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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투분석] 이상한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 열기, 빅3 면세점의 불황 속 '덩치 키우기' 경쟁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면세업계의 입찰 전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롯데·신세계·신라 빅3 면세점과 더불어 현대백화점 면세점까지 가세할 것으로 점쳐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아직 협상 중이라는 이유로 말을 아끼고는 있지만 이번 입찰 가격과 조건이 파격적인 만큼 내부적으로는 입찰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기존 면세점들도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이례적 현상이다. 주요 백화점들이 코로나19 시대에도 면세점업은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모델(BM)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셈이이다. 불황기에 오히려 '덩치 키우기'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분석도 흥미롭다.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이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 인천공항 점유율 높일 마지막 기회…'낮은 임대료'와 '긴 계약기간' 감안한 손익계산 끝낸 듯   이번 입찰은 지난 2월 사상 최초로 유찰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입찰전의 연장선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기존 신청 기한을 지난 14일까지로 설정했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모이면서 일정을 일주일 연기했다. 이에 면세업계는 늦어도 오는 21일 안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22일 공개 경쟁입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입찰이 매력적인 가장 이유는 늘 변수로 작용했던 높은 임대료가 '대폭 인하' 됐다는 점이다. 인천공항공사는 각 사업권의 최저 입찰가격을 1차 입찰보다 30% 대폭 인하했다. 또 최소보장액을 여객 증감률에 연동하여 조정될 수 있도록 해 여객 감소로 인한 사업자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긴 계약 기간'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계약 기간은 통상적으로 5년이다. 그러나 이번 입찰에서는 기존 5년의 계약 기간에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원하는 사업자의 경우 최대 10년 동안 인천공항 면세점을 운영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처럼 임대료 인하로 인해 낮아진 문턱과 여러 가지 요건들이 맞물리면서 이번 입찰전의 치열한 4파전 가능성에 강하게 무게가 실리고 있다. 계약 기간이 긴 만큼 이번이 아니면 인천 공항에서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번 입찰을 제외하면 오는 2023년까지 인천공항에서 점유율을 높일 기회는 없다. 시내 면세점이나 김포공항, 김해공항 등이 있기는 하지만 규모와 점유율 면에서는 인천공항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면세점 입찰은 오는 2023년 열리게 된다. 현재 롯데와 신라의 경우 주류와 담배만 하는 상태다. 롯데면세점은 DF3에서 주류·담배를, 신라면세점은 DF2(화장품·향수), DF4(술·담배), DF6(패션·잡화) 구역을 담당하고 있다. 롯데가 지난 2018년 사드 사태로 인해 사업권을 조기 반납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롯데의 경우 사드 때 철수한 이후 점유율이 많이 떨어져 높여야 하는 상태고 신라 면세점 역시 이번 입찰에 실패하면 T1 매장을 모두 철수해야 하는 상태라 유독 부담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해외 진출을 하기 위해서 공항 면세점은 필수라 사드, 코로나와 같은 불가항력적인 외부 요인에도 불구하고 아마 모든 업계가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 역시 입찰전에 뛰어들지 않을 이유가 없을뿐더러 현대 입장에서도 다른 업계와 비교해 비교적 경험이 적은 핸디캡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최근 과감한 투자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업체는 현재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임대료 부담이 있는 공항 사업권 입찰에 과감한 베팅을 하긴 어려운 상황이라 아마 마지막까지도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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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주말쇼핑정보] 하나로마트, 제철 수산물‧성수품 할인 판매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행사가 준비됐다. 하나로마트는 제철 수산물과 추석 성수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이마트도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아이들을 위한 완구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월14일까지 인기 완구를 최대 75% 할인하는 ‘완구 페스티벌’을 열고, 롯데마트는 오는 10월7일까지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하는 ‘인기 완구 대전’을 실시한다. 또 스타필드는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남성복을 할인하는 ‘멘즈위크’ 행사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을 맞아 제철 수산물 및 성수용품 등 파격 할인행사를 알리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 하나로마트, 제철 수산물‧성수품 할인 판매   우리 농축수산물 판매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오는 30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 등 20개 매장에서 제철 수산물과 추석 주요 성수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파격가로 구매할 수 있는 국산 수산물은 제주 은갈치(생물), 초코 오징어(냉동), 조미김, 볶음용 멸치, 국물용 멸치 등 주요 성수품이다. 최대 57%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제주 은갈치(생물)와 볶음용 멸치는 해양수산부 소비 쿠폰(최대 1만원)과 행사카드(농협, KB, 현대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주요 행사 상품 가격은 제주 은갈치(3미/1팩)는 6920원, 볶음용 멸치(300g)는 5380원, 초코 오징어(4미/1팩)는 7040원, 조미김(16봉+16봉)은 598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하나로마트 각 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꼭 필요한 제철 음식과 주요 성수용품의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추석에 하나로마트에 오셔서 품질 좋은 수산물을 들여가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   ■ 이마트, 먹거리‧생필품 최대 50% 할인 행사   이마트가 오는 20일까지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먼저, 육류, 과일, 달걀 등 식재료와 간식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호주산 찜갈비(냉장)는 100g당 1880원에 판매한다. 그 외에도 양념 돼지주물럭은 100g당 990원, 냉동 이베리코 돼지고기 3종(스페인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향오리 냉동 슬라이스(1kg, 국내산) 한 팩을 9,980원에, 프라임 척아이롤(미국산)은 100g당 1,880원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고기류 행사를 준비했다.   대표적인 가을철 과일 사과와 배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태풍피해 농가를 돕고 고(高)시세의 과일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보조개 사과(흠집 있는 사과)를 5kg 한 박스에 3만9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보조개 사과보다 큰 대(大)과 중심으로 선별했으며,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만원 할인한 2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햇배는 3kg 한 박스(4~6입)를 1만9800원에 준비했으며, 지난 10일부터 판매한 못난이 알뜰 배도 3kg 한 박스당 1만3900원에 판매를 이어간다.   요리 필수품 계란은 알찬란 30개입(대란) 한 판을 3980원에 판매한다. 올봄에 수확한 봄시금치는 한팩에 3980원, 향 표고버섯(팩, 국내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4180원에 판매한다.   간식 겸 한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는 삼양라면 소컵(65g*6입)은 2980원에, 오뚜기 오리지널 핫도그(400g)는 3490원에 준비했다.   길어진 실내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어린이 완구 등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마미포코 기저귀 전품목과 주방세제 전품목 (노브랜드 제외)은 2개 구매 시 50% 할인한다. 최근 사용 빈도가 많아진 핸드워시는 용기와 리필 전품목을 2개 구매 시 50% 할인하며, 페리오와 죽염 칫솔 전품목, 에브리데이 고무장갑과, 기본에 충실한 고무장갑은 1+1로 판매한다.    빠샤마케드 전품목을 2개 구매시 50% 할인하며, 탑건 스피너 전품목을 2개 구매시 60% 할인 판매한다. 겨울왕국 시즌2 여아 완구 10종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비바 질주본능 어린이 스쿠터는 7000원 할인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오름세에 있는 물가를 낮춰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장바구니 핵심상품 행사를 대대적을 실시한다”면서 “앞으로도 대형마트 업의 본질인 좋은 품질의 저렴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 인기 완구 75% 할인 ‘완구 페스티벌’ 진행   홈플러스는 오는 10월14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완구 페스티벌'을 연다.   우선 인기 완구를 최대 75%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너프 엘리트 하이퍼 파이어’를 3만9900원(정상가 8만9900원)에 선보이며, ‘스피디 피커스 보드게임/백설공주 미미 주방놀이’를 9900원(정상가 2만6900원/4만1900원)에 판매한다.   또 인기 완구 캐릭터 모음전(또봇/슈퍼공룡파워/카봇/트레져X/미미/쥬쥬/콩순이/똘똘이)을 진행하며, 베이블레이드 80여 종/메카드 120여 종/보드게임 100여 종/스포츠 완구 60여 종/작동 카 10여 종/건담 20여 종은 최대 50% 할인, 레고 100여 종/직수입 해리미 전 품목/플레이고 전 품목은 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 저렴하게 내놓는다.   김보경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바이어는 “언택트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완구 상품 물량을 사전 확보해 저렴하게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부모들의 육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 롯데마트‧롯데온, ‘인기 완구 대전’ 진행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토이저러스와 롯데쇼핑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이 추석을 맞아 오는 10월7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인기 완구 대전’을 진행한다.    먼저 토이저러스는 ‘토이저러스 미리 추석 플렉스(FLEX)’를 개최해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아/여아/교육 완구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금액에 선보이며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필수 장난감으로 꼽히는 ‘너프’ 브랜드 상품도 선보인다. ‘너프 엘리트 델타트루퍼’를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3만4900원에 판매하며, ‘너프’ 브랜드 제품을 5만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브랜드와 교육 완구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플레이도’ 브랜드 제품을 3만원 이상 구입하면 5천원 롯데상품권과 플레이도 2팩을 제공한다.    롯데온에서는 ‘없어서 못 파는’ 닌텐도 스위치와 주변 기기를 오는 20일까지 일별 한정 판매한다. 18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패키지(본체+게임 1종)’을 각 42만4800원에 판매하고, 행사 기간 ‘링 피트 어드벤처’ 및 ‘프로 콘트롤러 포 스위치’ 등 인기 게임 및 액세서리를 한정 판매한다. 판매 수량은 품목에 따라 다르며, 구입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김보경 롯데마트 패션&토이부문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완구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추석은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과 더불어 완구 수요가 가장 높은 시즌이다”면서 “특히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해 인기 완구를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스타필드]   ■ 스타필드, 코로나블루 극복 남성복 할인 ‘멘즈위크’ 진행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을 합친 신조어)’를 겪고 있는 고객과 입점 매장들을 위해 코로나 블루 극복 상생특별전으로 ‘멘즈위크(Men’s Week)’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멘즈위크’는 패션업체들의 매출 활성화를 위한 남성복 할인 행사로, ‘지오지아’, ‘올젠’, ‘마인드브릿지’, ‘티아이포맨’, ‘지오투’, ‘베나코앤폰타나’ 등 인기 남성복 브랜드 총 6개가 참여한다.   ‘상생 행사’의 일환으로 가을 신상품을 포함해 3만 여벌을 대거 투입하고, 기존 행사보다 할인율을 10~20% 높여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는 가을철을 맞아 트렌치코트와 점퍼를 각각 9만9000원, 5만9000원에 할인 판매하며, ‘올젠’은 가을 시즌 신상품을 최대 80% 할인한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남성 코트를 7만9000원에 총 550벌, 드레스셔츠를 1만9950원에 총 450벌 판매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바지 무료 수선 쿠폰, 10만원 이상 구매 시 마제스티 바버샵 할인권을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 피로감을 느끼는 고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상생특별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는 이번 코엑스몰 ‘멘즈위크’ 등과 같이 고객은 물론, 어려움을 호소하는 입점 매장들까지 고려한 행사를 기획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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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신상NEWS] bhc 창고43, ‘2020 추석 선물세트’ 7종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특별한 추석 선물 신제품과 명절기간 특별하고 간편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됐다. bhc가 운영하는 ‘창고43’에서는 프리미엄 고기를 담은 ‘2020 추석 선물세트’ 6종을 선보이고, 스텔라아르투아는 추석을 맞아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을 내놓는다.   또 롯데제과는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을 담은 ‘몽쉘 X 장 미쉘 바스키아’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 LF푸드는 프리미엄 안주를 간편식으로 즐길 수 있는 ‘소고기 타다끼’를 선보이는가하면 킴스클럽의 PB브랜드 오프라이스는 유명 외식업체와 손잡고 가정간편식 신제품으로 ‘채선당 샤브샤브’, ‘서가앤쿡 함박스테이크’ 등을 출시한다.   [사진제공=bhc]   ■ bhc 창고43, ‘2020 추석 선물세트’ 7종 출시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정성을 가득 담은 ‘2020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창고43이 선보인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구이 세트를 비롯해 불고기 세트, 양념갈비, 수제 육포 등 총 7종이다.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창고 한우 명작(2.4kg)’은 등심, 안심, 안창살, 치마살 등 구이 고기로서 인기 있는 부위와 특수 부위를 최고급 품질로 엄선해 구성한 선물세트다. ‘창고 스페셜 1호(2.4kg)'는 마블링이 환상적인 등심과 부드럽고 연한 안심, 고소한 향미가 일품인 채끝 등 한우의 대표적인 구이 부위로 구성되었다.   ‘창고 스페셜 2호(2.4kg)'는 등심과 육즙이 진한 불고기와 깊은 맛의 국거리로 구성되어 한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다. 또한 불고기와 국거리로만 넉넉하게 구성해 알뜰한 고객을 위한 실속 선물세트인 ’창고 후레쉬(2.4kg)‘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부드러운 육질에 창고43만의 특제 레시피 양념으로 깊은 맛이 뛰어난 ‘창고 양념갈비(2.4kg)’와 청정 재료만을 사용해 고기 육질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과 담백한 맛이 특징인 ‘창고43 명품 수제육포 세트’ 2종도 같이 선보였다. 특히 육포 세트는 이번에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건강 간식으로도 인기가 높아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에서 지속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그동안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우를 더욱 편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24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배송은 22~2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예약 접수는 창고43 전 직영점 카운터에서 하면 된다.    김은경 bhc 직영사업부 본부장은 “한우에는 건강에 꼭 필요한 양질의 영양소들이 풍부해 건강을 선물하고자 명절 선물용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며 “올 추석에도 정성이 듬뿍 담긴 창고43의 한우 선물세트로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스텔라아르투아]   ■ 스텔라아르투아,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 출시   오비맥주가 전개하는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헤리티지 챌리스(Heritage Chalice) 기프트팩’을 출시한다.   이번 기프트팩은 650년 벨기에 양조 전통을 지닌 스텔라 아르투아의 오랜 역사를 강조하기 위해 옛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했다.   패키지에 담긴 전용잔 ‘헤리티지 챌리스’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멋스럽게 표현한 스텔라 아르투아 로고를 금색으로 각인했다.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은 스텔라 아르투아 500ml 캔 4개와 한정판 ‘헤리티지 챌리스’ 2종 중 1개로 구성돼 원하는 디자인의 챌리스가 포함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오는 18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000원 후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스텔라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추석을 맞아 최상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헤리티지 챌리스’가 담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어떤 추석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스텔라아르투아 맥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욱 품격 있고 특별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제과]   ■ 롯데제과, ‘몽쉘 X 장 미쉘 바스키아’ 한정판 패키지 선봬   롯데제과가 프리미엄 크림 케이크 ‘몽쉘’에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을 제품 디자인을 접목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1980년대 초 뉴욕 화단에 혜성처럼 나타나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3000여점의 작품을 남겼다. 바스키아는 자유와 저항의 에너지로 점철된 예술 작품을 통해 현대 시각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화가다.   이번 장 미쉘 바스키아 한정판 패키지 제품은 ‘몽쉘’ 브랜드 중 ‘몽쉘 크림’, ‘몽쉘 카카오’ 제품에만 한정적으로 운영되며 제품 케이스와 내포지에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이 입혀져 있다.   롯데제과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인증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전개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몽쉘’ 케이스 겉면의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케이스 안쪽에 적힌 8자리의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상품은 응모 즉시 결과를 알 수 있는 즉석 경품과 추첨을 통해 진행되는 추첨 경품이 있다. 즉석 경품은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회 입장권(700명), 담요, 컵, 노트북 파우치가 담긴 바스키아 한정판 오피스 키트(100명)이며, 추첨 경품은 다이슨 에어랩(2명)이다.   이외에 대형 할인점 별도 이벤트로 일정금액 이상의 몽쉘 컬래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의 몽쉘 X 바스키아 디자인의 타포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LF푸드]   ■ LF푸드, ‘소고기 타다끼’ 간편식 출시   종합식품기업 LF푸드가 고급 이자카야와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 요리 메뉴 ‘소고기 타다끼’를 간편식으로 출시한다.    ‘타다끼’는 본래 다진고기 또는 그것을 사용한 요리라는 뜻으로 고기를 썰어낸 후 직화로 겉면을 빠르게 익히고 양념을 두드려 입히던 것에서 유래가 된 음식 혹은 요리법이다. 일본에서는 소고기 외에도 보통 참치나 연어, 방어 등을 타다끼 형태로 많이 조리한다. 이중 소고기 타다끼는 특히 고기의 육즙과 직화로 구워낸 불맛의 조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미식가들에게 인기인 메뉴다.    LF푸드가 SSG닷컴을 통해 신규 출시하는 ‘모노키친 일품 소고기 타다끼’는 결이 곱고 담백해 타다끼용으로 최적화된 부위인 호주 청정우 우둔살을 사용했으며 별다른 준비 없이 일품 요리 및 안주 메뉴로 집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특제 유자간장소스와 생와사비가 동봉된 것이 특징이다.    LF푸드는 ‘모노키친 일품 소고기 타다끼’의 출시 기념으로 오는 23일까지 SSG닷컴에서 새벽배송 LUCKY-BACK 행사를 진행한다. SSG닷컴 새벽배송 첫 구매 고객 대상으로 ‘모노키친 일품 소고기 타다끼’를 포함하여 2만원 이상 구매 시 SSG머니 2만원 페이백을 지급한다.   이규헌 LF푸드 식품사업부 부문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프리미엄 안주나 야식 메뉴를 집에서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고급 즉석 요리로 알려져 있는 타다끼를 간편식 형태로 맞춤화해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LF푸드는 고객들이 그때그때 원하는 메뉴를 면밀하게 관찰해 적재적소에 제공함으로써 트렌디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종합식품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킴스클럽]   ■ 이랜드 킴스클럽, ‘채선당 샤브샤브’‧‘서가앤쿡 함박스테이크’ 가정간편식으로 출시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형 할인점 킴스클럽의 PB브랜드 ‘오프라이스(O’PRICE)’가 유명 외식업체와 손을 잡고 가정간편식(HMR)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가정간편식 상품은 유통업계 단독으로 진행되는 샤브맛집 ‘채선당 샤브샤브’를 시작으로 ‘서가앤쿡 함박스테이크’, ‘ 70년 전통 미국 1등 소시지 ‘쟌슨빌(JVL)’의 부대찌개 등이다.     ‘채선당X오프라이스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는 17년 전통의 샤브샤브 전문브랜드 채선당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정통 샤브 육수를 집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다.    오는 23일에는 ‘서가앤쿡’의 시그니처 요리인 ‘서가앤쿡 함박스테이크’가 출시된다. 전자레인지로 4분이면 조리가 끝나며 1인분에 5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이스 관계자는 “매끼를 집에서 먹어야 하는 요즘 가계 부담이 높아진 ‘집콕족’와 ‘돌밥족’을 위해 간단한 조리로도 고퀄리티의 음식 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면서 “온라인몰과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도 고객 반응이 뜨거워 완판 행렬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오프라이스의 가정간편식 신제품은 전국 38개 킴스클럽 매장과 이랜드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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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뉴투분석]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의 1층 변신을 이끌어낸 '비밀'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백화점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기존 관행처럼 내려오던 모든 공식을 버리고 새로운 매장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1층에 화장품 매장 대신 식품관, 카페 등을 배치해 고객에게 신선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백화점의 미래 고객인 MZ세대를 정조준하기 위해서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신조어이다.   통상적으로 백화점 1층에는 화장품과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위치하는 것이 백화점업계의 공식처럼 여겨져 왔다. 평당 매출이 높은 화장품을 주로 1층에 배치해 ‘백화점의 얼굴’로 전면에 내세우곤 했다. 그러나 최근 백화점업계에서는 ‘1층=화장품’이라는 공식을 완전히 무시한 완전히 새로운 매장 구성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전경.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우선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그동안의 백화점 공식을 완전히 깬 뒤 오는 18일 리뉴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 최초로 화장품 매장 전체를 1층에서 3층으로 이동한 것이다. 이는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업계의 오랜 관행처럼 내려져 온 층별 공식을 완전히 깨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는 화장품 대신 MZ세대를 불러모을 수 있는 편집숍, 명품 매장 등으로 채워진다.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스니커즈 편집숍, 감성 편의점 등을 배치하여 전면 새롭게 단장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이와 같은 파격적인 리뉴얼을 단행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백화점의 미래 고객인 MZ세대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MZ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잡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산업의 흐름 속에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에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MZ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이에 맞춰 백화점 전관을 리뉴얼했다”면서 “기존 백화점에서는 생소하지만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백화점 전체를 바꿔 새로운 형태의 백화점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업계에서 층별 공식이 깨지기 시작한 것은 올해 초부터다.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1월 영등포점 1층을 업계 최초로 식품관으로 배치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신세계백화점은 10년 동안 유지해오던 매장 구조를 버리고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면서 다른 업계와 차별화와 신선함을 제공해 많은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의 경우 기존에는 지하에 F&B 매장이 있었고 위층에는 리빙관이 있었는데 리빙관과 식품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상호적으로 움직인다는 유의미한 데이터가 잡혀 고객들이 쇼핑하기 편리한 동선으로 리뉴얼하다 보니 1층에 식품관을 들이게 됐다”면서 “코로나 때문에 매장 구조 변화 이후 매출 변화를 제대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유의미한 수치가 뽑힌다면 다른 매장으로도 확대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에는 카페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자리 잡고 있다. 백화점 꼭대기 층에 위치하던 식당가를 1층으로 내려보낸 셈이다. 카페와 레스토랑이 차지하는 면적은 300㎡(약 90평)로 1층 전체면적의 8분의 1에 해당한다. 업계에서는 최근 번지고 있는 층별 구성 변화가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는 주요 소비층인 중장년층만을 타깃으로 매장을 구성할 수도 없을뿐더러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소비 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백화점의 얼굴’이라고 해서 백화점 1층에는 화장품과 명품 매장을 우선적으로 배치하던 과거 공식들은 이제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면서 “앞으로는 방문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해당 상권에 맞춰 특별한 공식에 따르기보다는 매장마다 차별점을 세워 전략적으로 층별 구성을 하는데 집중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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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신상NEWS] 더플레이스, ‘가을 델리지오소로 프리미엄 파스타’ 2종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신제품들이 출시됐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가을 델리지오소로 프리미엄 파스타 2종을 출시하고,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인절미 생크림’과 ‘떠먹는 흑임자 생크림’을 선보인다.   또 롯데푸드는 글로벌 식물선 휘핑크림 기업 번기와 손잡고 ‘번지 휩토핑’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출시한다. 오리온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미쯔 대용량 팩’을 선보이는가하면 매일유업은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을 내놓았다.   [사진제공=CJ푸드빌] ■ 더플레이스, ‘가을 델리지오소로 프리미엄 파스타’ 2종 출시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밀라노 스타일의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The place)가 가을 델리지오소로 프리미엄 파스타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델리지오소 콘셉트는 ‘파스타 프리지오소(Prezioso)’이다. ‘프리지오소’는 이탈리아어로 ‘매우 가치 있는’이라는 뜻으로 ‘프리미엄 파스타로 매혹적인 밀라노를 맛보다’라는 내용을 담았다. 고급 재료를 활용해 밀라노 미식 감성과 더플레이스만의 상상력을 담았다.   ‘스테이크&푸실리룽기’는 레몬즙, 파슬리 등으로 양념한 이탈리안 요리 양념 그레몰라타(gremolata)로 재운 채끝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조화로운 파스타다. 꼬불꼬불한 나선형 모양의 푸실리룽기 면은 소스가 더 잘 스며들어 밀라노에서 긴 파스타 면보다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복 트러플 파스타’는 고급 재료인 전복과 트러플 오일로 풍미를 끌어올린 해산물 파스타다. 고소한 전복 내장으로 만든 소스와 독특하면서도 진한 풍미의 트러플 오일이 조화롭다. 쫄깃쫄깃한 전복 세개를 통째로 올려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할인 세트도 준비됐다. ‘델리지오소 세트’는 신메뉴 파스타 중 하나, 피자 하나,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에이드 2잔을 기존대비 약 15% 할인해 선보인다. ‘이탈리안 스테이크 세트’는 채끝등심이 푸짐한 딸리아따 디 만조,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에이드 3잔으로 구성해 기존가 약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피자는 고르곤졸라, 마르게리따 피자 중 택할 수 있으며 에이드는 금액 추가 시 하우스 와인 또는 맥주로 교체 가능하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질 좋은 재료로 프리미엄 파스타를 선보이게 됐다“며 “여러모로 지치기 쉬운 요즘 더플레이스에서 가을 미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인절미 생크림‧떠먹는 흑임자 생크림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인절미 클라우드 생크림’과 ‘흑임자 튀일 생크림’을 투썸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떠먹는 케이크’로 출시한다.   투썸의 '인절미 클라우드 생크림'과 '흑임자 튀일 생크림'은 올봄 시즌 출시이래 지속적인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투썸은 두 제품의 맛과 비주얼을 업그레이드하여, 시그니처 디저트인 '떠먹는 케이크'로 리뉴얼해 선보인다.     ‘떠먹는 인절미 생크림’은 고소한 콩가루 크림과 치즈 크림을 초코 시트 사이사이 샌드하고, 그 위에 콩가루와 인절미를 올린 케이크다. 더욱 부드러워진 식감과 함께 인절미 토핑의 쫄깃한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한다.    ‘떠먹는 흑임자 생크림’은 고소한 흑임자 커스터드 생크림을 다크 초코 시트 사이사이 샌드한 제품이다. 크림 사이에 씹히는 쫀득한 찹쌀떡에, 부드러운 흑임자 생크림과 흑임자 튀일로 마무리하여 식감은 물론 시각적인 만족감도 함께 선사한다.    떠먹는 인절미 생크림과 떠먹는 흑임자 생크림은 디저트 타입인 떠먹는 케이크와 여럿이서 나눠 먹기 좋은 파티팩 2가지로 판매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인절미 생크림과 흑임자 생크림을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과 비주얼의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로 출시했다”며 “새롭게 해석한 투썸 인기제품과 함께 맛있는 가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푸드]   ■ 롯데푸드, 번기社와 ‘번지 휩토핑’ 국내 출시   롯데푸드㈜는 글로벌 식물성 휘핑크림 선도기업 번기(BUNGE)와 기술 제휴를 통해 인기 휘핑크림 제품 ‘번지 휩토핑’을 국내에서 생산 및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번지 휩토핑’은 커피, 프라페, 팥빙수 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에 사용할 수 있는 식물성 휘핑크림 제품이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크림 맛과 작업성 및 보형성이 높다.   ‘번지 휩토핑’은 전문점은 물론 디저트를 만들기를 원하는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휘핑용 볼(bowl)에 번지 휩토핑을 넣고 거품기로 살짝 혼합하여 커피 위에 액상 형태로 부어 아인슈페너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다. 업소에서는 질소 휘핑기에 번지 휩토핑과 아산화질소 가스를 넣고 10번 흔든 후, 아산화질소 가스를 추가로 넣어 10번 흔들어 10분 이상 보관 후 사용하면 된다.   현재 번지 휩토핑은 롯데푸드 공식 온라인몰 ‘롯데푸드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추후 할인점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기존에 국내 시장에서는 캐나다에서 OEM 생산한 제품을 ‘번지 휩토핑’이라는 이름으로 수입해 카페 및 제과점 등에서 사용해왔다. 하지만 2018년 12월부터 롯데푸드와 번기가 기술제휴를 맺으면서 최근 국내 설비를 통해 번지 휩토핑 생산이 가능해졌다.    번기는 30년간 쌓아온 휩토핑 제조기술을 롯데푸드 천안공장에 이전하고 기존에 휩토핑을 생산하던 캐나다 공장에서 생산을 중단했다. 한국의 롯데푸드가 번지 휩토핑의 유일한 생산 기지가 됐다.   롯데푸드는 이를 위해 천안공장에 10억원 이상의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30년 경력의 번기 기술자가 롯데푸드 천안공장 라인에 상주하며 생산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수십 여 차례의 테스트 등 약 1년간에 걸쳐 기술 이전의 어려움을 극복한 끝에 번지 휩토핑의 자체 생산에 성공하고 이번 9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휘핑크림이 국내 시장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는 것은 물론, 번기가 롯데푸드의 OEM 제품을 동남아시아 및 중동 시장에도 공급함으로써 롯데푸드가 번기의 세계 수출 기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으로 롯데푸드는 번기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베이커리용 휘핑크림 등 다양한 신제품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오리온]   ■ 오리온, 온라인 전용 ‘미쯔 대용량 팩’ 출시   오리온은 기존 ‘미쯔’의 용량을 대폭 늘리고, 우유와 함께 즐기는 콘셉트로 온라인 판매 전용 ‘미쯔 대용량 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SNS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가상 제품을 실제 신제품으로 내놓게 됐다.    미쯔 대용량 팩은 기존 미쯔 대비 8배 이상 큰 용량으로, 우유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게 즐길 수 있다. 개봉 후에도 장기간 바삭하고 신선하게 제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미세 후크 기술을 적용했다. 더불어 커피나 요거트 등에 토핑해서 먹기 좋게 하트 모양 미쯔도 추가했다. 옥션, 지마켓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판매채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미쯔 대용량 팩 출시는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제작한 SNS 콘텐츠에서 시작됐다. 오리온은 지난 5월 1020세대 사이에서 미쯔를 우유나 요거트에 말아 먹는 레시피가 유행한다는 점에 착안해 ‘미쯔 시리얼’이라는 가상 제품을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소개한 바 있다. 해당 콘텐츠는 누적조회수 40만건을 돌파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기 시작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너무 귀엽다”, “실제로 먹어보고 싶다”, “신제품인줄 알고 구매하러 다녔다” 등 긍정적인 후기와 함께 출시 요청이 쇄도했다고. 이에 오리온은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실제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와 소통을 위한 SNS상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신제품 출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며 “미쯔 대용량 팩은 맛은 물론, 재미와 디자인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5년 출시된 미쯔는 가로 세로 각 1cm 가량의 작고 귀여운 코코아맛 쿠키로, 1995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매일유업]   ■ 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 출시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천연 유기농 원료를 엄선해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을 출시했다. 사과딸기케일과 사과오렌지케일 2종으로 꿀벌이 자연수분한 과일을 담고, 자연 그대로의 재배 방식으로 키운 유기농 야채와 유기농 저지방 우유를 더했다.   대표 원료인 유기농 사과는 유럽 남부 알프스 지정 농장에서 공급해 친환경과 맛까지 보장한다. 꿀벌 등 곤충이 자연스럽게 꽃가루를 옮겨 수분하고, 새와 무당벌레 등 해충의 천적을 이용해 자연 환경을 살려 최상의 열매를 맺는다. 남쪽의 지중해 기후와 북쪽의 알프스 산맥으로 높은 일교차를 이루고, 연평균 300일 이상 햇빛을 받아 달고 영양이 풍부하다. 이밖에 강원도에서 재배한 유기농 케일, 속까지 빨갛고 과즙이 풍부한 유기농 딸기, 그리고 지중해의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적절한 당도의 유기농 오렌지 원료를 넣었다. 여기에 상하목장 유기농 저지방 우유를 더해 영양을 높이고 부드럽고 맛있는 주스를 완성했다.    상하목장 유기농주스는 아이들이 한 손에 쥐고 1회에 마시기 적합한 양인 125ml 멸균 테트라팩에 담았다. 6겹의 무균 종이 패키지로 빛과 산소를 차단하고 맛과 영양을 보존하며, 냉장 보관할 필요 없이 실온 보관하면 된다. 매일유업 상하공장에서 생산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할인점 3개 묶음 기준으로 3100원이다. 대형마트 및 편의점과 백화점을 비롯한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주요오픈마켓쇼핑몰에서구입할수있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상하목장이 유기농 주스를 만든다면 맛과 영양은 물론 자연과 생태계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환경오염으로 전세계 꿀벌의 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데, 꿀벌이 자연수분한 과일 주스를 통해 자연과 사람의 관계에 관한 의미를 아이들과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연의 원료를 찾아 건강한 제품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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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신상NEWS] 세븐일레븐, 김수미 레시피 ‘수미네 간편식 시리즈’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새로운 맛으로 소비자를 유혹할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배우 김수미의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간편식 시리즈’ 4종을,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멘보샤’를 출시했다.   또 삼양식품은 불닭에 김치를 접목한 ‘김치불닭볶음면’을, 동서식품은 현미녹차에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을 블렌딩한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를 선보인다. 오리온은 네 겹의 칩으로 인기를 끈 ‘꼬북칩’의 새로운 맛으로 ‘초코츄러스맛’을 내놓는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김수미표 레시피 담은 ‘수미네 간편식 시리즈’ 4종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세븐일레븐 ‘맛’ 홍보대사 배우 김수미와 함께 김수미표 레시피를 담은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상품 강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수미네 간편식 시리즈는 ‘수미네 풍성한도시락’, ‘수미네 파티국수’, ‘수미네 순댓국(순대만/모둠순대)’ 등 총 4종이다. 배우 김수미가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맛 평가 등 전반적인 출시 과정에 모두 참여했다.   ‘수미네 풍성한 도시락(5000원)’은 엄마 손길을 그대로 담은 집밥 콘셉트의 도시락으로 전문 요리 프로그램에 소개돼 인기를 끌었던 김수미표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됐다. 돼지고기 두루치기, 떡갈비구이, 탕평채, 모듬전 등 8가지의 집밥 반찬을 듬뿍 담아 든든하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미네 파티국수(3500원)’는 김수미가 직접 네이밍에 참여한 상품으로 잔치국수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진한 멸치 육수와 탱글탱글한 면, 여기에 당근, 호박, 계란 등 각종 고명을 푸짐하게 담았으며 일반 조리면의 약1.5배 중량으로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는 상품이다.   ‘수미네 순댓국(4900원)’은 진한 돼지고기 육수를 사용해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속이 꽉 찬 찰순대와 당면, 야채 등을 넣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구현했다. 특히 들깨가루와 김수미 레시피를 활용한 양념가루를 따로 포장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미네 순댓국’은 순대만 넣은 순대편과 머릿고기, 오소리감투 등을 넣은 모둠순대편 등 2종으로 출시된다. 수미네 순댓국(모둠순대)은 10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수미네 간편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25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수미네 풍성한 도시락’, ‘수미네 파티국수’를 구매 후 시식평을 SNS에 올리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30명)을 증정한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수미네 간편식은 김수미표 레시피를 그대로 살린 상품으로 다양한 메뉴 구성과 푸짐한 양으로 집밥 수준의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오뚜기]   ■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 출시   ㈜오뚜기가 바삭한 식빵 사이에 통통한 새우살을 채운 ‘오즈키친 멘보샤’를 출시했다.    ‘멘보샤’는 작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빵 사이에 잘게 다진 새우살을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기름에 튀긴 중국요리이다.    ‘오즈키친 멘보샤’는 정통 중국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통통한 새우살과 바삭한 식빵의 조합으로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유탕처리가 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으로, 더욱 바삭한 맛있는 멘보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의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가정에서는 만들기 어렵고, 중식당에서는 비싼 가격이 부담스러운 멘보샤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맛볼 수 있다”고 추천했다.   [사진제공=삼양식품]   ■ 삼양식품, ‘김치불닭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은 불닭브랜드 신제품 ‘김치불닭볶음면’을 출시한다.    김치불닭볶음면은 김치를 불닭볶음면에 접목해 한식의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화끈한 불닭에 새콤한 김치를 함께 볶는 레시피로 중독성 있는 매콤새콤한 맛을 완성했으며, 건조 김치 후레이크를 듬뿍 넣어 식감을 살렸다. 맵기를 나타내는 스코빌지수는 4000SHU로, 오리지널 불닭볶음면(4404SHU)과 비슷한 수준이다.    패키지에는 하이트진로의 진로와 협업한 한정판 디자인을 적용했다. 라면 원조와 소주 원조의 만남을 뉴트로 콘셉트로 표현해 각 사의 과거 로고를 활용하고, 전면에 불닭 캐릭터 ‘호치’와 진로 캐릭터 ‘두꺼비’를 배치해 재미를 더했다. 한정판 패키지는 오는 10월까지만 생산된다.    김치불닭볶음면은 봉지면으로 먼저 출시되며 용기면은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500원이며 전국 유통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김치불닭볶음면은 김치와 불닭, 라면 원조와 소주 원조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조합으로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하반기에는 불닭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층과 매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동서식품]   ■ 동서식품,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 출시   동서식품은 신제품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현미녹차에 엄선한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을 동서식품만의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했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의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존 현미녹차 대비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초 캐모마일 현미녹차의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고 SNS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익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 건강을 추구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 차(茶)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블렌딩 허브티가 주목받고 있다”며 “올 가을, 달콤하고 향긋한 캐모마일 현미녹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는 전국 할인점에서 티백 80개(120g) 기준 9200원, 티백 40개(120g) 기준 49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뚜기]   ■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출시   오리온은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진한 초콜릿과 츄러스 특유의 달콤한 맛 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출시한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네 겹의 칩에 한겹 한겹 초콜릿을 발라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리고 츄러스 특유의 달콤한 슈가토핑을 뿌려 완성했다. 오리온은 초콜릿을 얇고 고르게 바를 수 있는 설비를 자체 개발했다. 달콤함을 극대화하고 츄러스 고유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최적의 슈가토핑 입도(입자의 크기)를 찾아 사용했다. 더불어 과자 겹의 두께를 더 얇게 만들어 더욱 가벼운 식감의 츄러스 스낵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츄러스 전문점이 생기는 등 츄러스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길거리 간식으로 꾸준히 인기를 끄는 것에 착안, 초콜릿을 더해 대중적인 맛의 스낵으로 구현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1020세대 소비층을 겨냥해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 츄러스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출시 초기부터 ‘테마파크형 스낵’ 등 애칭을 얻으며 남다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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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유통÷나누기 세상+더하기] 이니스프리모음재단, 제주 비양도 생태 복원 앞장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유통업계의 훈훈한 사회공헌 활동 소식이 계속 들려온다.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제주 비양도를 찾아 자연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편의점 CU는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메모리얼 패키지’를 제작하고, 독립기념관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GS리테일은 저소득층 자활을 돕는 사회공헌형 자활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 1호점 고양백석점을 14일 오픈했다.   또 SPA 브랜드 스파오는 국방부와 함께 국군장병을 응원하는 챌린지를 실시하고, SPC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제9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11일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관계자들이 제주 비양도 생태 복원을 위해 '황근'을 식재하고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니스프리모음재단, 제주 비양도 생태 복원 앞장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이 제주 비양도 생태 복원에 나섰다. 사단법인 제주생명의 숲(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 비양리 마을회와 지난 11일 업무협약을 맺고 자연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제주도 제주시 한립읍 협재리에 딸린 섬이자 기생화산인 비양도는 수려한 자연생태를 자랑한다. 최근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지만 동시에 고유의 식생과 생태자원을 더욱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협약식에 참석한 3개 기관은 이날 청정의 가치를 추구할 때 비로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이 가능하다면서 숲 조성, 식생 보전 등 공동의 노력으로 비양도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과 제주생명의 숲은 협약 체결에 앞서 비양도 황근 자생지 복원 사업도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시간차를 두고 작업중인데 염습지인 펄랑못 인근 2449㎡에 황근 10주를 식재했고 이달 말까지 총 200주를 심을 계획이다.   이진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이사장은 “황근 자생지 복원 사업이 비양도가 가진 ‘제주다움’의 원형을 회복하고 자연생태를 보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양도 생물자원 조사, 연구, 복원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비양도의 청정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근은 6~8월 옅은 노란색의 꽃을 피워 ‘노랑 무궁화’로 불리며 해풍에 잘 견디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는 토종 식물이기도 하다.   한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인 이니스프리가 5년 동안 총 100억 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 인재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CU] ■ CU,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 기념 ‘메모리얼 패키지’ 제작   CU가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기를 맞아 순국선열을 기리는 ‘메모리얼 패키지’를 제작하고 기부금을 독립기념관에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모리얼 패키지는 ‘기억하고 희망하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일상 생활에서도 되새기고 코로나19 극복을 희망하는 의미로 방역용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필슨엠 높새 마스크(KF80) 20매, 필슨 손세정제 1개, 필슨 항균 마스크 케이스 1개, 미니 와펜 3종이 담겨있다.   로고 등의 장식품을 의미하는 와펜은 유관순 열사의 순국일을 나타내는 ‘0928 와펜’, 국화(國花)를 표현한 ‘무궁화 와펜’,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스마일 와펜’ 3가지로 마스크, 에코백, 파우치 등 소지품에 달 수 있도록 제작됐다.    CU는 메모리얼 패키지를 멤버십 앱 포켓CU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정가(5만7800원)보다 약 70% 할인된 가격인 1만9200원에 판매되며 예약 구매 시 지정한 점포에서 오는 25일부터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CU는 캠페인 참여 인원이 928명 이상 달성되면 기부금을 독립기념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와펜이 부착된 마스크 착용 사진을 ‘#메모리얼 마스크’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증 기간은 오는 25~30일까지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CU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1만4000여개 CU 점포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도 독립운동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가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GS더프레시 고양백석점에서 본사 담당자가 자활근로자들에게 상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 GS리테일, 사회공헌형 자활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 1호점 열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보건복지부 지정 고양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사회공헌형 자활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 1호점 고양백석점을 14일 정식 오픈했다.    GS리테일의 사회공헌형 매장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내일(Tomorrow)’이라는 의미로 자활사업 참여근로자를 위해 운영한다.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초능력 육성이 목적이다.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의 점포를 개발해 가맹비, 보증금, 인테리어비, 발주지원금 등 개설 투자비용을 지원하고 입문교육과 운영노하우를 제공한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원을 통해 가맹경영주로써 저소득층 자활근로자 40여명을 고용해 내일스토어 운영을 맡는다.    특히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의 안정적인 초기정착을 위해 예비경영주 입문과정을 확대 실시하고 본사 개점지도 담당자를 1개월간 파견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자들은 점포운영의 기초부터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본사 담당자와 현장에서 함께 근무하며 위기관리능력과 대처노하우를 익힌다.    GS리테일은 2017년 최초로 선보인 사회공헌형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를 현재 50개점(9월 7일 기준)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편의점을 통해 자활근로사업의 운영적합성이 검증됐다고 판단함에 따라 이번 오픈을 추진하게 됐다.    GS리테일은 GS25와 동일한 사회공헌형 모델을 GS더프레시에 확장 적용한 자활 슈퍼마켓을 선보임으로써 총 51개에 달하는 내일스토어가 고용과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유통업계 자활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중대형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는 슈퍼마켓의 특성상 근무인원이 많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제공가능해, 이들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춘호 GS리테일 수퍼사업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고양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이번 사회공헌형 슈퍼마켓을 오픈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GS더프레시는 일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실효성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운 고양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사회적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저소득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지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창출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사진제공=이랜드월드] ■ 스파오, 국방부와 국군장병 응원 챌린지 실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국방부와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부를 전하세요 1001’이라는 주제로 14일부터 대국민 응원 챌린지를 실시한다. 응원 챌린지는 올해 72주년을 맞은 국군의 날을 기념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식은 응우너 챌린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일반 국민들은 국군장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국군장병들은 가족 또는 친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이를 통해 1001명 이상의 고객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면 더운 여름과 혹한의 겨울을 보내며 격오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스파오의 발열 내의 ‘웜테크’를 기부한다.    또 캠페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1명에게 스파오와 국방부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만든 ‘1001 반팔 티셔츠’와 발열 내의 웜테크를 포함한 ‘국군의 날 72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증정한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을 적어 웜테크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온라인 응원 메시지 챌린지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면서 “힘든 시기에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를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2일 서울 신대방동SPC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심사위원들이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로부터 출품작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SPC그룹] ■ SPC, 취약계층 아동 꿈 응원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열어   SPC그룹은 지난 12일 제9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SPC 행복한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는 전국 17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초등부와 청소년부 총17개팀, 51명이 참여해 ‘어른들은 몰라요 10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라는 주제로 경연을 치렀다. 참가팀들은 SPC행복한재단으로부터 각각150만원의 제과제빵 교육비를 지원받아 6개월간 준비해 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대회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대회 전날 참가팀이 출품작을 만들어 레시피와 함께 보내면, 대회 당일에는 심사위원들만 모여 출품작을 시식하고 평가하는 방식이다. 심사 과정은 실시간으로 온라인 생중계하여 참가팀들이 시청하도록 하고 채팅으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 청소년부 대상은 강릉 1318해피존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 ‘Make Sweet’팀의 '커피향이 감도는 커피 파이'가 차지했다. 바삭한 견과류와 달콤한 초콜릿에 쫀득한 머쉬멜로우가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커피도시' 강릉을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파티시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가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상대적으로 특기적성 활동이나 진로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소질과 적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PC행복한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SPC행복한재단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3억 6000만원을 후원했다. 지금까지 177개팀 531명이 참가해 파티시에의 꿈을 키웠다. SPC행복한재단은 이 대회를 통해 제과제빵으로 진로를 정하고 특성화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 후 SPC기업대학 입학 및 향후 SPC그룹 채용까지 연계되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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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주말쇼핑정보] 현대百, 3개 온라인몰서 추석 선물세트 할인 행사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해야 한다면, 이번 주말 다채로운 추석 선물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주목하자. 현대백화점은 더현대닷컴, 현대H몰, 현대식품관 투홈 등 3개 온라인못에서 추석 선물세트 판매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상품권 증정 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동원몰도 1800여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프라이펜, 식기건조대 등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주방용품 대전’을 진행하는가하면 쿠팡은 제수용품부터 효도가전 등 추석 관련 상품을 모아 할인 판매하는 ‘추석 기획전’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 현대百, 3개 온라인몰서 추석 선물세트 할인 행사   현대백화점은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적인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하고, 각 온라인몰 별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판매 행사는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현대H몰, 현대식품관 투홈 등 3개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는 국내산 농·축·수산물 400여 종과 건강·생활용품 등 600여 개 품목 등 총 10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은 1등급 한우 불고기(0.9kg)·(국거리 0.9kg)로 구성된 현대 특선한우 실속 세트(16만원)', 국산 참조기를 전통소금인 자염으로 밑간해 특화한 '자염 영광 굴비(13만원, 900g 이상, 10미)', 일반 상품 대비 당도가 2~3브릭스(Brix) 높은 과일만 선별한 'H스위트 샤인머스캣 세트(샤인머스캣 3개, 총 3kg)' 등이다.   10만원 이하 실속형 상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호주산 로스(450g)·불고기(900g)로 구성된 '호주 지정목장 와규 난 세트(10만원)', 전통 제수용 과일인 사과(3개)·배(2개)와 멜론(2개)로 구성된 '사과배 멜론 세트(9만5000원)', '알뜰 전복 세트(국내산 전복 1kg, 8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더현대닷컴은 행사 기간 동안 '추석 선물세트 전용 15% 할인 쿠폰'을 일 5회 지급하고, 3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최대 50만원)을 적립해 준다.    현대백화점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도 추석 선물세트 상품전을 열고, 추석 선물세트 2000여 종을 판매한다. 현대식품관 투홈은 오는 13일까지 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금액대별로 5%를 적립해 준다.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종합인터넷쇼핑몰 현대H몰은 11일부터 '추석명작'을 열고, 신선·건강·가공식품 등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등 총 5000여 품목을 선보인다. 먼저, 행사 기간 현대H몰 단독 브랜드인 '현대명가' 정육 선물세트 품목을 지난해보다 50% 늘린 총 60종을 선보인다. 국내산 1+등급 등심(500g)·국거리(500g)·불고기(500g)·사태(500g)로 구성된 '현대명가 세트 1호(15만9000원)'가 대표 상품이다.   또 '현대홈쇼핑 H미트 블랙앵거스 LA 갈비(3.6kg, 8만9900원)' 등 LA갈비 20여 종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 스팸 6호(4만9800원), '산과들에 한줌견과(3만900원)'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6만7500원)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판매한다.    현대H몰은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카드사별로 5~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건강식품과 가공식품 등은 온라인으로 간편히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아 품목수와 물량을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늘렸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합리적인 명절 선물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올가홀푸드]   ■ 올가홀푸드 “‘2020 추석 선물세트’ 구매하고 상품권 받으세요”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담아 명절 선물의 품격을 높인 품목들로 다채롭게 구성한 ‘2020년 추석 선물세트’ 행사를 오는 10월1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한편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올가의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신선 가치를 담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품목들이 마련됐다. 특히 전체 과일세트를 100% 저탄소인증 과일로 구성했다. 생산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여 지구환경을 생각해 저탄소인증을 받은 ‘행복 사과/배 혼합세트’와 ‘아리수 사과세트’, 탁월한 맛과 영양으로 품종부터 특별한 올가홀씨드 품종의 ‘황금배 3종 혼합세트’ 등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를 알차게 구성했다. 또 전통 낭장망 어법으로 어획해 다른 멸치보다 본연의 모양과 맛이 좋아 인기 있는 ‘전통어법 수산물세트’와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자라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증받은 수산물인 ‘ASC 인증 전복세트(1호/2호)’도 만나볼 수 있다.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전하면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도 선보인다. 올가 동물복지 기준으로 건강하게 사육된 한우의 1등급 등심, 채끝, 특수부위 등을 원하는 부위별로 맞춤 제작할 수 있는 ‘정육 맞춤형 세트’가 대표적이다. 또한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버섯만을 선별해 자연에서 건조한 ‘유기농 자연대배 흑화고 세트’, 국내산 참조기만을 사용해 전통 염장 방식으로 건조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법성포 굴비세트’ 등도 함께 마련됐다.   건강기능식품 및 관련 생활용품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유산균, 아연 등이 함유돼 온 가족 모두에게 좋은 ‘풀비타 유산균 칼슘세트’, 유기농 새싹보리와 새싹귀리 순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유기농새싹보리+귀리세트’ 등과 함께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한 올가 풀비타 19개 상품을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명절 프로모션 및 이벤트도 진행한다. 5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구매 금액대 별로 최대 15만원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규 고객이 명절 선물세트를 100만 원 이상 구매하고 지인에게 신규 가입을 추천할 경우, 추천인에게 행사 종료 후 10% 포인트를 지급한다. 매장 구매 고객에 한하여 선물세트 안에 손편지를 동봉하여 배송할 수 있는 ‘손편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영업본부장은 “올 추석 선물세트 행사는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언택트 판매’를 확대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며 “사전예약 행사 때부터 고객들이 올가 쇼핑몰, 올가 매장 주문 서비스와 같은 비대면 구매 방법을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홍보한 덕분에 직영 5개점과 온라인몰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추석 선물세트 본 행사 때도 비대면 판매를 확대 운영해 꾸준히 매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동원F&B]   ■ 동원몰, 최대 40% 할인 ‘추석 선물대전’ 진행   동원F&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추석을 맞아 비대면 온라인 프로모션을 강화한 ‘추석 선물대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추석 선물대전’은 동원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 과일, 홍삼, 김, 수산물 등 1800여종의 식품 세트와 생활용품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다. 가격대는 1만 원대부터 3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원몰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추석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비대면 온라인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먼저 동원몰은 명절 선물세트를 문자메시지로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기프티모아’ 서비스를 운영한다. 선물을 보내는 사람은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전화번호만 알면, 원하는 시점에 발송할 수 있으며, 받는 사람은 간편하게 주소만 입력하면 원하는 날짜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모바일 선물 교환권과 다르게 한 번의 주문서 작성으로 여러 명에게 선물 전송이 가능해 간편하다.   또한 100세트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러 명에게 선물 발송이 가능하도록 개별 배송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100세트 이상 구매한 고객은 주문 시 신청양식에 맞춰 수량과 주소지 등을 입력하면 간편하게 각각의 선물세트를 보낼 수 있다.   ‘추석 선물대전’은 오는 13일까지 사전판매를 진행하며, 14일부터 27일까지 본 판매를 실시한다. 사전판매 기간에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동원몰은 5만원 이상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7% 청구할인 혜택(최대 5만원)을 제공하며, ‘동원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15%의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동원 선물세트부터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세트 등을 최대 40%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100세트 이상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견적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동원몰은 동원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추석 이벤트 ‘행운쥐가 선물주쥐’를 진행한다. 동원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50만 원(1명), 천지인 홍삼정 명작(3명), 동원몰 적립금 2만 원(10명), 커피 기프티콘(50명) 등을 지급하며 응모자 전원에게 동원몰 포인트 1000원을 지급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이 어려워 온라인을 통해 명절 선물을 대신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원몰을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주방용품 대전’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 홈플러스, 추석 맞이 ‘주방용품 대전’ 실시   홈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주방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주방용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장기화된 홈쿡 트렌드로 인해 사용이 많아진 주방용품을 새로 장만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인기 주방 브랜드 상품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인다. 테팔/해피콜 주방용품은 최대 30%, 네오플램/도루코 주방용품은 20%, 글라스락 퍼플시리즈를 비롯해 락앤락, 브리타 등 보관용기는 최대 50% 할인하고, 덴비 엘레멘츠 시리즈 전 품목은 9900원/1만2900원에 판매한다. 덴비 행사 대상 상품 5만원/10만원 이상 구매 시에 5000원/1만원 상품권, 코렐 추석 기획 세트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도 마련했다. 고품질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테팔 이모션 IH 냄비 2종 세트는 3만9900원, 에코젠 뚜껑으로 더 강하고 위생적인 ‘프리미엄 트라이탄 뚜껑 스텐 밀폐용기 8종은 7900~1만2900원, 2단 식기건조대 2종을 각 3만9900원에 내놓고, 해피콜 아이코닉 프라이팬과 온드냄비는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단독 패턴으로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덴비 엘레멘츠’ 펀그린과 파슬그레이는 9900원, 1만2900원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상품도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 ‘해피콜 더 베스트 인덕션 1구+그릴팬 세트’는 5만9900원, 네오플램 드셰프 프라이팬뚜껑세트/궁중팬 각 1만9900원, 키친아트 통주물 IH 프라이팬/궁중팬/냄비 각 9900원에 판매하고, 락앤락 밀폐용기 기획세트 10종 최대 60%, 해피콜 조리기구는 20% 할인한다.   신승지 홈플러스 홈리빙팀 바이어는 “이번 주방용품 대전은 추석을 맞아 주방용품을 교체하려는 고객들에게 유명 주방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쿠팡]   ■ 쿠팡, 최대 54% 할인 ‘2020 추석 기획전’ 실시   쿠팡이 추석을 맞아 오는 10월1일까지 ‘2020 추석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제수용품부터 효도가전까지 추석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한 데 모아 △선물세트 △명절준비 △추석식탁 △사전예약 △로켓선물하기 등의 프로모션 페이지로 구성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돕는다. 선물세트, 명절준비 기획전에는 가격대 별 추천뿐 아니라 ‘귀한 분께 선물’, ‘실속 선물’, ‘취향이색 선물’ 등의 상품 기획전도 운영한다.    추석식탁 기획전에서는 혼추족을 위한 밀키트/즉석식품과 차례상에 올라가는 제사/식재료를 따로 모아 쇼핑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 건강식품, 가전, 주방용품, 화장품 등의 인기상품은 매일 특가 릴레이가 진행된다.   추석선물 한정특가 사전예약도 준비됐다. 사전예약 특가로 오는 13일까지는 영양제, 식품, 헤어바디 선물세트를, 22일까지 프리미엄 전복, 한우, 굴비, 과일 등의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전예약 기간 내 구매 고객은 14일과 추석 연휴 전 25일, 27일, 28일 오전 7시까지 고객이 지정한 날짜에 새벽배송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 기획전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 중소 판매자의 상품도 포함됐다. 경쟁력 있는 중소 판매자의 상품들이 기획전에 함께 노출되어 판매자들의 매출 증대는 물론 고객들도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이번 추석은 언택트 분위기의 영향으로 코로나19로 추석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 있는 선물과 제수용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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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신상NEWS] 현대百, 지역 특산물 명절 선물세트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채로운 추석 선물세트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농어민을 돕기 위해 각 지역 특산물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했고, 동원산업은 수산생태계 보호 인증을 받은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또 하이트진로는 ‘추석 와인 선물세트’ 30종을, 대상(주)은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2020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도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 5종을 선보였다.   9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홍보 모델들이 다양한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현대百, 지역 특산물 명절 선물세트 출시   현대백화점은 추석 연휴 전날인 오는 29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판매 기간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돕기 위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올해 명절 선물세트로는 처음으로 △완도산 전복과 소라, 가리비 등으로 구성된 '완도 활패류 세트'(29만원)를 선보인다.   또 전국 지자체와 협의해 △전라북도 장수의 흑도라지 강청과 인진쑥, 구절초 강청으로 구성된 '강청 세트'(6만원, 500g×2개입)를 비롯해 △전라남도 강진의 대표 특산품인 '표고 선물세트'(5만5000원, 460g) 등 대표 산지의 중소농가의 다양한 우수 특산품 10여가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제공=동원산업]   ■ 동원산업, ‘착한소비’ MSC 인증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 출시   동원산업이 추석을 맞아 국내 수산기업 최초로 수산생태계 보호 인증 참치를 담은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동원산업은 MSC(Marine Stewardship Council : 해양관리협의회)인증 참치로 ‘착한 소비’의 가치를 담은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는 MSC 인증 황다랑어와 최고급 참다랑어 등으로 구성됐다. 뱃살, 속살이 골고루 담긴 고급 혼합 세트부터 담백하고 고소한 등살이 담긴 실속 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됐다.   MSC는 지속가능수산물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기구로, 해양생태계 및 어종의 보호, 국제규정 준수여부 등 조업 과정 전반의 30여 개에 달하는 요소를 평가해 MSC 인증을 부여한다. MSC 인증을 받은 수산물은 해양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지속가능어업을 통해 생산되었음을 의미한다.   동원산업은 MSC 한국사무소와 협업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선물세트 포장재를 특별 제작했으며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또 참치 전문가가 소개하는 참치회 해동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누구나 손쉽게 참치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상은 선물세트에 포함된 참치회 해동지 겉면의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원산업은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 외에도 프리미엄 훈제연어, 건어물, 천연 조미료 세트를 비롯해 영광 법성포 굴비와 제주 청정 바다에서 잡은 갈치, 옥돔 등 신선 수산물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 노르웨이산 슈페리어 등급의 연어를 최고급 호텔 레시피로 훈연한 ‘동원 훈제연어 패밀리세트’와 노르웨이 현지에서 잡은 생연어를 항공기로 직배송 받아 저온 훈연한 제품을 담은 ‘동원 훈제연어 슈페리어 세트’ 등이 있다.   동원산업 추석 선물세트는 백화점, 할인점 및 각종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추석 와인선물세트’ 30종 출시   하이트진로는 2020년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30종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의 2020 추석 와인선물세트는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밸류 와인 및 국가별, 가격별 소비자들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와인들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6만원대부터 500만원대까지다.   특히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세계적 명성의 최고급 와인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 샤또 라뚜르, 알마비마와 특급 와인인 달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와 발폴리첼라의 매그넘(1.5ℓ)과 더블매그넘(3ℓ), 오퍼스원의 매그넘 제품 등 대용량 제품도 한정 판매한다.   프리미엄 1호로 구성된 ‘달 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Dal Frorno Romano Amarone)’는 유명 와인 전문지 ‘디캔터(Decanter)’에서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100대 와인’으로 선정된 특급와인이다. 극한의 선별과정을 거쳐 1그루의 포도나무에서 단 한잔만 만들어내는 귀한 와인인 달 포르노 로마노는 이탈에서 손꼽히는 와인 레전드 Top6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0 빈티지의 매그넘(1.5ℓ)과 더블매그넘(3ℓ) 사이즈 와인은 와이너리에서 직접 10년간 숙성 후 올해 첫 출시된 것으로 각 12병씩 한정으로 현대백화점 판교, 천호, 목동점과 현대백화점 송도아울렛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 와인 4호로 구성된 ‘오퍼스원(Opus One)’은 보르도 1등급 포도원인 ‘샤토 무통 로칠드’가 미국의 ‘로버트 몬다비’와 합작해 생산한 미국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오퍼스원 매그넘(1.5ℓ) 사이즈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용량 제품으로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단 3병만 판매한다.   ‘프랑스 뉘메로 엥 세트’는 디캔터 지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선정한 보르도 최대 생산자 ‘두르뜨(Dourthe)’의 대표 와인 2종 ‘뉘메로 엥 루즈(Numero 1 Rouge)’와 ‘뉘메로엥 블랑(Numero 1 Blanc)’으로 구성됐다. 레드와인인 루즈는 세계적 와인메이커 미셜롤랑이, 화이트인 블랑은 화이트와인의 최고 와인메이커 드니 뒤보르뒤유의 컨설팅을 통해 만들어진 와인으로, 보르도 브랜드 와인 중 가장 인기 있고 가격대비 고품질의 와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칠레 프리미엄 세트’는 칠레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의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Tarapaca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과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르메네르(Carmenere)’ 2종으로 구성됐다. 타라파카는 10여년간 총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와이너리 중 하나로 칠레 국민들에게 품질과 그 가치를 인정받아 여타 브랜드들을 제치고 브랜드 판매, 인지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대상]   ■ 대상, 실속형부터 고급까지 ‘2020 추석 선물세트’ 출시   대상㈜이 ‘2020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2~3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했으며, 고급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종합 선물세트인 ‘청정원 선물세트’ △캔햄 중심의 ‘우리팜 선물세트’ △명절 인기 품목인 ‘고급유 선물세트’ △캔햄과 유지류를 함께 담은 ‘팜고급유 선물세트’ △재래김 선물세트 △프리미엄 장류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대상웰라이프 홍삼 선물세트, 울진대게 스페셜에디션, 축·수산물 및 과일 선물세트 등을 함께 선보이며 구색을 강화했다.   ‘착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적인 요소도 더했다. 선물세트 구성품의 위치를 재배치하고 구성품 간의 간격을 줄임으로써 플라스틱 및 종이 사용을 최소화했다. 과대포장을 지양해 더욱 알차고 실속 있는 느낌을 주도록 제작했다. 또 선물세트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 대부분을 투명 용기로 교체해 재활용률을 높이는 등 친환경 패키징을 확대했다.   대상㈜ 선물세트의 대표 품목으로는 ‘청정원 선물세트’, ‘청정원 스페셜 선물세트’ 등이 있다. 특히, ‘청정원 스페셜 선물세트’는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를 충족시키는 복합형 선물세트로,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정통사과식초, 참기름, 천일염구운소금, 순살참치, 돼지고기 장조림, 소갈비양념 등 쓰임새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부직포 쇼핑백 대신 분리수거가 용이한 종이 슬리브 지함을 개발해 ‘청정원 스페셜 선물세트’ 카테고리에 적용, 각종 제품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재래김 선물세트’도 나왔다. 대상㈜은 해조류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자체적인 김 품질 등급제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고급 원초에 아보카도유의 영양을 더한 ‘건강한 아보카도유 재래김’과 명란이 톡톡 씹히는 ‘명란 바사삭김’ 등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제품이 포함됐다.    고품격 선물세트를 찾는 수요를 반영한 ‘프리미엄 김 선물세트’, ‘프리미엄 장류 세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김 선물세트’는 엄선한 원초를 사용해 김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햇곱창김’과 ‘정월맛찬김’으로 구성됐다. ‘햇곱창김’은 기름이나 소금으로 조미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구워냈으며, ‘정월맛찬김’은 김 맛이 가장 좋은 정월 무렵 제부도에서 자란 최상급 원초로 만들어 감칠맛과 식감을 살렸다.   ‘프리미엄 장류 세트’는 우리콩과 우리밀로 만들어 오크통에서 숙성시키고 국내산 벌꿀로 깊은 맛을 낸 ‘5년 숙성간장’과, 국산 찹쌀발아현미와 황토방에서 띄운 메주가루 원료를 전통적 기법으로 오랜 시간 숙성시킨 '찹쌀발아현미 고추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가치를 한층 높였다. ‘프리미엄 장류 혼합세트’는 100년 전통 문옥례 명가의 손맛에 청정원 순창의 정성을 더한 고급 장류 3종(고추장, 된장, 쌈장)과, 100% 순창콩으로 만든 한식 메주를 사용해 발효 숙성시킨 ‘느티울 한식간장’을 함께 담았다.   대상㈜ 2020 추석 선물세트는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각 선물세트 구매 시 쇼핑백을 동봉해 배송한다.   대상㈜ 관계자는 “올 추석에는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 대신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 취향따라 선택 ‘추석 선물세트’ 5종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2020 추석선물세트 5종’을 출시한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투썸의 홈카페 브랜드인 ‘에이리스트(aLIST)’를 활용, '컬러테라피’를 콘셉트로 코로나블루 등으로 지친 소비자 일상에 투썸 커피와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콘셉트에 맞춰 고객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포함하는 등 알차게 구성됐다. 가격은 1~3만원대다.    에너지 넘치는 오렌지 컬러를 테마로 한 △20투썸기프트세트 1호는 투썸 오피스 스텐 텀블러와 투썸 에이리스트 핸드드립커피 블랙그라운드로, 마음에 안정을 주는 블루 컬러의 △20투썸기프트세트 2호는 투썸 스트랩 텀블러와 투썸 에이리스트 스틱커피로 구성했다.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를 테마로 한 △20투썸기프트세트 3호는 핑크색 투썸 라운드 텀블러와 투썸 에이리스트 콜드브루, 편안함이 느껴지는 브라운 컬러를 내세운 △20투썸기프트세트 4호는 투썸 바큠 보틀과 투썸 에이리스트 핸드드립커피 블랙그라운드, 아로마노트 구성이다.    △20투썸기프트세트 5호는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모티브로 여유롭고 편안한 커피 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투썸 에이리스트 신제품인 바닐라 라떼, 초콜릿 라떼, 스틱커피로 채웠다.    투썸플레이스는 “투썸 에이리스트를 활용, 언제 어디서든 투썸 커피와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추석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선물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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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신상NEWS] 이마트, 가수 김연자와 믹스넛 ‘아몬드 파티’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건강을 더 생각하는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이마트는 가수 김연자와 함께 믹스넛 ‘아몬드 파티’를, 풀무원다논은 눈에 좋은 발효유 ‘더눈솔루션’을 내놓았다.   또 CJ제일제당은 햇반 잡곡밥의 신메뉴로 ‘햇반 현미쌀밥’을 선보이는가 하면 써브웨이는 실제 고기와 유사한 식감의 식물성 고기로 만든 샌드위치 ‘얼터밋 썹’을 내놓았다. 이밖에 SPC삼립은 추석을 맞아 ‘그릭슈바인 추석 선물세트’ 6종을 출시하기도 했다.   9일 수요일 오전 이마트 성수 본사 세트장에서 가수 김연자가 이마트와 콜라보한 믹스넛 '아몬드 파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 이마트, 가수 김연자와 믹스넛 ‘아몬드 파티’ 출시   이마트가 길림양행, 가수 김연자와 손잡고 아몬드, 땅콩 등으로 구성된 믹스넛 '아몬드 파티'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아몬드 파티’는 고객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인기 트로트 '아모르 파티(Amor Fati)'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아모르 파티’를 부른 가수 김연자를 모델로 기용한 상품이다.    '아몬드 파티'는 이마트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수입한 아몬드를 허니버터아몬드로 유명한 길림양행에서 상품화했다. 총 단량은 900g이며, 아몬드 315g, 토피넛라떼아몬드 135g, 카라멜땅콩 315g, 카라멜프레첼 135g으로 구성됐다.   이마트는 '아몬드 파티'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 23일까지 2주간 정상가 1만2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00원 할인된 9980원에 판매한다.   김영완 이마트 견과 바이어는 “코로나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자 간편하게 먹는 간식으로 아몬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품성과 재미 모두 잡은 차별화 상품들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풀무원다논]   ■ 풀무원다논, 눈에 좋은 ‘더눈(The noon)솔루션’ 출시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루테인을 더한 간편 멀티 솔루션 발효유 더눈(The noon)솔루션’을 출시했다.   `솔루션’은 발효유 전문가들로 구성된 풀무원다논 연구소에서 다년 간의 연구 개발 끝에 출범한 멀티 솔루션 발효유 브랜드다. 요거트의 기본 기능인 장 건강은 기본에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플러스해 일상 생활에서 보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신제품 `더눈 솔루션’은 일상 생활에서 간편하게 루테인과 비타민 A, 비타민 C, 결명자 추출물 등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한번에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총 6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외 다양한 성분들이 담겼다. 제품 1병당 배합함량 기준으로 6mg의 루테인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A와 비타민 C는 일 필요 섭취량의 30%가 함유됐다. 결명자추출물, 야생 블루베리, 아로니아 농축액 등도 포함돼 있다.   가격은 130ml 4입 기준 4480원, 8입 기준 7980원이다. 전국 대형마트와 수퍼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더눈솔루션은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등을 더한 신개념의 멀티 솔루션 발효유로 요거트의 본래 기능인 장 건강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넣어 개발된 제품”이라며 “위솔루션에 이어 “더눈솔루션이 밝고 가벼운 하루를 위한 현대인의 멀티 솔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 ‘햇반 현미쌀밥’ 출시   CJ제일제당이 햇반 잡곡밥 신제품 ‘햇반 현미쌀밥’을 출시했다.    ‘햇반 현미쌀밥(210g, 2050원)’은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잡곡인 현미를 자연 상태 그대로 지은 제품으로, 쌀겨와 쌀눈(배아)이 고스란히 담겨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햇반만의 노하우인 ‘잡곡별 최적 불림시간 조절’로 고슬고슬한 현미 본연 식감을 살리면서도 잡곡의 거친 식감을 없애 남녀노소 누구나 부드러운 현미밥을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가정간편식 트렌드 확대에 맞춰 잡곡 즉석밥 시장 성장 확대에 계속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번 신제품 ‘햇반 현미쌀밥’과 같이 햇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잡곡밥들을 추가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햇반 현미쌀밥’ 출시로 햇반 잡곡밥 라인업은 현미쌀밥, 100% 현미밥, 발아현미밥, 흑미밥, 매일오곡밥, 매일잡곡밥, 매일콩잡곡밥, 매일찰잡곡밥까지 모두 8종이 됐다.    [사진제공=SPC삼립]   ■ SPC삼립, ‘그릭슈바인 추석 선물세트’ 6종 출시   SPC삼립이 ‘그릭슈바인 추석 선물세트’ 6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추석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6종이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의 ‘해피마켓’,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육즙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2~8만원 대로 구성됐다.   카카오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톡별 깨끗한 햄(캔햄 200g, 9개입)’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톡별 깨끗한 햄’은 국내산 돼지를 91% 이상 사용하고 등심과 뒷다리살을 적절히 혼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천일염과 샐러리 분말을 넣어 염분은 줄이고 감칠맛을 더했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오는 14일부터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 동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만89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비대면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추석 선물도 온라인을 통해 전달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SPC삼립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써브웨이]   ■ 써브웨이, 식물성 고기 샌드위치 ‘얼터밋 썹’ 출시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식물성 고기로 만든 샌드위치 ‘얼터밋(altermeat) 썹’을 출시했다.   얼터밋 썹은 써브웨이가 최근 출시한 코리안 스타일 샌드위치 ‘K-바비큐 샌드위치’의 대체육 버전으로, 써브웨이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체육 메뉴다.   ‘얼터밋’(altermeat)은 ‘대체육’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얼터너티브 미트’(alternative meat)의 줄임말이다. 얼터밋 썹은 실제 고기 대신 프리미엄 대체육 토핑을 사용한다. 실제 고기와 유사한 식감의 식물성 고기에 특제 ‘K-바비큐 소스’를 더해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얼터밋 썹에 사용되는 대체육은 밀 단백과 대두 단백을 최적 배율로 조합한 식물성 단백에 퀴노아, 렌틸콩, 병아리콩 등 슈퍼푸드 곡물을 추가해 영양을 강화한 제품이다. 실제 소고기와 단백질 함량은 비슷하면서도 칼로리는 낮고 포화지방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게다가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전혀 없다.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기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비주얼과 식감, 풍미를 자랑한다.    소스는 ‘K-바비큐 샌드위치’와 같은 ‘K-바비큐 소스’를 사용한다. 써브웨이가 한국인의 입맛을 정조준해 개발한 특제 마늘 간장 소스다. 대체육 메뉴에 걸맞게 우유나 달걀 등 동물성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은 100% 식물성 소스다. 달짝지근한 간장 맛과 알싸한 마늘의 향미, 은은한 불맛이 어우러져 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얼터밋 샌드위치는 K-바비큐 샌드위치와 더불어 써브웨이가 한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선보이는 코리안 스타일 샌드위치”라며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분들은 물론, 가벼우면서도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얼터밋 썹 가격은 15cm 6500원, 30cm 1만 1100원 이다. 샌드위치 단품가에 1900원을 추가하면 쿠키(칩)와 탄산음료 1잔이 포함된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다. 또 15cm 샌드위치 가격에 1700원을 추가하면 얼터밋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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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관점뉴스] 오프라인 유통 위기 속 스타필드 늘리는 신세계 정용진의 ‘역발상 승부수’ 통할까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다음 달 오픈을 앞둔 스타필드 안성점이 신세계의 실적 개선을 이뤄내는 저력을 보여줄지 혹은 그룹 전체의 리스크가 될지 주목된다.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 속에서 추진되는 이번 스타필드 안성점은 신세계프라퍼티가 하남, 코엑스몰, 고양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이는 매장이다. 여기에 오는 2023년에는 스타필드 창원. 2024년에는 스타필드 청라까지 오픈을 앞둔 상황이다.   정용진 신셰계 그룹 부회장은 스타필드를 단순한 쇼핑 장소가 아니라 놀이공간의 개념으로 접근해왔다. 쇼핑은 노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행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같은 쇼핑에 대한 혁신적 발상을 실현한 스타필드가 오프라인 유통의 붕괴 시대에 최후의 승자로 남을지에 대한 1차적 판단이 코로나19 와중에 이루어지는 스타필드 안성점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는 분석도 적지 않다.         [그래픽=뉴스투데이]   이러한 신세계의 행보는 최근 주요 매장의 문을 줄줄이 닫고 있는 다른 오프라인 유통업체들과 확연히 대비되는 모습이다. 유통 공룡으로 불리는 롯데는 향후 5년간 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718개 매장 중 수익성이 떨어지는 점포 200곳을 정리한다는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홈플러스 역시 올해 들어서만 3개 지역의 점포 매각 방침을 확정한 상태다. 몇 년이 계속된 오프라인 유통업 불황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장기화 탓이다. 이처럼 오프라인 유통업 불황 우려에 매장 수를 줄이고 선택과 집중에 나선 경쟁사들과 달리 신세계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문을 열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7월에는 이마트 신촌점을 새로 오픈했다. 신촌 대학가에 거주하는 2030을 타깃으로 하는 초도심 특화 매장으로 지난 2018년 이마트 의왕점 이후 약 2년 만에 문을 연 것이다. 스타필드 역시 3년 만에 안성에 새로 문을 열었다. 신세계가 선보인 첫 번째 복합쇼핑몰 하남점부터 시작해 스타필드가 지속해서 추구해 온 것은 ‘체류형 쇼핑 테마파크’이다. 단순히 물건을 팔아 일회성 매출을 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복합쇼핑몰이 아니라 소비자가 매장에 머무르면서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용진 부회장, "스타필드 경쟁자는 쇼핑업체 아니라 야구장이나 테마파크"/아마존 전략 연상시키는 스타필드 확장, 매출은 지속 증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역시 “스타필드의 경쟁자는 쇼핑업체가 아닌 야구장이나 에버랜드 같은 테마파크”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실제로 스타필드는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방문해 온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부터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각종 VR 게임 시설 등 온종일 놀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여기에 반려동물까지 동반이 가능해 그야말로 온 가족이 쇼핑보단 놀러 오는 개념이 강하다. 스타필드 안성점 역시 대표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는 물론, 지역 최초 MX관 및 키즈관을 제공하는 메가박스 등이 입점했다. 63M 전망타워에는 카페가 운영되고, 실내 광장은 테라스 좌석운영을 통해 색다른 F&B 경험을 선사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스타필드의 영업 실적도 괜찮은 편이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의 연 순 매출은 2016년 49억 원, 2017년 1110억 원, 2018년 1688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신세계프라퍼티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올해 2분기에는 85억 원의 적자를 기록,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속, 신세계 역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을 보고 신세계가 오프라인 유통을 독식하겠다는 원대한 구상일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신세계의 사업 확장 전략이 미국 아마존이 오랫동안 이익을 남기지 않는 사업을 통해 경쟁 업체를 고사시킨 뒤 결국에는 최후의 승자가 된 이른바 ‘아마존 전략’을 연상시킨다는 이야기이다.   단 아마존은 온라인 유통을 천하통일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대규모 적자를 감수했던 반면에  스타필드는 매출과 영업이익을 유지하면서 확장 전략을 구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와 관련 신세계 관계자는 “아무래도 다른 경쟁사들이 최근 효율화를 위해 구조조정을 하고 매장 수를 줄여나가고 있다”면서 “그러나 신세계의 경우 유통업을 본업으로 하는 유통회사이다 보니 어려울 때일수록 집중하고 힘을 쏟아 미래를 대비하고 이와 더불어 신규 출점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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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유통÷나누기 세상+더하기] 오비맥주, 태풍 수재민에 생수 5만8240병 전달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유통업계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착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오비맥주는 태풍 수재민에 생수 5만8240병을 전달했고, 세븐일레븐은 수해지역 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해 음료 1만5000개를 지원했다.   또 스타벅스는 재기를 꿈꾸는 중장년층을 위해 카페 재창업과 스타벅스 취업을 돕는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을 선발하고 본격 교육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롯데면세점은 제주 청년기업을 육성에 나서기로 했고,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주류도매사를 돕기 위해 주류구매대금의 일부를 분할상환하게 한다.   [사진제공=오비맥주]   ■ 오비맥주, 태풍 수재민에 생수 5만8240병 전달   오비맥주는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 구호용 긴급 생수 총 5만8240병(500ml기준)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 2240병을 지원했다. 이에 앞서 제 9호 태풍 ‘마이삭’ 피해 지역인 경남 창원과 사천 지역에도 생수 6720병을 전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최근 연 이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수를 긴급하게 지원했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이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재난 등 긴급구호가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생수를 사전에 구비해 놓고 구호 물품과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올해 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격리 생활 등에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생수 8970병(2L 기준)을 희망브리지를 통해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태풍 ‘미탁’ 피해 지역에도 생수를 지원한 바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수해지역 복구 나선 장병위해 음료 1만5000개 지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군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전남 지역 수해현장에서 대민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2개 군부대 장병들을 위해 대용량(1L) 음료 1만5000개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음료 후원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온 세븐일레븐의 나라사랑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안정을 위해 힘쓰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국가의 안녕을 위해 항상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그간 꾸준히, 그리고 다양하게 지속해왔다”며 “나라사랑 캠페인을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진정성있는 소통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 8월 중순에도 경기 연천과 강원 철원 지역 수해복구에 나선 2개 군부대 장병들에게 빵과 음료수 6000개를 지원한바 있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 롯데면세점, 제주 청년기업 육성 돕는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0일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상생 프로젝트 in 제주’ 데모데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상생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기업 육성을 통해 해당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영리목적의 지분 투자나 융자 형태의 창업 지원이 아닌 ‘100% 기부’ 형태로 이루어지는 지원 사업이다.   롯데면세점은 작년 상반기 부산에서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료에 힘입어 지난해 9월 제주 지역 청년 창업가들을 모집하며 2기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롯데면세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과 롯데액셀러레이터의 협업으로 진행한 이번 2기 제주 프로젝트에는 제주 지역 관광산업 유관 및 지역 특화 청년기업 총 10개 업체가 참가했다. 롯데면세점은 각 기업에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맞춤형 교육, 자문 서비스 등 1:1 멘토링 중심의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며 참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힘썼으며, 그 결과 업체들의 총 매출이 약 347% 상승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는 10일 오후 2시에는 참가 청년기업가들에게 네트워킹 확장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데모데이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각 업체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라이브 채팅으로 진행하는 실시간 질의응답 섹션을 통해 투자자와 잠재 고객에게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데모데이가 생중계되는 유튜브 채널 ‘LDF Starups’는 10일 행사 당일 오픈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게 현장 인원을 최소화해 본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현장 참석자들은 사전 자가검진표 작성, 손 소독, 발열 체크 등을 거쳐 입장하게 되며, 실내에선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간격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온라인 데모데이가 제주 지역 청년 기업가들의 도전의식과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기회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제주 지역 경제 근간인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 스타벅스, 중장년층 카페 재창업·스타벅스 취업 돕는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가동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재기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중장년층 소상공인의 카페 재창업과 스타벅스 취업 지원을 위한 1기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며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알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드림 스퀘어에서 진행된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 선발 면접을 진행하고, 약 250여명의 신청자 중 최종 면접 등을 거쳐 총 27명의 1기 교육생을 선발했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맺은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 관련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타벅스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0대 이상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취업이나 업종전환·재창업 지원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면접 참가자들은 카페나 베이커리 등을 운영했으나 다양한 사정으로 폐업한 이후 스타벅스의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새롭게 창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는 지원자부터 스타벅스의 파트너가 되어 향후 매장 운영 관리자가 되고자 한다는 등의 여러 사연들의 중장년층 지원자들로 구성되었다.    제주도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다 경영 악화로 폐업을 하고 서울로 다시 상경했다는 한 지원자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던 차에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스타벅스의 우수한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실패 경험을 딛고 본인만의 카페를 다시 한번 차려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교육 대상자들에게는 향후 지정된 스타벅스 교육장에서 16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커피의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품질,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예비 창업을 위한 카페나 외식업 창업 시 주의사항 및 경험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전문가들의 다양한 매장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이 다뤄진다.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 등을 통해 실제 창업 시 이들이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교육 수료생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공동으로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스타벅스 바리스타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이번에 선발된 인원 이외에도 10월에 다시 추가 지원자 모집 및 면접을 통해 올해에만 총 100명 규모의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또한 이번 중장년 재기 프로그램은 올해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하이트진로, 주류구매대금 분할상환 지원 “코로나19 고통 분담”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국 주류도매사를 돕기 위해 주류구매대금의 일부를 분할상환하게 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등 소상공인과 주류도매사의 경영난이 악화되고 있고 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주류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선제적 지원 결정을 내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일 주류협회 및 수퍼체인협회에 공문을 보내고 이와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상반기에 이은 두 번째 도매사 지원으로, 전국 800여개 거래처를 대상으로 구매대금의 규모 및 상환 예정일 등을 고려해 적용한다.    또한 국내 대표 주류회사로서, 소상공인들과 업계의 고통과 어려움을 헤아리고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지원에 앞장 설 계획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주류도매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함께 이겨내고자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상생경영, 동반성장의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방역물품과 생수 등 총 12억원 지원을 시작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해 전국 17개소의 4개월간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줬다. 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재가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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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신상NEWS] 애경산업, ‘루나X위글위글 해피송 에디션’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패션뷰티 신제품들이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애경산업은 루나와 위글위글이 협업한 ‘루나X위글위글 해피송 에디션’을 출시하고, LG생활건강은 생활 방역 시대에 맞는 ‘위생용품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토니모리는 다양한 2020 FW 메이크업을 제안할 ‘스튜디오토니’ 컬렉션을 출시했다.   또 LBL은 홈쇼핑 최초 프리미엄 소재 ‘비버’를 사용한 ‘스페셜 비버 블렌디드 가디건’을 내놓는가하면 K2는 리사이클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비숑 플리스 후드자켓’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애경산업] ■ 애경산업, ‘루나X위글위글 해피송 에디션’ 출시   애경산업(대표이사 임재영)의 ‘루나(LUNA)’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한 ‘루나X위글위글 HAPPY SONG(해피송) 에디션’을 출시한다.   루나X위글위글 HAPPY SONG 에디션은 감각적인 컬러와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유쾌한 감성을 전달하며 사랑받고 있는 위글위글과 협업한 제품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New+Retro의 합성어)’ 감성을 담아 음악과 함께하는 경쾌한 순간을 표현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로움’과 ‘독특함’에 주목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된 것으로 위글위글 특유의 그림체로 표현된 카세트 테이프, LP판 등의 인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유쾌함을 전해준다.   루나X위글위글 HAPPY SONG 에디션은 △활용도 높은 컬러 구성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루나 데일리 크러쉬 아이섀도우 팔레트’ △촉촉하고 탱탱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루나 글로우샤워 틴트’ △루나의 스테디셀러인 롱래스팅 팁 컨실러를 담은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BIG’ △피지와 유분을 잡아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루나 픽서 파우더 팩트’ 등 4종으로 출시됐다.   루나 관계자는 “루나가 추구하는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와 위글위글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더해져 새로운 디자인이 탄생됐다”며 “루나X위글위글 HAPPY SONG 에디션은 지친 일상에 재미와 활력을 주는 특별한 패키지로 출시되어 소장가치를 더할 것”이라 말했다.    신제품은 오는 8일 오후 7시 11번가 라이브방송을 통해 첫 공개되며,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선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토니모리]   ■ 토니모리, 2020 FW 메이크업 컬렉션 ‘스튜디오토니’ 출시   토니모리가 2020 FW 메이크업 컬렉션 ‘스튜디오토니’를 출시했다.   ‘스튜디오토니’는 각기 다른 멋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스튜디오토니에 베이스로 사용된 ‘더 쇼킹 파데리스 톤업크림 3종’은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한 젠더리스 제품이다. 마스크에도 묻어나지 않는 파데 프리 제품으로 피부 톤은 밝혀주며, 톤업 크림의 큰 단점이었던 지속력까지 더했다. 또 올리브 나뭇잎 추출물과 녹차수 함유로 마스크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립 제품으로 ‘더 쇼킹 립스틱 글로우 5종’이 출시됐다. 고굴절 오일이 빛을 분산시켜 입술 위에 맑고 투명한 빛을 얹은 듯 촉촉한 입술을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텍스처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으며, 꽉 찬 물빛 광택이 탱글하고 볼륨감 넘치는 입술로 완성해준다.    매트한 립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첫 발림은 촉촉하고 마무리는 보송하게 변하는 반전 텍스처의 블러 틴트이자 토니모리의 인기 상품인 ‘더 쇼킹 립블러’ 신규 컬러 3종도 나왔다.    또한, 눈을 강조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이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토니모리는 ‘더 쇼킹 빔 글리터 4종’을 출시했다. 한 번 발색으로도 또렷하게 발리는 극강의 밀착력과 눈부시게 빛나는 글리터감은 독보적으로 빛나는 눈매로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빅사이즈 한정 글리터로 화이트 홀로그램부터 베이비 핑크, 브라운, 퍼플핑크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스튜디오토니’에 사용된 토니모리의 신제품은 전국 토니모리 매장을 비롯한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토니모리의 인기제품 ‘더 쇼킹 카라’와 ‘백젤 하이테크 플랫 라이너’는 2020 FW 한정 기획 세트 ‘더 쇼킹 아이즈 듀오 세트’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 ‘위생용품 선물세트’ 출시   LG생활건강은 생활 방역 시대를 맞아 전국민 필수품이 된 마스크부터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살균·항균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위생용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이 위생용품으로 선물세트를 기획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    LG생활건강은 추석을 앞두고 각종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온가족 지킴이 항균키트(KIT), 우리가족 지킴이 49호, 우리가족 지킴이 64호 등 총 9종을 선보였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에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대표 구성인 ‘온가족 지킴이 항균키트’는 인기 마스크 브랜드 에어워셔의 숨편한마스크 7매(1묶음)를 비롯해 세균아꼼짝마 핸드워시(손세정제), 온더바디 피지 새니타이저(손소독제), ABY 손소독티슈, 세균아꼼짝마 항균비누 등으로 기획됐다.    ‘우리가족 지킴이 64호’는 외출이 많은 분들을 위해 마스크 구성을 강화한 선물세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 받은 KF94 마스크 30개를 포함해 휴대가 편한 손소독티슈 2개(각 10매), 손세정제, 항균비누 등으로 구성됐다. KF94 마스크는 3D 입체 구조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족 지킴이 49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손세정제, 손소독티슈 등이 들어있는 ‘올 인 원(All in one)’ 제품이다. 집 안팎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480ml) 손소독제(1개)와 휴대용(40ml) 손소독제(2개)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이들 선물세트에 들어있는 손소독제와 손소독티슈는 식약처에 허가받은 의약외품으로, 외부기관으로부터 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바실러스, 살모넬라 등 인체 유해 세균 5종을 99.9% 살균하는 효과를 평가받았다. 이들 선물세트는 인터넷 쇼핑몰과 할인점, 슈퍼마켓(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스스로 우리 몸을 지키는 생활 방역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항균키트 등은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생각하는 추석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LBL]   ■ LBL, ‘스페셜 비버 블렌디드 가디건’ 출시   롯데홈쇼핑이 전개하는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Life Better Life)가 ‘스페셜 비버 블렌디드 가디건’을 선보였다.   스페셜 비버 블랜디드 가디건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소재 비버를 사용했다. 털 속에 공기층이 있어 매우 따뜻하고 가벼운 비버 소재를 울과 함께 적절한 비율로 혼방해 고급스러운 외형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또 편직 기계에서 한 벌의 옷이 완성되는 홀가먼트 방식으로 직조하여 편안한 움직임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우아한 라인을 살려주는 볼륨소매에 고급스러운 조직감을 추가해 손쉽게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양쪽에 겉주머니를 덧대어 편리함과 실용성까지 갖췄다. 안쪽에 후크가 달려 있어 오픈/클로징 하여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두꺼운 외투 안에 이너로 활용할 수 있다. 로얄네이비와 샌드베이지, 시나몬, 인디고 블루, 애쉬 민트, 스윗 레드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한편, LBL의 FW 신제품은 롯데홈쇼핑 방송과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K2]   ■ K2, ‘비숑 플리스 푸드자켓’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리사이클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비숑 플리스 후드자켓’을 출시했다.   곱슬거리는 털이 특징인 프랑스 견공 비숑 프리제에서 모티브를 얻은 ‘비숑 플리스 후드자켓’은 리사이클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기존 플리스 대비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기능성 써모라이트 원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찬바람을 막아주는 따뜻한 본딩 소재를 안감에 적용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또 제품 안감에는 비숑을 귀엽게 표현한 카툰 형식 그래픽과 소매 부분에 심플한 디자인의 로고를 담았다. 세미 루즈핏에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 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베이지, 아이보리, 멜란지 차콜 네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17만9000원.   함께 출시한 ‘여성용 비숑 플리스 후드자켓’은 부드러운 촉감의 부클 소재를 적용하고, 안감에는 스웨이드 본딩을 붙여 부드럽고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소매 시보리를 적용해 보온력을 한층 강화하고 여성스러운 컬러감의 민트, 아이보리, 피치 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이양엽 K2 상품기획팀 부장은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트렌디하면서 활용도 높은 플리스 자켓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플리스 대비 한층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화해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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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주말쇼핑정보] 홈플러스, ‘홈플러스 시그니처’ 제품 할인 ‘시그니처 위크’ 열어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대형마트들이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주말 동안 이어간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PB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 또 이마트는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사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경북 햇사과’를 20% 할인해 내놓고, 롯데마트는 도축 이후 3일 이내에 매장에 진열되는 초신선 ‘3일 돼지고기’를 20% 할인한다.   착한 기업의 착한 상품도 할인 판매된다. 11번가는 사회적기업 상품 318개를 모아 20% 할인하는 ‘2020 SOVAC 마켓’ 기획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는 친환경‧윤리적 기업의 상품을 판매하는 ‘그린프렌즈관’을 열고, 1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 ‘홈플러스 시그니처’ 제품 할인 ‘시그니처 위크’ 열어   홈플러스는 오는 1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홈플러스의 프리미엄PB ‘홈플러스 시그니처’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   먼저, 시그니처 상품 중 △시그니처 물티슈 및 baby 물티슈(각각 20입, 10입, 1만8900원) △시그니처 1A 우유(1L, 1990원) △시그니처 부드러운 화장지(33m, 30입, 2만5900원) △시그니처 캔커피 2종(스위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각 1000원) △시그니처 이것은 라면이 아니다(시원한 김치찌개라면)(4입, 2490원, 2개 구매 시 10% 할인)를 BEST 5로 선정해 기획가에 내놓는다. ‘시그니처 부드러운 화장지’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간편 메뉴로 시그니처 자이언트 바비큐 폭립 2종(오리지널/코리안, 각 1.2kg)을 각 1만7900원에, 시그니처 진짜 스팸 부대찌개(1120g)는 7990원에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탈리아 세몰리나 듀럼밀 100%로 전자레인지 조리에도 쫄깃한 면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스파게티 2종(비프 오븐 스파게티/콰트로치즈로제스파게티, 각 400g)은 각 4990원,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전문점의 맛과 퀄리티를 구현할 수 있는 시그니처 돈카츠 4종(미니돈카츠/통등심카츠/통치즈돈카츠/생선카츠)은 9900~1만900원에 판매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집에서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힐링 디저트’ 메뉴로는 시그니처 브리티시 쇼트브래드 2종(핑거스/라운드 바이트, 각 3990원/3490원), 시그니처 비스킷 4종(시나몬버터페스츄리/땅콩이그대로쿠키/고다치즈바이트/고다에담치즈스틱, 각 2990원) 등이 있다. 이밖에도 시그니처 구운 점보 아몬드(400g, 9990원)는 1+1 혜택이 제공되며, 시그니처 소르베 3종(딸기/레몬/망고패션프루트, 각 473ml, 각 5990원)와 시그니처 아이스크림 3종(바닐라 초콜릿 콘/초콜릿 바/아몬드초콜릿 바, 각 5990원)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된다.   사용이 부쩍 늘어난 위생 용품도 시그니처 일회용 수세미(50매, 3990원), 시그니처 더 도톰한 키친타월(130매, 12롤, 9900원), 시그니처 니트릴 위생장갑 백색(중, 100매, 8990원) 등 주방용품과 시그니처 토탈케어 핸드워시 용기 및 리필(사과향/무향, 각 500ml, 각각 4900원, 3900원) 등 세정제를 저렴하게 내놓는다. 또, 집에서도 효과적인 운동을 돕기 위해 직수입 및 시그니처 피트니스 상품 35종을 2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위크 기간 신제품도 선보인다. 시그니처 1A 멸균우유(200mL, 24입, 1만1900원)와 향긋하고 달콤한 시그니처 1A 멸균바나나우유(200mL, 24입, 1만1900원)다. 두 제품은 연세우유 전용 목장에서 관리한 1급 A원유를 상온에서도 안전한 6겹 무균팩에 담은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그니처 1A 우유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톡 쏘는 청량감을 가진 시그니처 스파클링 워터 2종(플레인/라임, 350ml*20입, 각 8990원)과 커피나 시원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시그니처 바닐라아이스크림케익(1L, 6990원)도 선보인다.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스페인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제품을 직수입해 선보인 이 제품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층 사이에 바삭한 초콜릿이 들어 있어 부드러운 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했으며, 넉넉한 패밀리 사이즈로 가성비가 돋보인다. 시그니처 바닐라아이스크림케익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추석 차례상에 올리기 좋은 전과 튀김도 홈플러스가 엄선해 시그니처로 선보인다. 시그니처 바삭한 단호박튀김(350g, 4990원)과 시그니처 바삭한 오징어튀김(350g, 6990원)은 원재료를 큼지막하게 슬라이스해 통째로 사용하고 쌀가루를 넣어 더욱 바삭한 튀김옷을 완성했으며, 시그니처 고추전 튀김(320g, 7990원), 시그니처 깻잎전(345g, 7990원)은 국내산 재료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된다.   소시지 명가 존쿡 델리미트와 협업해 출시한 시그니처 국내산 무항생제돈육비엔나(470g)와 시그니처 국내산 무항생제돈육프랑크(440g)는 100% 국내산 무항생제 돈육을 각각 94%, 95%로 꽉 채워 육즙이 풍성하고 씹는 식감이 일품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2개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   이 외에 시그니처 IH티타늄단조프라이팬/궁중팬도 함께 내놨다. 3500톤 프레스로 누르는 특수 단조공법으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티타늄 코팅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내식성을 지녔으며, 인덕션 겸용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다. 프라이팬은 20cm/24cm/28cm/30cm 4종, 궁중팬은 24cm/28cm 두 종류며, 가격은 1만5900~2만2900원이다.    닐 마피(Neil Maffey) 홈플러스 상품전략본부장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믿을 수 있는 PB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실속 소비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홈플러스는 앞으로도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스러운 시그니처 제품을 선보여 ‘믿고 사는 홈플러스 시그니처’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마트]   ■ 이마트, ‘경북 햇사과’ 20% 할인 판매   이마트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잡고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국산 과일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9일까지 '대한민국 농할(농산물 할인)갑시다' 행사 품목으로 ‘경북 햇사과’를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포인트 회원 인증 시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20% 할인 판매하며, '경북 사과(5~8입, 1.5kg/봉)'를 9980원에서 20% 할인된 7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사과 가격 안정화에 나선 이유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사과와 포도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농산물유통정보센터(ATKAMIS)에 따르면 지난 1일 홍로 햇사과 도매가는 상품(10kg) 기준 7만1000원으로 지난해 9월2일 대비 66.6% 늘었다. 홍로 사과 가격 확인이 가능한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사과 가격이 크게 올랐음에도 이마트는 오히려 작년, 재작년보다 판매가를 낮췄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2019년과 2018년 9월 첫째 주 햇사과 판매 가격은 각 8980원(1.5kg/봉), 9900원(1.8kg/봉)으로, 금주 행사가인 7980원(1.5kg/봉)의 경우 약 11%, 3% 가량 저렴하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국내산 캠벨 포도(3kg, 박스)’를 오는 5~6일 주말 단 2일간만 할인 판매한다.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20% 할인 행사에(1인당 최대 1만원) 행사 카드 구매 시 추가 30% 할인이 적용되는 방식으로, 신세계포인트 회원이 행사카드로 '캠벨포도'를 구매 시 기존 1만8900원에서 50% 할인된 94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내산 ‘캠벨 포도’ 역시 지난 1일 도매 가격이(상품, 5kg기준) 2만4980원으로 전년 대비 47% 가량 상승했으나, 이마트는 일주일 행사 물량을 단 2일 한정 물량 행사로 줄이고, 혜택을 집중해 전년 대비 36%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었다.   최지윤 이마트 과일 팀장은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과일 산지 시세가 많이 오른 상황임에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국산과일물가안정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과일 할인행사를 기획해 국산과일농가를 돕는 한편, 과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롯데마트]   ■ 롯데마트, 도축부터 진열까지 딱 3일 ‘3일 돼지고기’ 20% 할인   롯데마트는 지난 5월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출시한 초(超) 신선 상품, '3일 돼지고기'를 전 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20% 할인을 진행한다. 삼겹살과 목살을 100g 기준 각 2880원에 판매한다.   ‘3일 돼지고기’는 도축 이후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약 7일 정도 소요되는 일반적인 돼지고기와 달리, 직경매를 통해 도축 이후 3일 이내 매장에 진열된 돼지고기다. '3일 돼지고기'는 1등급 암퇘지만을 선별, 도축 3일째 되는 날 매장에 진열되는 형태다. 전 과정 콜드체인 환경을 유지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했다.   지난 5월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출시 당시 7개점에서만 판매를 시작했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했다고 판단해 전 점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윤지영 롯데마트 축산팀장은 "'3일 돼지고기'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초신선 상품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11번가]   ■ 11번가, 사회적기업 상품 318개 모아 ‘2020 SOVAC 마켓’ 기획전 열어   11번가는 ‘사회적 가치’ 관련 국내 최대 민간축제인 ‘소셜밸류커넥트 2020(Social Value Connect∙ SOVAC)’의 개막에 맞춰 오는 25일까지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총 51개 업체의 318개 상품을 모아 ‘2020 SOVAC 마켓’ 기획전을 진행한다.   SK그룹이 2년째 진행하고 있는 SOVAC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협력을 키워 나가는 연결과 협력, 소통과 교류의 장이다.   11번가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30곳의 사회적기업과 13곳의 예비 사회적기업, 8곳의 소셜벤처 기업의 제품을 소개한다.   사회적 기업의 상품들은 독특하고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상품이 많다. 구매한 상품을 1대1 매칭으로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사회적 기업 비타민엔젤스의 ‘프로바이오틱스 BG나눔유산균 1개월분’을 2만1250원에 판매하고, 붓기제거에 좋은 유기농 호박농축액인 ‘참트루 가볍게하마 1박스(21포)’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식품인 ‘달하루 양갱세트(2만3000원), 반려묘를 위한 친환경 간식 ‘벨리스 치카츄르 15g 20개 세트(1만5000원)’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11번가는 기획전에 참여한 51개 업체에 행사 기간 내 판매수수료를 인하해 주는 한편 기획전 구매 고객을 위해 20% 할인 쿠폰(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 할인)을 11번가 ID 당 20장씩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기획전 내 상품에 한해 기획전 기간 중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백창돈 11번가 대외협력담당은 “그 동안 11번가의 사회적 가치 지향 프로그램들을 사회적 기업들에게 소개하고 여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동반성장의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사회적 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는 방법을 체득하면 더욱 다양한 성장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 현대百 더현대닷컴, 친환경기업 상품 기획 ‘그린프렌즈관’ 오픈 기념 10% 할인   현대백화점은 4일 공식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 친환경, 윤리적 기업의 상품을 판매하는 '그린프렌즈관'을 열고, 오픈 기념으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그린프렌즈관'은 소셜벤처(사회문제 해결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을 를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한국환경산업협회, 한국업사이클센터, 한국윤리적패션네트워크 등 6개사가 지원하는 70여 개 협력사가 입점한다.    현대백화점과 각 지원사들은 그린프렌즈에 입점한 협력사의 경영지원과 판로 지원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매월 4개의 중점관리 브랜드를 선정해 주요 행사 기획 등 마케팅 자문을 진행하고 오프라인 판로 지원에도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향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현대백화점 자체 편집숍인 '피어(PEER)' 입점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윤리적, 환경적 소비가 확산되면서 여러 지원사와 함께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는 관련 브랜드 육성에 나서게 되었다"며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픈 이벤트는 오는 6일까지 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베스트 아이템 특가전'이다.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 최소한의 자원과 기술로 환경과 사회문제를 풀어가는 디자인 스튜디오 '그레이프랩', 공정무역 브랜드 '그루'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로, 총 15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가로 더현대닷컴 적립금(5%)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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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신상NEWS] 풀무원다논,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3종’ 출시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간편함을 내세운 신제품이 연이어 출시된다. 풀무원다논은 플립형으로 풍부한 토핑을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요거톡’ 3종을, 오뚜기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오즈키친 떡갈비’를 출시했다. 대상(주) 청정원도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집으로ON ‘치즈볼’과 ‘소시지볼’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GS25는 인기 조합인 ‘참치마요’를 활용한 ‘참치마요듬뿍버거’를 선보이는가하면 롯데푸드는 안정적으로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콩식용유3.0’를 내놓았다.   [사진제공=풀무원다논]   ■ 풀무원다논,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3종’ 출시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풍부한 토핑 양으로 마지막 한 입까지 요거트와 함께 즐기는 플립(Flip)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3종을 출시한다.   플립 형으로 구현된 ‘요거톡’은 제품에 요거트와 함께 풀무원다논이 엄선해 조합한 토핑이 담겨 있다.   특히 넉넉하고 풍부한 양의 토핑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존 제품들은 요거트에 비해 토핑의 양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요거톡은 1컵 당 23g(요거톡 스타볼 기준)의 넉넉한 토핑으로 요거트와 함께 마지막까지 즐길 수 있다. 또 맛있는 재료들을 조합한 토핑으로 한층 풍부하고 다양한 맛의 조화를 입 안 가득 맛볼 수 있다. 요거트와 섞여도 오랫동안 바삭함을 유지하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용기는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컵 사이를 완만한 곡선 형태로 설계해 손쉽게 토핑 컵을 꺾을 수 있다. 여기에 토핑컵 자체도 토핑이 요거트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돼 보다 깔끔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다.   요거톡은 총 3종으로 출시된다. ‘요거톡 초코그래놀라’는 다양한 곡물로 구성된 그래놀라와 헤이즐넛 및 아몬드 등의 견과류의 고소함과 초콜릿 플레이크로 진한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요거톡 링&초코볼’은 통밀과 옥수수 곡물로 만들어진 시리얼과 초코볼로 담백한 고소함에 부드러운 달콤함을 더했다.   ‘요거톡 스타볼’은 별 모양의 시리얼과 초콜릿이 코팅된 시리얼 볼의 조화로 입 안 가득 채우는 달콤한 맛에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풀무원다논 ‘요거톡’의 가격은 2입 기준 2480원, 4입 기준 4480원이다. 전국 대형마트와 소매점, 슈퍼마켓에서 판매 예정이다.   [사진제공=오뚜기]   ■ 오뚜기, 100% 국산 돼지고기 사용 ‘오즈키친 떡갈비’ 출시   ㈜오뚜기가 국산 돼지고기를 100% 사용한 ‘오즈키친 떡갈비’를 출시했다.   ‘오즈키친 떡갈비’는 국산 돼지고기를 100% 사용해, 전통 비법 양념으로 입맛 당기는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국산 돼지고기를 굵게 썰어 각종 야채와 함께 두툼하게 만들어 오븐에 구워내 더욱 풍부한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식사를 하는 아이들 밥 반찬으로 좋고, 추석 명절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프라이팬 또는 에어프라이어에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지퍼백 파우치 포장으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좋은 재료로 맛을 낸 100% 국산 돼지고기의 ‘오즈키친 떡갈비’를 출시했다”며 “깊은 풍미의 두툼하고 맛있는 떡갈비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상]   ■ 청정원, ‘집으로ON 치즈볼‧소시지볼’ 출시   대상㈜ 청정원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볼’과 ‘소시지볼’을 선보였다. 신제품 2종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치즈볼’은 모짜렐라, 체다, 고다, 덴마크 등 4가지 치즈가 들어 있어 더욱 진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소시지볼’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탱글탱글한 소시지를 넣어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살렸다.   맛과 영양을 고려해 ‘황금클로렐라’를 활용했다. 대상㈜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황금클로렐라는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성분이 고루 함유돼 있으며, 음식에 적용할 경우 원재료 고유의 맛을 해치지 않고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160~170℃로 약 10~15분간 조리하면 바삭한 식감이 한층 살아나며,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1분 10초(3개 기준) 가량 데우면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대상㈜ 청정원 온라인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류 HMR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GS25]   ■ GS25, ‘참치마요듬뿍버거’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참치마요를 주 재료로 활용한 ‘참치마요듬뿍버거’를 출시했다.   신제품 ‘참치마요듬뿍버거’는 불고기 패티, 훈연 햄, 양상추 등의 햄버거 구성에 참치, 마요네즈, 양파로 배합된 참치마요샐러드를 가득 토핑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햄버거의 고유 특징은 살리면서 참치마요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를 찾기 위해 GS25가 100회 이상 테스트한 끝에 완성한 조합이다.   불고기 패티, 훈연 햄에서 느껴지는 달콤, 짭짤한 맛과 쏟아질 듯 풍부하게 토핑된 참치마요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참치마요 배합 시 함께 사용된 양파가 느끼함은 잡고 아삭한 식감을 더해준다. 가격은 2500원이다.   이지영 GS리테일 햄버거 담당 MD는 “익숙한 식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거나 인기 메뉴를 각각 다른 카테고리 상품에 적용하는 스위치(switch) 콘셉트를 적용해 참치마요듬뿍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먹거리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푸드] ■ 롯데푸드, 튀김요리 안성맞춤 ‘프리미엄 콩식용유3.0’ 출시   롯데푸드㈜는 글로벌 식용유지업체 번기(BUNGE)와 기술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콩식용유3.0’을 출시한다.   롯데푸드는 지난 5월 번기와 협업해 국내 최초로 ‘롯데 고올레산 대두유’를 출시한 바 있다. 2020년 4월 식약처에서 ‘고올레산 콩기름’의 규격을 신설하면서, 국내에서도 튀김용에 적합하게 올레산 함량을 높인 콩을 사용해 제조한 콩기름을 만들어 팔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콩식용유3.0’은 일반 콩식용유와 고급유종인 ‘고올레산 콩식용유’를 7:3 비율로 혼합해서 만든 식용유다. 안정적으로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고올레산 콩식용유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더욱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프리미엄 콩식용유3.0은 올레산 지방산 함량이 높아 산화안정성이 우수하여 더 바삭하게 튀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양을 사용할 때 더욱 많은 식품을 오래 조리할 수 있어 비용 절감 및 자원 절약이 가능하다. 산화 안정성뿐만 아니라 열에 대한 안정성이 높아 조리할 때 기름의 품질 변화가 적고 균일한 풍미를 유지할 수 있다. 완성된 요리의 산화도 상대적으로 천천히 이루어져 조리 직후의 요리 맛을 안정적으로 오래 유지한다.   ‘프리미엄 콩식용유 3.0’은 식당, 외식 프랜차이즈, 식자재 마트 등의 수요에 적합한 18L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됐다. 주로 튀김, 볶음 등의 조리를 위해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치킨업체, 제과업체 등의 업소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리미엄 콩식용유 3.0 외에도 추후 고올레산 대두유를 카놀라유 등 다른 유종과 혼합한 신제품도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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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의 PB상품 '영토경쟁' 가열, 코로나19 속 생존전략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어느 정도의 품질이 보장되는 대형마트 PB(Private Brand)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불황기일수록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PB 매출이 오르고 호황기에는 NB(National Brand) 매출이 오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간 PB상품 영토 전쟁이 가열되고 있다. PB전문샵을 가진 이마트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PB상품 다각화 등을 통해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 PB상품은 대형 유통업체가 제조업체에 제품생산을 위탁해 생산한 자체 브랜드 상품이다. 제조사 브랜드인 NB와 대조된다.    사진은 이마트 노브랜드 경동시장 상생스토어의 모습. [사진제공=연합뉴스]  대형마트업계는 지난 2013년부터 PB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장기화하는 경기 불황 속에서 PB상품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들어 PB상품은 대형마트 입장에서 일종의 생존전략으로 풀이된다. 유통산업발전법 규정상 신규 출점이 어려워지면서 출점에 의한 성장이 끝난 것은 물론, 점포별로 매출액을 증가시키고 싶어도 고객 수가 줄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 PB상품은 NB상품보다 마진을 남기기 쉬워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는 점도 PB상품 개발에 집중하게 했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실 대형마트 입장에서 NB제품을 팔아서는 20% 이상 마진을 남기기 쉽지 않다”면서 “남는 마진이 적더라도 일종의 구색 갖추기로 NB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와 달리 PB제품의 경우 영업 이익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일찍이 ‘노브랜드’를 선보여 대형마트 PB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지난 2015년 4월 이마트에 설립한 노브랜드는 가격 거품을 줄인다는 취지로 등장했다. 이후 가처분 소득이 줄면서 시장이 경기 불황에 시달리 가운데 소비자들의 노브랜드 매장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지면서 2016년 8월 자체 점포를 내는 데 성공했다. 노브랜드 전문점은 이제 성과를 수확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 1분기 25억 원의 첫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역시 55억 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그룹 내 캐시카우 역할을 했던 이마트의 성장이 꺾이면서 노브랜드, 일렉트로마트 등과 같은 전문점으로 성장 동력이 이전되는 추세이다. 이마트 노브랜드는 지난해 11월부터 가맹점 사업을 시작해 매장 수를 더욱더 공격적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역시 PB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근 신제품 출시 및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대표 PB상품인 ‘온리프라이스(Only Price)’, ‘요리하다(Yorihada)’, ‘초이스엘(Choice L)’ 등을 앞장세워 PB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요리하다’의 상품 수는 올해 들어 전년 대비 약 53% 증가하기도 했다. 홈플러스는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홈플러스가 지난해 11월 론칭한 프리미엄 PB ‘홈플러스 시그니처’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신제품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믿을 수 있는 PB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실속 소비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홈플러스 PB 브랜드인 ‘시그니처’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에서 계속되는 대형마트 때리기로 대형마트는 30년도 안 돼서 무너지고 있다”면서 “유통업계의 대세였던 대형마트가 망가지니 그 자리는 PB 전문샵 등이 채우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가성비 시장이 앞으로 뜰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대형마트가 정부의 규제를 피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PB 전문샵 등을 통한 신규 점포 창출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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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관점뉴스] 쿠팡 김범석과 마켓컬리 김슬아의 공통점은 코로나19 속 ‘손실 감수 경영’ 전략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커머스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시행되고 있지만,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물류 대란’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이커머스 업계는 계속해서 발생하는 확진자로 인해 물류센터를 열었다 닫기를 반복하는 상황이다.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수익구조를 맞추기 위한 경영압박이 심해지는 국면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 쿠팡(대표 김범석)과 마켓컬리(대표 김슬아)의 ‘손실 감수 경영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일종의 역발상이다.   코로나19 상황 속 쿠팡과 마켓컬리의 '손실 감수 경영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김범석 쿠팡 대표(왼)와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의 모습. [사진제공=각사]  마켓컬리는 코로나19확진자 발생이후 대처 방식 및 새벽배송 지연 등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정면돌파하기 위해 '컬리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슬아 대표는 지난달 31일 마켓컬리 회원들에게 자필 서명 메일을 보내며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의 필수 방역 상품 가격 인하와 물류 안정화를 약속했다. 김 대표가 자필 사과문을 발표한 것은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상온 1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두 번째다. 김 대표는 메일을 통해 “최근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올여름 전 국민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 속 마켓컬리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급 논의를 통해 필수 방역 상품에 대한 큰 폭의 가격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또 현재 최선을 다해 상품을 수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주문량이 대폭 증가한 탓에 조기 품절이나 배송 지연 등의 이슈가 발생하고 있어 비상 운영 체제를 가동 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안전하게 고객님의 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김 대표가 그동안 강조해오던 ‘컬리정신’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평소에도 직원의 한 사람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상품을 사고 싶을지,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시간대에 제품을 받아보고 싶은지 등을 고민해왔다. 이러한 '진정성 '을 토대로 한 실행력은 마켓컬리의 빠른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김 대표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정공법을 선택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물류센터 전신 소독기 설치,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방역물품 등 방역 비용 및 인건 비용이 늘었긴 하지만 항상 최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품질과 고객 만족을 위해서 당연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쿠팡 역시 '이익의 극대화' 대신에 '소비자 만족 극대화'를 선택하고 있다. 올해 초 마스크 가격을 동결한 것을 시작으로 상반기에만 1만2277명의 일자리를 추가 채용했다. 그 결과 쿠팡의 직원 수는 올 상반기 기준으로 7만 8500여명에 달한다. 국내 유통기업 44개사에서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국내 44개 기업이 2519명의 직원을 줄인 것과 대조된다.    특히 쿠팡의 배송직원인 쿠팡친구 일자리 채용이 급증하고 있다. 쿠팡의 배송인력인 쿠팡친구는 지난해 말 기준 5000명에서 올해 7월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배송 인원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중이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인재를 충분히 채용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택배 배송량에도 새벽 배송과 당일배송 약속을 지키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쿠팡은 코로나 초기 당시 마스크 가격을 동결해 수급 안정에 기여한 바 있다. 물론 이런 조치는 손실 요인이다. 쿠팡은 지난달 27일 알베르토 포나로 쿠팡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내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추가지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올해 초 마스크 대란이 발생했을 때 당시 마스크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은 초기 가격대로 판매하기 위해 비싸게 매입해 전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대량의 손해를 감수하게 됐다”며 “고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쿠팡과 마켓컬리 두 기업은 당장의 이익이 목적이 아닌 소비자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손실 감수 경영 전략’을 펼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단기적 이윤 극대화보다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경영전략의 성패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이와 관련 쿠팡이 만성적인 적자폭을 줄이는 등 빠르게 실적개선을 이뤄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쿠팡의 지난 해 매출은 7조원 대를 넘어섰고 영업손실은 시장 예상치 2조원을 큰 폭으로 밑도는 7000억원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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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유통÷나누기 세상+더하기] SPC, 매장 아르바이트생에 장학금 1억7000만원 전달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유통업계가 상생을 위한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SPC그룹은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SPC 행복한장학금’ 1억700만원을 전달하고, NS홈쇼핑은 폭우 피해를 입은 안성시의 피해복구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한다. bhc치킨은 광주 광산구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도 계속된다. 세븐일레븐은 본사 비용 부담으로 모든 점포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마스크 10만여장을 가맹점에 지원한다. 남양유업은 우유제품에 코로나19 생활 속 방역수칙을 알리는 패키지를 적용키로 했다.   지난 28일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김범호 SPC그룹 부사장(오른쪽)이 매장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PC그룹]   ■ SPC그룹, 매장 아르바이트생에 장학금 1억7000만원 전달   SPC그룹은 지난 28일 ‘SPC행복한장학금’ 장학생 100명에게 총 1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SPC그룹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근속기간과 근무태도, 학업계획,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매년 200명(한 학기당 100명)에게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뜻에 따라 지난 2012년 상반기 시작됐다. 지금까지 총 1628명의 학생에게 약 29억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SPC그룹은 매 학기 장학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을 진행하였으나 이번에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SPC행복한장학금을 통해 매장에서 일하는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1년 하반기부터 공개채용 인원의 10%를 아르바이트 학생 중에서 선발하고 있다.    지난 28일 안성시청에서 진행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동추진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 김보라 안성시장, 박노섭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NS홈쇼핑]   ■ NS홈쇼핑, 안성시 수해 피해복구에 상생협력기금 1억원 출연   NS홈쇼핑이 안성시 농가의 수해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나섰다. NS홈쇼핑은 지난 28일 안성시청에서 안성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 박노섭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여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홈쇼핑은 안성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안성 농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뜻을 모으고,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최근 긴 장마와 기록적 폭우로 큰 수해 피해를 본 안성시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피해 농가와 축산농가를 비롯해 수해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세탁 차량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수해 지원 종료 후에는 농가의 독거노인 및 돌봄사업의 세탁지원사업으로 전환해 활용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 및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로지원을 위해 안성시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도상철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S홈쇼핑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 나눔'이 폭우로 수해를 입은 안성시 농가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시와 발전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광산구청에서 진행된 ‘bhc치킨-광주광역시 광산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물품기증식’에서 (왼쪽부터)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용성 월드비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임금옥 bhc 대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hc치킨]   ■ bhc치킨, 광주 광산구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지원   bhc치킨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한다. bhc치킨은 서울시 노원구를 시작으로, 광진구, 강북구, 구로구, 충남 아산시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3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기증식을 개최했다.    bhc치킨은 첨단초등학교, 월봉초등학교, 비아초등학교, 풍영초등학교, 수문초등학교, 큰별초등학교, 고실중학교 등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에 표지판 7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이용성 월드비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임금옥 대표는 “서울시, 아산시에 이어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완료하면 목표치의 약 85%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올해 3·4분기 내 교통안전체계 확충이 필요한 곳을 추가 선정해 표지판 무료 설치를 지속,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hc치킨은 ‘민식이법’ 취지에 동참하고자 올 1월부터 1년간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그간 서울시, 충남 아산시 등 총 40여 개 지점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을 설치 완료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왔다.   세븐일레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9월부터 모든 점포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한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점포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비말차단막’ 설치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점포 운영 및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1만200여 가맹점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마스크 10만여장을 지원한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과 함께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지원안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가맹점 계산대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한다. 고객과 근무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에 나선다. 비말차단막설치비용은세븐일레븐본사가전액부담한다. 오는 9월 2주 차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국 모든 점포에 설치될 예정이다.   더불어 보건용마스크(KF94) 10만여장을 마련해 전국 가맹점에 전달한다. 9월 초부터 각 점포에 순차적으로 10매씩 지급되며, 전달된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안전한 매장 운영을 위해 경영주 및 근무자가 착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더불어 태풍, 장마 등의 피해로 점포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 경영주님들을 위해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자세로 가맹점의 안전한 점포 운영을 위해 상생활동을 적극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남양유업]   ■ 남양유업, 우유제품 패키지에 코로나19 생활 속 방역수칙 알려   남양유업은 현재 시행 중인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 방역수칙’ 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수칙’ 캠페인 문구를 남양유업 우유제품 패키지 등에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생활 속 방역 수칙을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치 있게 표현한 문구를, 남양유업은 ‘맛있는우유 GT‘, ‘GT 고소한저지방’, ‘초코에몽’ 등 회사의 대표 우유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오는 9월부터 생산에 돌입한다.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고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시행한 해당 캠페인은, 별도 종료 기간 없이 코로나 확산 추세를 지켜보며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남양유업은 현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임산부들을 위한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에서도 해당 캠페인을 홍보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함께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국민들께서 생활 속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셔서,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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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교촌·지마켓·편의점업계, 아동 학대 근절 위해 나선 유통가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신체적, 정신적, 가혹행위, 아동 유기 및 방임 등 아동 학대 사건이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교촌치킨, 지마켓, CU등 유통 기업들이 아동 학대 감소를 위해 나섰다. 보건복지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현황 통계정보보고서 따르면 지난해 아동 학대 건수는 2만 4604건으로 2001년부터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3년간은 110% 증가세를 보였다. [사진제공=교촌치킨]   ■ 교촌치킨, 아동 학대 근절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교촌치킨은 올해부터 시작한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사업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저소득층 아동 식료품 지원 ▲치킨 나눔 등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촌은 지난 2월 국제구호개발 굿네이버스와 후원 협약을 맺고,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저소득층 치킨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교촌은 올 상반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사무소 32곳 내 학대피해아동 239명의 맞춤형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심리치료는 1:1 대면 방식으로 학대 후유증 감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해당 아동당 10회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 G마켓,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기금 모아 G마켓은 연중 기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인 ‘터치’의 일환으로 ‘학대피해아동 심리케어 지원’에 쓰일 30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터치’는 사회에 만연한 외로움, 불안, 트라우마를 어루만지고 치유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캠페인 내 펀딩 버튼을 누르면 1번 클릭할 때마다 G마켓이 고객참여형 사회공헌기금인 ‘후원쇼핑’ 기금이 적립된다.    이번에 조성된 3000만원의 기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학대피해아동 심리케어’ 지원 사업에 기부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상담 및 치료 지원,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운영 지원, 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부모 대상 심리케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 편의점업계, 아동학대 신고 거점으로 구축 편의점 업계와 경찰청이 ‘도담도담 캠페인’을 통해 동내 편의점을 아동학대 신고 거점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부모의 학대를 피해 편의점으로 달려간 아동의 사례가 잇따르자, 경찰과 편의점 업계가 손잡고 아동학대 신고 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편의점 업계는 편의점 근무자를 아동학대 신고요원으로 지정하고, 피해 아동들에게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등의 방식으로 경찰에 협력할 계획이다. CU는 학대 피해 의심 아동이 관찰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원터치 신고시스템’에 아동학대 신고 항목을 추가했다. 신고 뒤 본사 담당자가 근무자에게 경찰 인계 여부도 확인한다.     GS25는 편의점을 방문해 구조요청을 한 학대 피해 아동의 상처를 치료하고 후유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치료 프로그램 비용을 지원하며, 햄버거, 유제품 등 지에스25 자체 상품에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문구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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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주말쇼핑정보] 홈플러스, 국내 신선 먹거리 20% 할인 행사 진행 外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이번 주말, 폭우 피해 지역의 상품을 촉진하는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국내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11번가도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수해 특별재난지역의 농축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NS홈쇼핑은 주말동안 최대 3만원 적립금과 삼성카드 7%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3삼오오’ 프로모션을, 옥션은 화장지, 물티슈 등 ‘생필품 슈퍼세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또 현대백화점은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 2호점 오픈에 맞춰 골든구스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 국내 신선 먹거리 20% 할인 행사 진행   홈플러스는 오는 9월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올해 수확한 주요 제철 햇상품을 마이홈플러스회원 대상 20% 저렴하게 판매해 최근 폭우 피해 농가들을 지원한다.   충북 충주, 경북 문경, 경남 거창 등 주요 산지 우수 상품 총 100톤 물량을 준비한 홍로 햇사과(4~8입, 봉)를 7990원에 판매하고, 농협 순창 햇 건고추(3kg)는 8만9450원에 선보인다. 거봉포도(1.5kg, 박스) 1만1990원, 애호박(개) 2230원, 우리의땅/태양초 고춧가루(500g/400g, 봉) 각 1만3520원, 나들이 쌈채소(봉) 4790원, 고구마(700g, 봉) 4790원, 다다기오이(3입, 봉)는 3190원이다.   해양수산부와는 산지 어가 돕기 차원에서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20% 할인해 구이용 여수 삼치(해동, 마리, 특대)를 5590원에 판매하고, 횟감용 통영 붕장어(120g, 팩) 8720원, 구이용 통영 바다장어(100g) 3190원, 양념 바다장어(120g/400g) 각 8720원~1만5920원, 붉은 대게살(몸살+다리살, 냉동, 200g, 팩) 1만5120원, 시그니처 기장다시마(100g)는 3990원에 마련했다.   또 홈플러스는 새벽 산지에서 직송해 선보이는 가을 햇꽃게 가격을 100g당 1290원, 3kg 박스당 2만9900원으로 낮춰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안정적인 물량 공급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지 계약 어가 및 전용 물류 차량을 확대, 10월까지 대형마트 최대 규모인 350여 톤 물량을 매일 충남 안흥항과 전북 격포항에서 전국 점포로 직송할 방침이다.   올해 첫 수확한 햅쌀은 100톤 물량을 확보해 3kg당 9990원에 판매한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화한 나주 산지에서 자라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빠른 수확이 가능했으며, 사전 대규모 물량 계약을 통해 가격을 kg당 3000원대 수준으로 낮췄다.   이와 함께 28~30일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신한카드 결제 고객 대상 30% 할인해 100g당 1810원에 판매하고, 9월 1~2일 양일간은 농협안심한우 등심/안심/채끝(100g)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30%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국내산 먹거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선 농가들을 돕고 장바구니 물가부담도 낮추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정적인 생필품 공급과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11번가]   ■ 11번가, 수해 재난지역 농축산물 할인 판매    11번가가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전국 38개 수해 특별 재난지역의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기획전을 오는 9월13일까지 진행한다.    긴 장마, 폭우로 피해를 입은 1, 2, 3차 수해 특별 재난지역 농가들의 판로를 지원하면서, 최근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올라 식탁물가와 추석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기획전을 통해 전라남도 나주시 20년 햇 밤고구마, 강원도 철원군 파프리카, 충청남도 아산시 쌀, 전라남도 함평시 새송이 버섯과 햇 양파, 전라북도 완주군 한우 등 38개 지역의 농축산물, 가공식품, 전통식품 등 100여종 이상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기획전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마련했다. ‘NH카드 20% 할인’(5000원 이상 최대 1만원)쿠폰과 ‘전통식품 10% 할인’(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쿠폰은 오는 9월13일까지, ‘농축산물 20% 할인’(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쿠폰은 오는 9월3일까지 발급해, 고객들이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 제품들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장마부터 코로나19까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농가 상생은 물론이고 고객들의 식탁 물가 안정을 위해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했다”며 “11번가와 함께하는 고객, 판매자에게 이로운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방안들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NS홈쇼핑]   ■ NS홈쇼핑, 주말동안 3만원 적립금‧7% 청구할인 등 ‘3삼오오’ 프로모션 진행   NS홈쇼핑이 오는 29일, 30일 알뜰한 쇼핑 찬스 '3삼오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말 이틀 동안 TV홈쇼핑 라이브 방송으로 편성된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삼성카드 7%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다.   적립금은 행사기간 내 할인 금액을 제외한 실 결제금액 20만원 이상 기준으로, 오는 9월14일에 부여되어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7% 청구할인은 일부 상품을 제외한 방송에 편성된 5만원 이상 상품으로 방송을 통해 대상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 기준 400만원까지 최대 28만원까지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NS홈쇼핑은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긴 요즘 상황을 고려해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 생활가전 상품을 주말 동안 집중 편성했다.   먼저, 토요일에는 건강 식단에 도움을 주는 원시 곡물 '골드카무트'(오전 07시20분),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오전 8시20분), 홍삼의 면역력 증진 등 5대 기능성을 전통제형으로 담은 '정관장 진비단'(오후 8시30분), NS홈쇼핑과 연세대가 함께 만든 '맥스프로틴'(일, 오전 1시) 등을 방송한다.   일요일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타트체리와 콜라겐을 젤리스틱 한 포에 담은 '몽모랑시 타트체리콜라겐'(오전 6시), 산양유 단백질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일동후디스 하이뮨프로틴밸런스'(오전 7시50분), 피부를 위한 다양한 원료가 함유된 '뉴트리원 비비랩 콜라겐 파우더'(오전 11시 15분) 등을 방송한다.   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사 노동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삼성전자의 생활가전 상품도 준비했다.삼성 크리스탈 UHD TV(29일 오후 7시15분), 삼성 BESPOKE냉장고(29일 오후 9시40분/30일 오후 10시45분), 삼성 청소기 제트 2.0(30일, 오후 4시5분), 삼성 의류건조기 AI그랑데(30일, 오후 7시15분)를 방송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긴 장마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잃어버린 휴가를 쇼핑으로 위로할 수 있기를 바라며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에는 건강과 생활 편의도 올리시고, 적립금과 청구할인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옥션]   ■ 옥션, ‘생필품 슈퍼세일’ 프로모션 진행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이 오는 30일까지 ‘생필품 슈퍼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화장지, 물티슈, 생리대, 세제, 바디헤어 등 각종 생필품을 특가 판매한다.   ‘생필품 슈퍼 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자정 새로운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28일에는 ‘슈베스 생리대’와 ‘도브 바디워시’를 판매한다. 29일에는 ‘에코후레쉬 세탁조크리너’와 ‘페넬로페 물티슈’를, 30일에는 ‘살림백서 섬유유연제’와 ‘내츄럴코튼 생리대’를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별 중복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내츄럴코튼’ 전용 쿠폰은 일반 회원 대상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20% 할인쿠폰’을,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22%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한예지’ 전용 쿠폰은 일반 회원 대상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되는 ‘12% 할인쿠폰’을,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코디’, ‘모나리자’, ‘유니레버’, ‘브라운’, ‘생활공작소’, ‘살림백서’, ‘부광약품’ 등 다양한 브랜드 중복 쿠폰을 제공한다.   옥션이 추천한 상품으로 ‘한예지 볼륨 앤 소프트 천연펄프 3겹 화장지(30롤*3팩)’를 최종혜택가 1만7850원에, ‘코디 내추럴소프트 3겹 화장지(27m*30롤*3팩)’를 최종혜택가 2만2970원에 판매한다. ‘순둥이 프리미엄 엠보싱 휴대 리필(20매*20팩)’은 최종혜택가 1만5090원에 판매하고 ‘슈베스 생리대 전라인 대용량 세트구성’은 최종혜택가 1만3300원에 선보인다. ‘에코후레쉬 물+소금으로만 만든 워터 살균제(500ml/1+1)’(최종혜택가 8250원), ‘살림백서 NEW 배수구 클리너 블루 싱크대 세정제(100g*9개)’(최종혜택가 7610원) 등도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옥션 홈페이지 상단의 ‘생필품 슈퍼세일’ 행사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영 옥션 생필뷰티팀 매니저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생필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생필품 대표 브랜드를 총망라해 화장지, 세제부터, 생리대, 바디제품까지 꼭 필요한 생필품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오프웍스’ 2호점 오픈 기념…골든구스 등 브랜드 특가 판매   현대백화점은 28일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 몰관 1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2호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프웍스'는 현대백화점이 아울렛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연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인율을 기존 아울렛 제품 보다 높여 판매하는 매장을 말한다. 통상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의 할인율은 최초 판매가 대비 40~70%로, 통상적인 아울렛 제품 할인율(30~50%)보다 10~20%포인트 가량 높다. 미국의 티제이맥스나 노드스트롬 랙이 대표적인 예다.    '오프웍스 2호점'의 매장 규모는 총 562㎡(약 170평)로, 총 120여개 패션·잡화·리빙 브랜드의 이월 상품과 신상품으로 채워진다. 이월 상품은 최초 판매가 대비 40~80%, 신상품은 15~25% 할인 판매한다.    매장은 발렌티노·생로랑 등 명품 브랜드를 직매입해 판매하는 '프리미엄 럭셔리관'과 마쥬·산드로·아미·아크네·메종키츠네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구성된 '컨템포러리관', 스톤아일렌드·폴로·라코스테·J린드버그 등의 남성·스포츠 브랜드를 판매하는 '남성관', 그리고 포트메리온·빌레로이앤보흐 등 수입 식기 브랜드가 있는 '수입 식기존' 등으로 구성된다.    2호점에는 주변 강남·송파 상권의 '맘고객'을 겨냥해 프리미엄 키즈 MD를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리틀마크제이콥스, 부가부 등 유·아동 관련 의류·잡화·유모차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오는 9월6일까지 브랜드와 가격 모두 탐내라는 뜻의 '탐탐찬스' 행사를 진행한다. 골든구스, 막스마라, 꼼데가르송, 발렌티노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또 아디다스, 포트메리온 등의 대표 상품을 1만원부터 판매하는 '줍줍찬스' 등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2호점은 1호점이 위치한 외국인 관광객 등이 자주 찾는 동대문 상권과 달리 강남·송파·판교 등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며 "명품뿐만 아니라 키즈, 스포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MD를 보강한 만큼 가족단위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과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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