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 생활경제] 동서식품, 강원 삼척 탄광마을 아동과 문화체험...페르노리카,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 성료
동서식품, 아이들과 롯데월드 방문...새 학기 응원
페르노리카, 지난해 하반기 DMW 1790만명 참여
[뉴스투데이=서민지 기자] 동서식품과 페르노리카 코리아 등 식음료 업체들이 봉사활동과 캠페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19일 동서식품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 아동을 초청해 롯데월드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초청받은 아동 30여 명은 동서식품 임직원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즐기고 조별 미션을 진행했다.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과 졸업을 맞이하는 아동들을 위해 학용품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지연 동서식품 봉사활동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신나고 소중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4 하반기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은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책임음주 캠페인이다.
페르노리카는 지난해 7월부터 약 6개월간 1790만 명의 소비자들에게 책임음주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직원들이 먼저 '챌린지' 영상을 제작해 책임음주의 중요성을 주변 지인에게 전달하며 시작됐다. 이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주요 브랜드 팝업과 제품 간담회에서 '드링크 모어 워터' 구역을 설치했다.
또 2030세대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SNS 채널을 적극 활용했다. 12월 연말 시즌에 주요 브랜드 채널에 '드링크 모어 워터'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했다. 12월 18일부터 14일간 약 400만 명에게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노출했다.
프란츠 호튼(Frantz Hotton)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지난 하반기 약 1790만 명의 소비자들에게 책임음주의 중요성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전한 음주 문화가 올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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