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속보 >>>
[7월 2일 워크넷 채용정보] 네이버·현대자동차·삼성엔지니어링 外 [7월 1일 워크넷 채용정보] 아트정공·(주)올더커뮤니케이션·㈜이엠디넷·맨쉬컨설팅주식회사·주식회사 제나 [7월 1일 워크넷 채용정보] 동양전자공업(주)·대성정밀(주)·㈜디투엔지니어링·기가비스주식회사·HM병원 [6월 30일 워크넷 채용정보] 일진방사선엔지니어링(주)·한국씰마스타(주)·주식회사남선·(주)하나로티앤에스·베스트모션 [6월 30일 워크넷 채용정보] 한전KPS(주)·(재)우체국시설관리단·인천광역시중구시설관리공단·보건복지부·국회예산정책처 [6월 29일 워크넷 채용정보] 나이스디앤비·매일유업·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한국국제교류재단 [6월 29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에이투연구소·파르나스호텔(주)·주식회사 노바셀테크놀로지·한양로보틱스(주)·세인테크(주) [6월 26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위니텍·시선아이티·(주)지엔티·(주)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주)티에이치엔 [6월 26일 워크넷 채용정보] 서울프로폴리스(주)·세웅건업·지에스산건(주)·(주)이화바이오메딕스·(주)원대티지케이 [6월 25일 워크넷 채용정보] KDI국제정책대학원·학교법인한국폴리텍·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주)한국가스기술공사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포스트
  • 빙글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유튜브
  • 이메일

굿잡뉴스Good jobs

신한금융투자,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효율성·안정성·디지털전환 세마리 토끼 잡는다

[변혜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 도약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을 구축한 것이다.   신한금융투자가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의 도약을 위한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제공=연합뉴스] 우선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조직을 슬림화했다. 기존 106개 부서 및 팀에서 기존에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던 조직을 기능별로 통합해 91개 부서로 재구성했다.  또한 애자일 조직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췄다. 기본에 충실한 조직 슬림화와 유연한 의사결정 조직 구성을 통해 어려워진 대외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다음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상품공급 부서를 IPS(Investment Products & Services)본부 한곳에 편제해 상품공급체계를 일원화하고 상품감리기능을 강화했다. 출시예정상품과 자산운용사 심사기능을 업계 최초로 출범한 상품심사감리부에 부여했으며 상품의 사후관리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헤지펀드운용부, 신탁부, 랩운용부를 IPS본부로 편제했다. 이를 통해 IPS본부가 펀드, 신탁, 랩 등 주요 금융상품 공급의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엄격한 상품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부문은 증권업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고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방점을 두었다. 회사의 디지털 전략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디지털사업추진부와 디지털 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추진팀을 디지털사업부로 통합하고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강화했다. 또한 HTS(Home Trading System), MTS(Mobile Trading System) 등 채널 개발 업무를 수행하던 디지털개발부를 디지털사업본부로 이동해 플랫폼 개발과 혁신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주요뉴스

美 블룸버그 “시민단체‧정치권이 ‘어쨌든지 이재용 기소’ 검찰에 강요”

[김영섭 기자] “기업 지배구조 개선 관련 시민운동가들과 정치인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어쨌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anyway)’ 기소하도록 검찰에 강요했다.”   2일 재계 등에 따르면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이재용 부회장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열린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 과정과 결과를 보도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재용 부회장이 최근 삼성 사업장 현장방문에 나선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블룸버그는 1일자 기사에서 “수사심의위의 결정은 권고사항이지만 삼성과 이 부회장에게 중요한 승리를 안겨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결과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한 자들도 많았으나, 검찰이 만약 심의위 결과를 무시하고 이 부회장을 기소하게 된다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후 한국 경제를 회복시키는데 삼성이 중요하다고 보는 대중을 분노케할 수 있다”고 우려감을 표명했다.   블룸버그는 ‘압도적으로 수사중단과 불기소를 권고한 수사심의위 표결이 이재용 부회장 사건의 교착상태를 타개했다’는 의미의 제목을 달았다.   또 블룸버그는 만약에 검찰 기소가 이뤄진다면 이재용 부회장이 또 3년을 더 재판에 얽매이게 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위원은 블룸버그 통신에 “우리는 모두 매우 놀랐다”며 “우리는 열띤 토론을 했지만 모든 위원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것은 아니다. (생각을 그대로) 말하기는 매우 어려웠다”고 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교수, 학교 선생님, 승려 등 포함한 13명의 남자가 지난달 26일 최근 수사심의위원회라는 제도하에 모여 삼성 후계자 이재용의 법적 미래에 대해 9시간 동안 논의했고 10명은 불기소 권고, 3명은 기소 의견을 내 심의위원들도 놀라게 했다.   블룸버그는 “이 부회장이 2018년에 만들어진 수사심의위 제도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기 전엔 이 제도 자체에 대해 아는 이들이 많지 않았다”며 “이번 회의는 이 부회장과 대통령이 임명하는 검찰총장에 대한 대중의 시각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 위원은 해당 사안과 관련한 대립된 여론을 봤을 때 투표 결과가 더 팽팽할 줄 알았다고 했다”며 “또 다른 위원은 위원회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토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에 대한 논란이 커져 낙담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심의위원 중 1~2명이 삼성의 법적 어려움이 경제에 야기할 타격에 대해 얘기했고, 위원 중 한 명은 이 사안을 한 재벌을 둘러싼 이념적인 전쟁이라고 표현했다.   블룸버그는 “이제 검찰의 결정만 남아있는 상황”이라며 “이전 수사심의위 결과를 검찰이 모두 수용했으나 이렇게 중대한 사안을 다룬적은 처음이다. 위원 중 한 명은 이번 회의가 이 부회장의 개인적인 책임들을 떠나 자본시장법과 질서를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경제 Economy 더보기

비즈 Economy 더보기

라이프 Economy 더보기

사람들

1 / 4

시큐리티팩트 더보기

전국 더보기

카드뉴스 더보기

뉴투 플러스

1 / 4

포토퍼즐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