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AI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에 ‘SMARTmeeting’ 추가 출시

황경숙 기자 입력 : 2021.12.03 14:52 ㅣ 수정 : 2021.12.03 14:52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mage
엠로가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내에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SMARTmeeting’을 추가하여 출시했다.[사진=엠로]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엠로(대표이사 송재민)가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내에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SMARTmeeting’을 추가하여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SMARTmeeting’가 추가 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는 외부 협력사와 빠르게, 중단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고객사의 공급망 이슈를 줄이고 보다 경쟁력 있는 공급망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출시한 ‘SMARTmeeting’ 소프트웨어는 기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SMARTsuite) 내 화상회의 기능을 장착한 것으로 대면업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구매 업무를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SMARTmeeting’ 소프트웨어는 화상회의 연결 및 문서공유, 회의록 저장, 채팅, 녹화, 스크린샷 등 다양한 화상회의 기능이 있다. 구매 시스템과 통합 연계되어 모든 회의 내용(녹화 영상, 문서, 회의록, 채팅 등)을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하여 언제든지 조회 및 활용할 수 있다.

 

구매 프로세스는 제안요청/견적 발송 및 제출 → 현장설명회 → 제안발표/평가 → 업체선정 → 가격 협상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엠로는 ‘SMARTmeeting’소프트웨어를 통해 오프라인 미팅 혹은 별도의 화상 시스템을 이용해야만 진행이 가능했던 현장설명회, 제안발표/평가, 가격 협상 등의 업무를 단일 구매 시스템 내에서 통합 수행 할 수 있다. 

 

 ‘SMARTmeeting’소프트웨어를 출시함에 따라 단일 구매 시스템으로 모든 구매 프로세스를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고, 프로세스별 진행사항 및 결과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 데이터 결과 조회부터 활용까지 zero contact 공급망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엠로뿐이다.

 

한편, 엠로는 삼성, 현대차, LG, SK, 포스코, 한화 그룹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공사 등 대표적 공기업, 에코프로비엠, F&F, 하이브, 엔씨소프트, PI첨단소재 등 신흥기업과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0 /250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