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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 소통현장 (2)] 임탁 서의성농협 조합장 “농협, 번거로운 일 맡아야”
    임탁 서의성농협 조합장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지역농협의 핵심은 경제사업에 있다. 조합원인 농민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제 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제2회 조합장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임탁 경북 서의성농업협동조합장은 “농협이 번거로운 일을 맡아야 농촌이 발전한다”고 말한다.쌀과 사과, 자두와 가지의 고장으로 알려진 의성군의 경우 지방소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어르신의 인구 비율이 높다. 즉 조합원의 대다수가 고령화라는 이야기가 된다.   서의성농협 저온저장시설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임 조합장은 의성지역 가바 쌀 재배에 공을 들여 미국과 캐나다 등에 수출하거나 벼 농가의 쌀을 전량매입하는 등 일석이조(一石二鳥)라 불릴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이어 가바 쌀 수출에 이어 상주공성농협, 낙동농협, 공검농협, 금남농협 등 다른 지역농협과 활발하게 교류하는 것에 공을 들여 무인헬기 공동방제단을 출범시켰다.무인헬기 공동방제단은 임 조합장의 노력에 화답하듯 구천·단밀지역 조합원들의 벼 논 1120㏊에 대해 방제작업을 돕고, 현재도 병충해를 예방하고 있다.그에 모자라 임 조합장은 의성군과 손잡고 가바 쌀(기능성 쌀) 외에도 총290ha의 계약재배 면적을 늘려 비료와 종자, 영양제를 보조공급해 계약재배로 수확한 벼를 전량 수매하기도 했다.   서의성농협이 ‘의성眞 가지’ 판매를 위해 홍보를 벌이고 있다. ‘의성眞 가지’는 농수산도매시장 출하를 시작으로 판매액 40억원을 달성, 추석 이후 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경북 서의성농업협동조합]   특히 지난해 구천면과 단밀면 50여개 가지 생산농가(면적 25ha 이상)에서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진 ‘의성眞 가지’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출하를 시작으로 부산 엄궁 농산물도매시장 등에서 팔린 바 있다. 임 조합장이 품질을 보증하고 자랑하는 ‘의성眞 가지’는 지난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것을 반증하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됨에도 현재 21만개를 판매하여 41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추석 이후 53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의성眞 가지’의 명성을 인정받은 서의성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2년간 10여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기도 했다.임 조합장은 “현재 농촌의 현실과 농업현장의 어려움은 여전하다”면서 “조합의 신용·경제사업, 조합원 복지, 지역사회 발전 등 모든 영역에서 다시 신바람나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그는 “번거롭거나 힘에 부치는 일은 농협이 맡고 농민들은 마음 편히 농사만 지을 수 있게 해드리는 것이 농협의 임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는 자세로 소통하고 발로뛰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임 조합장은 재임 기간 동안 미국 가바 쌀 수출을 비릇해 쌀 전량매입, 지역농산물 농산물도매시장 출하, 농협주유소 유류 공급 등 다양한 결실을 맺어냈다.그는 특유의 리더쉽 등으로 농식품부와 의성군으로부터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어 14억 6000만원(보조금 11억)을 보조받아 친환경 도정시설 개·보수와 친환경 저온저장시설 사업, 무인헬기 방제사업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협동조합 중 유일하게 비정규직 직원 등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도 했다.특히 지난 2015년 3월 기준 서의성농협 대출액이 약 100억원에서 임 조합장 재임 기준 지난 2017년 기준 약 450억원으로 350억원 가량 증가시킨 그는 의성군조합장 협의회장과 한국농어촌공사 대의원 등을 맡으며, 농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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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장석춘 의원,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수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의정발전공로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장석춘 의원실]지식재산 관련 법률 예·결산 심사로 지식재산권 발전 기여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대한변리사회의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11일 장석춘 의원실에 따르면 장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 국정감사에서 일본수출규제 품목에 대한 국내특허출원이 일본과 해외국가 출원에 비해 4배가량 적은 것을 지적했다.또 특허출원에 대한 대책 없이는 소재·부품 국산화가 의미 없음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와 산자중기위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관련 법률과 예·결산 심사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발전에 기여했다.장석춘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지식재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해 국가적 인식과 제도가 부족한 것 같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협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상은 우리나라 지식재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20대 국회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은 지식재산 제도개선에 대한 기여도, 입법, 정책 제시 등을 평가하여 지식재산분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자에게 매년마다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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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 임이자 의원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 큰 폭 간소화…국무회의 공포 의결 6월 이후 시행[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임이자 의원이 지난해 9월 4일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된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앞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지난 1978년, 1993년, 2006년 세 차례에 걸쳐 한시적으로 시행된 바 있다.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법 시행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아직도 소유권이전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를 통해 실체관계와 부합하는 등기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가 큰 폭으로 간소화된다. 해당 법안은 국무회의 공포 의결 6개월 후에 시행되고, 2년간 효력을 가지게 된다.임이자 의원은 “등기부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소유권보존등기의 기회가 부여됐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진정한 권리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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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임이자 의원, 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
    ▲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임이자 의원에게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민생정책공약 7개 정조팀 중 4정조팀에서 환경노동·산업통상 공약 개발 담당[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으로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민생정책공약을 책임지는 총 7개의 정조팀 중 4정조팀 팀장을 맡았으며, 4정조팀은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해당 상임위 공약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환경과 노동 정책을 준비해 민생과 밀접한 공약을 개발해내겠다”고 말했다.앞서 임이자 의원은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년 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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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임명
    ▲ 31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왼쪽)와 임이자 의원(오른쪽)이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2020년 총선 앞둔 시기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젊은 인재영입 적극 노력[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3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를 짊어질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교안 당대표 또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2020년 총선은 국민들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인재영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사명감과 책임감,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에 매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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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3년 연속 국감 국리민복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27일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제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서 깊이 있는 정책질의 등 대안 제시 집중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주관으로 열린 국리민복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서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집요한 현장조사와 깊이 있는 정책질의를 했으며, 대안 제시에 집중한 점을 인정받았다.환경부 국정감사를 통해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보 개방에 따른 농민 피해가 입증될 경우 보상을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의성 쓰레기산은 내년 4월 전량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 산림과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태양광·풍력발전사업의 난개발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강력 주장하며 주민들의 피해를 대변하고, 고용노동부 국감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실상을 밝히고 농축산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현황을 파악해 막무가내식으로 집행한 점을 밝혀냈다.임이자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해 무한한 영광”이라며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좋은 평가로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나 뜻 깊고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8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회의원)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한편 임 의원은 2017년과 2018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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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임이자 의원, 인터넷신문협회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
    ▲ 지난 12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중간)이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왼쪽), 최정식 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 구축 특별법 대표발의 등 정책면모가 면모 보여[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4년간 환경·노동분야 전문가로 활약하며, 전반기와 후반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아 상임위 의사일정 협상의 최일선에 앞장서왔다.또 일명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고, 전국 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특별법’ 대표발의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에 대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 98개 회원사 언론인분들께서 선정한 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지난달 15일 한국당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상패를 수상한 바 있다.한편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이 수상하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CEO(98개 회원사)들이 선정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금태섭·노웅래·민병두·박광온·박용진·서삼석·신동근·오제세·이원욱·전혜숙·진선미 의원, 한국당 김규환·김학용·김현아·박덕흠·백승주·송희경·신보라·윤영석·이진복·이철규·임이자 의원, 바른미래당 김수민·오신환·이혜훈·채이배 의원 등 총 26명 등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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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장석춘 의원 개선요구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 8500명 교통비 지원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구미국가산단,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추가 지정…장 의원 개선요구에 산업부 ‘지원 조건’ 완화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들이 월 5만원의 교통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에 따르면 교통비 혜택을 받지 못하던 구미국가산단(1~4, 확장단지)이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단지로 추가 지정됐다.정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100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 16만 2000여명에게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하지만 구미국가산단의 경우 동사무소가 산단 내에 소재하고 있어 동사무소 이격거리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장석춘 의원이 지난 9월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결산심사에서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이 불합리한 기준으로 교통비를 지급 받지 못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장 의원의 개선 요구로 산업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조건을 완화하는 공고를 내게 됐고, 오는 12월부터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은 교통비 지원을 받게 된다.산업부의 청년교통비 지원으로 약 4억 2500만원, 연간 51억원의 교통비가 구미 청년근로자 약 8500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됐다.장석춘 의원은 “구미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고 있는 청년들이 말도 안 되는 지원조건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교통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산업부의 조치를 통해 구미 청년들에게 작은 연말 선물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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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임이자 의원, 고향 경북 상주서 첫 의정보고회 ‘성황’
    ▲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당시 ‘총선감별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설명하다 ‘총선감별사’ 된 이유 풀어내며 지역민과 소통지역현안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성과 보고하며 ‘작은 거인’ 면모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에선 文 정부,상주·낙단보 파괴 적극 날 세워…막무가내식 정책 제동·지역민 위한 의정활동 약속[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와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가 운영하는 고성국 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17일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참석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이자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한 뒤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총선감별사’가 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이어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등의 지역 의정활동을 보고해 ‘작은 거인’의 면모를 보였고, 농·축산업 외국인근로자 확대 필요 등을 적극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실제 환경노동위원회 한국당 간사를 맡은 임 의원은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상주·의성사무소에서 운영한 민원의 날과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이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를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날 文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마친 뒤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선 문재인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임 의원은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하던 문재인 정부는 과거 정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멀쩡한 보를 때려 부숴 상주지역 농민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막무가내식 정책에 대해 제동을 걸고, 지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 개방 2년 동안 7개 보의 수질이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고, 보 처리방안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또한 4대강 사업 반대 인사가 대거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편향성 논란이 일었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자주 만나 지역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적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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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17
  • 임이자 의원, 상주문화회관 의정보고회…소통의 장 ‘기대’
    ▲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의 슬로건인 ‘제가 바로 임이자 입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임과 함께’ 등 의정활동 보고 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 이어가며 주민 소통[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오는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14일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의정보고회는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고성국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임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의 진행자인 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앞으로도 시·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전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3월 상주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매월 민원의 날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14
  • 임이자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2020년 환경부·기상청 예산안 의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상주시 142억 1900만원·의성군 82억 3400만원 의결…환노위 예산 예산결산특위 심사 후 최종 확정[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경북 상주시와 의성군 현안이 증액안이 반영된 총 224억 5300만원이 반영된 2020년 환경부·기상청 소관 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는 하수관로정비 54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 6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79억 700만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12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3억원이 포함된 상주시 현안 142억 1900만원 통과를 의결했다.유해폐기물처리 및 대집행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31억 74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2억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6000만원이 담긴 의성군 현안 82억 3400만원이 의결됐다.임이자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차원의 예산안 통과가 있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다가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예산 증액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와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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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임이자 의원,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선플상’ 수상소감으로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 모범될 것”[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이자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선플재단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25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과 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2개월 간 분석하고,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온 국회의원 3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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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마늘 값 폭락, 힘내세요” …임이자 의원, 의성 농촌 일손돕기 동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에서 마늘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구슬땀…애로사항 청취 등 농민과 함께하는 행보[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군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했다.임이자 의원은 이날 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등에 구슬땀을 흘린 뒤 농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이후 임 의원은 마늘 판매 장터를 찾아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농민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임이자 의원이 1일 마늘 선별을 도우며, 의성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해당 마늘 밭을 운영하는 A씨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임이자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마늘 값 하락에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임 의원은 “‘의성 마늘’의 우수한 품질을 보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정성을 쏟고 계시는 의성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농민 여러분께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그간 지역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오미자·벼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농민들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을 통해 지역농산물 홍보도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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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법조계 내부고발자 신평,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
    ▲ 신평(사법연수원 19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의 오는 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신평 변호사]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백두대간에 인삼씨앗’ 심정으로 시민 대상 검찰개혁·사법개혁 당위성 설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인 신평(63, 사법연수원 13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가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소재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신평 변호사의 이번 특강은 노후희망유니온 서울본부 제1회 월례문화강좌로 유니온 서울본부와 이소선 합창단, 동학실천시민행동, 알바노조, 청년전태일 주최로 마련됐다.신 변호사는 이번 특강을 ‘백두대간에 인삼씨앗’을 뿌리는 심정으로 사법개혁 강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신 변호사는 국정개혁과제 등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연구·분석을 통해 문재인 정부 초기 법제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법연’에 ‘문재인 정부 사법개혁의 향방’이란 글을 보내 사법개혁에 대한 뚜렷한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도 정부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보완해 휼륭한 정책 수행을 촉구했다.하지만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올려진 ‘수사권조정법안’과 ‘공수처법안’ 외에는 달리 사법개혁의 내용이 없다가 조국 장관 수사가 시작되자 갑자기 검찰개혁을 내걸며 온갖 형태로 검찰의 기능을 제한하는 식의 개혁방안이 발표됐다.신 변호사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다 이유와 근거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그것이 터져나오는 시기가 거슬렸고, 어쩌면 정략의 검은 속셈이 그 방안들에 포함되어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살만했다”고 말했다.또 “무엇보다 큰 결함은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정한 재판을 실현하고, 검찰이나 수사과정에서도 공정한 결과가 주어진다는 쪽으로 제도개혁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에 관련된 뚜렷한 방책의 제시는 없었다”고 운을 뗏다.특히 “배심제도, 기소대배심제도, 법왜곡죄 조항, 수사과정에서의 조서작성폐지, 기존에 발생한 억울한 사법피해자의 구제책 등 검토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다”면서도 “현 정부 하에서는 이미 진정한 사법개혁은 저 멀리 물 건너갔다”고 지적했다.신 변호사는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작은 힘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상대로 사법개혁의 당위성을 설파해 진화된 사법제도가 이 땅에서 실현되는데 조그마한 동인으로 작용하길 간절히 기대한다”면서 “제대로 된 사법개혁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특강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신평 변호사는 1993년 판사 재직 당시 판사와 소송대리인 변호사 간 돈거래 등을 내부고발해 헌정사상 ‘제1호 법관재임명 탈락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로 알려졌다.그는 변호사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거쳐 감사원장, 대법관 천거 이후 현재는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법률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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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6
  •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월평균 2.8% ‘저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매우 저조하지만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 대부분…고용부 고용센터가 청년센터 운영하는 것이 적합"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가 취업지원을 위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청년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주된 상담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이 가장 높았고, 심층상담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월평균 2.8%으로 나타나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상담하는 청년의 주 관심사는 취업지원상담이 91.4%이고, 창업상담, 주거상담은 각각 1.6%, 1.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 상담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면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책’에 대한 문의가 73.2%, 교육훈련 정책 17.4%, 중소기업 취업지원 정책 7.8%, 전문분야 취업지원 정책 1.2%, 해외진출 정책 0.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상담하고 지원금을 받는 일괄 서비스가 되어야 효율적이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만을 위한 온라인 청년센터라면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온라인청년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고용정보원의 본래 역할은 고용 동향과 직업 현황·전망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 국가 고용보험전산망을 운영해야 하지만 자신들의 제 기능을 잊은 것이다.임이자 의원은 “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심층상담은 매우 저조하게 이루어지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이라며 “청년들의 관심사를 보면 차라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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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수자원공사, 30년 이상된 용수전용댐 노후화 비율 64%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지진횟수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댐 안전 문제 발생시 국가적 재난상황…다목적댐 안전성 강화 사업 등 조속히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용수전용댐의 노후화 비율이 무려 6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관리하는 전체 37개 댐 중 43%에 해당하는 9개 댐은 30년 이상 경과돼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수자원공사가 임이자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 중 용수전용댐 안전성 검토 결과에 따르면 14개 댐에 설치되어 있는 17개 취수탑 가운데 47%인 영천댐, 안계댐 2개소, 사연댐, 대암댐, 연초댐, 운문댐 2개소 등 총 8개소의 취수탑에 ‘내진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또 비상상황 발생 시 댐의 물을 긴급하게 방류시키기 위한 ‘비상방류시설’능력 또한 전반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비상방류시설 능력부족 댐은 전체 14개댐 중 9개댐으로 달방댐, 영천댐, 안계댐, 사연댐, 연초댐, 운문댐, 대곡댐, 대암댐, 구천댐 등으로 확인됐다.임이자 의원은 “지진횟수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지진 등의 재해로 댐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가적 재난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다목적댐 안정성 강화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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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출제·채점담당 미신고 응시사례 103건 적발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부정행위 방지해야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 지키지 않아…전문자격시험 총괄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 더욱 엄격한 잣대 적용해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가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 출제 담당과 채점담당이 규정을 어기고,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험문제 출제 및 채점 관리를 담당한 직원 2명이 지침을 위반한 제3회에 걸쳐 시험에 응시했고, 채점을 담당한 직원의 경우 부정행위가 드러나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현행 산업인력공단 검정응시관리지침은 ‘시험출제·채점부서 직원은 자격 검정 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전보, 전직 후 1년의 기간 동안 제한하고 있고, 이외 업무담당자의 경우 부정행위를 우려해 자격시험에 응시할 경우 사전에 신고해 별도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 직원 전수조사를 통해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시험응시가 가능한 직원 중 공단에 사전 신고 없이 시험에 응시한 사례 103건을 적발했다.미신고 건수를 살펴보면 2016년 14건, 2017년 25건, 2018년 34건, 2019년 9월까지 30건으로 해마다 신고를 하지 않고 시험에 응시한 경우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건축기사 등 총 533종목에 달하는 국가자격시험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산업인력공단 측은 지난달 30일 뒤늦게 이들에 대한 처분 절차 진행과 내부응시제한을 강화하는 검정응시관리지침을 전부개정하고, 부정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전신고 없이 국가시험에 응시하면 자동으로 ‘응시불가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축을 완료했다. 임이자 의원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규정 준수에 누구보다 노력해야 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이라며 “공단은 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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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중소벤처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건수 증가…실효성 ‘의문’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청년재직자 내일공채, 文 정부 소득주도성장 명분 현금성 지원 강화…공제 가입 기간 단축 등 개선 방안 마련 시급”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효성이 사실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가 급감하는 것에 이어 중도해지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다.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정부 지원금은 1080만원이지만, 기업부담금은 총 1200만원(월 20만원)에 달해 기업이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느껴 가입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실제로 공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6월 가입근로자 수는 7247명이었으나 올해 6월 2655명으로 1년 만에 신규 가입자가 3분의 1로 급감했다. 또 공제에 가입한 근로자의 경우 이직과 창업 등을 이유로 퇴직하고, 기업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경영상의 이유로 중도 해지하는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252건이었던 해지 건수가 점차 증가해 8월에는 766건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고, 결국 제도 설계 시 공제에 가입할 경우 장기 재직을 유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무색해진 결과를 초래했다.장석춘 의원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중소기업을 ‘목돈마련’과 ‘장기재직’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현혹시킨 무책임한 제도로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이란 명분으로 각종 현금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공제 가입 기간을 단축하거나 청년과 기업을 분리해서 가입하도록 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6개월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이 월 12만원씩 5년간 적립하면, 5년 만기 재직 후 3000만원을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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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 R&D 38건 성공…사업화 0%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권칠승 의원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단기적 성공 아닌 중장기적 기준 확립 통한 R&D 관리 이뤄져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완료하고도 특허 출원이나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는 단 1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은 15일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연구개발(R&D) 과제 39개 중 38개의 완료했지만 단 1건도 특허·출원 등록을 마치지 못했다.현재 성공 판정의 R&D가 많은 이유로 연구 결과의 경제적·기술적 우수성, 활용 및 파급효과 등 항목에 있어 명확한 판단이 어려운 기준이 많았고, 반대로 사업화가 저조한 이유는 지침과 내규에 명확한 ‘사업화’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권칠승 의원은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의 기준이 되는 현 R&D 체제는 과제에 대한 판정 이후 특허출원과 등록이라는 실질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요소가 된다”며 “단기적인 성공 판정을 넘어 중장기적 기준 확립을 통한 R&D 관리와 이에 따른 사업화 기준 확립과 관리가 이뤄져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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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한국가스공사, 화물창 KC-1 결함 문제 책임 회피…피해 ‘천문학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가스공사, KC-1 책임 하자 안일한 대응·책임회피로 1조 700억원 절감 기회 놓쳐…감사원 감사 등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한국형 LNG운반선 화물창(KC-1) 기술의 결함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해 국민 혈세와 민간 피해가 천문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15일 산자중기위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최근 3년간 LNG(액화천연석유가스)운반선을 총 107척을 수주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89.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러나 LNG운반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LNG화물창은 프랑스 GTT社가 기술을 독점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기술 로열티(수주 비용에 5%)로 배 한척 당 100억원을 지불하며, 내 조선사는 누적 3조원의 로열티를 지급했다.이에 우리 정부는 가스공사를 통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국책 연구비 197억원을 투입해 국산 화물창 기술 KC-1 개발을 추진했다.이후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KC-1을 도입해 선박 2척(국적 26, 27호선)을 건조한 뒤 SK해운이 인도받아 운항 하였으나 LNG화물창 외벽에 결빙현상이 나타나는 등 심각한 결함을 일으켰다.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가스공사가 KC-1에 문제가 발생한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해당 선사는 올해 말까지 약 1000억원의 손해를 입게된다.또 삼성중공업 또한 가스공사 수리방안대로 결빙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개월 동안 약 200억원을 투입해 수리했지만, 테스트 중에 같은 문제(결빙현상)이 발견돼 다시 수리를 해야 할 상황이다.장석춘 의원은 “KC-1 하자에 대한 가스공사의 안일한 대응과 책임회피로 KC-1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로얄티 비용 약 1조 7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며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를 통해서라도 책임있는 자세로 기술 정상화 및 민간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수백억원이 투입된 국산기술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가스공사가 설계 오류를 인정하고,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하루라도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가스공사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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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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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올해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 한국은행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하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 등 동전교환 창구 운영[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저금통에 보관된 동전의 재유통을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벌여 총 31억개, 4154억원 (연평균 2.8억개)의 동전을 회수해 연평균 280억원의 제조비용을 절감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본부를 시작으로 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과 우체국 영업점 등에 동전교환 창구를 설치·운영한다.이어 화폐로 교환하고 남은 자투리동전은 고객이 희망할 경우 동전교환 창구에 비치된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은 후,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한다.아울러 동전교환운동 종료 후 운동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각 금융기관 영업점 등에서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은 다시 동전수요자에게 공급하거나 한국은행으로 입금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은행은 동전의 재유통을 위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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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비즈 검색결과

  • 한수원, 1조원 규모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 충북 영동 등 3곳 선정
    ▲ 강태호(경주 동국대학교 교수)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봉화군, 부지적정성·환경성·건설 적합성 높지만 주민수용성은 가장 낮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조원 규모에 달하는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로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4일 한수원에 따르면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 경북 봉화군,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지방의회의 동의를 받아 유치를 신청했다.그러나 경북 봉화군은 부지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부분에선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민수용성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후보지에서 탈락됐다.한수원은 선정된 3개 후보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신청한다.지자체의 지정고시 이후 부지별로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발전사업 허가로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후보지 지역 주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아쉽게 미선정된 지역에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 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수원의 양수발전소는 남는 전력을 이용해 상부댐으로 물을 올려놓은 후 필요한 시기에 이 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다. 특히 양수발전소 등은 3분 내로 발전이 가능해 전력 피크 때 수요에 대응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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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오른쪽)이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지난 13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A·I·C·B·M 기술 적용 스마트발전소 구축 상호협력…신성장 동력 확보엔 힘 모아[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3일 서울 SK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5G·AI·빅데이터 등 A·I·C·B·M (Atr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IoT 사물인터넷, Cloud 클라우드, Big Data 빅데이터, Mobile 모바일)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 등에 상호협력 한다.또 해외시장 개척, 에너지신사업 등 미래 부가가치사업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솔루션 제공과 플랫폼 구축, 4차 산업혁명 기반 협력과제를 함께 선정한다.한수원과 SK텔레콤은 추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신규 시장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기술협력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SK텔레콤과의 협약을 계기로 시너지를 발휘해 원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원전의 안전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아진 기술력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 발전소는 원전 설비들을 3차원으로 구현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전 운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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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소진공과 발전소 인근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발전소 주변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영환경 개선 외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 협의체 운영[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소 주변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과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특히 한수원은 상권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지역 소상공인과 소진공을 연결해 주는 중계자 역할을 수행한다.두 기관은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한수원의 고향과 같은 곳으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이 중요하다”며 “소진공과 함께 지역상권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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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이영학 의성참누리영농조합 대표, 중소기업회와 가공산업 협약
    ▲ 이영학(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의성 참누리영농조합 대표가 26일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 참누리영농조합법인]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 초청으로 한국 선진기술 도입 위해 마련[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이영학 경북 의성 참누리영농조합법인 대표가 K-BlZ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식품플렌트 가공산업과 기술 이전 및 판매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이 베트남의 식품가공기술이 미흡하고, 다양한 판매전략 등이 전무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품관련 기술과 판매전략 등이 미약한 베트남의 선진기술 도입과 낮은 인건비 등의 장점 등을 내세워 수출·수입 등에 상호협력 한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의 초청으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협약을 체결해 의미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선진기술을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경북 의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를 주스 등으로 가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 수출하고 있고, 지난해 9월 17일 2018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신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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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한수원, 5년 연속 美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수상
    ▲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 한수원, 종합에너지기업 도약 위한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1일 5년 연속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이 주최하는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본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주력했다.이를 두고 한수원 측은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이 응모한 6000여개 보고서 중 2위, 아시아에서 1위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이다.한수원은 2007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인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한 이래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서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가 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은 2001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으로, Fortune 500대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발간한 보고서 의 메시지 전달력, 디자인 등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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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3-01
  • 의성군, 서의성농협 가바쌀 26.2톤 미국수출 쾌거
    ▲ 서의성농협 임탁조합장을 비롯한 가바쌀 수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의성농협]뇌기능증진, 성인병예방에 도움 주는 기능성 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서의성농협(조합장 임탁)은 지난 2월15일 12.8t과 21일 13.4t을 미국에 수출 했다.임탁 조합장은 “가바쌀은 뇌기능조절 및 혈압강하 물질인 가바(GABA)를 뜻하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ma Aminobutyric Acid) 함량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라며 “집중력·기억력강화 등 뇌기능증진, 혈압과 당뇨개선 등의 성인병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쌀”이라고 소개했다.서의성농협은 가바쌀 4kg 소포장으로 단위를 통일하였으며 5분도와 7분도로 나누어 도정해 제품 차별화를 두었다.가바쌀은 2016년에 미국과 캐나다로 24.2t을 수출 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32.6t으로 늘어났다. 내년에도 수출목표를 30t 이상으로 할 예정이다.서의성농협 임탁 조합장은 “내수시장 공략도 중요 하지만 여러 판로를 개척해 조합원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의 다변화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조합장 취임이후 조합에서는 유통을 책임지고 조합원들은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애썼다”고 말했다.이어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작물을 잘 팔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브랜드가치 제고, 판매촉진, 해외시장개척은 물론 조합원·농민 복리증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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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2-22

사람들 검색결과

  • [화제의 인물] ‘일과 취미, 두 토끼 잡은 ’ 김명회 의성군 볼링협회장
    김명회(52) 의성군 볼링협회장이 자신의 과수원에서 무더운 여름과 장마에도 알알이 영그는 사과를 바라보며 활짝 웃음 짓고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 잡은 농촌전도사의 도전은 계속된다.” 농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취미생활인 볼링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9일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가 만난 화제의 인물은 사과와 마늘을 각각 3만9,600㎡(약 1만2000평)씩 농사를 짓는 김명회(52) 의성군 볼링협회장이다.김 회장은 고향인 의성군 점곡면에 들어가 사과 과수원을 운영한지는 2005년으로 벌써 15년이 지났다. 시작은 아버지가 운영하던 과수원이었다. 어릴적부터 어깨넘어 배운 농사일에 그의 몸에 배긴 부지런함과 노력, 집념으로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근에 소문난 과수원으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그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들도 한국농수산대학교(국립)를 졸업하고, 3대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3대를 이어 농업에 종사하는 것은 요즘 좀처럼 보기 드문 만큼 농업도 하나의 직업으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반증하고 있다.김 회장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농사를 짓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 그는 성인이 된 21살에 볼링을 시작해 인천시 대표 등을 역임했다.결국 김 회장의 부지런함과 노력, 집념이 이뤄낸 성과였다. 그러다 1998년 대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안동으로 내려와 종합광고기획사를 운영하다 고향인 농촌을 떠올리며 새로운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김 회장은 “미래에는 생명산업인 농업이 중요한 산업이며 희망”이라며 “‘땅은 정직하게 일한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회를 전했다.그는 “농촌에서 농민들이 소중하게 가꾼 농산물이 제값을 받는 것과 다양하게 판매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농촌에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농협이다. 그러나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김 회장은 조만간 실시되는 새의성농협 이사선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15년간 농사와 지역을 위해 봉사해온 김 회장은 도전(새의성농협 이사 선거)에 성공하면 농산물 제 값 받기와 판로확대를 위한 경제사업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소규모 가공산업 활성화로 고용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실제 김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는 의성군 볼링협회장을 맡아 협회장, 감독, 선수까지 1인 3역을 담당하여 의성군 볼링을 전국적으로 알린 바 있다.그가 회장을 맡으면서 의성군 볼링팀의 실력은 일취월장하여 지난 경북도민체전에서 씨름외 유일한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 회장 특유의 승부욕과 집념이 만들어낸 결과다.3대째 농업을 계승하고 있는 김명회 의성군 볼링협회장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되어 ‘농촌에서도 새로운 희망이 있다’는 것과 의성볼링 또한 컬링 못지 않게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사람들
    2020-09-09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총무과 김태원 ▷총무과 임종우 ▷가음면 박용석 ▷농축산과 김영규 ▷단밀면 김주영 ▷의회사무과전문위원 김용석 ▷총무과 김현득 ▷총무과 김복순 ▷원예산업과 김상호 ▷보건소 이선희<직무대리> ▷복지과 전문호 ▷산림과 안종호 ▷단북면 임경규
    • 사람들
    • 인사·부음
    2020-01-29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광철 ▷재무과 강경우 ▷복지과 전문호 ▷안전건설과 김치훈 ▷산림과 안종화 ▷산림과 주재흥 ▷단북면 부면장 임경규<지도관 승진> ▷농업기술센터 오상진
    • 사람들
    • 인사·부음
    2020-01-28

전국 검색결과

  • 자치역량 강화…의성군, ‘의성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현판식
    지난 22일 단촌면 단산문화센터 일대에서 ‘의성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2일 단촌면 단산문화센터 일대에서 ‘의성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은 민들의 마을교육 자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보유한 지역적‧문화적‧생태적 환경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여 학교 밖 배움터에서 함께 성장하고 돌보는 학교 밖 학교로 활용할 마을학교의 시작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현판식에 참여한 단촌초등학교 전교생 19명은 “앞으로도 마을학교를 통해 지역과 마을에 대한 학습과 친구들과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배워나가면서 단촌의 기둥으로 자라겠다”고 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학생 수가 줄어들어 폐교의 위기에 있는 농촌지역에 마을학교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자치의 장으로 학교를 살리고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그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마을학교가 만들어 갈 의성의 위대한 변화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미래교육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도내에서 유일하게 중간조직인 의성미래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27
  • 의성 옥산면 농수로서 70대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중
    경북 의성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한 마을 농수로에서 70대 노인이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의성경찰서는 옥산면 소재 한 농수로에서 A(72)씨가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녁에 발견됐다. 현재 A씨는 운전 미숙으로 인하여 차량과 함께 농수로에 빠져 숨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변사체로 발견된 A씨가 사고가 발생하기 전날 음주 등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세한 사항은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 전국
    • 사건·사고
    2020-10-27
  • 농협 의성지부, 의성자원봉사센터와 ‘사회공헌 실천’ 업무협약
    27일 김주상 농협 의성지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정명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은행 경북 의성지부]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NH농협은행 경북 의성지부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사회공헌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 구축과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도농교류와 농촌 봉사활동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협력한다.김주상 농협 의성지부장은 “농업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사회공헌 실천에 앞장서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20-10-27
  • 군위군, 2020년 ‘성인문해교육 파전학교’ 개강식 개최
    김영만 군위군수가 지난 26일 ‘성인문해교육 파전학교’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26일 의흥면 파전리 마을회관에서 2020년 ‘성인문해교육 파전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은 문해교육 초급과정을 이수한 후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의와 애정으로 적극적인 신청을 받아 중급반을 모집하여 수업을 진행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새로운 배움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며 일상 속 답답함도 해소되고, 삶의 질이 달라졌다 좋아하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10-27
  • 청송군, 2020년 과실 장기저장제 구입비 10억원 지원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2020년 과실 장기저장제 구입비 10억원을 지원한다.2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0여년간 총사업량 12만 2869㎡ 총사업비 38억여원을 농가에 지원해 오고 있다.이어 청송군은 올해 저온저장고 보유 농업인, 생산자단체·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전체 사업량 3만 5112㎡에 10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과실장기저장제(1-MCP)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특히 과일 장기저장제 지원사업 예산은 도 보조사업비 외에 군비 4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 대상을 늘렸다.일반적으로 사과는 10월~11월경 수확해 최대 4~5개월 정도 저장이 가능하나, 장기저장제를 처리하면 착색과 당도·고유의 식감 등이 수확 당시와 동일한 상태로 보존되기 때문에 이듬해 7~8월까지도 최상의 품질로 출하가 가능하다.실제 과실장기저장제(1-MCP)는 과일의 신선도 유지 및 장기저장을 위한 친환경 가스처리제로 2002년 미국 환경청(EPA)에 등록·실용화된 물질로 과일에 잔류성분이 남지 않아 인체에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성수기의 홍수출하 방지를 통해 청송사과 가격 안정과 품질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한 유통활성화를 위해 기존 도비 지원 사업과 군 자체 예산 4억을 추가 편성하여 올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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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영천시,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화랑설화마을 개관식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이 27일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화랑설화마을 개관식에서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27일 금호읍 일대에서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화랑설화마을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관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국민의힘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개관식은 화랑설화마을 진입마당에서 손 소독제, 발열체크, 살균소독, 마스크 착용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홍보동영상 상영, 아리랑태무시범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식, 경과보고, 개관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최 시장은 “화랑설화마을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화랑설화마을이 전시·체험·행사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모든 시민에게 사랑받는 곳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영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화랑설화마을은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관광테마파크로 올해 상반기 개관 예정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관이 연기되었다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면서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시범운영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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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구미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연장 추진
    구미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연장을 추진한다.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신청 소득 기준과 신청 대상이 완화한다. 근로·사업 소득이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정했으나, 기준을 추가하여 소득 감소 등 위기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소득 감소여부 및 소득·재산, 기존복지제도와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11월부터 12월까지 가구원수에 따라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이상 100만원을 현금으로 1회에 한해 신청한 계좌로 지급한다.지급 시, 소득매출 감소율이 25% 이상인 경우 우선 지급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소득 감소 확인 후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여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자, 타 사업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 대상자, 구직급여 수급자,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가 포함된 가구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구미시 관계자는 “신청 기간 연장에 따라 온라인·방문 신청은 오는 11월 6일까지 가능하고,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이동통신에서 주말을 포함하여 24시간 가능하며, ·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은 주말을 제외하고, 업무 시간 내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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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영주시,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115명 모집
    영주시의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8일간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115명을 모집한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모집 인원은 업무별로 총 조사를 총괄하는 총 관리자 1명, 현장 조사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15명, 가구 방문 조사원 99명으로 총 인원은 115명이다.조사요원으로 선정되면 인터넷조사와 방문 면접조사에 참여하게 되며, 조사원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비대면 전자조사방식과 농어촌지역 특성을 감안한 대면 조사를 병행한다.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속에 조사를 수행할 계획이다.안동국 영주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산어촌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초 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농산촌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경험과 역량이 풍부한 분들의 적극적인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의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 농업‧임업‧어업 가구 및 가구원의 기본구조 현황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고, 농산어촌마을 통계를 생산하는 국가기본통계조사로 매 5년마다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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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문경시, 2020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경북 문경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오는 12월 20일까지 2개월 간 2020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27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체납새액 고지서와 체납새액 안내문을 2회에 걸쳐 일제히 발송해 체납자가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납부 태만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등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제한, 공공정보등록,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 등을 적극 추진한다.이어 자동차세 체납액 해소를 위해 11월 한 달을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기간’으로 정해 불법명의차량(대포차)은 즉시 견인해 공매처분한다.특히 고질적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진행할 뿐 아니라, 문경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또한 적극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수암 문경시 세무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 중 세금 납부의지가 있는 시민들에게는 체납처분 유예과 번호판영치 유예, 행정제재 보류 등 지원할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그는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 강력하게 진행할 수밖에 없어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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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강영석 상주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강영석 상주시장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한 뒤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27일 상주시에 따르면 강영석 시장은 장욱현 영주시장으로부터 지목받은 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특별한 헌신을 응원합니다’이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올리며,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했다.강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험을 무릅쓰고,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동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필수노동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강 시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다음 주자로 곽용환 고령군수, 최일식 상주우체국장,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 등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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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안전관리자 없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기술지도 ‘무용지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 [사진제공 =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안전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민간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기술지도가 사실상 ‘무용지물’인 것으로 드러났다.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건설업 중대재해 사망자의 74%이상이 중‧소규모 공사현장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지도기관 기술지도요원이 기술지도를 매 15일 이내마다 실시하고, 요원 1인당 기술지도사업장수는 최대 일 4회, 월 80회 이내로 정하고 있으며, 산업안전공단의 K2B(전산시스템)에 기술지도를 시작한 날부터 7일 이내 결과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중대재해 건설현장의 기술지도 결과를 K2B에 등록하지 않은 지도기관은 전체 중 36.5%로 확인됐다.실제 지도기관 업계 제보에 따르면 기술지도를 민간업체가 하다보니 비용을 지불하는 건설시공사의 눈치를 보게 되고, 일부 업체는 업체매출 증가를 위해 지도대상 현장을 실제로 가지않고 허위결과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불법행위를 하는 일이 계속 늘고 있다.임이자 의원은 “노동부는 중대재해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지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는 무용지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노동부와 산업안전공단은 이러한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실효성있는 제도개선을 통해 중‧소규모 중대재해 예방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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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농협, 농·축산 직원 임금차별 등 농정 인재채용 홀대 앞장”
    농협중앙회 전경 [사진제공 = NH농협중앙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NH 농협중앙회(이하 농협)가 농정 인재채용 홀대에 앞장선 것으로 드러났다.2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은 2012년 사업구조 개편 이후 신규 직원 채용시 지주사별 경제·금융업계의 평균 초봉에 맞추기 위해 중앙회와 금융지주 계열사는 5급 위주로, 경제지주 및 계열사는 7급 위주로 채용해왔다.하지만 농업인을 지원하고, 농업인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조차 입사 때부터 홀대 받고 있는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입사 때부터 차별받는 직급은 연봉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다.지난해 기준으로 농협중앙회는 7850만원, 은행 등 금융지주는 9103만원을 받는 반면 경제지주는 6763만원에 불과했다. 이처럼 동일한 대졸 수준의 신입사원을 공채하면서 지주사별로 직급과 연봉체계가 다르다 보니 입사 경쟁률 역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실제 5년간 농협중앙회 평균 경쟁률이 54.6대 1이고 은행은 49대 1인 반면 경제지주는 18대 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결국 채용급수 차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중앙회 및 금융계열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경제사업 부분의 우수인력 수급에 지장이 발생할 수도 있다.이만희 의원은 “정작 농업인을 지원하고 농업인을 위해 일해야 하는 농협에서조차도 농업이 홀대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지주와 계열사에 따라 직급과 연봉에서 큰 차이가 난다면 그 자체로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우선적으론 채용직급을 단일화하고 급여 테이블을 법인별로 차등화하되, 점차적으론 경제지주의 연봉 수준 역시 성과도출과 동기부여가 되는 방식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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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김인선 사회적기업진흥원장, 일부에 위탁사업 대거 몰아줬다”
    김인선 사회적기업진흥원장 [사진제공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일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 대거 위탁사업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26일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김인선 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장 등으로 재직할 당시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 사회적기업 우리가만드는미래, 사회적협동조합 세이, 밴드 등에 118억원의 위탁사행을 수행할 수 있게 했는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의했다.김 원장은 지난 2014년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장으로 재직할 당시 상임이사, 이사장을 지냈던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에 약 90억 가량의 사업을 위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는 서울시로부터 사업을 위탁수행 중이다. 이어 2018년 7월 사회적기업진흥원장에 재직하는 동안 2018년 11월에 500만원으로 설립된사회적협동조합 세이에 2년간 16억 9000만원의 위탁사업을 밀어줬다.실제 사회적협동조합 세이의 경우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와 우리가만드는미래와 사무실주소가 동일한 협동조합이다. 세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총매출 2억1백만원 중 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사업 수입으로 약 96%인 1억 9000만원으로 나타났고, 올해 사업보고서도 93%의 예산이 진흥원의 위탁사업 예산으로 나타났다. 현재 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한기협)의 92억상당의 공제사업 이관문제로 논란이 있는 밴드에게 진흥원은 3개 사업, 11억 4000만원의 위탁사업자로 선정했다. 밴드는 지난 2019년 10월 설립되어 단 2개월만에 진흥원사업을 위탁받게된 셈이다.문제는 사회적기업진흥원 이 과정에서 사업선정을 위한 외부심사위원으로 밴드의 공제사업 회원의 대표자와 관련자가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는 등 공정한 심사를 수행할 수 없는 심사위원이 선정되어 심사위원 제척사유에 해당됨을 무시하고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으로 3억가량의 사업에도 진흥원은 밴드를 추천한 것으로 추가 드러났다. 이를 두고 임이자 의원은 “취약계층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이 정부지원금에 기대 내부규정도 무시한채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며 “다른 사회적기업의 참여기회를 부당한 방법으로 방해 하고 있으며, 짬짬이로 일감을 몰아주는 행태를 금지하기 위해선 진흥원장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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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경북 교사 1명 미성년자 성착취물 ‘n번방’ 연루…수사 중
    경북도교육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 도내에서도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n번방’과 ‘박사방’에 연루된 교사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7일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탄희(경기 용인 정) 의원이 교육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간제 교사로 알려진 A씨는 경북도내 한 사립재단 학교에 재직했다. 하지만 ‘n번방’과 연루되어 지난 8월 27일 쯤 경찰 조사를 받은 뒤 다음날인 28일에 계약이 해지됐다. A씨의 구체적인 혐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이와 관련 교육당국은 교사가 중대한 성폭력 사건에 연루되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지만 인지조차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19일 국회 교육위의 대구·경북·강원교육청 국정감사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관련 교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한 바 있다.이를 두고 이탄희 의원은 “학교가 중대범죄 교사의 수사개시 통보를 교육청에 보고하지 않으면 교육청과 교육부 모두 인지할 수 없는 구조”라며 “보다 강화된 기준을 마련해 기간제 교사의 징계와 경찰청과의 정보공유를 포함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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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공주는 잠 못 이루고…칠곡군, 28일부터 ‘투란도트’ 공연
    오는 28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공연할 ‘투란도트’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오는 28일 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투란도트’를 공연한다.27일 칠곡군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과 베세토 오페라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칠곡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석의 50%만 입장이 가능하고 군민에 한하여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당일 신분증을 확인한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이번 공연을 통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3막 2장의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은 중국 황제의 딸인 투란도트가 타타르인에 대한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구혼하는 젊은이들에게 세 가지 수수께끼를 내어 풀지 못하면 참수형에 처했다. 특히 이국적일 뿐만 아니라 고대 전설시대 중국에서 펼쳐진 가공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신비롭기까지 하며, 결말 또한 사랑의 기쁨과 환희를 누리는 사랑의 승리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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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소멸위기 의성군, 지난해 합계출산율 경북 1위·전국 3위
    김주수 의성군수, 군은 통계청 지난해 합계출산율 결과에서 경북 1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도내 시·군·구 중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전국 0.92명, 경북 1.09명인 가운데 의성군은 1.76명으로 지난 해 1.63명보다 0.13명 증가했다.경북에서는 1위, 전국에서 전남 영광군(2.54명), 전남 해남군(1.89명)에 이어 3위를 차지, 군의 높은 출산율은 다양한 청년·결혼·임신·출산ㆍ육아정책의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실제 의성군은 청년정착플러스사업, 청년농업인스마트팜창업지원, 지역에 주소를 두고 관내 예식장을 이용하는 부부에게 결혼장려금을 지원해왔다.특히 결혼 1년 이하 무주택신혼부부에게 신혼부부주거비용지원, 관내 임산부 출산 전 검사, 난임부부 지원, 출산장려금지원과 다자녀가정 출산용품 및 첫돌사진촬영지원, 출산통합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높은 출산율의 성과를 바탕으로 출산정책 뿐만 아니라 청년정책과 일자리정책을 연계하는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적극 펼쳐 언제 어디서나 아기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희망의성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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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임종필·윤명희 의성축협 조합원,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지난 23일 임종필·윤명희 의성축협 조합원이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임종필·윤명희 의성축산업협동조합(의성축협) 조합원이 농협중앙회의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27일 의성축협 등에 따르면 임종필·윤명희 조합원은 1993년부터 봉양면에서 자두농사와 한우 2두를 시작으로 억대 부농의 꿈을 키워왔으며, 현재 한우 400두 이상을 전업으로 사육중이다.특히 의성마늘소 작목반의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수 축산물 유통과 우수 혈통 등록우의 확보를 위해 일관사육 중이며, 일반 회원농가의 정보제공에도 힘쓰고 있다.임종필·윤명희 조합원은 “‘새농민상’이란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면서 “자긍심을 갖고 의성군 농업발전과 농업인 육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중앙회는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달의 새농민상’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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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안상원 변호사, 의성경찰 직협 법률자문 고문 변호사 위촉
    정정대 의성경찰서 직장협의회장(왼쪽)과 안상원 변호사가 직협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안상원 변호사가 의성경찰서 직장협의회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27일 의성경찰서 직협 등에 따르면 안상원 변호사는 공무집행, 모욕 등 피해 경찰관 법률자문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채경덕 의성경찰서장은 “든든한 법률자문 역할을 해 주실 안 변호사가 경찰관들의 성실한 조력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7월 28일 출범한 의성경찰서 직협은 경찰조직 내 복지확충, 고충해소, 업무 및 제도개선 등 위해 탄생한 협의체로서 현재 회원 113명이 가입하여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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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군위군, 효령면 적십자와 어르신 가구에 자장면 나눔 봉사
    지난 24일 노행1리 마을회관에서 군위군 효령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자장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24일 효령면 노행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120가구에 자장면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군위군은 이날 효령면 적십자봉사회 등과 직접 정성들여 준비한 자장면과 간단한 간식 등을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드렸다.박영식 군위군 효령면장은 “적십자 회원들이 아침 일찍 모여 노력 봉사한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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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청송군, 가을철 주왕산 등 주요 관광지 음식점 위생관리 점검
    청송군 관계자가 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가을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왕산국립공원과 약수탕 등 주요 관광지 주변 일반음식점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적 관리 여부 및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영업장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영업주, 종사자, 이용객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도 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관리와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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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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