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LG생건 ‘후 공진향’, 마스크에 잘 안묻는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 선보여

강소슬 기자 입력 : 2020.07.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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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jpg
후 공진향, 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 [사진제공=LG생건]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LG생활건강이 벨벳같은 피부를 선사하는 메이크업 라인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출시했다.
 
프라이머 베이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파우더 팩트의 3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벨벳처럼 매끄럽게 밀착돼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하며,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의 3스텝 벨벳 레이어링 메이크업으로 롱 래스팅 메이크업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공진향:미 라인의 궁중 비방 성분에 도화추출물을 더한 제형으로 화사한 피부도 가능하다.
 
‘공진향:미 벨벳 프라이머 베이스’는 피부 굴곡에 따라 매끄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모공과 요철 등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모공 프라이머이다. 2시간 모공 커버가 지속되며 다음 단계의 제품이 밀리거나 뭉치지 않아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커버력, 지속력을 높여준다.
 
‘공진향:미 벨벳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강력한 지속력과 커버력으로 우아하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벨벳 블러링 파우더의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과 터치프루프 효과로 묻어남 걱정 없이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공진향:미 벨벳 파우더 팩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는 벨벳 피니쉬 파우더 팩트이다. 곱고 미세한 입자가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 섬세한 피부결과 화사한 피부빛을 연출해준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단계별로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하루종일 아름다운 벨벳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며 “보송한 베이스로 마스크에 묻어날 걱정도 덜어줘 마스크 사용이 잦은 요즘 활용하기 좋은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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