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선관위, 2일간 후보자 등록…4·15총선 본격 시작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3.26 01:10 |   수정 : 2020.03.26 01:1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jpg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경북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

대구시·경북도선관위 등에 따르면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는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하여야 하고,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여야 한다.

다만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하는 정당은 민주적 심사절차와 민주적 투표절차에 따라 후보자가 추천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등 제출해야 한다.

선관위 관계자는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개시일인 오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면서 “후보자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되고,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된다”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경북 선관위, 2일간 후보자 등록…4·15총선 본격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