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즐길 '2023 설 특선 영화' 라인업은?

서예림 기자 입력 : 2023.01.19 13:27 ㅣ 수정 : 2023.01.19 13:27

'범죄도시2', '마녀2', '외계+인 1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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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서예림 기자] 설 연휴를 맞아 각 방송사가 인기 영화를 선보인다. 지난해 극장가를 들썩였던 ‘범죄도시2’부터 ‘마녀2’, ‘외계+인 1부’까지 안방극장 1열에서 즐길 ‘2023 설 특선 영화 라인업’을 뉴스투데이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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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 1월 20일 (금)

 

설 연휴 하루 전날인 20일은 강렬한 액션 또는 범죄 영화가 출격한다. 고전 명작 영화도 눈에 띈다. 2023년 설 특선 영화 1월 20일 편성표는 △tvN ‘앵커’ 오후 10시 30분 △SBS ‘강릉’ 오후 11시 20분 △KBS2 ‘양자물리학’ 오후 11시 30분 △EBS1 ‘티파니에서 아침을’ 새벽 12시 45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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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 1월 21일 (토)

 

21일은 본격적인 설 연휴 시작인 만큼 스릴러부터 액션, 범죄 장르까지 총망라다.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돌파한 ‘범죄도시’도 준비했다. 2023년 설 특선 영화 1월 21일 편성표는 △MBN ‘아이스 로드’ 오후 9시 △EBS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오후 9시 40분 △SBS ‘범죄도시’ 오후 11시 10분 △KBS1 ‘도굴’ 오후 11시 3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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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 1월 22일 (일)

 

설 당일인 22일도 ‘관상’부터 ‘외+계인 1부’까지 흥행작을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간다. 2023 설 특선 영화 1월 22일 편성표는 △EBS1 ‘에린 브로코비치’ 오후 1시 20분 △EBS1 ‘관상’ 오후 10시 40분 △tvN ‘외계+인 1부’ 오후 10시 40분 △SBS ‘킹메이커’ 오후 11시 5분 △KBS2 ‘뜨거운 피’ 오후 11시 1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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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 1월 23일 (월)

 

23일은 지난해 개봉한 국내 영화를 중심으로 준비했다. 특히 21일 ‘범죄도시’에 이어 ‘범죄도시2’를 편성했다. 2023 설 특선 영화 1월 23일 편성표는 △tvN ‘카시오페아’ 오후 6시 30분 △KBS2 ‘동감’ 오후 9시 △SBS ‘범죄도시2’ 오후 9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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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 1월 24일 (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힐링물과 숨막히는 전개의 스릴러 영화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을 장식한다. 2023 설 특선 영화 1월 24일 편성표는 △SBS ‘장르만 로맨스’ 오전 10시 30분 △SBS ‘육사오’ 오후 8시 20분 △KBS2 ‘발신제한’ 오후 9시 50분 △jtbc ‘마녀2’ 오후 10시 △KBS1 ‘세자매’ 오후 10시 3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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