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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선 주호영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월1000만원 지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월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주호영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미래통합당의 추진방향’이란 글을 통해 “(코로나19)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자들에게 월 1000만원까지,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한 분들에게 월 5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코로나19’ 긴급재원지원금과 관련된 재원은 올해 예산을 재편성한 뒤 100조원을 조성하고, 조성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면서 “코로나 위기가 끝날 때까지 각종 세금을 유예하거나 감면하도록 하고, 자영업자의 세금 납부의 경우 3개월 간 유예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정부가 4인 가구당 100만원을 지급할 경우 소득 70%가 아닌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이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금만 더 힘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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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4·15 류성걸·양희 토론회 추가 개회 요구
    서재헌 민주당 후보가 지난 3일 대구KBS에서 열린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에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쟁 후보들에게 공식적인 토론회 개회를 요구했다.서재헌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통합당 류성걸, 정희당 양희 후보에게 공식적인 토론회 1회 추가 방안을 요청한다”면서 “동구 갑 유권자들이 13일의 짧은 선거기간 동안 각 후보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만큼 또 TV 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의 공약과 정책 파악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하는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현재 언론을 통한 후보자 알리기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추가적인 토론회는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서 후보는 “유권자들도 대면 접촉이 줄어든 이번 선거는 언론이나 온라인을 통한 후보자의 정보 공개가 필요한 만큼 추가적인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한편 서재헌 민주당 후보는 지난 3일 대구 KBS에서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한 타 후보와 차별화 된 인물과 공약에 대한 설명에 초점을 두고, 정책 질의를 이어가 동구 갑 유권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어 서 후보는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꼭 예산을 많이 가져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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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주호영 통합당 후보, 범사련 4·15 총선 ‘좋은 후보’ 선정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선정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5일 범사련과 주호영 후보 측에 따르면 주 후보는 범사련 유권자운동본부가 제시한 객관적이고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바탕으로 4·15 총선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선정 기준을 두고 좋은 후보를 선정한다.이와 관련 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좋은 후보에 선정해준 범사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가와 국민, 유권자들을 위한 정치활동을 펼치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범사련은 대표적인 중도보수성향의 시민운동 단체로 교육·복지·환경·소비자·문화예술 등 12개 분야 250여개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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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선관위 토론회서 ‘정책전문가’ 면모
    3일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토론회에서 미래통합당 류성걸 대구 동구 갑 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가 주도권 토론에서 서로 토론을 나누고 있다, 해당 장면 캡쳐 [사진제공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꼭 예산을 많이 가져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부각시켰다.‘당선 뒤가 기대되는 후보’ 슬로건을 내세운 서재헌 후보는 3일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동구 갑 지역구를 발전시킬 정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극복 방안 등 다양한 현안과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밝혔다.서 후보는 후보자 공약 발표 시간에서 “동구주민들이 8년 전 미래통합당 류성걸 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해내지 못한 교통망 확충 자신이 해내겠다. 군 공항 이전과 함께 신암동 재개발 또한 많은 인구유입이 기대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동구와 전기차와 그린차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동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여당의원으로서 이점을 살려 꼭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또 주도권 토론에 대해서도 서 후보는 류 후보에게 “류 후보의 공약 중 K-2 후적지 개발과 명품도시 만들기 100% 동의한다. 하지만 수성구의 알파시티 부지의 경우 평당 300~400인 부분을 고려할 경우 신암동의 경우 1평당 500~600이 될 수 있도록 민간자본이 유입되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한 조건으로 교통망 인프라 확충 등이 이뤄졌어야 했고, 그 계획이 미리 8년에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K-2 후적지 개발에 대해선 “후적지가 오랫동안 군 공항으로 사용돼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는 만큼 환경영향평가를 우선적으로 시행한 뒤 후적지의 가치를 확인하고, 이전 계획이 발표되어야 했었지만 그런 절차 없이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공동발의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런 문제로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는 만큼 8년전 국회의원으로서 이런 부분을 예측하지 못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개탄했다.특히 서 후보는 통합신공항 이전터에 대해선 “군 공항 이전 방식은 기부 대 양여 방식은 국가의 지원이 아닌 대구시 등이 개발을 마친 뒤 그 이익을 통해 이전지의 이익을 보장해야 한다”며 “수십년간 군 공항이 있었던 만큼 이전지의 오염도가 심각할 경우 민간자본의 투자는 어려울 수 있으며, 공항 이전 이후엔 이전지와 함께 개발 등을 동시에 병행해야하고, 교통망 인프라 구축 등이 미리 계획되어 있어야 유령도시가 아닌 명품도시를 준비할 수 있다”며 정책의 디테일을 살리는 모습까지 보였다.서 후보는 주도권 토론에서 류 후보가 천안함 등 안보관에 대해 문제를 삼자 “자신은 ROTC 정훈장교 출신으로서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소행, 현재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답하면서도 류 후보가 국회의원을 지낸 8년간 동구지역 청년 실업율이 하락한 문제에 대해서도 능숙하게 역공을 펼쳤다.서재헌 후보는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해 “지난 2년간 동구청장 선거를 지내며, 마을버스와 고등학교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혁신도시는 평일과 달리 주말의 경우 유령도시와 다를 바 없다”며 “정치권이 혁신도시 특별법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이 정주여건할 수 있도록 교통과 교육 등의 제반사항을 다져야 한다. 정치인들의 장밋빛 전망만 믿고, 혁신도시 이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을 뼈저리게 느끼는 만큼 국회의원이 되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 몸소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서재헌 후보는 류 후보가 조국 사태에 다시 문제를 삼자 “무엇보다 정책보다 정쟁이 우선인 것 같아 매우 안타깝고, 조국 사태의 경우 검찰의 수사 단계에 있고, 정치권은 수사 결과에 대해 판단하면 된다”면서도 “조국의 구속여부는 동구의 발전과 아무런 상관이 없고, 지금 국회의원이 해야할 일은 청년들이 동구와 대구를 떠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정책선거를 촉구했다.서 후보는 류 후보가 조국 사태를 언급한 것과 관련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지낸 류 후보가 20대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을 탈당하고, 그 이후 바른미래당을 창당하고, 다시 통합당에 복당하셔서 당원들의 갈등만 유발하는 분이 어떻게 10만이 되는 동구 갑 유권자들의 화합을 이뤄내실 수 있을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했다. 한편 대구KBS에서 열린 이날 후보자 토론회는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엔 민주당 서재헌 후보와 통합당 류성걸 후보, 정의당 양희 후보가 참석해 각각 동구 갑 발전을 위한 자신의 생각과 공약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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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이인선 통합당 후보, 희망 유세…“빼앗긴 ‘대구의 봄’ 되찾아와야”
    지난 4일 이인선 통합당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희망 유세에서 대구의 봄을 찾아오겠단 다짐을 밝히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문재인 정권이 빼앗은 대구의 봄을 다시 되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이인선 후보는 4일 수성못 상화동산 옆 폭포 앞에서 희망 유세를 갖고 “바로 옆 상화동산은 저에게 특별한 곳”이라며 “독립애국지사인 할아버지의 얼을 이어받은 뼛속까지 보수우파로 나라사랑과 지역사랑이 내가 살아온 길이다”고 강조했다.또 “대구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무너진 서민경제 때문에 고통 속에 살고 있지만 대구는 어떤 고난도 힘을 모아 이겨낸 저력이 있다”며 “먹고 사는 경제를 살릴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수성 을은 특정 개인의 대선 놀이터나 아니다“며 “주민들이 왜 특정 개인의 대권 소모품 취급을 받아야 하고, 2년 짜리 국회의원을 한다는데, 수성구가 반쪽 국회의원을 원하느냐”고 꼬집었다.특히 “문 정권은 경제도 파탄내고, 눈치 외교, 눈치 안보 등 뭘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다”며 “합당에 큰 기대를 걸고 똘똘 뭉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후보는 무소속(시민공천 주장) 홍준표 후보를 겨냥한 듯 “요새 자신이 조금 유명해진 것 같다. 무소속 후보는 밀양에 갔다가, 양산에 갔다가, 대구로 왔다”며 “대구시민들 그 누구도 환영해주지 않았고, 시민들이 홍 후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덧붙여 “문재인 정권 심판에 보수의 심장 대구,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구가 나서야 한다. 정권 심판은 대권에 눈이 먼 사람이 아니라 문 정권 심판에 목숨 건 힘 있는 통합당이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이인선 후보는 “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단 한 석도 빼앗겨서는 안된다”며 “지역에 살고 있고 살아갈 여성 토종 후보, 서울 있다가 잠깐 내려온 후보가 아니라 수성 을에 살며 지방세를 내는 후보인 자신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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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코로나19 방역…이색적 선거운동 ‘눈길’
    지난 2일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청년유세단과 선거운동을 하며, 자신의 공약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의 이색적 선거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5일 서재헌 후보 측에 따르면 서 후보는 지난 2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아직 종식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꾸준히 선거운동에 준하여 방역활동을 이어간다.현재 서 후보는 청년유세단들은 지하철 역사를 돌며 지하철 계단 난간 닦기, 시민들에게 손 소독제 발라주기 등 방역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재헌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자칫 해이해진 시민들의 안전의식에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방역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일은 더 엄중히 대처해야 한다. 코로나 종식의 그 날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피켓으로 후보의 이름을 알리기보다 공약에 초점을 맞춘 피켓팅으로 공약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공약 알리기 피켓팅은 주민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후보를 선택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한편 당선 뒤가 기대되는 청년 서재헌 후보에 대한 돋보이는 선거유세 방식은 시민들의 격려와 칭찬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온라인 개소식·전통시장 방역·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등 다양한 선거운동 방식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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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문경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문경시가 공개한 문화의 거리 온누리상품권 가맹 점포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점촌 원도심 문화의 거리 상점가로 확대했다.문경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문경중앙시장과 점촌 문화의 거리 상점가를 ‘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중‧장기적으로 상권을 육성한다.문화의 거리에 ‘행복상점가 상인회’와 ‘점촌역전 상점가’ 등 2개소의 상점가를 등록 지정하고, 상인회를 조직하고, 경북도 최초로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상권 활성화 사업의 기초를 마련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도 5~10% 할인 혜택이 있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상품권은 지류상품권, 전자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등 세 종류가 있으며, 지류상품권은 대구은행, KB국민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15개 금융기관에서, 전자상품권은 농협, 대구은행 등 6개 금융기관과 BC카드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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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문경시, 전국 최대 파크골프장 45홀 확장 공사 시행
    문경시 관계자들이 파크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전국 최대 규모인 문경 파크골프장 확장 공사를 시행한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0년 18홀로 준공된 문경 파크골프장은 영강변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함에도 라운딩 대기 시간이 길어 불편함이 겪어 왔다.문경시는 동호인 증가에 따른 경기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8년 18홀을 추가했고, 2020년 생활SOC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3억원의 사업비로 9홀을 확장하면 전국 최대 규모인 총 45홀의 경기시설을 갖추게 됐다.이동숙 문경시 파크골프협회장은 “지난해 개최한 제9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전국파크골프대회를 계기로 문경파크골프장이 우수한 시설과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관이 입소문이 나 전국 각지에서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며 시설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확장 공사로 라운딩 정체를 상당 부분 해소하겠다”며 “영강을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구장으로서 주요 대회와 동호인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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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문경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 1억원 추진 성과 달성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관내농가 돕기 적극 동참을 호소한 가운데 영순면 새마을협의회가 땀봉미나리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해 1억 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출향인 3500명에게 ‘코로나19’ 극복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궁무원과 유관기관, 단체와 학교 동창회 등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농가 돕기에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그 결과 지난 2일 기준 1억 1400만원의 판매성과를 달성했다.앞서 문경관광진흥공단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직판장은 최대 20%에 이르는 할인행사를 진행 중으로 온라인 쇼핑몰 새재장터에서 판매 중인 오미자, 사과즙, 버섯 등도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특히 신선 농산물로 장기 보관이 힘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미나리 3,900kg, 새송이버섯 400여 박스가 판매됐다.문경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합심해 농산물 소비 촉진운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많은 시민들을 위해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하며, 농·특산물 TV 홈쇼핑, 특판 행사 등을 열어 농가 소득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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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상주시, 낙동강 경천섬 가지치기 등 정비…새봄맞이 단장 한창
    상주시 낙동강 경천섬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온화해진 날씨와 만발한 벚꽃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낙동강 경천섬이 새봄맞이 단장에 한창이다.5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가지치기, 제초, 나무심기 등 이미 심어진 나무와 화초들을 정비해 조경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쉼터를 조성한다.특히 지난해 파종해 정성스레 키운 유채꽃이 피기 시작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범월교~낙강교 구간에 조성한 산책로는 경천섬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낙동강에서 봄날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염두에 두면서 생기 넘치는 경천섬을 산책하면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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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상주시새마을회, ‘코로나19’ 수제 면마스크 제작 봉사 동참
    지난달 30일 상주시새마을회 관계자들이 수제 면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새마을회]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새마을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제 면마스크 제작 봉사에 동참했다.5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시새마을부녀회원 50명은 지난달 30일 시가 주관하는 ‘코로나19’ 예방 수제 면 마스크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각자 업무를 나눠 봉제, 고무줄 끼우기, 다림질, 포장 작업 등 구슬땀을 흘렸다.남정일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들을 위해 재능 기부에 나서주신 새마을부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들여 만든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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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상주적십자병원, 한 달간 처방 5000건…환자 건강관리 ‘책임’
    경북 상주적십자병원 간호사들이 병동에서 차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적십자병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적십자병원에서 3월 한 달간 전화상담과 처방이 약 5000건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5일 상주적십자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래진료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기존 환자를 위해 모든 진료과가 전화상담과 처방을 진행하고 있다.또 환자가 병원에 전화를 해서 접수를 하면 해당 의사가 직접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 후 처방전을 환자가 원하는 약국으로 Fax 또는 직접 전달하고, 환자는 병원 방문 없이 약국에서 바로 약을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외출과 타인 접촉의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비대면 원격진료라는 것과 진료비와 약제비를 약국에서 동시에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이용자들의 호응도 높은 편이다.상주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힘든 여건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사명감으로 적극적으로 코로나 환자를 수용하여 누적 250명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고, 137명이 완치․퇴원하고 일부는 생활센터와 타 병원으로 전원조치 하면서 현재 확진자 및 격리자 82명에 대한 치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상수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추가 감염의 확산을 막는데 집중하면서 입원한 환자들이 하루속히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코로나와 싸워 이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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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청송군, 지역화폐 ‘청송사랑화폐’ 관내 곳곳서 큰 호응
    청송군 관계자들이 지역화폐 ‘청송사랑화폐’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발행한 지역화폐 ‘청송사랑화폐’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고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부양을 위해 연초부터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했다. 앞서 환전 기간이 길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즉각 수용하고, 관내 사업장에 대해선 매일 환정이 가능하도록 방침을 변경했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역경기가 크게 악화됨에 따라 3~4월 2개월간 총 20억원 규모로 10% 할인판매하고, 이달분 10억원은 출시 첫날에 전량 판매돼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게다가 소상공인 긴급 생계비, 재난 긴급생활비 등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해 지역 경기를 부양할 촉매제로 활용되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출시 3개월이 조금 지났지만 ‘청송사랑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 여러분들도 청송사랑화폐 구매·사용에 적극 동참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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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청송군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반납…‘코로나19’ 고통분담 동참
    청송군의회 정례회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외연수비 전액을 자진반납한다.5일 청송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의 장기화로 군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으로 1750만원 전액을 반납한다.군의회는 조만간 임시회를 열어 전액 삭감한 국외연수비를 ‘코로나19’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예정이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등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악화되면서 유례없는 추경을 편성해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의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등을 심사하기 위해 오는 4월 중순 경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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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봉화군, 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 종사자 ‘코로나19’ 추가 확진
    엄태항 경북 봉화군수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봉화군 확진자는 모두 71명이 됐다.5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확진자는 봉화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 종사자 A씨로서 전수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하지만 코호트격리 해제를 위해 실시한 244명에 대한 2차 전수검사에서 243명 음성, 1명 양성 판정을 받았다.엄태항 봉화군수는 “해당 확진자는 이동동선은 없고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각종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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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봉화군, ‘코로나19’ 화훼농가 대상 그린오피스 생활화 적극 추진
    봉화군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따라 위축된 화훼농가 살리기의 일환으로 그린오피스 생활화를 추진한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영향에 따라 위축된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그린오피스(Green office) 생활화를 적극 추진한다.4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봉화에서 생산되는 화훼 중 거베라는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또 점유율도 가장 높은 꽃 중 하나로서 그러나 겨울철 난방으로 힘들게 재배한 꽃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며 화훼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해진 실정이다.도미숙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우리는 화훼농가와 더불어 크나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관내 유관기관들도 그린오피스 생활화를 통해 소비위축으로 시름에 빠진 화훼농가에 희망을 주도록 화훼소비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 화훼산업 안정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그린오피스 생활화을 통해 월 2~4회, 봉화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꽃은 각 사무실 회의 테이블과 개인책상에 비치되어 직원들의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고 분위기 전환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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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의성군, 335억원 투입한 남대천 고향의 강 유지관리 만전
    의성군 남대천 고향의 강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명품하천으로 탄생된 남대천 고향의 강에 대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4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남대천 고향의 강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2월까지 총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해 의성읍 철파리에서 사곡면 오상리까지 4.80km 구간의 정비를 완료했다.또 의성2교에서 남천교까지 3.5km구간에 주민들이 친근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친수공간이 조성되고,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즐길 수 있다.주요 친수시설로 제방도로 2.95km, 산책로 5.19km, 운동장 및 그라운드 골프장 각 1면, 어린이 놀이터 1개소와 각종 운동기구 2개소, 바닥분수 1개소, 음악분수 1개소 등이 조성되어 있다.특히 의성군에 처음 조성된 음악분수는 일부 지자체에서도 하천변에 설치하고, 남대천 내 음악분수는 7개월간 운영할 계획으로 바닥분수는 6월 15일부터 9월15일까지 일 2회로 12시, 15시마다 2시간씩 운영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정비된 남대천이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시범운영을 마치는 대로 정상화해 더 많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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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의성군청공무원노조, 조합원 생일기념 이벤트…복지 향상
    의성군청공무원노조는 올해부터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생일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이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생일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4일 의성군청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이번 생일기념 이벤트는 연간 1800만원 상당의 조합원 생일 축하 기념품을 의성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해당 상품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김민성 의성군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쏟아지는 업무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기 쉽지 않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축하해 주고 축하받았으면 한다”며 “이렇게 조합원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이 많아져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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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의성군의회, 제239회 원포인트 임시회…“‘코로나19’ 추경 편성”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지난 3일 제239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산안을 심의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의회가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제239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의성군의회는 이날 임시회를 통해 의성군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소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한 군세 감면 동의안,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출연안 등을 심의한다.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가 침체되고 민생경제, 소상공인, 농업인 경제안정과 관련된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적재적소에 긴급히 지원할 수 있도록 의결했다.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 관련 대책과 관련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논의하고,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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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군위군, ‘코로나19’ 소상공인·영세업체 대상 지방세 감면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방세를 감면한다.   3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사업장을 둔 모든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세 전액을 면제한다. 군위군은 이달 임시회에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통과될 경우 즉시 감면을 시행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그중 지역경제의 한 축인 소상공인과 영세업체의 어려움이 큰 만큼 이들을 지원하는 위한 것으로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위군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자를 대상으로 고지유예를 비롯한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주 실시해 오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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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19번확진자와 접촉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에 코로나19 26~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6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27번 확진자는 신장동 거주 70대 남성, 28번 확진자는 지산동 거주 30대 여성, 29번 확진자는 독곡동 한일아파트 거주 30대 여성, 30번 확진자는 독곡동 동부아파트 거주 20대 여성, 31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평택시에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사진제공=평택시]   모두 19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1일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26번․27번 확진자는 파주의료원, 28번 확진자는 안성의료원, 29번 확진자는 국군수도병원, 30번 확진자는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31번 확진자는 이송 대기 중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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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주호영 통합당 후보, 4·15 총선 대구 수성 갑 ‘지지세’ 상승 양상
    총선 유세 시작 첫날인 2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수성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선전을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4선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에 대한 수성 갑 유권자들의 지지세가 상승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3일 수성 갑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수성 을에서 수성 갑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현역 주호영 후보는 文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민심을 사로잡고 있다.주 후보는 文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면서도 4선 의원으로서 면모를 살려 수성 갑의 대표적인 현안들을 재빠르게 살핀 뒤 1호 공약 ‘수성구 투기 과열지구 해제’를 비롯한 2호 공약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한 행복수성 추진’ 등을 내놓으며, 표밭을 닦고 있다.특히 3호 공약 ‘제1종 일반주거지역 종상향과 재개발재건축 자문단 운영’의 경우 지난 1970년대 대구시는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일원으로 대명지구, 송현지구, 범어지구, 수성지구에 대규모 단독주택지를 조성한 뒤 저밀도 용도지역(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한 뒤 묶어두는 규제를 전문가와 해결하는 지역을 위한 맞춤형 공약이다.4호 공약인 ‘수성 교통혁신 프로젝트’ 또한 ‘도시철도 3호선 연장’, ‘도시철도 엑스코선 신설’, ‘범안삼거리-황금고가교 직선(터널)도로 개설’, ‘고산3동 주민센터-매호천 도로의 차질없는 추진’ 등 4가지로 통상적으로 SOC 예산을 1조원 늘릴 경우 1만 8000여개의 일자리 창출 문제까지 디테일하게 챙겨 유권자들로부터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한 지역정가 관계자는 “지역구를 옮긴 국회의원이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통해 우세한 지지율을 보이거나 박빙을 보이는 현상은 유권자들이 단순히 인지도나 특정정당만의 문제가 아닌 文 정권에 대한 분노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일꾼을 갈망하는 복합적인 현상에 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특히 “수성 갑 지역구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문재인 정권의 상징적인 인물인 만큼 주 의원에 대한 기대감도 상대적으로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며 “주 후보 또한 당선될 경우 대선주자인 만큼 구민들의 뜻에 따라 선거운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실제 주 후보와 김 후보의 경우 접전을 벌이고 있는 사실이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통해 나타나기도 했다.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대구 수성 갑 지역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여론조사를 한 결과김 후보(41.3%)와 통합당 주 후보(38.3%)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률은 13.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그에 앞서 대구CBS·영남일보·KBS대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부터 29일까지 대구 수성 갑 지역구에 사는 성인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 김 후보의 지지율은 (34.8%)로 주 후보(53.4%)에게 18.6%p가 높았던 던 것으로 나타나 지지세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무선 ARS 17.5%·82.5%,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4.3%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통합당 주호영 후보는 “수성 갑 유권자들이 文 정권에 대한 실망이 너무 크고, 이번 선거가 나라의 명운을 가르는 이념의 대결인 만큼 독재 사회주의 노선을 청산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선택하고, 뒤늦게 지역구를 옮긴 배경이 있는 만큼 그 누구보다 진심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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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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