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뚝딱뉴스] 지금 일본에선 물가상승으로 10월 실질임금 2.6% 급락

김현주 입력 : 2023.01.04 05:10 ㅣ 수정 : 2023.01.04 05:10

에너지,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물가상승으로 직장인들의 실질임금 하락, 일본 정부 전기요금 억제 등 가계지원대책 서둘러 발표했지만 임금상승률이 물가상승률 따라가지 못해 직장인들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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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현주 기자 / 그래픽 : 강선우] 에너지와 식료품 같은 생활필수품의 물가상승이 계속되며 일본 직장인들의 실질임금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노동통계조사에 따르면 일본 직장인들의 실질임금은 전년 동월대비 2.6%나 급락하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하락폭이 2%를 넘겼다.

 

일본 정부는 전기와 가스비에 대한 부담 경감이나 휘발유 가격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연료비 보조금 등을 연장하여 전기요금 억제 등의 가계지원 대책을 서둘렀다. 

 

하지만 지출부담을 줄이는 것은 단기적 대책일 뿐이며 실질임금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임금상승이 불가결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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