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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리포트] 7일 생일 맞는 한화 김승연 회장, 오너경영 40년 ‘최장수’
    오너경영 40년 ‘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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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CEO리포트] KT 황창규 회장의 마무리 투혼, 생활 속 5G 전략으로 브랜드 1위
    KT 황창규 회장의 생활 속 5G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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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CEO리포트] 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의 원 포인트 경영철학, AI가전은 '인간의 노예'?
    AI가전은 '인간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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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CEO리포트]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CJ헬로 시너지 효과로 이통사 만년 3등 탈출하나
    ▲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사진제공=연합뉴스]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의 디지털 전환의 실체에 관심 집중AI와 빅데이터의 고객관점 활용 주문[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2020년을 디지털 전환 혁신의 원년으로 삼았다. 하 부회장의 디지털 전환 전략이 이동통신시장의 만년 3위라는 현실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특히 구체적 실체가 무엇일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욱이 CJ헬로 인수 및 융합미디어에 대한 대규모 투자등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도 관전 포인트이다. 지난 17일 LG유플러스는 마곡사옥 지하 프론티어홀에서 LG유플러스와 지난해 인수한 LG헬로비전(구 CJ헬로) 주요 임원들과 첫 워크숍을 진행했다. 하 부회장을 포함해 약 19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하 부회장은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하 부회장은 "2020년을 고객경험 혁신 원년으로 삼고 각 사업영역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디지털 전환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이어 하 부회장은 "올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경험 혁신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LG유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결국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경험 혁신이 LG유플러스의 올해 전략이라는 뜻이다.하 부회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의지는 이전부터 이어져왔었다. 지난 2일 온라인 시무식에서도 "디지털 전환은 모든 접점에서 고객이 지금보다 쉽고 편안하며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혁신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유저인터페스(UI)·사용자경험(UX) 역량을 높여 이를 고객접점에 적용해 성과를 내야 한다"며 뚜렷한 사업계획을 밝혔다.또한 하 부회장은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는 디지털 혁신의 본격적인 한 해가 될 것이다"며 "LG헬로비전과의 혁신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처럼 하 부회장은 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사 3등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으로 꾸준히 '디지털 전환'을 강조해왔다.미디어 시장에 최근 5년 연평균보다 2배 많은 5200억 투자지난해 LG유플러스는 케이블TV 점유율 1위 기업인 CJ헬로를 인수해 미디어시장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모색했다. LG유플러스는 CJ헬로와 함께 양대 플랫폼(IPTV, 케이블TV)을 기반으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이 목표를 달성해 미디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양사의 결합으로 LG유플러스의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약 825만명에 달한다. 이로 인해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유료방송시장 점유율은 24.7%로 단숨에 뛰어올랐고 KT에 이어 2등을 차지했다. 두터워진 회원층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공의 기반이 되었다.다양한 회원들을 위한 콘텐츠 투자도 대폭 상승했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제작∙수급과 유무선 융복합 기술개발에 5년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자사 네트워크에 6200억원을 투자해 케이블 서비스 품질도 대폭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스마트TV, PC 등 가전 렌탈 상품과 홈IoT 등 방송통신 상품을 결합한 융합 서비스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LG유플러스가 밝힌 콘텐츠 투자 금액은 최근 5년간 LG유플러스가 집행한 연평균 투자액(2600억원)보다 두 배에 달하는 금액(연평균 5200억원)이다. 하 부회장은 지난 11월 회의에서 "콘텐츠 제작과 수급, 차세대 유무선 기술개발에 2조6000억원을 투자해 미디어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업계는 양사의 시너지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LG헬로비전 가입자 대상 무선서비스 판매로 무선가입자 확대, 케이블TV 가입자의 IPTV 전환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대다수 가입자가 결합요금제와 약정에 발이 묶여있어 가시적인 시너지 도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5G 가입자 비중 확대로 올해 영업이익 7030억 기대CES(세계 가전전시회)를 주최한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올해 5대 핵심 키워드로 ▲디지털 치료▲로봇의 발전▲플라잉카▲미래 식품▲안면인식을 꼽았다. 미래식품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디지털 기술과 관련되어 있다. 일상 속 디지털 기술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기존 4G보다 최소 100배 빠른 5G가 필수 요소다.LG유플러스도 하 부회장의 디지털 전환 핵심의 일환으로 5G에 주목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2월 5G 전국망 확산 본격화에 대비한 ‘차세대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계획·설계·공사·개통·정산 등의 구축업무를 위한 ‘NTOSS’ 시스템과 장애감시·분석·조치·품질관리·작업 등의 운영을 위한 ‘NMS’로 구성되어 작업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또한 LG유플러스는 생활 곳곳의 5G 사용을 위해 실외뿐 아니라 실내 5G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LG유플러슨 국내에서 처음으로 캐나다 네트워크 설계 전문기업 아이비웨이브의 전문 설계 툴(iBwave)을 5G 인빌딩 설계에 활용했다. 이 툴은 옥내환경에서 전파 시뮬레이션을 통해 건물 내부의 구조, 인테리어 재질, 주거공간 등을 고려, 빈틈없는 사용자 커버리지를 예측한다.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TE 도움 없는 5G 단독모드,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초저지연 실현이 가능한 모바일엣지컴퓨팅(MEC) 등의 시연에 성공했다.LG유플러스이 5G 디지털 전환에 대해 키움증권 장민준 연구원은 "2020년 영업이익은 70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5G가입자 비중이 확대되면서 무선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 성장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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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CEO리포트] 협력의 아이콘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3가지 '하이퍼커넥터' 시동걸다
    [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SK텔레콤이 'SK하이퍼커넥터'로의 사명 변경을 예고하면서 초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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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CEO리포트] 이재용, 정의선 등 4대그룹 총수의 서로 다른 소통방식...4인4색
    이재용, 정의선 등 '4인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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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CEO리포트] 한섬 김민덕 대표 시험대는 '모바일 쇼핑몰' 경쟁력
    ▲ 현대백화점그룹 패션기업 한섬이 올해 안으로 신규 온라인 편집숍을 오픈할 계획이다. 사진은 한섬의 'H패션몰'홈페이지의 모습. [사진제공=현대백화점]한섬 김민덕 대표, 대대적 영업이익 개선과 공격적인 온라인 사업 예고 한섬, 더존비즈온과 손잡고 지능형 이커머스 플랫폼 서비스 구상중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패션기업 한섬이 올해 안으로 신규 온라인 편집숍을 오픈할 계획이다. 변화한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을 강화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규 편집숍 플랫폼은 새로운 경영진인 김민덕 대표이사의 첫 성과가 될 것으로 보여져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 11월 25일 정기 인사에서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60년대 젊은 경영진으로 인정 받아 대표 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올해 대대적인 엽업이익 개선과 온라인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섬은 지난 2018년부터 신규 론칭할 온라인 플랫폼을 담당할 테스크 포스팀을 신설 운영해왔으며 기존의 한섬 조직과는 다른 체계로 운용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앞서 한섬은 IT기업인 더존비즈온과 ‘BO(Back Office) 통합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수주해 온라인 쇼핑몰 재구축 등 통합 시스템 개발과 관련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수주 규모는 55억 원에 이른다. 특히 기존 한섬에서 운영하던 플랫폼과는 다른 포맷으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패션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기반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지능형 이커머스 플랫폼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변화에 내용과 관련해 한섬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더존비즈온과 단순 협약만 맺은 상태다”면서 “기존 온라인몰의 용량을 확대하는 리뉴얼식으로 갈지 아예 새로운 방향으로 갈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한섬은 지난해 온라인몰 매출 기록을 연달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간편 결제와 빠른 배송이 도입되면서 온라인쇼핑 거래 규모가 갈수록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섬 온라인몰의 두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더한섬닷컴’과 ‘H패션몰’이 온라인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다. 한섬은 지난해 온라인 이커머스 사업으로만 약 1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에서 1100억, 종합 온라인 패션몰인 ‘H패션몰’에서 6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5년 더한섬컴 출범 당시 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5년 사이 20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준다. 기존 한섬의 종합 온라인 패션몰인 ‘H패션몰’ 역시 지난해 온라인 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0%나 증가했다. 회원수도 지난해 100만명을 돌파해 순항중이다.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맞춘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과 브랜드 구성에 있어서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통했다는 점이 한섬 측의 설명이다. 이처럼 이미 성공적으로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섬은 신규 편집숍 플랫폼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을 노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한섬은 실제 모델이 착용한 영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사이즈나 스타일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한 ‘리얼핏’ 서비스 등 처럼 차별화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서 “이번 신규 플랫폼을 통해 또 한번의 혁신을 만들고 국내 패션업계 내수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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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2019 CEO실적평가] LG그룹 구광모 회장, 실적 보합세 속 '명운' 건 신사업 투자
    실적 보합세 속 '명운' 건 신사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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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2019 CEO 실적평가] 한화 금춘수 부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깜짝 실적 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깜짝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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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2019 CEO 실적평가] 효성 조현준 회장 '소비자 친화경영'으로 효성티앤씨 등 주력사 실적 견인
    '소비자 친화경영'으로 효성티앤씨 등 주력사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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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2019 CEO실적평가] LS그룹 구자열 회장 조용한 ‘공격 경영’으로 견조한 실적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출 10조원을 넘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LS전선과 LS산전 등의 호실적이 전망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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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2019 CEO실적평가] 최창원의 SK케미칼, 화학부문 하락 속 바이오 기업 전환?
    화학부문 하락 속 바이오 기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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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2019 CEO 실적평가]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탄탄한 실적 기반으로 비즈니스 패러다임 진화
    탄탄한 실적 기반으로 비즈니스 패러다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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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2019 CEO실적평가] 포스코 최정우 회장, 1조 2000억원 재무성과 강조했지만 영업이익은 두 자릿 수 하락
    1조 2000억원 재무성과 강조했지만 영업이익은 두 자릿 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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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CEO리포트] 홍원표 삼성SDS 대표 “대외매출 19% 이상” 목표 달성 임박
    ▲ 삼성SDS 홍원표 대표가 지난 9월 춘천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클라우드 미디어데이' 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SDS] 홍원표 대표, 올해 대외매출 비중 19% 이상 제시삼성SDS, 불확실성 기조 속 중국·베트남과 잇따른 MOU 체결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지난해 대외사업 매출은 총 매출의 14%였고, 올해는 최고 19% 이상할 것입니다.” 지난 9월 홍원표 삼성SDS 대표가 춘천 데이터센터 개관식 이후에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한 말이다. 홍 대표의 이 같은 다짐은 올해가 가기 전 3달여 남짓한 상황에서 공개돼 더욱 주목된다. 더욱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년과 비교해 대외사업 비중을 5% 이상 끌어올리는 일이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목표는 최근 삼성SDS가 중국·베트남 IT 기업과 잇따른 사업협력(MOU)를 맺으면서 상당히 진척된 모습이다. 홍 대표 발언이 있은 다음 달인 지난 10월, 삼성SDS는 중국 내 IT 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 기업 디지털 차이나와 MOU를 체결했다. 디지털차이나는 시스템통합, IT 아웃소싱, 클라우드 서비스, IT 제품 유통 등을 하는 중국 민간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삼성SDS는 디지털차이나에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차이나는 현지영업과 사업수행을 맡는다. 두 회사는 중국 내 스마트 시티, 클라우드, 스마트 물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SDS는 최근 베트남 소비코 그룹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 및 물류 혁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소비코는 베트남 최대 민영 항공사 비엣젯(Viejet)을 포함해 금융, 유통, 부동산, 에너지 분야 계열사를 보유한 그룹이다. ▲ 11월 말 삼성SDS는 잠실캠퍼스에서 소비코그룹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 및 물류 혁신을 위한 사업혁약을 체결했다.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왼쪽)와 소비코 그룹 응웬 탄 훙(Nguyen Thanh Hung) 회장.[사진제공=삼성SDS]2분기 연속 대외매출액 40%이상 증가 IT 서비스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 돌파도 기대감 대외사업 비중을 늘리겠다는 홍 대표의 자신감은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삼성SDS의 올해 3분기 매출은 2조6584억원 영업이익 2066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9.7% 3.5% 증가했다. 회사는 3분기 잠정 실적 공개 당시 “대외고객 확보로 3분기 대외사업 매출액 4400억원을 달성, 2분기 연속 대외사업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홍원표 대표의 대외매출 비중 확대 전략의 성공이 임박했다는 평가이다. 업계에서는 삼성SDS가 지난해 IT 서비스 업계 최초로 매출 10조원 돌파, 영업이익 8774억원을 기록하면서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기획재정부의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사업 수주전에서 LG CNS를 제치고 승기를 잡아 이 같은 달성은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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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CEO리포트] 아시아나 날개 단 HDC 정몽규회장의 ‘꿈’ 이루어지나
    아시아나항공 '날개' 단 그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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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CEO리포트] 혁신 과제 안은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대표의 3가지 신사업 주목
    강달호 대표의 3가지 신사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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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CEO리포트] 이재용의 꿈 ‘시스템 반도체’ 이끄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사업부 강인엽 사장
    이재용의 꿈 ‘시스템 반도체’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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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선데이토즈] 뉴스투데이 창간 8주년 축사
    ▲ 선데이토즈 대표이사 김정섭. [사진제공=선데이토즈][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사회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직장과 취업을 주제로 많은 분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는 뉴스투데이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뉴스투데이는 직장과 취업에 대한 전문적인 취재, 식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기업, 경제 등의 정보와 소식들을 전해왔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든든한 미디어로 자리매김한 뉴스투데이가 앞으로도 보람 있는 일터를 함께 만들어갈 독자들과 기업들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선데이토즈 대표이사 김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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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KB손해보험] 뉴스투데이 창간 8주년 축사
    ▲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양종희. [사진제공=KB손해보험][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뉴스투데이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보험업계에 냉철한 비판과 더불어 따뜻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내주시기를 바라며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거듭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양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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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KB금융지주] 뉴스투데이 창간 8주년 축사
    ▲ KB금융지주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전무 성채현. [사진제공=KB금융지주][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뉴스투데이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투데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심도있게 분석·제공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기사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정론지로 지속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창간 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뉴스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KB금융지주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전무 성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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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카카오게임즈] 뉴스투데이 창간 8주년 축사
    ▲ 카카오게임즈 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뉴스투데이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냉철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제공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과 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뉴스투데이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심도 있는 기사로 독자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미디어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카카오게임즈 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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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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