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음식점창업 ‘도쿄라멘3900’, 비용 최소화한 배달 비즈니스 모델 런칭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10.01 10:00 |   수정 : 2020.10.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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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일본라면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이 최근 확장되는 추세인 배달 시장에 발맞춰 ‘딜리버리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쿄라멘3900’ 딜리버리 매장은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가속화되는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도쿄라멘3900’ 딜리버리 매장은 예비 창업자들이 소규모이지만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배달 아이템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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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가능한 ‘도쿄라멘3900’ [사진제공=도쿄라멘]

 

해당 브랜드는 기존 홀 매장의 간편한 운영 방식과 퀄리티 높은 맛 등 장점은 그대로 보존하고, 소형 평수로 창업비용을 1천만 원까지 절감할 수 있어서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인기다.

더욱이, 딜리버리 매장 런칭을 기념해 선착순 1호점에 가맹비와 교육비를 전액 면제해주는 특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으며, 2호점에서 5호점까지는 가맹비 면제, 6호점에서 10호점까지는 가맹비 100만 원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배달전문점창업을 찾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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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서비스로 운영되는 ‘도쿄라멘3900’ [사진제공=도쿄라멘]

 

이 밖에도 기존 홀 매장의 창업 모델을 선택할 경우, 점심과 저녁 매출, 포장, 배달, 주류 매출로 빈틈없는 매출 구조를 완성해 더욱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해당 비즈니스 모델 또한 업계 최저 수준인 3천만 원대 소자본 1인창업이 가능하며, 업종변경창업을 진행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집기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해 무자본창업 수준으로 창업할 수 있다. 도쿄라멘은 소자본음식점창업으로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해 예비창업자들의 리스크를 없애주고 있으며, 창업자마다 주어진 상황에 따른 맞춤형 창업이 가능해 요즘 뜨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라멘프랜차이즈 도쿄라멘3900이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각광 받는 데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일본식 라멘과 가성비 높은 메뉴 등 차별화된 아이템을 들 수 있다. 10년 장인들의 연구로 완성한 깊은 맛의 라멘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일본 라멘 단일 메뉴로 70만 그릇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더욱이, 완성도 높은 메뉴는 본사에서 특제 소스와 식재료를 모두 원-팩 형태로 각 지점에 배송하고 있어 30분 교육만으로 모든 메뉴 습득이 가능하다. 정량화된 원-팩 재료와 레시피 덕분에 전 지점 동일한 맛을 구현해 낼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한국스포츠경제 주관, ‘2018 고객감동 혁신 기업’에 선정되며, 명실공히 대중화를 이끈 일본라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더해, 1인소자본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은 무인 결제 시스템(키오스크)과 셀프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이 직접 주문과 결제, 식기반납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에 주방과 홀 인력이 필요치 않아 인건비 절감이 가능해 소자본음식점창업, 무인 소자본음식점 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서 성공 창업 브랜드로 소개되며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추천된다.”라며, “이러한 브랜드 전문성은 12평 대 소형매장에서 일 매출 200만 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하며, 은퇴후 직업, 부부창업 등 안정적인 소규모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를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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