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회장, 우투증권 MTS ‘홍보대사’ 나섰다...“종합금융 플랫폼 자리잡자”

유한일 기자 입력 : 2025.04.03 09:57 ㅣ 수정 : 2025.04.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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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집무실에서 '우리WON MTS' 출시 직후 직접 앱을 설치하고 경험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우리금융그룹] 

 

[뉴스투데이=유한일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새롭게 출시한 우리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 원(WON) MTS’ 홍보대사로 나섰다.

 

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달 31일 ‘우리WON MTS’ 출시 직후 직접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고 고객 관점에서 주요 기능들을 이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고객들이 손쉽게 필요한 기능을 찾아 이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개발자들을 격려하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탑재해 우리WON MTS의 장점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임 회장은 그룹 임직원들을 향해 “우리WON MTS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먼저 이용해보고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우리WON MTS’가 디지털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친화적 MTS라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함께 빠른 거래와 전문가 수준 정보 접근성,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컨텐츠 등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안에 ‘우리WON MTS’를 해외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과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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