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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점 뉴스] 삼성전자는 ‘일자리 킹’, 애플 팀쿡과 트럼프의 토론 결과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본의 아니게 삼성전자의 ‘일자리 기여도’를 홍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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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영화 속 4차산업 기술](6) 킹스맨의 무기, 우산총부터 ‘기억 지우는 시계’까지
    ▲ 킹스맨 스틸컷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미래의 4차산업 기술이 점차 현실화 되고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습니다. 상상력의 보고(寶庫)인 영화 속 미래 기술들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요. 뉴스투데이는 앞으로 영화 속 4차산업 기술을 살펴보고 현실 속에서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영화 ‘킹스맨’에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첨단무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영화 속 킹스맨은 전설적인 국제 비밀정보기구로, 고전적인 영국풍과 최신 하이테크 기술을 결합한 무기들을 선보여 전 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주인공 에그시는 높은 IQ에 주니어 체조대회를 2년 연속 우승한 촉망받는 소년이었다. 그러나 어릴 적 친아버지가 사망하고, 트라우마가 남은 어머니와 조직폭력배 새아버지로 인해 평범한 삶과 멀어진다. 학교를 중퇴하고, 해병대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동네 패싸움이나 일삼는 양아치 백수가 된다.그러던 어느 날 에그시는 우연한 사고로 위기에 빠지고, 어릴 적 친아버지의 동료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돕겠다’며 건넨 연락처를 통해 도움을 청한다. 그러자 킹스맨의 전설적 베테랑 요원 해리 하트가 나타나 그를 돕는다. 알고 보니 에그시의 친아버지가 킹스맨 소속이었고, 해리와 임무 중 사망했던 것으로 밝혀진다.해리는 에그시의 탁월한 잠재력을 알아보고 마침 공석이 난 킹스맨 면접에 그를 참여시킨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에그시는 평범한 양복점에 늘어선 킹스맨들의 첨단 장비에 둘러싸여 놀란다. 킹스맨은 영국 전설인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에서 요원들의 코드네임을 따왔다. 이들은 정장과 안경, 장우산 등 영국신사의 클래식한 이미지를 차용했다. 그러나 그들이 입고 있는 정장은 사실 최신식 방탄슈트이다. 장우산은 투시, 방탄, 스턴건, 산탄총 등의 기능을 두루 갖춘 무기다. 총탄이 발사되는 서류가방, 손목시계는 기억을 지우는 침까지 내장되어 있다. 비밀요원다운 ‘반전매력’을 품은 ‘킹스맨’에 등장한 멋진 무기들을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까?▲ 최신형 경량 방탄복(TEP) [사진제공=연합뉴스] ▶미 육군의 ‘최신형 경량 방탄복(TEP)’킹스맨은 모두 맞춤정장을 갖추고 있으며, 해리는 이를 ‘현대판 갑옷’이라고 부른다. 그 말처럼 킹스맨의 정장에는 최첨단 방탄기능이 있다. 보통 정장처럼 가벼우면서 얇은 천으로, 바로 뒤에서 쏘아지는 총탄도 막아낼 만큼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외부의 공격에서 몸을 지키기 위한 ‘갑옷’은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지만, 총알을 막을 수 있는 ‘방탄복’은 20세기 이후부터 등장했다. 역사 속에서 더 좋은 방호구(몸을 지키는 장비)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언제나 ‘무게 대비 튼튼함’이었다.현실 속에서 가장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방탄복은 미 육군이 2019년부터 사용한다고 밝힌 ‘최신형 경량 방탄복(TEP)’이다. 이전 방탄복(14.06㎏)보다 26% 가벼워져 무게가 10.43㎏에 불과하며, 임무 환경에 따라 여러 부착물을 첨가하거나 떼어낼 수도 있다. TEP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은 방탄 능력이 개선된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미세가공물, 금속해면체 등 신소재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나올 방탄복들의 성능 개선도 기대된다.▲ 킹스맨의 우산총▶한국에서도 선보인 킹스맨의 기본무기 ‘우산총’‘우산총’은 킹스맨의 기본무기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장우산이지만, 펼치면 총알을 막아낼 뿐만 아니라, 강한 위력의 총탄을 퍼붓는다. 또한 투시기능으로 캐노피 너머의 시야확보까지 가능한 만능무기다.영화 속에서 가장 임팩트가 큰 무기이기에 인터넷 상에서도 ‘우산총’을 실제로 구현하고자 하는 시도를 많이 찾을 수 있다.▲ 긱블의 우산총(왼쪽)과 학생팀 ‘maKingsman’의 우산총한국의 과학/공학 콘텐츠 유튜브 채널 ‘긱블’은 코일건(전자기 코일을 이용하여 고속의 자기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발사체 무기의 일종) 원리를 이용하여 철, 니켈 등 강자성체를 발사할 수 있는 우산총을 만들었다. 우산 끝에 카메라 렌즈를 달고 손잡이에 있는 모니터로 우산 너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방식으로 투시기능도 구현했다.2018년 부산 벡스코 ‘제 1회 메이커랑 놀자’ 행사에 참가한 부산 용인고 학생팀 ‘maKingsman’은 가스총 방식으로 우산총을 만들었다. 이 팀은 우산 손잡이에 빔프로젝터를 달아 우산 캐노피에 화상이 직접 비치게 만들어 보다 영화와 가까운 모습으로 구현했다.▲ 킹스맨의 시계 ▶원하는 기억만 쏙? ‘기억분자’를 조작하는 ‘CaMKII’킹스맨은 손목시계에는 기억 소거 기능 침이 내장되어 있어, 임무 중 비밀을 지키는데 사용된다. 실제 타인의 기억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가 있다.2008년 미국 조지아대 뇌행동연구소의 조 치엔 연구팀은 ‘CaMKII’라 불리는 단백질 효소를 이용해 ‘기억 분자’의 활동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연구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공포 기억의 요인이 될 수 있는 자극을 가하면서 동시에 CaMKII의 분비를 자극하면, 자극을 기억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다른 기억의 회상을 전혀 훼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어떤 기억을 회상하는 순간에 CaMKII를 일시적으로 과잉 분비시킬 경우, 회상의 대상이 된 기억뿐 아니라 지난 1시간 동안 기억의 형성도 가로막는 것으로 밝혀졌다.연구팀은 “이 기술이 언젠가 참전으로 인한 끔찍한 기억에 시달리는 퇴역 군인들에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술이 발전하면서 영화 속에서만 가능했던 기술들이 현실 속에서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일상속에 무기가 섞여들거나, 사람의 뇌를 마음대로 조작하는 등 윤리적인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 기술들에는 주의가 필요하다.이 기술들은 ‘4차 산업’의 발달이 이끌어갈 미래가 안전하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숙제’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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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JOB리포트] 박용만이 민병두를 업어주게 하는 P2P대출업법, 청년고용창출 기대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가 개인간(P2P)금융거래 법제화를 위한 ‘P2P대출업법’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청년 고용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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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JOB현장에선] 현대차 절대평가 도입, 정의선의 4대 실용주의 주목
    정의선의 4대 실용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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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관점뉴스] 한일 경제전쟁 흐름 뒤집는 문 대통령과 삼성전자, 수비에서 반격으로
    수비에서 반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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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JOB현장에선] 현대차 '넥쏘'를 강하게 만든 효성 조현준의 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사
    조현준의 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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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JOB리포트] 아베의 보복 무력화할 유은혜의 '국산화 인재양성', 그 4가지 성공조건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일본과 벌이는 경제전쟁의 궁극적 승부처가 될 소재 및 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위한 인재양성이 한국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수 십년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단기간에 따라잡기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회의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정부여당의 고위층 인식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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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뉴스투데이 I]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인재지도’ 다시 그린다
    인문계열 임원시대 저물고 ICT 부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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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0
  • [JOB현장에선] '로봇이 커피 내리는 시대'에 필요한 바리스타 능력은?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최저임금 인상 등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로봇 바리스타'를 쓰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아요." 4차 산업혁명시대, AI의 등장으로 자동화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사회 곳곳에서 불러오는 무인화 바람은 인간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인간이 하던 일들을 AI 로봇이 대체하면서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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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영화 속 4차산업 기술](5)캡틴 마블, ‘마치 실제처럼’ 홀로그램(Hologram)
    ▲ 영화 ‘캡틴 마블’ 속 홀로그램 대화 장면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미래의 4차산업 기술이 점차 현실화 되고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습니다. 상상력의 보고(寶庫)인 영화 속 미래 기술들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요. 뉴스투데이는 앞으로 영화 속 4차산업 기술을 살펴보고 현실 속에서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마블 시리즈’ 중 ‘캡틴 마블’은 가상현실과 더불어 마치 실제와 같은 홀로그램 기술을 보여주는 ‘첨단기술 영화’다. 영화 속에서는 여럿이 테이블 위에 투영된 입체 화면을 보면서 작전계획을 논의한다. 또 ‘틴 마블’이 지구에 불시착 후 홀로그램으로 통화를 한다. 홀로그램 영상을 통해 그는 일행들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들의 모습은 바로 앞에 실존하는 사람처럼 선명하게 나타난다. 홀로그램(Hologram)은 ‘완전함’ 혹은 ‘전체’라는 뜻의 ‘Holo’와 ‘정보’라는 뜻의 ‘Gram’이 합쳐진 단어이다. 사진 투영 기법에 의해 만들어지는 3차원 이미지다. 두 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빛의 간섭 효과를 이용한다.우리나라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창조경제의 9대 전략 산업 중 하나로 ‘실감형 콘텐츠’를 지정, 국가차원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다.영화에서만 가능할 줄 알았던 홀로그래피(Holography) 기술들은 최근 속속 현실화되고 있다. 우리 곁에 존재하는 현실 속 홀로그램 사례들을 살펴본다.▲ 레드(RED)의 ‘하이드로젠 원’▶3D 홀로그램 기능 탑재된 스마트폰 ‘하이드로젠 원’지난해 영화용 카메라 제조사 레드(RED)는 3D 홀로그램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인 ‘하이드로젠(HYDROGEN) 원’을 출시했다. 이 홀로그램 스마트폰은 나노 기술로 특수 제작된 5.7인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3D 사진과 동영상을 특수안경 없이 볼 수 있는 홀로그래픽 4V 기능을 탑재했다. 전용 앱을 통해서는 다양한 3D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이드로젠의 디스플레이는 일반 영상은 물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의 구현에 최적화돼 있다. 하지만 최근 레드는 “두 번째 제품을 준비 중”이라며 공식 단종을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 故유재하가 홀로그램을 통해 무대에 오른 모습. [사진제공=연합뉴스]▶3D 홀로그램으로 탄생한 故김광석, 故유재하의 공연우리 곁을 떠난 가수들의 공연도 홀로그램 기술 덕에 다시 무대 위로 오를 수 있게 됐다. ‘홀로그램 콘서트’는 가수들이 직접 출연하지 않고 3차원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실제로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것처럼 연출한 것이다. ‘홀로그램 콘서트’는 다음과 같은 원리로 이뤄진다. 무대 천장에 설치된 프로젝터에서 영상을 쏘면 바닥의 반사판에서 무대 뒤쪽의 투명 막에 빛이 반사된다. 각 프로젝터에서 보내진 영상이 투명막 스크린에서 겹쳐지면서 부위별로 위상차를 일으켜 관람객이 입체영상으로 인식하게 된다. 2004년 보아의 일본 투어 공연에서는 공연의 일부로 홀로그램을 이용하려는 첫 시도가 있었다. 당시 연주가 시작되자 보아는 홀로그램의 첨단 영상기법을 동원, 스크린 속 2명의 보아 이미지를 하나로 합쳐 관객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0년 4월 포크그룹 동물원이 홀로그램 기술을 사용해 원년 멤버인 故김광석과 협연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하던 미공개 영상을 홀로그램으로 입체적으로 재현해 동물원과 김광석이 시공을 넘어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1년 전 가수 스윗소로우의 홀로그램 무대도 인상적이다. 지난해 8월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케이라이브 무대에서 열린 스윗소로우의 무대에는 故유재하가 유작 ‘지난날’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는 진짜 사람이 아닌 ‘홀로그램’이었다. 이후 홀로그램 옆쪽에 조명이 켜지면서 스윗소로우가 등장해 화음을 넣었다. 홀로그램과 스윗소로우는 서로 소통하는 몸짓까지 보이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 사진캡처=MBC▶‘진짜 동물’이 아닌 3D 홀로그램 동물들로 채운 서커스쇼독일의 한 서커스단 ‘서커스 론칼리’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동물 쇼’를 내놓았다. 이는 최근 서커스 업계의 동물 학대 관행에 반대하며 3D 홀로그램을 이용한 동물 쇼를 선보였다. 점점 많은 국가가 야생동물을 이용한 서커스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귀를 ‘쫑긋’하게 할 만한 소식이다.이 쇼에는 코끼리와 말, 심지어 초대형 붕어까지 등장한다. 그러나 여기에 ‘진짜 동물’은 한 마리도 동원되지 않는다. 서커스장을 가득 채운 것은 바로 3D 홀로그램 동물들이었다. ▲ 사진제공=연합뉴스▶“홀로그램 통화 시대가 열린다” 이 기술이 보완 개발된다면 우리는 영화에서처럼 홀로그램 통화 시대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시·공간 제약없이 바로 허공에서 상대방을 실제로 보며 통화하는 시대 말이다.멀지 않은 미래, 홀로그램 통화 시대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가 있다. KT는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라이브’에 설치된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Floating Hologram)에 5G 네트워크를 연동해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간 9500km의 거리차를 극복하고 홀로그램 통신에 성공했다. 이날 구현된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이 기법을 이용하면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KT 관계자는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기술은 기술적으로 언제든 구현이 가능한 단계에 와 있다. 더 선명하고 화질이 좋은 쪽으로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작동되고 있는 가상 이미지. [사진제공=현대기아차]▶다양한 정보를 자동차 앞 유리에 띄워주는 ‘홀로그램 AR 내비게이션’홀로그램 AR 내비게이션도 올해 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기아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 ‘CES 2019’에서 ‘홀로그램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이하 AR)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운전자가 고속주행 때 내비게이션으로 시선을 돌리면 차량의 전방을 파악하는 데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 자칫 잘못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홀로그램 AR 내비게이션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한다. 이는 운전자가 앞 유리창 너머로 보는 도로 위에 곡선 구간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주행노선이 녹색 실선으로 그려지는 식이다.이 밖에도 홀로그램 AR 기술에는 길 안내, 목적지 표시, 현재 속도, 차선 이탈경고, 앞차충돌위험경고 등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이 포함돼 있다. 이처럼 기술과 트렌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 옛날에는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홀로그램 기술들이 현재는 국내외적으로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캡틴마블 속 인물들이 사용했던 홀로그램 재생 장치는 현실에서도 곧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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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JOB리포트]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하반기 반등 흐름, 최대 고용증가율 전망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3대 조선사의 고용 상황이 악몽같았던 '불황의 터널'을 지나 반등의 단초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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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영화 속 4차산업 기술](4) ‘그녀(Her)’, 사람 같은 인공지능(AI) 비서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영화 ‘그녀’(Her)는 2014년 스파이크 존즈 감독이 선보인 멜로 영화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사랑을 감성적이면서 철학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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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영화 속 4차산업 기술](3) ‘빅 히어로’, 3D 프린팅으로 탄생한 슈퍼히어로 ‘베이맥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영화 ‘빅 히어로’(Big Hero 6)는 2015년 월트 디즈니가 ‘겨울왕국’ 다음으로 선보인 장편 3D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가 마블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만든 작품으로 마블 특유의 액션과 디즈니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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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인공지능 '딥 러닝' 다음 단계는 ‘롱 러닝’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딥 러닝' 다음으로 '롱 러닝' 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도전적인 사항(챌린지)이고 이것을 연구하고 있다. 실제 세계의 문제를 풀기 위해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 기술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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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영화 속 4차산업 기술](2) 아이언맨(Iron Man), 초능력 신체를 만들어 주는 ‘웨어러블 로봇’
    ▲ [사진캡처=영화 아이언맨(Iron Man) 스틸컷]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미래의 4차산업 기술이 점차 현실화 되고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습니다. 상상력의 보고(寶庫)인 영화 속 미래 기술들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요. 뉴스투데이는 앞으로 영화 속 4차산업 기술을 살펴보고 현실 속에서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단단한 방어력, 강력한 파워 등 첨단기술로 초인적인 힘 발휘[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아이언맨’은 수시로 악이 쳐들어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대표적인 히어로다.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을 갖춘 억만장자이다. 자신의 개발한 신무기를 발표하고 돌아가던 길에 게릴라들에게 납치당한다. 납치범들에게 무기를 만들 것을 강요당한다. 토니는 그들의 요구에 따르는 척 하면서 탈출을 위한 철갑슈트 ‘Mark1’을 제작한다. ‘Mark1’은 총탄을 막고 화염방사기가 내장되어 있다. 슈트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의 가능성을 보고 후속 슈트들을 제작한다.▲ [사진캡처=영화 아이언맨(Iron Man) 스틸컷] 영화가 진행될수록 슈트에는 더욱 발전된 기술이 적용된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고, 적을 압도하는 레이저와 다연발포 등 강력한 무기가 보인다. 심지어는 일상을 보내다가도 호출을 하면 먼 곳에서 부품이 날아와 자동으로 몸에 입혀지는 기술까지 선보인다.이 강력한 하이테크 슈트 덕분에, 토니는 초인들처럼 강력한 능력을 타고나지 않았지만 그들과 대등한 힘을 발휘하며, 어벤저스 히어로들 사이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간다.히어로 ‘아이언맨’의 슈트는 영화 속에서 생동감 있고 화려한 CG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토니의 슈트는 탑승자의 방어력을 높여주고 기계팔과 다리로 강한 근력을 발휘한다. 하늘을 나는 등 놀라운 4차산업 기술들이 담겨 있다. 현실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이언맨의 슈트’‘아이언맨’의 강력하고 매력적인 슈트들은 현실에서도 점차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선, 작중 토니 스타크가 착용하는 슈트는 ‘웨어러블 로봇(착용형 로봇)’이란 용어로 표현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옷처럼 입을 수 있는 로봇 기술이기 때문이다.웨어러블 로봇은 배터리를 사용해 사람의 움직임을 보다 수월하게 하고, 강한 힘으로 물건을 나를 수 있다. 1960년대 미국 해군이 군사 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오늘 날은 의료, 산업, 군사 방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기술이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이 상용화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워크온슈트[사진제공=연합뉴스]KAIST의 하반신 완전마비 장애인용 ‘워크온슈트’웨어러블 로봇은 탑승자의 신체능력을 보강할 수 있다는 특성 때문에 의료와 재활분야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 KAIST 연구팀이 선보인 ‘워크온슈트’는 장애인을 돕는 로봇으로 2016년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로봇올림픽 ‘사이배슬론’에 출전해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워크온슈트’는 하반신 완전마비 장애인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전신에 착용하며 팔에 달린 목발과 다리를 움직이는 로봇이 몸을 지탱하고 걸음을 옮기는데 도움을 준다. KAIST 연구팀은 “발목 관절 보조까지 가능해지면 서있거나 걷는 동작이 더 자연스러워지고 안정화된다”며 “2020년 ‘사이배슬론’에 ‘워크온슈트’는 재활의료기기로 인증 받은 제품으로 출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 웨어러블 체어로봇 [사진캡처=YTN] 산업현장에서 이용되고 있는 ‘웨어러블 체어 로봇’‘웨어러블 체어 로봇(의자형 착용로봇)’은 산업현장에서 기마 자세를 자주 취해야 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실제로 아우디와 BMW 등 자동차 제조사들은 이러한 로봇을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도 2018년 9월 현대·기아차 북미 공장에 웨어러블 체어로봇을 시범 적용했다. 웨어러블 체어로봇은 작업자의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무릎관절 보조 시스템으로 1.6kg의 경량형 모델임에도 150kg의 체중까지 지탱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허리와 허벅지, 무릎 벨트를 활용해 사용자의 신장에 맞는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세 가지 착좌각(85/70/55도) 설정이 가능해 원하는 높이의 자세로 편하게 작업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현대차그룹은 실제로 의자형 착용로봇을 사용하면 허리 및 하반신 근육의 활성도가 약 80%가량 줄어들어 작업자의 작업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군사용 엑소스켈레톤 [사진캡처=U.S. Army CCDC Soldier Center 유튜브 채널] 미 육군 ‘슈퍼솔져’로 가는 길.. 군사용 ‘엑소스켈레톤’‘엑소스켈레톤’은 미 육군이 개발완료를 코앞에 둔 군사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원래는 하반신 마비 환자를 위한 의료목적으로 개발되어 FDA 승인을 받은 로봇이었다. 미 육군이 외골격 강화기술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했고 록히드마틴이 개발했다. 엑소스켈레톤은 착용한 병사의 근력을 강화하여, 82kg 짐 매고 5계단을 오를 수 있게 하고, 7.3kg 장비를 팔에 쥔 채 버틸 수 있는 시간을 기존 3분서 착용 후 30분 이상까지 연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착용한 병사의 위치, 이동방향, 속도 등을 알려준다. 병사의 짐 나르기 능력을 2~27배 향상시켜 완전군장 하고도 날카로운 민첩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하고, 병사들의 체력 증강과 전투력 상승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동성과 파워가 업그레이드 되어 시가전에서 큰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제트슈트[사진제공=그래비티 인더스트리 홈페이지] 영화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슈트’비행을 목적으로 한 웨어러블 로봇 ‘제트슈트’는 발명가 리처드 브라우닝이 개발하고 스타트업 그래비티 인더스트리(Gravity Industries)가 제작했다. 제트슈트는 슈트의 허리 뒤 하나, 양팔에 두 개씩 모두 5개의 제트엔진이 장착돼있어 수직으로 날아오른다. 이 슈트는 지난 2017년 시속 51.3km의 속도로 날아 기네스북에 올랐고, 최고 3,500m 높이까지 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타임지에 2018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히기도 했다.연료를 이용해 비행을 하기 때문에 비행 가능시간이 10분 정도로 짧고 가격은 천문학적 수준이어서 아직 상용화는 어렵지만, 현재 추진력을 전기에서 얻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 미래의 영화 속 이야기처럼 들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 전세계가 4차산업의 주요 타깃으로 삼고 연구, 개발하고 있다. ‘아이언맨’처럼 장비를 입는 것만으로 신체능력이 강화되고, 불가능했던 일들이 실현될 시점이 멀지 않아 보인다.
    • 굿잡뉴스
    • 미래일자리
    2019-07-16
  • [최저임금 팩트체크]② 총파업 선언한 민주노총의 '소득주도성장 폐기론'은 진실?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노사 간 기나긴 줄다리기 끝에 12일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의결되자 노동계가 "최저임금 참사"라며 "(문재인 정부가)최저임금을 포기하고 소득주도성장 폐기를 선언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포함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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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일자리
    2019-07-14
  • [최저임금 팩트체크]① 내년 2.9% 인상안, 경총·전경련 등 속으로 웃을까?
    경총·전경련 등 속으로 웃을까?
    • 굿잡뉴스
    • 미래일자리
    2019-07-14
  • [현장] 글로벌 인사솔루션 기업 ‘코너스톤 온디맨드’ 한국 시장 진출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기업 경쟁력 확보 및 유지를 위해서는 러닝 관리솔루션(LMS)과 러닝 경험 (LXP) 그리고 현대적 콘텐츠가 모두 합해진 총체적인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 굿잡뉴스
    • 미래일자리
    2019-07-12
  • [2019 한국생산성본부 CEO 북클럽](8) 이강호 PMG 회장의 100세 시대 역발상, 30대 '성숙'과 60대 '청춘'인 이유
    30대 '성숙'과 60대 '청춘'인 이유
    • 굿잡뉴스
    • 미래일자리
    • CEO북클럽
    2019-07-11
  • 문 대통령, "2022년까지 정보보호 예산 8485억 원 투입하고 1만개 일자리 창출"
    [뉴스투데이=김한경 국방전문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정보보호 관련 예산 8485억 원을 투입할 것과 정보보호 시장을 14조 원 규모로 확대하고 1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 굿잡뉴스
    • 미래일자리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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