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 김남구 부회장 선임

윤혜림 기자 입력 : 2020.03.20 11:32 |   수정 : 2020.03.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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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1년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9년만의 승진이다.

 

김남구 회장은 1987년 동원산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현재 한국 투자증권 전신인 동원증권 대리로 입사해 금융업에 입문해 2003년 동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 2004년 동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 김남구 회장_증명사진.png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이후 2005년 김남구 회장은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30년 간 금융업계에 몸담아오며 한국금융지주를 모든 투자금융 사업부문에서 업계 최고로 성장시켰다.

 

김남구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유일 증권 중심 금융지주회사 최고경영자로서 글로벌 신사업 확대, 인재경영, 디지털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중점을 두면서 현재의 글로벌 금융난국을 헤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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