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석 보건소·선별진료소 운영…25일 27명 코로나19 확진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9.25 23:44 |   수정 : 2020.09.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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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경기도가 25일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 의료원 6곳과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48개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해 즉각적인 검사를 지원하고, 연휴기간 추가적인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정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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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 의료원 6곳과 보건소의 48개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사진제공=경기도]

 

2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27명 증가한 총 4,299명으로, 도내 16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안양시 음악학원 관련 7명, 부천시요양원 관련 1명, 의정부백병원 관련 1명, 신촌세브란스 관련 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관련은 1명이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환자는 14.8%인 4명, 60세 이상 고령자는 48.2%인 13명이다.

25일 0시 기준 경기도는 총 16개 병원에 670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46.4%인 311병상이다.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와 제3,4,5호 생활치료센터 등 총 4개 센터에는 24일 18시 기준 159명이 입소하고 있어 15%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8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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