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토이저러스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부루마불’로 놀아요~”
강이슬 기자
입력 : 2025.01.31 10:17
ㅣ 수정 : 2025.01.31 10:17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김우종 토이저러스 상품기획자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 해치를 활용한 ‘해치 부루마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지난 22일 해치 굿즈(상품) ‘해치 부루마불’을 신규 출시해 3만 9900원에 판매 중이다. ‘해치 부루마불’은 서울시와 민간 기업(부루마불 씨앗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이 합작해 내놓은 첫 완구로, 제타플렉스 잠실점/제타플렉스 서울역점/김포공항점 3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치 부루마불’은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인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사용해 서울시 명소를 여행하는 보드게임으로, 각 여행지 마다 존재하는 소울스톤 10개를 먼저 수집한 사람이 승리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부루마불’이 전 세대에 걸쳐 인기를 끄는 보드게임인 만큼, 명절이나 연휴 기간 때 ‘해치 부루마불’을 통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근 롯데마트∙슈퍼 Toysrus팀장은 “토이저러스를 방문하는 국내 고객, 외국인 여행객에게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의 매력을 소개시키고자 이번 신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부루마불 외에도 해치와 소울프렌즈 캐릭터를 소개할 수 있는 신규 굿즈를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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