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농심 vs 오뚜기, 평균연봉과 직급별 승자는?

강소슬 기자 입력 : 2020.09.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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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강소슬 기자 / 그래픽 : 가연주] 농심(대표 신동원, 박준)과 오뚜기는  라이벌 기업이다. 라면업계에서 브랜드별 라면시장 점유율만 놓고 보면 농심이 압도적인 차이로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해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매출총액은 오뚜기 2조 3596억원, 농심 2조 3439억원으로 오뚜기가 앞서고 있다.
 
농심과 오뚜기, 취준생의 시각에서는 어느 곳이 더 좋을까?

 

두 기업의 평균연봉, 연봉 인상구간, 성별비율 등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비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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