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전국

JOB 속보 >>>

실시간 전국 기사

  • 경기도, 연말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대상 한시적 추가 확대
    [뉴스투데이/수원=김충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도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대상을중위소득 90%이하(4인가구기준 427만원)에서 중위소득 100% 이하(4인가구 기준 475만원)로 추가 확대한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위기가구 기준 가운데 하나인 매출 감소 50%이상 소상공인 조항을 매출 감소 30% 이상 소상공인으로 완화했다.   [경기도 제공]   기준완화는 올 들어 세 번째로 경기도는 지난 4월 당초 위기가구 기준 가운데 재산 기준을 2억4천2백만원에서 3억2천4백만원으로 확대하는 2차 기준완화를 시행한 바 있다. 개정된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대상 생계위기 가구는 ▲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등으로 생계가 곤란하게 된 때 ▲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때 ▲ 고용보험 수혜마저 끊긴 1개월 이상 소득상실 가구 ▲ 30% 이하 소득 급감 영세 소상공인 등이다. 4인가구 기준 월 생계비 123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고, 중한 질병에 걸리면 500만원 이내의 입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노극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경기도형 긴급복지 확대를 통해 코로나 19 등으로 생계 위기에 처했음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도민들이 소외 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긴급복지 지원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경기도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고 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21
  • 수원고등법원, 단서조항 첨부된 통상임금 범위에 사측 손 들어줘…근로자측 "대법원 판례와 달라, 상소할 것"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지난 17일 수원고등법원 민사 제3부는 평택의 H 시내버스 근로자들이 사측을 상대로 벌인 통상임금 미 지급분에 대한 청구 항소 소송에서 단서조항으로 인해 고정성이 결여된 임금협정을 맺은 사측의 손을 들어 주었다.   사진제공=수원법원   소송을 벌인 근로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2011년도 일부 조합원들이 근무수당, 근속수당, 자율수당, 성실수당, 무사고 수당 등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미지급 임금을 달라며 사측을 상대로 소송했다. 이때 사측은 대법원에까지 상고하였지만 패소해서 통상임금 미지급분을 지급했다.   소송 근로자 측은 "사측은 대법원에 상고한 후 패소할 확률이 높아지자 그 당시 노동조합 조합장과 통상임금 소송 청구 수당 등에 대하여 단서조항을 추가하는 임금협정을 2011년 말에  체결했다. 이후부터는 통상임금 적용수당 등에 대하여 고정성이 결여되는 단서조항을 근거로 통상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실을 확인한 일부 조합원들이 새로 선임된 노동조합에게 단서조항의 폐기를 요구했지만 사측의 지원을 받는 조합장은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소송을 준비중인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많은 소송 참가자 조합원들이 타 회사로 이직 또는 사표를 제출했다"며 "이러한 이유로 전 조합원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원고등법원 민사3부에서 쟁점이 된 부분은 사측이 통상임금 관련 소송 중에 패소할 확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사측에 신세를 많이 진 노동조합장과 단서조항을 첨부하여 체결한 임금협정이 과연 유효하다고 볼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다.   이번 판결은 앞서 서울고등법원과 대법원의 판례와는 다른 결과다.  두 판례는 각각 "통상임금은 근로조건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법이 정한 도구 개념이고 사용자와 근로자가 그 의미나 범위 등에 관하여 단체협약 등으로 따로 합의할 수 성질의 것이 아니다( 서울고법 선고.2013나1551판결)", "노사 간의 합의에 따라 성질상 통상임금에 산입되어야할 각종수당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기로 하는 합의는 같은법 제20조 제1항(현행제15조제1항) 소정의 같은법이 정한 기준에 달하지 못 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계약으로 무효로 보아야 할것이다( 대법원 선고 93다5697)"고 했다.   수원고등법원은 "근로기준법이 근로조건의 기준을 정하여 임금결정에 대한 노사자율을 존중하는 한편 사용자와 근로자는 이와 같은 규율이 위반 되지 않는 범위 내 에서는 임금의 지급액, 임금항목, 임금지급기준 등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의 규율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 에서 임금지급액이나 지급조건을 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후적으로 이와 같은 당사자 사이의 자율적인 합의의 협력을 부정 한다면 이는 근로기준법의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송 근로자 측은 "이번 판결은 사측과 조합으로부터의 불이익과 타회사 이직도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도 용기를 내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했던 근로자들의 희망을 날려버렸다"며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소송 근로자 측은 이번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전국
    • 사건·사고
    2020-09-21
  • 김인호 달서구의원, 농촌지도자회 월배지구회 감사패 수상
    지난 17일 김인호 달서구의원이 최형기 농촌지도자회 월배지구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 달서구의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김인호 대구 달서구의원이 한국농촌지도자회 월배지구회 감사패를 수상했다.20일 달서구의회와 농촌지도자회 월배지구회 등에 따르면 김인호 달서구의원은 평소 농업인과 농촌지도자 단체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몰심양면으로 헌신해왔다.김 구의원은 “구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은 한 것으로 앞으로도 농업인 등을 위하여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촌지도자회 월배지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최형기 회장과 사무국장 등 극소수의 인원이 김인호 구의원에게 감사패 등을 전달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20
  • “550만 시·도민 염원인 통합신공항 이전을 축하하며 달립니다”
    지난 17일 최형석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장 등 바이크팀이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군위군청까지 달리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55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이전 유치를 축하합니다.”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 동구지회 회원들은 지난 17일 이른 아침부터 피곤함을 잊은 채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외치며, 대구국제공항과 군위군청까지의 라이딩을 위해 휠체어에 바이크를 연결했다.이날 최형석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장과 협회 회원 그리고 외부 인사로 마태식 시사만화가 등 11명이 참석하여 동구 신평동 동구자활센터에서 대구국제공항까지 7km를 바이크로 달렸다.당시 가을비는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며, 참가자들의 시야를 방해했고, 중간 중간 끊긴 자전거도로와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일부 구간은 차도로 이동해야 했다.   대구국제공항에서 지체장애인협회 바이크팀을 마중 나온 많은 인파들이 박수와 환영을 보내는 가운데 최형석 지회장과 장상수 의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땀이 송골송골 맺은 지체장애인협회 바이크팀이 대구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하자 미리 마중을 나온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과 배기철 동구청장,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의원 등 50명은 박수와 환영을 아끼지 않았다.이후 이들은 1차 목표지인 대구국제공항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특장버스를 이용하여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로 향했다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에 도착한 바이크팀은 지체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환영을 받은 뒤 테마파크 곳곳을 둘러보며, 통합신공항이 들어설 군위군에 대하여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군위군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지체장애인협회 바이크팀은 테마파크에서 군위군청까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국도를 통하여 총 30km를 완주했다.   군위군청에 도착한 지체장애인협회 바이크팀과 김영만 군위군수와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청 직원, 군위군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군위=김덕엽 기자]   군위군청에 도착한 지체장애인협회 바이크팀은 김영만 군위군수와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과 군청 직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공항이 나갈 동구와 공항이 들어설 군위의 우정을 다지기도 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바이크팀에게 “대구시민과 군위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통합신공항 이전유치를 축하하고자 군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공항 유치과정에서의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앞으로 더욱 상생·발전하는 대구와 군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2028년 공항이 들어서고 난 뒤 활주로에서도 오늘과 같은 라이딩 행사가 열리길 바란다.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애용할 수 있는 관광 무장애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마태식 시사만화가는 “지체장애인협회의 바이크 라이딩 행사에 여러 언론과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으로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오랜 구간을 무사히 완주했다”며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행사를 통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자극이 되고,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최형석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장은 “동구주민들의 숙원이자 550만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이전을 축하하면서 많은 분들이 보편적으로 삶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휠체어는 더 이상 보장구가 아닌 레저’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들의 삶이 재활과 복지를 넘어 모두가 즐겁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와 관련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의 휠체어 바이크 라이딩 행사에선 일부 공공시설 등에 장애인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고, 장애인 특장버스 내에 구조와 설치물이 장애인들에게 맞지 않아 이동 중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것으로 보여 일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아쉬움을 남겼다.  
    • 전국
    • 지자체
    2020-09-20
  • 국민의힘 경북도당, 윤창욱 신임 상임부위원장 등 46명 임명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과 신임 부위원장단이 지난 18일 임명장 수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윤창욱 상임부위원장 등 총 46명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지낸 윤창욱 신임 상임부위원장과 도당 부위원장 46명은 최근 임명장을 받은 뒤 부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윤창욱 신임 상임부위원장은 “경북도당의 상임부위원장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오랜기간 도의회 경험을 살려 경북도당이 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또한 “당이 어려울 때 마다 항상 당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여러분들 때문에 우리가 이길 수 있었다. 이제 국민의힘 이라는 새로운 당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각계 각층에 훌륭한 분들이 도당 부위원장을 맡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특히 “도당 부위원장단의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민의힘’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청정 영양 알려요”…영양군, SNS홍보단 ‘영양별지기’ 발대
    지난 17일 오도창 영양군수와 SNS홍보단 ‘영양별지기’ 단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SNS홍보단 ‘영양별지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이상윤 총무과 주무관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식전 공연, 홍보단 소개, 군수의 격려인사, 홍보단 과제 선정,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발대식에서 제시된 ‘영양별지기’의 과제는 특산물 26가지와 관광지 26가지를 제비뽑기 방식으로 추첨됐다. 특산물 과제는 기존 고추와 사과를 비롯한 커피 등 가공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다양한 군의 모습을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앞서 영양군 SNS홍보단 ‘영양별지기’ 단원들은 모두 청산녹수 영양을 알리는 데 뜻을 갖고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보단 명칭 선정, 활동 방법 논의 등 약 한 달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나누면서 영양을 대표하는 영양 알리미 역할을 준비해 왔다.홍보단원 전소영 영양군 주무관은 “재밌을 것 같다. 나만 알기 아까운 청산녹수 영양의 풍경과 특산물을 친구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SNS홍보단 ‘영양별지기’ 활동이 청정 영양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증가와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NS홍보단의 명칭인 ‘영양별지기’라는 이름은 ‘영양의 별을 지키는 사람’, ‘영양의 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명성이 드높은 영양의 자연 환경과 경관을 지키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는 홍보단원들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영양군, 산업부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선정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등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됐다.19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융·복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억 8000만원과 도비 5억 1800만원, 군비 6억 6100만원, 민간자부담 4억 5000만원 등 총 31억 2200만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청기면과 석보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한다.영양군은 청기면과 석보면의 주택과 건물 등 398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여 지난해 공모사업대상지인 입암면 등가 청정에너지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영양군의 에너지 소외지역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향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을 소외지역 뿐만 아니라 도시지역인 영양읍을 비롯한 일월, 수비면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영양군 전역을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들겠다. LPG 배관망 사업완료 등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영양경찰, 추석 앞둬 6개 읍·면 ‘찾아가는 치안현장’ 간담회
    영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입압면에서 ‘찾아가는 치안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추석 전후 수확기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하여 6개 읍·면 ‘찾아가는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19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읍·면장,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금융기관 대표, 우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방범대책 추진 현황과 협력단체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영양경찰서는 절도·폭력 등 5대범죄 예방을 위해 과시적 민·관 협력 합동순찰을 펼치기로 하고, 자율방범대의 활발한 순찰활동을 위해 군청에 유류비 지원 등에 대한 조례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도로표지개선 등의 건의 등을 수렴했다.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협력단체 등과 농축산물 도난예방 등 지역치안 문제를 논의하고,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안전한 영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안동시, 추석 명절 앞둬 대형마트 ‘과대포장 제품’ 단속
    천세정의 ‘진홍삭 액골드’ 제품, 기사와 직접적 관련은 없음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제품’을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환경공단 등과 합동으로 식품류·주류·건강기능식품류·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제품 포장규칙에 따른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 준수 여부를 살핀다.안동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과대포장 의심 제품은 포장검사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해 시험성적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제출을 이행하지 않거나 포장기준을 위반한 경우를 포함하여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안동시 관계자는 “과대포장으로 인해 가격 인상, 자원 낭비, 쓰레기 발생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며 “자원낭비를 막고 불필요한 1회용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제조·유통업체의 자발적 노력이 필요하며, 시민들도 과대 포장된 제품구매를 지양하는 성숙한 소비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안동시, ‘코로나19’에 언택트 방식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
    경북 안동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한다.19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활동을 상시적으로 추진하며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부동산, 예금 등을 압류하고 압류된 부동산에 대한 공매추진 등 행정제재를 강력히 추진한다.다만 생계형 체납자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경제회생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고재완 안동시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안동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이 수반되므로 꼭 납부하여 주길 바란다”며 “체납액 징수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안동시, ‘비농업인 투기여부’ 중점 농지이용실태 조사
    안동 관내 한 농가에서 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시는 농지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헌법상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을 실현하고, ‘비농업인의 투기여부’를 중점으로 두고, 농지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한다.19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뒤 소유권이 변경된 농지와 관외경작자의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등록정보와 임대차 정보를 비교하여 불법 임대와 투기여부를 살핀다.안동시는 농업경영계획의 이행여부 등을 조사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농업에 이용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사실이 확인되면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처분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이재홍 안동시 농정과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농지원부에 즉시 반영하여 행정자료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농지의 불법소유와 임대차 관리 강화를 통하여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고 비농업인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의성군, 7대 분야 2021년 주요 업무계획 합동보고회 개최
    의성군이 지난 18일 2021년 주요 업무계획 합동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 업무계획 합동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합동보고회는 7대 분야별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1년 중점 추진방향을 토론하며, 핵심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했다.각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행정혁신 분야에선 주민주도형 자치기반 구축을 위해 마을·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의성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경제분야에선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기업‧ 근로자가 상생 할 수 있는 의성형 모델 발굴을 위해 힘쓰기로 한다.청년정책분야에선 안정적인 청년 정착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4대분야 43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농산업유통 분야와 문화관광분야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언택트) 통합마케팅 강화와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해 나간다. 의성형복지 분야에선 의성형 보건복지 모델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재생분야에서는 가시화 되고 있는 이웃사촌청년시범마을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에 더욱 속도를 높힌다.특히 통합신공항 유치가 확정되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공항권과 비공항권을 아우르는 공간에 대한 단계적 발전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태풍피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군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행복의성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대상을 부서장 이상 간부 공무원과 핵심계장 등으로 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의성군, 10월 23일까지 전 공무원 대상 전화친절도 조사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오는 10월 23일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19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는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조사업체를 통하여 전화 응대 시 적절한 인사말 사용, 대화 및 경청표현, 응대태도 등 8개 항목을 평가한다.의성군은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우수부서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점수 하위자에게는 페널티를 적용해 전화친절도 향상을 위한 1:1 멘토링 교육과 위탁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공무원들이 친절한 전화 응대를 민원 서비스의 기본 마인드로 인식하고, 민원인의 전화에 내 가족같이 따뜻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전화친절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군위군,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 개최
    지난 18일 군위군이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군위군 읍·면 업무 담당, 농산물품질관리원 군위사무소, 농협 관계자, RPC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해담벼로서 매입 계획물량은 6만 920포대/조곡 40kg이다.매입시기와 장소는 산물벼는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영풍RPC에서 실시하며, 포대벼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매입현장에서의 취식이나 등급판정 현장을 단체로 참관하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아울러 개별농가의 공공비축미 출하 후 품종검정 또는 등급판정 시에는 마을 대표가 대리 입회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마을별 또는 농가별로 출하 시간대를 구분해 출하하는 시차제 출하를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김동렬 군위군 농정과장은 “매입현장에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시차제 출하유도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군위군, 추석 연휴 비상 진료기관·휴일 지킴이약국 운영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2020년 추석 연휴 비상 진료기관·휴일 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19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군민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아울러 군 보건소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수립하고, 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주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군위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24시간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두고, 비상 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안내와 근무 여부 등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청송군, 22일부터 전 군민 대상 ‘KF94 방역마스크’ 배부
    청송군이 오는 2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배부할 ‘KF94 방역마스크’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오는 2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KF94 방역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한다.19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유입과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마스크를 1인당 5매씩를 일제히 배부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미국 치과협회(ADA)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와 비감염자 모두 마스크를 미착용할 경우 감염병 전파 확률은 90%인 반면, 마스크를 모두 착용했을 경우에는 감염률은 1.5%에 그친다”고 말했다.특히 “군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가 곧 백신’이라는 믿음으로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철저히 마스크를 착용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는데 적극 협조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청송군이 배부할 ‘KF94 방역마스크’는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동충하초 설명회 발(發)’ 사례에서 그 효과가 크게 입증됐다. 당시 설명회 참석자 27명 중 26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감염률 97%)을 받았음에도‘KF94 방역마스크’를 착용한 딱 1명은 감염을 피할 수 있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청송군, 연이은 태풍 피해에 ‘특별재난지역’ 선정 호소
    지난 17일 윤경희 청송군수가 중앙‧도 재난피해합동조사단 관계자에게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연이은 태풍 피해로 인하여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호소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7일 경주시 소재 중앙‧도 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절박한 심정으로 급히 찾은 뒤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선정과 청송읍 구평천(지방하천) 일원에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재발 방지를 위하여 100여 억원 상당의 개선복구 사업의 중앙정부 선정을 건의했다.청송군에 따르면 지난 2일 부터 7일까지 연이은 대형 태풍 피해로 인하여 군 자체 태풍 피해조사 결과 공공시설물 피해가 137개소로 추정 피해액이 60여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청 관측자료 또한 주왕산면 일대에 6일간 380mm의 강한 폭우(최대 시우량 48mm)와 최대 풍속 초속 23.7m/s의 강풍을 기록했다.그로 인하여 내 최고 관광지인 주왕산국립공원의 주요 탐방로 3개소가 피해를 입었고, 지방하천의 보가 파손되는 등 군내 주요 하천시설물과수리시설, 도로, 소규모공공시설, 산림시설 등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최대 강우량을 기록한 주왕산면을 비롯하여 청송읍, 부남면, 파천면(피해액 8억이상 읍면) 등이 주요 우심지역으로 농작물 등에도 큰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시설물 수해복구사업 들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윤 군수는 “경주에 위치한 합동조사단을 직접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적극적으로 호소했다”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하여 청송읍 구평천 일원 등은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공공시설물 수해복구사업 들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봉화군, 중소벤처부 ‘전통시장 등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봉화재래시장 전경, 군은 중소벤처부의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2021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1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3억 4000만원 중 1억 70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봉화상설시장 개별점포에 노후 전선 등을 정비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각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봉화사랑상품권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봉화상설시장, 억지춘양시장의 전통시장별 맞춤형 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각종 공모사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군은 억지춘양시장 공영주차타워 건립공사, 봉화상설시장 비가림시설 교체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봉화군, 복지부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 선정
    경북 봉화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보건복지부 2021년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됐다.1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021년에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하여 투입해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소재에 연면적 900㎡, 입소 정원 30명 규모의 ‘장애인 거주시설’을 신축한다.상운면에 들어설 ‘장애인 거주시설’은 생활실, 사무실, 상담실, 자원봉사자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물리치료실 등으로 조성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장애인거주시설 건립을 통하여 시설 보호가 꼭 필요한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장애인과 보호자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장애인 거주시설’을 통하여 보호자가 없거나 돌보기가 어려운 관내 장애인들을 시설 내에서 보호하며, 각종 재활서비스와 심리·경제적 안정을 지원한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 구미시, 민선 최초 ‘근로자 권리보호·복지증진‘ 조례 제정 추진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노동자와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민선 최초로 ‘근로자 권리보호·복지증진‘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19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근로자 권리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노동권익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노동정책을 수립한다.구미시의 해당 조례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졌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오는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하여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서 구미시 민선 시장 최초의 근로자 지원 조례이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구미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하여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미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복지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9-19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