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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자년 설날 차례상 차리기·지방 쓰는 법 총정리
    ▲ 설날 차례상 모습 [사진제공=NH카드][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25일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다. 경자년 쥐띠해 설을 맞아 차례상 차리는 방법, 차례상 차릴 때 주의할 점, 지방 쓰는 법 등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해 본다.■ 설 차례상 차리는 법 차례상을 차리는 법은 지방마다 달라 어떤 것이 옳다고 말하기 어렵다. 다만 차례상을 차리는 원칙은 거의 동일하다.차례상은 신위가 있는 쪽을 북쪽으로 본다. 제주(제사의 주장이 되는 상제)가 있는 쪽이 남쪽이고, 제주가 바라볼 때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되는 것이다. 차례상은 보통 5열로 차린다. 병풍에서 가까운 쪽을 1열로, 멀어질수록 차례대로 2열, 3열 등으로 본다.[1열] 반서갱동 시접거중 : 술잔, 밥, 시접, 국, 떡국 시접(수저 그릇)과 술잔을 놓고 밥을 올리는데, 설 차례상에는 떡국을, 추석에는 송편을 올리기도 한다. 상을 차리는 사람이 봤을 때 밥과 술잔은 왼쪽(서쪽), 오른쪽(동쪽)에는 떡국을 놓고 시접은 가운데에 둔다. 이때 국수와 편은 집안 전통과 상황에 따라 생략할 수 있다.[2열] 어동육서 동두서미 : 육전, 육적, 소적, 어적, 어전 2열에는 고기, 소적(두부)와 생선류의 순서로 올린다. 이때 어동육서에 따라, 고기로 만든 것은 왼쪽(서쪽), 생선으로 만든 것은 오른쪽(동쪽)에 놓아야 한다. 또 생선은 동두서미에 따라 머리는 동쪽에 꼬리는 서쪽이 되도록 놓는다.[3열] 탕 : 육탕, 소탕, 어탕육탕(고기), 소탕(두부, 채소 등으로 만든 탕), 어탕(생선)은 3열에 올라간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고기로 만든 육탕이 왼쪽(서쪽), 어탕이 오른쪽(동쪽)에 위치한다. 촛대는 3열 좌우에 놓는다.[4열] 좌포우혜 : 포, 삼색나물, 침채(물김치), 식혜4열에는 생선포를 왼쪽(서쪽)에, 식혜를 오른쪽(동쪽)에 올린다. 삼색나물은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로 올린다.[5열] 조율이시 홍동백서 : 대추, 밤, 배, 감 5열에는 왼쪽(서쪽)부터 조율이시에 따라 대추, 밤, 배, 감(곳감) 순으로 올린다. 그리고 그 오른쪽(동쪽)에 홍동백서에 따라 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에 차리면 된다. 그 외에 약과, 강정, 한과 등을 올리게 된다.■ 차례상 차릴 때 주의할 점 상차림에 있어서 주의할 점 5가지가 있다.~치 자로 끝나는 생선 No! : 예로부터 삼치나 갈치, 꽁치 등 끝에 ‘치’자가 들어간 생선은 흔하다 하여, 차례상에 올리지 않는다.털이 있는 과일 No! : 과일 중 복숭아와 같이 털이 있는 과일은 차례상에 올리지 않는다. 조상들은 복숭아가 귀신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어, 차례상에는 쓰지 않았다.향신료는 No! : 차례 음식에는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고춧가루나 마늘은 귀신을 쫓는 대표적인 음식이기 때문이다.짝수가 아닌 홀수로! : 짝수는 양을 의미하고 홀수는 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음식을 올릴때는 홀수의 개수로 올려야 한다.제사를 지낼 때는 붉은 팥 시루떡을 쓰지만, 차례상에는 붉은 팥 대신 흰 고물의 떡을 사용해야 한다.■ 지방 쓰는 법▲ 차례상의 지방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지방은 신주를 모시고 있지 않은 집안에서 차례나 제사에 조상을 모시기 위해 종이에 적는 것을 뜻한다. 신주는 죽은 사람의 이름과 날짜를 적은 위패다.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지방은 폭 6cm, 길이 22cm가량의 종이에 한자로 쓰면 된다. 원칙은 한자로 쓰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한글로 적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제사를 지낼 때 부모 한쪽이 생존해 있을 경우는 단독으로 지내니 지방에도 한 분만 쓴다. 그런데 두분 다 돌아가시면 같이 지내므로 지방에 부모를 같이 쓴다. 이때 오른쪽에 어머니의 신위를 쓰고 왼쪽에 아버지의 신위를 쓴다.지방에는 고인을 모신다는 뜻의 ‘나타날 현(顯)’자를 맨 위에 쓴다. 이어 제사를 지내는 사람(제주)과의 관계, 고인의 직위, 고인의 이름을 적고 마지막에 신위(神位)를 적는다.직위를 적을 때는 벼슬을 했다면 관계 뒤 벼슬 이름을 쓴다. 벼슬을 지내지 않았다면 남자 조상은 ‘학생(學生)’, 여자 조상은 ‘유인(孺人)’이라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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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스타우트, 페일 에일…취향에 따라 ‘LG 홈브루’로 직접 제조하세요~
    ▲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사진제공=LG전자][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한여름 밤, 집에서도 시원하고 다양한 맥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가 16일 출시됐다. LG전자가 출시한 세계 첫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는 페일 에일(IPA, India Pale Ale), 페일 에일(Pale Ale), 스타우트(Stout), 위트(Wheat), 필스너(Pilsner) 등 인기 맥주 5종을 제조할 수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위트를 만드는 데는 약 9일이 소요되며, 발효가 가장 오래 걸리는 라거맥주인 필스너는 약 21일이 걸린다. IPA, 페일 에일, 스타우트 등은 2주 안팎으로 만들 수 있다. LG 홈브루는 맥주를 만드는 데 위생관리도 철저하다. 온수살균세척시스템이 맥주를 만들기 전, 만드는 도중, 완성한 후 각각 기기 내부를 세척하고 살균한다. 여기에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6개월마다 방문해 내부 살균 및 외구 세척, 필터 교체 등 빈틈없이 제품을 관리한다. LG 홈브루는 일시불 구입과 케어솔루션 서비스 모두 가능하다. 3년간의 관리서비스를 포함한 일시불 가격은 399만 원이다. 케어솔루션 월 사용료는 선납금 100만 원 납입 시, 1~3년차 69,900원, 4년차 34,900원, 5년차 14,900원이다. 선납금 없이 이용할 경우 월 사용료는 1~3년차 99,900원, 4년차 39,900원, 5년차 19,900원이다. 아울러 발효를 돕는 이스트(Yeast, 효모), 맥주에 풍미를 더하는 홉오일(Hop Oil), 플레이버(Flavor, 맥주향) 등 3개의 캡슐도 한 세트로 구성돼 판매된다. 캡슐 패키지는 5가지이고 가격은 각각 39,900원이다. 또 맥주만 별도 보관이 가능한 2리터 용량의 스테인리스 보관용기 ‘LG 홈브루 보틀’은 69,900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차별화된 생활가전 기술로 탄생한 LG 홈브루가 최고의 원료로 갓 뽑아낸 나만의 맥주를 집에서 즐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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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오늘(21일)부터 ‘이랜드 5대 외식 브랜드 1+1 행사’ 진행.. 여행권·노트북·에어팟 경품까지
    ▲ 사진=애슐리 페이스북 애슐리·자연별곡·피자몰·수사·로운, 뷔페 매니아들 ‘환호’ [뉴스투데이=정유경기자] 오늘(21일)부터 일주일간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이랜드 5대 외식 브랜드’를 1인 가격으로 2명이 즐길 수 있다. 앞서, 지난 7일 진행한 창립 기념 쇼핑제 당일에는 약 30만 명의 고객이 방문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기대에 부흥해 이랜드리테일이 창립 38주년 기념 ‘이랜드 5대 외식 브랜드 1+1’ 행사에 나선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랜드리테일이 두 번째 쇼핑제를 통해 더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랜드리테일은 오늘(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동아백화점 등 30여개 점포에 입점해 있는 5대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은 ▲애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수사 ▲로운이다. 1+1 혜택은 21일 행사 첫 날 이랜드리테일에 입점한 5개 뷔페 매장에서 1+1 이용권을 수령한 고객들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이용권은 1인 1매 한정 수령할 수 있고, 런치와 디너 타임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 사진=이랜드리테일 홈페이지 또한 이랜드리테일은 쇼핑제 2탄에서도 총 3만8000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며, 1등에는 제주 켄싱턴호텔 여행권(항공+숙박) 또는 애슐리 1년 자유이용권(택1)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LG노트북 그램, LG프라엘마스크, 다이슨 드라이기, 애플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행사가 시작되는 21일에는 킴스클럽 전품목 10% 할인 판매하며, 인디고키즈, 밀리밤, 유솔 등 이랜드리테일의 18개 아동복 브랜드는 겨울 신상품을 30% 할인한다. 여성복과 신사복, 캐주얼, 내의 PB는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그룹 창립 38주년 쇼핑제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몰려 아쉬움을 달래고자 2탄을 마련한 것”이라며 “더욱 푸짐한 경품과 더 파격적인 혜택으로 무장하여 고객들의 반응이 더욱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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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서초 직장인 맛집 5곳] 순대국, 삼계탕, 콩나물국밥, 중국요리, 두부집
    ▲ 사진=내림손삼계탕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사무실이 많은 서초지역은 식사시간마다 식당을 찾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깊다. 뉴스투데이에서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위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서초 맛집 다섯 곳을 정리했다.  ▲신의주찹쌀순대국 24시간 영업을 하는 신의주찹쌀순대국은 순대국, 순대, 신의주정식, 뼈해장국, 술국, 전골 등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메뉴인 순대국 가격은 7,000원이며 일반 순대국과 순대만, 고기만 든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내림손삼계탕 내림손삼계탕은 1978년부터 대를 이어 운영하는 한방 삼계탕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한방삼계탕이며 닭한마리, 찜닭, 닭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가격은 삼계탕 14,000원, 한방삼계탕 15,000원, 얼큰삼계탕 15,000원 등이다. ▲산들목 전주 콩나물국밥 산들목 전주 콩나물국밥은 깔끔하고 깊은 맛으로 탕, 찌개 등 부담 없는 한 끼를 제공한다. 대표메뉴는 콩나물국밥으로 8,000원대다. 여름에는 계절메뉴로 고소하고 영양가 높은 콩국수를 판매한다. ▲만리성 만리성은 느끼하지 않은 짜장면과 얼큰한 짬뽕으로 유명한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탕수육, 팔보채 등 고기,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와 군만두가 유명하다. 가격은 짜장면 5,000원, 짬뽕 5,500원, 볶음밥 5,500원 등이다. ▲백년옥 두부요리점 백년옥은 강원도에서 키운 콩으로 만든 자연식 두부를 추구하며 미쉐린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명성을 자랑한다. 메뉴는 매운 순두부, 흰 순두부, 콩비지 백반, 도토리묵, 콩전 등이며 가격은 자연식 순두부 10,000원, 뚝배기 순두부 10,000원, 동지팥죽 10,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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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 [뉴스투데이 E] 스타벅스 ‘종이빨대’로 바꾼다
    ▲ ⓒ 스타벅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앞으로 스타벅스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진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오는 9월 10일부터 우선 100개 매장에 종이 빨대를 시범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이빨대 도입 시범 매장 100곳은 종이 빨대에 대한 장단점 파악 및 고객 선호도 조사 등을 실시할 목적으로, 가장 많은 고객층과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는 서울, 부산, 제주 3개 지역에서 선정됐다. 약 2달간의 시범 운영을 진행한 후, 11월 중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한다는 목표다. 스타벅스에서는 현재 아이스 음료용, 더블샷 음료용, 벤티 사이즈 음료용, 리저브 음료용, 굵은 빨대 제공 음료용 등 각 용도에 따라 5종의 빨대가 제공되고 있다. 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이스 음료용 빨대 1종이 우선 종이 빨대로 시범 도입된다. 전사 매장 확대 시에는 나머지 4종의 빨대도 모두 종이 빨대로 대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범 운영 기간 중에는 하얀색 빨대와 녹색 빨대 등 2종의 종이 빨대를 사용한다. 2종의 종이 빨대 모두 미국 FDA 승인 및 국내 식품 안정성 검사를 통과한 제품이다. 시범 도입이 시작되는 첫 2주간은 녹색 종이 빨대가, 다음 2주간은 흰색 종이 빨대가 제공된다. 그 후 시범운영 기간에는 2가지 빨대가 모두 사용된다.  이 기간 동안 스타벅스는 각 색상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전국 매장 확대 도입 시 한 색상의 종이 빨대를 결정, 최종 도입할 방침이다.  색상 선호도 외에도 실제 운영을 통해 종이 빨대에 대한 장단점 조사도 함께 진행한 후, 보완할 부분은 지속 개선해 나간다는 목표다. 종이빨대가 시범 도입 되지 않은 매장에서도 변화는 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종이 빨대 도입인 만큼, 그 동안 매장 내에 상시 비치해 두며 고객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던 플라스틱 빨대는 모두 회수된다.  빨대가 필요한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음료당 1개의 빨대를 스타벅스 파트너가 직접 제공하는 형태로 변경되며, 종이 빨대는 벤티 사이즈 외의 아이스 음료 주문 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번 시범 운영 매장에서는 우드 스틱 역시 함께 시범 운영된다. 현재 매장 내에 상시 비치되어 있는 플라스틱 스틱 역시 플라스틱 빨대와 함께 모두 회수되고, 스틱을 필요로 하는 고객 요청 시에만 우드 스틱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한 해 스타벅스 코리아에서만 사용되었던 플라스틱 빨대(21cm)는 약 1억8000만개로, 연간 지구 한 바퀴(약 4만km)에 해당하는 총 3만7800km 길이, 무게로는 126톤의 분량이다. 스타벅스에 종이 빨대가 도입되면, 매년 그 이상의 플라스틱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7월 10일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 실행 계획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며 보다 체계적이며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종이 빨대가 전국 매장으로 확대되는 11월 중에는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아이스 음료용 리드(컵 뚜껑) 도 함께 도입, 운영한다.  스타벅스 회원들이 개인 컵을 활용해 사이렌오더로 주문시 별 추가 적립(300원 즉시 할인 혹은 별 추가 적립 중 선택)을 할 수 있는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도 이 시기에 런칭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8월부터는 기존 우천시 제공하던 우산 비닐을 대신해 수기(물기제거기)를 신규 매장부터 도입해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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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32회차 모집, 더본코리아 “외식업 고민 나누자”
    ▲ 사진=더본코리아 제공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32번째 만남.. 9월 15일 1시부터 2시 30분까지 90분 동안 진행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2013년 9월부터 외식업에 관한 폭넓은 주제로 토론을 펼쳐 온 ‘백종원의 장사이야기(이하 장사이야기)’의 32회차 만남을 오는 9월 15일에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사이야기’는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혹은 미래에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백종원 대표와 만나 외식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메뉴 개발부터 상권 분석, 직원 교육까지 외식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으며,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이 질문을 던지면 백종원 대표가 경험에 비춘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현장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1년에 4번, 분기에 한번씩 진행하는 ‘장사이야기’는 외식업에 관한 궁금증을 담은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장 참석자는 추첨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거나 다른 참석자들의 장사 고민을 들으며 비슷한 고충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올해 ‘장사이야기’ 3분기 모임은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90분 동안 더본코리아 별관 2층에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9월 7일까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참석자 발표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장사이야기’는 백종원 대표로 하여금 외식업에 대한 정답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전국의 외식인들이 한데 모여 친목을 도모하면서 동시에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자리”라며, “외식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 외식업에 대해 좀 더 알아가며 고민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마련된 만큼 뜻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사이야기’는 정답이 없는 외식업계에서 자영업자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2006년부터 온라인으로 소통을 이어나가던 작은 소모임이 지금의 오프라인 만남으로 발전하여 만들어졌다. 장사이야기는 31회차 만남까지 약 1,550여 명의 자영업자가 참석했다.  ▲ 사진=더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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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 [뉴스투데이 L] 삼성웰스토리, 신메뉴 경진대회...한·중·베트남 조리사 등 150명 ‘열전’
    ▲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지난 19일 과천 렛츠런파크 컨벤셜홀에서 열린 삼성웰스토리의 급식 신메뉴 경진대회 '웰스토리아드'에서 단체전 블랙박스 콘테스트에 출전한 조리사와 영양사가 식재료를 손질하고 있다. ⓒ 삼성웰스토리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국내 단체급식 1위 기업 삼성웰스토리(대표이사 정금용)의 급식 신메뉴 경진대회 ‘웰스토리아드(Welstoryad)’에 한, 중, 베트남 조리사 등 150명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웰스토리아드’는 19일 과천 렛츠런파크 컨벤션홀에서 임직원과 고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웰스토리아드는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삼성웰스토리의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사, 영양사와 조리학과 대학생 150여 명이 출전해 총 100여 종의 신메뉴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체급식 조리경진대회이다.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국내외 800여 개 사업장에서 400여 명이 예선전을 거쳐 본선 대회 진출자100여 명을 선발했고, 전국 12개 대학의 조리학과에서도 대학생 50여 명이 출전했다.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웰스토리아드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바로 블랙박스 콘테스트다.블랙박스 콘테스트는 현장에서 공개된 식재료만을 이용해 60분 동안 즉석에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는 것으로 차별화된 메뉴 기획력과 수준 높은 조리 스킬이 필요한 조리 경진 방식이다. 이날 블랙박스 콘테스트에서 공개된 식재료는 뼈등심, 참치, 그리고 새우살로 최종 심사결과, 살짝 튀긴 두부 안에 밥을 채워 먹는 북한식 두부밥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북한식 참치새우 두부전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 콘테스트는 국내 조리학과 대학생들이 참가해 학교별 특성이 반영된 대표 학식 메뉴를 개발하는 것으로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신메뉴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40분간의 열띤 대결을 펼친 대학 콘테스트에서는 돼지 목살을 서양식 소스에 재우고 중화풍 소스로 볶아 동양과 서양의 맛과 향을 동시에 느끼도록 만든 경기대학교 조리학과 팀의 '불타는 돼지덮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이 날 수상한 20개의 메뉴를 포함한 대회 출품 메뉴를 단체급식의 특성에 적합한 레시피로 재설계하여 오는 7월부터 국내외 800여 개 사업장의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 정금용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웰스토리아드는 국내 1위 식음기업에서 실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최고의 조리사와 영양사 자리를 놓고 당당히 실력을 겨루는 경쟁의 장"이라며 "이를 통해 개개인의 역량을 높일 뿐 아니라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대회 수상자들에게 세계 3대 요리대회로 꼽히는 싱가포르 요리대회(Food And Hotel Culinary Challenge)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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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100) 향긋해서 자꾸 손이가는 ‘참나물무침’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전자렌지로 데쳐서 '후다닥' 풋풋한 참나물무침요즘 마트에 가면 항상 이 풋풋한 참나물이 눈에 들어온다. 참나물 하나면 밥상은 물론 기분까지 풋풋해지는 느낌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혹은 바쁜 업무로 봄나들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직장인이라면 참나물로 봄나들이 기분을 내보는 건 어떨까.생으로도 바로 무쳐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데쳐서 무쳐 먹는다. 보통은 불에서 삶아 무쳐내지만 요즘 나오는 참나물은 잎이 가늘고 연해서 전자렌지 시간을 적당히 두어 데쳐 내어 무쳐내면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도 절약 되면서 영양소도 그대로이고, 적당히 무르지 않게 삶아져서 먹기 직전에 바로 맛있게 무쳐낼 수 있다.참나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끼려면 양념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무쳐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재료 : 참나물 한팩 양념재료 : 설탕 약간, 다진마늘 약간, 통깨, 참기름, 소금 약간, 다진파 약간, 국간장 반큰술[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 참나물은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물기를 털지 말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전자렌지그릇에 담는다. ⓒ뉴스투데이2. 전자렌지에서 3분 가열해 준다. 꺼내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꽉 짜준다. ⓒ뉴스투데이3. 삶은 참나물고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고 마지막에 참기름를 넣고 조물조물해 준다. 참깨로 마무리 해 완성한다.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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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쿡
    2017-05-16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9)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토스트’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집에서 만드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직장인에게 ‘브런치’는 휴일에나 즐길 수 있는 별미다. 평일이라면 그 시간대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를 만들어 보자.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는 인절미가 인절미 같지 않고 치즈를 듬뿍 넣은 듯한 쫄깃한 맛에 버터와 꿀을 섞어 만들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브론치라 주말에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만드는 것 조차 번거롭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오늘은 냉장고 윗칸에 있는 인절미를 가지고 쉽게 만들고 배도 든든하고 기분 좋아지는 허니버터인절미토스트를 주말브론치로 만들어 보자.재료 : 버터 20g, 꿀 3큰술, 식빵 2개, 인절미 3~4개, 콩고물[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버터와 꿀을 전자렌지용기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30초 가열해 녹여 준다. 완전히 녹지 않은 버터는 여열로 녹기 떄문에 전자렌지에서 충분히 가열하지 않아도 된다. ⓒ뉴스투데이2. 냉동된 인절미는 실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서 해동를 해 주어 녹여 준다. 냉동 되지 않은 인절미는 반으로 썰어 준비 한다. ⓒ뉴스투데이3. 꿀과 함께 녹인 버터는 빵위에 골고루 발라 준다. ⓒ뉴스투데이4. 반으로 썰어 놓은 인절미를 빵위에 올려 준다. ⓒ뉴스투데이5. 다른 한쪽의 빵에도 꿀과 녹은 버터를 발라주고 인절미 위에 올려 전자렌지에서 1분30초 정도 가열한다. ⓒ뉴스투데이6. 꺼내어 남은 꿀만 토스트 위에 뿌리고 콩고물을 뿌려 준다. 콩고물이 없을 때는 인절미에 붙어 있는 콩고물을 사용해도 좋고, 생략해도 좋다. 반으로 잘라 우유와 과일을 함께 섭취한다.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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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8) 워킹맘위한 후다닥 아이 간식 ‘식빵베이컨말이’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쉬고 싶은 휴일 아침, 간단히 만들지만 맛있는 간식워킹맘은 바쁘다. 평일은 물론이고 휴일이나 주말도 예외는 없다. 휴일 하루 쯤은 간단히 떼우고 싶지만 맛있는거 먹고 싶다는 아이의 성화에 주말 간식 메뉴가 고민된다면, 식빵베이컨말이를 만들어 보자.베이컨의 짭조롬함과 딸리쨈의 달콤함의 조화가 은근히 식빵과 잘 어울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할 맛이다.식빵으로 만드는 토스트 중 비교적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바로 만들어 먹으면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맛있게 만들어 우유랑 함께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재료 : 식빵 4장, 치즈 2장, 햄 2장, 딸기쨈 듬뿍, 베이컨 8줄, 계란 2개, 버터, 파슬리가루, 소금[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 식빵에 딸기쨈을 듬뿍 발라주고, 햄과 치즈를 올린 후 다른 한쪽의 식빵에도 딸기쨈을 발라 덮어 준다. ⓒ뉴스투데이2. 식빵을 4등분으로 나누고 베이컨으로 식빵을 돌돌 말아 준다. ⓒ뉴스투데이3. 파슬리 가루를 넣은 계란에 소금으로 간을 해 풀어 준다음 베이컨을 말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준다. ⓒ뉴스투데이4. 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베이컨이 접힌 부분부터 올려 놓은 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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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7) 해장에 최고 ‘묵은지콩나물국’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묵은지콩나물국' 신의 한수 레시피는 '된장 1큰술'묵은지콩나물국은 묵은지의 깊은 맛과 콩나물의 시원한 맛에 직장인들이 술 마시고 난 다음날에 먹으면 불편했던 속이 차분히 가라 앉는 음식이다.보통 콩나물에 빨간 김치를 넣고 끓이는 김치콩나물국이나 묵은지를 찌개로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묵은지가 깊은 맛이 있어 이렇게 국으로 슴슴하게 끓이면 속을 자극시키지 않아 좋다.여기에 들어가는 된장 1큰술이 신의 한수! 냉장고 속에 묵은지로 오늘 식탁엔 묵은지콩나물국을 올려 보자.재료 : 묵은지 4/1줄기, 콩나물 한줌, 다진마늘, 대파, 후추 약간, 된장 1큰술, 멸치액젓육수 : 멸치 8마리, 다시마 한장, 표고버섯 1개[만드는 방법] 1.묵은지는 양념을 씻어내고 신맛과 짠맛을 없애기 위애 맑은물에 30분 정도 담가 둔 후 물기를 꽉차고 송송송 썰어 준다.TIP : 묵은지는 상태에 따라 물에 담구는 시간이 달라진다. 너무 짠 묵은지는 하루정도 담가놔도 좋다. 2. 콩나물과 썰어 놓은 묵은지를 냄비에 담고 표고버섯과 멸치, 다시마를 넣어 준 후 모든 재료가 잠길 때까지 생수를 부어 준다. 3. 팔팔 끓을 때 다시마, 표고버섯, 멸치를 건져낸다.TIP : 육수를 따로 낼 시간이 안된다면 위에 방법처럼 한꺼번에 넣고 끓을 때 건져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4. 된장 1큰술을 풀어 준다, 집집마다 된장의 염도가 틀리므로 조절하여 가감한다. 5. 한번 더 끓어 오르면 파와 마늘을 넣어준다. 그리고 후추 탁탁!! 간을 보아 싱거우면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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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6) 비싸고 몸에 좋은 ‘들기름’ 보관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소주병에 담아 냉장보관오메가3가 다량 함유된 생들기름은 음식을 할 때 넣어도 좋지만 매일 한숟가락 씩 먹으면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매예방, 뇌기능 개선, 또한 강력한 항염작용이 있다고 한다.  볶지 않은 생들기름일 경우 온도와 빛, 공기에 매우 약해서 빛이 통하지 않는 갈색병이라든가 소주병에 담아 반드시 냉장보관 해야 한다. 특히 생들기름의 유통기한이 1년 정도 된다고 하니 보관이 정말 중요하다. 들기름을 오래 보관하다 보면 찌들고 고소한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뚜껑을 개봉했을 때는 될 수 있으면 빨리 먹는 것이 좋다.들기름의 양이 적을 경우엔 냉장고 저장공간이 넉넉해 쉽게 냉장보관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을 경우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면 오래두고 먹을 수 있다.비싸고 몸에 좋은 들기름....혹시 보관을 잘 못해 산화된 들기름을 먹고 있지는 않을까?[들기름 보관하는 방법] 대부분 방앗간에서 압착방식으로 짜는 들기름은 패트병에 넣어주는 곳이 대부분이다. 먹다 남은 소주병을 그대로 엎어 놓으면 알콜이기 때문에 금방 날라가 물에 헹구지 않아도 금방 마른다. 들기름을 소주병에 담고 뚜껑을 꽉 닫은 다음, 플라스틱통이나 빈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아 준다. 빈 공간을 소금으로 채워 준다. 빛이 들어가지 않게 뚜껑을 덮어주면 오래도록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들기름병을 소금속에 묻어 보관을 하면 오래 되어도 산화 되지 않고 신선한 들기름으로 보관할수 있다. 또 소금이 매우 차가워 냉장고와 같은 자연적인 방식이기 때문에 맛과 향이 변하지 않는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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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0
  • 국내 최대규모 요리대회 NS홈쇼핑 ‘NS쿡페스트’, 5일 접수 마감
    ▲ ⓒNS홈쇼핑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 행사인 ‘NS쿡페스트’(NS Cookfest 2017)의 요리경연대회 접수마감이 4월 5일 내일로 다가왔다. ‘NS쿡페스트’는 오는 2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한다.  지난 2008년부터 열어온 NS홈쇼핑의 ‘우리먹거리요리경연축제’는 요리경연을 메인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로 10주년을 맞아 명칭을 ‘NS쿡페스트’(NS Cookfest )로 새롭게 변경하고 ‘요리로(路) 미래로(路)’라는 슬로건으로, 우리먹거리의 레시피 발굴 및 상품화를 통해 미래 식품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   일반인,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NS쿡페스트2017’ 의 본 요리경연 행사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등의 풍성한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자 모집공고는 NS홈쇼핑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요리대회 참가 신청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받아 5일 밤 12시 마감 예정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NS쿡페스트’의 요리경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단품요리 발굴을 위한 '간편요리'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경연부문'으로 진행된다.  2인 1팀으로 접수된 레시피는 심사를 거쳐 '간편요리'경연부문에 일반 50팀, 학생 30팀과 '도시락’경연부문에 20팀 등 총 100팀의 본선 참가자를 선발하고 25일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요리경연뿐만 아니라△우리축산물 특가 판매 및 시식행사 △홈쇼핑 방송을 체험하는 오픈 스튜디오 △바리스타 강연 및 쿠킹 클래스 등의 쿠킹쇼 △뮤지컬 갈라쇼와 버스킹 브라스밴드 등의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참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국내 최대 요리경연축제인 ‘NS쿡페스트’의 요리경연 레시피 접수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대중의 인기 컨텐츠로 부상한 쿡방, 먹방을 뛰어 넘어 ‘간편 요리’, ‘도시락 요리’로 대한민국 요리스타가 되고 싶은 실력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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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4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5) 세가지 양념이면 OK! ‘파김치’ 담그는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요리 초보자도 파김치 뚝딱만드는 레시피우리 밥상에 매일 빠지지 않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김치이다. 계절마다, 지역의 특색마다 만드는방법과 그 김치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봄이면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향으로 입맛을 돋아 주는 얼갈이 김치, 오이 소박이, 봄동. 여름이면 무와 오이를 넣고 시원하게 담근 나박김치, 열무김치. 가을이면 제철에 나는 달큰한 무로 담근 깍두기와 배추김치 등이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다. 그 외에도 이름도 생소한 김치들이 많이 있다.옛날에는 계절에 맞게 집집마다 담가 먹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시간에 쫒기고 맞벌이 가정이 많아져 김치를 담가 먹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오늘은 알싸한 맛에 입안을 얼얼하게 만드는 파김치를 만드는 방법이다. 배추김치를 비롯 다른 김치들에 비해 양념이 딱 세가지만 많이 들어가 간단하면서도 요리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뜨끈한 하얀 쌀밥 위에 막 담근 파김치를 올려 먹으면 그냥 밥 한공기 뚝딱이다재료 : 쪽파 한단양념 : 액젓 8큰술, 고추가루 6큰술, 설탕3큰술[만드는 방법] 1. 쪽파는 뿌리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다듬어 준다. 2. 흐르는 물에 잠시 담갔다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다. 3. 액젓, 고추가루, 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4. 양념장을 실온에서 15분 정도 두어 고춧가루가 불면 씻어 놓은 파를 넣고 뿌리쪽부터 버무린다. 5. 버무린 후 30분 정도 놔둔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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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4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4) 봄을 입안에 ‘달래밥’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철 입맛 돋우는 '달래밥'으로 한끼 뚝딱봄철 입맛 없을 때 바로지은 따끈한 달래밥에 달래양념장 듬뿍 넣고 비벼 먹으면 달래향이 입안에 가득해 마치 봄을 먹는 듯한 느낌이다.봄철이 되면 달래로 달래된장찌개나 달래오이무침 등을 해 먹으면 봄의 일시적으로 올 수 있는 춘곤증으로 인해 잃었던 입맛도 살릴 수 있다. 실제로 봄나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봄철에 활기를 되찾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특히 달래는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봄나물이다. 다른 별미밥 못지 않게 봄을 느끼면서 먹을수 있는 달래밥! 만드는 방법만 알면 파릇파릇하고 향긋한 달래밥으로 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다.재료(2인분)기준, 전자렌지사양(700와트)기준 : 달래한 팩, 불린쌀 2컵, 생수 2컵, 양념장 간장, 참기름, 깨소금[만드는 방법] 1. 달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뿌리쪽의 검은 부분을 제거한다. 2. 머리와 줄기부분을 나누어 자르고 뿌리쪽은 대충 한두번 잘라주고 줄기부분은 2cm길이로 송송 썰어준다.Tip : 줄기부분을 처음부터 넣고 가열하게 되면 누렇게 변할뿐 아니라 향긋한 달래향도 덜해 질 수 있으므로 줄기부분은 나중에 넣는 것이 매우 좋다. 3. 불린쌀 2컵을 넣고 달래 뿌리쪽을 함께 넣고 생수 2컵을 부어 전자렌지에서 13분 간 가열해 준다. 4. 전자렌지의 시간이 끝나면 꺼내어 나머지 줄기부분을 밥 위에 골고루 올려 펴 준다. 5. 다시 전자렌지에 넣어 3분더 가열 후 그대로 두어 5분정도 더 뜸을 들여준다. 6. 꺼내어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는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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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3) 봄엔 향긋한 ‘달래오이소박이’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 김치는 '달래오이소박이'로우리 식탁에 빼 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이다. 봄을 맞아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오이’ 그리고 봄나물인 ‘달래’를 이용해 소를 만들어 ‘달래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아삭아삭 씹히는 시원함과 봄나물의 향긋함이 우리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달래는 특유의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어 겨울내내 잃었던 입맛을 돋우는데 좋은 봄나물인다. 달래가 가지고 있는 칼륨과 칼슘이 풍부해 채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큰 역할을 하며, 또 비타민C의 함량도 많아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파괴도 줄일수 있어 좋다.요즘은 김치 담그는 일이 번거러워 대부분 사먹는 일이 많아졌지만 집에서 직점 담그는 맛에 비할순 없을 것이다.재료 : 오이 6개, 달래 200g, 굵은소금 약간, 물 10컵.양념 :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 3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소금 약간, 다진생강 약간, 물 한컵[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비벼 씻은 후 6cm 길이로 자른 후 양 끝부분은 1cm정도 남기고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굵은 소금과 물을 섞어 1시간 정도 절여 둔다. 2. 달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준다. 3. 볼에 고춧가루와 소금,마늘,생강을 넣고 액젓3큰술과 생수3큰술을 넣고 양념을 해 준다.Tip : 미리 고춧가루를 불려두면 김치의 빛깔도 예쁘고 오이에 양념을 넣을 때 아주 좋다.     4. 달래는 뿌리쪽은 잘라 따로 놔두고 줄기부분은 0.5cm로 송송 썰어 준다.Tip : 남겨둔 달래의 뿌리쪽은 따로 보관했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끓여 먹으면 아주 좋다. 5. 송송 썬 달래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준다. 6. 절여둔 오이는 흐르는 물에 씻어 손으로 잡고 물기를 빼준다. 7. 오이는 위 아래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누르면 칼집을 낸 곳이 살짝 벌어지는 4곳에 젓가락으로 달래양념소를 넣어준다. 8. 양념을 다 넣고 남은 양념에 물 한컵을 넣어 국물과 양념이 어우러지도록 섞어 소금으로 살짝간하여 오이 위에 뿌려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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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2) 제철 맞은 ‘냉이’ 다듬고 소분하는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나물 ‘냉이’, 노화방지·변비·시력향상에 좋아봄이 성큼 찾아왔으니, 봄나물을 식탁에 올려보자. 그중에서도 ‘냉이’는 봄을 대표하는 봄나물이다. 냉이는 비타민A 성분이 많아 시력향상과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에도 탁월하며 특히 변비가 많은 여성분들이 챙겨 먹어야 할 봄나물 중 하나다.요즘은 봄나물도 하우스 재배가 많아져 계절과 상관 없이 식탁에 자주 오른다. 냉이도 하우스 냉이로 많이 나온다. 자연에서 자란 냉이는 잎이나 뿌리쪽의 얇은 떡잎만 제거해 삶아 먹을수 있지만, ‘하우스 냉이’는 잔뿌리와 흙이 많고, 뿌리가 굵어 열무 다듬듯이 잘 다듬어야 한다. 때문에 은근히 끈기를 갖고 다듬어야할 나물이기도 하며 손질을 잘못하면 자칫 음식을 했을 때 흙냄새가 나거나 흙이 씹혀 먹을수 없게 된다.오늘은 봄나물 ‘냉이 다듬는 방법’, ‘삶아 소분하여 냉동고에 보관’까지 먹고 싶을 때 국도 끓이고 무침도 할 수 있도록 꺼내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재료 : 냉이 300g, 소금약간, 일회용 위생비닐[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냉이의 떡잎을 제거하고 표시한 부분을 칼로 살살 긁어 제거하고, 뿌리쪽도 살살 긁어 내어 준다.Tip : 뿌리가 얇은 냉이는 이 작업이 필요없지만 뿌리가 굵은 냉이는 칼로 살살 긁어내어 주어야 한다. ⓒ뉴스투데이 2. 뿌리가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3등분으로 갈라 준다.Tip : 뿌리가 굵으면 삶을 때 잎 보다는 훨씬 늦게 익기 때문에 굵은 뿌리는 반으로 갈라 다듬어 주는게 좋다. ⓒ뉴스투데이 3. 다듬은 냉이는 찬물에 두세번 흔들어 씻어 주고 물기를 빼준다. ⓒ뉴스투데이 4. 끓는 물에 소금을 반큰술 넣고 냉이는 뿌리쪽부터 넣어 삶는다.Tip : 소금을 살짝 넣고 삶으면 냉이의 이물질과 냉이의 색이 더욱 선명해 진답니다.5. 꺼내어 바로 찬물에 담가 흙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흔들어 씻어 준다. ⓒ뉴스투데이 6. 삶은 냉이는 물기를 적당히 짠 후 6cm 길이로 썰어준다.Tip : 냉동고에 삶은 야채를 보관할 경우 자칫 수분이 날라갈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물기를 꽉 짜지 않는 것이 좋다. ⓒ뉴스투데이 7. 위생비닐에 한끼 먹을만큼 소분하여 비닐의 입구을 묶어 냉동고에 보관한다.Tip : 소분하여 보관하게 되면 필요할 때 꺼내어 편하게 쉽게 조리 할수 있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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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3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1) 떡갈비와 불고기양념으로 입맛 돋우는 ‘가지떡갈비덮밥’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전자렌지에 넣어서 3분, 밥 위에 올리면 완성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양념장에 재워 두툼하게 구워낸 즉석 냉동식품 떡갈비. 마트에서 1+1으로 넉넉하게 사다 냉동고에 넣어 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후라펜에 데우면 훌륭한 취준생 및 직장인들의 밥 반찬이 된다.그냥 먹어도 맛있는 즉석냉동 떡갈비를 간편하게 양념이 되어 있는 시판 불고기양념에 한번 더 볶아 밥상 위에 올려 주면 다른 반찬 없어도 한그릇 뚝딱 할 수 있는 근사한 덮밥 요리가 된다.고기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양념이 필요 없고 소금에 살짝 절인 가지의 쫄깃한 식감이 매우 좋다.재료 : 양파 1/4개, 가지 1/2개, 소금 1큰술, 냉동떡갈비 1개, 시판불고기양념 5큰술, 생수 3큰술, 공깃밥 2그룻[만드는 방법] 1. 가지와 양파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 준다. 2. 소금물에 썰어 놓은 가지를 10분간 절여 둔다. 3. 떡갈비는 양파와 가지의 크기로 잘게 썰어 전자렌지그릇이나 펜에 올린다. 4. 소금물에 담가 두었던 가지는 물기를 꽉 짜서 3에 담는다. 5. 시판불고기양념과 생수를 섞어서 위에 뿌려 골고루 섞은 다음 전자렌지에서 5분 가열해 준다.Tip : 불에서 펜에 가열을 할 때는 기름을 살짝 두르고 모든 재료를 올리고 볶아준다. 6. 전자렌지에서 요리가 가열되는 동안 그릇에 밥을 담는다. 7. 전자렌지의 시간이 끝나면 밥 위에 얌전히 올려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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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1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0) 토마토 넣은 ‘무수분 닭가슴살 카레’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토마토로 수분 만드는 '닭가슴살 카레'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무수분 닭가슴살 카레는 말 그대로 큼지막하게 썰은 야채와 토마토 자체 수분으로 만들어 먹는 카레다.두께감이 있는 냄비에 뭉근하게 30분간 끓여 내어 카레가루만 섞으면 재료 본연의 깊은 맛도 살려 주면서 닭가슴살을 넣어 고단백 저지방으로 취준생과 직장인 및 다이어터들에게도 맛있는 고급 한끼식사가 된다.아직 이르긴 하지만, 특히 카레는 성질이 따뜻해 늦더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겐 보양식으로도 아주 좋다.주재료 : 토마토 3개(중-3개 약600g), 가지 1개, 양파(중간것-200g), 감자 작은것 1개, 브로콜리(작은송이 한송이)부재료 : 시판카레 1봉지 또는 고형카레[만드는 방법] 1. 토마토는 꼭지 부분을 제거하고 4등분 해 썰고, 감자, 가지, 양파, 브로콜리는 모두 큼지막하게 썰어 준다. 2. 냄비에 토마토, 가지, 닭가슴살, 양파 등을 순서대로 올려 준다. 3.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30분정도 끓여 준다. 4. 끓은 야채육수를 국자로 2개 정도 덜어 내어 카레가루를 풀어 준 다음 다시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5. 마지막에 브로콜리를 넣고,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더 끓여 준다.Tip : 토마토의 신맛이 많이 나면 설탕 반큰술 정도 넣어 준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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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9) 비주얼폭탄 ‘단호박 달걀찜’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퍽퍽한 단호박과 부드러운 달걀의 만남 '단호박 달걀찜'손님상에 내놓을 만한 근사한 한끼, 전자렌지로 뚝딱갑작스레 손님을 대접할 때 내놓을 만한 근사한 한끼를 걱정한다면, 단호박 달걀찜은 어떨까? 단호박의 속을 파내고 그릇 모양을 만들어 달걀찜을 하면 예상하지 못했던 비주얼에 감탄하고 늘 먹던 달걀찜 보다 달콤하고 단백한 맛에 그야말로 손님상에 비주얼폭탄으로 내놓을수 있다.특히 단호박달걀찜은 단호박의 퍽퍽함은 사라지고 달걀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촉촉하고 단백해서 아이들의 밥 반찬 또는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이다.단호박을 찜기에 찌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설거지도 많아지는데 전자렌지로 조리하면 뒷정리도 깔끔하고 단시간에 만들어 낼수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전자렌지로 만들어 낼수 있다.따뜻할 때 단호박과 함께 떠먹어도 맛있고 특히 더운 여름엔 차갑게 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재료 : 단호박 1개, 칵테일새우 10개, 계란 4개, 다시마육수 한컵 반, 소금 반큰술[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껍질째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윗부분을 잘라낸 후 수저로 속을 파준다. 그리고 전자렌지에서 6분 가열하여 단호박을 익혀 준다. 2. 단호박이 익는 동안 계란을 풀어 다시마육수와 소금을 넣고 함께 섞어 준 후 채에 한번 걸러 준다.3. 단호박이 익어 나오면 풀어 놓은 계란물을 넣어 준다. 4. 칵테일새우는 물기를 제거하고 함께 넣어 준 후 전자렌지에서 3분30초 가열해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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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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