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미술 프랜차이즈 ‘리브로아르츠’ 대구 3개 지점 동시 오픈
이지은
입력 : 2018.10.17 10:42
ㅣ 수정 : 2018.10.17 10:42

▲ 리브로아르츠 대구지점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리브로아르츠는 지난 10월 10일~13일 대구 수성센터(수성구 범어동), 대구 테크노폴리스센터(유가읍 현풍), 대구 월배 아이파크센터(달서구) 등에서 3개 지점을 동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리브로아르츠 대구지점은 아동미술경력 20년을 보유한 노송희 대구 및 경산지사장을 중심으로 특화된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017년 9월 대구 신서혁신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2018년 4월 대구 경산 펜타힐즈 일대에 대규모 직영센터를 오픈했던 것.
현재 대구 신서점은 수업 대기자가 재원생의 3분의 1 이상일 만큼 수업 입회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2020년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주 오픈한 동대구로 중심지역에 위치한 대구 수성센터 또한, 오픈 당일 50여 명 이상의 학부모들이 참석해 프로그램 설명회를 경청하는 등 대구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홍익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한 대구 수성센터 정혁식 센터장은 “리브로아르츠의 프로그램은 단순 미술의 기능적인 표현, 정서함양 등 기본 순기능 뿐 아니라 인문, 과학, 예술, 사회, 문화 등에 대해 지식과 정보, 지혜를 공유한다”며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습득하고 그 결과를 산출해 내는 21세기 미술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교육 콘텐츠의 장점을 설명했다.
현재,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정 센터장은 대구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탐색 지도사로 활동 중이다.
리브로아르츠 본사 관계자는 “수능 만점자를 4명 이상 동시 배출한 대구 교육의 중심 수성구 범어동에 수성 센터(센터장 정혁식, 원장 김지현)를 오픈함으로써 리브로아르츠 대구/경북지역 확장에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또, “연이어 오픈한 월배(원장 옥은주)와 테크노폴리스 센터(원장 이세원), 기존의 대구 신서센터(원장 김문주), 경북경산센터(원장 노송희) 또한, 더욱 원생모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학생이 교사가 되는 창의, 인성, 지혜중심의 미술교육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추구하는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리브로아르츠. 이 기업은 올해 말 2년 여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런칭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리브로아르츠 전국 가맹점에서 수강 할 수 있도록 연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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