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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삼성회장 별세] 권영진 대구시장 “故 이건희 회장, 우리 대구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
    권영진 대구시장 [사진제공 = 대구시]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대해 “대구에서 태어나셔서 선친이신 故 이병철 회장의 위업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세계 1위의 반도체 강국으로, 삼성을 세계 최고의 ICT기업으로 만들었다. 우리 대구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에서 삼성상회라는 작은 국수공장에서 시작해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과 故 이병철, 故 이건희 회장님에 대해 우리 대구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비록 지금은 대구가 품기에는 너무나 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삼성의 뿌리는 우리 대구이고, 삼성과 故 이병철, 故 이건희 회장은 우리 대구의 자랑스런 역사 속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권 시장은 “다시 한 번 故 이건희 회장의 명복을 빌고,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유가족들께 대구시민의 마음을 모아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3시 59분 쯤 향년 78세로 영면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날 공식적인 조문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계와 재계의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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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5
  • [이건희 삼성회장 별세] 이철우 경북도지사 “故 이건희, 국가적 큰 별이 져 안타깝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대해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은 매우 쉽고 슬픈 일”이라고 애도의 뜻을 표 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누가 뭐라고 해도 초일류기업 삼성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는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삼성의 성공신화를 만들었던 그 정신을 경북도가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날 오전 3시 59분 쯤 향년 78세로 영면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날 공식적인 조문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계와 재계의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이 지사 또한 오는 27일 저녁 상경하여 이 회장의 빈소를 직접 조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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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5
  • “대승적 결단 받아들인 군위군 대구시 편입 조속 이행되어야”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과정에서 대승적 결단을 한 경북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조속히 이행되어야 한다.”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는 25일 성명서를 통해 “군위군의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이 민주주의 가치를 무너트리는 일이지만 시·도지사와, 시·도의원, 지역 국회의원들이 약속한 공동합의 내용이 이행되기는커녕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보여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공동합의문 중 가장 선행되어야 할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대구시와 경북도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띄우기에 가려지고 있다”면서 “행정통합은 공동합의문 제시 당시에도 논의되었던 것으로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이 없음에도 다른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의성군수는 최근 언론인터뷰를 통해 ‘군위와 의성 행정통합’이라는 발언으로 이전지 결정과정을 무시하고, 공동합의문을 흔들려고 한다. 대구·경북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위하여 대구시와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등의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건의서’를 조속히 제출하고, 합의문의 각 사안별 세부실천계획을 공표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는 “대구시와 경북도 등이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군위에 대한 약속임은 물론 대구와 경북 전체의 염원이 담겨있는 산물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해당 사안에 대해 폄훼되거나 흔들려는 시도가 있다면 통합신공항 백지화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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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5
  • 이재명 “지역화폐 경제효과 확실…경기도내 지자체가 중심이 돼 확대 지속해야”
    [경기도청 제공]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도내 31개 시장·군수와 만나 주거 환경 개선과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확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성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부단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0년 하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전 세계 경제가 0% 성장이 당연시 될 만큼 침체시기인데 개인과 가계에 대한 국가의 소득지원을 통해서 소비여력을 높이고 수요를 창출해 공급을 자극하는 거시적 경제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이에 맞춰 경기도와 각 시군이 재난기본소득과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비를 촉구하는 선도적, 복지적 경제정책을 시행해 봤는데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국에 모범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그런 효과 때문에 기득권의 상당한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지역화폐의)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지방정부 단체장)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건축사회는 주거 취약 건물인 고시원 및 반 지하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내에는 올 7월 기준 3,014개소의 고시원이 있으며, 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용직노동자, 취업준비생 등 주거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있다. 반지하 주택의 경우 9월 기준 9만912호가 있다. 고시원과 반지하는 채광 및 환기가 잘 안되며 화재에도 취약한 대표적 주거취약건물이다.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정례회에서 이재명(앞줄 왼쪽 6번째)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협약에 따라 시군과 경기도건축사회는 건축계획 및 건축인허가 시 고시원은 채광·환기용 창문 또는 조명․환기 설비 설치를 권장하기로 했다. 또 지하층은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억제하고 불가피하게 사용할 경우 방범, 화재 시 대피, 침수, 환기 계획을 갖추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면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경감과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협업하며,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각 지자체 특성에 맞는 시책을 시행하는 등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공공데이터 개방 등도 추진한다.   이 지사는 “과거에 경부고속도로라고 하는 교통기반시설, 소위 SOC에 투자를 할 때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그게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토대가 됐던 건 분명하다”며 “디지털경제가 확산되면서 디지털SOC에 해당되는 플랫폼들이 소수 기업에 독점이 돼서 불합리한 시장지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도에 경기도 지역화폐 공동 운영기관 설립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협의회는 “현 지역화폐 운영 대행사에 경영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가 충전한 자금에 안전성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가맹점 수수료로 대행사가 올 한해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정되나 소상공인 및 지역사회 환원이 전무하다”면서 “또 총괄기구의 부재와 정보공유의 한계로 지역화폐 사업 확대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도와 시군이 공동참여하는 지역화폐위원회를 시장군수협의회 산하에 설치해 지역화폐 정책 수립, 지방공사 형태의 지역화폐센터 설립 및 관리감독, 지역화폐 발행 규모 등 주요 사항 심의․의결을 수행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밖에 경기도는 ▲임대차3법 제도의 이해 부족에서 오는 혼란 최소화를 위한 민관협력 임대차3법 상담센터 확대 ▲민원친절도 향상과 친절행정서비스 확산을 위한 도‧시군 친절도 평가 통합 운영 ▲여성청소년 인권 증진을 위한 보건위생물품 보편적 지급에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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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구경북병무청, 오성중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가 23일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23일 수성구 오성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성중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 사업 등 주요 병무행정 소개와 병역판정검사 등 병역이행 정보를 제공했으며, 질의 응답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병역의무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진다면,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는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병역의무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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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우리 땅 독도 지키자…영양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행사
    오도창 영양군수와 직원들이 23일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23일 군청 전정에서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주간을 맞아 군 공직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면서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땅 독도 지키기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오 군수는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기념행사에 모두들 적극 동참하여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 수호와 나라사랑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은 끊임없이 치밀하게 독도만행을 자행하고 있는 일본에 맞서 국민이 하나 된 모습으로 독도에 대한 국민의 결집된 힘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범국민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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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안동시, 소규모 문화축제 ‘Semi-festival, 안동에 가면’ 연다
    안동시가 오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개최할 소규모 문화축제 ‘Semi-festival, 안동에 가면’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소규모 문화축제 ‘Semi-festival, 안동에 가면’을 개최한다.23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안동축제관광재단 주관으로 끼와 흥이 넘치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총집합하여 그야말로 안동 문화판 페스티벌로 펼쳐진다.축제엔 안동에서 활동하는 100여개 문화예술인 단체가 참여해 공연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를 비롯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안동의 소담하고 아름다운 문화 공간들에서 게릴라성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특히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은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도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별도의 관객을 모객하지 않고 운영되기에 모든 프로그램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SNS로 송출되고, 현장상황을 반영한 편집영상으로도 업로드해 현장을 찾지 못한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달랜다.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제한적으로나마 관객들을 수용하고, 안전 요원들을 배치하여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객석은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좌석을 배치한다.아울러 일부 구간은 간이 텐트를 설치하여 가족, 연인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게 하여 그동안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공연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문화소비 욕구를 충족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기회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신명나는 문화예술의 향연 속에 깊어가는 가을의 매력을 만끽하며 지친 일상 속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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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병욱 의원, 윤석열 겨냥한 듯 “무임승차 ‘대권’은 없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하여 “세상 어디에도 무임승차할 수 있는 ‘대권’은 없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김병욱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처럼 민주화된 나라에서 검사와 군인이 현직에서 물러나자마자 대통령에 도전할 수 있을까. 설사 도전한다 해도 당선될 수 있을까, 난 ‘안된다’에 걸겠다”고 운을 뗏다.이어 “그런 인사가 대통령이 되고자 할 경우 국회의원을 하든 당 대표를 하든 정당에서 정치인으로서 훈련과 검증을 거쳐야 한다. 그래야 당선가능성도 높아지고, 대통령이 되어도 국정을 이끌 힘도 갖추게 된다”고 주장했다.특히 “1997년 대선에 나선 이회창 전 총재는 감사원장과 국무총리 거친 뒤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선대위원장으로 공식 정계입문 하고서야 당의 대선후보가 되었다”면서 “정당 밖 대권주자의 ‘희망고문’은 오직 상대당의 축복”이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반기문 같은 고위공직자 출신 인사의 대권 도전 실패 사례를 보더라도 정당 밖에 주목받는 대권주자가 있다는 것은 그 정당과 정당에서 뛰는 다른 대권주자들에게 재앙일 확률이 매우 높다. 주목받는 장외 주자가 ‘희망고문’만 잔뜩하고 ‘나랑 정치는 안맞네’라며 슬그머니 ‘컴백홈’ 해버리면, 그 피해는 온전히 ‘닭 쫓던 그 정당’의 몫이 되고 만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정말 문재인 정권에 실망했다면 누구보다 정권교체를 갈망한다면, 누구든 당장 제1야당 국민의힘 오시길 바란다. 함께 손잡고 ‘재인산성’을 넘는 것만이 유일한 정권교체의 길로서 세상 어디에도 무임승차할 수 있는 ‘대권’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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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박형수 의원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거짓말 되지 않아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형수(경북 영양·영주·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박형수(경북 영양·영주·봉화·울진) 의원이 23일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발표가 거짓말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문경‧점촌~김천 전철화사업’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박형수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재위 종합감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남부내륙철도를 건설하여 수도권에서 경북·경남을 지나 조선 관련 기업체가 밀집한 거제까지 2시간대로 연결하는 사업 내용을 약속대로 추진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어 “‘수서~문경 구간’ 중부내륙철도는 지금 공사 중에 있고, ‘거제~김천 구간’은 예비 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 기본계획수립과 설계 착수를 앞두고 있지만 중간에 위치한 ‘문경~김천 구간(69km)’이 빠지는 바람에 철도가 중간에 단절되게 생겼다”고 지적했다.특히 “정부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발표 당시 자신들의 발표문과 모순되는 상황을 의식해서인지 ‘문경~김천 구간’을 예타선정사업으로 끼워서 함께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예타 진행과정에서 지역의 의견이 전달되지 않는 등 예타 진행에 대한 의구심과 함께 결과에 대한 회의적인 전망이 팽배해 있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노선이 예타를 통과해 사업이 시행되어야만 이후에 진행될 경북 동해안과 내륙, 충북내륙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핵심사업인 ‘점촌~영주 구간 전철화사업’이 순조로울 수 있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사업 추진의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문경~김천 구간 예타 통과’가 경북과 충청권의 후속 철도건설사업을 견인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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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연료 지원
    한센복지협회 관계자가 한 환센환우의 가정을 찾아 난방연료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가 환센환우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연탄과 등유 등 난방연료를 지원했다.23일 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5일간 포항·청도·칠곡·의성·군위·상주·김천·문경·경산 등 9개 시·군에 거주하는 환센환우들에게 총 연탄 4000장과 등유 4300리터를 지원했다.난방연료를 지원받은 한센환우 A씨는 “점점 날이 쌀쌀해져, 다가오는 겨울이 걱정되었는데, 때마침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주니 올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영호 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장은 “한센환우분들에게 매년 난방연료를 지원하는 것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의 마음”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번겨울은 더더욱 춥고 어려울텐데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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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손부족 문제 해소한다…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 큰 호응
    의성군의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농촌일손 부족문제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지역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2017년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력이 필요한 농업인과 구직자의 희망 작업 기간 등을 신청 받아 데이터를 구축, 농업인에게는 적기에 인력을 공급하고 구직자에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도비 확보 등을 통하여 운영하고자 도비확보 등을 통해 전담인력 인건비·작업자 안전을 위한 산재보험 가입 지원·원거리 작업자 교통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370농가에 7100여명의 영농 인력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실제 전년 동기 5,200명 대비 37% 증가된 중개실적이며, 농촌인력중개센터는 11월 중순까지 완료되는 사과 수확작업과 마늘파종작업에도 일손이 부족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긴 장마와 태풍, 그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농촌일손돕기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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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신공항 시대 맞아…군위군, 내년 현안사업 예산 확보 총력
    지난 22일 박창석 경북도의원과 군위군 관계자들이 경북도 청년정책관실에서 관련 예산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2021년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3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내년도 재정여건의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도와 도의회 등과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최근 박창석 경북도의원과 군위군 부서장들은 도의회에서 내년 사업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뒤 도청 실국을 일일이 방문하여 군위의 미래를 위한 예산 협조를 부탁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이후 건설도시국을 방문하여 군위군 동서 관통도로 건설 등 공항 도시 인프라 구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청년정책관실에선 신공항 개항에 따른 항공 기술 인력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한 군위 항공 특성화고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군위군 관계자는 “내년 현안사업 예산 확보를 위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집행 가능성을 고려한 세출예산의 구조조정으로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확립을 확립될 수 있도록 이에 중점을 두고 예산 편성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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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청송군, 제14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축제부문 은상 수상
    지난해 열린 청송읍 일대에서 열린 ‘청송사과축제’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제14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청송사과축제’가 축제유형부문 은상을 수상했다.23일 청송군에 따르면 ‘청송사과축제’는 농특산물 축제의 한계를 극복한 축제로 평가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군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축제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을 통하여 ‘청송사과축제’가 지난해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에 이어 대내외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청송군민이 하나 되어 참여해 준 덕분”이라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하며, 앞으로도 ‘청송사과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Pinnacle Awards)는 세계적 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정보 공유 차원에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IFEA World)의 한국지부에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회로 ‘축제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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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 차량 운행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운행하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 차량 모습 [사진제공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찾아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량을 운행한다.23일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깃대종 솔부엉이를 친근하게 부르는 의미의 ‘솔붕이car’는 코로나 예방 물품과 장비를 갖추고, 소독 활동을 펼치며 땀에 젖었거나 접촉으로 훼손된 탐방객의 마스크 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이어 탐방객이 집중된 지역에서는 단풍방역에 맞추어 사회적 거리두기 등 계도 활동과 캠페인 등을 병행한다.이대진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이 있는 가을성수기에 전 직원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왕산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마스크 착용하기,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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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코로나19’ 대응하자…구미시, 택시업계와 소통 간담회 개최
    장세용 구미시장이 23일 택시업계와 소통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구미시]   [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경북 구미시가 23일 관내 기사식당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택시업계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방역 경각심 둔화와 가을 단풍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택시업계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하고, 택시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기위해 마련됐다.김성달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구미시지부장은 “택시업계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를 위한 간담회 자리 마련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택시업계 지원 등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택시업계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택시이용 승객들을 위한 차량소독에도 만전을 기해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코로나19’와 관련 택시업계에 고용특별 지원과 소상공인 지원, 긴급고용안정 지원, 방역물품 지원 등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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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영천시, 27일부터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화랑설화마을 개관
    영천 화랑설화마을 신화랑우주체험관 내부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오는 27일 금호읍 일대에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화랑설화마을을 본격적으로 개관한다.23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가 개관할 화랑설화마을은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약소국 신라를 강국으로 이끈 원동력이었던 화랑도를 기반으로 김유신장군, 화랑설화, 풍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체험 공간이다.주요 시설로는 신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화랑4D돔영상관이 있고, 야외에는 설화재현마을과 국궁체험장을, 편의시설은 그린스테이션, 풍월못, 공연장 등이 조성됐다.신화랑우주체험관은 화랑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2종류의 VR체험을 할 수 있으며, 화랑배움터는 자연 속에서 수련한 화랑들처럼 아이들이 화랑의 수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키즈존이다.4D 돔 영상관에서는 귀화랑성을 재해석한 21세기 신귀화랑성 이야기를 4D 입체영상으로 10분간 상영하며, 야외에선 김유신의 일대기 모형, 화랑마당, 낭비성 전투체험이 갖춰져 있는 설화재현마을과 전통 활쏘기인 국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국궁 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오랜 기다림 끝의 개관인 만큼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하는 분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영천관광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의 화랑설화마을은 영천한의마을과 함께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추진됐다. 올해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관이 연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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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영주시,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지난 22일 영주시가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전문컨설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지난 22일 직소 민원실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전문컨설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중간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베리타스전략컨설팅의 연구용역 중간보고, 질의응답,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중간보고회에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준수하며, 영주시 산업과 고용여건을 고려해 지역에 맞는 일자리모델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주시만의 차별화된 일자리모델이 필요하다”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하여 최종보고회에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전문컨설팅’ 연구용역은 지난해 영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12월 중순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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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해요…문경시, 홈재활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들이 한 가장을 찾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홈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3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잠정 중단된 지역사회 재활사업을 가정으로 방문해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대상자 중 중증장애를 가진 분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부족한 관절운동범위가 정상화되도록 주1회 4주간 집중 재활운동을 실시하며, 아로마 오일 마사지, 코로나 블루 극복 힐링 마음 건강 교육 등을 병행한다.특히 ‘코로나19’ 관련 사전모니터링 및 사후 5일간 강사 및 대상자에게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현장에선 모니터링 이상유무가 확인되면 즉각 프로그램은 운영을 중지할 예정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가정형 중심 재활서비스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장애로 불편을 겪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활에 대한 의지와 동기부여가 되도록 보건소가 적극 노력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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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어르신 존중받는 도시 만들자…상주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23일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23일 대한노인회 상주지회 강당에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나라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인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54명에게 국회의원·경북도지사·상주시장·노인회 상주지회장 표창 시상으로 진행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매년마다 노인의 날 기념식과 한궁대회를 개최해왔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한궁대회는 하지 않고, 유공자 표창 시상만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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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경기도 '일상생활 속의 주민자치' 주제…참신한 아이디어 공모
    [경기도 제공]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민들의 주민자치 관심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주민자치 참여를 촉진하고 홍보콘텐츠 발굴을 위해 ‘경기도 주민자치 UCC·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일상생활 속의 주민자치’이며 주민자치 참여 활성화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경기도는 UCC(사용자제작콘텐츠)는 2분 이내, 만화는 10컷 이하(포스터 형식 1컷 가능)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민자치에 대해 일반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친숙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   수상작은 예선에서 ▲적합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본선 진출작을 가린 후, 예선 점수에 온라인 투표를 통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점수를 더해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본선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 수상팀(부문별 각 1개팀)에게는 상장(경기도지사)과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며, 우수상 수상팀(부문별 각 2개팀)은 상장과 상금 150만원, 장려상 수상팀(부문별 각 4개팀)은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각각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응모 작품과 함께 11월  29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조창범 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주민자치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많은 참신한 작품들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상작들은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주민자치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모전의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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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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