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지에프씨의 새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도넛킬러’ 남양주에 오픈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11.12 09:30 ㅣ 수정 : 2020.11.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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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넛킬러]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프리미엄 치즈케이크를 선보이며 디저트 업계에서 눈길을 끌었던 ㈜디앤지에프씨가 수제 도넛 브랜드 ‘도넛킬러’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도넛킬러 측은 “남양주 다산현대프리미엄아울렛 3층에서 남양주점을 오픈했다. 국내에 불고 있는 도넛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다짐했다.
 
도넛 업계에 던질 승부수로는, 도넛킬러의 메뉴들 중 단연 주목받고 있는 것은 ‘튀기지 않고 구워낸 도넛’을 선택했다고 한다.
 
㈜디앤지에프씨의 김동관 대표는 “건강을 생각해서 만든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레시피 개발에 힘써 기름기는 줄이고 담백하고 맛있게 만들어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려 한다.”고 구워낸 도넛을 만들게 된 사연을 전했다.
 
또한, 도넛 베이스를 언급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도넛킬러만의 레시피로 건강하고 맛있는 반죽을 개발해냈다. 여기에 도넛킬러에서 직접 개발한 특제 우유 생크림과 수제 잼을 넣어 도넛의 맛을 한층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바질, 갈릭, 블랙티 등 기존의 도넛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재료들로 다채로운 맛을 구성했다. 도넛킬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그는 특히, 도넛킬러의 도넛 중에는 동물성 유지의 사용을 줄인 ‘비건 도넛’ 또한 주목할만한 점이라고 언급했다.
 
[사진제공=도넛킬러]
 
비건 도넛을 개발하기 위해 힘쓴 이유는 사람들이 흔히 접하는 우유, 버터, 계란 등이 환경 파괴 문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김동관 ㈜디앤지에프씨 대표는 "환경보호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유튜브(너티차일드)를 만들 만큼 및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만큼,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도넛킬러에서는 커피도 도넛처럼 프리미엄 라인으로 구성해, ‘커피덕후’도,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김 대표는 “도넛킬러의 커피는 국제공인 원두감별사가 엄선한 좋은 원두를 사용해, 원두 자체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가 입안에 머물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장점이자 강점이다. 그리고 질 좋은 커피를 일반 소비자들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유통과정소 대폭 축소시켰다. 도넛킬러의 이와 같은 노력이 사람들에게 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디앤지에프씨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관심을 받았던 만큼, 도넛킬러에서도 그 역량을 발휘했다. 의자에 착석했을 때의 편안함과 테이블 높이까지 고려한 가구 배치와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따뜻한 컬러로 보고 먹고 즐기는 삼박자를 놓치지 않기 위한 노력을 곳곳에 담았다.
 
건강하고 신선한 맛, 그리고 다양한 풍미와 영양, 인테리어까지 갖춘 도넛킬러의 도넛과 커피는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3층에 방문해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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