지 유신국회로 돌아간다”고 비판했다.이어 “제1야당 원내대표인 오늘까지 행정부로부터 3차 추경에 대해 한 번도 설명을 들은 적이 없다”며 “기재부 예산 책임 실무자가3차 추경 예산 설명자료를 언론에 엠바고를 걸고 배포한 그날, ‘원내대표실 지나다가 인사하러 들렀다’며 제 방을 불쑥 찾아와 그 자료를 저한테 1부를 주고, 기재부 예산담당 차관이 제 방에 또 인사하러 찾아와 차 한잔과 환담만 하고 돌아갔다”고 덧붙였다.특히 “경제부총리를 만난 적도 없고, 대통령이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던져놓은 지 3주 국무총리가 ‘추경 처리가 더 늦어지면 국민의 고통이 가중 된다’는 대국민 성명 이외 설명은 없고, 현안 생기면 여·야정협의체 가동하고, 언제든지 저를 만나겠다던, 대통령의 구두 약속은 부도어음이 됐다”고 꼬집었다.주 원내대표는 “‘7월 15일까지 공수처 출범시켜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행정명령에 대해 우리 당(통합당)은 많은 위헌적 요소로 공수처 출범에 동의할 수 없고, 국회가 대통령과 장관을 탄핵할 수 있지만 공수처장은 탄핵 대상 또한 아니다”며 “국회의 견제를 받지 않는 괴물 사법기구가 대통령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상황을 방치할 수 없고, 야당 원내대표가 매일 듣는 이야기는 ‘176석으로 밀어부치겠다’는 협박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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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김부겸 “수백만 국민 생계 달린 3차 추경안 급해…‘밥값’ 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이 ‘수백만 국민의 생계가 달린 3차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심의가 하루, 한시가 급하다’고 말했다.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대 최대 35조 원대 3차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3주가 지났지만 심의절차조차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3차 추경안은 수백만 국민의 생계가 달린 중대한 ‘민생추경’이지만 미래통합당의 보이콧으로 ‘민생외면’ 국회가 되어간다”고 지적했다.또 “이번 추경을 통해 경영난에 처한 기업의 노동자 58만명에게 휴업·휴직수당을,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형태 노동자 등 114만명에게 150만원씩 현금을, 일자리를 잃은 49만명에게 월평균 150만원 실업급여를, 일자리를 잃은 국민들에게 55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이어 “위기기업, 일자리를 지키는데 5조원, 일시적 위기를 겪는 내수·수출·지역경제 활성화에 3.7조원이 들어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방역예산’도 2.5조원 잡혀 있는 만큼 통합당은 민생을 볼모로 한 ‘낡은 정쟁’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꼬집었다.특히 “민생은 결코 상임위원장 나눠먹기 협상의 인질이 아니다. 절벽에 내몰린 수백만 국민의 절박한 목소리가 보이지 않냐”며 “국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 정치는 ‘밥값’을 좀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 전 의원은 “민생추경을 위한 전면적인 국회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추경안 심사를 위한 예결위라도 하루 빨리 가동해 달라. 많은 국민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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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김인호 달서구의원 “구청사 리모델링 용역 다각도 검토해야”
    지난 26일 미래통합당 김인호(마 선거구) 달서구의원이 제271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서구청 리모델링과 증축에 대한 용역 다각도 검토’를 제안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 달서구의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인호(마 선거구) 대구 달서구의원이 ‘달서구청 리모델링과 증축에 대한 용역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김인호 달서구의원은 지난 26일 제271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서구청은 1992년 8월 준공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지만 장소가 협소해 별관까지 2018년 4월 증축 준공해 사용하고 있다”면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노후된 신청사로 개선 현황만 6차례에 이른다”고 지적했다.이어 “준공 30년을 바라보는 구청사가 너무 협소하다. 별관까지 증축했지만 협소한 것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면서 “대구시가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있는 시기 달서구청사 리모델링과 일부 증축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예산확보 문제 등이 있지만 요즘은 금융 이자가 저렴해 대출 등 여러 방법으로 예산을 검토해 보는 것이 한 방법”이라며 “달서구 청사도 빠른 시간 내에 새로 짓는 것은 무리라도 리모델링과 일부 증측은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인호 달서구의원은 “대구시 청사가 달서구에 건립됨에 따라 외지에서 관관 등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집행부가 시설 노후화로 안전성 우려가 있는 달서구 청사에 대한 리모델링이 충분히 이뤄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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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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